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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주요 페이지 링크에 열거되어 있는 모든 문서, XX 관련 정보 같은 것이 전형적인 메타문서에 해당한다. 이 메타 문서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분류 문법이 없어 대안으로 관련 문서들을 하나로 묶어주기 위해 생겨났다. 나무위키에서는 리그베다 위키 문서 포크 이후 분류 기능이 생겼지만 메타 문서는 꾸준히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다만 엔하계 위키만의 특징은 아니다. 영어 위키백과, 기타 외국어 위키백과를 포함한 위키백과에도 분류 기능이 존재하지만 목록 문서에 일반 문서와 분류 문서를 따로 존치하고 있다. List of lists of lists와 그 하위 문서 참조. 비록 '~관련 문서'라는 식의 이름은 아니지만.
문서 분류 기능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메타 문서가 아직도 쓰이는 이유는 분류 기능이 대체할 수 없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먼저 분류 기능은 분류 기준이 애매한 문서들을 포괄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하다. 반면 메타 문서는 기준이 애매해도 관련이 어느 정도 있으면 그 문서를 포함시켜도 되는 경우가 많다. 분류 문법은 디폴트 설정으로 문서 상단에 드러나게 되어 그 문서가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역할도 겸하지만, 메타 문서에 추가된 문서는 상위 문서나 관련 문서 틀로 메타 문서를 넣지 않는 이상 추가된 문서의 역링크를 봐야지만 어느 메타 문서에 포함되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편집자들끼리의 의견 충돌에 있어서도 한층 자유롭다.
다만 엔하계 위키만의 특징은 아니다. 영어 위키백과, 기타 외국어 위키백과를 포함한 위키백과에도 분류 기능이 존재하지만 목록 문서에 일반 문서와 분류 문서를 따로 존치하고 있다. List of lists of lists와 그 하위 문서 참조. 비록 '~관련 문서'라는 식의 이름은 아니지만.
문서 분류 기능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메타 문서가 아직도 쓰이는 이유는 분류 기능이 대체할 수 없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먼저 분류 기능은 분류 기준이 애매한 문서들을 포괄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하다. 반면 메타 문서는 기준이 애매해도 관련이 어느 정도 있으면 그 문서를 포함시켜도 되는 경우가 많다. 분류 문법은 디폴트 설정으로 문서 상단에 드러나게 되어 그 문서가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역할도 겸하지만, 메타 문서에 추가된 문서는 상위 문서나 관련 문서 틀로 메타 문서를 넣지 않는 이상 추가된 문서의 역링크를 봐야지만 어느 메타 문서에 포함되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편집자들끼리의 의견 충돌에 있어서도 한층 자유롭다.
위키 틀을 이용해서 여러 문서를 묶는 방식이다. 과거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방식이지만, 나무위키에서는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다. 'XX 관련 정보'와 차이점이라면, 'XX 관련 정보'는 하위 문서를 본 다음에 다시 메타 문서로 돌아가야 하지만, 틀을 사용하면 메타 문서로 넘어가지 않고 다른 문서로 넘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쉽게 말해, 기존 'XX 관련 정보'를 틀을 이용해서 접근성을 강화했다고 볼 수 있다.
보통 틀이 한 두개면 상단에 두는 경우가 많지만, 틀이 너무 많아지면 개별 문서의 가독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문서 맨 마지막에 '둘러보기'로 여러 틀을 묶어놓는 편이다.
보통 틀이 한 두개면 상단에 두는 경우가 많지만, 틀이 너무 많아지면 개별 문서의 가독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문서 맨 마지막에 '둘러보기'로 여러 틀을 묶어놓는 편이다.
XXX/목록과 같은 예시 나열 문서도 메타 문서에 해당된다. 사실 적지 않은 숫자의 일반 문서 역시도 일정 부분 메타문서적 속성을 지니고 있다.
이 같은 속성 때문에 일반 문서적 측면을 중시하느냐 메타문서적 측면을 중시하느냐에 따라서 문서 편집자 사이에서 종종 갈등이 빚어지기도 한다. 특정 문서의 예시를 날리자느니 말자느니 하는 논쟁이 이의 전형적인 사례다. 아무래도 예시랍시고 하위 문서를 줄줄이 늘어놓을 경우 미관상 지저분해질 소지가 높다. 더군다나 주관적인 성격이 강한 문서의 경우 편집자 사이에서 견해 차이가 곧잘 발생하기 때문이다. 기준점은 없는데 예시가 많은 메타문서는 사실상 독자연구 내지는 집단연구 문서다. 그 예로 크고 아름다운이라는 문서의 예시를 날리는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 예시가 금지되었으며 '거대한 것들'은 리다이렉트 문서로 되었다가 지금은 아예 삭제되었다.
이 같은 속성 때문에 일반 문서적 측면을 중시하느냐 메타문서적 측면을 중시하느냐에 따라서 문서 편집자 사이에서 종종 갈등이 빚어지기도 한다. 특정 문서의 예시를 날리자느니 말자느니 하는 논쟁이 이의 전형적인 사례다. 아무래도 예시랍시고 하위 문서를 줄줄이 늘어놓을 경우 미관상 지저분해질 소지가 높다. 더군다나 주관적인 성격이 강한 문서의 경우 편집자 사이에서 견해 차이가 곧잘 발생하기 때문이다. 기준점은 없는데 예시가 많은 메타문서는 사실상 독자연구 내지는 집단연구 문서다. 그 예로 크고 아름다운이라는 문서의 예시를 날리는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 예시가 금지되었으며 '거대한 것들'은 리다이렉트 문서로 되었다가 지금은 아예 삭제되었다.
문서의 표제어와 관련된 문서 목록을 나열하는 문단도 어느 정도 메타 문서의 속성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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