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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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 언론에서 넘어옴
분류
주요 언론(Mainstream Media)은 오랜 역사와 대규모 조직을 바탕으로 광범위한 독자층과 시청자층을 보유하여 언론사 본연의 의제 설정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언론을 의미한다. 메이저 언론, 제도권 언론 등으로도 불린다. 이러한 주요 언론에 대항하는 언론은 대안 언론, 시민 언론 등으로 부른다.[1]
흔히들 국내에서 메이저 언론이라고 할 때는 신문사의 경우 조중동과 경향신문, 한겨레, 매일경제, 한국경제다.[2] 방송사의 경우 지상파 3사[3], 종합편성채널 4사[4] 그리고 국가기간통신사인 연합뉴스 정도로 통용된다. 이들 언론은 매체의 파급력과 기자의 사내처우 등에서 국내 최상위 수준으로 알려져있다.
흔히들 국내에서 메이저 언론이라고 할 때는 신문사의 경우 조중동과 경향신문, 한겨레, 매일경제, 한국경제다.[2] 방송사의 경우 지상파 3사[3], 종합편성채널 4사[4] 그리고 국가기간통신사인 연합뉴스 정도로 통용된다. 이들 언론은 매체의 파급력과 기자의 사내처우 등에서 국내 최상위 수준으로 알려져있다.
주요 언론은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보도를 목표로 하며, 다수의 시각을 대변하려는 경향이 있다. 정부나 공인의 발표, 보도자료 등 공식적인 정보원에 의존하여 보도하며, 엄격한 사실 확인 절차를 통해 저널리즘의 원칙을 유지하려 노력한다. 제목, 리드, 본문, 꼬리로 구성되는 '역피라미드' 구조, 대립되는 사안에 대해 양측의 입장을 취재하고 고루 제시하는 공정성 전략, 중립적이고 정제된 언어의 사용은 주류 언론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이러한 관행은 주요 언론의 대규모 조직 구성과 데스크의 존재로 유지된다. 보도 매체는 텔레비전 방송, 라디오, 신문 등 전통 매체를 통해 이루어진다. 대체로 상업성을 추구하며, 운영 자금은 광고와 구독료에 의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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