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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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훈영 全勛英 | Jeon Hunyou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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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
국적 | |
종목 | 양궁|리커브 |
세계 랭킹 | 21위[1] |
학력 | |
소속팀 | |
신체 | 시력 0.5/0.8[2] 키 162cm |
가족 | 아버지 전제욱, 어머니, 오빠 전훈표(1990년생) |
배우자 남유빈(2025년 11월 22일 결혼) | |
MBTI | |
링크 | |
2010년 인일여자고등학교 재학 당시 종합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홍수남에게 승리하면서 우승했다.
2014년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되었고, 그 해 본인의 두 번째 종합 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을 졸업하고 현대백화점에 입단했다.
2020년 6년 만에 국가대표에 복귀했다.
2022년 인천광역시청으로 이적했고, 이에 따라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리스트인 장민희와 한 팀이 되었으며, 2023년에 다시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같은 해 종별 선수권에서 우승했다.
2014년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되었고, 그 해 본인의 두 번째 종합 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을 졸업하고 현대백화점에 입단했다.
2020년 6년 만에 국가대표에 복귀했다.
2022년 인천광역시청으로 이적했고, 이에 따라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리스트인 장민희와 한 팀이 되었으며, 2023년에 다시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같은 해 종별 선수권에서 우승했다.
2024년 2년 연속 국가대표에 선발되었고, 평가전을 2위로 통과하며 2024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예선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는 랭킹라운드에서 임시현이 전체 1등, 남수현이 2등을 기록한 것에 비해 13등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지 기록이 저조하여 우려를 자아냈다. 그 여파인지 여자 단체전 대만과의 8강전에서 초반에는 7, 8점을 난발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엔 9점과 10점을 쏘며 점차 기량 회복을 보여주었다.
네덜란드와의 4강전에서는 8강전보다는 좋은 활약을 하였으며 특히 대망의 중국과의 결승전 활약이 압권이었다. 총 9발 중 6발을 10점에 적중시키며, 단체전이지만 개인 기준 한국 3명 중국 3명 총 6명 중 결승전에서 가장 높은 90점 만점 중 86점으로 우리나라의 금메달을 하드 캐리했다.
가장 중요한 4:4 동점에서 돌입한 슛오프에서 6명 중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첫 발을 라인에 걸치는 10점을 꽂아서 기선을 제압했다. 이와 같은 기선제압에 힘입어 남수현, 임시현 역시 각각 9점, 선 닿은 10점을 꽂으며 중국에 29-27로 승리, 1988 서울 올림픽부터 현재까지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10연패라는 대기록을 작성하였다.
개인전 32강전 3세트에서 벌이 방해하는 바람에 8점을 쐈지만 경기에서 이겼다. 공교롭게도 남자 단체전 프랑스와 결승전에서도 벌이 김제덕 손에 앉았었던 적이 있고 같은 날 임시현 역시 벌 2마리에게 방해를 받았다. 이걸 본 장혜진 해설위원이 "벌이 우리 선수들을 꽃으로 착각했나봐요~"라며 재치 있는 너스레를 떤 건 덤이다.
개인전 4강전 상대는 멕시코의 알레한드라 발렌시아 선수와 접전을 펼친 끝에 꺾고 올라온 임시현으로 결정되었다. 4강전에서는 임시현 선수와 접전을 펼쳤으나 최종 스코어 6:4로 아쉽게 패하면서 동메달 결정전으로 가게 되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2021년 6월에 3주간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적이 있는 프랑스의 리사 바르블랭[4] 선수와 겨루게 되었고 여기서도 접전을 펼친 끝에 세트 스코어 6:4로 아쉽게 패하면서 동메달 획득에 실패하게 되었다. 이로써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이후 모든 메달을 한 나라가 가져가는 포디움 스윕은 아쉽게도 무산되게 되었다. 이에 대해서는 아쉽기보다는 홀가분하다면서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을 돌아보기도 했다.
10월 열린 월드컵 파이널에서도 개인전 4위에 올랐다.
2025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17위로 탈락했다. 그 해 종합선수권에서 우승하면서 본인의 세 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예선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는 랭킹라운드에서 임시현이 전체 1등, 남수현이 2등을 기록한 것에 비해 13등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지 기록이 저조하여 우려를 자아냈다. 그 여파인지 여자 단체전 대만과의 8강전에서 초반에는 7, 8점을 난발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엔 9점과 10점을 쏘며 점차 기량 회복을 보여주었다.
네덜란드와의 4강전에서는 8강전보다는 좋은 활약을 하였으며 특히 대망의 중국과의 결승전 활약이 압권이었다. 총 9발 중 6발을 10점에 적중시키며, 단체전이지만 개인 기준 한국 3명 중국 3명 총 6명 중 결승전에서 가장 높은 90점 만점 중 86점으로 우리나라의 금메달을 하드 캐리했다.
가장 중요한 4:4 동점에서 돌입한 슛오프에서 6명 중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첫 발을 라인에 걸치는 10점을 꽂아서 기선을 제압했다. 이와 같은 기선제압에 힘입어 남수현, 임시현 역시 각각 9점, 선 닿은 10점을 꽂으며 중국에 29-27로 승리, 1988 서울 올림픽부터 현재까지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10연패라는 대기록을 작성하였다.
개인전 32강전 3세트에서 벌이 방해하는 바람에 8점을 쐈지만 경기에서 이겼다. 공교롭게도 남자 단체전 프랑스와 결승전에서도 벌이 김제덕 손에 앉았었던 적이 있고 같은 날 임시현 역시 벌 2마리에게 방해를 받았다. 이걸 본 장혜진 해설위원이 "벌이 우리 선수들을 꽃으로 착각했나봐요~"라며 재치 있는 너스레를 떤 건 덤이다.
개인전 4강전 상대는 멕시코의 알레한드라 발렌시아 선수와 접전을 펼친 끝에 꺾고 올라온 임시현으로 결정되었다. 4강전에서는 임시현 선수와 접전을 펼쳤으나 최종 스코어 6:4로 아쉽게 패하면서 동메달 결정전으로 가게 되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2021년 6월에 3주간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적이 있는 프랑스의 리사 바르블랭[4] 선수와 겨루게 되었고 여기서도 접전을 펼친 끝에 세트 스코어 6:4로 아쉽게 패하면서 동메달 획득에 실패하게 되었다. 이로써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이후 모든 메달을 한 나라가 가져가는 포디움 스윕은 아쉽게도 무산되게 되었다. 이에 대해서는 아쉽기보다는 홀가분하다면서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을 돌아보기도 했다.
10월 열린 월드컵 파이널에서도 개인전 4위에 올랐다.
2025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17위로 탈락했다. 그 해 종합선수권에서 우승하면서 본인의 세 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
올림픽 | ||
금메달 | 단체전 | |
대학 세계 선수권 | ||
금메달 | 2014 레그니차 | 혼성 단체전 |
금메달 | 2014 레그니차 | 단체전 |
동메달 | 2014 레그니차 | 개인전 |
카데트 세계 선수권 | ||
금메달 | 2009 오그던 | 단체전 |
동메달 | 2009 오그던 | 개인전 |
유튜브 출연 목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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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 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한 계기로 양궁을 시작했다. 양궁을 시작한 계기가 재밌다. #
- 피부 비결로 선크림을 꼽았다.
- 원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했었으나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폭발적 인기를 끈 후 팔로잉 요청이 쏟아져 올림픽 종료 후 공개 계정으로 전환했다. 팔로어 수도 대폭 증가했다.
국가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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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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