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rbitals
최근 수정 시각:
오비탈스 オービタルズ Orbital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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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 |
애니메이션 제작 | Shapefarm | STUDIO MASSKET |
유통 | |
플랫폼 | |
장르 | |
출시 | |
엔진 | 언리얼 엔진 5 |
한국어 지원 | 자막 지원 |
심의 등급 | |
해외 등급 | |
관련 사이트 | |
1990년대 초 SF 소년만화 일본 애니메이션풍 배경이 특징이며, 이를 살리기 위해 게임 내에서도 카툰 렌더링과 필름 노이즈 효과는 물론, 특유의 리미티드 애니메이션 느낌을 살리는 듯한 뚝뚝 끊기는 프레임을 재현했다. 애니메이션 파트는 STUDIO MASSKET와 협력하여 제작했다.
게임플레이 면에서는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의 It Takes Two, 스플릿 픽션과 같은 분할 화면 속에서 여러 장르를 융합시킨 듯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친구와의 온라인 플레이 및 보이스챗 기능을 지원하며, 나눔 통신 기능도 지원한다.
게임플레이 면에서는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의 It Takes Two, 스플릿 픽션과 같은 분할 화면 속에서 여러 장르를 융합시킨 듯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친구와의 온라인 플레이 및 보이스챗 기능을 지원하며, 나눔 통신 기능도 지원한다.
탐험가인 마키와 오무라가 초자연적인 우주 폭풍의 위협으로부터 고향을 지키기 위해 우주의 위험에 맞서 여정을 떠나는 내용이다.
- 마키 (マキ)
- 오무라 (オムラ)
- 개발사 Shapefarm은 일본 도쿄도에 위치한 게임 개발사로, 신생 개발사로 보이지만 의외로 2010년에 설립된 제법 연식이 있는 기업이다. 이전까지는 공동 개발 및 하청[2]을 주로 맡았으며, 단독 개발작으로는 본작이 첫 작품이다. 게임을 개발해 돈을 번다는 단순한 기업 정신에서 벗어나 게임 업계 개발자들의 고용안정과 웰빙을 추구하고 자사 수익을 환경보호단체에 기부하여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야 한다는 등 상당히 고차원적인 운영 철학을 가졌다. 일본에 소재한 회사지만 스웨덴 국적의 직원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일본에 거주하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아티스트인 마르코스 JF 라모스다.
- 유통사 Kepler Interactive는 7개의 인디 게임 회사들이 연합하여 만들어진 유통사로, Sifu,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등을 유통한 전적이 있다. 개발사인 Shapefarm 역시 Kepler Interactive를 세운 7개의 회사 중 하나이다.
[1] 영문 더빙판 트레일러도 존재한다.[2] 공동 개발작으로는 2019년에 출시된 Vane, 하청 참여작으론 NARUTO TO BORUTO: SHINOBI STRIKER가 있다. 주로 캐릭터 아트 디자인 하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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