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hammer 40,000: Dawn of War 4

최근 수정 시각:
23
편집
IP 우회 수단(프록시 서버, VPN, Tor 등)이나 IDC 대역 IP로 접속하셨습니다. (#'30183489')
(VPN이나 iCloud의 비공개 릴레이를 사용 중인 경우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못된 IDC 대역 차단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 게시판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토론역사
 
 
 
 
 
 
 
 
 
 
 
 
 
 
 
 
 
 
 
 
 
 
 
 
 
[ 펼치기 · 접기 ]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Space Hulk(2013), Storm of Vengeance(2014)

Kill Team(2014), Regicide(2015)



Inquisitor(2018), Gladius(2018)


2020년대



Shootas, Blood & Teef(2022)
Warhammer 40,000: Battle Sister(2022)

Boltgun(2023), Rogue Trader(2023)



Dawn of War 4(2026 예정), Boltgun 2(2026 예정), Mechanicus 2(2026 예정), Total War: Warhammer 40,000(예정)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4
Warhammer 40,000: Dawn of War 4
dow-4-cropped-2
개발
유통
플랫폼
ESD
장르
엔진
출시
한국어 지원
자막 지원
심의 등급
미정
상점 페이지
스팀 아이콘
 
 
 
 
 
 
 
 
 
 
 
 
 
 
 
 
 
 
 
 
 
 
 
 
 


1. 개요2. 발매 전 정보3. 시스템 요구 사항4. 특징5. 평가6. 흥행7. 기타8. 관련 문서9. 외부 링크10. 둘러보기

 
 
 
 
 
 
 
 
 
 
 
 
 
 
 
 
 
 
 
 
 
 
 
 
 
 
 
 
 
 
 
 
 
 
 
 
 
 
 
 

1. 개요[편집]

 
 
 
 
 
 
 
 
 
 
 
 
 
 
 
 
 
 
 
 
 
 
 
 
 
 
 
 
 
 
 
 
 
 
 
 
 
 
 
 


2026년 발매예정인 던 오브 워 시리즈의 차기작.

제작사는 기존의 렐릭 엔터테인먼트가 아닌 디젤 스팀펑크 장르의 RTS 게임인 아이언 하베스트 1920+를 만든 것으로 유명한 킹 아트 게임즈이다. DOW 시리즈를 끝장냈다고 평가받는 전작을 만든 렐릭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는 점에서는 다행이지만[1] 킹 아트 게임즈도 아이언 하베스트처럼 판매량이 높지 않으면 바로 사후 지원을 끊는 회사라 전작의 악몽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는 팬들은 시리즈가 계속된다는 긍정적인 반응보다 우려와 걱정을 더 많이 보이고 있다.[2][3]

사후지원 말고도 아이언 하베스트 자체가 게임으로써의 완성도가 낮았던 것도 불안요소다. 아이언 하베스트는 조작감이나 UI 등 게임으로써의 기본부터 부실해서 평가를 깎아먹었는데 그 경험이 제대로 피드백되지 않으면 망겜이 나올 가능성이 클 거라는 우려를 사고 있다. 전작을 만든 렐릭의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시리즈는 UI나 게임성에서 아이언 하베스트보다 압도적으로 고평가를 받았고 아이언 하베스트가 까일 때 매번 소환되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자. 물론 아이언 하베스트가 그래도 던 오브 워3보다는 나았다는 블랙 조크도 있을 정도이긴 하다.

공개 트레일러의 화자는 2편의 스카웃 마린 분대장 영웅이었던 사이러스. 레트리뷰션 이후로 장장 14년만에 시리즈에 복귀했다.
 
 
 
 
 
 
 
 
 
 
 
 
 
 
 
 
 
 
 
 
 
 
 
 
 
 
 
 
 
 
 
 
 
 
 
 
 
 
 
 

2. 발매 전 정보[편집]

 
 
 
 
 
 
 
 
 
 
 
 
 
 
 
 
 
 
 
 
 
 
 
 
 
 
 
 
 
 
 
 
 
 
 
 
 
 
 
 
2025년 8월 20일, 게임스컴에서 처음으로 정보가 공개되었다.#
  • 유통과 개발사는 각각 Deep Silver, KING Art Games. 개발사의 전작인 아이언 하베스트가 발매된 뒤, 던 오브 워 3의 개발사인 렐릭에게서 던 오브 워 IP를 회수한 게임즈 워크샵이 킹 아트 게임즈에게 개발을 권유했다고 한다.
  • 4개의 기본 진영: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4], 오크, 네크론, 아뎁투스 메카니쿠스. 3편까지 쭉 개근했던 엘다가 빠졌고[5], 기계교가 대체했다.
  • 캠페인 배경: 다크 크루세이드 200년 후의 크로노스 행성. 70개 이상의 캠페인 미션 존재[6][7][8] 4개 진영에게 각자 팩션에 맞는 형태의 전용 캠페인이 있을것이며 진행중의 선택형 분기에 따라 후속 캠페인 미션의 전개가 바뀌기도 하며 그에 파생되는 서브미션들이 존재할 예정.[9]
  • 정확한 출시일은 미정이나 2026년 스팀을 통해 출시할 예정.
  • DOW3에서 사라졌었던 싱크킬 모션을 개선한 "컴뱃 디렉터" 시스템 채용. 앞으로 근접전 모션은 데미지와 별개로 재생되며 각 유닛 형체 타입에 따라 합을 맞추는 형태로 재생되기 때문에 어떤 유닛끼리 근접전을 벌여도 합이 맞는 근접전이 재생된다고 한다. 이를 위해 유닛별로 타입에 따른 공용 모션을 탑재하여 근접전 모션만 총 10000여종을 제작했다고 한다.
  • 분대 유닛의 충원 방식은 본진 건물과 충원 거점에서만 충원되던 2편이 아닌 현장에서 충원 가능한 1편 방식으로 회귀. 단, 현장 충원 비용은 근처 충원보다 높은 비용을 요구할 것.
  • 시리즈 최초로 '사기' 시스템 없음. 중화기 유닛을 통한 제압사격 및 사기저하 압박으로 퇴각을 강요하는 전술 불가능[10]
  • 3편에서 도입된 각 진영별 특성 시스템을 계승
    •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
      • 드롭포드를 통한 현장 충원
      • 건설 유닛이 삭제된 대신 자유로운 위치에 어디든지 자동 건설 가능. 단, 본진에서 멀어질수록 건설 시간 증가
      • 다수의 호드 유닛을 1개분대로 격파할수 있는 초정예화 & 유닛별 레벨업에 따른 다른 진영보다 강력한 보너스인 "베테런시".
      • 주변의 아군 사망시 임시 체력이 부여되는 "멸사의 갑옷"
    • 오크
      • "와아아아!" 시스템
      • 그레친 & 보이즈를 가리지 않고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유닛이 건설 가능
      • 다른 아미에 비해 압도적인 유닛 생산량과 이를 기반으로 한 압도적인 확장 능력
    • 아뎁투스 메카니쿠스
      • 건물간 네트워크 연결에 의한 건물 강화
      • 시야 바깥의 적 유닛을 탐지할 수 있는 첩보전 능력
    • 네크론
      • 카놉텍 스파이더가 HQ 근처에 건설 가능한 서브 HQ와 HQ 주변에서 체력&이동 속도 버프
      • 기본적으로 거점에 구애받지 않는 컨셉 탑재
  • 유출 정보로 다크 엔젤이 등장한다는 소식이 있다.# 다크 엔젤의 리펄서가 등장하였고, 블레이드가드의 색이 다크 엔젤 1중대인 데스윙 색을 쓰며, 데스윙 터미네이터로 추정되는 모델링에, 아예 라이온 엘존슨의 칭호인 사자가 대놓고 등장하였다.[11] 물론 그냥 스페이스 마린 진영의 스킨일 가능성이 적지 않지만 라이온 엘존슨의 칭호로 인해 플레이 가능한 프라이마크가 등장하는게 아닌가하는 추측이 있다. 이후 스토리 트레일러에서 위기에 빠진 블러드 레이븐을 도와주는 모습으로 다크 엔젤라이온 엘존슨까지 확정되었으며 아예 다크 엔젤만의 팩션과 캠페인까지 별도로 존재한다고 한다. 캠페인에서 물량을 위시로 한 전면전은 다크 엔젤이, 잠입, 사보타지, 암살 같은 소규모 비정규전은 블러드 레이븐이 담당하며 진행에 따라 서로 비중이나 스토리 진행이 달라질 것이라고 한다. 프라이마크 라이온 엘존슨은 그야말로 신화적인 존재라 캠페인 전용이며, 캠페인에서도 매우 제한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3. 시스템 요구 사항[편집]

 
 
 
 
 
 
 
 
 
 
 
 
 
 
 
 
 
 
 
 
 
 
 
 
 
 
 
 
 
 
 
 
 
 
 
 
 
 
 
 
 
 
 
 
 
 
 
 
 
 
 
 
 
 
 
 
 
 
 
 
 
 
 
 
 
 
 
 
 
 
 
 
 
 
 
 
 
 
 
 

4. 특징[편집]

 
 
 
 
 
 
 
 
 
 
 
 
 
 
 
 
 
 
 
 
 
 
 
 
 
 
 
 
 
 
 
 
 
 
 
 
 
 
 
 
 
 
 
 
 
 
 
 
 
 
 
 
 
 
 
 
 
 
 
 
 
 
 
 
 
 
 
 
 
 
 
 
 
 
 
 
 
 
 
 

5. 평가[편집]

 
 
 
 
 
 
 
 
 
 
 
 
 
 
 
 
 
 
 
 
 
 
 
 
 
 
 
 
 
 
 
 
 
 
 
 
 
 
 
 
기준일:
20XX-XX-XX
오픈크리틱 로고
XX
평론가 평점
XX%
평론가 추천도
XX
유저 평점
기준일:
20XX-XX-XX
스팀 로고 화이트
종합 평가
최근 평가
 
 
 
 
 
 
 
 
 
 
 
 
 
 
 
 
 
 
 
 
 
 
 
 
 
 
 
 
 
 
 
 
 
 
 
 
 
 
 
 

6. 흥행[편집]

 
 
 
 
 
 
 
 
 
 
 
 
 
 
 
 
 
 
 
 
 
 
 
 
 
 
 
 
 
 
 
 
 
 
 
 
 
 
 
 
 
 
 
 
 
 
 
 
 
 
 
 
 
 
 
 
 
 
 
 
 
 
 
 
 
 
 
 
 
 
 
 
 
 
 
 
 
 
 
 

7. 기타[편집]

 
 
 
 
 
 
 
 
 
 
 
 
 
 
 
 
 
 
 
 
 
 
 
 
 
 
 
 
 
 
 
 
 
 
 
 
 
 
 
 
킹아트게임즈는 이번작품 개발에도 유니티엔진을 썼다고 한다. #

 
 
 
 
 
 
 
 
 
 
 
 
 
 
 
 
 
 
 
 
 
 
 
 
 
 
 
 
 
 
 
 
 
 
 
 
 
 
 
 

8. 관련 문서[편집]

 
 
 
 
 
 
 
 
 
 
 
 
 
 
 
 
 
 
 
 
 
 
 
 
 
 
 
 
 
 
 
 
 
 
 
 
 
 
 
 
 
 
 
 
 
 
 
 
 
 
 
 
 
 
 
 
 
 
 
 
 
 
 
 
 
 
 
 
 
 
 
 
 
 
 
 
 
 
 
 

9. 외부 링크[편집]

 
 
 
 
 
 
 
 
 
 
 
 
 
 
 
 
 
 
 
 
 
 
 
 
 
 
 
 
 
 
 
 
 
 
 
 
 
 
 
 
 
 
 
 
 
 
 
 
 
 
 
 
 
 
 
 
 
 
 
 
 
 
 
 
 
 
 
 
 
 
 
 
 
 
 
 
 
 
 
 

10. 둘러보기[편집]

 
 
 
 
 
 
 
 
 
 
 
 
 
 
 
 
 
 
 
 
 
 
 
 
 
 
 
 
 
 
 
 
 
 
 
 
 
 
 
 

[1] 1편과 2편도 제작은 렐릭이었고 두 게임 모두 나름 매니아층이 존재할 정도로 워해머 40K 팬들에겐 나쁘지 않은 회사였다. 그러나 3편 제작전부터 이미 경영 악화 등으로 회사규모가 줄어들어 개발력면에서 이미 우려가 있었음에도 무리하게 제작한 탓에 전작들이 가지고 있던 독특한 개성들은 전부 사라져버렸고 결국 아무런 특색이 없는 평범한 RTS 게임으로 출시되었다. 렐릭은 로드맵을 통해 개선 방향이나 DLC 발매를 약속했으나 그마저도 지키지 않은채 발매 1년도 지나지 않아 게임을 포기해버렸으며, 그것도 모자라 개발자는 오히려 플레이어 탓을 하며 책임을 떠넘기는 발언으로 인해 팬들에겐 믿지 못할 회사로 남게 되었다. 그나마 저 포기의 과정에서 2018년에 게임즈 워크샵이 던 오브 워 IP를 가져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2] 다만 킹 아트 게임즈는 엄연히 중소회사로 규모가 매우 작은걸 감안해야 하며 애초에 이들이 제작한 아이언 하베스트는 엄연히 킥스타터로 후원을 받아서 만든 게임이다. 무엇보다도 RTS 그 자체가 다른 게임에 비해 수익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들어가는 비용이 상당히 많은 몰락한 장르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패치하기엔 비용 문제가 상당히 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주목을 받은 아이언 하베스트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봐야 한다. 결정적으로 RTS 게임은 아이언 하베스트가 유일하고 나머진 지속적인 패치가 필요없는 게임들이라 우려와 걱정하기엔 예시가 고작 한개에 불과하다.[3] 물론 반대로 보자면 중소회사가 RTS 게임을 개발하는 것부터 매우 불안한데 RTS 특성상 지속적인 패치가 필수라 전작인 아이언 하베스트가 2~3년뒤에 지원을 중단한 것도 큰 문제다. 계속해서 DLC를 내놓을 여지는 있지만 사후지원이 중요한 장르 특성상 전작의 악몽을 떨쳐내긴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도 존재한다. 이미 던 오브 워 3가 망작으로 나온 탓에 4편도 망작으로 안나온다는 보장이 전혀 없고 결론적으로 중소회사가 만드는 게임이기에 충분히 우려할 수 있다.[4] 정확히는 블러드 레이븐과 다크엔젤[5] 엘다만큼 개근은 아니더라도 시리즈에 자주 등장했던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과 임페리얼 가드도 빠졌다. 단,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은 1편에서만 기본 진영이였고 2편에는 확장팩 진영이였으며, 임페리얼 가드는 1, 2편 둘 다 확장팩 진영이였다. 4편의 네크론 역시 1편 확장팩 진영으로 등장했고 2편에는 라스트 스탠드에만 등장했다.[6] 블러드 레이븐과 유독 악연이 짙은 그 행성이 맞다면 캠페인 내에 카오스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7] 블러드 레이븐은 카디아가 터지면서 발생한 대균열에 의해 제국의 아스트로노미칸의 빛과 단절된 '임페리움 니힐루스' 구역에 속해 버렸다. 즉, 블러드 레이븐이 활동하는 주 활동 구역은 니힐루스이기에 크로누스 행성 또한 임페리움 니힐루스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8] 니힐루스는 로부테 길리먼이 해당 구역 섭정으로 임명한 블러드 엔젤단테가 담당하고 있으며 10판 기준으로는 다크 엔젤프라이마크라이온 엘존슨이 복귀하고 블러드 엔젤이 다크 엔젤과 함께 니힐루스에서 유랑 성전을 벌이고 있다. 블러드 엔젤, 다크 엔젤, 블러드 레이븐 외에 니힐루스에 모성 및 거주 요새가 소속된 제국 단체로는 일부 워치 포트리스의 데스워치, 아이언 핸드, 보스트로얀 퍼스트본, 모디안 아이언 가드, 발할란 아이스 워리어가 있다.[9] 4개 진영 캠페인 미션 총 합이 70개 이상이니 실질적인 진영별 미션수는 16~18개 이상으로 추정이 가능하다. 개발사의 전작인 아이언 하베스트도 분량은 작은편이었지만 진영별 캠페인을 선보인 전적이 있기는 하나 스타크래프트 처럼 시간순으로 진영별 캠페인이 이어지는 형태였다. 본작에선 토탈워 워해머와 같이 팩션별 개성을 중시할 것으로 보인다.[10] 개발진의 인터뷰에 의하면 본작의 4개 진영은 설정상으로 후퇴를 하지 않는 진영이라 맞지 않다 판단해 도입하지 않았다고 한다.[11] The Lion은 라이온 엘존슨의 칭호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