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마 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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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키네마 준보
キネマ旬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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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1919년 7월 11일 (106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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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연도별 베스트4. 기타

 
 
 
 
 
 
 
 
 
 
 
 
 
 
 
 
 
 
 
 
 
 
 
 

1. 개요[편집]

 
 
 
 
 
 
 
 
 
 
 
 
 
 
 
 
 
 
 
 
 
 
 
 
키네마 준보는 1919년 창간해 현재까지 일본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영화 전문 잡지다. 줄여서 키네준이라고 불린다.

매년 그 해의 영화 '베스트 텐'을 발표하는데 이 상은 일본 아카데미상, 블루리본상,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와 함께 일본 영화계의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다.
 
 
 
 
 
 
 
 
 
 
 
 
 
 
 
 
 
 
 
 
 
 
 
 

2. 역사[편집]

 
 
 
 
 
 
 
 
 
 
 
 
 
 
 
 
 
 
 
 
 
 
 
 
1924년부터는 키네마 준보 편집자 및 동호인과 영화 평론가, 영화 기자 등에 의해 베스트 영화 10을 선출하기 시작했다. 이후, 영화를 즐겨보며 중립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가능한 위원들이 매년 일본 영화 베스트 10과 일본 외 영화 베스트 10을 발표하고 있다. 여기서 1위에 뽑힌 작품은 베스트 1이라고도 불린다. 이러한 선정방식은 당대 일본 영화의 흐름을 짚어내는 훌륭한 수단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이들은 2010년대 일본 영화계의 암흑기에도 작품성을 우선시하는 성향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키네마 준보 베스트 특집’으로 194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일본 영화 18 걸작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은 기본적으로 수준이 떨어진다고 보아 영화로 인정을 거의 안 해준다.[1] 그래서 여기서 영화로 인정받는 것은 애니메이션 감독들의 목표 중 하나이다. 2020년 기준 인정받은 감독으로는 미야자키 하야오, 타카하타 이사오, 하라 케이이치, 카타부치 스나오, 안노 타카시, 린 타로가 있다. [2]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키네마 준보/연도별 베스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기타[편집]

 
 
 
 
 
 
 
 
 
 
 
 
 
 
 
 
 
 
 
 
 
 
 
 
  • 한때 영화 배급사 GAGA의 자회사였다.
 
 
 
 
 
 
 
 
 
 
 
 
 
 
 
 
 
 
 
 
 
 
 
 
[1] 아예 없는 것으로 취급하는 건 아니고 영화업계결산특별호 등 매출 등을 기록하는 잡지에서는 기재는 한다. 주제로 다루지 않을 뿐이다.[2] 토미노 요시유키가 내 애니는 영화가 아니라고 자학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 토미노 작품은 한 번도 영화라고 안 해줘서 그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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