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 관련 정보
최근 수정 시각:
1. 개요2. 지식
2.1. 클래식 악곡의 장르·형식
3. 인물3.1. 작곡가
4. 작품5. 연주단체6. 악기 관련 정보7. 관련 문서3.1.1. 르네상스 이전과 르네상스 시대 작곡가 3.1.2. 바로크 시대 작곡가3.1.3. 전고전파·고전파 시대 작곡가3.1.4. 낭만파 시대 작곡가3.1.5. 근대 클래식 음악 작곡가3.1.6. 현대 클래식 음악 작곡가
3.2. 연주자3.2.1. 하프시코드 연주자3.2.2. 파이프오르간 연주자3.2.3. 피아노 연주자3.2.4. 트럼펫 연주자3.2.5. 호른 연주자3.2.6. 트롬본 연주자3.2.7. 리코더 연주자3.2.8. 플루트 연주자3.2.9. 오보에 연주자3.2.10. 클라리넷 연주자3.2.11. 바순 연주자3.2.12. 바이올린 연주자3.2.13. 비올라 연주자3.2.14. 비올라 다 감바 연주자3.2.15. 첼로 연주자3.2.16. 콘트라베이스 연주자3.2.17. 클래식 기타 연주자
3.3. 지휘자3.4. 성악가3.5. 악기 제작자3.2.17.1. 대한민국
서양 음악사의 주요 인물·기록물 | |||||||||||||||||||||||||||||||||||||||||||||||||||||||||||||||||||||||||||||||||||||||||||||||||||||||||||||||||||||||||||||||||||||||||||||||||||
| |||||||||||||||||||||||||||||||||||||||||||||||||||||||||||||||||||||||||||||||||||||||||||||||||||||||||||||||||||||||||||||||||||||||||||||||||||
순서는 대략 활동시기에 따른다. 작곡가에 따라 중간에 겹치는 경우도 있지만(예: 고전과 낭만의 베토벤, 낭만과 현대적임이 뒤섞인 윌리엄 월튼 등등), 대략 분류해보자.
- 존 던스터블 (John Dunstable)
- 존 다울런드 (John dowland)
- 기욤 두파이 (Guillaume Dufay)
- 오를란도 기본스 (Orlando Gibbons)
- 토마스 탈리스 (Thomas Tallis)
- 조반니 피에를루이지 다 팔레스트리나 (Giovanni Pierluigi da Palestrina)
- 토마스 루이스 데 빅토리아 (Tomás Luis de Victoria)
- 오를란도 디 라소 (Orlando di Lasso)
- 윌리엄 버드 (William Byrd)
- 조스캥 데 프레 (Josquin des Prés)
- 카를로 제수알도 (Carlo Gesualdo)
- 힐데가르트 폰 빙엔 (Hildegard von Bingen)
- 바로크 시대의 작곡가 참조.
- 고전파 시대의 작곡가 참조.
- 올리비에 메시앙 (1908 ~ 1992)
- 피에르 셰페르 (1910 ~ 1995)
- 앙리 뒤티외 (1916 ~ 2013)
- 이안니스 크세나키스 (1922 ~ 2001)
- 클로드 발리프 (1924 ~ 2004)
- 피에르 불레즈 (1925 ~ 2016)
- 피에르 앙리 (1927 ~ 2017)
- 엠마누엘 누네스 (1941 ~ 2012)
- 죠르주 아페르기스 (1945 ~)
- 제라르 그리제이 (1946 ~ 1998)
- 트리스탕 뮈레유 (1947 ~)
- 키강 첸 (1951 ~)
- 필립 마누리 (1952 ~)
- 파스칼 뒤사팽 (1955 ~)
- 마이클 자렐 (1958 ~)
- 제라르 페송 (1958 ~)
- 프레데릭 듀리에우스 (1959 ~)
- 마크-앙드레 달바비 (1961 ~)
- 귀욤 코네숑 (1970 ~)
- 프랑크 베드로시앙 (1971 ~)
- 라파엘 센도 (1975 ~)
- 크리스토프 베르트랑 (1981 ~ 2010)
- 윌리엄 월튼 (1902 ~ 1983)
- 마이클 티펫 (1905 ~ 1998)
- 벤저민 브리튼 (1913 ~ 1976)
- 피터 맥스웰 데이비스 (1934 ~ 2016)
- 해리슨 버트위슬 (1934 ~ 2022)
- 조나단 하비 (1939 ~ 2012)
- 브라이언 퍼니호그 (1943 ~)
- 마이클 나이먼 (1944 ~)
- 마이클 피니시 (1946 ~)
- 제임스 딜런 (1950 ~)
- 올리버 너센 (1952 ~ 2018)
- 제임스 클라크 (1957 ~)
- 리처드 바렛 (1959 ~)
- 제임스 맥밀란 (1959 ~)
- 마크 앤서니 터니지 (1960 ~)
- 조지 벤자민 (1960 ~)
- 리처드 아이레스 (1965 ~)
- 토마스 아데스 (1971 ~)
- 아르놀트 쇤베르크 (1874 ~ 1951)
- 안톤 베베른 (1883 ~ 1945)
- 알반 베르크 (1885 ~ 1935)
- 카를 오르프 (1895 ~ 1982)
- 파울 힌데미트 (1895 ~ 1963)
- 헤르베르트 아이메르트 (1897 ~ 1972)
- 한스 아이슬러 (1898 ~ 1962)
- 쿠르트 바일 (1900 ~ 1950)
- 카를 아마데우스 하르트만 (1905 ~ 1963)
- 윤이상 (1917 ~ 1995)
-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 (1918 ~ 1970)
- 죄르지 리게티 (1923 ~ 2006)
- 클라우스 후버 (1924 ~ 2017)
- 프리드리히 체르하 (1926 ~)
- 한스 베르너 헨체 (1926 ~ 2012)
- 카를하인츠 슈토크하우젠 (1928 ~ 2007)
- 마우리치오 카겔 (1931 ~ 2008)
- 게오르크 카처 (1935 ~ 2019)
- 헬무트 라헨만 (1935 ~)
- 아리베르트 라이만 (1936 ~)
- 한스 첸더 (1936 ~ 2019)
- 니콜라우스 아 후버 (1939 ~)
- 하인츠 홀리거 (1939 ~)
- 마티아스 스파링거 (1944 ~)
- 요크 홀러 (1944 ~)
- 박영희 (1945 ~)
- 로베르트 H.P. 플래츠 (1951 ~)
- 볼프강 림 (1952 ~)
- 하이너 괴벨스 (1952 ~)
- 게오르그 프리드리히 하스 (1953 ~)
- 베아트 푸러 (1954 ~)
- 토시오 호소카와 (1955 ~)
- 베른하르트 랭 (1957 ~)
- 진은숙 (1961 ~)
- 마크 앙드레 (1964 ~)
- 레베카 손더스 (1967 ~)
- 아르눌프 헤르만 (1968 ~)
- 올가 뉴워스 (1968 ~)
- 에노 포페 (1969 ~)
- 마티아스 핀처 (1971 ~)
- 클라우스 랑 (1971 ~)
- 외르크 비드만 (1973 ~)
- 알렉산더 슈베르트 (1979 ~)
- 사라 넴초프 (1980 ~)
- 에런 코플런드 (1900 ~ 1990)
- 엘리엇 카터 (1908 ~ 2012)
- 존 케이지 (1912 ~ 1992)
- 콘론 낸캐로우 (1912 ~ 1997)
- 밀턴 배빗 (1916 ~ 2011)
- 레너드 번스타인 (1918 ~ 1990)
- 네드 로렘 (1923 ~ 2022)
- 로버트 무친스키 (1925 ~ 2017)
- 모튼 펠드만 (1926 ~ 1987)
- 조지 크럼 (1929 ~ 2022)
- 마리오 다비도브스키 (1934 ~ 2019)
- 제임스 테니 (1934 ~ 2006)
- 라 몬테 영 (1935 ~)
- 테리 라일리 (1935 ~)
- 스티브 라이히 (1936 ~)
- 필립 글래스 (1937 ~)
- 프레데릭 제프스키 (1938 ~ 2021)
- 존 애덤스 (1947 ~)
- 클로드 비비에 (1948 ~ 1983)
- 하야 체르노빈 (1957 ~)
- 로웰 리버만 (1961 ~)
- 제니퍼 히그던 (1962 ~)
- 다비드 랑 (1957 ~)
- 탄둔 (1957 ~)
- 앤드류 노먼 (1979 ~)
- 아람 하차투리안 (1903 ~ 1978)
- 갈리나 우스트볼스카야 (1919 ~ 2006)
-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1931 ~)
- 로디온 셰드린 (1932 ~)
- 알프레트 시닛케 (1934 ~ 1998)
- 니콜라이 카푸스틴 (1937 ~ 2020)
- 알렉산드르 게디케 (1877 ~ 1957)
- 파벨 람 (1882 ~ 1951)
- 페르 뇌고르 (1932 ~)
- 한스 아브라함센 (1952 ~)
- 벤트 쇠렌센 (1958 ~)
- 시몬 스텐 안데르센 (1976 ~)
- 안데르스 힐보리 (1954 ~)
- 에이노유하니 라우타바라 (1928 ~ 2016)
- 유카 티엔수 (1948 ~)
- 카이야 사리아호 (1952 ~)
- 마그누스 린드베리 (1958 ~)
- 에사페카 살로넨 (1958 ~)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1913 ~ 1994)
-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 (1933 ~ 2020)
- 헨리크 구레츠키 (1933 ~ 2010)
- 구스타프 레온하르트(하프시코드, 지휘를 겸함)
- 곽상수 (대한민국 최초 오르간 전공자, 지휘를 겸함)
- 곽동순 (연세대 명예교수, 횃불선교센터 상임 오르가니스트)
- 홍충식 (지휘를 겸함)
- 김선아 (지휘를 겸함)
- 채문경 (이화여대 음대 학장 역임, 명예교수, 세종문화회관 초대 상임 오르가니스트)
- 윤양희 (세종문화회관 상임 오르가니스트 역임)
- 조명자 (연세대 음대 학장 역임, 명예교수)
- 서은주 (지휘를 겸함)
- 박수원 (대구 주교좌 범어대성당 수석 오르가니스트)
- 사이먼 프레스톤(지휘를 겸함)
- 카이 요한센 (지휘를 겸함)
- 요르그 할루벡 (하프시코드, 지휘를 겸함)
- 존 스코트 (지휘를 겸함)
- 지그몬트 자츠마리 (작곡을 겸함)
- 티에리 에스케쉬 (작곡을 겸함)
- 프란츠 요셉 슈토이버 (작곡을 겸함)
- 나지 하킴 (작곡을 겸함)
- 웨인 마셜(재즈피아노, 지휘를 겸함)
- 게르트 자이페르트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1956년 뮌헨 ARD 콩쿨 초대 우승자
- 노베르트 하우프트만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1969년 뮌헨 ARD 콩쿨 우승
- 데니스 브레인 -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 데이비드 파야트 -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 데일 클레빈저 -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 라덱 바보락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1994년 뮌헨 ARD 콩쿨 우승
- 라도반 블라코비치 -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수석 역임, 1983년 뮌헨 ARD 콩쿨 우승
- 마리아-루이지 노이네커 - 1983년 뮌헨 ARD 콩쿨 3위
- 사볼쉬 젬펠리니 - 2005년 뮌헨 ARD 콩쿨 우승
- 슈테판 도어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 사라 윌리스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저음 호른
- 마르쿠스 마스쿠니티 - 로얄 스톡홀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2007~), 1994년 뮌헨 ARD 콩쿨 3위
- 알레그리오 알레시니 - 라 스칼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마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1999년 뮌헨 ARD 콩쿨 1위 없는 2위
- 앨런 시빌 -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 페터 담 -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수석 역임, 1960년 뮌헨 ARD 콩쿨 1위 없는 2위
- 필 마이어 -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 필립 파카스 -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 한스 피츠카 - 바이에른 슈타츠카펠레 수석
- 헤르만 바우만 - 슈투트가르트 방송 교향악단 수석 역임, 1964년 뮌헨 ARD 콩쿨 우승
- 로타어 코흐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 알브레히트 마이어 -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 가스파르 카사도
- 고티에 카퓌송
- 강승민[8]
- 고봉인[9]
- 게리 호프만
- 그레고르 피아티고르스키
- 김두민
- 김민지
- 김솔다니엘
- 나레크 하크나자리안
- 나탈리아 구트만
- 다니엘 리[10]
- 다닐 샤프란
- 다비드 게링가스
- 단줄로 이시자카
- 랄프 커쉬바움
- 레너드 로즈
- 로렌스 레서
- 루드비히 횔셔
- 린 하렐
- 모리스 장드롱
- 미샤 마이스키
- 미클로스 페레니
- 버나드 그린하우스
- 볼프강 임마누엘 슈미트
- 솔 가베타
- 송영훈
- 심준호[12]
- 아르토 노라스
- 안너 빌스마
- 안젤라 박
- 안토니오 메네세스
- 안토니오 야니그로
- 앙드레 나바라
- 앙드레 레비
- 야노스 슈타커[13]
- 양성원[14]
- 엠마누엘 포이어만
- 옌스 피터 마인츠
- 오토마르 보르비츠키
- 오프라 하노이
- 오펠리 가이야르
- 이강현
- 이정란
- 이상은
- 장 기엔 케라스
- 장하얀
- 정명화[16]
- 제임스 김
- 조영창
- 조재형
- 지안 왕(왕젠, 王健)
- 징 자오
- 최정주
- 츠요시 츠츠미
- 트룰스 뫼르크
- 트룰스 스바네
- 폴 왓킨스
- 폴 토르틀리에
- 프란츠 헬머슨
- 피에르 푸르니에
- 피터 비스펠베이
- 하인리히 쉬프
- 게리 카
- 프레드릭 짐머만
- 오스카 짐머만
해당 문서 참고.
- 전주시립교향악단
| ||||||||||||||||||||||||||||||||||||||||||||||||||||||||||||||||||||||||||||||||||||||||||||||
| ||||||||||||||||||||||||||||||||||||||||||||||||||||||||||||||||||||||||||||||||||||||
더 많은 공연장 정보는 공연장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대구문화예술회관 : 상주악단 대구시립무용단, 대구시립국악단, 대구시립극단,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 대구오페라하우스 : 상주악단 대구시립오페라단
- 베를린 필하모니 : 상주악단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부천아트센터 : 상주악단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천시립합창단
- 빈 무지크페라인 잘 : 상주악단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 상주악단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 필하모니 : 상주악단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NDR Kultur(독일)
- WDR 3(독일)
- WQXR(미국 뉴욕)
- BBC Radio 3(영국)
- ABC Classic FM(호주)
[1] 오르간 및 지휘를 겸함[2] Arend Grosfeld. 네덜란드 음악가로서, 바순을 연주하는 김혜민 음악가를 만나 부부의 연을 맺으며 한국에 자리잡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반주법을 비롯한 여러 강의를 하며, 음반도 발행하고 연주회도 열고 있다. 한국어 공부도 했고 한국 음악학을 전공할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은 음악가다. 한국의 오디오가이 레코즈(Audioguy Records)에서 나온 음반 «Stylus Fantasticus(CD, Vinyl)»가 있다.[3] 일본의 바이올리니스트로, 각종 연주회나 CM, 게임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메 '겐 잇테츠 스트링스'라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현악단을 가지고 있다.[4] 일명 댄스올린(Dance + Violin)의 창시자. 바이올린을 메인으로 하여 EDM, 댄스, 덥스텝과 같은 장르를 융합한 개성 있는 음악을 선보이는 뮤지션이다.[5] 전 서울대 교수. 대한민국 1세대 바이올리니스트로 정경화의 스승.[6] 한국 최초의 댄스올리니스트.[7] 북한 조선국립교향악단 악장.[8] 한국인 최초의 카사도 국제 첼로 콩쿠르 우승자. 2015 차이콥스키 콩쿠르 5위.[9] 1997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청소년 콩쿠르 1위에 입상하는 등 상당한 기대를 모았던 금호영재콘서트 출신의 첼리스트.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다비드 게링가스를 사사하였으며 동시에 예일과 하버드 중 하버드를 골라 하버드대 생물학과에서 수학, 이후 프린스턴대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과학자와 첼리스트를 병행하는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아인슈타인도 바이올린 연주 잘했다지? 심지어 '두 길 모두 끝까지 가겠다'고 선언했다.[10] 한국명 이상화. 2001년 에이버리 피셔 상을 수상하는 등 꽤 주목을 받은 적이 있으나 이후 한국에서는 몇 년에 한 번씩 간간히 이어지는 연주 이외에는 별다른 활동이 없다.[11] 파블로 카잘스 기념 첼로 콩쿠르에서 아시아 연주자로는 처음 우승했다. 2019년 6월에는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결선 4위로 입상했다. 아내도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12] 한국인 최초의 베오그라드 죄네스 뮈지칼 국제 콩쿠르(2010) 우승자. 2012년 안토니오 야니그로 국제 콩쿠르 2위. 조영창과 트룰스 뫼르크의 제자로 2018년부터 2년 간 서울시향 첼로 수석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권혁주와 함께 결성한 '칼라치 콰르텟'의 첼리스트이자 독주자로도 활동하고 있다.[13] 졸탄 코다이의 <무반주 첼로 소나타> 해석에 있어 모범으로 꼽힌다.[14] 연세대학교 음대 교수. 아버지는 우리나라의 1세대 바이올리니스트인 양해엽 교수이며, 형은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15] 2007년부터는 지휘자로 많이 활동하고 있다.[16] 동생은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지휘자 정명훈이다.[17] 연주보다는 작곡을 더 많이 함.[해체] 18.1 18.2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