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사용자의 문제점
최근 수정 시각:
나무위키의 장점과 단점장점: 누구나 기여할 수 있다.
단점: 누구나 기여할 수 있다.
이 문서에서는 나무위키를 비정상적인 의도로 사용하는 악성 사용자들의 문제점들을 서술한다. 불특정 다수의 편집에 있어 나타나는 문제점에 관한 내용은 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문서 서술 관련에서 다룬다.
기획 편집이란 특정 서술을 뒤집고 싶어서 벼르고 있던 사람들이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계정이나 아이피로 일회성 편집한 다음 사라지는 것을 말한다. 나무위키에서 많이 판을 치고 있는 문제이다.
2018년에는 흥신소가 사용자들에게 의뢰받아 특정 내용을 손보기 위해 나무위키 토론을 발제하는 사례도 공식 확인되었다.
2018년에는 흥신소가 사용자들에게 의뢰받아 특정 내용을 손보기 위해 나무위키 토론을 발제하는 사례도 공식 확인되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수백, 수천 개의 일회성 유동 IP를 생성하기 쉬우며 그 계정의 경우 나무위키 접근이 쉽다. 그 일회성 계정을 가지고 멋대로 사용하며 버릴 수도 있다.[1] 나무위키 운영진은 근거가 있을 경우만 제재하며, 근거가 없으면 일회성 유동 IP로 생성한 편집을 부분적으로 방치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방법으로 계정을 생성하여 특정 사용자에 대한 편집을 스토킹 하면 고스란히 스토킹 피해를 당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들은 나무위키의 신규 서술 규정에 저촉되지 않을 횟수 만큼만 자신의 입맛에 맞는 리비전으로 문서를 되돌리고 그 횟수를 넘어서면 다른 아이피를 만들어오기도 한다. IP를 바꾸면서 계속 동일한 내용을 서술할 경우 결국 게시판에 오리 실험을 요청하는 수밖에 없는데 편집자는 편집자대로 쓸데없이 시간과 정신력을 낭비하고 있는 이 상황이 어이가 없을 뿐이고, 관리자는 관리자대로 행태는 비정상인데 동일인이라는 명백한 물증은 안보이는 이용자들을 차단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일처리에 큰 부담을 느끼게 된다.
이들은 나무위키의 신규 서술 규정에 저촉되지 않을 횟수 만큼만 자신의 입맛에 맞는 리비전으로 문서를 되돌리고 그 횟수를 넘어서면 다른 아이피를 만들어오기도 한다. IP를 바꾸면서 계속 동일한 내용을 서술할 경우 결국 게시판에 오리 실험을 요청하는 수밖에 없는데 편집자는 편집자대로 쓸데없이 시간과 정신력을 낭비하고 있는 이 상황이 어이가 없을 뿐이고, 관리자는 관리자대로 행태는 비정상인데 동일인이라는 명백한 물증은 안보이는 이용자들을 차단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일처리에 큰 부담을 느끼게 된다.
차단 회피로 무기한 차단된 이용자의 서술은 일괄적으로 되돌려도 이용자 관리 방침의 면책 조항에 따라 규정 위반으로 처리되지 않으며, 차단회피자의 서술의 존치 여부로 분쟁 시 삭제로 서술 시점이 고정된다. 이는 차단회피자의 문서 기여 의지를 꺾기 위한 규정으로 보인다.
또한, 편집 분쟁이 잦고 논쟁적인 주제의 문서는 관리자에 의해 ACL 상향이 이루어져 로그인 사용자만 편집 가능하게 되므로 유동 아이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위 두 가지의 조치로 차단회피자의 기여에 대한 엄단이 가능할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적지 않은 수의 차단회피자들은 주로 이슈성 문서에 집착함으로써, 여론 호도 목적의 악성 기여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슈성 문서는 이슈 당시의 여론이 미치는 영향력이 막대하면서도 이슈에서 멀어지고 나면 잘 찾아보지 않게 된다는 점을 악용하는 것이다. 즉 이슈성 문서에 차단 회피로 기여하고 수 개월 동안 본인의 기여를 존치시켰다면, 추후 적발되어 서술이 되돌려지더라도 차단회피자의 여론 호도의 목적은 달성한 셈이 되는 것이다.
아무래도 정당/정치인과 관련된 사건사고 문서가 가장 심각하다. 이 분야의 문서 역사를 보면 차단 회피자가 문서 역사를 도배하고 있는 경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적발이 되더라도 많은 사람들의 기여가 뒤섞여 차단회피자의 서술을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 설령 나중에 삭제가 된다 하더라도 이슈가 되었던 기간 동안 본인의 입맛에 맞게 편집된 문서가 일반인들에게 노출된 것으로 만족하며, 이들은 차단 회피를 이어간다.
또한 자신은 잃을 게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지, 관리자나 의견이 다른 이용자에 대한 폭언을 퍼붓는 경우가 많다. 어차피 본인이 언젠가 차단될 것을 아는 바, 본인과 생각이 다른 유저들 중 멘탈이 약한 유저들을 지쳐서 떠나가게 만들려는 의도도 있는 듯하다. 폭언을 사유로 신고가 되었는데, 알고 보니 차단 회피자였던 경우도 많다.
또한, 편집 분쟁이 잦고 논쟁적인 주제의 문서는 관리자에 의해 ACL 상향이 이루어져 로그인 사용자만 편집 가능하게 되므로 유동 아이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위 두 가지의 조치로 차단회피자의 기여에 대한 엄단이 가능할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적지 않은 수의 차단회피자들은 주로 이슈성 문서에 집착함으로써, 여론 호도 목적의 악성 기여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슈성 문서는 이슈 당시의 여론이 미치는 영향력이 막대하면서도 이슈에서 멀어지고 나면 잘 찾아보지 않게 된다는 점을 악용하는 것이다. 즉 이슈성 문서에 차단 회피로 기여하고 수 개월 동안 본인의 기여를 존치시켰다면, 추후 적발되어 서술이 되돌려지더라도 차단회피자의 여론 호도의 목적은 달성한 셈이 되는 것이다.
아무래도 정당/정치인과 관련된 사건사고 문서가 가장 심각하다. 이 분야의 문서 역사를 보면 차단 회피자가 문서 역사를 도배하고 있는 경우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적발이 되더라도 많은 사람들의 기여가 뒤섞여 차단회피자의 서술을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 설령 나중에 삭제가 된다 하더라도 이슈가 되었던 기간 동안 본인의 입맛에 맞게 편집된 문서가 일반인들에게 노출된 것으로 만족하며, 이들은 차단 회피를 이어간다.
또한 자신은 잃을 게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지, 관리자나 의견이 다른 이용자에 대한 폭언을 퍼붓는 경우가 많다. 어차피 본인이 언젠가 차단될 것을 아는 바, 본인과 생각이 다른 유저들 중 멘탈이 약한 유저들을 지쳐서 떠나가게 만들려는 의도도 있는 듯하다. 폭언을 사유로 신고가 되었는데, 알고 보니 차단 회피자였던 경우도 많다.
2024년 6월 12일 나무위키의 규정이 변동되며, 계정을 삭제한 이용자(탈퇴)의 경우, 기여자 표시가 '(삭제된 사용자)'로 바뀌게 되었다.[2] 이로 인해 탈퇴한 이용자는 본인의 저작인격권을 행사할 수는 없게 되었으나, 다중 계정을 이용한 차단 회피자에게는 굉장히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었다.
나무위키 운영 방침상 차단 회피용 다중 계정의 색출에는 상당히 구체적인 근거가 필요하며, 이는 오리 실험과 관련된 나무위키 신고 게시판의 규정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러나 앞서 언급된 '(삭제된 사용자)'의 문서 편집 이력이나 토론 참여 이력은 확인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나마 닉네임을 기억하고 있다면 나무위키 게시판에서는 조회가 가능하나, 나무위키 게시판을 이용하지 않는 다중 계정을 이용한 차단 회피자들이 상당하므로, 나무위키 게시판 조회는 굉장히 부차적이고 한계가 뚜렷한 수단이다.
따라서 현행 나무위키 운영 하에선, 차단 회피자가 또 차단 회피용 계정을 만든 후, 편집 요청 등을 이용해 문서를 오염시킨 다음 다중 계정이 들통나기 전에 계삭튀를 해버리면 일반적인 사용자에게는 이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 설령 이용자 개인의 기억을 통해 확인을 한다 쳐도, 신고할 근거를 확보할 수가 없다.
이 경우는 여타 운영 방해나 문서 오염과는 차원을 달리하는데, 나무위키 이용에 숙달된 자가 의도적으로 저작인격권을 포기하고 문서를 자신이 생각한 방향으로 오염시키기 위해 행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공식 답변에 따르면 '(삭제된 이용자)'의 로그가 싹 다 삭제되어 UUID에만 근거하여 오리 실험을 진행할 수 있기에,[3] 적당히 와이파이망을 이용해 계정을 양산하거나, 편집 요청을 양산하여 문서 훼손을 저지르면 사실상 대응할 수단이 없다.
나무위키 운영 방침상 차단 회피용 다중 계정의 색출에는 상당히 구체적인 근거가 필요하며, 이는 오리 실험과 관련된 나무위키 신고 게시판의 규정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러나 앞서 언급된 '(삭제된 사용자)'의 문서 편집 이력이나 토론 참여 이력은 확인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나마 닉네임을 기억하고 있다면 나무위키 게시판에서는 조회가 가능하나, 나무위키 게시판을 이용하지 않는 다중 계정을 이용한 차단 회피자들이 상당하므로, 나무위키 게시판 조회는 굉장히 부차적이고 한계가 뚜렷한 수단이다.
따라서 현행 나무위키 운영 하에선, 차단 회피자가 또 차단 회피용 계정을 만든 후, 편집 요청 등을 이용해 문서를 오염시킨 다음 다중 계정이 들통나기 전에 계삭튀를 해버리면 일반적인 사용자에게는 이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 설령 이용자 개인의 기억을 통해 확인을 한다 쳐도, 신고할 근거를 확보할 수가 없다.
이 경우는 여타 운영 방해나 문서 오염과는 차원을 달리하는데, 나무위키 이용에 숙달된 자가 의도적으로 저작인격권을 포기하고 문서를 자신이 생각한 방향으로 오염시키기 위해 행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공식 답변에 따르면 '(삭제된 이용자)'의 로그가 싹 다 삭제되어 UUID에만 근거하여 오리 실험을 진행할 수 있기에,[3] 적당히 와이파이망을 이용해 계정을 양산하거나, 편집 요청을 양산하여 문서 훼손을 저지르면 사실상 대응할 수단이 없다.
나무위키는 현실에 존재하는 다양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서술하려는 추세이나, 다룰 수 있는 정보의 범위가 딱히 규정된 상태가 아니기에 저명성만 있으면 문서 제작이 가능하다.
이러한 점을 악용해서 특정 사용자가 특정 인물을 저격하기 위해 문서를 제작하는 경우가 상당히 잦다. 게다가 그러한 서술에는 정확한 정보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며, 단순히 인터넷 커뮤니티 내 분위기 흐름을 탄 것에 기반하여 자의적인 해석을 가한 게 대다수이다. 그렇기에 몇몇 인물은 자신이 실제 행하지도 않은, 그리고 몇 가지 실수를 했는데 이러한 사실이 나무위키 문서에 여과 없이 올려져서 사이버 불링을 당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이런 문제는 단순히 인물을 넘어서 특정 기관까지 확대되며, 심지어 자신과 긍정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 인물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으로 옹호 서술을 하고 이해관계와 배치되는 기관, 인물에게는 교모하게 악의적인 정보를 유포하는 이들이 존재한다.
다행(?)인 점이라면 이 목적으로 가입한 사용자의 다수는 나무위키에 익숙하지 않아 '비정상적 이용자'라는 티가 나서 금방 차단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물론 나무위키를 수 일간 눈팅하며 분위기를 읽고 들어온 뒤 이해관계성 서술을 하는 지능적 악성 사용자도 드물게 나오기는 한다.
이러한 점을 악용해서 특정 사용자가 특정 인물을 저격하기 위해 문서를 제작하는 경우가 상당히 잦다. 게다가 그러한 서술에는 정확한 정보가 없는 경우가 허다하며, 단순히 인터넷 커뮤니티 내 분위기 흐름을 탄 것에 기반하여 자의적인 해석을 가한 게 대다수이다. 그렇기에 몇몇 인물은 자신이 실제 행하지도 않은, 그리고 몇 가지 실수를 했는데 이러한 사실이 나무위키 문서에 여과 없이 올려져서 사이버 불링을 당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이런 문제는 단순히 인물을 넘어서 특정 기관까지 확대되며, 심지어 자신과 긍정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기관, 인물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으로 옹호 서술을 하고 이해관계와 배치되는 기관, 인물에게는 교모하게 악의적인 정보를 유포하는 이들이 존재한다.
다행(?)인 점이라면 이 목적으로 가입한 사용자의 다수는 나무위키에 익숙하지 않아 '비정상적 이용자'라는 티가 나서 금방 차단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물론 나무위키를 수 일간 눈팅하며 분위기를 읽고 들어온 뒤 이해관계성 서술을 하는 지능적 악성 사용자도 드물게 나오기는 한다.
어떤 위키든 대개 그렇지만 나무위키는 모두가 기여할 수 있는 위키이다 보니 잘못된 서술에 대한 규정이 비교적 관대한 편이다.[4] 그렇다 보니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사건에서 본인의 입맛에 맞는 서술만 강조하며 토론에서 이에 대한 비판을 조금도 듣지 않고 이미 끝난 이야기니 언급하지 말아달라, 그 의견은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는 주장만 내세우거나 대상을 함부로 규정하는 경우가 생긴다. 다른 사용자들이 출처가 있는 전문가의 의견을 인용하거나 해당 이슈에 대한 다른 해석을 내놓은 기사를 인용하면, 좌/우 편향적인 언론사에서 한 해석이니까 신빙성이 없다는 식으로 언론의 해석 자체를 들을 가치도 없는 낭설로 몰아가며 무시한다. 특히, 정치성향이나 이념에 따라서 편집 전쟁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또 규정에 어긋나는 서술도 꽤 많은데 움직이는 이미지를 6개 이상 삽입하거나 최상단&상단 이미지를 3개 이상 넣고[5] 편집 요약에 끝내 고집을 부리는 잘못된 태도를 보인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무위키의 모든 문서는 사용자들 간에 이견이 생길 경우 토론을 거치도록 규정하지만, 주장의 정답 여부에 관계없이 인원 수가 많고 오랫동안 토론을 붙잡을 수 있는 사람들이 유리한 경향을 보인다. 결국 다수에 의해 올바르게 서술되지 못한 문서는 사람들의 인식을 왜곡시키고 해결책은 마련되지 못한다. 이를 막기 위해 토론관리 방침에 근거 제시가 도입되었지만, 일부 악성 사용자들은 우선순위가 높은 근거가 제시되어도 자신의 주장을 굽히려 하지 않아서 중재자가 판정에 개입한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사실이 아닌 주장을 하면서도 근거는 듣고 싶지 않아한다. 타인에게 근거를 요구하는 것은 집요하나 정작 본인이 올바른 주장을 하기 위한 근거는 잘 검색하지 않는다.[6] 심지어는 본인의 주장이 틀렸다는 근거를 다른 사용자가 제시해도 아예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많다. 자신의 주장이 오래된 문제점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자신만 느끼는 감정이거나 유명 인사의 주장을 답습하는 수준에 그치면 이런 문제가 필연적으로 일어난다.
사실 이는 나무위키를 비롯한 위키위키 사이트들의 태생적 문제에서 기인하는 부분으로 출처 제시의 의무가 필수적이지는 않고[7]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는 나무위키 특성상 사실 잘못된 서술이 적혀있어도 그걸 제재할 명확한 사유가 없다. 반대로 옳은 정보라 해도 근거가 제시되어있지 않은 서술 역시 많으며, 이 경우 단지 여러 이용자들이 동의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암묵적으로 건드리지 않을 뿐이다. 가령 근거 없이 "지구는 둥글지 않고 평평하다"라는 서술이 적혀있어도 여러 이용자가 그 사실에 동의하면 여기서는 그게 옳은 서술이 되고, 어느날 갑자기 지구가 둥글다는 서술을 시도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에게 근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생기는게 나무위키의 현황. 이런 높은 자유도를 자랑하는 위키계 사이트는 태생적으로 뇌피셜이 대다수를 차지하게 되기 때문에, 정말 정보 자체가 맞고 틀리고의 여부보다는 그저 다수의 이용자가 그것에 동의하는지에 기반해 '옳은 정보'와 '틀린 정보'를 가릴 수밖에 없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무위키의 모든 문서는 사용자들 간에 이견이 생길 경우 토론을 거치도록 규정하지만, 주장의 정답 여부에 관계없이 인원 수가 많고 오랫동안 토론을 붙잡을 수 있는 사람들이 유리한 경향을 보인다. 결국 다수에 의해 올바르게 서술되지 못한 문서는 사람들의 인식을 왜곡시키고 해결책은 마련되지 못한다. 이를 막기 위해 토론관리 방침에 근거 제시가 도입되었지만, 일부 악성 사용자들은 우선순위가 높은 근거가 제시되어도 자신의 주장을 굽히려 하지 않아서 중재자가 판정에 개입한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사실이 아닌 주장을 하면서도 근거는 듣고 싶지 않아한다. 타인에게 근거를 요구하는 것은 집요하나 정작 본인이 올바른 주장을 하기 위한 근거는 잘 검색하지 않는다.[6] 심지어는 본인의 주장이 틀렸다는 근거를 다른 사용자가 제시해도 아예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많다. 자신의 주장이 오래된 문제점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자신만 느끼는 감정이거나 유명 인사의 주장을 답습하는 수준에 그치면 이런 문제가 필연적으로 일어난다.
사실 이는 나무위키를 비롯한 위키위키 사이트들의 태생적 문제에서 기인하는 부분으로 출처 제시의 의무가 필수적이지는 않고[7]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는 나무위키 특성상 사실 잘못된 서술이 적혀있어도 그걸 제재할 명확한 사유가 없다. 반대로 옳은 정보라 해도 근거가 제시되어있지 않은 서술 역시 많으며, 이 경우 단지 여러 이용자들이 동의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암묵적으로 건드리지 않을 뿐이다. 가령 근거 없이 "지구는 둥글지 않고 평평하다"라는 서술이 적혀있어도 여러 이용자가 그 사실에 동의하면 여기서는 그게 옳은 서술이 되고, 어느날 갑자기 지구가 둥글다는 서술을 시도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에게 근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생기는게 나무위키의 현황. 이런 높은 자유도를 자랑하는 위키계 사이트는 태생적으로 뇌피셜이 대다수를 차지하게 되기 때문에, 정말 정보 자체가 맞고 틀리고의 여부보다는 그저 다수의 이용자가 그것에 동의하는지에 기반해 '옳은 정보'와 '틀린 정보'를 가릴 수밖에 없다.
토론은 특정한 논제에 찬성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이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여서 결론을 이끌어 내는 과정이다. 하지만 나무위키 내에서의 토론은 문제점이 상당히 많다. 아무리 찬성 측에 999명이 있다 하더라도 반대 측의 1명이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으면 토론이 끝나지 않는데다, 토론 중에 논점 흐리기를 비롯한 논리적 오류, 규정 미숙지는 거의 매번 일어나며, 다른 사용자의 말에 조금이라도 자신을 비방하는 것으로 보이는 표현이 있으면 꼬투리를 잡아 신고한다.
아예 이런 걸 노리고 그런 식으로 상대방을 차단시키고, 상대방이 차단당했으니 더 이상의 토론은 없고 자기 주장대로 편집하겠다고 선언하는 사용자도 간혹 있다. 예를 들면 거짓말을 한다거나, 상대의 말꼬리만 물고 늘어지거나, 아니면 "기사에 칼을 들고 돈을 뺏었다고 되어 있지만 강도라고 하진 않았으니 강도는 아니지 않느냐" 같은 소리를 하고는 상대방이 그런 것을 지적하면 저 사람이 나를 비난했다고 신고하는 식이다.
이런 토론자가 참여하는 순간 해당 토론은 아무 의미가 없어진다. 이들은 애초에 토론을 할 생각이 없고 목표는 상대방을 차단 시키거나 계속 말꼬리를 잡고 늘어져서 지쳐 떠나게 하는 것 중 하나이기 때문. 중재자가 개입해도 의미 없는게, 자기 주장에 대한 근거나 입증은 하지 않고 중재자가 하나를 끊으면 다음 말꼬리를 잡고, 합의안을 내면 합의안의 말꼬리를 잡기 때문이다.
심지어 중재자의 말을 듣지 않고 비방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러한 문제점은 개선될 여지가 보이지 않아 토론의 질을 떨어뜨리는 데 일조하고 있다.
문서에서 서술 분쟁이 일어났는데, 자신이 편집 분쟁에 관련되었음에도 토론에 참여하지 않고 회피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사용자가 많다.[8] 토론의 경우 동의자가 없으면 단독 이의제기기간을 거쳐야 하는데, 이 경우 시간 소모가 많이 되기 때문에 이를 노리고 괴롭힘 목적으로 일부러 분쟁을 만든 후, 토론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가 자주 일어난다. 이들 중 악질적인 부류는 토론 중에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다가 이의 제기 기간이 시작되면 마땅한 근거 없이 반대한다는 의견만 내서 합의를 고의적으로 방해하기도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토론 관리 방침에서 서술 분쟁 당사자의 토론 참여를 유도하는 여러 규정이 있으며, 서술 분쟁이 일어나지 않으면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는 토론을 발제할 수 없게 되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토론 관리 방침에서 서술 분쟁 당사자의 토론 참여를 유도하는 여러 규정이 있으며, 서술 분쟁이 일어나지 않으면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는 토론을 발제할 수 없게 되었다.
문서에 대해 토론이 개설되면 보통 서로의 의견 차이를 좁혀나가는 토론으로 흘러갈 때도 있지만, 토론의 내용이 길어지거나 중간에 기존 논점에 대해 합의를 보고 논점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 토론 앞글만 보고 이미 종결된 사안에 대한 의견들이 난립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엔 스레드 닫기 요청 후 변화된 주제로 재개설하는 게 좋다.
토론을 할 때 벌어지는 분쟁의 상당수는 자신이 하면 정당한 편집이고 타인이 하면 개인 견해, 문서 훼손이라는 기준을 자기 마음대로 내세워 묵살한다. 또한 분명하게 결론이 내려지지 않은 내용이나 정보를 가지고 마이너 언론사나 쓸만한 근거 없는 낭설도 사실처럼 서술한다.
사건에 관계되었다는 이유만 가지고 마치 탐정이 된 것처럼 당사자의 발언 주변인이 한 발언이나 SNS를 정보라고 우기고 토론을 한 다음 결론을 내는 경우도 있다. 훗날 토론으로 문제가 없어지거나 순화되어도 잘못된 정보가 퍼지면서 피해를 입을 피해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토론을 발의해야 하지만 이들은 절대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이 듣기 싫거나 동의하지 않는 서술에 대해서는 꼬박꼬박 반론을 제기하려고 하지만 정작 상대측의 반론에 대해서는 아예 통째로 날려버린다. 논란이 있어 문서가 생성되어 있는데 한쪽 주장이 유난히 상세하고 그에 대한 반론은 없거나 몇줄 안 되는 문서들이 바로 이런 경우다. 반론이 생성되면 바로 날려버리니까 자연히 한쪽 주장만 남아있게 된다.
제도권 언론 출처 근거도 선택적으로 요구한다. 항목에서 자신의 마음에 드는 논리와 주장이 담긴 서술에 대해서는 제도권 언론 출처 근거들이 없어도 그냥 남겨두기를 주장하면서도, 자신의 입장과 다른 서술에 대해서는 세세한 부분까지도 전부 제도권 언론 출처를 요구한다. 요구대로 제도권 언론 출처를 제시해도 사안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거나 문제가 있다고 보도한 게 아니라고 주장하며 계속해서 기여분을 날리거나 롤백시켜버린다.
이렇게 잘못된 방향으로 치우친 서술이 생겨나고 그것이 계속되어 사회 이슈의 관점에 따라 갈등이 생기는 여러 사건들에 대한 서술이 점점 편향되게 되는데 이것이 해당 문서를 읽는 독자에게도 영향을 끼치고 나무위키에 만연한 편향된 관점과 다른 관점을 가진 이용자는 나무위키에 실망하고 떠나게 된다. 그렇게 나무위키를 떠난 사용자들은 나무위키 사용자들이 잘못된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정보를 외부에 알리고 나무위키 사용자는 외부인에게 잘못된 사상을 가진 자라는 부정적인 시선을 받게 된다.
자신이 옹호하는 관점이나 집단에 비판당한 점이나 의심스럽거나 이상한 사실이 존재하면 일부 사용자들은 그런 문제점을 은근슬쩍 지워버리거나 서술하지 않는다. 과학자들이 자신의 가설이 현실과 다르다는 증거를 발견하면 자신의 입장을 즉각 수정하는 반면, 사용자들은 자신의 가설이 현실과 다르다는 증거를 발견하면 가설이 현실과 다르다는 증거를 지우면서 자신의 가설을 유지하려 든다.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주장을 과학적으로 정당화하지 마라는 식으로 서술하면서 사용자들을 현실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사례를 왜곡할 이유를 갖지 않는 학술 논문이나 신문 기사에서 수 차례 특정 문제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 문제에 단점이 존재하는 것이 당연한 것임에도 이를 부정하려고만 드는 태도는 매우 문제다.
사건에 관계되었다는 이유만 가지고 마치 탐정이 된 것처럼 당사자의 발언 주변인이 한 발언이나 SNS를 정보라고 우기고 토론을 한 다음 결론을 내는 경우도 있다. 훗날 토론으로 문제가 없어지거나 순화되어도 잘못된 정보가 퍼지면서 피해를 입을 피해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토론을 발의해야 하지만 이들은 절대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이 듣기 싫거나 동의하지 않는 서술에 대해서는 꼬박꼬박 반론을 제기하려고 하지만 정작 상대측의 반론에 대해서는 아예 통째로 날려버린다. 논란이 있어 문서가 생성되어 있는데 한쪽 주장이 유난히 상세하고 그에 대한 반론은 없거나 몇줄 안 되는 문서들이 바로 이런 경우다. 반론이 생성되면 바로 날려버리니까 자연히 한쪽 주장만 남아있게 된다.
제도권 언론 출처 근거도 선택적으로 요구한다. 항목에서 자신의 마음에 드는 논리와 주장이 담긴 서술에 대해서는 제도권 언론 출처 근거들이 없어도 그냥 남겨두기를 주장하면서도, 자신의 입장과 다른 서술에 대해서는 세세한 부분까지도 전부 제도권 언론 출처를 요구한다. 요구대로 제도권 언론 출처를 제시해도 사안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거나 문제가 있다고 보도한 게 아니라고 주장하며 계속해서 기여분을 날리거나 롤백시켜버린다.
이렇게 잘못된 방향으로 치우친 서술이 생겨나고 그것이 계속되어 사회 이슈의 관점에 따라 갈등이 생기는 여러 사건들에 대한 서술이 점점 편향되게 되는데 이것이 해당 문서를 읽는 독자에게도 영향을 끼치고 나무위키에 만연한 편향된 관점과 다른 관점을 가진 이용자는 나무위키에 실망하고 떠나게 된다. 그렇게 나무위키를 떠난 사용자들은 나무위키 사용자들이 잘못된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정보를 외부에 알리고 나무위키 사용자는 외부인에게 잘못된 사상을 가진 자라는 부정적인 시선을 받게 된다.
자신이 옹호하는 관점이나 집단에 비판당한 점이나 의심스럽거나 이상한 사실이 존재하면 일부 사용자들은 그런 문제점을 은근슬쩍 지워버리거나 서술하지 않는다. 과학자들이 자신의 가설이 현실과 다르다는 증거를 발견하면 자신의 입장을 즉각 수정하는 반면, 사용자들은 자신의 가설이 현실과 다르다는 증거를 발견하면 가설이 현실과 다르다는 증거를 지우면서 자신의 가설을 유지하려 든다.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주장을 과학적으로 정당화하지 마라는 식으로 서술하면서 사용자들을 현실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사례를 왜곡할 이유를 갖지 않는 학술 논문이나 신문 기사에서 수 차례 특정 문제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 문제에 단점이 존재하는 것이 당연한 것임에도 이를 부정하려고만 드는 태도는 매우 문제다.
문서 서술에서 다른 사용자들과 의견 대립으로 충돌할 경우 토론을 통해서 깔끔하게 의견과 사안에 대해서만 갑론을박을 하면 되는데, 본인의 감정적인 반감을 주체하질 못해서 의견 대립을 넘어서 아예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용자들을 깎아내리거나 비하하며 모욕한다.
편집 요약에도 다른 사용자에 대한 비하와 비방들을 일일이 적어놓는 사례들이 비일비재하다. 즉 상대방이 본인의 서술에 대해 정당한 비판조차 없이 시비조로 비난받는 피해를 대놓고 공개적으로 입고 있는 셈이다. 심하면 그냥 반말로 하는 비매너를 보여준다.
의견이 다른 사안에 대해 갈등이 일어날 수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의견 차이에 의한 대립일 뿐이지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나무위키 사용자끼리 인신 비방과 모욕할 이유와, 그런 행위를 정당화할 당위성은 그 어떠한 핑계를 대도 전혀 없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당연히 규정 상 완전히 금지되며 나무위키 운영진들도 대처를 하여 의견 대립과 갈등이 아닌 다른 사용자를 직접 겨냥한 비하, 조롱 표현에 대해서 제재하고 있다.
편집 요약에도 다른 사용자에 대한 비하와 비방들을 일일이 적어놓는 사례들이 비일비재하다. 즉 상대방이 본인의 서술에 대해 정당한 비판조차 없이 시비조로 비난받는 피해를 대놓고 공개적으로 입고 있는 셈이다. 심하면 그냥 반말로 하는 비매너를 보여준다.
의견이 다른 사안에 대해 갈등이 일어날 수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의견 차이에 의한 대립일 뿐이지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나무위키 사용자끼리 인신 비방과 모욕할 이유와, 그런 행위를 정당화할 당위성은 그 어떠한 핑계를 대도 전혀 없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당연히 규정 상 완전히 금지되며 나무위키 운영진들도 대처를 하여 의견 대립과 갈등이 아닌 다른 사용자를 직접 겨냥한 비하, 조롱 표현에 대해서 제재하고 있다.
정당, 종교, 성별, 지역, 팬덤 등 집단에 지나치게 소속감을 느끼면 자연히 비판을 거부해 문서 훼손을 저지르는 잘못된 태도를 갖는다.
나무위키 내 정치 이슈 관련 문서들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따로 없을 정도로 수정 전쟁들이 끊임없이 열렸고 지금도 열리고 있다. 정치에 중독된 일부 사용자들은 집요하기 짝이 없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치 관련 문서들을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수정시키고야 만다. 토론을 열어서 수정한다는게 상당히 번거로운 일이라서 이러한 집착에 질린 어지간한 사용자들은 참고 봐줄 정도의 수준의 문서라면 그냥 편집을 포기한다. 종교는 아예 일부 종교 단체들이 직접 문서를 훼손하여 여러 번 논란이 되었다. 성별 관련 문서 역시 대한민국의 젠더 분쟁이 나무위키에도 여파가 미쳐서 갑론을박이 매우 뜨겁기 때문에, 성별갈등이 훌륭한 행위라고 생각하는 남초, 여초 커뮤니티 출신 이용자들이 문서 훼손을 저지르고 국제결혼 및 다문화 가정에 대한 역차별 내용을 지워버리고 이를 지적하는 유저들을 마구 비난하는 망언을 편집 요약에다가 단다. 그러다 2023년에는 이러한 성별 갈등이 많이 줄었다. 지역 갈등 또한 반달이 자주 이루어지며, 특정 지역에 대한 비하, 조롱을 정당화하거나 옹호하는 악질 사례들이 존재한다. 유명인, 아이돌 그룹의 팬덤의 문서는 물론 인터넷 방송인에 대한 편집 분쟁이 여러 번 발생하였다.
때문에 제도권 언론, 논문등의 공신력 있는 출처를 근거로 한 제시와 서술을 지향하며 나무위키 사용자 개개인들의 감정과 의견, 가치판단 등의 생각들을 기여하는 것은 최대한 지양하는 게 맞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정치는 진영논리, 정치병, 종교는 광신도 및 반종교 극단주의자, 성별은 젠더 갈등, 지역은 지역 갈등과 지역주의, 팬덤은 빠돌이/빠순이, 안티팬 등으로 인해 자신들만의 편견과 아집,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잘못되고 편향된 기여로 빠져들기 쉽기 때문이다.
반대로 자신이 속해있지 않는 집단은 비판과 비난을 많이 적는 모습을 보인다.
사람에 따라서는 학위 이름, 혈액형, 학교 입학 전형, 대학 전공, 앓고 있는 질병과 같은 매우 넓은 범위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소속감을 갖는다. 사람이나 집단에는 장단점이 모두 있지만 단점을 부정하기 시작하면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다.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비판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단점에 대해서 잘 살피고, 단점을 개선하려면 타인의 지적도 참고해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보이는 게 좋다.
지나친 소속감은 사소한 서술에서도 습관적으로 드러나기 마련이다. 예컨대 A 집단에 소속감을 가지고 A 집단에 관한 문서를 서술할 경우 A 집단의 의견에 대해서는 "~하는 것이 맞다."와 같이 단정적이고 확신을 주는 어미를 사용하여 해당 의견이 사실이고 지배적인 것처럼 서술하고, A 집단에게 동질감이 없어서 반대하는 B 집단의 의견에 대해서는 "~라고 주장하고 있다."와 같이 단정적인 서술을 피하는 어미를 사용한다. 이 문서를 보는 독자들은 A 집단의 의견은 당연한 정답이고 B 집단의 의견은 소수만 지지하는 낭설로 받아들이는 오류가 발생한다.[9]
이것에 기반해 특정 집단에 대해 감정적으로 타자화 혹은 대상화하려는 서술도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 예컨대 A 집단에 대한 문서에 이들에 대한 정보나 역사 같은 것이 아닌 주관적으로 작성된 대처법, 행동 원인 따위들을 적어두는 것. 나무위키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있기에 자유롭게 편집해도 된다고는 하지만 특정 집단의 의견을 대변하거나 옹호하는 곳이 아니기에 당연히 태클이 걸리고 비감정적이거나 객관적인 서술로 고치려는 부류와 주관적인 의견을 존치하려는 측이 맞붙게 된다.
확증편향과 진영논리에 의거해 악성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상대 진영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려던 나머지, 사실을 왜곡하고 날조해 학술적인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서술을 고집하려 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시가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이 있다.
나무위키 내 정치 이슈 관련 문서들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따로 없을 정도로 수정 전쟁들이 끊임없이 열렸고 지금도 열리고 있다. 정치에 중독된 일부 사용자들은 집요하기 짝이 없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치 관련 문서들을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수정시키고야 만다. 토론을 열어서 수정한다는게 상당히 번거로운 일이라서 이러한 집착에 질린 어지간한 사용자들은 참고 봐줄 정도의 수준의 문서라면 그냥 편집을 포기한다. 종교는 아예 일부 종교 단체들이 직접 문서를 훼손하여 여러 번 논란이 되었다. 성별 관련 문서 역시 대한민국의 젠더 분쟁이 나무위키에도 여파가 미쳐서 갑론을박이 매우 뜨겁기 때문에, 성별갈등이 훌륭한 행위라고 생각하는 남초, 여초 커뮤니티 출신 이용자들이 문서 훼손을 저지르고 국제결혼 및 다문화 가정에 대한 역차별 내용을 지워버리고 이를 지적하는 유저들을 마구 비난하는 망언을 편집 요약에다가 단다. 그러다 2023년에는 이러한 성별 갈등이 많이 줄었다. 지역 갈등 또한 반달이 자주 이루어지며, 특정 지역에 대한 비하, 조롱을 정당화하거나 옹호하는 악질 사례들이 존재한다. 유명인, 아이돌 그룹의 팬덤의 문서는 물론 인터넷 방송인에 대한 편집 분쟁이 여러 번 발생하였다.
때문에 제도권 언론, 논문등의 공신력 있는 출처를 근거로 한 제시와 서술을 지향하며 나무위키 사용자 개개인들의 감정과 의견, 가치판단 등의 생각들을 기여하는 것은 최대한 지양하는 게 맞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정치는 진영논리, 정치병, 종교는 광신도 및 반종교 극단주의자, 성별은 젠더 갈등, 지역은 지역 갈등과 지역주의, 팬덤은 빠돌이/빠순이, 안티팬 등으로 인해 자신들만의 편견과 아집,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잘못되고 편향된 기여로 빠져들기 쉽기 때문이다.
반대로 자신이 속해있지 않는 집단은 비판과 비난을 많이 적는 모습을 보인다.
사람에 따라서는 학위 이름, 혈액형, 학교 입학 전형, 대학 전공, 앓고 있는 질병과 같은 매우 넓은 범위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소속감을 갖는다. 사람이나 집단에는 장단점이 모두 있지만 단점을 부정하기 시작하면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다.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비판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단점에 대해서 잘 살피고, 단점을 개선하려면 타인의 지적도 참고해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보이는 게 좋다.
지나친 소속감은 사소한 서술에서도 습관적으로 드러나기 마련이다. 예컨대 A 집단에 소속감을 가지고 A 집단에 관한 문서를 서술할 경우 A 집단의 의견에 대해서는 "~하는 것이 맞다."와 같이 단정적이고 확신을 주는 어미를 사용하여 해당 의견이 사실이고 지배적인 것처럼 서술하고, A 집단에게 동질감이 없어서 반대하는 B 집단의 의견에 대해서는 "~라고 주장하고 있다."와 같이 단정적인 서술을 피하는 어미를 사용한다. 이 문서를 보는 독자들은 A 집단의 의견은 당연한 정답이고 B 집단의 의견은 소수만 지지하는 낭설로 받아들이는 오류가 발생한다.[9]
이것에 기반해 특정 집단에 대해 감정적으로 타자화 혹은 대상화하려는 서술도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 예컨대 A 집단에 대한 문서에 이들에 대한 정보나 역사 같은 것이 아닌 주관적으로 작성된 대처법, 행동 원인 따위들을 적어두는 것. 나무위키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있기에 자유롭게 편집해도 된다고는 하지만 특정 집단의 의견을 대변하거나 옹호하는 곳이 아니기에 당연히 태클이 걸리고 비감정적이거나 객관적인 서술로 고치려는 부류와 주관적인 의견을 존치하려는 측이 맞붙게 된다.
확증편향과 진영논리에 의거해 악성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상대 진영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려던 나머지, 사실을 왜곡하고 날조해 학술적인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서술을 고집하려 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시가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이 있다.
[1] 이 점을 악용하여 경미한 규정 위반으로 인한 1~3일 단기 차단 조차 무시하고 반복적으로 차단 회피를 하는 악성 이용자도 나오고 있다.[2] 나무위키:계정 삭제 문서 참조.[3] 나무위키 문의 게시판 참조.[4] 단 고의적으로 허위 정보를 기입하는 건 명백한 문서 반달이므로 제재가 이루어진다. 특히 프로필 표에 허위 정보를 고의로 기재한 경우 특별한 게 없는 한 즉시 무기한 차단 조치된다.[5] 문서 관리 방침에 의하면 움직이는 이미지는 최대 5개, 최상단&상단 이미지는 최대 2개까지 넣을 수 있다.[6] 근거없는 소리는 자기가 하는데 정작 타인에게 근거 요구는 집요하다는 부분이 핵심이라 볼수 있다. 본인이 듣고싶지 않은 사실이나 주장엔 "지구는 둥글다", "동해바다는 푸르다" 와도 같은 굳이 구체적인 학술자료가 없어도 누구나 알수있는 수준의 당연한 얘기조차 그저 수긍하기 싫다고 근거를 대라며 받아치거나, 아니면 상대가 지금 하고있는게 "근거 제시"임에도 또 "근거를 대라" 라고 할말 없으면 근거무새가 된다.[7] 출처 제시의 의무가 '아예 없는 건' 당연히 아니다. 어디까지나 위키백과보다는 다소 여유롭다는 뜻이지 프로필 정보 수정에 한해서는 사실상 출처 제시(링크 등을 각주로 삽입)가 필수적이다. 만일 프로필 변경에 대한 근거가 전혀 없거나 제시하지 못 하는 경우 중대한 문서 훼손(중장기 혹은 무기한 차단)으로 간주될 수 있으며 이는 이용자 관리 방침(프로필 표의 정보를 고의적으로 왜곡·조작 및 이에 준하는 문서 훼손으로 독자에게 혼란을 주는 행위)과 일반 문서 편집지침(특정인 관련 문서에서 근거가 확인되지 않는 프로필 및 여담 서술(예: 본관, 신체, 출생, 종교, 취미, MBTI, 롤모델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8] 물론 반대로 계정 여러 개로 참여하는 경우도 있다.[9] 이런 소속감에 대한 서술문제가 위에서 언급된 내로남불과 만나면 A 집단은 긍정적이고 올바른것처럼 서술되고 B 집단에 대해서는 문서자체가 없거나, 서술이 거의 없어 정말 소수집단 상태로 보이게된다. 더욱이 A 집단에 소속감을 느끼는 사람들 다수가 행동하고 있다면 이런 상황은 더욱 심화되어 나무위키의 토론문제까지 얹어져 B 집단에 대한 집단 린치에 가까운 결과가 완성되고 나무위키에는 A 집단의 긍정적이고 올바른 모습만 노출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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