
BK(유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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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는 버닝 너클러(Burning Knuckler)의 약자로 카드의 이름들을 복싱 용어에서 따오고 있는 것이 특징.
정발명은 심각한 발번역이 일어나는 바람에 일본어 발음을 거의 그대로 써놓은 "버닝 나쿠라"라는 말도 안 되는 독음이 붙었다. 어원을 추측할 수도 없고 어감도 나빠 최악의 번역명 중 하나로 꼽힌다. 너클러(ナックラー)라는 일본어 단어에 너클(ナックル)이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너클"을 카드명에 넣지 않으려 한 의도로 추정되기도 하는데, 정작 나중에 등장한 버닝너클(ナックル) 스피릿은 "나쿠라"에 맞춰서 "나클"로 번역하여 제대로 맞는 게 없는 수준이다.
한편 북미판에서는 너클러란 말이 야구에서 너클볼을 던지는 투수로 쓰여서 대신 "Battlin' Boxer"로 번역됐다.
정발명은 심각한 발번역이 일어나는 바람에 일본어 발음을 거의 그대로 써놓은 "버닝 나쿠라"라는 말도 안 되는 독음이 붙었다. 어원을 추측할 수도 없고 어감도 나빠 최악의 번역명 중 하나로 꼽힌다. 너클러(ナックラー)라는 일본어 단어에 너클(ナックル)이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너클"을 카드명에 넣지 않으려 한 의도로 추정되기도 하는데, 정작 나중에 등장한 버닝너클(ナックル) 스피릿은 "나쿠라"에 맞춰서 "나클"로 번역하여 제대로 맞는 게 없는 수준이다.
한편 북미판에서는 너클러란 말이 야구에서 너클볼을 던지는 투수로 쓰여서 대신 "Battlin' Boxer"로 번역됐다.
로드 오브 더 타키온 갤럭시와 섀도우 스펙터즈에서 OCG화됐다.
몬스터들 개개인의 효과도 출시 시기 당시에는 괜찮았고 소생이나 덤핑 및 샐비지 등 있을 법한 효과는 다 있으며 OCG화되면서 효과가 상향된 녀석들도 있는 등, OCG에서는 칠황 덱 중에서는 가장 취급이 좋은 편에 속했었다. 다른 칠황의 덱은 낫슈의 샤크 정도를 제외하면 카드 한 두 종류가 용병으로 쓰이는 경우는 많아도 단일 덱을 구축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기 때문. 아리트가 칠황 중에서는 비교적 듀얼 횟수가 많은 편이라 효과 몬스터만 9장에 마법/함정 카드도 몇 장 있고, 비 넘버즈 엑시즈 몬스터도 2장이나 있었다. 주연인 낫슈를 제외한 다른 칠황은 적은 듀얼 횟수 및 소극적인 카드 발매로 인해 겨우 몬스터 서너 장에 엑시즈라고는 넘버즈, 특히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에 치중된 점을 보면 확실히 대우가 좋았다. 프라이멀 오리진에서는 넘버즈를 포함하는 OCG 오리지널 카드를 다수 얻었을 정도. 발매 초기에는 리드블로의 내성을 내세워 나름대로 성능적으로도 존재감을 어필하기도 했다. 다만 다른 칠황의 테마들 역시 이후로도 다양한 지원을 받아 BK가 개중 특별히 눈에 띄지는 않게 되었다.
이후 장기간 신규 지원 없이 방치되어 있었으나, 12기 폭염의 듀얼리스트 팩에서 9년만에 지원을 받았다. 새로운 엑시즈 몬스터는 물론, 기존에 서치할 수단이 없던 '버닝나클' 마법/함정 카드, '카운터' 카운터 함정 카드를 서치할 수단, 원핸드 전개도 가능한 초동을 얻게 되었다. 또한, 레벨 조정 수단도 얻어서 3레벨 몬스터들을 빼고 완전한 4축 덱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받았다. 카운터 함정 카드를 직접 지원하는 신규 카드 덕분에 애니메이션에서 아리트가 사용했던 "카운터 전법"의 재현도 가능해졌다.
하지만 프로모터의 제약이 너무 강해 용병 카드를 제때 쓰기 힘들고, 자체적으로 랭크 업 카드를 가져올 방법이 없어 폭염듀 지원받은 테마들 중에서 가장 좋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다.
최고 카드인 프로모터를 쓰면 몬스터 4장을 뽑을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마 자체 최고 빌드인 카이사르 + 뎀프시 + 버닝나클 크로스 카운터를 만들려면 추가로 카드가 필요한데다가 그마저도 그 카이사르는 엑시즈 소재 흡수 효과를 쓸 수 없으며 설렁 버닝나클 랭크 업 카드가 있었더라도 버닝나클 크로스 카운터를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기껏 얻은 "카운터 전법"이라는 개성도 퇴색되는 등 아쉬운 점이 한두개씩 있어서 추가적 지원이 필요한 상태다.
몬스터들 개개인의 효과도 출시 시기 당시에는 괜찮았고 소생이나 덤핑 및 샐비지 등 있을 법한 효과는 다 있으며 OCG화되면서 효과가 상향된 녀석들도 있는 등, OCG에서는 칠황 덱 중에서는 가장 취급이 좋은 편에 속했었다. 다른 칠황의 덱은 낫슈의 샤크 정도를 제외하면 카드 한 두 종류가 용병으로 쓰이는 경우는 많아도 단일 덱을 구축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기 때문. 아리트가 칠황 중에서는 비교적 듀얼 횟수가 많은 편이라 효과 몬스터만 9장에 마법/함정 카드도 몇 장 있고, 비 넘버즈 엑시즈 몬스터도 2장이나 있었다. 주연인 낫슈를 제외한 다른 칠황은 적은 듀얼 횟수 및 소극적인 카드 발매로 인해 겨우 몬스터 서너 장에 엑시즈라고는 넘버즈, 특히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에 치중된 점을 보면 확실히 대우가 좋았다. 프라이멀 오리진에서는 넘버즈를 포함하는 OCG 오리지널 카드를 다수 얻었을 정도. 발매 초기에는 리드블로의 내성을 내세워 나름대로 성능적으로도 존재감을 어필하기도 했다. 다만 다른 칠황의 테마들 역시 이후로도 다양한 지원을 받아 BK가 개중 특별히 눈에 띄지는 않게 되었다.
이후 장기간 신규 지원 없이 방치되어 있었으나, 12기 폭염의 듀얼리스트 팩에서 9년만에 지원을 받았다. 새로운 엑시즈 몬스터는 물론, 기존에 서치할 수단이 없던 '버닝나클' 마법/함정 카드, '카운터' 카운터 함정 카드를 서치할 수단, 원핸드 전개도 가능한 초동을 얻게 되었다. 또한, 레벨 조정 수단도 얻어서 3레벨 몬스터들을 빼고 완전한 4축 덱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받았다. 카운터 함정 카드를 직접 지원하는 신규 카드 덕분에 애니메이션에서 아리트가 사용했던 "카운터 전법"의 재현도 가능해졌다.
하지만 프로모터의 제약이 너무 강해 용병 카드를 제때 쓰기 힘들고, 자체적으로 랭크 업 카드를 가져올 방법이 없어 폭염듀 지원받은 테마들 중에서 가장 좋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다.
최고 카드인 프로모터를 쓰면 몬스터 4장을 뽑을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마 자체 최고 빌드인 카이사르 + 뎀프시 + 버닝나클 크로스 카운터를 만들려면 추가로 카드가 필요한데다가 그마저도 그 카이사르는 엑시즈 소재 흡수 효과를 쓸 수 없으며 설렁 버닝나클 랭크 업 카드가 있었더라도 버닝나클 크로스 카운터를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기껏 얻은 "카운터 전법"이라는 개성도 퇴색되는 등 아쉬운 점이 한두개씩 있어서 추가적 지원이 필요한 상태다.
사용자인 아리트가 듀얼링크스에 등장하기 전/폭염듀 지원 카드들이 공개되기 전에 RAGE OF VOLCANO에서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 2종과 구속만병 리드블로를 제외한 모든 카드들이 나왔다. 당시의 듀링에서도 BK 카드들의 성능은 구시대적이었고, 다른 4축 덱과 비교해서 나을 것도 없으니 당연히 주목 받지 못하고 묻혔다. 오히려 BK 베일의 효과를 어둠의 유희의 데스티니 드로우 스킬과 엮어서 소환수 쪽에서 뜬금없이 활약하다가 베일이 3제를 받으면서 다시 빠졌다.
시간이 흘러서 아리트가 듀얼링크스에 직접 출시되었고 리드블로와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 2종도 게이트/ 풀렸으나, 발매 개월의 절묘한 시간 차이로 인해[1] 폭염듀의 추가 카드들의 대사는 녹음되어 있지 않았고, 후에 나온 두 칠황[2]과 달리 스킬들의 성능도 별로라서 미래시도 어두운 상황이었다.
다시 또 한참 후, REBIRTH OF FLAME에서 치프세컨드가 제한 2를 선금제로 받긴 했지만, 어쨌든 폭염듀 카드들의 대부분이 출시된데다가 플레임벨 카운터와 강력한 스킬까지 받는데 성공했다. 약 일주일 후 2월 1일부터 랭킹듀얼 티켓에서 UR등급으로 킹 뎀프시까지 나오면서 세븐즈 포스와 크로스 카운터를 제외한 모든 관련 카드들이 나오는 데 성공했다.
시간이 흘러서 아리트가 듀얼링크스에 직접 출시되었고 리드블로와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 2종도 게이트/ 풀렸으나, 발매 개월의 절묘한 시간 차이로 인해[1] 폭염듀의 추가 카드들의 대사는 녹음되어 있지 않았고, 후에 나온 두 칠황[2]과 달리 스킬들의 성능도 별로라서 미래시도 어두운 상황이었다.
다시 또 한참 후, REBIRTH OF FLAME에서 치프세컨드가 제한 2를 선금제로 받긴 했지만, 어쨌든 폭염듀 카드들의 대부분이 출시된데다가 플레임벨 카운터와 강력한 스킬까지 받는데 성공했다. 약 일주일 후 2월 1일부터 랭킹듀얼 티켓에서 UR등급으로 킹 뎀프시까지 나오면서 세븐즈 포스와 크로스 카운터를 제외한 모든 관련 카드들이 나오는 데 성공했다.
바리아르포제 -유성의 권-이 스킬의 ②③의 효과는 각각 듀얼 중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자신은 「BK」 몬스터밖에 일반 소환 / 특수 소환할 수 없다.(엑스트라 덱에서의 특수 소환은 포함하지 않음) ②: 자신 메인 페이즈에 발동할 수 있다. 패 / 필드(앞면 표시)에서 「BK」 몬스터를 1장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BK」 몬스터 1장을 뒷면 수비 표시로 낸다(표시 형식 변경 가능). 상대 필드에만 카드가 존재할 경우, 이 효과로 내는 수를 2장으로 할 수 있다. ③: 자신 필드에 「No.105 BK 유성의 세스터스」가 존재할 경우 발동할 수 있다. 바리아르포제하여, 진정한 모습이 된다! 덱 외에서 「RUM-바리언즈 포스」 1장을 패에 넣는다. 그 후, 덱에서 「카운터」 카운터 함정 카드 1장을 패에 넣을 수 있다. |
우선 프로모터는 일반/특수 소환시의 유발 효과가 아니라 릴리스해서 발동하는 효과이므로 이 스킬로 필드 위에 놓아도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치프세컨드는 추가 일소권을 지속 효과로 주니 스킬로 놓든/프로모터의 효과로 놓든 아무런 문제가 없다. 어퍼커터는 특소를 해도 효과가 발동되니 프로모터로 불러와도 괜찮다. 비슷한 유형의 스킬을 가진 홀리 라이트닝 쪽이 스킬로 몬스터를 불러와도 그냥 엑시즈 소재 역할만 하는 것을 보면 꽤나 큰 차이점이다.[3] 게다가 이 스킬은 위에서 언급된 폭염듀 지원의 단점이었던 RUM 서치 불가를 스킬로 완전히 보완했다. 특히 "카운터" 카드도 같이 가져오기에 카운터 전법이라는 개성도 보존한다. CNo.79 BK 장성의 카이사르를 통해 상대의 특수 소환을 한 번 막아내고 강력한 몬스터를 엑시즈 소재로 먹고/글라스조를 덤핑해서 샐비지를 하거나 어퍼커터를 덤핑해 부활/ 플레임벨 카운터의 발동 조건을 만족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용병을 채용하지 못한다는 단점도 듀얼링크스에서는 비교적 약한 제약이라 크게 와닿는 단점은 아닌 편.
하지만 메타가 역상성인 네오스 덱으로 도배된 하필이면 최악의 시기인게 문제.[4] 특히 플레임벨 카운터로도 못 막는 초융합을 스킬을 통해 확정적으로 잡아오니 엘리멘틀 히어로 노바마스터로 융합당할 위험성도 있는데, 같은 불 속성인 샐러맨그레이트도 티어라 노바마스터의 투입률은 100%라고 봐도 된다. 그나마 암드 드래곤의 파괴를 막아줄 리드블로가 있지만, 리드블로와 킹 뎀프시의 공존은 몬스터 존의 개수 문제로 인해 사실상 불가능하다.[5] 그래서 현재는 그냥 강해진 비티어 수준으로 취급받는다. 타 덱들이 내려오거나 크로스카운터가 나와줘야 되는 상황.
하지만 메타가 역상성인 네오스 덱으로 도배된 하필이면 최악의 시기인게 문제.[4] 특히 플레임벨 카운터로도 못 막는 초융합을 스킬을 통해 확정적으로 잡아오니 엘리멘틀 히어로 노바마스터로 융합당할 위험성도 있는데, 같은 불 속성인 샐러맨그레이트도 티어라 노바마스터의 투입률은 100%라고 봐도 된다. 그나마 암드 드래곤의 파괴를 막아줄 리드블로가 있지만, 리드블로와 킹 뎀프시의 공존은 몬스터 존의 개수 문제로 인해 사실상 불가능하다.[5] 그래서 현재는 그냥 강해진 비티어 수준으로 취급받는다. 타 덱들이 내려오거나 크로스카운터가 나와줘야 되는 상황.

132화에서 기라그와의 듀얼에서 사용. 첫 턴에 1장째를 소환하고, 다음 아리트의 턴에 1장이 더 소환된 듯해 2장이 모이고 모종의 효과로 야수족이 된 후 유마가 건넨 No.64 늙은 너구리 삼태부의 소재가 된다.
BK의 운용에 전혀 안 어울리는 레벨 2 몬스터인 데다 효과도 딱히 나오지 않은지라 삼태부의 엑시즈 소재로 쓸 거라는 예상이 많았고 야수족 소재 제한을 클리어하기 위해 종족 변경 효과가 달려있지 않을까 예상됐으나, 실제론 무슨 마법인지 나오지도 않은 정체불명의 카드를 이용해 야수족으로 만들었다고 나와서 시청자들을 벙찌게 만들었다.
OCG에선 1턴에 1번 전투로 파괴되지 않는 내성 효과와 묘지 / 제외 존의 BK의 레벨을 복사해 자신과 다른 BK들에게 부여하는 효과가 추가됐다. 이를 이용해 랭크 3/4 엑시즈 소환을 쉽게 할 수 있으나, 묘지/제외 존에 BK가 있어야 한다는 조건과 레벨 3 몬스터들의 어중간한 성능을 고려하면 굳이 이 카드를 투입할 이유는 없다.
이름인 '빅밴티지'는 빅뱅(Big Bang) + 온 몸에 칭칭 감고 있는 밴디지(Bandage) + 잘 보이는 위치 혹은 유리한 위치 (Vantage)가 섞인 이름이며, 영문판에선 앞의 2개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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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타 (공통) (2014.07.10) | 誤 : [텍스트] 엔드 페이즈시까지 正 : [텍스트] 턴 종료시까지 |
BK판 BF-달그림자의 카르트. 패에서의 기습은 물론 아예 묘지에 쌓아놓고 패 소모 없이 활용하는 것도 가능해서 쓰기 편하다. 물론 묘지에 뻔히 보이게 쌓아놨을 땐 기습은 불가능하니 패에서 날리거나/자기가 공격할 때 능동적으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BK는 엑시즈 소환을 위주로 싸우지만 이 엑시즈 몬스터들은 효과 때문에 상대가 함부로 공격하지 않는 카드들이고, 효과 몬스터들의 능력치는 대부분 낮아서 공격력을 1000 정도 올려봤자 크게 재미를 못 본다.'카운터' 성능을 맹신하진 말고 자신쪽에서 공격할 때도 쓰자.
원작에선 상대 묘지의 함정 카드의 효과를 복사하는 효과였다. 이게 정말 아이러니한 게, 이때 효과가 OCG와 같았다면 유마가 받는 데미지가 300에서 1300으로 늘어 LP 500이 모두 떨어져서 졌을 것이다. 아니, 차라리 ZW을 장착했을 때 불굴의 투지[6]라도 복사했다면...
이름은 권투의 카운터(Counter) + 권투의 타격을 의미하는 블로(Blow)의 합성어.
수록 팩 일람
BK는 엑시즈 소환을 위주로 싸우지만 이 엑시즈 몬스터들은 효과 때문에 상대가 함부로 공격하지 않는 카드들이고, 효과 몬스터들의 능력치는 대부분 낮아서 공격력을 1000 정도 올려봤자 크게 재미를 못 본다.'카운터' 성능을 맹신하진 말고 자신쪽에서 공격할 때도 쓰자.
원작에선 상대 묘지의 함정 카드의 효과를 복사하는 효과였다. 이게 정말 아이러니한 게, 이때 효과가 OCG와 같았다면 유마가 받는 데미지가 300에서 1300으로 늘어 LP 500이 모두 떨어져서 졌을 것이다. 아니, 차라리 ZW을 장착했을 때 불굴의 투지[6]라도 복사했다면...
이름은 권투의 카운터(Counter) + 권투의 타격을 의미하는 블로(Blow)의 합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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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Mega-Tin Mega Pack | MP14-EN006 | 미국 |

BK 몬스터 전용 아공간 물질 전송장치. 전투 데미지를 회피할 게 아니라면 써먹을 이유가 없는 카드. 리드블로 외의 엑시즈 몬스터는 소재를 쓰면서 효과를 발동하니 당연히 안 어울린다. 특히 랭크업된 랭크 5 몬스터는 소재로 가지고 있던 원본도 날아가니최악의 궁합을 자랑하고, 리드블로는 자기 효과로 올린 공격력이 다 날아간다. 그나마 유일하게 이 효과에 영향을 적게 받을 건 치트 커미셔너 하나 정도.
원작 애니에선 완전히 다른 효과였다.
①: 뒷면 수비 표시의 이 카드가 공격 받았을 때, 발동할 수 있다. 자신 필드의 몬스터 1장을 골라 그 몬스터에 공격 대상을 옮겨 데미지 계산을 실행한다. 공격 몬스터가 엑시즈 몬스터였을 경우, 추가로 그 몬스터의 엑시즈 소재를 전부 제거한다. |
애니에 나오는 카드가 대부분 그렇듯 딱 그 상황만을 위한 효과였다. 공격 몬스터가 우연히 엑시즈 몬스터인 유마의 No.39 유토피아였고, 대신 공격을 상대해줄 몬스터로는 전투 데미지를 상대도 받게 만드는 No.54 반골의 투사 라이언하트가 있었다.[7] 라이언하트의 컨트롤러는 아리트가 아니라 태그인 고슈였기에 아리트는 전혀 손해 보지 않았고, 유마만 전투 데미지를 받았으며 동시에 유토피아는 엑시즈 소재를 전부 잃게 됐다.
OCG 효과보다 더 구리다. 뒷면 표시로 세트해놓아야 한다는 점부터 시간 소모가 크고, 다른 몬스터가 자신 필드에 있지 않으면 효과는 쓰지도 못한다. 그 다른 몬스터가 강력한 스탯이나 방어 효과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벽으로서도 기능하지 못한다. 차별화할 점은 엑시즈 소재를 전부 없애버린다는 점인데, 엑시즈 몬스터가 아니면 있으나 마나인 효과인 건 둘째 치고[8] 수동적인 발동에, 발동 시기도 이 카드가 뒷면 수비 표시인 채로 공격받는 타이밍으로 한정되어 있어서 원하는 타이밍에 쓸 수도 없다.
이름은 격투기 훈련시 착용하는 갈비뼈를 보호하는 방어구인 립 가드(Rib Guard)에서 따왔으며, 이 몬스터의 흉부가 립 가드 형상을 하고 있다.
수록 팩 일람
OCG 효과보다 더 구리다. 뒷면 표시로 세트해놓아야 한다는 점부터 시간 소모가 크고, 다른 몬스터가 자신 필드에 있지 않으면 효과는 쓰지도 못한다. 그 다른 몬스터가 강력한 스탯이나 방어 효과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벽으로서도 기능하지 못한다. 차별화할 점은 엑시즈 소재를 전부 없애버린다는 점인데, 엑시즈 몬스터가 아니면 있으나 마나인 효과인 건 둘째 치고[8] 수동적인 발동에, 발동 시기도 이 카드가 뒷면 수비 표시인 채로 공격받는 타이밍으로 한정되어 있어서 원하는 타이밍에 쓸 수도 없다.
이름은 격투기 훈련시 착용하는 갈비뼈를 보호하는 방어구인 립 가드(Rib Guard)에서 따왔으며, 이 몬스터의 흉부가 립 가드 형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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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SHSP-KR006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SHSP-JP006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SHSP-EN006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
2014 Mega-Tin Mega Pack | MP14-EN130 | 미국 |

원작에선 츠쿠모 유마와의 첫 듀얼에서 첫 턴에 일반 소환해 리드블로의 엑시즈 소재가 된다. 이외에도 아리트의 듀얼에서 가장 자주 소환된 페이버릿 카드였다.
허약한 메인 덱 몬스터 주제에 1회성 전투 파괴 내성은 공격 표시일 때만 있다. 다행히도 OCG화되면서 BK 전용 어리석은 매장 효과가 추가돼 훨씬 쓸만한 몬스터가 됐다. 묘지에 몬스터가 없으면 무용지물인 버닝나클 스피릿과 BK 스위치히터를 도울 수도 있다. 단, 이 효과는 일반 소환시에만 발동할 수 있으므로 주의.
이름은 권투의 머리보호구인 헤드기어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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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LTGY-KR016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LTGY-JP016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LTGY-EN016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
2014 Mega-Tin Mega Pack | MP14-EN002 | 미국 |

유마와의 듀얼에서 마법 카드 선수입장 아나운스의 효과로 특수 소환해 리드블로의 엑시즈 소재가 된다.
하급 어태커로서 뛰어난 공격력을 지녔지만 아니나 다를까 디메리트 어태커. 유리턱이란 이름답게 공격 선언만 받아도 파괴되는지라 사실상 1회용이다. No.39 유토피아와 마찬가지로 이런 식으로 파괴되면 리플레이가 적용돼 다시 공격을 받게 되므로 상대 턴으로 넘어가면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그 대신 샐비지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 8기 시절의 카드라 그런지 명칭 제약은커녕 턴 제약도 없다. 그냥 효과에 의해서 어디서든 묘지로 보내지기만 하면 되므로 BK 헤드기어나 장성의 카이사르의 2번 효과로 덤핑되어도 격발된다. 엑시즈 소재가 된 상태에서도 섀도가 자체 효과로 이 카드를 빼면서 소환되면 효과가 격발된다. 단, 효과 발동의 코스트로 엑시즈 소재로 제거되는 건 "효과로 제거되는 것"이 아니니 주의.
이름은 격투기에서 맷집이 약한 선수를 뜻하는 유리턱(Glass Jaw)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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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LTGY-KR017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LTGY-JP017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LTGY-EN017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
2014 Mega-Tin Mega Pack | MP14-EN003 | 미국 |

특수 소환에 턴 제약이 없어 패에 여러 장 잡혀도 다 불러낼 수 있다. BK가 폭염의 듀얼리스트 편에서 어퍼커터와 킹 뎀프시 등의 막강한 지원을 받으면서 스파의 서치와 회수가 매우 쉬워진 덕에 불꽃 성기사 등에서도 용병으로 가져다 쓸 정도로 우수한 극강의 전개카드가 되었다. 어퍼커터의 효과로 서치해 오면 바로 킹 뎀프시롤 등 4랭크 엑시즈로 이어갈 수 있고 배틀 페이즈 스킵은 선공일 땐 신경쓸 필요가 없다. 또한 바하무트 샤크나 염성후-호우신과 같은 재정을 따르므로 배틀 페이즈를 실행한 뒤에도 메인 페이즈 2에 특수 소환할 수 있다.
이름은 격투기의 연습시합인 스파링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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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LTGY-KR018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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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GY-EN018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
2014 Mega-Tin Mega Pack | MP14-EN004 | 미국 |

일반 소환 시에 BK 몬스터 한 장을 소생한다. 소생하는 몬스터에는 제약이 없으므로 킹 뎀프시를 소생해 서치/덤핑 효과를 사용하거나, 하급 몬스터를 소생해 엑시즈 소환으로 잇는 것도 가능. 단, 이 효과는 어디까지나 일반 소환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프로모터와 동일하게 BK 소환 제약을 거니 주의.
원작에선 포톤 카이저(원작)와 비슷하게 2장만큼의 엑시즈 소재가 되는 몬스터였다. 이 카드와 BK 헤드기어로 유성의 세스터스의 엑시즈 소환의 소재로 쓰였다.
이름은 오른손과 왼손을 모두 구사하는 복서를 뜻하는 스위치히터(switch hitter)에서 따왔다. 오른손을 주로 구사하는 복서는 오소독스(orthodox), 왼손을 주로 구사하는 복서는 사우스포(southpaw)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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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LTGY-KR019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어드밴스드 이벤트 팩 2014 Vol.2 | AE04-KR008 | 한국 | ||
LTGY-JP019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LTGY-EN019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
2014 Mega-Tin Mega Pack | MP14-EN005 | 미국 |

원작 129화에서 유마가 소환한 H-C 엑스칼리버의 공격을 막아냈다. 그 후 다음 턴 일반 소환된 BK 헤드기어와 함께 No.80 광장패왕 랩소디 인 버서크의 엑시즈 소재가 됐다.
OCG에선 전투 데미지를 받았을 때 특수 소환해 그 수치만큼 라이프를 회복하는 것으로 수정됐다.
범용성이 높아 굳이 BK 덱이 아니더라도 4축 엑시즈 덱이나 비전투 덱에 들어가서 버티기와 동시에 소재를 모은다는 식으로 써볼 만하다.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는 RAGE OF VOLCANO에서 발매. 패트랩이 귀한 그쪽 환경 상 1번의 전투 데미지를 무의미하게 만들고 추가로 벽 몬스터를 소환해 2번째 공격을 막거나 다음 턴에 추가 전개를 할 수 있어 범용성이 높았고 그 당시 코나미가 신나게 죽이고 있는 소환수와 궁합이 좋았기에 팩으로 나온지 3주만에 빠르게 제재를 먹었다.
소환수와 쌍으로 3제를 먹고 베일을 이용하는 소환수는 몰락했으나, 대신 어둠의 유희(유희왕 듀얼링크스)가 일단 전투 데미지를 한 번 받는다는 점을 악용해 2000 이상 4000 미만의 전투 데미지를 한 번 막고, 다음 턴에 스킬 '데스티니 드로우'를 확정 발동해 원하는 카드를 서치하는 식으로 이용된다. 필드가 잘 비는 염왕, 요선수 덱이나 파츠만 몇 개 모으면 OTK 화력이 나오는 문라이트, 썬더 드래곤 등이 애용한다. 이런 덱은 베일 말고 카이트로이드나 크리보, 아르카나 포스 XIV-템퍼런스 등도 방어용으로 함께 채용하기 때문에 강함과 무관하게 상대를 피로하게 만들어 욕을 많이 먹었다.
약점은 데미지 스탭 종료시까지 효과 발동을 봉쇄하는 트라미드, 한 번의 공격으로 4000 이상의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사이버 드래곤 덱 등이다. 그리고 다른 인기 패트랩과 비교했을 때 부각되는 단점은 라이프가 적은 상태에서는 쓰기 힘들다는 점이다. 공격 자체를 막거나 데미지 자체를 허용하지 않는 다른 인기 패트랩과 달리 베일은 이미 허용해버린 데미지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식이기에 LP 상태가 공격 1번 허용하기 어려우면 패트랩으로서 구실을 하지 못하게 된다. LP가 널널할 때는 패에 안 잡히다가 LP가 너덜너덜할 때 나오면 의미가 없는 셈.
듀얼링크스의 스킬 중 하나인 '근성'은, 턴 시작 시 자신의 LP가 4000 이상일 경우에 그 턴에 1번만 LP를 1만 남기고 버틸 수 있게 하는 효과를 가졌는데, 베일과 병용하면 LP를 1만 남기고 버틴 뒤 받은 데미지만큼 LP를 불릴 수 있다. 문제는 근성이 여러 너프가 가해진 뒤로는 거의 아무도 안 쓰는 스킬이 되는 바람에 베일과 콤보를 노릴 거면 위의 '데스티니 드로우'를 쓰는 게 무조건 낫다.
한편 정작 듀얼 링크스의 BK 덱에서는 이 카드를 투입할 이유도 적고, 베일보다 훨씬 강한 3제 카드도 많다 보니 안 쓰인다.
모티브는 복싱의 벨(bell)로 보인다. 팔의 두 방패를 합치면 벨의 형상이 되며 벨을 울리면 1라운드가 종료되고 다음 라운드 사이에 휴식시간을 주는데, 이는 이 카드가 나타나고 LP를 회복하는 것과 유사하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PRIO-KR009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PRIO-JP009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PRIO-EN009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원작에선 등장하지 않은 OCG 오리지널 BK.
BK 엑시즈 몬스터의 엑시즈 소재를 제거하고 패에서 특수 소환하는 기동 효과를 가졌다. 1800의 서브 어태커로 활용해도 괜찮고, 소재를 째면 공격력이 오르는 리드블로나 턴 제약 효과를 가진 킹 뎀프시의 소재를 사용하는 데 그럭저럭 도움이 될 듯. 또한 소재를 제거하는게 코스트가 아닌 효과라 글라스조/어퍼커터의 효과도 발동할 수 있다. 단, 명칭 제약이 붙었으므로 패에 여러 장이 잡히면 말림패가 된다.
이름은 가상으로 상대를 이미지하여 권투를 연습하는 섀도복싱(Shadow Boxing)에서 따왔다. 가상으로 상대를 이미지하는 만큼 허공에 주먹을 휘두르게 되는데, 이 몬스터도 허공에 주먹을 휘두르고 있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엑스트라 팩 -나이츠 오브 오더- | EP14-KR053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PRIO-JP088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World Superstars | WSUP-EN013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BK 어퍼커터
BK アッパーカッター
Battlin' Boxer Uppercutter
BK アッパーカッター
Battlin' Boxer Uppercutter
이 카드명의 ①②의 효과는 1턴에 1번, 어느 쪽이든 1개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이 카드를 일반 소환 / 특수 소환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BK(버닝나쿠라) 어퍼커터" 이외의 "BK(버닝나쿠라)" 몬스터 1장이나 "카운터" 카운터 함정 카드 1장을 덱에서 패에 넣는다.
②: 이 카드가 효과로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 이하의 효과에서 1개를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 묘지에서 "BK(버닝나쿠라) 어퍼커터" 이외의 "BK(버닝나쿠라)"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한다.
●자신 묘지에서 "카운터" 카운터 함정 카드 1장을 자신 필드에 세트한다.
①: 이 카드를 일반 소환 / 특수 소환했을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BK(버닝나쿠라) 어퍼커터" 이외의 "BK(버닝나쿠라)" 몬스터 1장이나 "카운터" 카운터 함정 카드 1장을 덱에서 패에 넣는다.
②: 이 카드가 효과로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 이하의 효과에서 1개를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 묘지에서 "BK(버닝나쿠라) 어퍼커터" 이외의 "BK(버닝나쿠라)"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한다.
●자신 묘지에서 "카운터" 카운터 함정 카드 1장을 자신 필드에 세트한다.
①의 효과는 일반 소환 / 특수 소환되었을 때 버닝나쿠라나 "카운터" 카함을 서치하는 유발 효과. 일반적으로는 선공이라면 패에서 쉽게 특수 소환 가능한 스파를 서치하게 될 것이며, 상대 필드에 몬스터가 있다면 프로모터를 서치하게 된다. BK 내에서 사용할만한 "카운터" 카운터 함정 카드는 다음과 같다.
- 플레임벨 카운터
이 카드는 수비력이 200이므로 플레임벨 카운터의 발동조건을 만족할 수 있다. 다만 만족하는 카드가 BK 내에선 이 카드 뿐이라는 것은 유의. 묘지의 카드를 제외하는 거라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면 되지만, BK는 제외 자원을 활용하지 않는 덱이라는 것도 조심. - 카운터 카운터
카운터 함정을 무효화시키는 카운터 함정 카드. 상대가 카운터 함정을 '쓴다면' 사용하자. - 라스트 카운터, 졸트 카운터
둘 다 BK를 서포트하는 카운터 함정. 라스트 카운터는 공격을 카운터치는 함정이라 쓸모가 없고, 졸트 카운터의 경우는 배틀 페이즈시의 효과만 카운터치는 함정이라 살짝 아쉬운 편. - 버닝나클 크로스카운터
몬스터 효과를 아무 때나 카운터할 수 있는 카운터 함정. 필드에 아무 BK 몬스터만 존재하면 발동할 수 있는 졸트 카운터와 달리 이 카드는 BK 엑시즈 몬스터 또는 No. 엑시즈 몬스터가 필드에 존재해야 하기에 발동 조건이 조금 빡빡하지만, 어차피 BK는 엑시즈 덱이니 문제가 그리 크지는 않은 편.
②의 효과는 효과로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 묘지에서 BK 몬스터를 소생할 시키거나 "카운터" 카운터 함정을 세트하는 유발 효과. 어디서 묘지로 보내지는지는 상관이 없기에 헤드 기어의 효과로 덱에서 덤핑해도 쓸수 있고 묘지에 다른 BK가 있다면 곧바로 엑시즈 소환으로 이을 수 있다. 카운터 함정의 재활용도 나쁘지 않으나 이 효과로 세트한 카드는 그 턴에는 쓸 수 없으니 주의.
다만 "어느 쪽이든"이란 조건이 있어 서치나 덤핑, 둘 중 하나만 고를 수 있다.
어원은 어퍼컷+커터. 어원에 맞게 어퍼컷을 날리는 구도이며, 팔엔 칼날(커터)이 붙어있다.

BK 치프세컨드
BK チーフセコンド
Battlin' Boxer Chief Second
BK チーフセコンド
Battlin' Boxer Chief Second
①의 효과는 상대 몬스터가 공격을 선언할 때, 자신 필드에 전사족 또는 화염 속성 몬스터가 존재하면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하고 필드의 몬스터를 제외하는 유발 효과. 사실상 공격을 2회 막는 카드라 보면 된다. 기존의 전투 보호를 담당하던 베일과 비교하면, 조건이 좀 있지만 일시적인 제거까지 행할 수 있는 이 카드가 더 유용할 것이다. 이 제외 효과는 비대상이기에 대상 지정 내성을 뚫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그러나 선공을 잡은 상태에서 이 카드의 ①의 효과를 발동할 때가 온다고 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선공 빌드가 다 뚫린 상태인 것이고 이 카드 1장 만으로는 상대의 흐름을 무너뜨리기엔 턱없이 부족할 상황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사실상 활용이 힘든 효과라고 할 수 있다.
②의 효과는 버닝나쿠라 몬스터를 추가 일반 소환할 수 있게 하는 룰 효과. 헤드기어와 스위치히터는 각각 어리석은 매장과 소생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일반 소환시에만 효과를 쓸 수 있는데, 이를 보조하는 효과다. 사실상 이 효과가 핵심이라 할 수 있으며, 프로모터 / 어퍼커터 / 스위치히터와 연계하면 견제를 당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패 1장으로 BK 몬스터를 4장 전개할 수 있게 된다.[9]
듀얼링크스에서는 ①의 효과로 상대의 공격을 틀어막을 수 있다는 점이 감안되어 선금제로 제한 2를 받고 출시되었다.
이름은 권투나 레슬링 경기 중 선수를 돌보는 사람인 세컨드, 권투에서 세컨드는 세 명까지 둘 수 있는데 치프 세컨드는 그 중에서도 가장 선임인 세컨드를 의미한다.

BK 프로모터
BK プロモーター
Battlin' Boxer Promoter
BK プロモーター
Battlin' Boxer Promoter
이 카드명의 ①②③의 효과는 각각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으며, 이 효과를 발동하는 턴에, 자신은 "BK(버닝나쿠라)" 몬스터밖에 특수 소환할 수 없다.
①: 상대 필드에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한다.
②: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BK(버닝나쿠라) 프로모터" 이외의 "BK(버닝나쿠라)" 몬스터를 2장까지 특수 소환한다(같은 이름의 카드는 1장까지).
③: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 필드의 "BK(버닝나쿠라)" 몬스터의 레벨을 전부 1개 올리거나 전부 1개 내린다.
①: 상대 필드에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한다.
②: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BK(버닝나쿠라) 프로모터" 이외의 "BK(버닝나쿠라)" 몬스터를 2장까지 특수 소환한다(같은 이름의 카드는 1장까지).
③: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 필드의 "BK(버닝나쿠라)" 몬스터의 레벨을 전부 1개 올리거나 전부 1개 내린다.
①의 효과는 상대 필드에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 패에서 자신을 특수 소환하는 기동 효과. 매우 간단한 조건으로 특수 소환이 가능하다 보니 패에서 썩을 일이 거의 없다.
②의 효과는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덱에서 BK 몬스터를 2장까지 특수 소환하는 기동 효과. 동명 카드는 1장까지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는 제약이 있다. 매우 강력한 효과로, 이 카드 1장으로 바로 엑시즈로 이어나갈 수 있다. 효과가 무효화되는 것도 아니기에 소환한 BK들의 효과를 발동해 전개를 더 이어나가기에도 유용.
③의 효과는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자신 필드의 BK 몬스터 전체의 레벨을 1개 올리거나 내리는 효과. 치트 커미셔너는 효과는 유용하지만 랭크가 3이라 3레벨과 4레벨을 혼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이 단점이었으나, 이 카드 덕분에 4레벨 몬스터들만으로도 치트 커미셔너를 엑시즈 소환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매우 강력한 효과들로 무장하고 있다. 이 카드 1장이면 바로 엑시즈 소재 조달 가능에 소환한 다른 BK들로 추가 전개를 노릴 수 있다. 같은 팩에서 등장한 어퍼커터와 치프세컨드를 이용하면 금상첨화.
이런 강력한 효과 탓에 범용으로 불려다니는 걸 방지하기 위해 저 셋의 효과 중 하나라도 발동하면 그 턴에 BK 몬스터만 특수 소환이 가능해지는 맹세 효과가 걸린다. 사실상 순수 BK 덱에서 사용될 것이 요구되는 카드.
이름은 프로 격투기에서 대전을 주선하는 프로모터에서 따왔다. 그 이름대로 선수(BK 몬스터) 두 명을 바로 불러오는 효과를 가졌다. 아래의 선수입장 아나운스 역시 의식한 듯 하다.
②의 효과는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덱에서 BK 몬스터를 2장까지 특수 소환하는 기동 효과. 동명 카드는 1장까지만 특수 소환할 수 있다는 제약이 있다. 매우 강력한 효과로, 이 카드 1장으로 바로 엑시즈로 이어나갈 수 있다. 효과가 무효화되는 것도 아니기에 소환한 BK들의 효과를 발동해 전개를 더 이어나가기에도 유용.
③의 효과는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자신 필드의 BK 몬스터 전체의 레벨을 1개 올리거나 내리는 효과. 치트 커미셔너는 효과는 유용하지만 랭크가 3이라 3레벨과 4레벨을 혼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이 단점이었으나, 이 카드 덕분에 4레벨 몬스터들만으로도 치트 커미셔너를 엑시즈 소환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매우 강력한 효과들로 무장하고 있다. 이 카드 1장이면 바로 엑시즈 소재 조달 가능에 소환한 다른 BK들로 추가 전개를 노릴 수 있다. 같은 팩에서 등장한 어퍼커터와 치프세컨드를 이용하면 금상첨화.
이런 강력한 효과 탓에 범용으로 불려다니는 걸 방지하기 위해 저 셋의 효과 중 하나라도 발동하면 그 턴에 BK 몬스터만 특수 소환이 가능해지는 맹세 효과가 걸린다. 사실상 순수 BK 덱에서 사용될 것이 요구되는 카드.
이름은 프로 격투기에서 대전을 주선하는 프로모터에서 따왔다. 그 이름대로 선수(BK 몬스터) 두 명을 바로 불러오는 효과를 가졌다. 아래의 선수입장 아나운스 역시 의식한 듯 하다.
BK 치트 커미셔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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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원하는 대로, 검은 권위를 두르고 입장하라! 「BK 치트 커미셔너」! すべては意のままに、黒き権威をまといて、入場せよ!「BK チート・コミッショナー」! -유희왕 ZEXAL II/유희왕 듀얼링크스 中 아리트- |

BK 치트 커미셔너
BK チート・コミッショナー
Battlin' Boxer Cheat Commissioner
BK チート・コミッショナ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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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 조건만 보면 범용 엑시즈 몬스터지만 대부분의 효과가 다른 BK가 같이 있을 것을 요구하므로 실질적으론 BK 덱에서만 쓸 수 있다. 하지만 4축이었던 기존의 BK 덱과 달리 이 카드를 쓰려면 효과가 썩 좋지 않은 레벨 3 BK 몬스터들을 넣어야 됐었다. 다행히도 폭염의 듀얼리스트로 레벨 조정 효과를 가진 BK 프로모터가 나와 4축 덱에서도 비교적 손쉽게 부를 수 있게 되었다.
첫 번째 효과는 지속되는 배틀매니아. 이 카드 혼자만 나와 있으면 아무 의미가 없지만, BK 구속만병 리드블로나 No.105 BK 유성의 세스터스 계열, No.79 BK 항성의 카이저 계열이 같이 나와있으면 이들의 효과를 잘 살려줄 수 있는 고마운 효과다. 하지만 상대 몬스터를 공격 표시로 만드는 효과는 없어서 상대가 몬스터를 수비 표시로 해놓고 버티면 아무런 효력이 없다. 물론 그런 경우라면 굳이 리드블로를 강화하지 않아도 이쪽이 유리하다. 또한 배틀 페이즈를 아예 통째로 넘겨버리는 덱들에게도 효과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효과명은 포스드 파이팅 포즈(Forced Fighting Pose). 강제로 싸울 자세를 취하게 한다는 뜻이다.
두 번째 효과는 낮은 능력치의 이 카드가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효과. 리드블로가 파괴 내성으로 버티고 있을 때 이 카드를 소환하는 게 좋다. 실용성과는 별개로 후술할 모티브를 적절하게 적용한 효과.
세 번째 효과가 특이한데, 상대 패의 마법 카드를 자기가 골라서 훔쳐올 수 있다. 어차피 이 카드의 다른 효과들은 소재를 필요로 하지 않고, 상대의 패에 마법 카드가 없더라도 최소한 패를 전부 확인할 수 있어서 가볍게 발동하는 것만으로도 이득이 된다. 단, 한 번에 2개를 소모하니 명칭/턴 제약은 없으나 사실상 한 번 정도나 쓸 수 있다.
'치트 커미셔너'는 선수에게 부정행위를 시켜 경기를 조작하는 사람을 뜻한다. 상대를 강제로 공격시키고 상대 패를 봐서 마법 카드를 훔쳐가는 효과도 그렇고, 부활한 후 사악하고 비열하게 변해버린 아리트의 모습을 잘 나타내주는 카드.
첫 번째 효과는 지속되는 배틀매니아. 이 카드 혼자만 나와 있으면 아무 의미가 없지만, BK 구속만병 리드블로나 No.105 BK 유성의 세스터스 계열, No.79 BK 항성의 카이저 계열이 같이 나와있으면 이들의 효과를 잘 살려줄 수 있는 고마운 효과다. 하지만 상대 몬스터를 공격 표시로 만드는 효과는 없어서 상대가 몬스터를 수비 표시로 해놓고 버티면 아무런 효력이 없다. 물론 그런 경우라면 굳이 리드블로를 강화하지 않아도 이쪽이 유리하다. 또한 배틀 페이즈를 아예 통째로 넘겨버리는 덱들에게도 효과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효과명은 포스드 파이팅 포즈(Forced Fighting Pose). 강제로 싸울 자세를 취하게 한다는 뜻이다.
두 번째 효과는 낮은 능력치의 이 카드가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효과. 리드블로가 파괴 내성으로 버티고 있을 때 이 카드를 소환하는 게 좋다. 실용성과는 별개로 후술할 모티브를 적절하게 적용한 효과.
세 번째 효과가 특이한데, 상대 패의 마법 카드를 자기가 골라서 훔쳐올 수 있다. 어차피 이 카드의 다른 효과들은 소재를 필요로 하지 않고, 상대의 패에 마법 카드가 없더라도 최소한 패를 전부 확인할 수 있어서 가볍게 발동하는 것만으로도 이득이 된다. 단, 한 번에 2개를 소모하니 명칭/턴 제약은 없으나 사실상 한 번 정도나 쓸 수 있다.
'치트 커미셔너'는 선수에게 부정행위를 시켜 경기를 조작하는 사람을 뜻한다. 상대를 강제로 공격시키고 상대 패를 봐서 마법 카드를 훔쳐가는 효과도 그렇고, 부활한 후 사악하고 비열하게 변해버린 아리트의 모습을 잘 나타내주는 카드.
이 카드가 공격할 경우, 필드 위의 모든 몬스터의 표시형식을 공격 표시로 한다. 또한 이 때, 이 카드를 자신 필드 위에 존재하는 다른 몬스터로 변경해서 전투를 실행할 수 있다. 이 카드 이외의 몬스터끼리의 전투 중에만,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전부 제거하고 발동할 수 있다. 상대의 패를 확인하고, 마법 카드가 있을 경우, 그 중 마법 카드 1장을 선택하고 배틀 페이즈를 종료한다. 그 후 선택한 마법 카드를 발동한다. |
원작에선 고슈를 몸빵으로 라이온하트의 전투를 밀어붙였고, 반쯤 정신을 차린 고슈가 세뇌에 저항하자[10] 또 다른 효과로 바리안즈 포스를 발동시킬 속셈이었으나 오버레이 마커[11]에 의해 아리트 혼자만 6700 데미지를 받아버린다. 작중 연출에선 엑스칼리버와 라이온하트의 전투에 끼어들다 얻어맞고 터져버린다.
유희왕 ARC-V 125화에 나온 마법 카드 팬텀 나이츠 포제션의 일러스트로 간접 등장한다.
수록 팩 일람
유희왕 ARC-V 125화에 나온 마법 카드 팬텀 나이츠 포제션의 일러스트로 간접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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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SHSP-KR049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SHSP-JP049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SHSP-EN049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
2014 Mega-Tin Mega Pack | MP14-EN160 | 미국 |
BK 구속만병 리드블로 |
![]() |
영혼에 숨겨둔 불길을 주먹에 담아라! 「BK 구속만병 리드블로」! 魂に秘めた炎を、拳に宿せ!「BK 拘束蛮兵リードブロー」! -유희왕 ZEXAL II/유희왕 듀얼링크스 中 아리트- |
영혼에 숨겨둔 불길을 주먹에 나타내라! 「BK 구속만병 리드블로」! -유희왕 듀얼링크스 中 아리트더빙판- |

1번만 내성을 발휘해도 공격력이 3000이 되며, 파괴 내성에 횟수 제한도 없어서 여차하면 스스로 격류장을 써서 필드 싹쓸이+강화를 해놓고도 내성을 1번 유지하는 게 가능하다. 거기다가 리드블로 2장이 필드에 있어도 상호작용이 된다. 이 2장만 필드에 깔아놓아도 4번의 파괴를 버틴다는 것.
엑시즈 소재가 제거될 때 꼭 자신의 효과가 아니라 다른 카드의 효과로 제거하는 것에도 반응하므로 BK 섀도우로 소재를 제거하면서 패에서 특수 소환을 하든가, 귀신의 연격과 연계해서 엄청난 화력을 내는 것도 가능하다. 단, 이 경우 2개를 한번에 제거한다고 1600이 오르는 게 아니므로 소재가 1개 남았을 때 쓰는 게 더 좋다.
단점으로는 맨 처음 소환된 상태에선 공격력이 별로 안 높아서 스스로 파괴할 수 있는 카드를 쓰지 않는 이상 위기 돌파 능력이 낮다는 것. 그 외에 바운스나 제외 등 파괴 이외의 제거엔 무력하다. 이 카드가 등장할 당시엔 강제 탈출 장치 정도만 조심하면 됐으나, 범용 랭크 4에 조총사 카스텔이나 No.101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같은 카드들까지 나오면서 이 카드를 치우기 쉬워졌다. 특히 환경이 가속되면서 추가된 카드들인 니비루, 파괴수는 물론 엑시즈의 신 아제우스에게도 무력하게 제거된다. 무한포영, 뵐러한테 무력화될 위험성도 있는 편. 또한 파괴되는 카드 중 1장만 보호해주므로 광역 파괴의 경우 다른 카드를 보호해주지 못한다는 단점도 있다.
뛰어난 성능에 비해 레어도가 노멀이라 팬들에게 꽤나 충격을 줬다. 정규 부스터 팩에서 나온 엑시즈 몬스터가 이렇게 낮은 레어도로 등장한 건 처음이다. 영어판에선 그나마 레어가 됐지만, 대신 No.105 BK 유성의 세스터스가 슈퍼 레어로 내려가고 하급 BK들은 전부 노멀이 됐다.
이름의 유래는 다음 펀치를 유도하는 타격을 뜻하는 리드 블로(lead blow). 영어판에서는 멍에를 뜻하는 Yoke를 붙였다.
츠쿠모 유마와의 듀얼에서 헤드기어와 글라스조로 엑시즈 소환했다. 가가가 매지션의 공격을 자기 효과로 버틴 후 공격력을 높이고 다음 턴 반격해 쓰러뜨린다. 이후 건틀릿 슈터의 효과를 엑시즈 블록으로 막고 소재를 제거해 공격력을 재차 올린다. 다음 턴에 3800 공격력으로 건틀릿 슈터를 공격하나 카운터 함정 엑시즈 크로스의 효과가 발동해 공격력 0인 채로 허무하게 파괴된다. 공격명은 라이트닝 패스트(Lightning Fast). 소환 직후엔 양 팔이 묶여 있으나, 효과로 소재가 제거될 때마다 팔 하나씩 구속이 풀리며, 양 팔이 모두 풀리면 목을 감싼 구속도 함께 풀려 자유의 몸이 되는 것으로 연출되었다.
원작에선 자신의 전투 파괴에만 대응했으나 OCG화되면서 필드의 BK 전원의 전투 / 효과 파괴 양쪽에 대응하면서 강력해졌다. 대신 소재 제약이 붙었다.
여담으로, 애니에선 처음 나왔을 당시엔 머리카락이 있었는데, 2번째로 등장했을 때에는 일러스트처럼 변했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LTGY-KR050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LTGY-JP050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LTGY-EN050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
2014 Mega-Tin Mega Pack | MP14-EN027 | 미국 |

BK 킹 뎀프시
BK キング・デンプシー
Battlin' Boxer King Dempsey
BK キング・デンプシー
Battlin' Boxer King Dempsey
듀얼리스트 팩/폭염의 듀얼리스트 편에 등장한 BK의 엑시즈 몬스터로, 치트 커미셔너 이후 등장한 3번째 비넘버즈 엑시즈이자 구속만병 리드블로의 뒤를 잇는 BK의 새 에이스 몬스터다.
①의 효과는 소환시 레벨 4 이하의 전사족 / 화염 속성 몬스터나 "버닝나클" 카드를 서치하거나 덤핑하는 효과. 화염 속성 / 전사족은 자신의 테마인 BK가 포함됨은 물론이요, 다른 속성의 전사족들과 비교하여 유니크한 성능을 가지고 있어, 이 카드 또한 그 쪽을 노리기 쉽다. 특히 불꽃성기사는 BK보다도 이 효과를 가장 잘 활용하는 카드군인데, 기본적으로 4레벨 몬스터들을 사용하고 있어 꼭 BK 파츠를 채용하지 않아도 킹 뎀프시를 낼 수 있고, 키리비 레이디나 불꽃성기사-리나르도를 서치해서 매우 손쉽게 성기사의 추상 이졸데로 연결하거나 브라다만테를 서치해서 필요한 장착마법을 갖고 올 수 있다. 버닝나클 카드는 카운터 함정인 크로스카운터와 소생 마법인 스피릿이 있으므로, 이들 중 원하는 카드를 서치하면 된다.
알아두면 좋은 점으로, 이 서치/덤핑 효과는 엑시즈 소환 시가 아닌 특수 소환 시 적용되는 효과다. 즉, 한 번 정규 소환해두면 묘지로 가도 소생 효과를 통해 지속적으로 어드밴티지를 획득할 수 있다. 폭염듀에서 같이 나온 지원인 BK 어퍼커터는 효과로 덤핑 시 묘지 BK 몬스터를 소생시킬 수 있으므로, 이 효과와 연계하면 좋을 것이다. 첫 공개 당시에는 4레벨 이하의 전사족 / 화염 속성 몬스터를 서치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VS에서 필수로 채용할 것이라고 예상되었지만, 라젠이 없으면서 4랭크를 할 수 있는 패가 VS 입장에서는 상당히 한정되기 때문에 필수는 아닌 취향에 따라 채용하는 카드가 되었다.
②의 효과는 소재를 1개 사용하고 모든 BK 몬스터들에게 효과 대상 내성을 부여하는 효과. 기본적으로 전선을 단단히 굳히는 효과이며, 이 효과를 BK 구속만병 리드블로에게 적용시키면 전선이 더더욱 단단해진다. 프로모터의 지원을 통해, 프로모터 1핸드로 리드블로와 뎀프시를 공존시킬 수 있어 유용하다.
이 효과는 코스트가 아닌 효과 처리 단계에서 소재를 제거하는데다 프리체인이라는 보기 드문 효과라서, 자신 / 상대 턴을 가리지 않고 효과로 묘지로 보내져야 하는 효과를 터뜨릴 수 있는 트리거로 이용할 수 있다. 거기에 소재 조건도 레벨 4 몬스터 2장이면 되기에 접근성도 매우 낮다. 대표적으로 이런 용도로는 마스터 듀얼에선 티아라멘츠에서 프리체인 융합 트리거용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물론 엑시즈 4축에는 워낙 다양한 몬스터가 있기에 이런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게 킹 뎀프시만 있는 건 아니라서 경쟁 상대가 존재한다.
①의 효과는 소환시 레벨 4 이하의 전사족 / 화염 속성 몬스터나 "버닝나클" 카드를 서치하거나 덤핑하는 효과. 화염 속성 / 전사족은 자신의 테마인 BK가 포함됨은 물론이요, 다른 속성의 전사족들과 비교하여 유니크한 성능을 가지고 있어, 이 카드 또한 그 쪽을 노리기 쉽다. 특히 불꽃성기사는 BK보다도 이 효과를 가장 잘 활용하는 카드군인데, 기본적으로 4레벨 몬스터들을 사용하고 있어 꼭 BK 파츠를 채용하지 않아도 킹 뎀프시를 낼 수 있고, 키리비 레이디나 불꽃성기사-리나르도를 서치해서 매우 손쉽게 성기사의 추상 이졸데로 연결하거나 브라다만테를 서치해서 필요한 장착마법을 갖고 올 수 있다. 버닝나클 카드는 카운터 함정인 크로스카운터와 소생 마법인 스피릿이 있으므로, 이들 중 원하는 카드를 서치하면 된다.
알아두면 좋은 점으로, 이 서치/덤핑 효과는 엑시즈 소환 시가 아닌 특수 소환 시 적용되는 효과다. 즉, 한 번 정규 소환해두면 묘지로 가도 소생 효과를 통해 지속적으로 어드밴티지를 획득할 수 있다. 폭염듀에서 같이 나온 지원인 BK 어퍼커터는 효과로 덤핑 시 묘지 BK 몬스터를 소생시킬 수 있으므로, 이 효과와 연계하면 좋을 것이다. 첫 공개 당시에는 4레벨 이하의 전사족 / 화염 속성 몬스터를 서치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VS에서 필수로 채용할 것이라고 예상되었지만, 라젠이 없으면서 4랭크를 할 수 있는 패가 VS 입장에서는 상당히 한정되기 때문에 필수는 아닌 취향에 따라 채용하는 카드가 되었다.
②의 효과는 소재를 1개 사용하고 모든 BK 몬스터들에게 효과 대상 내성을 부여하는 효과. 기본적으로 전선을 단단히 굳히는 효과이며, 이 효과를 BK 구속만병 리드블로에게 적용시키면 전선이 더더욱 단단해진다. 프로모터의 지원을 통해, 프로모터 1핸드로 리드블로와 뎀프시를 공존시킬 수 있어 유용하다.
이 효과는 코스트가 아닌 효과 처리 단계에서 소재를 제거하는데다 프리체인이라는 보기 드문 효과라서, 자신 / 상대 턴을 가리지 않고 효과로 묘지로 보내져야 하는 효과를 터뜨릴 수 있는 트리거로 이용할 수 있다. 거기에 소재 조건도 레벨 4 몬스터 2장이면 되기에 접근성도 매우 낮다. 대표적으로 이런 용도로는 마스터 듀얼에선 티아라멘츠에서 프리체인 융합 트리거용으로 채용하기도 했다. 물론 엑시즈 4축에는 워낙 다양한 몬스터가 있기에 이런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게 킹 뎀프시만 있는 건 아니라서 경쟁 상대가 존재한다.
- 크로노다이버 리단: 예시의 몬스터 중에서 도박이지만 1 드로우나 상대 카드 저격도 가능해 다재다능하다. 하지만 엑시즈 소재를 제거하는 효과를 쓰면 반드시 본인이 엔드 페이즈까지 제외되기 때문에 필드에 남는 킹 뎀프시와 다르게 필드 개체 수에서 손해를 보는 게 큰 단점이다.
- 외신 나이알라: 리단과 달리 본인이 날아가는 디메리트가 없고, 엑시즈 소재를 전부 제거하기에 한 번에 여러 효과를 격발시킬 수 있다. 필드에 남아있고, 종속 / 속성 변경 효과 덕분에 융합 소재로도 활용하기 좋다. 대표적으로 티아라멘츠 덱은 융합 소재로도 써먹는다. 단, 프리체인 효과가 아니기 때문에 상대 턴에 활용할 수 없다.
BK 카드군을 서포트하는 카드들로 "버닝나클" 카드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BK 킹 뎀프시를 통해 카드군으로 지정되어 있다.

BK 덱 전용 전선복귀. 원작에선 덱의 맨 위의 카드를 묘지로 보낸 후, 그 카드가 BK 몬스터인 경우 그 카드 이외의 레벨 4 이하의 BK 몬스터를 특수 소환하는 효과였으나, OCG화되면서 1턴에 1번 제한이 생긴 대신, 레벨 제한이 없어지고 조건도 완화됐다.
수비 표시가 되는 디메리트가 있으니 그저 엑시즈 소환용. 덱 맨 위의 카드를 묘지로 보내는 코스트가 달려 있는 게 특이한데 이런 효과가 다 그렇듯 유용한 마법 / 함정이 가버리는 건 아쉽지만 BK 카운터블로같은 우려먹고 싶은 카드가 갈 수도 있으니 나쁠 건 없다.
이 카드와 가장 궁합이 좋은 카드는 BK 헤드기어로, 실제로 일러스트에도 헤드기어가 있다. 물론 듀얼이 진행된 후엔 묘지에 몬스터가 어느 정도 쌓일 테니 언제든 쓸 수 있지만, 듀얼 첫 턴에 이 카드가 패에 들어왔다면, 묘지에 몬스터가 없어서 그대로 패에 썩히기 쉽다. 하지만 만일 BK 헤드기어와 함께 이 카드가 패에 들어왔다면, 헤드기어의 효과로 덱에서 레벨 4 BK를 묘지로 보낸 후 이 카드를 발동해서 첫 턴에 엑시즈를 연계할 수도 있다. 다른 사용법으로는 1번 엑시즈 소환했던 No.79 BK 항성의 카이저를 이 카드로 특수 소환한 후, 카이저의 효과로 묘지의 No.105 BK 유성의 세스터스를 엑시즈 소재로 한 후, 패에 RUM이 있다면 그걸로 CNo.105 BK 혜성의 카에스토스로 카오스 엑시즈 체인지할 수 있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SHSP-KR060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SHSP-JP060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SHSP-EN060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
2014 Mega-Tin Mega Pack | MP14-EN168 | 미국 |

아리트가 유마와의 1차전과 기라그전에서 사용했던 카드. 패에서 글라스조를 특수 소환했다. 애니에서의 연출이 참 가관인데, 사용자인 아리트가 직접 마이크를 들고 몬스터를 부른다.
이후 오랜 세월이 흐르고 애니메이션 크로니클 팩 2023에서 OCG화되었다. 효과는 원작과 같으나 원작엔 없던 마함 파괴 효과가 덤으로 들어갔다.
룰 상 버닝나클로 취급되는 효과가 붙었기에 서치가 가능해진 건 좋으나 거의 상향 없이 정직한 패특소 마법으로 나와버려 애매한 편. 마함 제거 효과 역시 엑시즈 몬스터의 수까지 쓸 수 있기에 우선 전개를 하고 써야 이득을 보는데 초동 효과인 패 전개와 충돌하는 면이 있다. 원작에서 테마만 다르고 같은 역할이였던 히로익 콜이 전사족 범용과 묘지 소생, 추가 효과까지 달고 나온 것을 보면 상당히 암울하다.
수록 시리즈 |

어지간한 경우에는 자신의 BK 1장을 바치고 상대 몬스터의 공격력만큼 자신이, 자신의 다른 몬스터의 공격력만큼 상대가 데미지를 받는 효과다. 물론 카운터블로 등으로 데미지를 더 높일 수 있지만 정말 피니셔용 외엔 쓰기 애매하다.
참고로 라스트 카운터의 강제 전투는 공격 기회의 소모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이 효과로 강제 공격한 자신의 몬스터는 1번 더 공격할 수 있다.[12] 거기에 라스트 카운터에 의해 올라간 공격력은 영구 변화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더 죽창을 꽂을 수 있다. 즉, 텍스트가 복잡하지만, 내 턴에 쓴다면 단순하게 BK 전용 공뻥 달린 더블 어택이다.
그 외에는 상대 몬스터의 원래 공격력을 참고하여 공격력을 올리기 때문에 상대 몬스터가 뒷면 수비 표시라면 발동이 불가능하다.
해외판에선 선수들 입에서 튀어나오고 있는 마우스 피스가 삭제되는 탄압을 받았다.
원작에서는 아리트가 기라그와의 듀얼에서 쓴 카운터 함정. 원작에서는 BK 몬스터일 필요도 없었고, 공격을 무효화하여 자신의 몬스터를 묘지로 보내는 처리도 없었다. 대신 트리거는 자신의 몬스터가 전투로 파괴된 것이어야 했기에[13] 전투 데미지를 허용해야 했다. 아리트는 No.64 늙은 너구리 삼태부의 효과로 부른 토큰을 CNo.106 용암장 자이언트 핸드 레드를 들이박아서 발동 조건을 충족시켰으며, 삼태부의 토큰은 상대 몬스터의 공격력을 모방하고 원작에선 넘버즈들은 넘버즈끼리의 전투로만 파괴되기에 공격력이 동일해도 삼태부 토큰만이 파괴되었다.[14] 공뻥은 삼태부에게 적용시켰고, 용암장의 공격력만큼 올라가 1000 + 2600으로 3600이 되어 용암장을 격파했다. 그 후, 자멸 데미지로 아리트가 패배했지만, 아리트의 목적은 용암장을 어떻게든 파괴하여 기라그가 돈 사우전드의 세뇌에서 해방되는 것이었기에 목적을 달성했다.
또, 원작 라스트 카운터는 상대 몬스터의 공격력을 0으로 하는 효과도 있었지만 삭제되었다. 원작에서도 사실 극적인 연출 외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텍스트였다.[15]
원래라면 아리트는 여기서 데미지 방어 카드인 카운터 함정 하이퍼 버닝을 써야 했지만, 그전에 No.58 염압귀 버너 바이서의 번 효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이퍼 버닝을 발동하고 결국 라스트 카운터의 자멸 효과를 받았다.
당연히 OCG 버전은 BK 몬스터 전용으로 조정되었기에 원작 재현은 불가능하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PRIO-KR071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PRIO-JP071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PRIO-EN071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버닝나클 크로스 카운터
バーニングナックル・クロスカウンター
Battlin' Boxing Cross Counter
バーニングナックル・クロスカウンター
Battlin' Boxing Cross Counter
이 카드명의 카드는 1턴에 1장밖에 발동할 수 없다.
①: 상대가 몬스터의 효과를 발동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 필드의, "BK(버닝나쿠라)" 엑시즈 몬스터나 "No." 엑시즈 몬스터 1장을 파괴하고, 그 발동을 무효로 하여 파괴한다. 그 후, 이하의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파괴한 자신 몬스터와는 카드명이 다른 "BK(버닝나쿠라)" 엑시즈 몬스터 1장을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하고, 이 카드를 그 몬스터의 엑시즈 소재로 한다.
①: 상대가 몬스터의 효과를 발동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 필드의, "BK(버닝나쿠라)" 엑시즈 몬스터나 "No." 엑시즈 몬스터 1장을 파괴하고, 그 발동을 무효로 하여 파괴한다. 그 후, 이하의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파괴한 자신 몬스터와는 카드명이 다른 "BK(버닝나쿠라)" 엑시즈 몬스터 1장을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하고, 이 카드를 그 몬스터의 엑시즈 소재로 한다.
버닝나클 카드군이면서 동시에 카운터 카드군에도 속하는 카드. 덕분에 어퍼커터나 킹 뎀프시의 효과로 서치가 가능하다.
효과는 자신 필드의 BK 또는 No. 엑시즈 몬스터를 파괴하는 것으로 몬스터의 효과 발동을 무효로 해 파괴하고, 파괴한 자신 몬스터와는 다른 카드명의 BK 엑시즈 몬스터를 비정규 소환한 뒤 이 카드를 그 몬스터의 엑시즈 소재로 하는 것.
배틀 페이즈에만 한정되었던 졸트 카운터와는 달리 아무 때나 발동이 가능한 대신, BK 엑시즈 몬스터나 No. 엑시즈 몬스터가 존재해야만 발동할 수 있어 발동 조건이 조금 빡빡하며 거기다 몬스터 효과에만 대응이 가능한 문제가 있다. 더구나 그 몬스터가 파괴되어야 상대 몬스터의 효과를 무효로 할 수 있으므로, 리드블로의 효과로 파괴를 막으면 상대의 효과는 그대로 작동하게 되니 주의할 것. 그래도 몬스터의 비중이 높아진 11~12기 기준으로는 유용한 효과며 카운터 함정의 특성상 같은 카운터 함정으로만 응수할 수 있어 효과 차단에는 확실한 편.
소환하는 BK 몬스터에 딱히 랭크 제한이 걸린 게 아니기 때문에 랭크 5의 CNo.로도 체인지가 가능하다. 사실상 활용이 불가능한 치트 커미셔너와 장성의 카이사르[16], 상대 턴에 할 것이 없는 혜성의 카에스토스를 제외하면[17] 나머지는 그럭저럭 활용이 가능하다.
일러스트는 No.54 반골의 투사 라이언하트와 CNo.105 BK 혜성의 카에스토스가 크로스 카운터를 작렬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 이는 ZEXAL 130화에서 츠쿠모 유마가 돈 사우전드의 저주를 풀고 아리트의 전생의 기억을 되찾아주기 위해 라이언하트로 카에스토스와 격돌하는 장면의 재현이다. 카드명 역시 라이언 하트의 공격명인 "버닝 크로스 카운터"를 변형시킨 것.

한글판 명칭 | KO BK |
일어판 명칭 | KOBK |
영어판 명칭 | Flaming Knockout |
속공 마법 | |
자신 필드 위의 "BK(버닝나쿠라)"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가 상대 몬스터를 전투에 의해서 파괴하고 묘지로 보냈을 때 발동할 수 있다. 파괴한 상대 몬스터 1장의 공격력만큼의 데미지를 상대 라이프에 준다. | |
유마와의 듀얼에서 3번째 턴에 드로우했으나 쓰기 전에 듀얼이 끝나서 쓸 일이 없었다. 만약 유마가 아스트랄의 말대로 엑시즈 크로스를 안 쓰고 버티려고 했다면 이 카드에 의해 패배했을 것이다.
BK는 원래 번 너클이라고 읽었지만, 어째 더빙판 방영시에 반 나클이 됐다.
BK는 원래 번 너클이라고 읽었지만, 어째 더빙판 방영시에 반 나클이 됐다.

한글판 명칭 | 액셀 풋워크 |
일어판 명칭 | アクセル・フットワーク |
영어판 명칭 | Fancy Footwork |
카운터 함정 | |
배틀 페이즈 중 함정 카드가 발동했을 때 발동할 수 있다. 그 함정 카드의 발동을 무효로 하고 파괴한다. 자신 필드 위에 "BK(버닝나쿠라)"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 상대의 카운터 함정 카드가 발동했을 때, 묘지의 이 카드를 패에 넣는다. | |
유마와의 듀얼에서 함정 카드 배틀 러시를 무효로 하려고 발동했다. 유마가 또 다른 카운터 함정 엑시즈 크로스를 날려버려 1번째 듀얼은 졌으나, 2번째 듀얼에선 아리트가 엑시즈 크로스에 대해서 또 다른 카운터 함정 카운터즈 하이를 발동해 이 카드의 발동을 무효로 하는 엑시즈 크로스의 효과를 무효로 하고 파괴했다.
- 불꽃성기사
화염속성 전사족 서포트를 공유하며 서로 간의 시너지가 있기에 함께 사용할 수 있다. - 플레임벨 카운터
"카운터" 카운터 함정이라 어퍼커터의 효과로 서치 가능하며 어퍼커터가 수비력 200의 화염 속성이기 때문에 이 카드의 코스트로 쓸 수도 있다. 헤드기어 등으로 2장째 어퍼커터를 덤핑하면 한 번 쓰고 묘지로 보내진 이 카드를 재활용하는 것도 가능. 다만 수비력 200의 BK가 현 시점에선 어퍼커터 하나 뿐이기에 순수 BK보다는 불꽃성기사와 혼합한 덱 쪽에 주로 투입될 것이다. - 세븐스 어센션, 세븐스 타키온, RUM-리미티드 바리언즈 포스, RUM-퀵 카오스
CNo.를 에이스로 쓰는 카드군이라 RUM가 필수인 테마이나 정작 버닝나클 카드군에는 RUM이 없기에 RUM-리미티드 바리언즈 포스나 RUM-퀵 카오스를 서치할 수 있는 세븐스 어센션을 채용해야 한다. 몬스터를 서치하는데 쓸 수 있는 세븐스 타키온 역시 어센션의 서치 범위에 들어가기에 필수 카드 수준.
[1] 폭염듀가 나오고 2개월 정도쯤 후에 아리트가 나왔다.[2] 미자엘/도르베. 양쪽 다 20 레벨에 얻는 강력한 스킬로 티어에 오른 게 특징[3] 윙스/셉터/스케일은 소환시에만 격발되는 효과, 스로네는 패에서 자체 특소 효과를 가졌으므로 스킬로 나오면 셉터와 스케일의 엑시즈 소재시 효과만 의미가 있다. 스워드는 전개에 도움을 주는 효과도 아니고, 유일하게 북스만이 마법 카드를 버리고 패에서 전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대신 듀얼 중 1번만 가능한 BK와 달리 이 쪽은 매턴마다 패/덱에서 홀리 라이트닝 몬스터를 꺼내올 수 있다.[4] 장성의 카이사르는 융합 또는 효과를 통해서 튀어나오는 네오스 몬스터들/히어로 몬스터들과 스킬로 튀어나오는 암드 드래곤류나 궁극보옥신은 못 막는다. 크로스카운터가 미출시 상태니 몬스터 효과도 막을 수 없고, 플레임벨 카운터 외에 나머지 카운터 카운터 함정 카드는 전개를 막을 수 없거나 애초에 BK가 사용하지 못한다.[5] 이들 둘이 필드에 같이 있으면 유성의 세스터스를 못 부르고 당연히 장성의 카이사르도 막히기 때문. 물론 세스터스를 2번째나 1번째로 뽑고 킹 뎀프시/리드블로를 부르는 것도 가능이야 한데 그러면 신성의 카이저를 부르지 못하니 세스터스를 불러낼 이유가 없다.[6] 상대 몬스터의 공격력이 변했을 때, 자신 필드의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배로 한다.[7] OCG에선 전투 데미지를 일방적으로 상대에게 떠넘기는 효과로 바뀌었지만, 애니에선 양쪽 모두에게 전투 데미지를 주는 식이었다.[8] 제알은 그나마 몇몇 경우를 제외하면 거의 다 엑시즈 몬스터를 에이스로 사용하기에 쓸만한 효과이긴 했다.[9] 프로모터의 ②의 효과를 발동해 덱에서 어퍼커터와 치프세컨드 특수 소환 → 어퍼커터의 ①의 효과로 덱에서 스위치히터를 서치 → 치프세컨드의 ②의 효과가 적용된 상태에서 패의 스위치히터 일반 소환 → 스위치히터의 효과로 묘지의 프로모터 특수 소환[10] 작중에선 세뇌가 풀린 게 아니라 듀얼리스트로서의 본능이 깨어났다고 설명한다. 라이온하트의 효과가 고슈가 지향하는 듀얼 전술인 '공격력을 마구 올려서 상대에게 때려박는다'와 맞지 않았기에 고슈의 듀얼리스트로서의 본능이 라이온하트를 거부한 것.[11] 상대가 배틀 중에 몬스터 엑시즈의 오버레이 유닛을 다 써버렸을 때 발동한 효과를 무효화시키고 파괴한 다음에 몬스터 엑시즈를 컨트롤하는 플레이어한테 전투중인 몬스터의 공격력을 합친 데미지를 주는 함정 카드[12] 보통 강제 전투 효과는 상대 공격 선언 시에 반응하여 자신의 다른 몬스터로 공격 대상을 옮길 때나 등장하는 개념인데, 이건 상대가 공격 선언을 한 것이기에 공격 기회는 소모되는 게 맞다. 하지만 라스트 카운터는 공격 선언부터 효과에 의한 것이기에 소모되지 않는다. 일반 소환을 실행하는 효과로 몬스터를 일반 소환했다고 해서 일반 소환권이 소모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유다. 이런 류의 효과는 라스트 카운터 외엔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매우 희귀한 효과라서 거의 대부분이 모르고 몰라도 상관없는 정보다.[13] OCG 버전에서는 공격을 무효화하고 자신 몬스터를 묘지로 보내는 처리가 이를 대신하고 있다.[14] 당시 아리트의 라이프는 불과 200이었기에 전투 데미지를 하나도 허용하지 않고 자신의 몬스터가 전투로 파괴되는 전개가 중요했다.[15] CNo.106 용암장 자이언트 핸드 레드의 공격력을 0으로 하고, No.64 늙은 너구리 삼태부의 공격력을 3600(1000+2600)으로 하여 용암장을 전투로 격파하고 기라그에게 3600 데미지를 줬지만, 기라그의 라이프는 4000이라서 0으로 만들지 못 했을 뿐더러 디메리트에 의한 데미지에 아리트가 자멸했기에 용암장의 공격력이 0이 되든 말든 의미가 없었다. 아리트가 한 번에 기라그를 이길 뻔한 드라마틱한 장면을 연출을 하기 위해 나온 효과에 지나지 않았다.[16] 이 둘은 엑시즈 소재를 2개 제거해야 발동할 수 있는 효과가 있는데 이 카드의 효과로 특수 소환하면 엑시즈 소재를 1개밖에 채울 수 없으며, 카이사르의 ③의 효과 역시 원본인 항성의 카이저가 엑시즈 소재가 된 것도 아닌지라 발동을 못 한다. 사실상 바닐라나 다름이 없어 매우 비효율적이다.[17] 카운터 함정 특성상 상대 턴에 발동하게 될 건데, 앞의 치트 커미셔너와 카이사르를 제외하고 리드블로는 파괴 보호, 뎀프시는 대상지정 보호, 카이저는 후속 부활, 세스터스는 전투 보호 등으로 상대 턴에 활용할 수 있지만 카에스토스는 그런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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