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면라이더 오즈(가면라이더)/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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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쟈도르 콤보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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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상반신, 하반신이 각각 나누어져 있고, 각각의 부위를 조합해서 형태를 만든다.
같은 생물종의 코어 메달 3개를 조합해 변신하면 콤보가 되고, 그 이외의 조합은 모두 아종 형태이다. 단, 예외적으로 타토바 콤보는 서로 다른 생물종의 메달로 변신한 콤보.
단일색의 메달 콤보(즉 가타키리바, 라토라타, 사고조, 샤우타, 타쟈도르, 프트티라 등) 형태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지만 그만큼 체력 소모도 심하고 사용자에게 커다란 부담으로 작용하며, 이 때문에 변신이 풀린 반작용으로 사용자 히노 에이지를 완전히 뻗게 해버린다. 이런 모습은 에피소드 6에서부터 확인된 바 있다. 때문에 이후에도 꼭 필요할 때가 아니면 주로 아종형태로 변신하지만 점차 콤보를 무리해서라도 사용하려는 모습이 보인다.[2]
일단 오즈는 기존 헤이세이 라이더들이 행하던 폼 체인지는 콤보, 장비의 교환/환장에 가까운 쪽은 아종인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완구로 나와있는 드라이버에는 조류, 중량형 육상동물, 고양이과 육상동물, 곤충, 공룡, 수상생물, 파충류 콤보에 대한 음성이 탑재되어 있으며 이는 이후 설명할 오즈의 콤보들과 일치하고 있다. 한때 유튜브 등의 동영상 웹사이트에 올라왔었는데, 반다이가 작품 스포일러를 경계해서인지 올라오자마자 번번히 저작권자 요청으로 영상이 차단되곤 했다.
각 콤보의 테마곡에는 테마곡의 제목을 그대로 사용한 가사가 있으며, 이 가사는 마지막 부분에서 대놓고 콤보의 명칭으로 노래한다. 예를 들어서 Ride on right time의 Ride on! right time!이라는 가사를 곡의 최후반 때 라-토! 라-타!라고 노래하는 식. 또한 테마곡들은 그 콤보에 관련된 복선을 내포하고 있다.
다만 타토바 콤보는 예외적인데, 이는 타토바 콤보의 테마곡이 간접적으로 히노 에이지 본인의 테마곡을 겸하고 있기 때문이다.
콤보는 타토바를 제외하고는 각각의 콤보마다 강력한 특수능력을 가지고 있고, 기본적인 능력도 아종형태보다 강하며 '스캐닝 차지'로 고유의 필살기를 발동시킬 수 있지만 육체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것이 단점이다. 따라서 콤보 체인지를 연속으로 사용하는 것은 무리고 콤보를 너무 많이 쓰면 폭주하게 된다.
또한 에피소드 30에서 선대 오즈가 폭주하는 회상신 장면에 따르면 콤보 상태에서 벨트에 메달을 넣고 사용하는 게 아닌 메달의 일제 스캔도 가능한 것이 밝혀졌는데,[3] 오 스캐너로 메달들을 손으로 낚아채듯이 한꺼번에 스캔하자 모든 메달의 문양이 오랑 서클 내부로 흡수되면서 엄청난 빛을 뿜어내더니 선대 오즈가 석상으로 변해버렸다.
2018년 6월에 발매된 컴플리트 셀렉션 모디피케이션 오즈드라이버에서는 TV판, 극장판 등의 매체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메달들과[4][5] 이것들을 조합한 5개의 오리지날 콤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이후 10th 부활의 코어메달이 나오면서 새로이 타쟈도르 콤보 이터니티가 추가되었다.
같은 생물종의 코어 메달 3개를 조합해 변신하면 콤보가 되고, 그 이외의 조합은 모두 아종 형태이다. 단, 예외적으로 타토바 콤보는 서로 다른 생물종의 메달로 변신한 콤보.
단일색의 메달 콤보(즉 가타키리바, 라토라타, 사고조, 샤우타, 타쟈도르, 프트티라 등) 형태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지만 그만큼 체력 소모도 심하고 사용자에게 커다란 부담으로 작용하며, 이 때문에 변신이 풀린 반작용으로 사용자 히노 에이지를 완전히 뻗게 해버린다. 이런 모습은 에피소드 6에서부터 확인된 바 있다. 때문에 이후에도 꼭 필요할 때가 아니면 주로 아종형태로 변신하지만 점차 콤보를 무리해서라도 사용하려는 모습이 보인다.[2]
일단 오즈는 기존 헤이세이 라이더들이 행하던 폼 체인지는 콤보, 장비의 교환/환장에 가까운 쪽은 아종인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완구로 나와있는 드라이버에는 조류, 중량형 육상동물, 고양이과 육상동물, 곤충, 공룡, 수상생물, 파충류 콤보에 대한 음성이 탑재되어 있으며 이는 이후 설명할 오즈의 콤보들과 일치하고 있다. 한때 유튜브 등의 동영상 웹사이트에 올라왔었는데, 반다이가 작품 스포일러를 경계해서인지 올라오자마자 번번히 저작권자 요청으로 영상이 차단되곤 했다.
각 콤보의 테마곡에는 테마곡의 제목을 그대로 사용한 가사가 있으며, 이 가사는 마지막 부분에서 대놓고 콤보의 명칭으로 노래한다. 예를 들어서 Ride on right time의 Ride on! right time!이라는 가사를 곡의 최후반 때 라-토! 라-타!라고 노래하는 식. 또한 테마곡들은 그 콤보에 관련된 복선을 내포하고 있다.
다만 타토바 콤보는 예외적인데, 이는 타토바 콤보의 테마곡이 간접적으로 히노 에이지 본인의 테마곡을 겸하고 있기 때문이다.
콤보는 타토바를 제외하고는 각각의 콤보마다 강력한 특수능력을 가지고 있고, 기본적인 능력도 아종형태보다 강하며 '스캐닝 차지'로 고유의 필살기를 발동시킬 수 있지만 육체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것이 단점이다. 따라서 콤보 체인지를 연속으로 사용하는 것은 무리고 콤보를 너무 많이 쓰면 폭주하게 된다.
또한 에피소드 30에서 선대 오즈가 폭주하는 회상신 장면에 따르면 콤보 상태에서 벨트에 메달을 넣고 사용하는 게 아닌 메달의 일제 스캔도 가능한 것이 밝혀졌는데,[3] 오 스캐너로 메달들을 손으로 낚아채듯이 한꺼번에 스캔하자 모든 메달의 문양이 오랑 서클 내부로 흡수되면서 엄청난 빛을 뿜어내더니 선대 오즈가 석상으로 변해버렸다.
2018년 6월에 발매된 컴플리트 셀렉션 모디피케이션 오즈드라이버에서는 TV판, 극장판 등의 매체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메달들과[4][5] 이것들을 조합한 5개의 오리지날 콤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이후 10th 부활의 코어메달이 나오면서 새로이 타쟈도르 콤보 이터니티가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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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토바 콤보 タトバコンボ Tatoba Comb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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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94cm |
체중 | 86kg |
펀치력 | 4.5t |
킥력 | 12t |
점프력 | 한 번에 190m |
주력 | 100m 4.5초 |
첫 등장 | 메달과 팬티와 수수께끼의 팔 (가면라이더 오즈 에피소드 1) |
타카(매/독수리) 토라(호랑이) 밧타(메뚜기)의 코어 메달을 사용해 변신한 모습. 세 종류가 서로 다른 형태임에도 아종 형태가 아닌 '콤보'라고 명명되는데, 그 이유는 파이널 에피소드에 가서야 밝혀진다.
타카 헤드의 초시각, 토라 암의 클로 공격[6], 변형하는 밧타 레그로 날리는 발차기 등의 빠른 속도를 살린 전투 스타일로 싸운다. 경량성과 강인함을 겸비하는 외골격과 높은 민첩성을 특징으로 하는 기본 콤보이지만 작중에서는 그렇게까지 강력한 모습을 보이지 않은 콤보이며 단일계 콤보만큼 능력이 강하지 않고 특수 능력도 없다. 허나 그만큼 단일 콤보만큼의 육체적 부담도 없는 것이 장점. 흡사 아종형태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어째서 콤보라고 명칭되는지는 파이널 에피소드에서야 겨우 밝혀진다.
'콤보'이긴 하지만 정작 극중에서 '콤보' 취급을 받은 적은 없다.[7] 아마도 타토바 콤보는 오즈의 기본 형태인데다 다른 콤보들만큼 변신자에게 가해지는 부담이 크지 않아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 메달의 나무의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흐름과 관계있지 않냐는 추측이 나왔다.[8]
전용 테마곡은 Regret nothing ~Tighten Up~.
타카 헤드의 초시각, 토라 암의 클로 공격[6], 변형하는 밧타 레그로 날리는 발차기 등의 빠른 속도를 살린 전투 스타일로 싸운다. 경량성과 강인함을 겸비하는 외골격과 높은 민첩성을 특징으로 하는 기본 콤보이지만 작중에서는 그렇게까지 강력한 모습을 보이지 않은 콤보이며 단일계 콤보만큼 능력이 강하지 않고 특수 능력도 없다. 허나 그만큼 단일 콤보만큼의 육체적 부담도 없는 것이 장점. 흡사 아종형태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어째서 콤보라고 명칭되는지는 파이널 에피소드에서야 겨우 밝혀진다.
'콤보'이긴 하지만 정작 극중에서 '콤보' 취급을 받은 적은 없다.[7] 아마도 타토바 콤보는 오즈의 기본 형태인데다 다른 콤보들만큼 변신자에게 가해지는 부담이 크지 않아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 메달의 나무의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흐름과 관계있지 않냐는 추측이 나왔다.[8]
전용 테마곡은 Regret nothing ~Tighten Up~.
역대 기본 폼 중 가장 활약이 적다. 물론 다른 작품들도 중후반 가면 기본 폼의 존재감이 약해지는 경우가 많았지만, 오즈는 초반부터 공기화가 진행되는 등 그 정도가 훨씬 심한 편. 기존의 폼 체인지에 해당하는 콤보에 아종까지 나와줘야 하는지라 기본 폼인 타토바가 피해를 본 셈이다.
일단 기본 폼이라 매화 꼬박꼬박 나오지만 변신하자마자 아종이나 콤보로 체인지하는 일이 부지기수.[9] 전작인 W의 사이클론조커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사이클론조커는 그나마 변신할 때는 기본적으로나마 거의 무조건 변신하는 폼이며 사실상 강화 폼이라고 할 수 있는 사이클론조커 엑스트림이 최종 폼이지만 타토바는 굳이 타토바로 변신하지 않아도 오즈로 변신할 수 있고[10] 갈수록 타토바를 통해서가 아닌 다른 아종을 통해 오즈로 변신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최종 폼과도 별 상관없을 공산이 크다.[11]
기본 콤보이자 첫 에피소드에 등장한 폼이지만 에피소드 15, 19, 22에서는 이 폼으로 변신할 수조차 없던 적이 있었다. 이는 각각 고토 신타로가 타카 메달과 밧타 메달을 회수해서 바로 돌려준다던지, 앙크의 페이크였다던지, 우바에게 빼앗긴 밧타 메달을 다테 아키라가 찾아주었다는 식으로 해결하였다. 에피소드 38에서도 그리드들에게 밧타 메달을 빼앗겼으나, 다테의 계획으로 인해 밧타 메달을 되찾을 수 있었다. 또 에피소드 40에서 앙크가 메달과 같이 로스트 앙크에게 흡수되어버려서 정말로 등장 못 하나 했지만 에피소드 41에서 타카 메달 하나를 히나에게 넘겨줬다는 식으로 유지. 그러다가 결국 에피소드 43에서 앙크가 적이 됨과 동시에 이즈미 신고의 몸을 뺏으면서 타카 메달을 뺏아가는 바람에 이번엔 정말로 등장할 수 없게 되고 말았다. 덤으로 에피소드 44에선 토라 메달까지 카자리에게 털려서 더욱 등장이 애매해진 상황이였지만 토라 메달은 에피소드 45에서 겨우 회수했다.
에피소드 48에서 공룡메달[12]을 제외한 모든 메달을 빼앗긴 에이지에게 코우가미 코우세이가 800년 전 초대 오즈였던 왕이 사용했다는 3개의 메달(타카, 토라, 밧타)을 줘서 다행스럽게도 재등장한다. 마키가 모든 메달을 가진 시점에서 회장은 800년 전 왕이 처음으로 변신했던 건 10번째 메달을 사용한 형태이며, 그것이 타토바 콤보라고 한다. 즉, '타토바 콤보'는 10번째 메달로 변신한 타토바만을 지칭하는 것이며, 이전의 타토바는 이름과 변신음만 콤보일 뿐 사실상 타토바 콤보와 같은 조합을 사용하는 아종 변신이라는 것. 이전까지의 타토바완 다르게 거대한 오랑서클 3개가 하나로 융합해 타토바의 오랑서클이 되며 변신. 또한 작중에서 타토바의 메달 3개는 묶여서 콤보 메달이 아닌 '이 메달, 그 메달' 등으로 호칭되었는데, 처음으로 콤보라고 호칭되었다.
힘 자체도 이전의 타토바를 상회하며, 에이지가 무한한 셀 메달을 흡수하고 왔기에 파워도 대폭 상승. 메다쟈리버, 메다가브류를 사용하며 우바 완전체를 압도적으로 몰아붙이고 승리한다. 허나 힘을 너무 많이 쓴데다 몸 속의 공룡 메달로 인해 프트티라 콤보로 강제 변신되면서 메달이 전부 깨지고 그 길로 등장이 없어진다. 결국 콤보로서의 타토바는 작중 단 1번만 등장한 셈이다.
제작진도 타토바의 취급이 안 좋은 것을 알고 있음에도 넷무비에서 네타 거리로 써먹는 등 수난이 많은 콤보다.[13]그래도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에서 앙크가 포세이돈에게서 가장 먼저 빼앗은 메달도 타카, 토라, 밧타이며 빼앗은 뒤에 "미안하지만, 이게 없으면 시작할 수가 없거든."이라며 에이지에게 던져주는 걸 보면 그래도 기본 폼의 인상은 굳히고 있다. 더군다나 진짜 타토바 콤보의 강화형인 슈퍼 타토바 콤보는 미래의 코어 메달이기 때문에 초은하왕의 시간정지 능력을 막는다.
작품 여기저기서 깨알같은 요소들이 있는데 크게는 TV판 파이널 에피소드서 회장님의 옷 색깔이 빨강 → 노랑 → 초록 순서로 바뀌거나 작게는 무비대전 코어에서 에이지가 호구 노릇하며 알바해서 번 돈을 동네 사람들한테 나눠줄 때 단상(?)으로 쓴 상자를 빨강 → 노랑 → 초록 순서로 쌓아놨던 점이 있다.
가면라이더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 삼림 섹터에서 처음 등장한다. 라이더 체인지 시의 대사는 알겠어! 여기선 할 수밖에 없나...이 폼으로 체인지 어택 할 시 메다쟈리버로 적을 찌른다.
S.H. 피규어아츠로 나온 바 있지만, 이런저런 단점들[14] 때문에 망작 수준으로 욕을 먹었고[15], SIC로 상품화 결정돼서 2012년 9월에 발매했는데 SIC 특유의 어레인지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다만, 1체 소체인데도 불구하고 가격은 2체 소체급에 해당되는 6000엔이라서 가격면에서는 그다지 좋지 못한 소리를 듣는 중.[16] 그래도 발매 후 평은 일부 성형불량을 제외하면 툭툭 떨어지는 부분없이 튼튼하고 조형, 디테일, 가동률, 구성 어디하나 떨어지는 부분이 없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원작대로 몸이 삼단분리가 된다.[17][18] 그 덕분인지 혼 네이션 어워드 2012에서 금상을 수상했다.[19]
가면라이더 지오의 레전드 라이더 라인업으로 이전 주역 라이더들의 피규어들이 리패키지로 신발매되는 중[20] 2019년 8월, 오즈 또한 타토바 콤보가 진골조제로 재발매 될 예정이다. 선전상으로는 몇몇 부품들을 신금형으로 새로 뽑았다고 하며, 공개된 이미지상으로는 구판의 구린 가동률이 대폭 개선된것이 확인되었다. 무엇보다 몸이 삼단분리가 된다. 이것으로 폼 체인지 기믹을 재현할 수 있으며 진골조제법 가타키리바 콤보도 발매 예정에 있다.#
Figure-rise에서도 이 삼단분리가 적용되면서 W처럼 나머지 콤보들도 상품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기본 폼이라 매화 꼬박꼬박 나오지만 변신하자마자 아종이나 콤보로 체인지하는 일이 부지기수.[9] 전작인 W의 사이클론조커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사이클론조커는 그나마 변신할 때는 기본적으로나마 거의 무조건 변신하는 폼이며 사실상 강화 폼이라고 할 수 있는 사이클론조커 엑스트림이 최종 폼이지만 타토바는 굳이 타토바로 변신하지 않아도 오즈로 변신할 수 있고[10] 갈수록 타토바를 통해서가 아닌 다른 아종을 통해 오즈로 변신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최종 폼과도 별 상관없을 공산이 크다.[11]
기본 콤보이자 첫 에피소드에 등장한 폼이지만 에피소드 15, 19, 22에서는 이 폼으로 변신할 수조차 없던 적이 있었다. 이는 각각 고토 신타로가 타카 메달과 밧타 메달을 회수해서 바로 돌려준다던지, 앙크의 페이크였다던지, 우바에게 빼앗긴 밧타 메달을 다테 아키라가 찾아주었다는 식으로 해결하였다. 에피소드 38에서도 그리드들에게 밧타 메달을 빼앗겼으나, 다테의 계획으로 인해 밧타 메달을 되찾을 수 있었다. 또 에피소드 40에서 앙크가 메달과 같이 로스트 앙크에게 흡수되어버려서 정말로 등장 못 하나 했지만 에피소드 41에서 타카 메달 하나를 히나에게 넘겨줬다는 식으로 유지. 그러다가 결국 에피소드 43에서 앙크가 적이 됨과 동시에 이즈미 신고의 몸을 뺏으면서 타카 메달을 뺏아가는 바람에 이번엔 정말로 등장할 수 없게 되고 말았다. 덤으로 에피소드 44에선 토라 메달까지 카자리에게 털려서 더욱 등장이 애매해진 상황이였지만 토라 메달은 에피소드 45에서 겨우 회수했다.
에피소드 48에서 공룡메달[12]을 제외한 모든 메달을 빼앗긴 에이지에게 코우가미 코우세이가 800년 전 초대 오즈였던 왕이 사용했다는 3개의 메달(타카, 토라, 밧타)을 줘서 다행스럽게도 재등장한다. 마키가 모든 메달을 가진 시점에서 회장은 800년 전 왕이 처음으로 변신했던 건 10번째 메달을 사용한 형태이며, 그것이 타토바 콤보라고 한다. 즉, '타토바 콤보'는 10번째 메달로 변신한 타토바만을 지칭하는 것이며, 이전의 타토바는 이름과 변신음만 콤보일 뿐 사실상 타토바 콤보와 같은 조합을 사용하는 아종 변신이라는 것. 이전까지의 타토바완 다르게 거대한 오랑서클 3개가 하나로 융합해 타토바의 오랑서클이 되며 변신. 또한 작중에서 타토바의 메달 3개는 묶여서 콤보 메달이 아닌 '이 메달, 그 메달' 등으로 호칭되었는데, 처음으로 콤보라고 호칭되었다.
힘 자체도 이전의 타토바를 상회하며, 에이지가 무한한 셀 메달을 흡수하고 왔기에 파워도 대폭 상승. 메다쟈리버, 메다가브류를 사용하며 우바 완전체를 압도적으로 몰아붙이고 승리한다. 허나 힘을 너무 많이 쓴데다 몸 속의 공룡 메달로 인해 프트티라 콤보로 강제 변신되면서 메달이 전부 깨지고 그 길로 등장이 없어진다. 결국 콤보로서의 타토바는 작중 단 1번만 등장한 셈이다.
제작진도 타토바의 취급이 안 좋은 것을 알고 있음에도 넷무비에서 네타 거리로 써먹는 등 수난이 많은 콤보다.[13]그래도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에서 앙크가 포세이돈에게서 가장 먼저 빼앗은 메달도 타카, 토라, 밧타이며 빼앗은 뒤에 "미안하지만, 이게 없으면 시작할 수가 없거든."이라며 에이지에게 던져주는 걸 보면 그래도 기본 폼의 인상은 굳히고 있다. 더군다나 진짜 타토바 콤보의 강화형인 슈퍼 타토바 콤보는 미래의 코어 메달이기 때문에 초은하왕의 시간정지 능력을 막는다.
작품 여기저기서 깨알같은 요소들이 있는데 크게는 TV판 파이널 에피소드서 회장님의 옷 색깔이 빨강 → 노랑 → 초록 순서로 바뀌거나 작게는 무비대전 코어에서 에이지가 호구 노릇하며 알바해서 번 돈을 동네 사람들한테 나눠줄 때 단상(?)으로 쓴 상자를 빨강 → 노랑 → 초록 순서로 쌓아놨던 점이 있다.
가면라이더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 삼림 섹터에서 처음 등장한다. 라이더 체인지 시의 대사는 알겠어! 여기선 할 수밖에 없나...이 폼으로 체인지 어택 할 시 메다쟈리버로 적을 찌른다.
S.H. 피규어아츠로 나온 바 있지만, 이런저런 단점들[14] 때문에 망작 수준으로 욕을 먹었고[15], SIC로 상품화 결정돼서 2012년 9월에 발매했는데 SIC 특유의 어레인지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다만, 1체 소체인데도 불구하고 가격은 2체 소체급에 해당되는 6000엔이라서 가격면에서는 그다지 좋지 못한 소리를 듣는 중.[16] 그래도 발매 후 평은 일부 성형불량을 제외하면 툭툭 떨어지는 부분없이 튼튼하고 조형, 디테일, 가동률, 구성 어디하나 떨어지는 부분이 없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원작대로 몸이 삼단분리가 된다.[17][18] 그 덕분인지 혼 네이션 어워드 2012에서 금상을 수상했다.[19]
가면라이더 지오의 레전드 라이더 라인업으로 이전 주역 라이더들의 피규어들이 리패키지로 신발매되는 중[20] 2019년 8월, 오즈 또한 타토바 콤보가 진골조제로 재발매 될 예정이다. 선전상으로는 몇몇 부품들을 신금형으로 새로 뽑았다고 하며, 공개된 이미지상으로는 구판의 구린 가동률이 대폭 개선된것이 확인되었다. 무엇보다 몸이 삼단분리가 된다. 이것으로 폼 체인지 기믹을 재현할 수 있으며 진골조제법 가타키리바 콤보도 발매 예정에 있다.#
Figure-rise에서도 이 삼단분리가 적용되면서 W처럼 나머지 콤보들도 상품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변신음타카! 토라! 밧타! 타!토!바! 타토바! 타!토!바!
- 필살기
- 타토바 킥 : 스캐닝 차지로 발동하는 필살기. 밧타 레그를 메뚜기 다리 형태로 변형시켜 하늘 높이 뛰어오른 후, 타카아이의 예리한 초시력으로 적의 위치나 약점을 정확히 파악한다. 그 뒤 전방에 출현하는 3가지 색의 원을 통과하면서, 매의 스피드, 호랑이의 파워, 메뚜기의 각력을 합친 강력한 킥을 적에게 날린다. 필살기를 날린 후엔 그 자리에 OOO의 문자가 출현한다. 파이즈가 크림슨 스매시를 날렸을 때와 연출이 비슷. TV판 전체에서 3번밖에 사용되지 않았고 그나마 제대로 성공한 적은 2번 정도다. 첫출현인 카메오 출현에서도 처음 사용한 필살기가 타토바 킥도 아니고 오즈 배쉬였다.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에서 필살기를 날릴 때는 하늘 높이 날아올라 3색의 원을 통과하면서 타카 헤드에서 생성된 붉은 날개를 펼쳐 라이더 킥을 날리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위력은 80t
- 오즈 배시 : 다른 콤보나 아종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타토바 콤보만의 능력이라고 보기는 힘들지만, 어차피 다른 아종은 이것 말고도 쓸 게 많으므로 상관 없을지도. 메다쟈리버에 세트된 3개의 셀 메달을 소비해 발동하는 공간도 자르는 참격. 잘린 공간은 잠시 후 원래대로 돌아오지만 적은 그대로 일도양단된 상태로 남아 폭사된다. 게다가 지금까지 이걸 정통으로 맞고도 무사한 적은 한 명도 없었다. 메다쟈리버와 오즈 배쉬 자체는 전 폼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단일 콤보만큼의 위력적인 필살기가 없는 타토바 콤보에서 애용되고 있다. 메다쟈리버가 많이 쓰이지 않아서 등장이 상당히 적다.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에서는 고유공격으로 사용되며, 3단계 차징 시 본편과 마찬가지로 공간까지 잘린다.
- 올 라이더 브레이크 : 오즈·덴오·올라이더 렛츠 고 가면라이더에서 등장한 필살기. 오즈를 포함한 모든 가면라이더들이 바이크에 탑승해 숫자 40을 형상화하여 돌격한다.
진정한 오즈 真のオーズ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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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화에서 히노 에이지가 코우가미 코우세이로부터 받은 10번째 코어메달을 사용하여 변신한 타토바 콤보. 10번째 메달은 800년 전의 왕이 오즈로 변신할 때 쓰인 메달로, 사실상 이 10번째를 사용한 변신이야말로 진정한 오즈의 타토바 콤보로서, 아종 형태로 분류되어야 할 타토바가 콤보로 불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상태의 오즈는 기본 폼 상태임에도 다른 콤보에 웃도는 힘을 선보이는데, 800년 전의 왕은 오로지 이 상태만으로 모든 그리드들을 쓰러뜨렸고[23], 에이지 역시 10번째 메달로 타토바 콤보가 되었을 때는 메다가브류도 통하지 않는 완전체 우바[24]를 한번 쓰러뜨리기까지 했다. 그러나 우바는 죽기 직전에 마키 키요토가 코어 메달을 더 투입시키면서 부활해버렸고, 10번째 메달은 한번 사용하고 과부하로 산산조각나면서 일회성 이벤트 폼이 되어버렸다.
왜 하필 10번째 코어 메달만 이렇게 강한지에 대해서는 공식에서도 설명이 없지만[25] 10번째 메달이 빠지자 나머지 9개의 메달에 '자신의 빈 부분을 채우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면서 그리드가 탄생했다는 설정을 고려하면, 10번째 메달은 욕망을 완성시키는 요소로서, 욕망 그 자체인 그리드의 힘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26][27]
팬덤에서는 진정한 타토바 콤보(真のタトバコンボ)로 불리지만, 공식에서의 정식 명칭은 진정한 오즈(真のオーズ)다.
훗날 레이와 라이더는 가면라이더 제로원의 리얼라이징 호퍼를 시작으로 기본 폼과 다를 바 없지만 최종 폼에 상응하는 최종화 한정 폼이 등장하는 전통 아닌 전통이 나오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종종 오즈의 진정한 타토바가 선두주자였다며 화자되곤 한다.
왜 하필 10번째 코어 메달만 이렇게 강한지에 대해서는 공식에서도 설명이 없지만[25] 10번째 메달이 빠지자 나머지 9개의 메달에 '자신의 빈 부분을 채우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면서 그리드가 탄생했다는 설정을 고려하면, 10번째 메달은 욕망을 완성시키는 요소로서, 욕망 그 자체인 그리드의 힘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26][27]
팬덤에서는 진정한 타토바 콤보(真のタトバコンボ)로 불리지만, 공식에서의 정식 명칭은 진정한 오즈(真のオーズ)다.
훗날 레이와 라이더는 가면라이더 제로원의 리얼라이징 호퍼를 시작으로 기본 폼과 다를 바 없지만 최종 폼에 상응하는 최종화 한정 폼이 등장하는 전통 아닌 전통이 나오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종종 오즈의 진정한 타토바가 선두주자였다며 화자되곤 한다.
가타키리바 콤보 ガタキリバコンボ Gatakiriba Comb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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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204cm |
체중 | 93kg |
펀치력 | 4t |
킥력 | 12t |
점프력 | 한 번에 200m |
주력 | 100m 5.2초 |
첫 등장 | 양복과 계약과 최강 콤보 (가면라이더 오즈 에피소드 6) |
통칭 최강 콤보.
곤충계 코어 메달 '쿠와가타(사슴벌레)' '카마키리(사마귀)' '밧타(메뚜기)'의 코어 메달을 사용해 변신한 곤충계 콤보 형태.[28]
가볍고 강인한 외골격에 높은 민첩성과 순발력을 큰 특징으로 하며, 그 천성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전투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 쿠와가타 헤드의 사방을 커버하는 넓은 시야, 카마키리 암에 장비된 카마키리소드를 이용한 고속의 쌍검술, 밧타 레그의 변형을 통한 200m급의 점프력을 통한 기동력과 분신이라는 특수능력을 이용한 전투 스타일로 싸우며 여러명의 적을 상대하거나 거대한 야미와의 전투에 특화되어 있는 상당히 강한 콤보이다. 단 이러한 무쌍능력 때문에 다른 콤보 이상의 엄청난 피로감을 동반한다.
전용 테마곡은 Got to keep it real.
5화: 곤충계 코어메달 3종을 전부 얻게 되면서 쓸 수 있게 되었으며, 대량으로 나타난 피라니아야미를 해치우기 위해서 앙크의 주의에도 불구하고 사용했다. 사용한 뒤 바로 분신을 사용해 야미를 압도하며 해치웠다.
16화: 거대Greeed에게서 얻어낸 메달로 다시금 사용해서 단번에 해치우는 전과를 올렸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오즈&더블 feat.스컬 MOVIE 대전 CORE: 프테라노돈야미 암컷 상대로 등장. 분신을 받침대로 사용해 야미의 비행능력에 대처했다. 그리고 가타키리바 킥으로 마무리.
극장판 가면라이더 오즈 WONDERFUL 장군과 21개의 코어 메달: 우바가 건네준 코어 메달 3개로 변신해서 거하게 분신해서 갈라에게 미친 듯이 덤벼들며 집단구타를 가한다. 이후 다른 그리드들이 던져준 메달을 받아 분신 8체가 메달 체인지로 가능한 모든 콤보로 일제히 변신해서 갈라를 털어버렸다. 참고로 분신 8체가 단체로 변신하면서 폼 잡는 동안 나머지 분신들은 여전히 갈라에게 달라붙어 어그로를 끌고 있었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 전투원을 상대로 전격을 비롯한 특수기술로 활약하다가 가타키리바 킥을 사용할때 분신해 다수의 전투원을 쓸어버렸다.
가면라이더 오즈 파이널스테이지&출연진 토크쇼(仮面ライダーooo ファイナルステージ&番組キャストトークショー): 이 콤보를 위해 슈트 액터 8명이 동원됐다.#
헤이세이 제네레이션즈 파이널: 오랜만에 등장해서 X 가디언들을 분신으로 해치웠다. 타쟈도르 콤보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등장한 콤보.
가면라이더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 삼림 섹터 스토리 진행 중, 우바를 쓰러뜨리고 쿠와가타(사슴벌레) 메달과 카마키리(사마귀) 메달을 얻을 수 있다. 체인지 어택 시 쿠와가타 헤드에서 녹색 전격을 발사한다.
가면라이더 지오 본편 40화: 그랜드 지오의 호출로 등장하여 어나더 덴오에게 데미지를 주었다
오즈의 콤보 중에서도 가장 등장이 적은 콤보로 유명하다. 본편 등장은 단 2회. 첫 등장 이후 앙크가 우바에게 곤충계 메달을 갈취당한 뒤 카자리에게까지 빼앗기면서 등장이 없다가 16화에서 다시 등장했지만, 나중에 카자리와 우바에게 각각 사슴벌레 메달과 사마귀 메달을 털려서 다시 사용불가가 된 뒤 최종화까지 등장하지 못한다.
오즈 극장판 넷무비에서 분신 한 번 쓸 때마다 8자리 수에 달하는 예산이 깨진다면서 "어른의 사정일세"라며 코우가미 코우세이가 예산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을 인증했다. 이 소리를 들은 가타키리바 콤보는 '분신 안 쓰고 싸우겠다'며, 어떻게든 등장을 늘려달라고 부탁하지만, '분신 외에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사토나카 에리카에게 거절당한다.[29] 너무 강하고 유틸성까지 좋아 다른 폼의 존재의의를 해치는 것도 이유로 꼽힌다. 분신 상태에서도 폼 체인지가 가능한데, 따라서 10명 정도로만 변신하고 각자 다른 코어메달을 사용한다면 10명의 콤보를 만들 수 있다. 실제로 예산이 충분한 극장판에선 가타키리바 콤보를 사용해 모든 오즈의 콤보가 동시에 등장해 싸웠다. 덤으로 이 경우는 변신 후에는 슈트액터만 충분하면 동시 연기도 가능하니 비용이 좀 더 줄어든다.[30]
사실 등장시키고자 했으면 어떻게든 등장이야 시켰겠지만, 가타키리바 콤보가 저렇게 예산을 들이고, 등장 횟수를 늘려봐야 그에 상응하는 수익을 가져오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본편 파이널 에피소드까지 32화를 남겨놓고 리타이어 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극장판 및 무비대전을 비롯한 극장 상영작에서는 매번 빠짐없이 등장했으며, 본편 이후 이야기인 무비대전 MEGAMAX와 헤이세이 제너레이션즈 파이널, 그리고 가면라이더 지오 본편 40화에서도 그랜드 지오에게 호출되어 활약했다. 그리고 10주년 기념작인 10th 가면라이더 오즈 부활의 코어메달에서도 등장. 우바에게서 뜯어낸 메달로 즉석으로 변신해 분신 킥으로 쓰러트렸다.
이후로 가타키리바라는 이름은 가면라이더 시리즈에서 예산 잡아먹는 귀신의 가장 구체적인 예로서 호구리드와 마찬가지로 개그 소재로서 활약 중이다. 심지어 구글 자동 검색어에 가타키리바 관련으로 가장 상위는 '가타키리바 예산'이다. 또한 일본에선 떼거지로 나오는 특성 덕분에 GKB48이란 별명이 붙었다.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관련 영상에 '어른의 사정, 예산과의 라이더 배틀, 혼자 찍는 올 라이더' 등의 태그가 붙고 에피소드 6에서 나온 앙크의 대사를 살짝 꼬아서 "터무니없는 힘(예산)이다. 너(제작부), 그냥은 못 넘어간다.(제작비적인 의미로)", "이걸로 (예산, TV아사히가) 너덜너덜(ガタガタ)!"라고 써놓기도 했다.
SIC로 2013년 3월에 발매되었는데 혼웹 한정이다. 더구나 타토바 콤보처럼 1체 소체인데도 불구하고 6300엔이라서 상당히 비싼 편. 그래도 메탈릭 도색으로 의외로 간지난다는 게 특징.
또한 진골조제법으로 리뉴얼되었으며, 2020년 2월 발매 예정에 있다. 카마키리 소드를 손에 쥘 수 있는 파츠와 필살기 시전 시의 메뚜기 다리 파츠가 부속된다.
16화: 거대Greeed에게서 얻어낸 메달로 다시금 사용해서 단번에 해치우는 전과를 올렸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오즈&더블 feat.스컬 MOVIE 대전 CORE: 프테라노돈야미 암컷 상대로 등장. 분신을 받침대로 사용해 야미의 비행능력에 대처했다. 그리고 가타키리바 킥으로 마무리.
극장판 가면라이더 오즈 WONDERFUL 장군과 21개의 코어 메달: 우바가 건네준 코어 메달 3개로 변신해서 거하게 분신해서 갈라에게 미친 듯이 덤벼들며 집단구타를 가한다. 이후 다른 그리드들이 던져준 메달을 받아 분신 8체가 메달 체인지로 가능한 모든 콤보로 일제히 변신해서 갈라를 털어버렸다. 참고로 분신 8체가 단체로 변신하면서 폼 잡는 동안 나머지 분신들은 여전히 갈라에게 달라붙어 어그로를 끌고 있었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 전투원을 상대로 전격을 비롯한 특수기술로 활약하다가 가타키리바 킥을 사용할때 분신해 다수의 전투원을 쓸어버렸다.
가면라이더 오즈 파이널스테이지&출연진 토크쇼(仮面ライダーooo ファイナルステージ&番組キャストトークショー): 이 콤보를 위해 슈트 액터 8명이 동원됐다.#
헤이세이 제네레이션즈 파이널: 오랜만에 등장해서 X 가디언들을 분신으로 해치웠다. 타쟈도르 콤보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등장한 콤보.
가면라이더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 삼림 섹터 스토리 진행 중, 우바를 쓰러뜨리고 쿠와가타(사슴벌레) 메달과 카마키리(사마귀) 메달을 얻을 수 있다. 체인지 어택 시 쿠와가타 헤드에서 녹색 전격을 발사한다.
가면라이더 지오 본편 40화: 그랜드 지오의 호출로 등장하여 어나더 덴오에게 데미지를 주었다
오즈의 콤보 중에서도 가장 등장이 적은 콤보로 유명하다. 본편 등장은 단 2회. 첫 등장 이후 앙크가 우바에게 곤충계 메달을 갈취당한 뒤 카자리에게까지 빼앗기면서 등장이 없다가 16화에서 다시 등장했지만, 나중에 카자리와 우바에게 각각 사슴벌레 메달과 사마귀 메달을 털려서 다시 사용불가가 된 뒤 최종화까지 등장하지 못한다.
오즈 극장판 넷무비에서 분신 한 번 쓸 때마다 8자리 수에 달하는 예산이 깨진다면서 "어른의 사정일세"라며 코우가미 코우세이가 예산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을 인증했다. 이 소리를 들은 가타키리바 콤보는 '분신 안 쓰고 싸우겠다'며, 어떻게든 등장을 늘려달라고 부탁하지만, '분신 외에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사토나카 에리카에게 거절당한다.[29] 너무 강하고 유틸성까지 좋아 다른 폼의 존재의의를 해치는 것도 이유로 꼽힌다. 분신 상태에서도 폼 체인지가 가능한데, 따라서 10명 정도로만 변신하고 각자 다른 코어메달을 사용한다면 10명의 콤보를 만들 수 있다. 실제로 예산이 충분한 극장판에선 가타키리바 콤보를 사용해 모든 오즈의 콤보가 동시에 등장해 싸웠다. 덤으로 이 경우는 변신 후에는 슈트액터만 충분하면 동시 연기도 가능하니 비용이 좀 더 줄어든다.[30]
사실 등장시키고자 했으면 어떻게든 등장이야 시켰겠지만, 가타키리바 콤보가 저렇게 예산을 들이고, 등장 횟수를 늘려봐야 그에 상응하는 수익을 가져오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본편 파이널 에피소드까지 32화를 남겨놓고 리타이어 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극장판 및 무비대전을 비롯한 극장 상영작에서는 매번 빠짐없이 등장했으며, 본편 이후 이야기인 무비대전 MEGAMAX와 헤이세이 제너레이션즈 파이널, 그리고 가면라이더 지오 본편 40화에서도 그랜드 지오에게 호출되어 활약했다. 그리고 10주년 기념작인 10th 가면라이더 오즈 부활의 코어메달에서도 등장. 우바에게서 뜯어낸 메달로 즉석으로 변신해 분신 킥으로 쓰러트렸다.
이후로 가타키리바라는 이름은 가면라이더 시리즈에서 예산 잡아먹는 귀신의 가장 구체적인 예로서 호구리드와 마찬가지로 개그 소재로서 활약 중이다. 심지어 구글 자동 검색어에 가타키리바 관련으로 가장 상위는 '가타키리바 예산'이다. 또한 일본에선 떼거지로 나오는 특성 덕분에 GKB48이란 별명이 붙었다.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관련 영상에 '어른의 사정, 예산과의 라이더 배틀, 혼자 찍는 올 라이더' 등의 태그가 붙고 에피소드 6에서 나온 앙크의 대사를 살짝 꼬아서 "터무니없는 힘(예산)이다. 너(제작부), 그냥은 못 넘어간다.(제작비적인 의미로)", "이걸로 (예산, TV아사히가) 너덜너덜(ガタガタ)!"라고 써놓기도 했다.
SIC로 2013년 3월에 발매되었는데 혼웹 한정이다. 더구나 타토바 콤보처럼 1체 소체인데도 불구하고 6300엔이라서 상당히 비싼 편. 그래도 메탈릭 도색으로 의외로 간지난다는 게 특징.
또한 진골조제법으로 리뉴얼되었으며, 2020년 2월 발매 예정에 있다. 카마키리 소드를 손에 쥘 수 있는 파츠와 필살기 시전 시의 메뚜기 다리 파츠가 부속된다.
- 변신음쿠와가타! 카마키리! 밧타! 가~타! 가타가타키리바~! 가타키리바!
- 특수능력
- 브렌치 셰이드 - 분신술. 가타키리바 콤보를 사기적으로 만들어준 능력. 아마 집단으로 몰려다니는 곤충의 특징을 나타낸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 때의 오즈들은 쿠와가타 헤드의 초감각을 통해 개체간의 연계가 가능하다. 즉 가타키리바는 1대 다수의 싸움에서 능한 폼. 일 대 다수의 싸움 이외에도 혼자서는 이길 수 없는 강한 적이라도 쓰러트릴 수 있는 강력한 능력. 최대 50체까지 생성이 가능하다고 한다. 다만 이 분신 생성은 다소의 위험성도 존재하는 모양.[31]
- 필살기
- 가타키리바 킥 - 분신 생성 후에 분신 전체의 에너지를 때려박는 강력한 라이더 킥이다.
라토라타 콤보 ラトラーターコンボ Latorartar Combo | |
![]() | |
신장 | 200cm |
체중 | 89kg |
펀치력 | 4.5t |
킥력 | 9t |
점프력 | 한 번에 80m |
주력 | 100m 0.222초 |
첫 등장 | 흠뻑 젖음과 과거와 작열 콤보 (가면라이더 오즈 에피소드 9) |
통칭 작열 콤보.
고양이계 코어 메달 라이온(사자), 토라(호랑이), 치타(치타)의 코어 메달을 사용해 변신한 고양이계 콤보 형태.강하고 유연한 신체를 살린 변환 자재의 공격 스타일과 압도적인 가속력이 특징이며, 수많은 콤보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전투력을 가진 강력한 형태. 라이온 헤드의 초청각, 토라 암에 장비된 토라클로를 이용한 강력한 격투술, 치타 레그에 의한 압도적인 가속력과 주력으로 인한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한 전투 스타일로 싸운다. 게다가 다른 콤보들보다 CG가 덜 필요해서 압도적으로 등장 횟수가 많다.[32]
콤보 중에서 손에 꼽히는 전투력을 가지고 있으나 콤보들 중에서 특히 제어가 어렵다. 하나 토라이드벤더를 사용하면 벤더가 라토라타 콤보의 잉여 에너지를 흡수해줘서 신체에 끼치는 부담을 타토바처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기에, 그야말로 장점은 강화하고 약점은 보완해주는 강력한 조합이 된다.
전용 테마곡은 Ride on Right time.
8화: 회상 장면에서 첫 등장. 800년 전 당시 온전한 힘을 지니고있던 3명의 그리드를 한 번에 물리칠 정도로 강력한 콤보라고 하며 라이온의 코어 메달은 코우가미 파운데이션 측에서 고토 신타로를 통하여 오즈에게 넘겨주었다. 이 때 변신 조건은 충족되었다.
9화: 정식 첫 등장. 변신만으로 고열의 열풍을 방출하여 메즐의 코어 메달을 4개나 털어버리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10화, 15화: 야미를 상대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카자리에게 라이온과 치타 메달을 뺏겨서 변신 불가 상태.
38화: 카자리에게 빼앗겼던 라이온 메달을 되찾아 본편에 다시 나올 수도 있게 되었다. 그리고 에피소드 40에서 드디어 대망의 재등장.재등장 보정으로 프트티라 콤보의 스트레인 둠을 견뎌냈던 군계야미의 돔을 라이오넬 플래셔로 박살낸 뒤 스캐닝 차지로 썰어버렸다.
42화: 안킬로사우루스 야미에 의해 얼어버려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을 열로 녹여 해방시켜 주었다. 하지만 로스트 앙크와 싸워야 해서 바로 프트티라 콤보로 바꿔버린다. 이 때 연출을 보면 보라색 메달을 끼우면서 노란색 메달들은 전부 땅에 버려진다.(…)
44화: 앙크에게 화염탄 몇 방을 맞자 변신해제되고 만다.[33] 이후 재변신하려다 이번엔 가멜의 공격을 받고 변신 실패. 그대로 키자리의 급습으로 고양이계 메달을 전부 털렸지만, 에피소드 45에서 그리드 일행을 습격하며 에이지와 고토가 주운 메달로 다시금 3종류가 모여서 변신한다. 이후 메즐을 공략하려 했으나 완전체에게는 먹히질 않았고, 토라이드벤더를 탄 상태로 메다가브류를 사용,[34] 수서계 코어 메달 3개를 부숴뜨려 메즐을 죽음에 이르게 한다.
가면라이더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 해금하려면 삼림 섹터 스토리 진행 중 카자리를 쓰러뜨려 라이온(사자) 메달과 치타 메달을 얻어서 해금해야 한다. 이 폼으로 체인지 어택 시 양 쪽의 토라 클로를 위에서 아래로 내리쳐 강하게 할퀸다.
가면라이더 오즈 10th 부활의 코어메달: 에이지의 몸에 빙의한 고다가 변신한다. 변신하자마자 스캐닝 차지를 쓴 후 고대 오즈에게 달려들지만 결국 고대 오즈에게 제압당해 변신이 해제된다.
여담으로 라토라타는 본편에서 등장한 콤보 중에서 유일하게 원본이 되는 그리드와 겹치는 능력이 없는 콤보이다. 가타키리바는 우바의 전격, 사고조는 가멜의 중력, 타쟈도르는 앙크의 화염과 비행, 샤우타는 메즐의 액체화, 프트티라는 공룡계 그리드의 코어 메달 파괴와 냉기를 사용하는데 카자리가 바람과 머리카락 조종 능력을 쓰는 것과 달리 라토라타는 약간 뜬금없이 열선 방출 능력을 지니고 있다. 굳이 따지자면 양쪽 다 클로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이걸 콤보의 능력이라고 하기에는...
설정상 불완전체의 메즐이 이 콤보에 약하다고 묘사된다.
오즈의 최종 폼인 프트티라 콤보와 800년 전 선대 오즈의 10번째 메달을 사용한 타토바 콤보를 제외하고 완전체 그리드를 쓰러트린 유일한 콤보다.
SIC로는 2016년 3월에 혼웹한정으로 발매하였으며, SIC 히어로 사가에서는 머리가 사자의 갈기처럼 날카로워졌지만 상반신은 토라 클로가 5개 칼날로 나왔고 하반신의 치타 레그는 너무 육덕지게 나왔다.(...) 그리고 2015년 12월호 연재분인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오즈의 세계-에서 나온 디오라마용 라토라타는 머리스타일이 풍성해져서 말그대로 라토라타(...)가 되었다.
또한 타마시네이션 2019에 진골조제법의 샘플 제품이 공개되었으며, 2020년 6월 발매 예정이다. 해당 제품에는 에이지가 그리드로 각성한 뒤의 타토바 콤보를 재현 가능한 퍼플아이 타카헤드가 동봉된다.
9화: 정식 첫 등장. 변신만으로 고열의 열풍을 방출하여 메즐의 코어 메달을 4개나 털어버리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10화, 15화: 야미를 상대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카자리에게 라이온과 치타 메달을 뺏겨서 변신 불가 상태.
38화: 카자리에게 빼앗겼던 라이온 메달을 되찾아 본편에 다시 나올 수도 있게 되었다. 그리고 에피소드 40에서 드디어 대망의 재등장.
42화: 안킬로사우루스 야미에 의해 얼어버려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을 열로 녹여 해방시켜 주었다. 하지만 로스트 앙크와 싸워야 해서 바로 프트티라 콤보로 바꿔버린다. 이 때 연출을 보면 보라색 메달을 끼우면서 노란색 메달들은 전부 땅에 버려진다.(…)
44화: 앙크에게 화염탄 몇 방을 맞자 변신해제되고 만다.[33] 이후 재변신하려다 이번엔 가멜의 공격을 받고 변신 실패. 그대로 키자리의 급습으로 고양이계 메달을 전부 털렸지만, 에피소드 45에서 그리드 일행을 습격하며 에이지와 고토가 주운 메달로 다시금 3종류가 모여서 변신한다. 이후 메즐을 공략하려 했으나 완전체에게는 먹히질 않았고, 토라이드벤더를 탄 상태로 메다가브류를 사용,[34] 수서계 코어 메달 3개를 부숴뜨려 메즐을 죽음에 이르게 한다.
가면라이더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 해금하려면 삼림 섹터 스토리 진행 중 카자리를 쓰러뜨려 라이온(사자) 메달과 치타 메달을 얻어서 해금해야 한다. 이 폼으로 체인지 어택 시 양 쪽의 토라 클로를 위에서 아래로 내리쳐 강하게 할퀸다.
가면라이더 오즈 10th 부활의 코어메달: 에이지의 몸에 빙의한 고다가 변신한다. 변신하자마자 스캐닝 차지를 쓴 후 고대 오즈에게 달려들지만 결국 고대 오즈에게 제압당해 변신이 해제된다.
여담으로 라토라타는 본편에서 등장한 콤보 중에서 유일하게 원본이 되는 그리드와 겹치는 능력이 없는 콤보이다. 가타키리바는 우바의 전격, 사고조는 가멜의 중력, 타쟈도르는 앙크의 화염과 비행, 샤우타는 메즐의 액체화, 프트티라는 공룡계 그리드의 코어 메달 파괴와 냉기를 사용하는데 카자리가 바람과 머리카락 조종 능력을 쓰는 것과 달리 라토라타는 약간 뜬금없이 열선 방출 능력을 지니고 있다. 굳이 따지자면 양쪽 다 클로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이걸 콤보의 능력이라고 하기에는...
설정상 불완전체의 메즐이 이 콤보에 약하다고 묘사된다.
오즈의 최종 폼인 프트티라 콤보와 800년 전 선대 오즈의 10번째 메달을 사용한 타토바 콤보를 제외하고 완전체 그리드를 쓰러트린 유일한 콤보다.
SIC로는 2016년 3월에 혼웹한정으로 발매하였으며, SIC 히어로 사가에서는 머리가 사자의 갈기처럼 날카로워졌지만 상반신은 토라 클로가 5개 칼날로 나왔고 하반신의 치타 레그는 너무 육덕지게 나왔다.(...) 그리고 2015년 12월호 연재분인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오즈의 세계-에서 나온 디오라마용 라토라타는 머리스타일이 풍성해져서 말그대로 라토라타(...)가 되었다.
또한 타마시네이션 2019에 진골조제법의 샘플 제품이 공개되었으며, 2020년 6월 발매 예정이다. 해당 제품에는 에이지가 그리드로 각성한 뒤의 타토바 콤보를 재현 가능한 퍼플아이 타카헤드가 동봉된다.
- 변신음라이온! 토라! 치타! 라타라타~ 라토라─타![35]
- 특수기
- 라이오넬 플래셔 - 라이온 헤드에서 강렬한 빛과 열을 방출해서 적을 눈부시게 해 적의 빈틈을 만들어낸다.
- 리볼스핀 킥 - 치타 레그의 가속력을 사용한 연속 발차기 공격. 주로 고양이계 야미의 안에 갇힌 숙주를 구출할때 사용한다.
- 특수능력
- 열선 방출 - 몸 전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선은 반경 수킬로미터의 물체를 순식간에 융해·증발시킬 정도로 강력하나, 도시 정도는 간단히 소멸시킬 정도의 파괴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제어가 굉장히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메즐과 그녀의 수서계 야미에 특히 강한 공격이기도 하다. 이 열선을 최대출력으로 방사하는 필살기 라이오디아스는 처음 사용시 메즐을 거의 빈사에 가까울만큼 큰 데미지를 입혔으며, 완전체가 된 뒤에도 꽤나 유효타를 줄 수 있었다. 소설판에서는 왕이 군대를 이끌 때 사용했으며 앞을 가로막는 호수를 증발시켜 진군을 더 빠르게 했다고 한다.
- 필살기
- 라이오 디아스 - 체내의 에너지를 최대출력으로 열선으로 변환시켜 방사한다. 메즐의 코어메달을 4개나 이 공격으로 털어버렸다.
- 개쉬 크로스 - 전방에 출현하는 노란 원 3개를 통과하면서 마지막에 적 앞에서 포효한 뒤 토라 클로로 X자로 베어버린다.
- 그랜드 오브 레이지 - 메다가브류에 셀 메달을 먹이고 토라이드벤더에 올라타 개쉬 크로스처럼 노란 원 3개를 통과해 적을 베어가른다. 이 필살기로 메즐을 끝장냈다.
사고조 콤보 サゴーゾコンボ Sagohzo Combo | |
![]() | |
신장 | 205cm |
체중 | 110kg |
펀치력 | 8t |
킥력 | 10.5t |
점프력 | 한 번에 55m |
주력 | 100m 6.5초 |
첫 등장 | 뱀장어와 세계와 중력 콤보 (가면라이더 오즈 에피소드 12) |
통칭 중력 콤보.
중량계 코어 메달 사이(코뿔소), 고릴라, 조우(코끼리)의 코어 메달을 사용해 변신한 중량계(중량급 육상동물) 콤보 형태[36]. 높은 방어력과 힘으로 공격하는 초중량급의 파워 파이터로, 프트티라를 제외한 전 콤보 중 가장 강력한 힘과 방어력을 지닌 형태지만 기동성은 가장 느리기에 대응력을 필요로 하는 다수의 적과의 싸움에서는 부적합하다. 주로 하늘을 나는 적이나, 속도가 빠른 적을 중력 조종으로 대항하거나, 아예 힘으로 밀어부치는 싸움이 필요할 때 변신한다.
전용 테마곡은 Sun goes up.
12화: 아게하야미를 타개하기 위해 가멜의 능력이 필요함을 깨달은 앙크가 에이지에게 가멜의 메달을 뺏을 걸 요구하고 에이지가 진짜로 카운터펀치로 가멜의 코어 메달 3종류를 하나씩 모조리 뜯어내 삼단다굴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무리해서 변신. 고릴라처럼 가슴을 두드려서 중력을 조정하여 가멜, 우바, 아게하야미를 모조리 날려버리고 사고조 임팩트로 아게하야미를 뚫어버렸다.(이 때 우바는 그 중력의 영향으로 자기 메달을 또 뺏겼다.) 이후 카자리에게 사이와 조우 메달을 뺏긴 상태라 에피소드 31까지는 변신 불가 상태였다.
31화: 사이와 조우 메달을 얻어서 드디어 콤보로 재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당분간 타토바, 프트티라와 함께 사용될 듯. 그리고 에피소드 33에서 후쿠로우야미를 상대하기 위해 재등장. 후쿠로우야미를 중력으로 떨군 후 묵직한 액션으로 압도하지만 고토 신타로를 인질로 삼은 후쿠로우야미를 처리하지는 못했다. 상술된 행적에서도 나타나다시피 비행능력을 가진 야미에게 유독 강한 편. 고유 능력이 중력 조작이기에 그런 듯 하다.
35화: 프트티라 콤보가 아닌 상태에서 공룡계 메달의 힘을 사용하는 듯한 묘사로 메다가브류를 소환하여 필살기인 그랜드 오브 레이지를 사용했다.
38화: 메즐,가멜,카자리 3인의 상대로 싸우다 패배한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오즈&더블 feat.스컬 MOVIE 대전 CORE: 그리드화한 노부나가와의 싸움에서 등장. 묵직한 액션으로 노부나가를 압도하여 끝내 쓰러트린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 코어 메달에게 몸이 뺏긴 미나토 미하루를 뒤에서 몰래 붙잡은 에이지가 사고조 콤보로 변신해[37] 미하루를 옴짝달짝 못하게 만들었고, 그 덕분에 앙크는 편안하게 미하루 몸 속의 코어 메달을 대량으로 적출할 수 있었다.
가면라이더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 정수 섹터 스토리에서 거의 막바지에 가메르가 등장하는데, 쓰러뜨리면 사이(코뿔소) 메달, 고릴라 메달, 조우(코끼리) 메달을 얻을 수 있다. 이 폼은 더블에서 사이클론 조커 엑스트림만 가드가 가능했던 거에 비해 이 녀석은 기본 폼 취급임에도 가드가 가능하다. 물론 가드할 때 RP 소모가 심하다. 체인지 어택 시 고리바곤으로 자신의 가슴을 강하게 치면서 충격파를 일으킨다.
S.H. 피규어아츠는 2011년 4월에 출시했다. 이후 타마시네이션 2019에 진골조제법으로 리뉴얼되어 전시되었으며, 2021년 7월 13일에드디어예약을 개시할 예정이다.
사이 헤더의 입 부근 몰드가 특이한 모양을 하고 있기에 한 번이라도 이 몰드가 웃는 얼굴같다 소리를 들으면 그 이후론 무조건 웃는 얼굴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 이 때문에 구글에서 사고조를 치면 사고조 웃는 얼굴(サゴーゾ 笑顔)이 자동완성되어 있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38] 그리고 그 몰드의 정체는 놀랍게도 코뿔소의 코를 이미지한 것이라고 한다.
모티프는 1976년 작 특촬물인 초신 비뷴에 등장한 히어로인 초신 즈신. 땅을 상징하는 전사이자 초신봉 몬켄으로 땅을 두드리는 것이 필살기인 사고조 임팩트가 흡사하다.[39]
31화: 사이와 조우 메달을 얻어서 드디어 콤보로 재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당분간 타토바, 프트티라와 함께 사용될 듯. 그리고 에피소드 33에서 후쿠로우야미를 상대하기 위해 재등장. 후쿠로우야미를 중력으로 떨군 후 묵직한 액션으로 압도하지만 고토 신타로를 인질로 삼은 후쿠로우야미를 처리하지는 못했다. 상술된 행적에서도 나타나다시피 비행능력을 가진 야미에게 유독 강한 편. 고유 능력이 중력 조작이기에 그런 듯 하다.
35화: 프트티라 콤보가 아닌 상태에서 공룡계 메달의 힘을 사용하는 듯한 묘사로 메다가브류를 소환하여 필살기인 그랜드 오브 레이지를 사용했다.
38화: 메즐,가멜,카자리 3인의 상대로 싸우다 패배한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오즈&더블 feat.스컬 MOVIE 대전 CORE: 그리드화한 노부나가와의 싸움에서 등장. 묵직한 액션으로 노부나가를 압도하여 끝내 쓰러트린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 코어 메달에게 몸이 뺏긴 미나토 미하루를 뒤에서 몰래 붙잡은 에이지가 사고조 콤보로 변신해[37] 미하루를 옴짝달짝 못하게 만들었고, 그 덕분에 앙크는 편안하게 미하루 몸 속의 코어 메달을 대량으로 적출할 수 있었다.
가면라이더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 정수 섹터 스토리에서 거의 막바지에 가메르가 등장하는데, 쓰러뜨리면 사이(코뿔소) 메달, 고릴라 메달, 조우(코끼리) 메달을 얻을 수 있다. 이 폼은 더블에서 사이클론 조커 엑스트림만 가드가 가능했던 거에 비해 이 녀석은 기본 폼 취급임에도 가드가 가능하다. 물론 가드할 때 RP 소모가 심하다. 체인지 어택 시 고리바곤으로 자신의 가슴을 강하게 치면서 충격파를 일으킨다.
S.H. 피규어아츠는 2011년 4월에 출시했다. 이후 타마시네이션 2019에 진골조제법으로 리뉴얼되어 전시되었으며, 2021년 7월 13일에
사이 헤더의 입 부근 몰드가 특이한 모양을 하고 있기에 한 번이라도 이 몰드가 웃는 얼굴같다 소리를 들으면 그 이후론 무조건 웃는 얼굴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 이 때문에 구글에서 사고조를 치면 사고조 웃는 얼굴(サゴーゾ 笑顔)이 자동완성되어 있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38] 그리고 그 몰드의 정체는 놀랍게도 코뿔소의 코를 이미지한 것이라고 한다.
모티프는 1976년 작 특촬물인 초신 비뷴에 등장한 히어로인 초신 즈신. 땅을 상징하는 전사이자 초신봉 몬켄으로 땅을 두드리는 것이 필살기인 사고조 임팩트가 흡사하다.[39]
- 변신음사이! 고릴라! 조우! 사고-조…(북소리)…사고-조!
- 특수기
- 바곤 프레셔 - 팔의 건틀렛 '고리바곤'을 로켓처럼 고속으로 사출해 적을 분쇄한다.[40]
- 즈오 스톰프 - 두 다리(조우레그)를 모아서 점프해 밟아버린다. 상대를 지면에 처박을 정도의 위력이 있다.
- 특수능력
- 중력 조종 - 특정 대상에게만 중력을 집중시켜 대상이 받는 중력을 증폭시킨다든가, 주변을 무중력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작중에서는 공격하지 못하는 공중의 적을 중력으로 땅으로 떨궈서 공격하는 전법을 선보였다. 그 외에도 적을 중력으로 이쪽으로 끌어오거나, 중력으로 적의 움직임을 봉쇄하는 등의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중력의 조종은 사이 헤드의 뿔 '그래비드 혼'에서 제어한다.[41]
- 필살기
- 사고조 임팩트 - 점프한 뒤 즈오 스톰프로 땅을 내리쳐 상대를 지면에 처박은 후 중력을 조종하여 적을 오즈의 앞으로 끌어온 뒤에, 고리바곤과 그래비드 혼에 에너지를 모아 강력한 일격을 먹인다. 참고로 적을 쓰러트린 뒤엔 필살기 사용으로 파괴된 지형이 완전수복된다.
- 그랜드 오브 레이지 - 셀 메달 4개를 먹인 메다가브류에 중력의 힘을 더하여 그대로 적을 베어버린다. 작중에선 우바의 쓰레기야미를 정리할 때 썼으며 메다가브류에 셀 메달을 먹일 때 사고조 콤보 변신음의 가라오케 버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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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쟈도르 콤보 タジャドルコンボ Tajadol Combo | |
![]() | |
신장 | 198cm |
체중 | 87kg |
펀치력 | 6.5t |
킥력 | 15t |
점프력 | 한 번에 160m |
주력 | 100m 4초 |
전용 무장 | |
첫 등장 | |
미끼와 자격과 불꽃의 콤보 (가면라이더 오즈 에피소드 20) | |
통칭 불꽃의 콤보. 앙크와의 유대의 콤보 중 1체이기도 하다.[42]
조류계 코어 메달 타카(매), 쿠쟈크(공작), 콘도르의 코어 메달을 사용해 변신한 조류계 콤보 형태. 타카 헬멧에 변화가 일어났으며[43] 콘도르 레그는 거대한 조류의 발톱 형태로 변형하며, 등에 접혀진 날개를 펴고 고속으로 날아다니는 그 모습은, 마치 하늘의 지배자와도 같다. 음속조차 넘는 비행 스피드로 상대를 농락해 하늘로부터 급습하는 전법이 특기. 변신 시에 전신에서 불꽃을 발하는 것이 특징이며 불꽃 공격을 사용한다.
전용 테마곡의 제목은 Time Judged All.
흉부의 오랑서클 역시 단순히 각 부분의 문양을 합쳐놓은 것에 불과한 다른 콤보들과는 다르게, 타카 메달의 머리부분-쿠쟈크 메달의 날개깃부분-콘도르 메달의 발톱 부분이 연결되어 불사조의 형상을 만들고 있다.[44]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아직 분명하지 않으나, 다른 콤보들과 타쟈도르 콤보 사이에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가슴의 오랑서클의 테두리도 콤보의 색이 아닌 황금색의 원형인것도 특징. 이 황금색 테두리는 타토바 콤보에도 존재하며, 프트티라 콤보에서도 더욱 강화된 금색 테두리를 볼 수 있다.
타카헤드의 모습이 타토바 콤보와는 다르게 변형되는데, 눈이 붉은색이 되고 눈을 포함한 입 부분의 얼굴 전면에 새의 부리와 같은 클리어 레드의 고글이 생긴다. 또한 머리 좌우의 날개깃 형상이 더 날카롭다. 이 때의 타카 헤드를 '타카 헤드 브레이브'라고 칭한다. 타카 헤드와 오랑서클의 타카 문양은 타쟈도르 콤보, 그리고 이 콤보 때만 변형하며, 아종형태에서는 통상 타토바 콤보와 같은 형태가 된다. 쿠쟈크 암과 콘도르 레그는 타쟈도르 콤보나 아종이나 디자인이 변하지 않는다.
외형은 타카 헤드 브레이브가 굉장히 잘생겼다. 팡조커 이상으로 날카로운 눈매와 머리가 포인트. 머리부터 발끝까지 색상 통일이라 굉장히 멋지다. 모든 콤보들 중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데 반응을 보면 인기의 비결은 외형인 것 같다. 게다가 활약과 상징성까지 합쳐지니 인기가 배가 될 수밖에 없다.[45]
프트티라 콤보가 등장하기 전까지 잡지나 극장판 예고편에서도 최강 콤보라고 열심히 홍보하고 밀어주고 있었고,[46] 그에 걸맞은 강함도 소유한 콤보. 프트티라 콤보 항목을 봐도 알겠지만 프트티라와는 대립콤보 포지션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모든 폼중 유일하게 총 10개의 완전한 코어메달[47] 셋트를 스캔할수 있는 폼이다.[48]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오즈&더블 feat.스컬 MOVIE 대전 CORE: 선행 등장. 이 때는 CG에 공을 들인 변신신을 비롯해서 매우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했었다.[49] 이 콤보는 W의 팡조커 같이 최종 폼 이전의 중간 폼에 가까운 위치인 듯.
20화: 첫 등장. 최초의 합성 야미인 라이온쿠라게야미를 압도하며 쓰러트린다. [50]
22화: 조류메달 기가 스캔으로 밧타야미를 순식간에 해치운다.
23화: 본인의 매달 8개와 다른 그리드들의 매달까지 흡수한 카자리를 상대로 위기상황에 변신해 맞상대 하는 위용을 보여주었다.
25화: 첫 등장한 조류계 야미에게 1:1로 전혀 상대가 안 되고 발리는 무참한 패배를 맛보게 된다. 앙크의 심중이 뭔가 수상한 것도 있었고 동료들도 "불로 불을 이길 수 있겠냐"면서 불리한 속성 탓이라고 말은 하는데... 이는 앙크의 의도된 전략이였음이 26화에서 밝혀진다.
29화: 카자리를 상대로 대항할 유일한 콤보로 한번 더 등장한다. 그러나 필살기인 프로미넌스 드롭이 중간에 난입한 로스트 앙크의 라이더 킥과 대등함을 보여주는 등 점점 그 위상이 떨어지고 있다. 다만 에이지가 콤보의 부담에 의한 시간제한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하며[51], 프로미넌스 드롭을 사용하기 전엔 타쟈도르 콤보는 로스트 앙크와 대등하게 싸웠고 같은 불 속성이라는 것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52][53]
31화: 대량의 셀메달을 흡수한 우바를 상대로 사용한다. 우바의 코끼리 메달과 코뿔소 메달을 털고 곧바로 쿠로아게하야미를 기가 스캔으로 쓰러트렸으나 갑자기 날아온 보라색의 공룡계 코어 메달이 에이지에게 흡수되어 변신이 강제로 풀리고, 그 틈에 콘도르 메달을 우바에게 빼앗겨 등장 못하게 되었다.
48화: 최종전에서 대미를 장식한 콤보이다. 프트티라 콤보로도 마키를 쓰러뜨리지 못하자 그리드로 변신하려는 에이지에게 앙크는 자신의 의지가 담겨있는 깨지기 직전의 매 메달을 포함한 3개의 조류계 메달을 넘긴다.


그리고 앙크의 목소리로 "매! 공작! 콘도르! 타~쟈~도르~!"[54]가 흘러나오면서 변신.[55] 앙크의 혼과 함께 마키를 압도하며 최후의 일격으로 타쟈스피너에 공룡 메달 7개를 장착해 로스트 블레이즈를 날려 마무리를 장식한다.
팬들은 이 때의 타쟈도르 콤보를 앙쟈도르 콤보[56]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국내 일부 팬들만 사용하는 명칭이다. 일본에서도 표기는 하지만 검색건수만 타쟈도르가 약 5만건, 앙쟈도르는 약 1500여건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는 호칭이다. 이후 S.I.C만의 오리지널 요소를 추가하여 이 형태를 재해석한 상품도 발매되었다. '타쟈도르 콤보 로스트 블레이즈 ver.'[57]으로 본편의 모습보다도 앙크의 특징이 강하게 드러난 디자인 덕분에 오즈 관련 제품 중 최고 명품으로 추앙받고 있다. CSM 오즈 드라이버에서는 앙크의 금이 간 타카 코어메달을 사용하면 앙크의 음성이 재생되게 되어있다.
오즈·덴오·올라이더 렛츠 고 가면라이더: 예고편에서부터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정작 본편에선 예고편에 나온 장면만 나오고 끝이었다.[58]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 포세이돈에게 피니쉬를 날리고, 더스타드와 쓰레기야미를 상대로 화염탄을 발사하는 기가스캔을 보여주며 괜찮은 비중을 보여준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주에서 떨어지면서 슈퍼 타토바 콤보에서 타쟈도르 콤보로 폼 체인지하기도 했다.
헤이세이 라이더 대 쇼와 라이더 가면라이더 대전 feat 슈퍼전대: 잠시 등장해 공중의 망령들을 없애는 활약을 보여준다.
헤이세이 제네레이션즈 파이널: 설정상 프트티라 콤보는 등장할 수 없게 되면서 레전드 라이더들의 최종 폼 전투에서 대신 등장했다. 타쟈도르의 테마곡이 8년만에 리메이크 되어서 나왔으며, 에이지와 앙크의 배우가 직접 불렀다.#
가면라이더 지오: 49화에서 등장.
가면라이더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 앙크가 늦게 등장한 탓인지 스토리를 정제 섹터까지 밀어야 획득할 수 있으며, 심지어 바로 주는 것이 아닌 데이터 센터 최상부에서 가면라이더 이터널과의 1차전을 치르기 전에 앙크에게 받는다. 이 폼으로 체인지 어택할 시 쿠자크 페더를 펼치며 날아올라 화염을 두르고 적을 불살라버린다. 여담으로 말하자면 가드가 될 거 같지만, 되지 않는다. 기가 스캔 역시 발동 가능한데, 공중에서 고유공격 시 기가스캔이 발동된다.
후에 나오는 그리드 앙크의 무릎과 머리 디자인이 타쟈도르와 유사하게 나온다.
타마시네이션 2019에 진골조제법으로 리뉴얼된 타쟈도르 콤보의 피규어가 전시되었으며, 2020년 3월 2일에 일반 판매로 예약받았다. 예약 당일에는 사이트 가리지 않고 순식간에 털렸으며,[59] 심지어 예약 당일에 올라온 아마존 리셀러 상품은 2만엔대까지 올라가는등 정신나간 프리미엄율을 보여주고 있다. 타쟈도르 콤보의 인기를 반증하는 현상. 하지만 이후에는 물량이 하도많이 풀렸는지 저렴하게 팔리고 있다.
피규어라이즈 스탠다드로도 발매하였다. MG 피규어라이즈가 타토바콤보 하나만 딸랑 나오고 말았던 것과는 대조적인 상황. 타토바콤보와 함께 극중에서 나온 타카쟈바나 타카토라도르 등의 아종도 재현이 가능하게끔 3등분 스위치가 들어간다.
이 콤보의 모티브는 1976년 작 특촬물인 초신 비뷴에 등장한 주인공인 초신 비뷴. 하늘의 전사에다가 공중전을 모태로 공격하는 것이 비뷴과 같은 스타일이다.
20화: 첫 등장. 최초의 합성 야미인 라이온쿠라게야미를 압도하며 쓰러트린다. [50]
22화: 조류메달 기가 스캔으로 밧타야미를 순식간에 해치운다.
23화: 본인의 매달 8개와 다른 그리드들의 매달까지 흡수한 카자리를 상대로 위기상황에 변신해 맞상대 하는 위용을 보여주었다.
25화: 첫 등장한 조류계 야미에게 1:1로 전혀 상대가 안 되고 발리는 무참한 패배를 맛보게 된다. 앙크의 심중이 뭔가 수상한 것도 있었고 동료들도 "불로 불을 이길 수 있겠냐"면서 불리한 속성 탓이라고 말은 하는데... 이는 앙크의 의도된 전략이였음이 26화에서 밝혀진다.
29화: 카자리를 상대로 대항할 유일한 콤보로 한번 더 등장한다. 그러나 필살기인 프로미넌스 드롭이 중간에 난입한 로스트 앙크의 라이더 킥과 대등함을 보여주는 등 점점 그 위상이 떨어지고 있다. 다만 에이지가 콤보의 부담에 의한 시간제한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하며[51], 프로미넌스 드롭을 사용하기 전엔 타쟈도르 콤보는 로스트 앙크와 대등하게 싸웠고 같은 불 속성이라는 것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52][53]
31화: 대량의 셀메달을 흡수한 우바를 상대로 사용한다. 우바의 코끼리 메달과 코뿔소 메달을 털고 곧바로 쿠로아게하야미를 기가 스캔으로 쓰러트렸으나 갑자기 날아온 보라색의 공룡계 코어 메달이 에이지에게 흡수되어 변신이 강제로 풀리고, 그 틈에 콘도르 메달을 우바에게 빼앗겨 등장 못하게 되었다.
48화: 최종전에서 대미를 장식한 콤보이다. 프트티라 콤보로도 마키를 쓰러뜨리지 못하자 그리드로 변신하려는 에이지에게 앙크는 자신의 의지가 담겨있는 깨지기 직전의 매 메달을 포함한 3개의 조류계 메달을 넘긴다.

그리고 앙크의 목소리로 "매! 공작! 콘도르! 타~쟈~도르~!"[54]가 흘러나오면서 변신.[55] 앙크의 혼과 함께 마키를 압도하며 최후의 일격으로 타쟈스피너에 공룡 메달 7개를 장착해 로스트 블레이즈를 날려 마무리를 장식한다.
팬들은 이 때의 타쟈도르 콤보를 앙쟈도르 콤보[56]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국내 일부 팬들만 사용하는 명칭이다. 일본에서도 표기는 하지만 검색건수만 타쟈도르가 약 5만건, 앙쟈도르는 약 1500여건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는 호칭이다. 이후 S.I.C만의 오리지널 요소를 추가하여 이 형태를 재해석한 상품도 발매되었다. '타쟈도르 콤보 로스트 블레이즈 ver.'[57]으로 본편의 모습보다도 앙크의 특징이 강하게 드러난 디자인 덕분에 오즈 관련 제품 중 최고 명품으로 추앙받고 있다. CSM 오즈 드라이버에서는 앙크의 금이 간 타카 코어메달을 사용하면 앙크의 음성이 재생되게 되어있다.
오즈·덴오·올라이더 렛츠 고 가면라이더: 예고편에서부터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정작 본편에선 예고편에 나온 장면만 나오고 끝이었다.[58]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 포세이돈에게 피니쉬를 날리고, 더스타드와 쓰레기야미를 상대로 화염탄을 발사하는 기가스캔을 보여주며 괜찮은 비중을 보여준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주에서 떨어지면서 슈퍼 타토바 콤보에서 타쟈도르 콤보로 폼 체인지하기도 했다.
헤이세이 라이더 대 쇼와 라이더 가면라이더 대전 feat 슈퍼전대: 잠시 등장해 공중의 망령들을 없애는 활약을 보여준다.
헤이세이 제네레이션즈 파이널: 설정상 프트티라 콤보는 등장할 수 없게 되면서 레전드 라이더들의 최종 폼 전투에서 대신 등장했다. 타쟈도르의 테마곡이 8년만에 리메이크 되어서 나왔으며, 에이지와 앙크의 배우가 직접 불렀다.#
가면라이더 지오: 49화에서 등장.
가면라이더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 앙크가 늦게 등장한 탓인지 스토리를 정제 섹터까지 밀어야 획득할 수 있으며, 심지어 바로 주는 것이 아닌 데이터 센터 최상부에서 가면라이더 이터널과의 1차전을 치르기 전에 앙크에게 받는다. 이 폼으로 체인지 어택할 시 쿠자크 페더를 펼치며 날아올라 화염을 두르고 적을 불살라버린다. 여담으로 말하자면 가드가 될 거 같지만, 되지 않는다. 기가 스캔 역시 발동 가능한데, 공중에서 고유공격 시 기가스캔이 발동된다.
후에 나오는 그리드 앙크의 무릎과 머리 디자인이 타쟈도르와 유사하게 나온다.
타마시네이션 2019에 진골조제법으로 리뉴얼된 타쟈도르 콤보의 피규어가 전시되었으며, 2020년 3월 2일에 일반 판매로 예약받았다. 예약 당일에는 사이트 가리지 않고 순식간에 털렸으며,[59] 심지어 예약 당일에 올라온 아마존 리셀러 상품은 2만엔대까지 올라가는등 정신나간 프리미엄율을 보여주고 있다. 타쟈도르 콤보의 인기를 반증하는 현상. 하지만 이후에는 물량이 하도많이 풀렸는지 저렴하게 팔리고 있다.
피규어라이즈 스탠다드로도 발매하였다. MG 피규어라이즈가 타토바콤보 하나만 딸랑 나오고 말았던 것과는 대조적인 상황. 타토바콤보와 함께 극중에서 나온 타카쟈바나 타카토라도르 등의 아종도 재현이 가능하게끔 3등분 스위치가 들어간다.
이 콤보의 모티브는 1976년 작 특촬물인 초신 비뷴에 등장한 주인공인 초신 비뷴. 하늘의 전사에다가 공중전을 모태로 공격하는 것이 비뷴과 같은 스타일이다.
- 변신음타카! 쿠쟈크! 콘도르! 타~쟈~도르~!
- 특수기
- 쿠쟈크 페더: 공작의 꼬리깃 같은 에너지를 형성 후 공작꼬리를 해체시켜 다수의 꼬리깃들을 광탄처럼 날린다. 쿠쟈크 암이 들어가는 아종에서의 사용여부는 알 수 없다.
- 특수 능력
- 초음속 비행: 쿠자크 숄더에서 붉은 날개를 전개해 굉장한 속도로 하늘을 날 수 있게 해준다. 타쟈도르 콤보 형태에서만 발동하기 때문에 공작 메달을 사용한 아종이라도 하늘을 날아다닐 수 없다.
- 필살기
- 프로미넌스 드롭: 공중으로 날아올라 콘도르 레그를 조류의 발톱 형태로 변형시켜 다리를 불꽃으로 감싸 급강하하며 스트라이커 네일 + 랩터드 엣지로 적을 찢어버리는 라이더 킥을 날린다. 위력은 120t
- 마그나 블레이즈: 프로미넌스 드롭처럼 공중으로 날아오른 다음 타쟈스피너에 매, 공작, 콘도르의 조류계 코어메달 3개와 셀 메달 4개를 세트하여 발동한다. 불사조 형상의 불꽃을 몸에 두르고 적에게 돌격한다. 마그나 블레이즈의 경우 매, 공작, 콘도르 메달로 사용한다. 위력은 100t[60]
- 기가 스캔: 타쟈스피너에 세트된 타카 셀 메달 4개, 토라 셀 메달 3개, 밧타 셀 메달 3개를 넣어 시전하는 기가스캔, 셀 메달 7개로 이루어진 원을 발사해 적을 격파한다.
- 로스트 블레이즈: 에피소드 48에서 공룡계 코어 메달 7개[61]를 넣고 시전. 코어 메달 7개로 이루어진 원을 발사. 형태만 보면 셀 메달로 시전한 기가스캔에서 색이 보라색으로 바뀐 모습이지만, 맞은 대상의 공간을 일그러뜨려 발사한 장소에 사람 하나 보다 조금 더 큰 크기의 블랙홀을 만들어 빨아들인다. 무(無)의 특성을 가진 보라색 메달끼리의 충돌로 블랙홀이 생긴 것이라 한다. 보라색 메달을 써야만 쓸 수 있는 일종의 일회용 궁극기같은 것으로[62], 보라색 메달이 사라진 이후부터는 보이지 않는 기술. 그런데 2011년에 개봉한 극장판 메가맥스에 따르면 이 기술은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일종의 타임 게이트이다. 극장판에 따르면 이건 40년 후의 미래로 이어져 에피소드 48에서 빨아들인 코어 메달들이 전부 미래의 가면라이더 포세이돈에게 흡수되어 폭주하게 만들었다. 위력은 200t[63][64]
샤우타 콤보 シャウタコンボ Shauta Combo | |
![]() | |
신장 | 203cm |
체중 | 88kg |
펀치력 | 3.5t |
킥력 | 8t |
점프력 | 한 번에 75m |
주력 | 100m 6초 |
첫 등장 | 추억과 사랑과 바다의 콤보 (가면라이더 오즈 에피소드 24) |
통칭 물의 콤보.
수서계 코어 메달 샤치(범고래), 우나기(뱀장어), 타코(문어)의 코어 메달을 사용해 변신한 수서계 콤보 형태. 전격을 띈 채찍인 우나기 윕이나, 8개의 다리로 분열하는 타코 레그로 인한 변환자재의 전투 스타일로 싸우며, 수중에서 최상의 힘을 발휘하지만 지상에서도 충분한 전투 능력을 가지고 있고, 조류계 야미에 절대적인 위력을 발휘한다
3시간까지의 수중 활동이 가능하며, 수중에서도 초음파로 적을 탐지할 수 있다. 타코 레그는 8갈래로 분열하여[65] 연속 킥 공격과 적을 다리로 묶어서 적의 행동을 봉쇄하는 게 가능해지고 다리의 흡반을 사용해서 벽이나 천장, 지면에 들러붙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지상에서의 최속은 라토라타 콤보, 공중에서의 최속은 타쟈도르 콤보(프트티라 콤보)라고 하면, 수중의 최속은 이 샤우타 콤보라고 한다. 또한 콤보 중에서는 가장 체력 부담이 적어서 장시간 전투만 아니라면 가장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용 테마곡은 Shout Out.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에서는 조금 늦게 등장하는데, 스토리를 사막 섹터까지 밀어야 사용할 수 있으며, 심지어 바로 메즐을 만나는 것이 아닌 오염 관측소 미션을 해결하고 나서 샤치(고래), 우나기(전기뱀장어), 타코(문어) 메달을 얻을 수 있다. 이때는 오즈가 메즐을 쓰러뜨리는 것이 아닌 더블이 메즐을 쫓아가서 쓰러뜨리고 획득한다. 체인지 어택 시 우나기 윕으로 적을 후려친다.
24화: 첫 등장. 우나기 메달을 포함한 아종 형태인 타카우타의 전투로 미루어보아 공격 시의 연출은 위플래시와 비슷한 듯. 특히 문어 다리의 연속 공격 연출은 그야말로 오라오라 러쉬. 기합소리는 아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
26, 27화: 타쟈도르 콤보를 패배시켰던 오우무야미를 상대로 선전한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 프트티라 콤보, 브라카와니 콤보는 제대로 된 등장조차 못하고, 다른 콤보도 잠깐의 활약을 하는데 샤우타 콤보만 테마곡 Shout Out을 BGM으로 깔며 활약한다고 한다! 그야말로 대반전.
그러나 변신 후 두 번의 아바바러쉬가 전부 막히고 반격 당한후 타쟈도르 콤보로 체인지. 노래도 길게 나오지 않는다. 그 후엔 후반부에서 사고조, 가타키리바, 타쟈도르, 라토라타 콤보들과 함께 등장 후 스캐닝 차지.
해당 폼의 모티브는 토에이에서 1976년에 만들어진 특촬작품인 초신 비뷴에 나오는 물의 초신인 바샨을 모티브로 했다.
우나기 암이 전기채찍을 쓴다는 걸 표현하기 위해서인지 양 어깨에 +/- 무늬가 박혔다. (왼쪽 어깨는 +, 오른쪽 어깨는 - 이다.)
피규어로는 2011년 7월에 S.H.Figuarts로, 2013년 9월에 SIC로 각각 발매되었다. 또한 타마시네이션 2019에 진골조제법으로 리뉴얼된 샤우타 콤보의 피규어가 참고출품되었으며, 2020년 7월에 혼웹한정으로 예약을 개시한다.
26, 27화: 타쟈도르 콤보를 패배시켰던 오우무야미를 상대로 선전한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 프트티라 콤보, 브라카와니 콤보는 제대로 된 등장조차 못하고, 다른 콤보도 잠깐의 활약을 하는데 샤우타 콤보만 테마곡 Shout Out을 BGM으로 깔며 활약한다고 한다! 그야말로 대반전.
그러나 변신 후 두 번의 아바바러쉬가 전부 막히고 반격 당한후 타쟈도르 콤보로 체인지. 노래도 길게 나오지 않는다. 그 후엔 후반부에서 사고조, 가타키리바, 타쟈도르, 라토라타 콤보들과 함께 등장 후 스캐닝 차지.
해당 폼의 모티브는 토에이에서 1976년에 만들어진 특촬작품인 초신 비뷴에 나오는 물의 초신인 바샨을 모티브로 했다.
우나기 암이 전기채찍을 쓴다는 걸 표현하기 위해서인지 양 어깨에 +/- 무늬가 박혔다. (왼쪽 어깨는 +, 오른쪽 어깨는 - 이다.)
피규어로는 2011년 7월에 S.H.Figuarts로, 2013년 9월에 SIC로 각각 발매되었다. 또한 타마시네이션 2019에 진골조제법으로 리뉴얼된 샤우타 콤보의 피규어가 참고출품되었으며, 2020년 7월에 혼웹한정으로 예약을 개시한다.
- 변신음샤치! 우나기! 타코! 샤샤샤우타! 샤샤샤우타!
- 특수기
- 볼텀 윕 - 우나기 암의 전기 채찍으로 적을 휘감아 붙잡은 상대에게 고압전류를 주입한다.
- 타고 레그 - 타코 레그를 전개해 8개의 문어 다리로 변형시킨다.
- 물 방사 - 샤치 헤드나 우나기 암에서 물을 방사한다. 콤보 상태에서는 쓴 적 없고 아종 형태에서만 사용하였다.
- 필살기
- 옥토 배니쉬 - 높게 도약해 8갈래로 분열한 타코 레그의 끝을 하나로 모아서 드릴처럼 회전하며 라이더 킥을 날려 적을 꿰뚫는다. 보통은 우나기 윕으로 상대를 묶은 뒤 사용하나 단독으로 사용할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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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트티라 콤보 プトティラコンボ Putotyra Comb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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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205cm |
체중 | 95kg |
펀치력 | 10.5t |
킥력 | 20t |
점프력 | 한 번에 210m |
주력 | 100m 3.3초 |
전용 무장 | |
첫 등장 | 신 그리드와 공백과 무적의 콤보 (가면라이더 오즈 에피소드 32) |
통칭 무적의 콤보.
공룡계인 프테라(프테라노돈), 트리케라(트리케라톱스), 티라노(티라노사우루스)의 코어 메달을 사용해 변신한 공룡계 콤보 형태. 디자인과 편의상 공룡계라고 칭하지만 정확하게는 환수계/멸종계로서, 일종의 전설계 콤보다. 참고로 프토티라가 아니고 프트티라다.[66]
최강의 오즈로 태초에 군림한 공룡의 힘을 갖고 있으며, 다른 콤보를 압도하는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그 힘은 악력만으로 야미를 부숴버릴정도. 근육량이 대형 공룡 수준으로 늘었으며, 전신은 묵직한 외골격으로 뒤덮여 있어, 힘·속도·방어력을 양립시킨 무적의 육체를 가지고 있다. 그 육체능력은 모든 콤보를 뛰어넘으며, 프테라 헤드로 초고속 비행을 하고, 상체에 신축하는 예리한 뿔로 적을 꿰뚫어 버리며, 티라노의 꼬리로 산산조각 내버린다. 게다가 냉기 속성도 가지고 있어서 적을 얼려서 움직임을 봉쇄하는 것도 가능하다. 전신의 슈트 오즈 아머가 기존의 다른 콤보들과는 다른 하얀색의 '에인션트 오즈 아머'로 강화되고, 보는 자에게 본능적으로 두려움을 느끼게 해주는 오즈의 최강의 무기 메다가브류의 파워를 완벽하게 다룰 수 있는 유일한 형태이다.
그러나 너무 강력한 파워를 지니고 있는 탓에 에이지가 받는 부담은 비정상적으로 높다. 인간의 몸으로는 버틸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파워라 에이지의 육체에 타 콤보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부담을 준다. 또한 에이지의 몸에 있는 공룡계의 메달은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있고, 변신 중에는 파워를 인간의 몸으로는 제어가 불가능해서 에이지는 의식을 잃고 에이지의 의지가 아닌 공룡계의 메달의 의지로 움직여 주위 전체가 공격대상으로 인식되는 폭주 상태의 위험한 형태이기도 하다.[67]
전투 중의 폭주를 제외하면 근접전에 더해 원거리전도 가능하고, 그리고 육해공 어디에서든 싸울 수 있는 만능 콤보인데다 그 폭주마저 완전히 해소되어 사용하기 좋은 힘이 되나 했지만, 너무 강한 힘 때문에 에이지가 자신의 힘을 과신하는 계기가 되었다. 즉 다른 폭주에 대한 위험성을 떠안게 된 것. 40화에서 에이지는 작중 처음으로 힘을 상대에게 내세우는 모습을 보여줬다. 물론 상대가 힘 내세우길 좋아하는 앙크고 히나와 신고 형사를 위함이였겠지만, 앙크에게 "바보 같긴. 그런 식으로 자신의 힘을 과신해서, 800년 전의 왕도 폭주한 거다."라는 소리를 들은 이상 더는 안전하다고 볼 수 없다. 그리고 그것을 증명하듯 에이지가 그 말을 했을 때 에이지 안의 그리드를 암시하는 공룡 울음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에이지도 말만 거창하게 한 것일 뿐, 로스트 앙크와 대치했을 때 이 콤보밖에 쓸 수 없단 걸 알면서도 잠시간 주저했다. 더군다나 히나가 "에이지 군, 저렇게 힘을 썼다간 또 폭주해버려..."라고 하는 걸 보아 여전히 완전제어란 먼 이야기로 보인다. 거기다 자신의 메달 8개를 되찾아 거의 완전체에 가까워진 로스트 앙크가 엄청나게 강한 바람에 이기지도 못했다. 아직 완전히 흡수하지 못한 탓에 퇴각하는 앙크를 몰아붙이다가 킥을 맞고 벽으로 날라가는 굴욕까지 겪었다.
하지만, 완전히 졌다고 할 수는 없는 게 메다가브류조차 사용하지 않았다. 애초에 폭주를 감안해 힘을 제어하려 드는 걸 생각하면, 폭주 상태에 비해 약하다고 볼 수도 있다. 그리고 이 예상은 42화에서 진실로 나타났다. 힘을 제어하려고 어정쩡히 싸우던 때와 달리 폭주하자마자 제대로 싸우는 로스트를 죽일 수 있었기 때문. 설령 그런 게 아닐지라도 강력한 적이 등장하지 않으면 극중 긴장감이 없으니까 이제서야 대등히 상대할 적이 나타났다 볼 수 있다.
다만 마키 키요토 쪽이 공룡계 메달에 대한 제어권이 더 강해서인지 마키가 등장했을 때는 프트티라 콤보를 사용하지 못했다. 작품의 진행에 따라 제어가 되는 모습을 보여줘서 부각되지는 않지만 헤이세이 라이더 중 유일한 디폴트가 폭주상태인 최종 폼이다.[68][69]
공룡계 코어 메달은 그릇으로 있는 에이지의 체내에 흡수되어 있으나, 에이지가 위험에 처하면 콤보를 형성하는 3장의 메달이 자동으로 분리, 강제로 프트티라 콤보로 변신한다. 이는 공룡계 그리드의 그릇 중 하나인 히노 에이지를 지키기 위한 방어기재이기도 하며[70] 마키 키요토가 그리드의 야미를 만드는 힘을 손에 넣었다면, 에이지는 그리드의 강력한 신체능력을 손에 넣었다고 할 수 있다. 즉 프트티라 콤보는 정확히 말하자면 그리드에 가까운 존재란 뜻. 공룡계의 코어 메달이 자신의 의지를 갖고 있는 점에서 본다면, 프트티라 콤보는 사실상 보라색 그리드의 대체 육체나 다름없을지도 모른다.
지금까지의 코어 메달과는 달리 공룡계의 코어 메달은 다른 코어 메달과는 절대로 호환이 되지 않아 아종형태로의 체인지는 불가능한데, 그 이유는 이미 멸종한 고대의 동물인 공룡의 메달이 아직 현존하는 다른 현대 동물들의 메달과는 상성이 전혀 맞지 않기 때문이다.[71] 그 지나치리만큼 강력한 힘 때문에 공룡계 코어 메달은 「금단의 코어메달」로서 800년 전에는 이 코어 메달이 아예 사용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드들은 이 코어 메달의 정체조차 전혀 모르고 있었다.[72]
그런 탓인지, '메달의 나무'라고 하는 메달의 계급표에 공룡계 코어 메달(환수계/멸종계 코어 메달)은 등록되어 있지 않았다. 만약 800년 전에도 사용이 되었다면 아마 멸종계/환수계 코어 메달은 아마도 앙크와 동급의 지위(귀족)에 위치해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그 속성이 다른 그리드나 오즈와는 전혀 다른 '무(無)'라는 점이나 메달을 파괴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체제에 속하지 않는 야생의 파괴자라고 할 수도 있다. 공룡계 코어 메달은 그 앙크조차 튕겨낼 정도로 차원을 달리하는 강함을 가지고 있고, 공룡계 코어 메달을 통해 그리드화하는 길의 야미는 타 야미에 비하여 수십 배 강력하기 때문.
CSM 오즈드라이버가 공개되고 메달의 나무가 갱신되면서 그림에 추가되었는데, 그림의 최하단부에 메달의 나무와는 연결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그려져있다. 욕망으로 찬 다른 메달들과는 정 반대인 무의 성질을 지니고 있기에 나무에 속하지 않은 듯.
전용 테마곡은 POWER to TEARER.
32화: 오즈의 최종 폼답게 변신하자마자 프테라노돈야미를 단 일격으로 즉사시키고 가면라이더 버스와 고토 신타로의 합동공격도 전혀 통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코어 메달 8개를 되찾아 거의 완전체에 가까워진데다 타 그리드들의 코어 메달 여러 개를 흡수해 타 그리드들보다 훨씬 강한 힘을 지니게 된 카자리조차 프트티라 콤보에게 상처 하나 전혀 주지 못하고 힘싸움에서 밀려서 결국 도망갔다. 애초에 이런 카자리와 대등하게 싸운 타쟈도르 콤보와 비교해서 스펙상 1.5배 정도 우위에 있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
34화: 로스트 앙크, 카자리, 후쿠로우야미 이렇게 3:1로 싸우는데 수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프트티라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모습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아예 이 상태에서 카자리의 치타 메달 1개를 한방에 털어버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게다가 로스트 앙크의 강력한 라이더 킥을 맞고도 전혀 흠집 하나없이 무사한 엄청난 방어력을 보여줬다. 참고로 그 킥의 위력은 최소한 타쟈도르 콤보의 필살기(위력 120t)와 동급이다.[73] 어떻게 보면 타 최종 폼 라이더 수준의 라이더 킥을 맞고서도 아무렇지 않을 정도로 강하다는 얘기로 다른 콤보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6화: 자신의 의지로 코어 메달을 꺼내서 변신한 후 폭주하지 않고 프트티라를 완벽하게 제어하는 데 성공해서 우바, 유니콘야미, 가멜, 메즐을 동시에 박살내버렸다. 이 때 처음으로 전용 테마곡이 나왔는데 여기서 의의를 둘 것은, 처음부터 등장하자마자 테마곡이 나온 것이 아닌 폭주를 제어하면서부터 등장한 것이라는 것이다.[* 또한, 지금까지 32~34화까지 프트티라 콤보로 변신하는 것을 보면 황금빛으로 변하면서 보라빛이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36화 이후부터는 황금빛이 아닌 보라빛. 즉, 32~34화까지 프트티라 콤보로 변신하자마자 황금빛에서 보라빛으로 변한 것은, 폭주상태를 뜻하는 것을 암시하는 복선일지도 모른다.
38화: 묘사를 보면 에이지 쪽이 마키의 정신간섭에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인다. 아무래도 완전한 그리드가 되기 위해 코어의 모든 힘을 받아들인 마키와, 위기 시에만 메달의 힘을 빌리려는 에이지의 차이로 인해 이런 일이 생긴 모양. 앙크도 '정신 차리지 않으면 메달을 빼앗긴다'고 발언하였다. 아무래도 제작진이 너무 무적으로 만든 것을 인정했는지, 이런 식으로 밸런스를 맞추고 있는 것 같았다.
40화: 로스트 앙크가 호적수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란 예상관 달리 에이지가 폭주를 제어하면서 싸울 땐 거의 호각이었지만 막상 폭주하기 시작하자 즉각 발라버린다. 그리고 공중에서 양쪽 날개를 찢어버리고, 메다가브류로 코어 메달 3개를 파괴해[74] 로스트 앙크를 소멸시켰다. 이후 남은 코어 메달과 셀 메달이 모여 앙크가 부활하지만, 완전히 부활하지 못한 탓인지 되려 최악의 적으로 돌아섰다.
44화: 이전 전투로 만신창이가 된 상태에서 완전체(+ 다른 그리드들의 코어 메달 다수 흡수)가 된 카자리를 상대로 변신, 초반엔 부상+완전체 카자리의 압도적인 힘에 고전하지만 폭주하자마자 8초만에 카자리의 라이온 메달 하나를 반파시켜 카자리를 도망치게 만들었다. 에이지가 그리드화한 이후에 프트티라 콤보가 될 때는 스캔 없이도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다만 에이지 그리드에다 완전체 앙크가 아군이 되는 전개라 막판에 타토바 콤보나 타쟈도르 콤보에게 자리를 빼앗기는 게 아닌가 했지만, 파이널 에피소드에서 훌륭히 마키와 공중전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거기에 '메달을 받아간다'며 팔을 찔러넣은 마키와 이 상태에서 같이 다리를 동결시킨 후, 이전에 자기 몸에 집어넣은 모든 셀 메달을 메다가브류에 먹인 후에 마키를 베었지만, 메달의 그릇이 마키를 재생시켰기에 완전히 해치우지 못한다. 그리고 변신은 해제되고 등장은 끝난다. 하지만, 프트티라 콤보의 보라색 메달은 타쟈도르 콤보가 사용하여 보라색 메달 7장으로 로스트 블레이즈를 발동해 메달의 그릇을 파괴했다.
48화: 에이지가 소유한 환상종 메달 7개가 전부 부서지면서 사라졌는데, 막상 마키의 몸을 구성하던 나머지 3개는 확실히 부서지는 모습이 나오지 않아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에서 나올 떡밥일 거란 추측이 많았으나 결국 등장하지 않았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위자드&포제 MOVIE 대전 얼티메이텀 디렉터즈 컷: '라이더 링으로 소환된 라이더는 제약없이 힘을 발휘할 수 있다.'라는 설정을 근거로 재등장.
가면라이더 위자드 스폐셜 53화: 다른 라이더들의 최종 폼들과 같이 등장하지는 않고 위자드 올 드래곤과 같이 공중전을 펼친다.[75]이후 몇 년 동안 프트티라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가면라이더 헤이세이 제네레이션즈 FINAL 빌드&에그제이드 with 레전드 라이더에선 프트티라 콤보 대신 타쟈도르 콤보가 다른 레전드 라이더들의 최종 폼과 함께 그려졌다.[76]
극장판 가면라이더 지오 Over Quartzer: 다른 최종 폼들, 게이츠, 지오 오마 폼과 함께 처음으로 라이더 킥을 날린다. 이후 지오 NEXT TIME 게이츠, 마제스티에서 그랜드 지오가 호출하며 또 재등장. W 팡조커, 파이즈 블래스터 폼과 함께 호출되어 캇신들을 스트레인 둠으로 격파한다.
가면라이더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 더블 사이클론 조커 엑스트림과 더불어 꽤 일찍 등장하는데, 항만 섹터 연구 시설에서 더블이 보라색 메달을 발견하게 되고 항만 섹터에서 나갈 때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최종 폼이자 폭주 폼답게 걸음을 걸을 때 마치 야수처럼 걸어다니는 것이 특징이며, 메인 필살기 '스트레인 둠'을 발사할 때에도 세이야를 외치는 다른 콤보들과는 달리 "으아아아" 소리를 내면서 발사한다.
10th 가면라이더 오즈 부활의 코어메달: 800년전 왕인 고대왕 가면라이더 오즈의 체내에 프테라, 트리케라, 티라노 메달이 있었으며, 그걸 고대왕 오즈에게 일부러 흡수당한 앙크가 에이지에 빙의한 고다에게 건네주면서 변신해서 등장. 본편의 파괴자 칭호 어디 안 갔는지 메다가브류로 그동안 작중에서 당해낼 자가 없었던 고대왕 오즈를 압도하고,[77][78] 막판엔 고대왕 오즈를 베면서 뜯어낸 대량의 셀 메달을 메다가브류에게 먹이면서 스캐닝 차지까지 시전, 일격으로 고대왕 오즈를 격파하면서 오즈 최강의 형태라는 걸 다시 한번 보여줬다.
아종 형태를 제외한 다른 콤보들과 달리 국내 더빙판에서 유일하게 현지화 없이 원판 이름 그대로 나온 콤보다.
일단 생김새 때문에 일본 웹상에서 붙은 별명은 블랙 겟타로 가슴의 오랑 서클의 테두리가 다른 콤보와는 뚜렷하게 형태가 다르다. 다른 콤보와는 차원이 다른 강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거기다 다른 메달과 조합이 불가능하며, 32화의 제목부터가 무적의 콤보.
타쟈도르 콤보와는 대비되는 점이 많다. 메다가브류엔 다른 콤보의 변신음 가라오케 버전이 들어가는데, 유일하게 타쟈도르 콤보의 것만 없다.[79] 그 외에도...
<타쟈도르 콤보와의 공통점>
34화: 로스트 앙크, 카자리, 후쿠로우야미 이렇게 3:1로 싸우는데 수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프트티라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모습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아예 이 상태에서 카자리의 치타 메달 1개를 한방에 털어버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게다가 로스트 앙크의 강력한 라이더 킥을 맞고도 전혀 흠집 하나없이 무사한 엄청난 방어력을 보여줬다. 참고로 그 킥의 위력은 최소한 타쟈도르 콤보의 필살기(위력 120t)와 동급이다.[73] 어떻게 보면 타 최종 폼 라이더 수준의 라이더 킥을 맞고서도 아무렇지 않을 정도로 강하다는 얘기로 다른 콤보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6화: 자신의 의지로 코어 메달을 꺼내서 변신한 후 폭주하지 않고 프트티라를 완벽하게 제어하는 데 성공해서 우바, 유니콘야미, 가멜, 메즐을 동시에 박살내버렸다. 이 때 처음으로 전용 테마곡이 나왔는데 여기서 의의를 둘 것은, 처음부터 등장하자마자 테마곡이 나온 것이 아닌 폭주를 제어하면서부터 등장한 것이라는 것이다.[* 또한, 지금까지 32~34화까지 프트티라 콤보로 변신하는 것을 보면 황금빛으로 변하면서 보라빛이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36화 이후부터는 황금빛이 아닌 보라빛. 즉, 32~34화까지 프트티라 콤보로 변신하자마자 황금빛에서 보라빛으로 변한 것은, 폭주상태를 뜻하는 것을 암시하는 복선일지도 모른다.
38화: 묘사를 보면 에이지 쪽이 마키의 정신간섭에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인다. 아무래도 완전한 그리드가 되기 위해 코어의 모든 힘을 받아들인 마키와, 위기 시에만 메달의 힘을 빌리려는 에이지의 차이로 인해 이런 일이 생긴 모양. 앙크도 '정신 차리지 않으면 메달을 빼앗긴다'고 발언하였다. 아무래도 제작진이 너무 무적으로 만든 것을 인정했는지, 이런 식으로 밸런스를 맞추고 있는 것 같았다.
40화: 로스트 앙크가 호적수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란 예상관 달리 에이지가 폭주를 제어하면서 싸울 땐 거의 호각이었지만 막상 폭주하기 시작하자 즉각 발라버린다. 그리고 공중에서 양쪽 날개를 찢어버리고, 메다가브류로 코어 메달 3개를 파괴해[74] 로스트 앙크를 소멸시켰다. 이후 남은 코어 메달과 셀 메달이 모여 앙크가 부활하지만, 완전히 부활하지 못한 탓인지 되려 최악의 적으로 돌아섰다.
44화: 이전 전투로 만신창이가 된 상태에서 완전체(+ 다른 그리드들의 코어 메달 다수 흡수)가 된 카자리를 상대로 변신, 초반엔 부상+완전체 카자리의 압도적인 힘에 고전하지만 폭주하자마자 8초만에 카자리의 라이온 메달 하나를 반파시켜 카자리를 도망치게 만들었다. 에이지가 그리드화한 이후에 프트티라 콤보가 될 때는 스캔 없이도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다만 에이지 그리드에다 완전체 앙크가 아군이 되는 전개라 막판에 타토바 콤보나 타쟈도르 콤보에게 자리를 빼앗기는 게 아닌가 했지만, 파이널 에피소드에서 훌륭히 마키와 공중전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거기에 '메달을 받아간다'며 팔을 찔러넣은 마키와 이 상태에서 같이 다리를 동결시킨 후, 이전에 자기 몸에 집어넣은 모든 셀 메달을 메다가브류에 먹인 후에 마키를 베었지만, 메달의 그릇이 마키를 재생시켰기에 완전히 해치우지 못한다. 그리고 변신은 해제되고 등장은 끝난다. 하지만, 프트티라 콤보의 보라색 메달은 타쟈도르 콤보가 사용하여 보라색 메달 7장으로 로스트 블레이즈를 발동해 메달의 그릇을 파괴했다.
48화: 에이지가 소유한 환상종 메달 7개가 전부 부서지면서 사라졌는데, 막상 마키의 몸을 구성하던 나머지 3개는 확실히 부서지는 모습이 나오지 않아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에서 나올 떡밥일 거란 추측이 많았으나 결국 등장하지 않았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위자드&포제 MOVIE 대전 얼티메이텀 디렉터즈 컷: '라이더 링으로 소환된 라이더는 제약없이 힘을 발휘할 수 있다.'라는 설정을 근거로 재등장.
가면라이더 위자드 스폐셜 53화: 다른 라이더들의 최종 폼들과 같이 등장하지는 않고 위자드 올 드래곤과 같이 공중전을 펼친다.[75]이후 몇 년 동안 프트티라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가면라이더 헤이세이 제네레이션즈 FINAL 빌드&에그제이드 with 레전드 라이더에선 프트티라 콤보 대신 타쟈도르 콤보가 다른 레전드 라이더들의 최종 폼과 함께 그려졌다.[76]
극장판 가면라이더 지오 Over Quartzer: 다른 최종 폼들, 게이츠, 지오 오마 폼과 함께 처음으로 라이더 킥을 날린다. 이후 지오 NEXT TIME 게이츠, 마제스티에서 그랜드 지오가 호출하며 또 재등장. W 팡조커, 파이즈 블래스터 폼과 함께 호출되어 캇신들을 스트레인 둠으로 격파한다.
가면라이더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 더블 사이클론 조커 엑스트림과 더불어 꽤 일찍 등장하는데, 항만 섹터 연구 시설에서 더블이 보라색 메달을 발견하게 되고 항만 섹터에서 나갈 때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최종 폼이자 폭주 폼답게 걸음을 걸을 때 마치 야수처럼 걸어다니는 것이 특징이며, 메인 필살기 '스트레인 둠'을 발사할 때에도 세이야를 외치는 다른 콤보들과는 달리 "으아아아" 소리를 내면서 발사한다.
10th 가면라이더 오즈 부활의 코어메달: 800년전 왕인 고대왕 가면라이더 오즈의 체내에 프테라, 트리케라, 티라노 메달이 있었으며, 그걸 고대왕 오즈에게 일부러 흡수당한 앙크가 에이지에 빙의한 고다에게 건네주면서 변신해서 등장. 본편의 파괴자 칭호 어디 안 갔는지 메다가브류로 그동안 작중에서 당해낼 자가 없었던 고대왕 오즈를 압도하고,[77][78] 막판엔 고대왕 오즈를 베면서 뜯어낸 대량의 셀 메달을 메다가브류에게 먹이면서 스캐닝 차지까지 시전, 일격으로 고대왕 오즈를 격파하면서 오즈 최강의 형태라는 걸 다시 한번 보여줬다.
아종 형태를 제외한 다른 콤보들과 달리 국내 더빙판에서 유일하게 현지화 없이 원판 이름 그대로 나온 콤보다.
일단 생김새 때문에 일본 웹상에서 붙은 별명은 블랙 겟타로 가슴의 오랑 서클의 테두리가 다른 콤보와는 뚜렷하게 형태가 다르다. 다른 콤보와는 차원이 다른 강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거기다 다른 메달과 조합이 불가능하며, 32화의 제목부터가 무적의 콤보.
타쟈도르 콤보와는 대비되는 점이 많다. 메다가브류엔 다른 콤보의 변신음 가라오케 버전이 들어가는데, 유일하게 타쟈도르 콤보의 것만 없다.[79] 그 외에도...
<타쟈도르 콤보와의 공통점>
- 전용 무기가 있다.
- 초음속 비행이 가능하다.
- 전용 테마가 듀엣 곡이다.
<타쟈도르 콤보와의 차이점>
- 타쟈도르의 오랑서클을 이루고 있는 불멸을 상징하는 불사조와 이미 멸종된 생물인 공룡.
- 상반되는 속성인 타쟈도르의 불과 프트티라의 냉기.
- 오즈 아머의 색깔이 타쟈도르는 다른 콤보/아종과 같은 검은색, 프트티라는 홀로 흰색이다.
이렇게 떡밥이 많은지라 앙크와 타쟈도르 콤보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래저래 전작의 팡 메모리를 연상케 하는 구성. 오즈 아머가 타 콤보들과는 달리 백색인 것도 그렇거니와 자격자가 위험에 처할 때 사용한다는 것, 다른 메달이나 메모리와 상성이 나쁘다는 것[80] 또한 그렇다. 그 외에도 모티브가 공룡으로 동일하다는 것도 같은 점.
여담으로 아바렌오를 구성하는 3마리 폭룡 팀과 유사해서 아바렌오의 라이더 버전이 연상된다는 평이 있다. 그래플러 바키에서 한마 바키가 피클과의 대결에서 비슷하게 프테라노돈,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으로 구성된 "합성공룡권"을 쓴 적이 있다.
또한 '실질적으로 최종 보스의 힘과 동류이며 최종 보스와 마찬가지로 변해버릴 가능성이 있다'는 설정은 헤이세이 라이더 첫 작의 주역인 선배 라이더 쿠우가의 얼티밋 폼과 유사하다. 블레이드 킹 폼과도 닮은 점이 있다.
헤이세이 라이더 폭주 폼 중에서 끝까지 완전 제어하지 못한 유일한 케이스이다.[81] 프트티라를 완전히 제어해냈다는 것은 공룡계 메달의 힘을 받아들이고 그리드가 되었다는 뜻이기에 에이지가 인간이기를 원하는 이상 제어는 불가능하다. 때문에 프트티라는 다른 라이더의 최종 폼과 비교하면 언제 폭주할지 알 수 없는 불안감, 위험성을 조성한다는 차별화된 특징을 지니고 있다.[82]
역설적이게도 관점을 바꿔 보면 가장 안정적인 콤보라고도 할 수 있다. 공룡계 메달은 평소에 에이지의 체내에 있다가 변신할 때만 나오고 변신이 풀리면 다시 체내로 돌아가므로, 공룡계 메달에 간섭할 수 있는 마키가 나타나지 않는 한 빼앗길 일이 사실상 없기 때문. 프트티라를 제외한 다른 콤보의 경우 메달을 평소에 앙크가 보관하기에 만일 앙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에이지는 변신할 수 없게 되고, 설사 앙크가 에이지에게 메달을 남겨놔도 간편하게 체내에 보관할 수 있는 앙크와 달리, 에이지는 홀더에 넣고 다녀야 하니 상대에게 노려질 위험이 크다.[83] 메달 쟁탈전으로 인해 시시때때로 변신이 불가능해지는 다른 콤보와 달리, 프트티라만큼은 변신이 불가능할 때가 본편에서는 단 한 번도 없었다.[84][85]
- 변신음프테라! 트리케라! 티라노! 프트티라노! 사우루스!
- 특수능력
- 냉기 발산 - 냉기를 내뿜어서 적을 순식간에 냉동시켜 움직임을 봉쇄한다. 최강의 파괴력을 지닌 프트티라라서 이 능력은 미친 시너지를 발휘한다.[86][A]
- 코어 메달 파괴 - 공룡 메달은 욕망이 담긴 여타 메달과 달리 무의 힘(≒ 마이너스의 폭주)가 담겨 있어 코어 메달을 파괴해 그리드를 완전히 소멸시키는 것이 가능하다.[A]
- 초음속 비행 - 프테라 헤드의 날개 '엑스터널 핀'을 전개하여 타쟈도르 콤보 이상의 초고속 비행을 할 수 있다.[89]
- 테일 디바이더 - 티라노 레그의 양 허벅지 장갑 '테일 디바이더'를 꼬리 형태로 결합해 강력한 타격 무기로 휘두를 수 있다.
- 와인드 스팅거 - 트리케라 아머의 양 어깨에 수납된 '와인드 스팅거'를 사출한다.
- 필살기[90]
- 블래스팅 프리저[91] - 스캐닝 차지로 발동하는 필살기. 어깨의 와인드 스팅거로 적을 꿰뚫어 움직임을 봉쇄한 뒤 엑스터널 핀을 펼쳐 강력한 냉기의 바람을 일으켜 얼려버린 후, 테일 디바이더를 전개해 적을 강타한다. 위력은 100t.[92]
- 그랜드 오브 레이지 - 셀 메달을 먹인 메다가브류로 적을 벤다. 프트티라 콤보만이 아닌 다른 콤보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작중에서는 프트티라보다는 다른 콤보가 주로 사용했고 프트티라 콤보는 파이널 에피소드인 48화에서 직접 사용한다. 이때는 에이지가 흡수했던 엄청난 양의 셀 메달을 먹여서 무려 오즈 사상 최강의 수치인 측정이 불가능할 정도의 위력의 참격으로 마키를 죽이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바로 메달의 그릇이 마키를 부활시키는 바람에 피니쉬로 이어지지 못하고 반동으로 변신까지 풀려버린다.[93] 이후 부활의 코어메달에서 다시 사용, 스캐닝 차지로 위력을 더 올려 고대왕 오즈 그리드 흡수태를 일격에 폭사시켰다.[94] 위력은 170t[95]
- 스트레인 둠 - 셀 메달을 메다가브류에 먹이고 바주카 모드로 변형시켜 셀 메달에 엄청난 압력을 가해, 폭발시켜서 강력한 보라색 에너지 포를 발사한다. 그랜드 오브 레이지와 달리 프트티라 콤보만 발동시킬 수 있는 전용 기술이다. 그 위력은 셀 메달 단 1개 만으로 강력한 공룡계 야미를 일격에 폭살시킬 정도로 강력하다. 위력은 200t.[96]
이런 최강의 스펙과 그에 맞먹는 활약으로 엄연히 최종 폼의 위치에 서 있는 프트티라 콤보지만, 일부 라이더 팬들에게는 제대로 최종 폼 취급을 못 받는 비운의 폼이기도 하다. 프트티라 콤보는 가면라이더의 최종 폼 중에서 유일하게 중간 폼(타쟈도르 콤보)이랑 같이 어느 쪽이 최종 폼인지 소수의 팬들에게 의문이 제기되는 참 희한한 사례인데, 이 논쟁은 가면라이더 오즈 방영 당시부터 현재까지 끈질기게 이어지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프트티라 콤보는 처음부터 공식으로 계속 인정받은, 누가 뭐래도 분명한 가면라이더 오즈의 최종 폼이다. 차라리 가면라이더 블레이드의 2호 라이더 논쟁[97]처럼 공식 매체에서도 어느 정도 혼동이 있었다면 모를까 프트티라 콤보는 공식 매체에서 후술하지만 설정 상의 이유로 출연하지 못한 가면라이더 헤이세이 제네레이션즈 FINAL 빌드&에그제이드 with 레전드 라이더를 제외하면 항상 최종 폼 대우를 받고 있다.[98]
타쟈도르 콤보가 오즈의 최종 폼이라고 주장하는 팬들의 근거는 일단 최종전에서 최종 보스를 처치하는 데에 가장 큰 활약을 한 게 프트티라가 아닌 타쟈도르라는 것[99]과 작품 내내 줄곧 보여줬던 에이지와 앙크 간의 캐미와 유대, 그리고 타쟈도르 콤보라는 폼의 상징성 때문에 이들에게 프트티라 콤보의 취급은 콩라인인 실정.
두번째로 프트티라가 그다지 최종 폼처럼 안 보인다는 점도 이유로 꼽는다. 대개 최종 폼 변신에 쓰이는 아이템은 기존에 등장한 것들과는 뭔가 다른 데, 프트티라 콤보는 딱히 벨트에 장착하는 별도의 아이템 같은 것 없이 기존 콤보들의 방식을 그대로 따르기 때문에 '그냥 흔하디 흔한 오즈의 콤보들 중 하나' 정도로 인식되는 듯.[100] 또한 프트티라의 데뷔를 장식하는 첫 전투에서 그 악명높은 꼬리살랑 때문에 타 최종 폼들의 데뷔전에 비해 별로 강한 인상을 심어주지 못 한 것도 한몫했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최종화에서 활약했고, 또 최종 폼다우니까 최종 폼이다'라는 주장은 그냥 논리도 없는 억지라서 극성 타쟈도르빠들을 제외하면 대다수는 그냥 무시하는 분위기다. 막말로 최종 보스에게 막타쳤다는 이유로 그게 최종 폼이라는 논리를 다른 작품에도 들이대면, 기본 폼으로 최종 보스를 쓰러트린 덴오(소드 폼), 포제(베이스 스테이츠), 위자드(플레임 스타일), 고스트(오레 다마시), 에그제이드(액션 게이머 레벨 2), 빌드(래빗탱크 폼)는 기본 폼이 최종 폼이고, 최종 보스에게 마지막 일격을 맨몸으로 날린 고다이 유스케는 맨몸이 최종 폼이 되는 셈이다.
가면라이더 시리즈에서 최종 폼의 기준에 대해서 말이 나온 적도 몇 번 있지만, 시리즈가 길게 진행된 현재는 주인공의 강화 폼 중 변신 아이템 완구가 가장 마지막으로 일반 발매된 폼이 기준으로 자리잡았다. 타쟈도르 콤보는 완구가 한참 일찍 발매되었기에 최종 폼이라고 볼 수 없으며, 오즈의 폼 중에서 마지막으로 일반 발매된 메달은 프트티라 콤보의 것이다.[101] 타쟈도르 콤보가 최종 폼이 된다는 이야기는 단지 개인적인 빠심을 어필하는 어거지에 가깝다.
결국 타쟈도르 콤보 최종 폼설은 대다수의 팬들에 의해 반박되며 한동안 묻혔는데 가면라이더 헤이세이 제네레이션즈 FINAL 빌드&에그제이드 with 레전드 라이더에서 설정 문제로 오즈의 최종 폼으로서 출연하지 못하고 대신 타쟈도르가 다른 레전드 라이더들의 최종 폼과 함께 출연하자 다시 이 논란에 불이 붙었다. 분명 프트티라 콤보가 못 나오는 충분한 이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부 극단적인 타쟈도르빠들은 이런 사정은 생각도 안 한 채 무작정 '다른 최종 폼들이랑 같이 나왔으니까 타쟈도르 콤보가 최종 폼이다!'라고 억지 주장하고 있다.
게다가 예전부터 각 매체에서 오즈의 최종 폼으로 항상 프트티라 콤보가 등장했으며, 헤이세이 라이더 20 작품 기념 포스터에서도 각 라이더 최종 폼 모음집에 프트티라 콤보가 실려있고, 가면라이더 지오의 최종 폼 라이드워치에서도 버젓이 나오는 등 공식에서도 이미 최종 폼=프트티라 톰보로 못 박았는데도 자꾸만 타쟈도르 콤보가 최종 폼이라 주장하는, 소위 '타쟈도르충'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존재했다.
참고로 이 떡밥은 비단 국내만이 아닌 양덕들한테도 돌고 있는지 이런 영상까지 올라오기도 했다. 심지어 해당 영상을 올린 유튜버도 '위자드, 고스트, 에그제이드도 기본 폼으로 최종 보스 쓰러트렸으니 얘네가 최종 폼이냐?', '그럼 빌드도 래빗드래곤이 최종 폼이겠네?'라며 위 문단에 나온 내용 그대로 반박하는 건 덤.
이후 논란을 의식했는지는 몰라도 가면라이더 지오에서의 최후의 싸움에서 그랜드 지오가 라이더 4명을 불러냈는데 4명 중 2명은 최종 폼인 위자드 인피니티 스타일과 W 사이클론조커 엑스트림인데, 다른 2명은 타쟈도르 콤보의 오즈와 파인 암즈를 장착한 가이무였다. 때문에 타쟈도르 콤보가 최종 폼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에 대해 "그럼 최종 폼 집합할 때 파인 암즈도 나왔으니 가이무의 최종 폼은 파인 암즈냐"며 반박당하게 된 것. 게다가 극장판 가면라이더 지오 Over Quartzer에서 역대 최종 폼들이 모두 모일 때 프트티라 콤보가 재등장, 헤이세이 라이더 킥에 참여하면서 다시 한 번 쐐기를 박았다. 더욱이 완구에서도 DX 네오 디엔드라이버에 동봉된 최종 폼 가면라이드 카드도 프트티라 콤보이고, 심지어 디케이드의 새로운 폼인 컴플리트 폼 21 슈트에 부착된 최종 폼 카드들 중에 프트티라 콤보 카드가 포함되어 있다. 이후 가면라이더 갓챠드에서도 레전드 라이더 최종 폼 카드 리스트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사살.
사실 이런 논란 같지도 않은 논란이 자꾸 일어나는 원인은 다름 아닌 에이지가 프트티라를 재사용할 수 없게 된 것에 있다. 다른 메달들과 마찬가지로 공룡계 메달도 무비대전 Megamax에서 되찾았다면 논란이 별로 크진 않았겠지만[102] 프트티라 콤보는 홀로 돌아오지 못하고 대신 궁극 폼 슈퍼 타토바 콤보가 그 자리를 꿰찬 탓에 이런 논쟁이 계속 일어나는 것이다. 심지어 가면라이더 위자드 스페셜 에피소드에서도 다른 라이더들이 전부 최종 폼으로 강화될 때 혼자 슈퍼 타토바 콤보가 되었다. 그나마 타쟈도르가 아닌 궁극 폼이란 점이 위안이라면 위안이다.
그리고 오즈 10주년 기념 V시넥스트 제작이 확정되면서 타쟈도르 콤보 이터니티라는 새로운 궁극 폼이 추가되었지만, 이터니티도 궁극 폼이기 때문에 최종 폼으로서 프트티라 콤보의 위치는 흔들리지 않았다.
한편 최종 폼 논란은 아니지만 유사한 상황에 처한 경우가 있다. 파이즈의 액셀 폼과 블래스터 폼으로, 파이즈 블래스터 폼은 나름 무패전설에다 최종화에서 최종 보스를 제압[103]하는 등 최종 폼으로 활약했지만, 사람들은 파이즈의 파생 폼하면 십중팔구는 액셀 폼부터 떠올릴 정도로 중간 폼에게 밀리는 인지도를 보여준다. 심지어 타 매체에서 출연한 횟수도 액셀 폼이 훨씬 많다는 점.
결론부터 말하자면 프트티라 콤보는 처음부터 공식으로 계속 인정받은, 누가 뭐래도 분명한 가면라이더 오즈의 최종 폼이다. 차라리 가면라이더 블레이드의 2호 라이더 논쟁[97]처럼 공식 매체에서도 어느 정도 혼동이 있었다면 모를까 프트티라 콤보는 공식 매체에서 후술하지만 설정 상의 이유로 출연하지 못한 가면라이더 헤이세이 제네레이션즈 FINAL 빌드&에그제이드 with 레전드 라이더를 제외하면 항상 최종 폼 대우를 받고 있다.[98]
타쟈도르 콤보가 오즈의 최종 폼이라고 주장하는 팬들의 근거는 일단 최종전에서 최종 보스를 처치하는 데에 가장 큰 활약을 한 게 프트티라가 아닌 타쟈도르라는 것[99]과 작품 내내 줄곧 보여줬던 에이지와 앙크 간의 캐미와 유대, 그리고 타쟈도르 콤보라는 폼의 상징성 때문에 이들에게 프트티라 콤보의 취급은 콩라인인 실정.
두번째로 프트티라가 그다지 최종 폼처럼 안 보인다는 점도 이유로 꼽는다. 대개 최종 폼 변신에 쓰이는 아이템은 기존에 등장한 것들과는 뭔가 다른 데, 프트티라 콤보는 딱히 벨트에 장착하는 별도의 아이템 같은 것 없이 기존 콤보들의 방식을 그대로 따르기 때문에 '그냥 흔하디 흔한 오즈의 콤보들 중 하나' 정도로 인식되는 듯.[100] 또한 프트티라의 데뷔를 장식하는 첫 전투에서 그 악명높은 꼬리살랑 때문에 타 최종 폼들의 데뷔전에 비해 별로 강한 인상을 심어주지 못 한 것도 한몫했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최종화에서 활약했고, 또 최종 폼다우니까 최종 폼이다'라는 주장은 그냥 논리도 없는 억지라서 극성 타쟈도르빠들을 제외하면 대다수는 그냥 무시하는 분위기다. 막말로 최종 보스에게 막타쳤다는 이유로 그게 최종 폼이라는 논리를 다른 작품에도 들이대면, 기본 폼으로 최종 보스를 쓰러트린 덴오(소드 폼), 포제(베이스 스테이츠), 위자드(플레임 스타일), 고스트(오레 다마시), 에그제이드(액션 게이머 레벨 2), 빌드(래빗탱크 폼)는 기본 폼이 최종 폼이고, 최종 보스에게 마지막 일격을 맨몸으로 날린 고다이 유스케는 맨몸이 최종 폼이 되는 셈이다.
가면라이더 시리즈에서 최종 폼의 기준에 대해서 말이 나온 적도 몇 번 있지만, 시리즈가 길게 진행된 현재는 주인공의 강화 폼 중 변신 아이템 완구가 가장 마지막으로 일반 발매된 폼이 기준으로 자리잡았다. 타쟈도르 콤보는 완구가 한참 일찍 발매되었기에 최종 폼이라고 볼 수 없으며, 오즈의 폼 중에서 마지막으로 일반 발매된 메달은 프트티라 콤보의 것이다.[101] 타쟈도르 콤보가 최종 폼이 된다는 이야기는 단지 개인적인 빠심을 어필하는 어거지에 가깝다.
결국 타쟈도르 콤보 최종 폼설은 대다수의 팬들에 의해 반박되며 한동안 묻혔는데 가면라이더 헤이세이 제네레이션즈 FINAL 빌드&에그제이드 with 레전드 라이더에서 설정 문제로 오즈의 최종 폼으로서 출연하지 못하고 대신 타쟈도르가 다른 레전드 라이더들의 최종 폼과 함께 출연하자 다시 이 논란에 불이 붙었다. 분명 프트티라 콤보가 못 나오는 충분한 이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부 극단적인 타쟈도르빠들은 이런 사정은 생각도 안 한 채 무작정 '다른 최종 폼들이랑 같이 나왔으니까 타쟈도르 콤보가 최종 폼이다!'라고 억지 주장하고 있다.
게다가 예전부터 각 매체에서 오즈의 최종 폼으로 항상 프트티라 콤보가 등장했으며, 헤이세이 라이더 20 작품 기념 포스터에서도 각 라이더 최종 폼 모음집에 프트티라 콤보가 실려있고, 가면라이더 지오의 최종 폼 라이드워치에서도 버젓이 나오는 등 공식에서도 이미 최종 폼=프트티라 톰보로 못 박았는데도 자꾸만 타쟈도르 콤보가 최종 폼이라 주장하는, 소위 '타쟈도르충'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존재했다.
참고로 이 떡밥은 비단 국내만이 아닌 양덕들한테도 돌고 있는지 이런 영상까지 올라오기도 했다. 심지어 해당 영상을 올린 유튜버도 '위자드, 고스트, 에그제이드도 기본 폼으로 최종 보스 쓰러트렸으니 얘네가 최종 폼이냐?', '그럼 빌드도 래빗드래곤이 최종 폼이겠네?'라며 위 문단에 나온 내용 그대로 반박하는 건 덤.
이후 논란을 의식했는지는 몰라도 가면라이더 지오에서의 최후의 싸움에서 그랜드 지오가 라이더 4명을 불러냈는데 4명 중 2명은 최종 폼인 위자드 인피니티 스타일과 W 사이클론조커 엑스트림인데, 다른 2명은 타쟈도르 콤보의 오즈와 파인 암즈를 장착한 가이무였다. 때문에 타쟈도르 콤보가 최종 폼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에 대해 "그럼 최종 폼 집합할 때 파인 암즈도 나왔으니 가이무의 최종 폼은 파인 암즈냐"며 반박당하게 된 것. 게다가 극장판 가면라이더 지오 Over Quartzer에서 역대 최종 폼들이 모두 모일 때 프트티라 콤보가 재등장, 헤이세이 라이더 킥에 참여하면서 다시 한 번 쐐기를 박았다. 더욱이 완구에서도 DX 네오 디엔드라이버에 동봉된 최종 폼 가면라이드 카드도 프트티라 콤보이고, 심지어 디케이드의 새로운 폼인 컴플리트 폼 21 슈트에 부착된 최종 폼 카드들 중에 프트티라 콤보 카드가 포함되어 있다. 이후 가면라이더 갓챠드에서도 레전드 라이더 최종 폼 카드 리스트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사살.
사실 이런 논란 같지도 않은 논란이 자꾸 일어나는 원인은 다름 아닌 에이지가 프트티라를 재사용할 수 없게 된 것에 있다. 다른 메달들과 마찬가지로 공룡계 메달도 무비대전 Megamax에서 되찾았다면 논란이 별로 크진 않았겠지만[102] 프트티라 콤보는 홀로 돌아오지 못하고 대신 궁극 폼 슈퍼 타토바 콤보가 그 자리를 꿰찬 탓에 이런 논쟁이 계속 일어나는 것이다. 심지어 가면라이더 위자드 스페셜 에피소드에서도 다른 라이더들이 전부 최종 폼으로 강화될 때 혼자 슈퍼 타토바 콤보가 되었다. 그나마 타쟈도르가 아닌 궁극 폼이란 점이 위안이라면 위안이다.
그리고 오즈 10주년 기념 V시넥스트 제작이 확정되면서 타쟈도르 콤보 이터니티라는 새로운 궁극 폼이 추가되었지만, 이터니티도 궁극 폼이기 때문에 최종 폼으로서 프트티라 콤보의 위치는 흔들리지 않았다.
한편 최종 폼 논란은 아니지만 유사한 상황에 처한 경우가 있다. 파이즈의 액셀 폼과 블래스터 폼으로, 파이즈 블래스터 폼은 나름 무패전설에다 최종화에서 최종 보스를 제압[103]하는 등 최종 폼으로 활약했지만, 사람들은 파이즈의 파생 폼하면 십중팔구는 액셀 폼부터 떠올릴 정도로 중간 폼에게 밀리는 인지도를 보여준다. 심지어 타 매체에서 출연한 횟수도 액셀 폼이 훨씬 많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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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98cm |
체중 | 90kg |
펀치력 | 6t |
킥력 | 15t |
점프력 | 한 번에 90m |
주력 | 100m 5.8초 |
첫 등장 | |
코브라(코브라), 카메(거북이), 와니(악어)로 구성된 파충류 콤보.
코브라 헤드는 인간의 시력의 2배 정도이며, 적외선을 감지하는데다가, 어두운 곳이나 시야가 안 좋은 상황에서도 목표를 정확히 탐지할 수 있다. 카메 암의 '고우라 가드너'는 외골격과 비늘의 강화피부가 조합되어 생성된다. 좌우의 가드너를 합치면 에너지 쉴드를 생성할 수 있다. 와니 레그의 라인 드라이브에 평소보다 높은 에너지를 흐르게 하면, 악어머리 같은 '소우 데드사이저'가 대형화하여 적을 붙잡아서 단숨에 절단한다.
터번을 두른 듯한 헤드 디자인 때문인지 별명은 인도인, 또는 빈 라덴 콤보.(…)
극장판 가면라이더 오즈 WONDERFUL 장군과 21개의 코어 메달: 파충류계 메달은 800년 전, 오 메달을 제작한 연금술사 중의 한 명이지만 왕의 의지와 다른 메달을 독자적으로 만들어 반역자가 된 연금술사 "갈라"가 만든 것으로, 제작되자마자 봉인당해 버려서 현대에는 '잃어버렸던 콤보'다. 작중에서는 도쿠가와 요시무네가 어떻게 손에 넣은 건지는 모르겠지만[105] 가보로 보관하고 있었고, 누에야미와의 전투에서 마땅한 콤보가 없어서 난처해진 에이지에게 넘겨준다. 콤보만 나와서 그렇지만 아마도 아종 조합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106]
넷판 가면라이더 오즈 ALL STARS 21명의 주역과 코어 메달: 다테의 뇌 수술이 제대로 되었는지 실험하는 부분에서 다테는 브라카와니 콤보를 인도의 카레의 왕자(황자)님이라고 부른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위자드&포제 MOVIE 대전 얼티메이텀: 에이지는 이 콤보와 슈퍼 타토바 콤보로 변신한다. 극장판에 우정출연했으니 극장판 전용 콤보로만 변신한 것인듯. 슈퍼 타토바 콤보는 필살기를 날리는 등 크게 활약했지만 브라카와니는 아무것도 한 게 없다. 아무것도 안했다기보다는 이 폼으로 라이드벤더를 몰다가 아쿠마이저의 전차에 뛰어올라 맨 손으로 전차를 몇번 두들겨 친 게 전부다. 후에 바로 폼체인지한 프트티라 콤보에 비하면 삽질로만 보이겠지만.
가면라이더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 더블 팡 조커와 더불어 1회차 스토리를 클리어하고 2회차 스토리 초반에 얻을 수 있다. 오즈의 폼이 그렇듯 이 폼도 가드가 가능하다. 이 폼으로 체인지 어택 할 시 소우 데스사이저로 적에게 옆차기를 4번 연속으로 날린다.
S.I.C 히어로 사가에서는 모습이 다리는 악어 형태의 다리 갑옷과 같이 변했고 터번과 같은 헤어스타일에서 뱀이 나오고 양팔의 가드너가 에너지 쉴드 처럼 묘사되었고 무엇보다 메다쟈리버는 더 기괴해졌고 와닝라이드가 진짜 악어 머리 형태로 나왔다.
극장판에서만 나온 콤보인 탓의 반다이의 보이즈 토이 피규어 시리즈의 라인 업 제품인 OCC (오즈 콤보 체인지)로는 미발매했다. 하지만 S.H 피규어아츠로는 훌륭한 조형으로 발매했다.
넷판 가면라이더 오즈 ALL STARS 21명의 주역과 코어 메달: 다테의 뇌 수술이 제대로 되었는지 실험하는 부분에서 다테는 브라카와니 콤보를 인도의 카레의 왕자(황자)님이라고 부른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위자드&포제 MOVIE 대전 얼티메이텀: 에이지는 이 콤보와 슈퍼 타토바 콤보로 변신한다. 극장판에 우정출연했으니 극장판 전용 콤보로만 변신한 것인듯. 슈퍼 타토바 콤보는 필살기를 날리는 등 크게 활약했지만 브라카와니는 아무것도 한 게 없다. 아무것도 안했다기보다는 이 폼으로 라이드벤더를 몰다가 아쿠마이저의 전차에 뛰어올라 맨 손으로 전차를 몇번 두들겨 친 게 전부다. 후에 바로 폼체인지한 프트티라 콤보에 비하면 삽질로만 보이겠지만.
가면라이더 메모리 오브 히어로즈: 더블 팡 조커와 더불어 1회차 스토리를 클리어하고 2회차 스토리 초반에 얻을 수 있다. 오즈의 폼이 그렇듯 이 폼도 가드가 가능하다. 이 폼으로 체인지 어택 할 시 소우 데스사이저로 적에게 옆차기를 4번 연속으로 날린다.
S.I.C 히어로 사가에서는 모습이 다리는 악어 형태의 다리 갑옷과 같이 변했고 터번과 같은 헤어스타일에서 뱀이 나오고 양팔의 가드너가 에너지 쉴드 처럼 묘사되었고 무엇보다 메다쟈리버는 더 기괴해졌고 와닝라이드가 진짜 악어 머리 형태로 나왔다.
극장판에서만 나온 콤보인 탓의 반다이의 보이즈 토이 피규어 시리즈의 라인 업 제품인 OCC (오즈 콤보 체인지)로는 미발매했다. 하지만 S.H 피규어아츠로는 훌륭한 조형으로 발매했다.
- 변신음코브라! 카메! 와니! 브라카~와니!
- 특수능력
- 초재생능력 - 브라와카니 콤보는 불로불사와 관련된 '소마 베놈'이란 물질이 전신을 순환하고 있다. 이 덕분에 웬만한 상처는 순식간에 재생하는 경이적인 회복력을 자랑하며, 그 외에도 열이나 전격, 독 등에 대한 내성도 대폭 상승한다.
- 필살기
- 워닝 라이드 : 뱀처럼 지면을 슬라이딩하면서 공중에 나타난 메달 형상을 통과해, 양 다리의 소우 데드사이저를 활성화시켜 악어가 물듯이 적을 깨물어 분쇄한다.
타마시 콤보 タマシーコンボ Tamashi Combo | |
![]() | |
신장 | 197cm |
체중 | 87kg |
펀치력 | 8.8t |
킥력 | 18t |
점프력 | 한 번에 280m |
주력 | 100m 3.9초 |
첫 등장 | |
특수 콤보 형태.
타카(タカ), 이매진(イマジン), 쇼커(ショッカー)의 코어 메달로 변신한 모습으로, 모모타로스의 강함과, 쇼커의 과학의 힘을 겸비한 콤보이다. 콤보 이름 자체도 각각 일본어 발음 '타'카(タカ) 이'마'진(イマジン) '시'욧카(ショッカー)에서 따온 타마시(タマシ). 또한 이는 영혼을 뜻하는 타마시이(たましい,魂)와도 관련되어 있다.사실 타마시네이션즈 폼이다[107]
쇼커 메달에 깃든 초월적인 과학 기술의 힘은 공격력이나 콤보의 기교를 강화시켜주고, 적 괴인의 개조된 부위나 중추기능에 대한 파괴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다. 또한 쇼커 레그는 상대방의 약점을 빠르게 간파해서 그 약점을 노리는 기능이 있다. 양 어깨에 갖춘 거대한「이 몸의 뿔(オレノツノ)」은 무기로서 사용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모모타로스의 신조인 「폼나게 싸운다」로 인한 장식인 듯. 또한 팔은 생각보다 본능이 앞서 움직이며 때문에 완력이나 악력은 강하지만 세밀한 행동에는 서투르다.
극중에서는 가면라이더 1호와 가면라이더 2호가 쇼커 그리드를 쓰러트리고 회수한 쇼커 메달과, 앙크가 모모타로스로부터 빼낸 이매진 메달을 타카 메달과 조합해 변신했다.
S.H. 피규어아츠로도 발매. 처음엔 혼 페스티벌에만 나왔으나 후에 혼웹에도 등장했다. 이외에 식완으로도 발매되었다.[108] SIC는 혼웹으로만 발매했다. 모습은 정말로 괴물이 되었는데 상반신은 어깨의 모모타로스 뿔이 기괴하게 커졌고 하반신은 쇼커의 다리가 기괴해졌다. 그리고 메다쟈리버와 모모타로스의 검을 들고 있었다. 진골조제법은 타마시네이션 2020 한정판으로 발매되었다.
타카(タカ), 이매진(イマジン), 쇼커(ショッカー)의 코어 메달로 변신한 모습으로, 모모타로스의 강함과, 쇼커의 과학의 힘을 겸비한 콤보이다. 콤보 이름 자체도 각각 일본어 발음 '타'카(タカ) 이'마'진(イマジン) '시'욧카(ショッカー)에서 따온 타마시(タマシ). 또한 이는 영혼을 뜻하는 타마시이(たましい,魂)와도 관련되어 있다.
쇼커 메달에 깃든 초월적인 과학 기술의 힘은 공격력이나 콤보의 기교를 강화시켜주고, 적 괴인의 개조된 부위나 중추기능에 대한 파괴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다. 또한 쇼커 레그는 상대방의 약점을 빠르게 간파해서 그 약점을 노리는 기능이 있다. 양 어깨에 갖춘 거대한「이 몸의 뿔(オレノツノ)」은 무기로서 사용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모모타로스의 신조인 「폼나게 싸운다」로 인한 장식인 듯. 또한 팔은 생각보다 본능이 앞서 움직이며 때문에 완력이나 악력은 강하지만 세밀한 행동에는 서투르다.
극중에서는 가면라이더 1호와 가면라이더 2호가 쇼커 그리드를 쓰러트리고 회수한 쇼커 메달과, 앙크가 모모타로스로부터 빼낸 이매진 메달을 타카 메달과 조합해 변신했다.
S.H. 피규어아츠로도 발매. 처음엔 혼 페스티벌에만 나왔으나 후에 혼웹에도 등장했다. 이외에 식완으로도 발매되었다.[108] SIC는 혼웹으로만 발매했다. 모습은 정말로 괴물이 되었는데 상반신은 어깨의 모모타로스 뿔이 기괴하게 커졌고 하반신은 쇼커의 다리가 기괴해졌다. 그리고 메다쟈리버와 모모타로스의 검을 들고 있었다. 진골조제법은 타마시네이션 2020 한정판으로 발매되었다.
- 변신음타카! 이매진! 쇼커! 타마시! 타마시! 타마시~ 라이더~ 타마시!!
- 필살기
- 타마시 봄버 : 양 어깨에서 에너지를 모아 장풍을 발사하는 필살기. 무려 1000t의 위력을 자랑하는 기술이다. 물론 타마시 콤보가 한번밖에 못 나온 이벤트성 변신인 것 같이 이 기술도 이벤트성이 강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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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타토바 콤보 スーパータトバコンボ Super Tatoba Combo | |
![]() | |
신장 | 198cm |
체중 | 89kg |
펀치력 | 8t |
킥력 | 25t |
점프력 | 한 번에 300m[109] |
주력 | 100m 3초 |
첫 등장 | |
타토바 콤보의 특수 콤보 형태, 강력 형태, 발전 강화 형태로 800년 전의 왕의 첫 변신에 사용한 타토바 콤보를 극장판의 갈라의 연금술과 과학으로 진화시킨 것이다. 미래의 코우가미 코우세이가 개발한 3개의 슈퍼 코어 메달 슈퍼 타카 메달, 슈퍼 토라 메달, 슈퍼 밧타 메달로 변신한다.
이를 '초진화'라 칭하고 다른 콤보랑 다르게 변신자의 신체에 일절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코어메달의 힘은 극한까지 끌어 낼 수 있다고 한다. 기존 콤보를 훨씬 능가하는 능력을 가지고 시간마저 초월한다. 즉 리스크 없이 최고 효율로 코어 메달의 파워를 발휘하는 가장 완벽한 콤보 형태라고 할 수 있다.[110] 오즈 아머와 라인 드라이브의 색이 서로 반전되어, 슈트 전체적으로 선명한 색을 가지고 바디의 질감에 윤기가 흐르는 것이 특징이다.
타카 헤드는 타쟈도르 콤보의 브레이브 헤드[111]가 되었고, 토라 파츠는 어깨가 튀어나오고, 밧타 레그도 더욱 각 잡힌 디자인으로 변화했다.[112] 양팔에는 토라 클로의 강화판인 토라 클로 솔리드가 장비됐으며, 오 메달의 에너지를 토라 클로 솔리드에 주입해서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 할 수 있다.[113] 등에서 붉은 날개 4장을 전개해 공중을 날 수도 있다. 첫 등장한 무비대전 MEGAMAX에선 타쟈도르 콤보로 다시 변신해 날았고, 비행능력은 공작 메달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비행능력이 없는 것으로 여겨졌지만 무비대전 얼티메이텀에서 잠깐이지만 재등장해 날 수 있는 게 확인되었다.
본편 최강의 오즈라는 프트티라 콤보보다 일부를 제외한 스펙이 높게 나왔고 2015년에 반다이에서 발매했던 S.I.C.에서 소개할때 시공을 초월한 최강의 오즈라고 소개하는 걸 보면 최강 형태로 밀어준 것 같지만, 프트티라 최종 폼 논란 같은 문제 때문인지 프트티라를 띄워주는 일이 많아졌다.
이를 '초진화'라 칭하고 다른 콤보랑 다르게 변신자의 신체에 일절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코어메달의 힘은 극한까지 끌어 낼 수 있다고 한다. 기존 콤보를 훨씬 능가하는 능력을 가지고 시간마저 초월한다. 즉 리스크 없이 최고 효율로 코어 메달의 파워를 발휘하는 가장 완벽한 콤보 형태라고 할 수 있다.[110] 오즈 아머와 라인 드라이브의 색이 서로 반전되어, 슈트 전체적으로 선명한 색을 가지고 바디의 질감에 윤기가 흐르는 것이 특징이다.
타카 헤드는 타쟈도르 콤보의 브레이브 헤드[111]가 되었고, 토라 파츠는 어깨가 튀어나오고, 밧타 레그도 더욱 각 잡힌 디자인으로 변화했다.[112] 양팔에는 토라 클로의 강화판인 토라 클로 솔리드가 장비됐으며, 오 메달의 에너지를 토라 클로 솔리드에 주입해서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 할 수 있다.[113] 등에서 붉은 날개 4장을 전개해 공중을 날 수도 있다. 첫 등장한 무비대전 MEGAMAX에선 타쟈도르 콤보로 다시 변신해 날았고, 비행능력은 공작 메달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비행능력이 없는 것으로 여겨졌지만 무비대전 얼티메이텀에서 잠깐이지만 재등장해 날 수 있는 게 확인되었다.
본편 최강의 오즈라는 프트티라 콤보보다 일부를 제외한 스펙이 높게 나왔고 2015년에 반다이에서 발매했던 S.I.C.에서 소개할때 시공을 초월한 최강의 오즈라고 소개하는 걸 보면 최강 형태로 밀어준 것 같지만, 프트티라 최종 폼 논란 같은 문제 때문인지 프트티라를 띄워주는 일이 많아졌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 막판에 미래에서 다시 돌아온 미나토 미하루가 에이지에게 메달들을 전해주고 위기의 순간에 사용해 초은하왕에 맞서는데, 똑같이 시간정지 능력을 갖고 있던 덕분에 초은하왕과 대등하게 싸운다. 그리고 로켓 스테이츠와 함께 피니쉬를 날리면서 쓰러뜨린다. 이 때 우주에서 떨어지던 에이지가 비행 가능한 타쟈도르 콤보로 변신해서 얼티메이텀 개봉 때까지 슈퍼 타토바 콤보엔 비행 능력이 없는 것으로 여겨졌었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위자드&포제 MOVIE 대전 얼티메이텀, 가면라이더 위자드 스페셜 53화[114]: 재등장.
오즈 소설판의 <에이지의 장>과 가면라이더 오즈 10th 부활의 코어메달에서도 언급되지 않는다.[115] 슈퍼 타토바 콤보의 슈트는 가면라이더 고다에 사용되었다.
S.I.C 히어로 사가에서는 더욱 기괴하면서 간지폭풍으로 변했다. 머리의 타카 헤드 브레이브와 날개가 멋지게 변했고 상반신의 토라 파츠는 호랑이 처럼 나와있고 토라 클로 솔리드가 5개의 클로인 동시에 엄청 날카롭게 나왔고 밧타 레그는 아주 세련된 디자인에 다리도 더욱 기괴해졌다. 상술한 S.H. 피규어아츠로는 2012년 5월에 발매되었으며, 2021년 8월 진골조제법으로 리뉴얼된 이미지가 공개되었다.[116] 다만 SNS 공식 계정이 아닌 중국 측의 유출로 보이며, 타마시네이션 2021 행사장 한정수주로 판매될 것으로 추측된다.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위자드&포제 MOVIE 대전 얼티메이텀, 가면라이더 위자드 스페셜 53화[114]: 재등장.
오즈 소설판의 <에이지의 장>과 가면라이더 오즈 10th 부활의 코어메달에서도 언급되지 않는다.[115] 슈퍼 타토바 콤보의 슈트는 가면라이더 고다에 사용되었다.
S.I.C 히어로 사가에서는 더욱 기괴하면서 간지폭풍으로 변했다. 머리의 타카 헤드 브레이브와 날개가 멋지게 변했고 상반신의 토라 파츠는 호랑이 처럼 나와있고 토라 클로 솔리드가 5개의 클로인 동시에 엄청 날카롭게 나왔고 밧타 레그는 아주 세련된 디자인에 다리도 더욱 기괴해졌다. 상술한 S.H. 피규어아츠로는 2012년 5월에 발매되었으며, 2021년 8월 진골조제법으로 리뉴얼된 이미지가 공개되었다.[116] 다만 SNS 공식 계정이 아닌 중국 측의 유출로 보이며, 타마시네이션 2021 행사장 한정수주로 판매될 것으로 추측된다.
- 변신음슈퍼! 슈퍼! 슈퍼! 슈퍼 타카! 슈퍼 토라! 슈퍼 밧타! 슈~퍼~! 타토바! 타!토!바! 슈퍼~!
- 특수능력
- 시간 정지 - 초은하왕처럼 미래에서 온 코어 메달의 힘으로 변신하면서 갖게 된 능력이다. 잠깐의 시간 동안 멈출 수 있다.
- 필살기
- 슈퍼 타토바 킥 : 타토바 킥의 강화형. 일반 타토바 킥과 달리 점프를 위해 변형시킨 메뚜기 다리 상태 그대로 킥을 날린다. 이유는 무비대전 메가맥스에서 포제와 합동으로 사용했는데, 포제의 드릴 모듈에 리치를 맞추기 위해서다. 위력은 150t[117]
타쟈도르 콤보 이터니티 タジャドルコンボ エタニティ Tajadol Combo Eternit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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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212cm |
체중 | 93kg |
펀치력 | 12.5t |
킥력 | 27t |
점프력 | 한 번에 200m |
주력 | 100m 2.8초 |
전용 무장 | |
장착자 | |
슈트 액터 | |
첫 등장 | |
그게... 너의 바람이라면... 에이지... 가자...!
타쟈도르 콤보가 진화한 모습. 새로운 이름인 '이터니티(eternity)'는 '영원, 영겁'을 뜻한다.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싶었던 앙크, 그리고 죽었어도 다시 부활해 영원(영겁)의 시간을 사는 불사조를 모티브로 한 타쟈도르에게 잘 어울리는 이름이라 할 수 있다.
슈퍼 타토바 콤보의 뒤를 잇는 오즈의 새로운 궁극 폼이며 타쟈도르 콤보를 능가하는 전투능력을 가지고있다. 변신에는 앙크와 에이지의 의지에 호응해 타쟈도르 콤보의 코어 메달이 각각 '타카(매) 이터니티 코어 메달', '쿠쟈크(공작) 이터니티 코어 메달', '콘도르 이터니티 코어 메달'로 진화. 이를 사용해 변신한다. 변신 시 불꽃과 함께 거대한 매와 공작의 날개가 형성되어 변신자를 한번 감싸 슈트가 형성되고, 날개들이 흡수되면서 불꽃의 파동이 이는 것으로 변신 완료.
변신자는 히노 에이지의 육체를 쓰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앙크의 변신체다.[120] 전통적으로 가면라이더 시리즈에선 둘이 하나가 된 라이더라면, 변신체에서 둘의 목소리가 나오는 연출 등으로 하나가 됐음을 표현하는데, 본편 최종화 당시 타쟈도르 콤보의 목소리는 오로지 에이지의 것이었으며, 타쟈도르 콤보 이터니티는 앙크의 목소리로만 나왔다. 원래 에이지가 변신한 오즈는 에이지의 버릇상 짐승의 야성을 모방한 자세들을 자주 취하지만예시.1.2.3 타쟈도르 이터니티의 경우에는 앙크의 변신체이기 때문에 짐승을 모방한 포즈가 없고 그저 평범하게 전투하는 걸 볼 수 있다.
전체적인 모습은 타쟈도르 콤보에 앙크 그리드태의 디자인 요소가 반영되었으며, 본래 컬러풀 한 색상이었던 앙크 그리드태의 색감이 더해져 빨간색 단색이 주를 이뤘던 타쟈도르 콤보에 비해 훨씬 컬러풀 한 인상으로 변화했다. 덧붙여, 등에 공작의 깃이 추가되면서 마치 불사조같은 형상을 보이고 있다.
색상 외에는 머리의 형상이 변하고 승모근 쪽에 깃이 생성, 타쟈스피너가 '타쟈니티 스피너'로 진화, 등에는 공작의 날개를 위시한 5개의 깃과 같은 '이터니티 쿠쟈크 테일'이 생성되는 등의 차이점이 있다.
조류계 콤보 최종 진화형답게, 작품의 마지막을 장식한 라이더 킥은 타토바와 타쟈도르에 사용되었던 동작과 조류 계 이펙트들이 모두 사용되고 있다. 라이더 킥의 동작은 두 다리를 모아 돌격하는 것인데, 이는 타토바 콤보의 타토바 킥과 동일한 동작이며, 등에서 나타나는 불꽃 에너지의 날개, 돌격할 때 통과하는 OOO 고리 또한 타토바 킥에서 유래하고 있다. 또한 불꽃 에너지의 날개와 함께 나타나는 공작 날개의 이펙트는 타쟈도르에서 유래한 것이며, 등에 달린 5개의 쿠쟈크 테일이 거대한 짐승의 입과 같은 모습을 연출하는 기술은 타쟈도르의 필살기 '프로미넌스 드롭'의 확장판이다.[121]
참고로 원래는 궁극 폼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 타쟈도르 이터니티는 에이지가 아니라 앙크의 오즈이기 때문.[122] 그러나 에이지가 사용하지 않았어도 '타쟈도르 콤보의 진화형'이라는 설정 자체는 에이지가 사용한다고 해도 유효한 설정이기 때문에 궁극 폼으로 취급된다. 고다이가 변신하진 않지만 '얼티밋 쿠우가의 진화형'이라는 설정을 가졌기에 궁극 폼으로 취급되는 라이징 얼티밋 쿠우가와 같은 케이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히노 에이지의 몸에 빙의한 앙크가 조류계 3메달이 진화한 타카 이터니티 코어 메달, 쿠쟈크 이터니티 코어 메달, 콘도르 이터니티 코어 메달을 사용해 변신.
최종화의 타쟈도르 콤보가 앙크의 목소리였다면 이번엔 반대로 앙크와 에이지의 목소리로 "매! 공작! 콘도르! 타~쟈~도르~! 이~터~니티!!!"가 흘러나오면서 변신하고, 최종화에서 앙크의 혼이 함께 싸웠다면 이번에는 에이지의 혼이 같이 싸우는, 본편 최종화의 타쟈도르 콤보의 연출과는 역할을 반대로 한 전투씬을 보여주며, 마지막에는 벨트의 이터니티 코어 메달을 스캐닝 챠지하여 에이지와 앙크의 혼이 하나가 된 라이더 킥으로 가면라이더 고다를 격파한다.
팬덤에서 우스갯소리로 언급되던 '앙쟈도르'를 공식 설정화 한 폼이라고도 볼 수 있다. 원래 '앙쟈도르'라는 이름은 오즈 최종화에서 앙크의 의지가 반영된 타쟈도르를 팬덤에서 따로 부르는 호칭이었는데, 공식은 아니었다.[123] 앙크의 디자인을 적극 반영한 타쟈도르 이터니티는 이러한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설정된 것으로 보인다. 아이러니하게도 작품 자체가 망하면서 작품에서 몇 안 되는 호평받는 요소로 남았다는 것이 아쉬운 점.
V 시넥스트 개봉 후 곧바로 활발히 모형화가 이루어졌다.
- CONVERGE KAMEN RIDER 24 : 2022년 8월 발매
식완 SD 피규어 모델로, 가면라이더 버스 등과 함께 발매 예정.
- SO-DO CHRONICLE : 2022년 9월 발매 / 4,200엔
프리미엄 반다이 웹한정 SO-DO CHRONICLE 층동 가면라이더 오즈 부활의 코어 메달 세트 01를 통해 발매 예정.
- 진골조제법 : 2022년 9월 발매 예정 (1차) & 11월 발매 예정 (2차) / 9,900엔 (세금포함)
프리미엄 반다이 웹 한정으로, 4월 22일 예약/9월 발송 예정이다. 가격은 진골조제법 엠페러 폼, 빌드 지니어스에 이어 SHF 가면라이더 시리즈 최고가인 9900엔으로 책정.[124]
부속품은 본체와 손 파츠, 타쟈니티 스피너와 이터니티 코어 메달 3종, 일반 조류 코어 메달이 4개[125] 부속된다. 기존 타쟈도르에 있던 쿠쟈크 페더나 프로미넌스 드롭은 이터니티가 사용하지 않으므로 제외되었다. 등의 5개의 깃은 경질 파츠로, 연결 부분의 가동 포인트를 통해 가동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또한 콤보 체인지 기믹은 빠지지 않아 원작에 선보이지 못했던 오리지널 아종 콤보를 재현할 수 있다고 한다.
판매 전에는 이터니티의 등장 작품인 부활의 10주년이 상당한 혹평을 받았기에 일부 팬들은 인기가 없을 것으로 추측했지만 실제로는 일본 프리미엄 반다이에서 예약 개시 후 고작 2시간 만에 예약이 마감될 정도의 화력을 보여주었다. 국내에선 일본과 같은 날짜인 4월 22일 예약이 시작. 약 4시 20분부터 예약 받기 시작했으며, 30분 만에 모두 품절되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4월 27일부터 2차 수주에 들어간다. 2차분 발송은 11월. 이후 시작된 2차 예약도 무려 30분 만에 모두 품절되었다.
부속품은 본체와 손 파츠, 타쟈니티 스피너와 이터니티 코어 메달 3종, 일반 조류 코어 메달이 4개[125] 부속된다. 기존 타쟈도르에 있던 쿠쟈크 페더나 프로미넌스 드롭은 이터니티가 사용하지 않으므로 제외되었다. 등의 5개의 깃은 경질 파츠로, 연결 부분의 가동 포인트를 통해 가동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또한 콤보 체인지 기믹은 빠지지 않아 원작에 선보이지 못했던 오리지널 아종 콤보를 재현할 수 있다고 한다.
판매 전에는 이터니티의 등장 작품인 부활의 10주년이 상당한 혹평을 받았기에 일부 팬들은 인기가 없을 것으로 추측했지만 실제로는 일본 프리미엄 반다이에서 예약 개시 후 고작 2시간 만에 예약이 마감될 정도의 화력을 보여주었다. 국내에선 일본과 같은 날짜인 4월 22일 예약이 시작. 약 4시 20분부터 예약 받기 시작했으며, 30분 만에 모두 품절되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4월 27일부터 2차 수주에 들어간다. 2차분 발송은 11월. 이후 시작된 2차 예약도 무려 30분 만에 모두 품절되었다.
- 변신음
- 특수기
- 이터니티 쿠쟈크 테일: 등에 돋아난 5개의 꼬리 깃. 기본적으로 5개가 존재하지만 타쟈니티 스피너의 출력에 따라 무한히 전개할 수 있으며, 그 수에 비례해 공격력과 비행속도가 향상된다. 또한 설정상 광탄을 발사하는 것도 가능하다.
- 특수 능력
- 초음속 비행: 타쟈도르 콤보와 같이 하늘을 날 수 있으며, 비행 중에 고열을 발생시켜 제트 추진과 동등한 굉장한 추진력을 얻는다.
- 필살기
- 이터니티 마그나 블레이즈 : 설정 상으로만 존재하는 기술로, 극중 미사용. 위력은 170t
- 이터니티 블레이즈 : 벨트의 이터니티 코어 메달 3종과 조류계 코어 메달 4개[127]을 타자니티 스피너에 장전, 오 스캐너로 이터니티 스캔하여 발동하는 필살기. 거대한 불꽃의 에너지가 타쟈니티 스피너에 모여 이를 한번에 방출시키는 이터니티의 최강 필살기. 작중에서 고다한테 사용해서 고다를 빈사 직전까지 몰고간다. 위력은 220t
- 이터니티넌스 드롭 : 오 스캐너로 벨트의 이터니티 코어 메달을 스캔해 발동하는 라이더 킥 필살기. 등에 거대한 공작 날개의 이펙트와 불꽃으로 이루어진 불사조의 날개가 생성된 후 등에 있던 5개의 깃이 거대화함과 동시에 매의 발톱 형태로 변형하여 적에게 돌격. 오즈가 라이더 킥을 꽂은 뒤, 차례대로 짐승의 입처럼 배치된 4개의 발톱이 적을 강하게 물어 격파한다. 이터니티 블레이즈로 빈사 직전까지 몰린 고다를 이 기술로 쓰러뜨린다.[128][129] 위력은 200t
레전드 타토바 콤보 レジェンドタトバコン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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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 히어로 사가에서 오즈가 디케이드에게 받은 '레전드 코어 메달'을 사용해 변신한 새로운 폼. 역대 가면라이더 중 매, 호랑이, 메뚜기가 모티브인 가면라이더의 모습을 가져왔다. 순서대로 가면라이더 하바타키, 가면라이더 타이가, 가면라이더 1호 순.
무기는 가면라이더 하바타키가 사용하는 음격취도 열공과 가면라이더 타이가의 데스트 클로.
무기는 가면라이더 하바타키가 사용하는 음격취도 열공과 가면라이더 타이가의 데스트 클로.
- 변신음타카! 토라! 밧타! 타!토!바! 타!토!바! 타!토!바!
오즈 아머 オーズアーマ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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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알 수 없지만 판다[130]나 소라게, 캥거루도 확인되어 있다. 이 때의 스캐너의 색은 셀 메달을 스캔할 때와 같은 하늘색. 그런데 이 소라게, 판다, 캥거루를 사용한 아종이 잡지 사진으로 공개되었다. 판다 메달이 잡지 테레비군 한정인 걸로 감안하면 테레비군 비디오 한정 아종일지도. 캥거루 메달은 간바라이드 전용 메달인데 암과 레그 양쪽에 대응 가능하다고 한다. 암에 적용시 권투글러브를 손에 착용.


더블&오즈 무비대전 CORE에서는 갑각류계 코어 메달이 등장했다. 메달 색깔은 검은색으로 각각 전갈(사소리), 게(카니), 새우(에비)의 힘이 담겨 있다. [131][132] 이후 컴플리트 셀렉션에서 머리는 새우(에비), 몸통은 게(카니), 다리는 전갈(사소리)로 '비카소 콤보' 라는 갑각류계 콤보 정식명칭이 밝혀졌으며 콤보시 흘러나오는 노래도 삽입한 채로 출시 될 것으로 보인다.[133]
여담으로 단일 콤보들은 잡지나 다른 미디어에서 최강 드립을 너무 치는 바람에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실소를 머금게 만드는 면이 있는데, 가타키리바 콤보가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최강 콤보'라며 소개했었으며, 라토라타, 타쟈도르 역시 여러 미디어에서 최강의 힘을 가진 콤보로 떠들다가 프트티라 콤보가 발표될 때 또 오즈의 최강 콤보라며 소개되었다. 사고조와 샤우타는 이런 최강 드립에서 벗어난 콤보.[134][135][136]
단,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에서 오즈의 실질적인 마지막 에피소드가 등장하였고, 여기서 등장한 미래의 코어 메달로 변신한 궁극 폼인 슈퍼 타토바 콤보는 시간정지라는 무시무시한 능력을 자랑한다. 이 콤보는 본편 종료후에 등장한 만큼 약간 논외로 치는 분위기이기는 하지만.
렛츠고 가면라이더의 후일담을 그린 SIC 히어로 사가 OOZ편에서는 쇼커에 붙잡힌 에이지가 "쇼커", "겔쇼커", "데스트론"의 코어메달로 강제로 변신당한 쇼커 오즈(ショッカーオーズ)라는 새로운 콤보와, 쇼커 수령이 쇼커, 겔 쇼커, 데스트론, G.O.D, 가란다, 델저의 코어 메달로 변신한 헥사 오즈가 공개되었다.

더블&오즈 무비대전 CORE에서는 갑각류계 코어 메달이 등장했다. 메달 색깔은 검은색으로 각각 전갈(사소리), 게(카니), 새우(에비)의 힘이 담겨 있다. [131][132] 이후 컴플리트 셀렉션에서 머리는 새우(에비), 몸통은 게(카니), 다리는 전갈(사소리)로 '비카소 콤보' 라는 갑각류계 콤보 정식명칭이 밝혀졌으며 콤보시 흘러나오는 노래도 삽입한 채로 출시 될 것으로 보인다.[133]
여담으로 단일 콤보들은 잡지나 다른 미디어에서 최강 드립을 너무 치는 바람에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실소를 머금게 만드는 면이 있는데, 가타키리바 콤보가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최강 콤보'라며 소개했었으며, 라토라타, 타쟈도르 역시 여러 미디어에서 최강의 힘을 가진 콤보로 떠들다가 프트티라 콤보가 발표될 때 또 오즈의 최강 콤보라며 소개되었다. 사고조와 샤우타는 이런 최강 드립에서 벗어난 콤보.[134][135][136]
단,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에서 오즈의 실질적인 마지막 에피소드가 등장하였고, 여기서 등장한 미래의 코어 메달로 변신한 궁극 폼인 슈퍼 타토바 콤보는 시간정지라는 무시무시한 능력을 자랑한다. 이 콤보는 본편 종료후에 등장한 만큼 약간 논외로 치는 분위기이기는 하지만.
렛츠고 가면라이더의 후일담을 그린 SIC 히어로 사가 OOZ편에서는 쇼커에 붙잡힌 에이지가 "쇼커", "겔쇼커", "데스트론"의 코어메달로 강제로 변신당한 쇼커 오즈(ショッカーオーズ)라는 새로운 콤보와, 쇼커 수령이 쇼커, 겔 쇼커, 데스트론, G.O.D, 가란다, 델저의 코어 메달로 변신한 헥사 오즈가 공개되었다.

기존 계보에 새롭게 나온 메달들과 공룡계 메달이 추가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추가된 메달들을 보면 모두 계보상에서 곤충계 이하에 위치해 있다. 곤충계와 동급인 갑각류계와 절지류계를 제외하면 전부 최하층 밑바닥 신세[137]인데, 메달의 나무가 절대적인 힘의 지위를 나타내는지는 확실하지 않기에 새로운 메달들이 어떤 힘을 간직하고 있을지는 언젠가 이 소재를 다룬 작품이 나오기 전까진 알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최하단의 공룡계 메달은 오즈 드라이버의 변신시 기울임과 똑같이 기울어져 있는데, 이것이 '콤보로서 봉인한다'는 말의 진짜 의미일지도.
계보에 적혀있는 문자들은 알파벳에 대응된다.[138] 각 메달의 명칭 외에도 'The kings OOO', 'combo', 'mixing', 'by product', 'not classified' 등의 단어를 찾아볼 수 있다.
타쟈도르 콤보가 등장하고, 프트티라 콤보가 공개된 이후까지 오즈의 콤보에 대한 특징은 대충 다음과 같다.
1. 타토바/타쟈도르/프트티라 콤보는 오랑 서클 주변에 황금의 테두리가 있다.
2. 프트티라 콤보의 오랑 서클 주변에 있는 테두리는 굵고,[139] 아종이 존재하지 않는다.
3. 다른 콤보는 콤보의 동물을 각각 그려놓은 데에 비해 타쟈도르 콤보는 유일하게 오랑 서클 3개가 하나의 형상을 만든다.[140]
4. 오즈 드라이버/오 스캐너 해독을 통해 밝혀진 콤보 변신 노래의 경우, 타토바 콤보는 콤보명을 3번, 가타키리바/사고조/샤우타 콤보는 2번, 라토라타[141]/타쟈도르/프트티라/브라카와니 콤보는 1번 말한다.
5. 타쟈도르 콤보와 프트티라 콤보는 콤보 자체에 다른 오 메달의 힘을 끌어내 사용할 수 있는 전용무기가 있으며 브라카와니 콤보 또한 다른 오 메달의 힘을 끌어내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콤보 고유의 전용 무기를 가지고 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일종의 콤보 간 위계 서열이 존재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메달의 나무가 공개되며 입증되었다.[142]
단, CSM에서 공개된 신규 콤보들의 경우 오랑 서클의 금색 테두리가 없으며 컬러도 통일되지 않고 아종마냥 따로 논다.
콤보와 그리드, 야미 간에는 속성에 의한 상성이 존재한다. 작중에서 보인 상성 관계는
1. 타토바/타쟈도르/프트티라 콤보는 오랑 서클 주변에 황금의 테두리가 있다.
2. 프트티라 콤보의 오랑 서클 주변에 있는 테두리는 굵고,[139] 아종이 존재하지 않는다.
3. 다른 콤보는 콤보의 동물을 각각 그려놓은 데에 비해 타쟈도르 콤보는 유일하게 오랑 서클 3개가 하나의 형상을 만든다.[140]
4. 오즈 드라이버/오 스캐너 해독을 통해 밝혀진 콤보 변신 노래의 경우, 타토바 콤보는 콤보명을 3번, 가타키리바/사고조/샤우타 콤보는 2번, 라토라타[141]/타쟈도르/프트티라/브라카와니 콤보는 1번 말한다.
5. 타쟈도르 콤보와 프트티라 콤보는 콤보 자체에 다른 오 메달의 힘을 끌어내 사용할 수 있는 전용무기가 있으며 브라카와니 콤보 또한 다른 오 메달의 힘을 끌어내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콤보 고유의 전용 무기를 가지고 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일종의 콤보 간 위계 서열이 존재한다'는 의견이 있었고 메달의 나무가 공개되며 입증되었다.[142]
단, CSM에서 공개된 신규 콤보들의 경우 오랑 서클의 금색 테두리가 없으며 컬러도 통일되지 않고 아종마냥 따로 논다.
콤보와 그리드, 야미 간에는 속성에 의한 상성이 존재한다. 작중에서 보인 상성 관계는
- 수서계, 중량계 < 라토라타 콤보. 작중에서 꽤나 자주 언급되는 상성으로 라이오넬 플래시 한방이면 거의 리타이어 직전까지 간다고 보면 된다. 다만 그리드의 경우 완전히 부활할 경우 안 통한다.
- 고양이계, 곤충계 < 타쟈도르 콤보. 자신의 메달 8매와 다른 그리드의 메달 9매로 총 17매를 가진 카자리와 대등하게 싸우고 앙크도 카자리에게는 타쟈도르가 딱이라고 언급한다. 또한 31화에서 셀 메달을 대량 흡수하여 스펙이 대폭 상승한 우바에게 에이지가 앙크에게 우바의 약점을 묻자 불이라면서 타쟈도르 콤보용 메달을 건네주고 실제로도 쓰러뜨리기 직전까지 갔다.
- 타쟈도르 콤보 < 조류계. 같은 불 속성, 비행 능력을 지녔음에도 조류계 야미는 타쟈도르의 공격에 끄덕도 없는 반면 타쟈도르는 몇 대만 맞고도 빌빌거린다. 로스트 앙크와 싸울 때도 초반에는 대등하나 끝내는 밀렸고 작중에서도 불로 불을 이길 수는 없다면서 타쟈도르가 같은 조류계에게 약하다는게 입증되었다.
- 조류계 < 샤우타 콤보. 에이지가 아종인 샤우바(샤치+우나기+밧타)의 물 공격으로 로스트 앙크를 견제하는데 타쟈도르 콤보의 공격을 대등하게 막아내던 로스트 앙크가 물에는 꽤나 약한 모습을 보였다.
- 공룡/환수계 < 프트티라 콤보. 공룡계 야미는 욕망을 지우는 무의 특성을 이용해 오즈의 변신을 강제로 해제할 수 있지만 같은 무의 성질을 지닌 프트티라를 상대로는 통하지 않아 만나는 족족 썰린다. 다만 이는 야미 한정으로 그리드인 마키를 상대로는 상성적으로는 대등해도 순수 스펙에서 밀린다.
[1] 왼쪽부터 차례대로 라토라타 콤보, 프트티라 콤보, 사고조 콤보, 타토바 콤보, 가타키리바 콤보, 브라카와니 콤보, 샤우타 콤보, 타쟈도르 콤보.[2] 하지만 에피소드 36에서 최강의 콤보인 프트티라 콤보를 제어할 정도로 그리드화 되기 시작한 후에는 프트티라 콤보를 포함한 다른 콤보들로 변신해도 더 이상 그 콤보들의 부담감에 의해서 뻗어 버리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본편 후일담인 극장판에선 프트티라를 제외한 모든 콤보를 사용했음에도 지치지 않았고 그 뒤 슈퍼 타토바 콤보까지 사용할 수 있었다.[3] 당연히 실제 완구로는 불가능하다. 오 스캐너 성능상 한번에 스캔할 수 있는 메달의 개수는 6개가 한계.[4] 단, 이미 DX 오즈드라이버에서 더미 데이터로 존재하긴 했다.[5] 
또한 무비대전 메가맥스에서 코우가미 회장 뒤로 잠깐 비춰진 적이 있다.[6] 근데 작중에서 클로를 안 쓰고 주먹질만 하는 경우도 꽤 많은 편.[7] 10화에서 오즈가 타토바 형태로 토라이드벤더의 컨트롤에 애먹는 모습을 보며 마키는 콤보를 사용하라고 말하고, 앙크는 거기에 콤보는 힘이 너무 강해 위험하다고 반박하는 등 마치 타토바가 콤보가 아닌 것처럼 말하는 장면들이 있다. 후술할 진실을 고려하면 오직 10번째 메달을 사용한 타토바만이 타토바 콤보이며, 나머지는 그냥 변신 음성이 있는 아종 오즈나 다름없어서인 듯.[8] 메달의 나무를 보면 같은 계열이 모여있는 것을 제외한 아종 중 머리 - 몸통 - 다리 순으로 한번에 이어지는 게 타토바뿐이다.[9] 첫 에피소드에서 카마키리야미를 해치운 것도 아종인 타카키리바였다.[10] 물론 더블 역시 첫 변신을 반드시 사이클론조커 폼으로 할 필요는 없지만 더블의 경우에는 사이클론조커가 가장 안정적으로 변신할 수 있는 폼이었고 굳이 다른 폼으로 변신하려는 경우도 본편에서 조커사이드로 한 번(루나조커), 아이스에이지 도펀트戰 때 2번, 아무래도 정식으로 보긴 애매한 하이퍼배틀에서 한 번 뿐이었다.[11] 이와 비슷한 경우가 후속작에서 나오는데 바로 가면라이더 빌드의 래빗탱크 폼. 메달 쟁탈전을 벌이는 오즈처럼 중반부부터 보틀 쟁탈전을 벌이느라 래빗탱크로 변신할 수가 없어지고 스펙도 딸리는지라 언제부터인가 강화 폼으로만 변신하기 시작해서 래빗탱크는 작품 중후반부에서 거의 등장하지 못했다. 하지만 래빗탱크는 최종전에서 활약하기도 했고 빌드의 모든 강화 폼이 래빗탱크에서 파생되었고 최종 폼에서도 래빗탱크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등 타토바 콤보에 비하면 그나마 취급이 낫다.[12] 프테라3개 트리케라2개 티라노2개[13] 특히 넷판 가면라이더 오즈 ALL STARS 21명의 주역과 코어 메달에선 다른 콤보들과 비교했을때 특징이 없다고 까인다.[14] 발목 가동률 고자로 만들어버린 발목 구조, 발목에 합금이 없음(스탠드가 없으면 자립이 힘들고 자주 넘어진다), 얼굴 조형이 달라짐.[15] 후에 발매된 타쟈도르와 프트티라에선 가동 및 발목의 단점이 없다.[16] 하지만 이전에 나온 가면라이더 쿠우가(디케이드 에디션 Ver)이나 가면라이더 W 등도 1소체이긴해도 상당한 고가인 사례도 적지 않다. 더구나 이 쪽은 크고 아름다운 토라 클로와 밧타 레그까지 있어서 돈값을 한다.[17] 안도 씨 이야기로는 어른들의 사정 때문에 SIC 더블 계열처럼 분리 기믹을 넣지 않았다는데, 다행히도 실제 제품에는 분리 기믹을 추가했다. 다만, 해당 기믹을 의도하고 만든 건 아니니 무리하게 분리하지 말라고 한다.[18] 아쉽게도 이후 발매되는 몇몇 제품들이 삼단 분리 기믹이 빠진 상태로 발매되고 있다. 정확히는 분리까지는 되지만 몸을 연결하는 조인트 부분 규격이 조금씩 차이가 나서 안맞는다고 한다.[19] 공동 수상으로 나머지 하나는 S.H. 피규어아츠 스카이 하이다.[20] 기본 폼이 발매가 안되었던 가면라이더 키바 키바폼 제외. 이 쪽은 그냥 신제품.[21] 프트티라 콤보처럼 메달 삽입과 스캔이 자동으로 이루어졌다.[22] 이 형태는 이후 가면라이더 클라이맥스 히어로즈 포제에서 히든 캐릭터로 등장. 본편과는 달리 메다쟈리버와 메다가브류를 든 이도류를 사용한다. 성능은 히든 캐릭터인 만큼 개캐.[23] 완전체였던 앙크의 협력도 있긴 했지만.[24] 메다가브류는 욕망을 없애버리는 무(無)의 힘을 사용하는 공룡계 코어메달의 무기이기 때문에 욕망 그 자체인 그리드들한테는 상극이라 코어 메달을 부술 수도 있다. 그 전까지 다른 그리드들도 전부 이 무기에 당한 와중에, 우바는 완전체가 되자 그냥 힘으로 씹어버린 것.[25] 그냥 '10번째 메달은 초대 오즈가 사용한 것이며, 초대 오즈가 쓴 10번째 메달을 사용한 변신이 진정한 오즈'라는 설명이 전부다.[26] 공룡계 코어메달이 욕망을 없애서 상극이라면, 10번째 코어메달은 욕망을 채워내서 상극이라는 것.[27] 그리드는 욕망 덩어리이니 충족시키면 오히려 더 강해지는게 아닐까 싶겠지만, 그리드는 채워지지 않는 욕망에서 탄생한 존재라 충족이란 개념이 없다. 때문에 충족하는 행위가 강함으로 이어지지는 않으며, 반대로 코어 메달을 얼마나 모으든 힘만 커질 뿐, 충족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28] 오랑 서클 부분을 보면 저 세 동물의 문양이 큰 사마귀 한 마리 모습을 하고 있다. 잘 모르겠다면 사슴벌레의 턱이 사마귀 더듬이, 사마귀는 그대로 사마귀의 얼굴과 가슴의 다리 한 쌍, 메뚜기가 배와 나머지 다리 두 쌍. 의도적인 디자인 포인트인지는 불명.[29] 정확히는 분신 생성 이외에도 전격 방출과 카마키리 소드 같은 다른 능력도 지니고 있지만, 다른 콤보와의 차별성이 분신 생성 뿐이나 마찬가지라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30] 이 탓인지 오즈는 최종 폼 논쟁은 종종 있어도 최강 폼 논쟁은 없다. 어차피 오즈의 어떤 폼이랑 맞붙어도 가타키리바가 그 폼+@의 전투력을 보여주는지라 가타키리바가 가장 강한 게 당연시되기 때문.[31] 최초 등장 당시 야미를 쓰러뜨린 후 변신을 해제한 다음 "나, 제대로 한 명으로 돌아왔어…."라고 말한 걸 봐서는 하나의 본체가 49체의 분신을 만드는게 아니라 한 명이 50명으로 분열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지는 원리인 듯하다.[32] 가타키리바야 말할 것도 없고 타쟈도르는 공중전, 샤우타는 수중전, 사고조는 주변 지형을 바꿔버리는 중력 능력의 CG가 많이 필요하다. 그나마 능력이 완전히 수중전에 특화된 샤우타와 달리 타쟈도르와 사고조는 CG 없이 단순 육탄전만 선보여도 충분히 액션이 나와서 본편에서 잊을만하면 꾸준히 등장한다. 반면 라토라타는 그냥 빛을 발산할 뿐인 라이오넬 플래시를 제외하면 CG가 크게 요구되지 않는다.[33] 열선 광선 직후에 적절히 화염탄을 날렸다. 에이지 옆에 괜히 있던 게 아닌 듯.[34] 이 때 눈이 일시적으로 보라색으로 변했다.[35] 샤우타 콤보의 "타"와 달리 장음이 있다.[36] 여담으로, 오랑 서클은 저 세 동물의 문양이 겹쳐져 큰 고릴라 얼굴 하나 비슷하게 보인다.[37] 에이지는 양손으로 미하루를 잡고 있는지라 앙크가 메달을 삽입, 히나가 스캔을해서 변신시켰다.[38] 사실 위 링크의 얼굴은 몰드에 일부러 선을 그어 넣은 상태다. 피규어나 실제 작중에서 보면 그렇게 웃는 얼굴로는 안 보인다. 일종의 착시.[39] 다만 즈신의 외형은 브라카와니 콤보에 더 가깝다.[40] 이후에 이 고리바곤은 색만 바꿔서 가면라이더 너클의 진바 마론 암즈의 장비로 재활용된다.[41] 에피소드 12에서는 가슴의 오랑서클을 두들겨서 중력을 증폭시켰고, 에피소드 13에서는 샴네코야미에게 쓸 때 고리바곤을 서로 부딪치는 것으로 행했다. 이것으로 보아 아마 고리바곤에 충격을 주어 쓰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데 에피소드 33에선 딱히 두들기는 포즈 없이 가슴의 오랑서클에서 바로 중력파가 방출된 걸로 봐선 두들기는 건 일종의 증폭 모션인 듯.[42] 다른 1체는 타쟈도르 이터니티.[43] 타쟈도르폼으로 있을때만 타카헬멧에 변화가 일어난다. 다른 아종폼이나 타카 메달과 타 조류계 메달 1개만 조합한 (조류계 메달 2개가 삽입된)아종콤보까지는 기본 폼인 타토바 콤보와 똑같이 헬멧에 변화가 없었다. 조류계 메달이 메달의 나무의 최상위 계급에 있는 것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44] 재미있는 건 달랑 머리 부분만 있는 매 메달 부분을 제외한 공작, 콘도르 부분은 따로 떼어놓고 봐도 정말 공작과 콘도르를 모티브로 한 문양처럼 생겼다.[45] 파이즈 엑셀폼처럼 능력과 외관으로 인기 좋은 중간 폼은 있었지만 오즈 타쟈도르는 그것을 넘어 주인공과 파트너의 유대를 상징하는 폼으로 자리매김 했다.[46] 그런데 최강 운운하는 게 이 콤보뿐이 아니다.(…) 다만 거의 유일하게 콤보 중에서 필살기 위력이 공개된 콤보이기도 하고 필살기의 위력이 120톤. 헤이세이 라이더들의 평균적인 최종 폼 필살기 위력이니 그 강력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47] 원래 메달은 10개가 한셋트. 여기에서 1개를 제외하여 불안정해진 상태가 그리드[48] 벨트에 장착한 3개 + 타쟈스피너에 장착한 7개. 이에 조류계 코어메달 10개를 사용한 필살기가 나올거라 생각했으나 그런건 없었다.[49] 다만 타쟈스피너를 장비하고 있지 않다. 스캐닝 차지 후에 쓴 킥도 프로미넌스 드롭이 아닌 불꽃을 휘감은 라이더 킥이다. 변신하자마자 더블을 골드엑스트림으로 만들었다. 이는 바람에 의하여 변하는 골드엑스트림의 특징을 반영한 것이다.[50] 이때 앙크가 착잡하면서도 씁쓸한듯한 미묘한 표정을 보였다.[51] 앞서 이미 카자리와 전투를 하고 있던 상황에 갑작스럽게 이어서 싸운것이다.[52] 수서계인 이토마키에이야미를 쓰러뜨린 샤우타 콤보, 공룡/환수계 야미들을 무참히 썰어버리는 프트티라 콤보, 콤보는 아니라지만 고양이계 야미에게 흡수된 숙주를 효과적으로 구출할 수 있는 치타 레그의 경우를 생각하면 같은 속성이라서 그렇다기 보다는 수서계, 중량계가 라토라타 콤보의 라이오넬 플래셔의 약한 것처럼 타쟈도르 콤보도 조류계에게 상성이 안 좋은 듯하다.[53] 반면 에이지가 샤우바(샤치+우나기+밧타) 아종으로 로스트 앙크를 견제하자 타쟈도르 콤보의 공격을 대등하게 막아냈던 것과 달리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조류계하고 싸울 때는 타쟈도르 콤보보다는 샤우타 콤보로 싸우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앙크가 이 사실을 모를리는 없겠지만 로스트 앙크의 존재로 흥분하여 평정심을 잃는 바람에 오판을 하고 말았다.[54] 이때 타카 쿠쟈크 콘도르에서 타카 부분만 콤보 배치에서 무지개 색이였다.[55] 이 때 앙크의 의지가 깃들어있는 매 메달이 황금색이다. 정확히는 앙크의 팔과 같은 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변신 시 이펙트도 여타 메달과는 달리 붉은 깃털이 휘날린다. 그리고 등 뒤의 잎팩트 연출도 콤보 첫 등장 시의 공작 꼬리깃털 같은 이팩트가 펼쳐지는 게 아닌 앙크의 날개 같은 이팩트가 6개 펼쳐진다.[56] 앙크의 의지가 깃든 매 메달을 사용해 변신해서 앙크 + 쿠쟈크 + 콘도르로 앙쟈도르 콤보라고. 타마시 콤보와 비슷한 원리이다.[57] 배틀 스피리츠 콜라보에서는 타쟈도르 콤보(최종회 Ver.)으로 표기되었다.[58] 그냥 하늘에서 덴라이너와 함께 떨어지는 모모타로스와 코타로를 구출하는데 썼다.[59] 아미아미와 일본 아마존은 서버가 견디지 못해 몇분만에 다운이 되는 바람에 다른 고객들에게 원성을 샀다.[60] 프로미넌스 드롭보다 약하지만, 다른 코어 메달을 더 추가해서 기가스캔 시 최종 위력은 프로미넌스 드롭을 훨씬 능가한다고 한다. 아종에서도 발동 가능한지는 불명. 또한 무비대전 MEGAMAX에서는 똑같이 매, 공작, 콘도르로 발동한 기가스캔인데도 화염탄을 연달아 발사하는 사용법도 나왔다.[61] 프테라 3개, 트리케라 2개, 티라노 2개[62] 정확히 말하자면 자폭기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블랙홀이 만들어질 때, 메달이 전부 빨려들어가 변신이 풀렸기 때문. 이때문에 에이지는 추락해버려 만일 버스의 도움이 없었다면 그대로 낙사했을 것이다(...).그랬다면 최종보스를 무찌르고 낙사한 가면라이더라는 유일무이한 타이틀을 얻었을 텐데[63] 위력 공개전엔 오즈의 최강기라는 시각도 많았지만 의외로 프트티라 콤보의 스트레인 둠 기본 위력과 동급이다. 공식적으로 오즈 최강 필살기는 프트티라 콤보의 무한의 셀메달을 먹인 측정 불가능한 위력의 그랜드 오브 레이지.[64] 다만 로스트 블레이즈의 의의는 물리적인 파괴력보다는 피격 지점에 블랙홀을 생성해 적을 빨아들이는 것에 있기에 수치상의 위력은 의미가 없다.[65] 본편 에피소드 24에서는 다리 겉의 푸른색 부분만 분열하여 문어다리가 되고 안의 사람 다리는 그대로 있었다.[66] 일본어 발음으론 '토'가 맞지만 일본어 발음일 뿐이지, 우리나라로는 '트'가 맞다. 프트티라 콤보의 중간에 있는 트리케라톱스는 스펠링으로도 '트'가 맞기 때문. 프토티라는 재플리시다.[67] 딱 1번 이 폭주란 요소를 "역이용"한 사례도 존재하는데, 44화 카자리 완전체와의 전투. 프트티라로 변신 후 폭주 전에는 그리드 완전체의 힘과 누적된 데미지로 인해 밀렸으나, 2대 버스인 고토 신타로가 일격에 끝내라는 듯이 카자리를 붙잡거나 계속 공격하여 빈틈을 만들어주자 바로 폭주 상태로 돌입, 카자리 완전체에게 순식간에 치명상을 입혀버리는데 성공한다.[68] 물론 장착자인 에이지가 완전히 그리드가 되고 나선 거의 제어해내는 모습을 보였다.[69] 더블의 팡조커, 빌드의 해저드 폼 등 일반적으로 폭주 폼은 주인공이 갈등을 겪는 극의 중반부에 중간 폼으로서 등장하고, 최종 폼은 주인공의 완전한 성장을 보여주는 만큼 안정적인 힘을 보여주곤 하는데 오즈는 중간 폼의 개념이 불분명해서 그런지 최종 폼에 폭주를 부여한 특이 케이스다.[70] 마치 이전작인 가면라이더 W의 팡 메모리를 연상케 하는 설정이다. 둘 다 공룡을 모티브로 한 것도 같은 부분.[71] 덤으로 상술했지만 욕망의 힘이 원천인 다른 코어 메달과는 다르게 보라색 메달이 관장하는 힘은 무(無)이기 때문에 기존 메달과 섞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는 것이다.[72] 후에 나온 소설판에서는 800년 전의 왕이 앙크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대화를 나누다가 코어 메달을 파괴할 수 있는 그리드에 대한 정보를 앙크에게 가르쳐준다. 다만 본편에서 앙크는 공룡계 메달에 대해 아는게 없었고 프트티라의 공격으로 자신의 메달 3매가 파괴되자 설마 공룡계 메달에 그런 힘이 있었을 줄이야, 라며 놀라는걸 보면 이는 소설판 한정 설정인 듯하다.[73] 메달 5매로도 근소 우위를 점했으니 메달 6매를 지닌 현재 기준으로 120t은 가볍게 넘을 것이다.[74] 타카(매), 쿠쟈크(공작), 콘도르 각각 한 개씩.[75] 정작 후반부 아마담에게서 힘을 되찾았을 땐 궁극 폼인 슈퍼 타토바 콤보로 변신했다. 라이징 얼티밋 폼으로 변신한 쿠우가도 마찬가지.[76] 그래서인지 다른 라이더들은 전부 '최강의 형태'라고 나오지만 타쟈도르 콤보는 '최강의 불꽃'이라 한다.[77] 게다가 이때의 고대왕 오즈는 자신이 부활시킨 뒤 흡수한 우바, 카자리, 메즐, 가멜과 일부러 흡수당한 앙크의 코어 메달의 힘까지 전부 얻은 상태였다![78] 폭주의 위험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을 잃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아마 에이지가 쓴게 아니고 에이지 몸에 빙의한 고다가 사용해서 그런것 같다. 에이지는 인간이라 쓰면 쓸수록 폭주하게 되고 그리드로 변하게 되는 리스크가 있지만 고다는 애초에 그리드라 폭주하는데 지장이 없는것 같다.[79] 타쟈도르 콤보는 셀 메달과 코어 메달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타쟈스피너가 이미 있어서 빼버린 모양.[80] W의 팡 메모리는 기본적으로 조커 메모리 이외에 조합이 불가능하고 프트티라 콤보 역시 다른 메달과의 조합이 불가능하다. 다만 팡 메모리는 후토탐정에서 잠깐 동안은 다른 메모리(트리거 메모리)와 조합이 가능해졌다.[81] 후속작 라이더인 빌드의 해저드 폼도 래빗래빗 & 탱크탱크 없이는 사용 시간만 늘릴 뿐 끝까지 제어하지 못했지만, 최종 폼인 지니어스가 모든 베스트 매치와 해저드 트리거의 힘을 지니고 있는 상위호환격 존재이기에 결국 제어했다고 볼 수 있다.[82] 이 때문에 이후 라이더들이 최종 폼 변신이 가능해지면 거의 최종 폼으로만 변신하는데 비해 오즈는 언제든지 프트티라 콤보라는 무적의 콤보로 변신할 수 있음에도 정말 필요한 순간이 아닌 한 다른 콤보나 아종 형태로 싸우려는 양상을 보인다. 어찌보면 다른 폼과의 비중을 적절하게 분배해주는 설정인 것.[83] 실제로 45화에서 전투 중 홀더를 떨어뜨리는 바람에 메달을 다 뺏기고 당시 드라이버에 장전돼 있던 3장만 간신히 챙겼다.[84] 오즈는 매화마다 현재 에이지 측이 가진 코어 메달을 한번에 요약해주는 장면으로 마친다. 번번이 메달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지만, 공룡계 메달만큼은 합류한 뒤로 최종화까지 항상 오른쪽 아래 자리를 꿋꿋이 지키고 있다.[85] 극장판에서는 갈라에게 빼앗긴 적이 한 번 있었다. 하지만 이것도 우바를 통해 마키가 부족했던 트리케라 메달 1장을 넘겨주어 결국 변신하였다.[86] 로스트 앙크와의 결전에서 입에서 냉기를 뿜어내 코어 메달 8개를 가진 로스트 앙크의 화염과 가볍게 맞붙었다.[A] 87.1 87.2 공룡계 메달의 공통 능력이라 공룡 그리드나 메다가브류를 장비한 다른 콤보도 사용할 수 있지만, 일단 공식적으로 프트티라의 능력으로 소개된다.[89] 참고로 헤드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 엑스터널 핀은 등이 아니라 뒤통수에 달렸다(...) 접혀있을 때는 등에 달려있어서 헷갈리기 쉬운데 날개를 편 상태(CG)를 보면 분명 뒤통수에 달려있다.[90] 발동할 때 에이지 특유의 세이야아아아!!!와 그냥 괴성 중 어느 쪽을 내지르는지로 폭주했는지 아닌지를 구별할 수 있다.[91] 헤이세이 라이더 철저 대백과에서 기술명이 공개되었다.[92] 와인드 스팅거로 찌르고 냉풍을 불어서 얼린 다음 꼬리로 부수는 필살기라 이 위력은 꼬리의 위력으로 추측된다. 다른 폼 필살기급 위력인데 꼬리치기는 기본 공격처럼 사용된다. 타쟈도르의 프로미넌스 드롭보다 위력이 낮은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인 듯하다.[93] 대신 마키 역시 한번 죽었다가 부활한 영향 때문인지 프트티라 콤보와 앙크 그리드태를 홀로 압도한 것이 무색하게 이후 타쟈도르 콤보에게도 밀릴 정도로 약해졌다.[94] 고대 오즈 그리드 흡수체와 비슷한 강함을 지닌 고다가 궁극 폼인 타쟈도르 이터니티의 최강 필살기 이터니티 블레이즈를 맞고 버틴걸 생각하면 위력 하나만큼은 끝장난다고 볼 수 있다.[95] 이 위력은 셀 메달 1개 기준 기본 위력이고 셀 메달을 추가하면 위력이 배 단위로 늘어난다.[96] 이 위력은 셀 메달 1개 기준 기본 위력이고 셀 메달을 추가하면 위력이 배 단위로 늘어난다.[97] 이쪽은 대체로 반다이에서 출시하는 상품에서는 가면라이더 갸렌이, 반대로 토에이에서는 가면라이더 카리스가 2호 라이더 포지션으로 나와서 공식매체에서조차 혼동이 있었기 때문. 이후 가면라이더 지오에서 갸렌을 공식 2호로 설정하되, 서사적으로는 서브 주인공이 카리스라는 것으로 논쟁을 종결시켰다.[98] 심지어 잡지 소개에서도 다른 라이더의 최종 폼들은 최강의 모습이라고 하지만 타쟈도르 콤보만 오즈 최강의 불꽃이라고 최강의 모습이 아니라 못박는 등 최종 폼들과 다른 취급을 했다.[99] 무수히 많은 양의 셀 메달을 먹인 메다가브류로 시전한 그랜드 오브 레이지로도 쓰러트리지 못 한 마키를 타쟈도르 콤보는 보라색 메달 7개의 기가 스캔만으로 메달의 그릇 폭주체와 함께 해치웠다. 이외에도 최종화에서의 타쟈도르 콤보는 이전까지와는 확연히 다른 이펙트로 변신하는데다 변신 직후에 전용 BGM(Time Judged all)까지 깔아주질 않나, 전투 내내 앙크의 의지가 중간중간 환영처럼 나타나며 에이지와 함께 마키를 공격하는 등 푸시가 장난이 아니다.[100] 이후 가면라이더 위자드의 최종 폼인 인피니티 스타일도 기존 스타일들과 같은 변신 방식을 따르고 정작 별도의 아이템을 사용하는 건 중간 폼인 올 드래곤이지만, 이쪽은 변신음부터 기존 모든 폼들의 변신음을 합쳐놔서 주인공이 손에 넣은 최후이자 최강의 힘이라는걸 어필하기에 이런 논란이 없다.[101] 가면라이더 덴오의 경우 중간 폼인 클라이맥스 폼이 최종 폼인 라이너 폼보다 강하지만, 라이너 폼 변신에 필요한 완구인 덴카멘 소드의 발매가 더 늦었으며, 항상 라이너 폼이 최종 폼으로 취급되고 있다.[102] 위에서 설명했듯 최종화에서 에이지가 갖고 있던 공룡계 메달 7개는 블랙홀에 의해 파괴되었지만 최종 보스였던 마키의 3개는 부서지는 연출이 없었다.[103] 출시 당시 파이즈의 진정한 최종화 취급받았던 가면라이더 4호에서는 죽은 것으로 처리되었으나, 이후 작품들이 전개되며 파이즈 본편에서 빈사 상태가 되었다가 노력끝에 겨우 회복되어 활동을 재개하는 것이 되었다.[104] 한국에는 미개봉인 극장판에서 등장한 콤보지만 정발판 오즈 드라이버에 코브라, 거북이, 악어 메달을 꽂아넣으면 코북이악어라는 음성이 나온다.[105] 누가 쇼군가에 진상한 물건이었다는 모양.[106] 출처가 불확실한 정보이지만 해당 극장판의 가타키리바 올 콤보 변신씬이 가능했던 이유는, 이 콤보의 초재생능력을 분신 8체 전원이 공유하여 가타키리바 콤보의 부담을 지워주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한다. 일본웹 스레 등에서는 정설로 돌고있는 것으로 보아 공식설정 같지만 상세는 불명.[107] 어깨의 뿔이 타미시네이션즈 엠블럼의 그것과 흡사해서 생긴 드립. SIC는 곡선마저 똑같다. 게다가 이 폼의 식완을 제외한 모든제품은 타마시네이션에서만 나왔다.[108] 일종의 OCC(오즈 콤보 체인지 시리즈) 간략판. 이름은 CCO로 OCC를 거꾸로 쓴 것이다.[109] 헤이세이 라이더 전체 도약력 1위[110] 무적의 콤보라고 불리는 프트티라는 다른 콤보를 능가하는 엄청난 부담과 폭주의 위험성이라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111] 타쟈도르 콤보와 달리 오즈 아머의 색상이 빨간색이고 오랑서클의 매 문양 라인이 검은색이다. 머리 부분은 타쟈도르 콤보때와 같다.[112] 왠지 타쟈도르 콤보와 쿠쟈크(공작) 파츠를 연상케 한다.[113] 슈트 제작 시의 미스인지는 몰라도 토라 클로 솔리드 사이에 투명판이 끼워져 있어서 타토바 콤보와 같은 모양새로 벌어진 클로를 연출하고 있다. S.H. 피규어아츠에서는 그냥 일렬로 곧게 뻗은 형태의 모습이었던지라 이 쪽이 초기에 구상된 디자인이고, 영화에서 클로 앞쪽이 벌어진 모습이 최종적으로 결정된 디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114] 다른 라이더는 최종 폼인데 쿠우가랑 둘이서만 궁극 폼이였다.[115] 부활의 코어메달의 묘사를 보면 본편 최종화~부활의 코어메달 중간 시점의 극장판들을 모두 비정사 취급하는 듯, 앙크와 몇번 재회했던 일이나 슈퍼 타토바 콤보 등의 극장판에서 얻은 힘은 모두 없던 것처럼 취급하는 듯 언급 자체가 안된다.[116] SHF 가면라이더 제로원 헬라이징 호퍼도 함께 공개되었다.[117] 한국에는 왜인지 타마시와 같이 1000톤으로 잘못 알려져 있었다. 라이더 도감에 알려진바로는 150톤이 맞다.[118] 주 장착자[119] 앙크가 에이지의 몸에 빙의해 변신.[120] 가면라이더 고다를 에이지의 변신체로 취급하지 않는 것과 같다.[121] 프로미넌스 드롭은 각각의 다리가 2갈래로 나뉘어 총 4개의 발톱이 짐승의 입처럼 배치되지만, 이터니티는 5개의 깃이 거대화, 프로미넌스 드롭처럼 입의 형태로 배치된다. 사실상 기술 자체가 프로미넌스 드롭의 강화판이라고 할 수 있다.[122] 히나나 고다가 변신한 오즈를 1호 라이더라고 취급하지 않는 것처럼 에이지 외의 인물이 변신한 오즈는 1호 라이더로 취급하지 않는다.[123] 한편 SIC에선 최종화의 타쟈도르 콤보를 재해석해 필살기 이름인 '로스트 블레이즈'를 붙여 '로스트 블레이드 Ver.'이란 이름으로 별도의 제품으로 내거나 간바라이징 등의 게임에선 '최종화 Ver.' 등의 이름을 붙여 업데이트하긴 했지만 이 역시도 팬 서비스 차원이지 공식 설정에 반영되는 것들은 아니다.[124] SHF 가면라이더 개발 비화에 따르면 가면라이더 SHF는 도색의 공정수에 따라 코스트(가격)가 갈리는데, 이터니티의 경우는 화려한 색감과 그라데이션이 많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이 가격으로 책정된 것으로 보인다.[125] 타카, 쿠쟈크, 콘도르 X 2.[126] 타카! 쿠자크! 콘도르!는 앙크와 에이지가 동시에 말한다.[127] 타쟈도르의 코어 메달은 이터니티 코어 메달로 진화했지만, 작중 연출로는 벨트의 이터니티 코어 메달 3종과 함께 오즈의 몸에서도 또 다른 조류계 코어 메달 4개가 출연해 장전되는 것으로 연출되었다. 몸에서 생성된 타쟈도르 콤보의 메달 중 정확히 어떤 게 중복으로 나왔는지는 알 수 없으나 피규어인 진골조제법의 구성품을 보면 콘도르 메달이 중복으로 포함된다. 따라서 타카와 쿠쟈크 메달이 각각 1개, 콘도르 메달이 2개 생성된 것으로 보인다.[128] 작중 연출로는 에이지의 환영과 함께 사용했다.[129] 참고로 봉항깃은 총 5개지만, 이 깃들이 변화할 때는 4개의 깃들만 X자로 배치된다. 나머지 하나는 어떻게 되는지 불명.[130] TV 매거진 부록으로 제공. 간바라이드에 사용한 영상에선 상반신을 구성하고 필살기는 보디 프레스. 하지만 사실 오랑서클의 문양만 판다이지 실제로는 토라 암의 색놀이 형태.(외형은 흰색의 토라 암이다.)[131] 코우가미 파운데이션 쪽에서 만든 인조 메달로 추정되고 있고 그 가능성이 제일 높으나 작중에선 이 메달들의 정체는 구체적으로 말해지지 않았다.[132] 여담으로 전갈은 갑각류가 아니라 협각류다.[133] 다만, 컴플리트 셀렉션에 들어있는 콤보용 갑각류계 코어 메달들은 위 이미지와는 다르게 셋 다 검은 색이 아닌 각각 서로 다른 색깔을 띄고 있다. 새우 메달은 주홍색, 게 메달은 마젠타 계열의 색이며 전갈 메달은 공룡 메달과 비슷한 보라색을 띄고 있다. 설정상으로는 검은색 코어 메달들을 재현하려 하는데 자료가 부족해 불완전하게 재현했다고 한다. 물론 완구에는 검은색 버전도 같이 동봉되어 있고, 보이스도 멀쩡하게 출력된다.[134] 사실 각각의 콤보가 최강이라 불릴 수 있는 납득이 갈만한 이유를 가지고 있긴 하다.[135] 샤우타와 사고조가 능력과 선전이 이러한 것은 후술하는 메달의 나무에서 이유를 짚을 수 있다.[136] 프트티라는 대놓고 최종 폼으로 세다고 어필했고, 타쟈도르는 프트티라만은 못해도 막타를 친 폼, 카타키리바는 분신능력 활용시 '뭇매에 장사없다'는 법칙(?), ... 등의 명분이 붙어있다.[137] 단, 공룡/환수계인 보라색 메달들은 위력이나 연출을 보면 절대로 아래에 있을 만한 것들도 아니고, 그냥 메달의 나무와 독립되어 있는 존재임을 표현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138] 현재 이 문서에 등재된 이미지는 저화질에 일부 오타가 있으며, 프리미엄 반다이에서 고화질본이 있는 페이지를 찾을 수 있다.[139] 자세히 보면 링 부분의 형태가 오 메달의 외곽부분을 연상시키는 모양이다.[140] 브라카와니 콤보의 오랑서클은 테두리는 없지만 3개를 자세히 보면 하나의 코브라의 형상을 하고 있다. 반대로 타쟈도르의 경우 얼핏 보면 날개를 펼친 한 마리 새의 형상을 하고 있으나 자세히 보면 달랑 머리만 있는 최상단을 제외한 두 번째, 세 번째 부분은 각각 공작과 콘도르를 연상시키는 형상을 갖고 있다.[141] 라타라타~ 라토라-타!로 1번[142] 조류계 > 고양이계 > 곤충계 > 수서계 = 중량계순. 정확하게는 그리드의 서열.
또한 무비대전 메가맥스에서 코우가미 회장 뒤로 잠깐 비춰진 적이 있다.[6] 근데 작중에서 클로를 안 쓰고 주먹질만 하는 경우도 꽤 많은 편.[7] 10화에서 오즈가 타토바 형태로 토라이드벤더의 컨트롤에 애먹는 모습을 보며 마키는 콤보를 사용하라고 말하고, 앙크는 거기에 콤보는 힘이 너무 강해 위험하다고 반박하는 등 마치 타토바가 콤보가 아닌 것처럼 말하는 장면들이 있다. 후술할 진실을 고려하면 오직 10번째 메달을 사용한 타토바만이 타토바 콤보이며, 나머지는 그냥 변신 음성이 있는 아종 오즈나 다름없어서인 듯.[8] 메달의 나무를 보면 같은 계열이 모여있는 것을 제외한 아종 중 머리 - 몸통 - 다리 순으로 한번에 이어지는 게 타토바뿐이다.[9] 첫 에피소드에서 카마키리야미를 해치운 것도 아종인 타카키리바였다.[10] 물론 더블 역시 첫 변신을 반드시 사이클론조커 폼으로 할 필요는 없지만 더블의 경우에는 사이클론조커가 가장 안정적으로 변신할 수 있는 폼이었고 굳이 다른 폼으로 변신하려는 경우도 본편에서 조커사이드로 한 번(루나조커), 아이스에이지 도펀트戰 때 2번, 아무래도 정식으로 보긴 애매한 하이퍼배틀에서 한 번 뿐이었다.[11] 이와 비슷한 경우가 후속작에서 나오는데 바로 가면라이더 빌드의 래빗탱크 폼. 메달 쟁탈전을 벌이는 오즈처럼 중반부부터 보틀 쟁탈전을 벌이느라 래빗탱크로 변신할 수가 없어지고 스펙도 딸리는지라 언제부터인가 강화 폼으로만 변신하기 시작해서 래빗탱크는 작품 중후반부에서 거의 등장하지 못했다. 하지만 래빗탱크는 최종전에서 활약하기도 했고 빌드의 모든 강화 폼이 래빗탱크에서 파생되었고 최종 폼에서도 래빗탱크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등 타토바 콤보에 비하면 그나마 취급이 낫다.[12] 프테라3개 트리케라2개 티라노2개[13] 특히 넷판 가면라이더 오즈 ALL STARS 21명의 주역과 코어 메달에선 다른 콤보들과 비교했을때 특징이 없다고 까인다.[14] 발목 가동률 고자로 만들어버린 발목 구조, 발목에 합금이 없음(스탠드가 없으면 자립이 힘들고 자주 넘어진다), 얼굴 조형이 달라짐.[15] 후에 발매된 타쟈도르와 프트티라에선 가동 및 발목의 단점이 없다.[16] 하지만 이전에 나온 가면라이더 쿠우가(디케이드 에디션 Ver)이나 가면라이더 W 등도 1소체이긴해도 상당한 고가인 사례도 적지 않다. 더구나 이 쪽은 크고 아름다운 토라 클로와 밧타 레그까지 있어서 돈값을 한다.[17] 안도 씨 이야기로는 어른들의 사정 때문에 SIC 더블 계열처럼 분리 기믹을 넣지 않았다는데, 다행히도 실제 제품에는 분리 기믹을 추가했다. 다만, 해당 기믹을 의도하고 만든 건 아니니 무리하게 분리하지 말라고 한다.[18] 아쉽게도 이후 발매되는 몇몇 제품들이 삼단 분리 기믹이 빠진 상태로 발매되고 있다. 정확히는 분리까지는 되지만 몸을 연결하는 조인트 부분 규격이 조금씩 차이가 나서 안맞는다고 한다.[19] 공동 수상으로 나머지 하나는 S.H. 피규어아츠 스카이 하이다.[20] 기본 폼이 발매가 안되었던 가면라이더 키바 키바폼 제외. 이 쪽은 그냥 신제품.[21] 프트티라 콤보처럼 메달 삽입과 스캔이 자동으로 이루어졌다.[22] 이 형태는 이후 가면라이더 클라이맥스 히어로즈 포제에서 히든 캐릭터로 등장. 본편과는 달리 메다쟈리버와 메다가브류를 든 이도류를 사용한다. 성능은 히든 캐릭터인 만큼 개캐.[23] 완전체였던 앙크의 협력도 있긴 했지만.[24] 메다가브류는 욕망을 없애버리는 무(無)의 힘을 사용하는 공룡계 코어메달의 무기이기 때문에 욕망 그 자체인 그리드들한테는 상극이라 코어 메달을 부술 수도 있다. 그 전까지 다른 그리드들도 전부 이 무기에 당한 와중에, 우바는 완전체가 되자 그냥 힘으로 씹어버린 것.[25] 그냥 '10번째 메달은 초대 오즈가 사용한 것이며, 초대 오즈가 쓴 10번째 메달을 사용한 변신이 진정한 오즈'라는 설명이 전부다.[26] 공룡계 코어메달이 욕망을 없애서 상극이라면, 10번째 코어메달은 욕망을 채워내서 상극이라는 것.[27] 그리드는 욕망 덩어리이니 충족시키면 오히려 더 강해지는게 아닐까 싶겠지만, 그리드는 채워지지 않는 욕망에서 탄생한 존재라 충족이란 개념이 없다. 때문에 충족하는 행위가 강함으로 이어지지는 않으며, 반대로 코어 메달을 얼마나 모으든 힘만 커질 뿐, 충족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28] 오랑 서클 부분을 보면 저 세 동물의 문양이 큰 사마귀 한 마리 모습을 하고 있다. 잘 모르겠다면 사슴벌레의 턱이 사마귀 더듬이, 사마귀는 그대로 사마귀의 얼굴과 가슴의 다리 한 쌍, 메뚜기가 배와 나머지 다리 두 쌍. 의도적인 디자인 포인트인지는 불명.[29] 정확히는 분신 생성 이외에도 전격 방출과 카마키리 소드 같은 다른 능력도 지니고 있지만, 다른 콤보와의 차별성이 분신 생성 뿐이나 마찬가지라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30] 이 탓인지 오즈는 최종 폼 논쟁은 종종 있어도 최강 폼 논쟁은 없다. 어차피 오즈의 어떤 폼이랑 맞붙어도 가타키리바가 그 폼+@의 전투력을 보여주는지라 가타키리바가 가장 강한 게 당연시되기 때문.[31] 최초 등장 당시 야미를 쓰러뜨린 후 변신을 해제한 다음 "나, 제대로 한 명으로 돌아왔어…."라고 말한 걸 봐서는 하나의 본체가 49체의 분신을 만드는게 아니라 한 명이 50명으로 분열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지는 원리인 듯하다.[32] 가타키리바야 말할 것도 없고 타쟈도르는 공중전, 샤우타는 수중전, 사고조는 주변 지형을 바꿔버리는 중력 능력의 CG가 많이 필요하다. 그나마 능력이 완전히 수중전에 특화된 샤우타와 달리 타쟈도르와 사고조는 CG 없이 단순 육탄전만 선보여도 충분히 액션이 나와서 본편에서 잊을만하면 꾸준히 등장한다. 반면 라토라타는 그냥 빛을 발산할 뿐인 라이오넬 플래시를 제외하면 CG가 크게 요구되지 않는다.[33] 열선 광선 직후에 적절히 화염탄을 날렸다. 에이지 옆에 괜히 있던 게 아닌 듯.[34] 이 때 눈이 일시적으로 보라색으로 변했다.[35] 샤우타 콤보의 "타"와 달리 장음이 있다.[36] 여담으로, 오랑 서클은 저 세 동물의 문양이 겹쳐져 큰 고릴라 얼굴 하나 비슷하게 보인다.[37] 에이지는 양손으로 미하루를 잡고 있는지라 앙크가 메달을 삽입, 히나가 스캔을해서 변신시켰다.[38] 사실 위 링크의 얼굴은 몰드에 일부러 선을 그어 넣은 상태다. 피규어나 실제 작중에서 보면 그렇게 웃는 얼굴로는 안 보인다. 일종의 착시.[39] 다만 즈신의 외형은 브라카와니 콤보에 더 가깝다.[40] 이후에 이 고리바곤은 색만 바꿔서 가면라이더 너클의 진바 마론 암즈의 장비로 재활용된다.[41] 에피소드 12에서는 가슴의 오랑서클을 두들겨서 중력을 증폭시켰고, 에피소드 13에서는 샴네코야미에게 쓸 때 고리바곤을 서로 부딪치는 것으로 행했다. 이것으로 보아 아마 고리바곤에 충격을 주어 쓰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데 에피소드 33에선 딱히 두들기는 포즈 없이 가슴의 오랑서클에서 바로 중력파가 방출된 걸로 봐선 두들기는 건 일종의 증폭 모션인 듯.[42] 다른 1체는 타쟈도르 이터니티.[43] 타쟈도르폼으로 있을때만 타카헬멧에 변화가 일어난다. 다른 아종폼이나 타카 메달과 타 조류계 메달 1개만 조합한 (조류계 메달 2개가 삽입된)아종콤보까지는 기본 폼인 타토바 콤보와 똑같이 헬멧에 변화가 없었다. 조류계 메달이 메달의 나무의 최상위 계급에 있는 것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44] 재미있는 건 달랑 머리 부분만 있는 매 메달 부분을 제외한 공작, 콘도르 부분은 따로 떼어놓고 봐도 정말 공작과 콘도르를 모티브로 한 문양처럼 생겼다.[45] 파이즈 엑셀폼처럼 능력과 외관으로 인기 좋은 중간 폼은 있었지만 오즈 타쟈도르는 그것을 넘어 주인공과 파트너의 유대를 상징하는 폼으로 자리매김 했다.[46] 그런데 최강 운운하는 게 이 콤보뿐이 아니다.(…) 다만 거의 유일하게 콤보 중에서 필살기 위력이 공개된 콤보이기도 하고 필살기의 위력이 120톤. 헤이세이 라이더들의 평균적인 최종 폼 필살기 위력이니 그 강력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47] 원래 메달은 10개가 한셋트. 여기에서 1개를 제외하여 불안정해진 상태가 그리드[48] 벨트에 장착한 3개 + 타쟈스피너에 장착한 7개. 이에 조류계 코어메달 10개를 사용한 필살기가 나올거라 생각했으나 그런건 없었다.[49] 다만 타쟈스피너를 장비하고 있지 않다. 스캐닝 차지 후에 쓴 킥도 프로미넌스 드롭이 아닌 불꽃을 휘감은 라이더 킥이다. 변신하자마자 더블을 골드엑스트림으로 만들었다. 이는 바람에 의하여 변하는 골드엑스트림의 특징을 반영한 것이다.[50] 이때 앙크가 착잡하면서도 씁쓸한듯한 미묘한 표정을 보였다.[51] 앞서 이미 카자리와 전투를 하고 있던 상황에 갑작스럽게 이어서 싸운것이다.[52] 수서계인 이토마키에이야미를 쓰러뜨린 샤우타 콤보, 공룡/환수계 야미들을 무참히 썰어버리는 프트티라 콤보, 콤보는 아니라지만 고양이계 야미에게 흡수된 숙주를 효과적으로 구출할 수 있는 치타 레그의 경우를 생각하면 같은 속성이라서 그렇다기 보다는 수서계, 중량계가 라토라타 콤보의 라이오넬 플래셔의 약한 것처럼 타쟈도르 콤보도 조류계에게 상성이 안 좋은 듯하다.[53] 반면 에이지가 샤우바(샤치+우나기+밧타) 아종으로 로스트 앙크를 견제하자 타쟈도르 콤보의 공격을 대등하게 막아냈던 것과 달리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조류계하고 싸울 때는 타쟈도르 콤보보다는 샤우타 콤보로 싸우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앙크가 이 사실을 모를리는 없겠지만 로스트 앙크의 존재로 흥분하여 평정심을 잃는 바람에 오판을 하고 말았다.[54] 이때 타카 쿠쟈크 콘도르에서 타카 부분만 콤보 배치에서 무지개 색이였다.[55] 이 때 앙크의 의지가 깃들어있는 매 메달이 황금색이다. 정확히는 앙크의 팔과 같은 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변신 시 이펙트도 여타 메달과는 달리 붉은 깃털이 휘날린다. 그리고 등 뒤의 잎팩트 연출도 콤보 첫 등장 시의 공작 꼬리깃털 같은 이팩트가 펼쳐지는 게 아닌 앙크의 날개 같은 이팩트가 6개 펼쳐진다.[56] 앙크의 의지가 깃든 매 메달을 사용해 변신해서 앙크 + 쿠쟈크 + 콘도르로 앙쟈도르 콤보라고. 타마시 콤보와 비슷한 원리이다.[57] 배틀 스피리츠 콜라보에서는 타쟈도르 콤보(최종회 Ver.)으로 표기되었다.[58] 그냥 하늘에서 덴라이너와 함께 떨어지는 모모타로스와 코타로를 구출하는데 썼다.[59] 아미아미와 일본 아마존은 서버가 견디지 못해 몇분만에 다운이 되는 바람에 다른 고객들에게 원성을 샀다.[60] 프로미넌스 드롭보다 약하지만, 다른 코어 메달을 더 추가해서 기가스캔 시 최종 위력은 프로미넌스 드롭을 훨씬 능가한다고 한다. 아종에서도 발동 가능한지는 불명. 또한 무비대전 MEGAMAX에서는 똑같이 매, 공작, 콘도르로 발동한 기가스캔인데도 화염탄을 연달아 발사하는 사용법도 나왔다.[61] 프테라 3개, 트리케라 2개, 티라노 2개[62] 정확히 말하자면 자폭기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블랙홀이 만들어질 때, 메달이 전부 빨려들어가 변신이 풀렸기 때문. 이때문에 에이지는 추락해버려 만일 버스의 도움이 없었다면 그대로 낙사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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