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리 수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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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수사단 (2024 ~ 현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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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예능 프로그램.
이미 동명의 잠뜰TV 흥행작인 미스터리 수사반이 존재하는 상황이라 해당 콘텐츠의 팬들은 나중에 만들어진 유사한 설정의 컨텐츠가 이름까지 유사한 것에 불편해하고 있다. 특히 네이버에서 '미스터리 수사반'을 검색할 시 '미스터리 수사단'으로 검색되기도 하는 등의 문제도 존재한다.## #잠뜰 팬덤의 반응 [1]
미스터리 수사단 제목 공개 시점부터 두 작품의 수많은 유사성이 제시되며 여러 논란이 일었다. 실제 공개까지 잠뜰 팬덤에서는 제목 수정을 요청하는 반응이 다수 나왔으나, 정종연은 별다른 반응 없이 지금과 같은 제목으로 강행하였다. #1 #2 #3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소재가 흔하더라도 이렇게까지 겹치면 우연이라고 보긴 어렵지 않나", "작품을 만들기 전에 사전 검색을 했으면 제일 먼저 미스터리 수사반이 나왔을텐데 사전 검색도 하지 않는 것이냐"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정종연은 이전에도 표절 논란이 있었던 만큼 재조명되어 '합리적인 의심이 든다'며 함께 언급되기도 하였다.#
특히 기존 유명 콘텐츠[2]와 제목이 겹치는 것을 피하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크게 비판받는 점이다. 역지사지로, 이를테면 예능 프로그램이 '유한도전', '런닝우먼'같은 제목으로 나왔거나 '소탈출', '엔젤스 플랜', '데블스 게임', '남고추리반'이라는 제목으로 나왔으면 어땠을지 생각해보자, 당연히 정종연 팬덤 내에서 '유명작과 일부러 이름 비슷하게 지어서 마치 외전인 것같은 혼동을 노렸거나, 검색 결과나 연관 검색어 따위에 같이 노출되어 이름을 알리려는 수작, 원본의 인기에 편승해서 유명세 얻어보려는 아류작' 정도의 취급을 받았을 것이다. 그것이 딱 미수단을 바라보는 잠뜰 팬덤의 입장인 셈이다. 설령 우연히 겹친 것이라고 쳐도 제목을 지을 때 기존에 작품과 겹치는 게 없는지 사전 조사조차 안했다는 말이니 PD로써는 수준 미달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기본적으로는 제목과의 유사성이 주요 쟁점이지만, 그 외의 유사성들도 지적되었다. 지적된 유사성은 다음과 같다.
미스터리 수사단 제목 공개 시점부터 두 작품의 수많은 유사성이 제시되며 여러 논란이 일었다. 실제 공개까지 잠뜰 팬덤에서는 제목 수정을 요청하는 반응이 다수 나왔으나, 정종연은 별다른 반응 없이 지금과 같은 제목으로 강행하였다. #1 #2 #3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소재가 흔하더라도 이렇게까지 겹치면 우연이라고 보긴 어렵지 않나", "작품을 만들기 전에 사전 검색을 했으면 제일 먼저 미스터리 수사반이 나왔을텐데 사전 검색도 하지 않는 것이냐"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정종연은 이전에도 표절 논란이 있었던 만큼 재조명되어 '합리적인 의심이 든다'며 함께 언급되기도 하였다.#
특히 기존 유명 콘텐츠[2]와 제목이 겹치는 것을 피하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크게 비판받는 점이다. 역지사지로, 이를테면 예능 프로그램이 '유한도전', '런닝우먼'같은 제목으로 나왔거나 '소탈출', '엔젤스 플랜', '데블스 게임', '남고추리반'이라는 제목으로 나왔으면 어땠을지 생각해보자, 당연히 정종연 팬덤 내에서 '유명작과 일부러 이름 비슷하게 지어서 마치 외전인 것같은 혼동을 노렸거나, 검색 결과나 연관 검색어 따위에 같이 노출되어 이름을 알리려는 수작, 원본의 인기에 편승해서 유명세 얻어보려는 아류작' 정도의 취급을 받았을 것이다. 그것이 딱 미수단을 바라보는 잠뜰 팬덤의 입장인 셈이다. 설령 우연히 겹친 것이라고 쳐도 제목을 지을 때 기존에 작품과 겹치는 게 없는지 사전 조사조차 안했다는 말이니 PD로써는 수준 미달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기본적으로는 제목과의 유사성이 주요 쟁점이지만, 그 외의 유사성들도 지적되었다. 지적된 유사성은 다음과 같다.
- 일반적인 인물들이 해결할 수 없는 사건을 초능력으로 해결하는 특수한 팀이 주역이다.
- 팀 내 인물이 6명이며 역할(리더, 브레인, 맨존감지킴이, 만능에이스, 액션맨, 보부상)도 동일하다. 그 중 보부상은 막내 카리나인데 보부상이 막내인 것도 동일하다.
- 로고의 유사성: 딱딱한 형태의 폰트, "미스터리" 글자 다음으로 다음 줄로 넘기는 글자 배치, 어두운 배경에 회색 얼룩이 진 하얀색 글자라는 점이 유사하다. 심지어 이미 관련 논란이 제시된 상황임에도 이후에 공개된 시즌2 로고가 붉은색 2를 뒤에 붙인다는 것까지 유사한 상황이다. 하얀 글자 위 회색 얼룩의 유사성은 다른 포스터들을 보면 알 수 있다.[로고비교]
그러나 이러한 유사성 지적에 대한 반론도 함께 제시되었다. 이는 다음과 같다.
- 장르 관련: 미스터리 수사단은 '형사'가 아니며 초능력도 없다. 그리고 담당하는 사건들의 유형도 조금 다르다.
- 인원 및 포지션 관련: 리더/브레인/막내 캐릭터 등 각기 다른 역할이 부여되는 건 방송, 콘텐츠 구분없이 통용되는 '캐릭터 겹치지 않기'라는 기본적인 기획이나 클리셰이다. 오히려 미수단 쪽은 그다지 특색있게 캐릭터 구분을 하지도 못한 편이기에 미수반과 유사하다고 보기 어렵다.
- 로고 관련: 미수단 로고는 공식적으로 시즌 2 방영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로고라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4] 또한 넷플릭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용하는 공식 로고는 검정 테두리 없이 흰색 글자만 있다는 점, 미수단의 오프닝 타이틀 영상에서 사용하는 로고는 진한 빨강색이 메인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 약칭은 미수단.
- 정종연 PD의 연출작인 더 지니어스 - 데블스 플랜과 비슷하게 대탈출 - 미스터리 수사단 역시 정신적 후속작으로 취급받는다. # 6명의 출연진이 특정한 테마 내에서 목표를 달성한다는 추리, 모험 장르 프로그램이라는 구조가 닮았기 때문이다.[5] 차이점도 존재하는데, 6명 중 절반이 여성 출연진이라는 점이 기본적으로 있고 또한 사전 정보 없이 갑자기 출연진들을 특정 장소에 둔 뒤 시작해 출연진들이 스스로 장소에 대한 정보를 찾아내 스토리라인을 알아내야 하는 대탈출과 달리 미스터리 수사단은 6명이 XIN이라는 조직의 소속으로 상부의 지령을 받아 해당 장소로 가는 것이며, 그 전에 기본적인 사전 정보를 제공받는다는 점이 있다. 물론 그 사전 정보는 전체적으로 바탕적인 부분이며 세부적이고 본질적인 사건에 대한 것은 대탈출처럼 직접 알아내야 한다.
[1] 일부 사람들이 미스터리 수사단에 대한 내용을 미스터리 수사반이라고 잘못 적는 경우가 있기 때문. 이는 이전 정종연 PD의 여고추리반 시리즈 때문에 '-반'이라는 네이밍이 익숙해져 있어서 착각한 것일 가능성이 있다.[2] 잠뜰 구독자는 237만으로 이는 정종연의 DTCU 유튜브 채널 15만보다 몇 배는 훨씬 더 큰 숫자인데다, 미수반 시리즈의 조회수 총합은 5천만이 넘는다.[로고비교] 파일:1000244751.png[4] 정종연 다른 연출작인 데블스 플랜도 시즌 2 로고가 방영 전 여러 차례 바뀌었다.[5] 특히 출연진들을 사건 장소로 데려가는 챔버는 대탈출의 타임머신에 모티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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