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호 7톤급 엔진
최근 수정 시각:
한국형발사체 7톤급 엔진에서 넘어옴
|
| ||||||||||||||||||||||||||||||||||||||||||||||||||||||||||||
![]() |
연소시험 장면 |
누리호 7톤급 엔진 2호기 580초 연소시험 영상 |
누리호 7톤급 엔진은 누리호 75톤급 엔진과 동일하게 가스발생기 사이클의 액체 연료엔진이다. 가스발생기 사이클 이외에 전반적인 엔진의 구조또한 75톤급 엔진과 동일하다. 하지만 실제 운영 그리고 작동에 있어서 차이가 있다. 추력은 75톤급 엔진에 비해 작지만, 보다 효율적인 성능을 내기 위해 연소압이 높고 무게도 작게 제한되는 등 개발 난도는 결코 낮지 않다고 한다.[2]
10톤급 다단연소사이클 엔진 (KRE-009?)[3] | |
높이 | - |
직경 | - |
진공 추력 | 8~10 tf (78~98 kN) |
진공 비추력 | 350 s 이상 |
산화제 | 액체산소 |
연료 | 케로신 |
기타 사항 | 재점화 가능 |
다단연소사이클 방식의 엔진은 터빈을 돌리고 나오는 가스를 재사용하기에 가스발생기 사이클보다 효율이 높다. 따라서 항우연에서는 다단연소사이클 엔진의 개발이 한창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누리호 개량형 또는 KSLV-III의 2단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4] 현재 관련 논문들에 의하면, 비추력이 높고 재점화가 가능한 산화제 과잉 다단연소사이클 엔진의 개발이 진행 중이라고 한다.
과거 3초 연소시험이 진행된 바가 있다.
2018년 12월 6일, 100초 연소시험이 진행되었다. 9톤의 추력을 낼 수 있다. 상당히 안정적인 것을 보아, 1년 전 위의 시험보다 기술의 진보가 굉장히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9년 1월 16일, 600초 연소시험이 진행되었다. 한달만에 연소시간을 6배로 늘린것이다.
2021년 11월 19일, 320초 연소 후 연소종료한 엔진을 370초 뒤 재점화하는 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엔진 재점화 기술은 재활용 로켓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이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