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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각각인 성경 인용에 문제 제기. 성경 인용의 규격화 제안.
n (내용)
n1 (내용)
n2 (내용)(출전) N:n~n2, (번역판본)
(번역판본)의 경우 성경/성서 전반부에 있는 한글표기를 별도의 띄어쓰기없이 기술할 것을 제의.
- 요한복음 1장 1절~3절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한복음 1:1~3 (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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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인역(Septuagint) : 오역과 관련된 몇몇 논란이 있지만, 오히려 번역의 권위가 워낙에 큰 역본이다 보니 관련 논란이 더더욱 이목을 끄는 것에 가깝다.
- 처녀수태 문제 : 알마-베툴라(Almah-Bethula) 문제라고도 한다. 비판론자들은 "일반적으로 처녀라 하면 '베툴라' 이고, 그 동의어 '알마' 는 젊은 여인이라는 뜻이 우선적이지만, 70인역은 이사야서의 '알마' 를 억지스럽게 처녀로 오역했다. 따라서 예수의 처녀수태는 성서비평학적으로 근거없는 교리다" 라고 주장한다. 물론 이것이야말로 근거없는 비난이라는 목소리도 매우 크다. 리처드 도킨스와 도올 김용옥 역시 자신들의 저술활동 중에 이를 언급함으로써 대중적으로도 이미 널리 알려진, 70인역의 대표적인 오역 논란이다. 오역/일반사회 문서의 관련서술 활용 가능. 하지만 사해사본이 나오면서 이것에 대한 문제가 따로이 불거졌는데 사실 이것은 오역이 아니고 번역한 번역본의 판본 계통 자체가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 사해문서에 나오는 문헌들 중 이사야서가 있는데 이는 마소라 사본 보다도 오래된 문헌이면서도 그리스어로부터의 번역을 거치지 않은 히브리어 본문이 발견됐는데 거기서는 '처녀가 잉태를 하여...'라는 70인역과 같은 내용이 들어있었고 그 외에도 개신교에서 정경으로 인정하지 않는 제2경정들의 히브리어 본문도 발견되었다. 이와 다른 이유들로 인해 학계에서는 "70인역의 번역 이전에 이미 히브리어 성경사본이 두 가지 혹은 그 이상의 계통으로 나뉘어져서 전해 내려오고 있었고, 이사야서의 번역은 오역이 아니라 원문 자체가 다른 것이다"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자세한 것은 사해문서 문서로
- 마소라 사본 : 카이로 예언서, 레닌그라드 코덱스, 알레포 코덱스, 로이클린 코덱스, BMor 4445, MS B19a 등.
- 성경에 나타난 지명/민족명
- 성경에 나타난 히브리어 단어
- 성경에 나타난 아람어 단어/문장
- 탈리타 쿰 - 소녀여, 일어나라
- 에파타 - 열려라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이건 사실 고통 중에 발음이 흐트러져서 주변에 있던 유대인들도 못 알아들었기 때문에 아람어라 하기엔 애매하다 - 마라나타 - 주여, 어서오소서
- 메시아(그리스도) - 기름부음받은자
- 성경에 나타난 헬라어(고대 그리스어) 단어
- 개신교/대한민국 - 내용이 비대해 별도 문서로 분리가 필요.
- 거룩한 전승 (Sancta Traditio)
- 교회법 - 가톨릭, 성공회, 장로교 통틀어서
- 대각성 운동 (The Great Awakening) : 18세기 미국에서 나타난, 화려하고 열정적이며 저학력자도 이해하기 쉬운 내용의 설교가 주가 되는 예배가 확산되면서 일반 신자들에게서 감정적 몰입과 종교적 헌신이 강하게 나타난 사회현상이다. 이때의 분위기는 현대 한국 개신교의 부흥회와 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을 소재로 한 《반지성주의》 라는 책에서는 미국 반지성주의의 뿌리가 이 대각성 운동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아그라파 (agrapha) : 미기록 성언. 4복음서가 아닌 구전의 형태로 전해졌을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추정되는 예수의 어록
- 엑스폴로 74 : 1974년에 개최된 남한 최대규모의 기도회로, 100만 명이 운집한 것으로 기록되었다.
- 바이블벨트 - 미국 남부~남동부의 근본주의 개신교 우파 지역
- 아주사 스트리트 부흥운동 : 오순절 교파 관련 운동. 윌리엄 시무어(W.J.Seymour)와 같은 주요 인물들이 거론된다. 현대적인 의미의 방언이 이때 처음으로 등장했다고 전한다.
- 켈스의 서(Book of Kells): 아일랜드 기독교의 문화유산.
- 세계 공의회 - 하위 문서 작성 필요.
- 2018 정교회 분열 - 전세계 정교회의 반응 추가번역 필요.
- 렉시오 디비나 (Lectio divina) : 가톨릭의 "거룩한 독서", 개신교의 "말씀묵상" 에 대응됨.
- 1907년 평양 대부흥 - 현대에는 "평양 대각성" 으로 고쳐 불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 알파코스 - 이단성 시비 존재
-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 다니엘 7:25, 요한묵시록/요한계시록 12:14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종말 관련 예언.
- 곡과 마곡 - 종말 관련 예언
- 10-40 창문 - 신사도 운동 등에서 강조하는 아랍권 선교 슬로건. 제국주의적인 발상이라고 비판하는 목소리도 크다.
- 절기
- 문화 전쟁 (cultural wars): 1960-70년대 미국 근본주의 개신교계에서 제시한 세계관으로, 세상이 "하늘의 고결한 문화 vs. 땅의 타락한 문화" 의 전쟁터라는 생각을 핵심으로 한다. 미국 사회가 갈수록 퇴폐적이게 되어 가고 개신교적 가치를 상실해 간다는 이런 생각은, 각종 인권운동과 프리 섹스, 히피 등의 사회적 변화가 확산되던 당시의 시대상과 관련이 있다.
- What would Jesus do?: 미국 개신교인들이 도덕적 자기규율을 할 때 자문하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로, 줄여서 WWJD라고 하며 심지어 위키피디아에도 등록되어 있는 유명한 금언이다. 찰스 셸든(C.M.Sheldon)의 기독교 운동 및 동명의 소설책을 기원으로 한다. 동명의 2010년 작 드라마도 있다. 비신자들에게는 그냥 밈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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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회 : 각 수도회의 대략적인 특징에 대한 보충 설명이 필요.
- 북미복음사도교회 - 나무위키 이외에 자료부족, 검증 필요
- 부동의 사다리(Immovable ladder): 성묘 교회 문서의 서술 활용 가능. 그 자체로 기독교의 수많은 종파들 사이의 긴장과 갈등을 상징한다. #Wikipedia #유튜브 소개 영상(영어)
- 캔터베리의 안셀무스(1033-1109): 존재론적 신 존재 증명으로 가장 유명하다. 이해를 추구하는 신앙((Credo ut intelligam))이라는 말을 남겼다. 십자가 대속론도 그의 유명한 이론. 스콜라철학과 독일 관념 철학에 영향을 주었다.
- 존 위클리프(1324/1330? ~ 1384): 14세기 영국 종교개혁자.
- 얀 후스(1372? ~ 1415년 7월 6일): 보헤미아의 종교개혁자
- 울리히 츠빙글리(1484년 - 1531): 스위스의 종교개혁가. 성찬에 대한 해석 차이로 루터와 갈라섰다.
- 토머스 크랜머(Thomas Cranmer, 1489년 ~ 1556년): 영국 종교개혁기 캔터베리 대주교, 마르틴 루터의 영향을 받음.
- 앤드류 멜빌(1545년 ~ 1622년) : 스코틀랜드의 종교개혁자
- 야코뷔스 아르미니위스(1560년 10월 10일 ~ 1609년 10월 19일): 아르미니우스주의(알미니안주의) 제창한 신학자
- 조지 휫필드 (George Whitefield; 1714-1770)
- 프리드리히 슐라이어마허(1768년 - 1834년): 자유주의 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인물. 평가가 상당히 갈린다. 한스 큉 등 진보적 기독교인들은 기독교 사상 최고의 사상가 중 한 명으로 여기는 등 격찬하는 반면에 바르트 등 중도적·보수적 기독교인들은 강하게 비판한다. 어쨌든 슐라이허마허가 그의 사후 신학 전반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 찰스 스펄전(1834년 ~ 1892년): '설교자의 왕자'라는 별명을 가진 영국 침례교 목회자. 그렇지만 그 자신은 스스로를 칼빈주의자로 규정했다. 스스로를 칼빈주의자로 규정했지만 그의 사상은 침례교의 기초 중 하나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알베르트 슈바이처(1875년 1월 14일 ~ 1965년 9월 4일): 의사 연주자. 노벨평화상 수상등으로 알려졌는데 본업은 개신교 신학자이며 신학교수로 신학에서도 중요한 인물. 역사적 예수 분야에서는 반드시 언급되는 인물. 기독교 관련 서술 추가 바람.
- 리처드 마우(R.Mouw) : 풀러신학교 총장이며 미국장로교(PCUSA) 교인. 개인 블로그를 운영중이며, "선택함을 받은 어린이라면 힌두교 가정에서 태어나더라도 천국에 가고, 이는 남침례교의 교리에 비추어 보더라도 문제가 없다" 고 주장하여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으나 남침례회에서는 대체로 그의 주장에 공감하지 않았다.
- 릭 워렌: <목적이 이끄는 40일의 삶>의 저자
- 마틴 로이드 존스(1899년 12월 20일 ~ 1981년 3월 1일): 영국 복음주의자 설교자. 처음에는 의학을 전공했으나 후에 신학으로 진로를 바꿨다. 이후 영국의 비(非) 성공회 계열 목회자 중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인물이 되었다. 현대 이전부터 내려오는 기독교의 신조와 성서해석을 강하게 옹호했으며 영국 보수적 복음주의자들의 성공회 이탈을 이끌었다. 잉글랜드 성공회 교단을 이탈하지 않은 다른 영국 성공회 복음주의자들을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본인은 웨일스의 장로교 가족에게서 태어났지만 나중에 감리교로 적을 옮겼다.
-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1905년 8월 25일 ~ 1938년 10월 5일): 폴란드의 로마 가톨릭교회 수녀이자 신비가, 시현자이다. 로마 가톨릭교회에 의해 시성되었으며, ‘하느님 자비의 사도’라고 불린다.
- 마틴 부버: 독일의 종교철학자이자 신학자, 《나와 너》(Ich und Du)가 대표작.
- 미로슬라브 볼프: 예일대 소속의 성공회 신학자. 《배제와 포용》, 《광장에 선 기독교》 가 대표작.
- 브루스 메츠거: 미국의 신학자. 성서비평과 관련하여 신약성경쪽으로 권위자이기도 하다.
- 비샬 망갈와디 : 인도 출신의 복음주의 개신교 저술가로 알려져 있다.
- 빌리 그레이엄(1918년 11월 7일 ~ 2018년 2월 21일) - 20세기 초반 근본주의의 한계를 비판하고 나선 미국의 대표적인 신복음주의 목회자. 국내 대형교회 세습을 정당화하려는 사람들이 밥 먹듯이 세습의 모범적 사례라며 거론하고 있지만, 그의 세습에도 논란이 많다고 한다. 관련내용 확인바람.
-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1920년 5월 18일 ~ 2005년 4월 2일):천주교의 264대 교황. 세속명은 카롤 유제프 보이티와. 2000년 교황 역사에서 최초로 나온 동구권 교황이며 선종 후 즉시 시성하라는 청원이 나왔을 정도로 교회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 에이든 윌슨 토저 (Aiden Wilson Tozer)
- 존 도미니크 크로산: 역사적 예수 연구의 대가
- 존 스토트(1921년 4월 27일 ~ 2011년 7월 27일): 영국 성공회 복음주의자 사제.
- 존 요더 (John H. Yoder): 메노나이트 소속의 여성신학자 및 평화신학자. 그러나 장기간의 성추행 스캔들이 폭로되면서 서구 신학계에 엄청난 충격을 안겼다. 존 요더 성추문 사건 등의 다른 표제어로도 리다이렉트가 가능할 듯.
- 한스 큉(1928년 3월 19일 ~): 스위스 출신의 현대 가톨릭 신학자.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체제에 큰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당시에 그 진보적 성향으로 인하여 징계를 받기도 했다.
- 찰스 스터드(C.T.Studd): 영국의 크리켓 선수이자 중국 선교사.
- 찰스 콜슨: 젊은 시절 닉슨 대통령의 자문역으로서 워터게이트 사건의 공모자로 지목되었고 복역하였으나, 개심한 후 기독교 강연자로서 활발하게 활동.
- 세계 3대 칼뱅주의자 : 단, 이 리스트는 웨스트민스터 그룹 신학자들이 자기들의 정통성을 주장하고 피아식별을 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었다는 비판도 있다.
- 벤저민 워필드(1886-1902): 유명한 은사중지론자이자 "바른 이성" 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의 후계자로 리처드 개핀(R.Gaffin)이 있다.
- 자크 엘륄 : 프랑스의 평신도 신학자
- 디트리히 본회퍼: 나치와 히틀러가 독일을 교회를 장악하던 시절, 고백교회 운동을 벌여 반나치투쟁을 전개하였다. 히틀러 암살도 시도하다 실패하고 수감되어 처형되었다.
- 알리스터 맥그래스: 현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신학자 중 한 명. 성공회 사제이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과학 분야와 신학, 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 루돌프 불트만(1884-1976): 독일의 루터회 신학자이다. 마르부르크 대학의 신약학 교수로 30년 동안 재직했으며, 하이데거의 실존주의 방법을 사용하여 성서의 비신화화를 시도한 신학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 게오르기 플오로프스키(1893년 ~ 1979년) : 러시아 출신의 미국의 정교회 사제이자 신학자. 에큐메니컬 운동가이기도 하였다. 교부들의 신학에 대한 저술이 유명하며, 저서로 <Ways of Russian Theology> 등이 있다.
- 복자 주문모(저우원모) 야고보 (周文謨, 1752년 ~ 1801년): 한국에 들어온 최초의 외국인(중국인) 신부
- 성 김대건 안드레아 (1821년 ~ 1846년):한국인 최초의 신부
- 최양업 토마스 (1821년 ~ 1861년): 두번째 한국인 신부. 땀의 순교자. 가경자.
- 노기남 바오로 (1902년 ∼ 1984년): 한국인 최초의 주교이며 5대 대구대교구 교구장이자 10대 서울대교구 교구장.
- 김수환 스테파노 (1922년 ~ 2009년): 한국인 최초의 추기경. 12대 서울대교구 교구장이자 마산교구 초대 교구장. 선종 당시 전 세계 추기경들 중 최장 재임 추기경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 함세웅 아우구스티노(1942년 ~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설립자이며 한국의 민주화에 알게 모르게 큰 공을 세운 인물. 3.1 민주구국선언 사건에 연관되어 있으며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밝혀냈다. 영화 1987에서 배우 이화룡이 이 사람을 연기했다.
- 선종완 라우렌시오(1915~1976): 천주교 사제이자 성서번역자. 1957-1967년까지 구약성서 일부를 한글로 번역했다. 1968년부터는 8년간 신구약성서 공동번역의 가톨릭 전문위원으로 성서번역사업에 힘을 쏟았는데 선종 전날 병상에서 원고교정을 모두 마치는 정열을 보였다. 1976년 7월 11일 간암(肝癌)으로 명동 성모병원에 입원 중 선종하여 과천 성모영보수녀원 내에 안장되었다.
- 호머 헐버트(1863년 1월 26일 ~ 1949년 8월 5일): 감리회 선교사, 건국훈장 수훈
- 석호필(Frank William Schofield, 1889년 3월 15일 ~ 1970년 4월 16일): 장로회 선교사, 건국훈장 수훈
- 새뮤얼 오스틴 마펫(Samuel Austin Moffet, 마포삼열, 1864년 ~ 1939년) : 숭의여자대학교 설립자
- 성 베르뇌 시메온(Berneux Simeon, 장경일, 1814년 ~ 1866년):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의 프랑스인 선교사로 조선의 천주교 박해 때에 순교한 한국 천주교의 103위 성인 중에 한 사람. 천주교 서울대교구 4대 교구장이었다.
- 성 앵베르 로랑 라우렌시오(Imbert Laurent, 범세형, 1796년 ~ 1839년): 천주교 조선교구 2대 교구장이며, 한국 천주교의 103위 성인 가운데 한 명. 기해박해때 순교했으며 현재 서울 삼성산 성지에 유해가 모셔져 있다.
- 성 샤스탕 자크 야고보(Chastan Jacques, 정아각백, 1803년 ~ 1839년): 프랑스인 사제로서,기해박해 때에 앵베르 주교, 모방 신부와 함께 순교했다. 한국 천주교의 103위 성인 중에 한 사람. 위의 두 성인과 함께 서울 삼성산 성지에 유해가 모셔져 있다.
- 존 헤론(John W. Heron, 1856~1890) : 의료선교사.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최초 안장
-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저자는 옥성호.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 중에서 평이 가장 좋지 않다. 소위 목회상담이라는, 서구 메가처치들 사이에 유행 타는 슬로건에 대해 비판하고자 집필을 시작했던 것 같지만, 심리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조차 결여되어 있다는 평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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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나무위키에 등재된 찬송가 목록 2019-07-20 15:35:00 (보완 필요)
[영구차단] [2] 동방교회에서는 교부학이 스콜라 철학으로 이어진다고 보지 않는다. 너무 철학적이기 때문[3] 장 칼뱅 문서에서 분리 바람[4] 부산 풍성한 교회 김성곤 목사가 만든 성경공부 시스템[5] 신년예배로 대신하는 교회도 있다[6] 루이스가 현대 복음주의 계열의 신학자들에게 영향을 많이 끼쳤지만, 그는 성직자는 아니었기에 리스트에 기술하지는 않았다.[7] 대형교회 공간대여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예수전도단 예배만 드리고 새신자 정착이 없자, 예수전도단의 구성맴버나 혹은 그들에게 레슨을 받게해서 자체적으로 찬양팀을 꾸리는 곳이 많아졌고, 2018년 기준으로 대형교회도 돈을 주고 세션을 쓰다보니 굳이 예수전도단을 주중에 초빙해야 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 가장 크다[8] 예전에 비해 규모가 작아진 것은 사실이나 아직 화요모임과 캠퍼스워십은 드려지고 있다.[9] 사족을 달자면, 예수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나, 예수가 마술사였다는(...) 등의 반기독교성 레퍼토리는 오히려 기독교계에서도 지긋지긋해할 정도로 해묵은 논쟁이고 반박도 많이 당했다.[10] 이시카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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