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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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1. 개요2. 트랙 둘러보기3. 난이도4. 특수 트랙
4.1. 리버스4.2. 크레이지4.3. 매시업
4.3.1. 평가
4.4. 연습 타임어택 트랙4.5. 시나리오 전용 트랙
5. 트랙 구성 요소
5.1. 주행 보조 요소5.2. 장애물5.3. 노면 종류5.4. 트랙 이동
6. 첫 등장일 및 수정사항7. 랜덤 목록8. 템플릿

 
 
 
 
 
 
 
 
 
 
 
 

1. 개요[편집]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에서 유저가 주행할 수 있는 트랙들을 정리한 문서. 일단 공식적으로는 트랙이라는 이름이지만 사실 ''이라는 표현이 더 많이 쓰이고 더 편하기도 하다.
 
 
 
 
 
 
 
 
 
 
 
 
 
 
 
 

3. 난이도[편집]

 
 
 
 
 
 
 
 
 
 
 
 
각 트랙은 운영진에 의해 0부터 6까지 측정된다. NDC '카트라이더' 플레이어의 선호트랙 레벨디자인-효율적인 레이싱게임 레벨디자인 연구 발표에 따르면 구성 요소별 난이도 수치를 정한 뒤 한 트랙에 포함된 구성 요소의 수에 따라 난이도가 정해지게 된다. 본래 최고 난이도는 사실상 4였으나[1] 2017년 11월 11일 대만을 시작으로 동년 11월 16일 한국에서도 변경된 난이도가 도입되면서 5성이 등장했다. 6성은 2021년 4월 1일 만우절 업데이트로 매시업 트랙이 등장하면서 추가되었으며, 아직 매시업이 아닌 일반 트랙이 6을 책정 받은 사례는 없다. 0성은 2021년 9월 9일 연습 트랙 빌리지 톡톡 연습장이 등장하면서 추가되었다.

표기된 난이도와 실제 난이도가 다른 건 어쩔 수 없고, 이를 패치를 통해 수정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유저들이 조금만 어렵거나 익숙하지 않은 트랙을 매우 기피하면서 유저들이 느끼는 트랙의 체감 난이도가 매우 커졌다는 점이다. 간단한 코너뿐만 아니라 트랙을 가장 빠르게 주파하기 위한 난이도와 감속 관리, 주행 기술을 다양하게 요구하다보니 결국 유저들의 선택은 노멀 랜덤으로 굳어진다. 특히 일부 유저들은 자신이 조금이라도 못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하기 때문에 노멀 랜덤 이외의 랜덤을 고르면 욕을 하거나, [2] 플레이를 거부하고 방을 나가버리는 경우도 잦다. [3] 새로 유입된 신규 유저들도 하드 이상의 맵을 플레이 하지 못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현상을 따라간다. 노멀 랜덤이 유독 다른 랜덤에 비해 매우 잦게 개편되는 경우가 이 이유이다.
 
 
 
 
 
 
 
 
 
 
 
 

4. 특수 트랙[편집]

 
 
 
 
 
 
 
 
 
 
 
 
 
 
 
 
 
 
 
 
말 그대로 트랙을 거꾸로 뒤집은 모양의 트랙을 뜻한다. 설정상 닥터 R이 타키의 레이싱을 방해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그래서 단순히 거꾸로 뒤집은 것 뿐만 아니라 각종 이상한 장애물들이 설치되어 있다. 공통적으로 출발점 뒤에 있는 리버스 기둥 여러 개[4], 속도가 늘어나는 가속 발판, 리버스 구조물, 물웅덩이 등 그 외의 각종 방해 요소가 있다. 그 외에도 이 트랙 한정으로 대마왕이 아닌 상하좌우 방향키가 모두 반전되는 닥터R이 등장한다. 정방향과 달리 시작부터 직선주행보다는 커브로 된 곳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정방향보다 많다 보니 스타트 부스터 출력 강화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각종 재미요소가 늘어나긴 해서 재미는 있지만, 너무 트랙을 심하게 꼬아놓아서 유저들이 싫어하는 경우도 꽤 있었다. 리버스 트랙의 난이도가 일반 트랙보다 라이센스 등급이 한 등급 높다거나, 난이도가 1단계 상향되었거나 하는 사례가 많은 것이 이를 뒷받침한다. 특히 좁은 통로를 지나가야 하는 경우가 많아 막자트랙으로 각광받아서 싫어하는 사람들은 매우 싫어한다. 그 때문에 2007년 2월 초 리버스 트랙들의 난이도가 모조리 하향되어 각종 구조물들이 사라지고 나머지도 그나마 양심적인 수준으로 수정되었다.수정사항1수정사항2 하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없는 건 여전해서, 결국 문힐시티 테마를 마지막으로 리버스 관련 트랙은 사라졌다. 중국 서버에서는 아예 몇몇 리버스 트랙이 삭제되었으며, 대만 서버도 중국만큼은 아니지만 리버스 트랙이 조금 삭제되었다.

2021년 2월 18일 패치로 이름 앞에 붙는 접두어가 [리버스]에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처럼 [R]로 바뀌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는 시즌 5에 리버스 트랙 2종이 출시되었고[5], 그 후 (중국 서버 기준) 시즌 13까지 3종이 추가되었다.[6]

차이나 동방명주의 밤, 카멜롯 순찰로 역주행은 각각 차이나 상해 동방명주, 카멜롯 외곽 순찰로에서 방향만 바꾼 트랙이지만 공식적으로는 리버스 트랙이 아니며, 지형과 출발지도 원 트랙과 다르다. 이 밖에도 코리아 시나리오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는 코리아 부산 밤바다 역주행은 코리아 부산의 밤의 역주행 버전이다.

2021년 12월 30일, 신규 테마인 마비노기 트랙에 리버스 버전이 다시 등장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템 트랙은 막자용 리버스 트랙이 나온 지 3년 만에, 스피드 트랙은 무려 14~15년 만에 리버스 버전이 등장했다는 것이 특징적. 이전의 리버스 트랙에 대한 피드백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정방향에서 갈 수 있는 지름길들을 역방향에서는 전부다 막아놔서 난이도가 더 쉬워졌다. 그 후 두 달 뒤인 2022년 2월 17일에는 콜라보 트랙인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한국 민속촌을 제외한 모든 코리아 테마의 아이템 트랙과 스피드 트랙에 리버스 버전을 출시한다는 공지가 올라와, 본격적으로 리버스 트랙이 부활의 신호탄을 쏘게 되었으며 유저들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심지어, 각종 리버스 발판, 리버스 기둥, 닥터R 동상은 리뉴얼이 되었다. 크레이지 모드에만 있던 파란색 부스터존도 리버스 트랙에 생겼다.

트랙을 거꾸로 뒤집고 장애물만 추가하면 되는 점, 일부 리버스 트랙이 유저들에게 큰 인상을 줬던 점이 있기에 리버스 트랙을 꾸준히 출시했으면 좋겠다는 여론이 있다. 그러나 리버스 트랙의 이용률은 조재윤 리더가 밝힌 바에 따르면 고작 0.2% 수준밖에 되지 않아 무작정 트랙을 추가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추가하게 된다면 플레이 해 보고 좋은 방향으로 개선이 되게 많은 의견을 남겨줬으면 한다는 의견을 말했다.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의 트랙 계열 중 하나이니 테마가 그랬듯 리버스 트랙 또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로 넘어올 수도 있다. 그리고 2025년 5월에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도 리버스 트랙이 추가되었다.
 
 
 
 
 
 
 
 
 
 
 
 

4.2. 크레이지[편집]

 
 
 
 
 
 
 
 
 
 
 
 
2015년 12월 23일 월드 테마 2차 업데이트때 10개의 크레이지 트랙이 추가되었다. 10주년 당시 WKC 테마에 추가된 WKC 크레이지 10이 호평을 받으면서 이를 전 트랙으로 확장시켰다. 아이템전 전용이므로 타임어택에서 주행할 수 없다.

기존 트랙에 점프존과 부스터존이 추가되어 게임 플레이 시간이 매우 빨라졌다. 초록색과 파란색 부스터존이 있는데, 파란색 부스터존이 더 빠르다.[7] 다만 부스터존과 달리 점프존은 속도 고정이라 걸리면 상당히 크게 감속을 먹어서, 아이템을 먹는 것이 아니라면 기피된다. 또한 이 트랙에서 부스터가 나온다면 큰 의미가 없게 된다.
 
 
 
 
 
 
 
 
 
 
 
 

4.3. 매시업[편집]

 
 
 
 
 
 
 
 
 
 
 
 
일명 짬뽕맵, 짬뽕트랙. 2021년 4월 1일 패치때 만우절때 상상만 하던 트랙이라는 이벤트로 같은 테마에 속한 여러 트랙을 합친 거대한 트랙이 4개 추가되었다. 이 트랙을 매시업이라 하는데, 이 업데이트 이후로 카트라이더 트랙 난이도 표기가 상술한 대로 최대 5개에서 6개로 늘어났다. 붐힐 드라이브는 난이도가 5개로 표기되어 기반 트랙의 구간들을 따져 난이도가 측정될 것으로 보인다.

매시업 답게 트랙마다 그 테마에 나온 트랙 몇몇개의 길들이 자연스레 연결되어 있으며[8] 기존의 스피드/아이템 트랙과는 비교도 안 되게 길다. 때문에 트랙은 아이템전 매시업 트랙이 아닌한 모두 1바퀴다.

만우절로 추가된 이벤트성 트랙이지만, 유저들의 반응이 좋아서 삭제되지 않고 정규 트랙에 합류했으며 매시업 트랙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만우절 트랙 서비스 유지 안내 공지

2021 신한은행 Hey Youn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에서는 절망의 카타콤(스피드 개인전), 붐힐 드라이브(스피드 팀전), 프로즌 브레이크(아이템 팀전)가 리그 트랙으로 지정되었다. 카트리그 Q&A 4화에서 밝히길 원래부터 이벤트성 트랙이 아닌 리그 트랙으로 활용하기 위해 만우절 이벤트 트랙 4종으로 나오게 한 것이었고, 유저들의 반응을 살펴보고 반응이 좋으면 바로 투입, 안 좋으면 맵을 수정 후 그 이후에 투입될 트랙이었다고 밝혔다. 리그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기존 구상에 따라서 1년 후인 2022 신한은행 Hey Youn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에서도 스피드 개인전에 사막 테마의 매쉬업 트랙인 잊혀진 모래의 기억, 아이템 팀전에 공동묘지 테마의 매쉬업 트랙인 유령의 축제가 리그 트랙으로 선정되었다.

테마별 매쉬업 트랙
테마
스피드 매쉬업
아이템 매쉬업
공동묘지
절망의 카타콤
유령의 축제
빌리지
붐힐 드라이브
-
아이스
-
프로즌 브레이크
해적
대해적 로두마니
-
사막
잊혀진 모래의 기억
-
광산
광산의 지배자
-
 
 
 
 
 
 
 
 
 
 
 
 
 
 
 
 
 
 
 
 
 
 
 
 
만우절 기념 트랙이라는 포지션과, 지금까지 출시된 트랙들이 하나의 트랙으로 이어진다는 참신한 구성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과 광산 아슬아슬 궤도전차는 사실 이어진다' 등 오랫동안 유명했던 떡밥이 광산의 지배자 트랙을 통해 회수되는 등 팬 서비스도 요소도 있다.

그러나 매시업 트랙을 대거 리그 트랙에 선정한 것은 논란거리가 되었다. 트랙이 길어서 변수가 많고 순위가 뒤로 밀려나더라도 역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끝까지 알 수 없는 승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오히려 길어서 한번 순위가 고정되면 변수가 없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의견도 많다. 이 부분은 그래도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지만, 모든 종목에서 1트랙에 고정시켜서 밴하는 선택지도 주지 않고 필수적으로 연습을 강요한 것은 이견 없이 비판받는 부분이다.

심지어 라이브 서버에서도 문제를 일으켰다. 2022 신한은행 Hey Youn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그랑프리 트랙에 절망의 카타콤이 포함되었는데, 왜 3분 걸리는 트랙을 모든 그랑프리 참가 유저들이 강제로 플레이하게 하냐며 불만이 터져나왔다. 1대1 모드에서도 문제를 일으켰는데, 매시업 트랙을 목록에서 제외시키지 않는 바람에 매시업 트랙을 대놓고 선택하고, 트랙을 바꿔달라고 요청해도 적반하장과 조롱을 내뱉거나 상대의 빡종을 유도하는 악성 유저들이 생겨나기도 했다.[9] 3세트까지 가서 2대1로 끝나든, 2대0 셧다운이 나오든 어쨌든 양쪽 유저가 픽한 트랙은 무조건 플레이할 수밖에 없는 점을 악용한 비매너 행위다. 잘못은 악성 유저들이 한 것이고 1대1 모드 자체의 문제점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이런 상황이 벌어질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고를 수 있는 트랙에서 제외시키지 않은 것은 명백한 운영진의 실책이다.[10]. 분명 '만우절 기념 트랙'으로서는 매우 참신한 시도였고 유저들의 반응도 좋았지만, '리그 트랙 고정', '그랑프리 트랙', '1대1 모드에서의 문제' 등 무리한 활용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며 평가를 깎아먹었다.
 
 
 
 
 
 
 
 
 
 
 
 

4.4. 연습 타임어택 트랙[편집]

 
 
 
 
 
 
 
 
 
 
 
 
2021년 9월 9일 패치로 빌리지 톡톡 연습장 이라는 트랙의 추가로 연습 타임어택 모드에서만 플레이 할 수 있는 트랙이 추가되었다.

카트라이더의 게임 특성상 드리프트 기술을 연습할 곳이 없어서 트랙의 일부 구간의 벽을 뚫는 버그를 사용해 평평한 공간에서 연습을 했는데, 연습 타임어택에서만 플레이 할 수 있는 트랙이 추가되면서 그 문제가 해결되었다.

연습 타임어택 트랙은 연습 타임어택으로만 플레이 할 수있고, 랭킹 타임어택과 멀티플레이는 플레이 할 수 없다. 말 그대로 기술연습을 하기에 최적화된 트랙.
 
 
 
 
 
 
 
 
 
 
 
 

4.5. 시나리오 전용 트랙[편집]

 
 
 
 
 
 
 
 
 
 
 
 
시나리오에서만 등장하는 트랙으로, 기존에 존재하던 카트라이더 트랙의 일부를 변형시키거나 장애물을 추가하여 만들어진 트랙이다. 싱글 플레이 전용이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길이 좁고 장애물이 많으며 아예 완주가 목적인 트랙이 아닌 것도 있는 등 일반적인 트랙보다 퍼즐 요소가 강화되었다.













 
 
 
 
 
 
 
 
 
 
 
 

5. 트랙 구성 요소[편집]

 
 
 
 
 
 
 
 
 
 
 
 
주행을 돕거나 방해하는 다양한 종류의 트랙 구조물들이 있다. 몇몇 구성 요소의 명칭은 설명을 위해 임의로 붙인 이름으로 공식 명칭이 아니다.
 
 
 
 
 
 
 
 
 
 
 
 

5.1. 주행 보조 요소[편집]

 
 
 
 
 
 
 
 
 
 
 
 
  • 부스터존
    노르테유 테마에서 처음 선보인 요소이다. 다른 레이싱 게임처럼 카트바디를 가속시키는 발판이다. 주로 화살표가 그려진 녹색 LED 발판에 B 큐브가 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지만 트랙의 분위기에 맞는 구조물이 부스터존 역할을 하는 경우도 있다.
    카트바디를 가속시킨다는 점은 타 레이싱 게임과 동일하지만, 카트를 특정 방향으로 강하게 밀어내는 식으로 작동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카트바디가 어떤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지에 상관 없이 무조건 같은 방향으로 밀어낸다. 이 때문에 부스터존은 일방통행이며, 역주행이 불가능하다. 또한 밀어내는 힘을 제대로 받기 위해서는 부스터존의 처음 부분을 통과하듯이 밟아야 온전한 가속을 받을 수 있다.
    부스터존마다 할당된 가속력이 다르다. 어비스 스카이라인 후반부의 부스터존은 400km/h를 넘길 만큼 강한 가속력을 보이지만, 도검 두 마리의 용의 붉은 부스터존은 250km/h도 미치지 못한다. 동화 프레티온 목마의 부스터존은 부스터를 쓰면서 밟을 경우 오히려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도 보인다. 때문에 몇몇 부스터존은 밟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득이 되기도 한다.
    부스터존 효과를 받는 동안에는 부스터를 사용 중인 것으로 간주되어 부스터를 새로 켤 수 없으며, 부스터가 사용 중일 경우 바로 꺼진다. 또한 부스터존의 가속력이 빠지면 오히려 속도에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순간부스터 대시를 사용해서 파훼한다. 코너 방향으로 놓인 부스터존을 드리프트로 접근하면 부스터존의 강한 반발력으로 드리프트를 탈출할 수 있게 되어 순간부스터를 쓸 수 있게 된다. 또한 순간 부스터 종료 후 바로 부스터를 사용할 수 있기에 가속 공백도 줄일 수 있다.
    파란색 부스터존은 주로 뛰라이더, 크레이지 트랙에서 등장하며,[11] 초록색 부스터존보다 빠르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선 RISE 업데이트 이후 브로디의 캐릭터 스킬로 도입되며, 원작에 비해 빈도가 크게 높아졌다.
  • 점프존(스프링[12])
    부스터존과 함께 노르테유 테마에서 처음 선보인 요소이다. 카트바디를 위로 띄우는 발판이다. 주로 빨간 LED 발판에 붉은 사각형 홀로그램이 떠오르는 모양을 하고 있는데, 부스터존처럼 이 밖에도 다양한 형태의 점프존 구조물들이 있다.
    성질에 따라 단순히 카트바디를 위로 띄우는 타입과 카트바디를 특정 구간으로 보내는 타입으로 나뉜다. 대부분의 경우 점프존을 밟을 때의 효과음으로 구분할 수 있다.[13]
    전자의 경우는 카트를 위로 띄우기만 할 뿐이라서 진입 방향과 속도에 따라 착지 지점이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이런 타입의 점프존을 사용한 지름길은 진입 각도와 속도에 주의해야 한다. 진입 방향에는 영향이 거의 없지만 속도에는 영향을 어느 정도 받기 때문에, 자석이나 출부 등으로 가속을 세게 받은 채로 점프하면 원래의 착지 지점과 다른 곳으로 날아가버리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이러한 성질을 이용해서 가드레일 너머의 숨겨진 공간을 찾아내는 등 트랙탐험에 사용되기도 한다. 이 유형의 점프존은 점프존에서 벗어나지 않고 한 번에 많이 점프하는 '퐁퐁'이라는 미니게임을 하는 데에 이용되기도 한다. 후자의 경우는 진입할 때의 방향과 상관 없이 일정한 속도와 방향으로 카트바디를 띄워서 착지 지점이 정해져 있다. 노르테유 붕붕 점프의 3단 점프존, 쥐라기 아슬아슬 화산점프의 점프존, 월드 테마의 헬기 점프존이 이러한 유형이다. 이 점프존을 이용한 지름길은 점프할 때의 속도에서 손해를 보고, 아이템전에서는 물파리라도 맞는 순간 그대로 공중에서 수직 추락하기 때문에 기피되는 곳이다. 부스터존 처럼 밟으면 부스터가 꺼지며, 순간 부스터로 딜레이를 캔슬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실전에서 잘 사용되지는 않는다.[14] 카러플에서는 후자의 점프존 중, 리오 다운힐 또는 1920 비행장의 점프존처럼 글라이더를 펼치며 점프하는 곳(비행이나 낙하에 가까움)은 존 진입 시 드리프트를 하면서 떨어지면 레일을 탄 듯이 부스터 게이지를 채울 수 있다. 단, PC 카트에선 드리프트를 하면 차가 이상한 곳으로 갈 위험이 있으니 하지 말아야 한다.
 
 
 
 
 
 
 
 
 
 
 
 

5.2. 장애물[편집]

 
 
 
 
 
 
 
 
 
 
 
 
충돌 시 충돌 효과음은 나지 않으나 V1 크래시 게이지가 발동된다.
  • 프레스
    팩토리 테마에서 주로 보이는 장애물이다. 플레이어가 프레스기같은 무거운 오브젝트에 깔리거나, 압착기나 자동문같은 오브젝트에 끼이면 R키를 누른 것처럼 위치가 리셋된다. 잠시동안 납작해진 채로 움직이는 것이 볼 거리. 당시 유저들 사이에서는 꽤나 화제가 됐다.
  • 핀저
    팩토리 테마와 제작자 브로디 테마에서 등장하는 장애물이다. 로봇 형태의 장애물로, 바나나 또는 물지뢰와 같은 설치형 아이템을 들고 다닌다. 실드로는 막을 수 있으나 카트바디나 펫의 효과로 방어할 수 없다.
  • 이동하는 장애물
    첫 등장은 팩토리 테마의 청소로봇 스캐버와 톱니바퀴. 장애물이 움직이기 때문에 피하기가 더욱 어려우며, 충돌하면 카트가 멈추거나 움직이는 방향으로 카트가 밀려나 탄력이 없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빌리지 운명의 다리의 로봇 배찌는 프로 선수들조차도 부딪히는 일이 종종 있으며, 대저택 루이의 서재의 생쥐는 리그 해설진들이 농담삼아 맹수라고 부를 만큼 악명이 높다.
 
 
 
 
 
 
 
 
 
 
 
 

5.3. 노면 종류[편집]

 
 
 
 
 
 
 
 
 
 
 
 
  • 미끄러운 바닥
    팩토리 테마에서 처음 등장했다. 의외로 아이스 테마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WKC, 어비스 테마의 일부 트랙에도 존재한다.
    바닥이 미끄럽기 때문에 차체가 회전할 때 드리프트 상태가 되어 컨트롤이 어려워지며, 일종의 페널티이기 때문에 부스터 게이지가 채워지지 않고 스키드마크도 남지 않는다. 방향이 어느 정도 꺾였다 싶으면 순간부스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매우 급격히 방향이 꺾이기 때문에 잘 사용하면 트랙을 빠르게 주파할 수 있다. 그러나 팩토리가 아닌 곳에서 이 노면은 거의 함정 수준.
  • 레일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정해진 구간을 빠르게 달리는 구간이다. 이 구간에서의 최고속도는 299km/h[15], 부스터를 쓰면 350km/h로 정해져 있다. 이 때 핸들을 돌리면[16] 부스터가 빠르게 차기 때문에 부스터를 벌기 좋지만, 너무 심하게 꺾으면 레일 구간을 나갈 때 사고가 나거나 아예 튕겨나갈 수 있다. 레일 구간은 주행 경로가 정해져 있어서 막자가 상대적으로 잘 되는 곳이라 주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차이나 상해 동방명주, 놀이동산 360 타워 트랙이 대표적인 레일 막자 구간.
  • 감속 지대
    오르막길이 아님에도 카트의 기본 속도가 줄어드는 구간이다. 주로 WKC 테마에서 볼 수 있는 오프로드 구간이 이에 해당되지만 도검 두 마리의 용처럼 속도가 지나치게 빠를 경우 트랙을 이탈할 수 있는 일부 트랙에서 운영진이 밸런스 차원에서 집어넣기도 한다. [R]포레스트 골짜기의 위아래 갈림길의 아랫길에도 감속 지대가 있는데, 여기는 리버스 가속 지대의 삼각형 모양이 진행 방향의 반대쪽을 향한 형태를 하고 있으며, 월드 리오나 문힐시티 지하철 트랙에 나온 반대 진행방향 에스컬레이터 역시 감속 지대다.[17] 어비스 스카이라인도 트랙 후반의 점프 후 착지 지대가 대부분 감속 지대다. 이 구간은 일정 속력에 도달하면 강제로 감속시키고, 다시 가속을 받다 일정 속력에 도달하면 강제로 감속시키고를 반복하는 구조다 이는 감속 지대 위에서 익시드를 쓰면 알 수 있다. 때문에 감속 지대를 아예 밟지 않는 점프 후 착지 빌드가 선수들에 의해 많이 연구되었다.
  • 가속 지대
    감속 지대와는 반대로 카트의 기본 속도가 올라가는 구간이다. 대표적으로는 광산 테마와 팩토리 테마에서 등장하는 컨베이어 벨트, 월드 리오 다운힐의 에스컬레이터이다. 참고로 일부 테마는 가속 구간이 컨베이어 벨트 또는 에스컬레이터의 외형을 하고 있지만 가만히 서 있거나 역주행을 해도 카트가 밀려나거나 느려지거나 하진 않고 오직 가속만 받는다. 리버스 트랙에는 철제 리버스 발판에 노란색 삼각형이 달린 형태의 가속 지대가 설치되어 있는 곳도 있다.[18]
  • 부스터 게이지 로드
    공식 명칭이 맞다. 비치 테마의 거의 모든 맵과 일부 트랙[19]에서 등장하며, 카트가 이 노면 위에 있으면 부스터 게이지가 일정한 속도로 차오른다. 부스터 자동 충전 기능을 갖춘 JIU 이상의 엔진은 주행 시 자동 충전 기능이 부스터 게이지 로드의 부스터 충전과 동시에 발동되어 충전 속도가 더욱 빨라진다. 드리프트를 할 때에도 드리프트로 충전하는 게이지와 동시에 노면의 자동 충전 기능이 같이 작동해서 더더욱 빨리 부스터를 모을 수 있다. 무한 부스터 모드에서 플레이할 경우 이 노면 위를 지나면 부스터 슬롯이 즉시 가득 차게 된다.
 
 
 
 
 
 
 
 
 
 
 
 

5.4. 트랙 이동[편집]

 
 
 
 
 
 
 
 
 
 
 
 
  • 워프
    떨어져 있는 두 구간을 잇는 트랙 구조물 중 하나이다. 아이스 설산 다운힐의 케이블카, 브로디 비밀의 연구소의 엘리베이터, 월드 파리 에펠탑 다이브의 비행기, 네모 강철바위 용광로의 열차, 어비스 바다 소용돌이의 잠수함이 이에 해당한다. 워프가 적용된 구조물에 진입하면 잠시 후 이동하는 컷인이 뜨며 트랙의 다른 지점으로 스폰되는 식으로 카트를 이동시킨다.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이 이 워프 구간에 들어가고 나서 R키를 누르는데, 충돌로 인한 부스터 게이지 손실을 없애기 위함이다. V1 엔진은 크래시 게이지 시스템으로 R키를 쓰지 않는 것이 더 좋다.
  • 웜홀
    서로 끊어져 있는 두 구간을 워프해 이동하는 트랙 요소 중 하나이다. 워프와 달리 컷인 없이 바로 트랙의 다른 지점으로 순간이동해 이동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동화 이상한 나라의 문, 네모 구구 둥지, 카멜롯 팬드레건 캐슬처럼 즉시 이동시키는 경우도 있고, 어비스 스카이라인, 님프 바다 신전의 비밀, 공동묘지 해골성 대탐험, 네모 산타의 비밀공간, 쥐라기 공룡 무덤처럼 포탈 앞에 포탈에 빨려들어가는 레일 구간이 있는 경우도 있다. 후자의 경우 다른 레일 구간과 동일하게 부스터를 채우는 것이 가능하다. 버그나 사고, 핵, 트랙탐험 등으로 트랙의 체크포인트를 건너뛰고 포탈을 타면, 순간이동되지 않고 포탈 뒤의 빈 공간에 빠져 리스폰되니 주의하자.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트랙/첫 등장일 및 수정사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랜덤 목록[편집]

 
 
 
 
 
 
 
 
 
 
 
 
선택 시 리스트에 들어있는 트랙 중 1개가 랜덤으로 등장한다. 과거에는 특정 트랙만 연속해서 나오는 현상이 있어 랜덤을 기피했으나 현재는 랜덤 알고리즘의 개선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랜덤을 고르게 되었다. 사실 트랙 고르기가 너무 귀찮은 것도 있고 랜덤 리스트는 비주기적으로 갱신되며, 유저들이 많이 플레이하는 노멀 랜덤과 하드 랜덤이 많이 갱신된다. 2022년 11월 24일 업데이트로 타임어택에서도 랜덤을 고를 수 있게 되어 연습용으로도 제법 쓸 만 해졌다. 단, 타임어택에서의 랜덤 트랙은 외길 트랙, 크레이지 트랙이 등장하지 않는다.
  • 2025년 2월 16일 기준

  • 전체 랜덤
    2018년 12월 27일 부활. 말 그대로 카트라이더의 모든 트랙 중 1종이 랜덤으로 등장한다. 부활 이후 리버스 트랙도 리스트 안에 포함되었다.[20]
  • 리버스 랜덤
    리버스 트랙들이 등장한다. 2018년 12월 27일에 부활.
  • 스피드 올 랜덤
    2022년 11월 24일 부활. 스피드전 전용 트랙 중 1종이 랜덤으로 등장한다.
  • 라이더 픽 랜덤 (2021년 5월 20일 ~ 6월 3일)
    만우절 난이도 6 트랙 출시 기념으로 진행된 트랙 리스트 공유 이벤트에서 운영진이 선택한 3개의 리스트가 공식 랜덤으로 추가되었다. 아쉽게도 시즌 한정이지만, 만우절 기념답게 각종 기묘한 센스가 섞여 있는 트랙 리스트가 특징. 선정된 트랙의 특성 상 모두 스피드전에서만 선택할 수 있으며, 선정된 트랙들의 평균 난이도가 다들 높은 것이 특징.
    • 리그에 나온 그 존
      카트라이더 리그의 사고를 통해 매우 유명해진 트랙들의 목록. 리그 애청자라면 정말 웃음이 나올 만한 트랙들만 포진되어 있다. 당시의 사고에 관한 것을 보려면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밈 문서를 참고할 것.
      [ 스피드전 리스트 ]
      어비스 숨겨진 바닷길 - 양민규존
      신화 신들의 세계 - 긍플라이존
      비치 해변 드라이브 - 영혁나무
      차이나 서안 병마용 - 중다이존
      문힐시티 숨겨진 지하터널 - 중서니존
      팩토리 미완성 5구역 - 인수분해존, 팩토리타/5구역리타[21]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 현준벨트
      아이스 부서진 빙산 - 이재인존,
      아이스 갈라진 빙산 - 갈빙리타
    • 아래로 아래로
      각종 다운힐 트랙을 모아둔 랜덤.
      [ 스피드전 리스트 ]
      카멜롯 팬드래건 캐슬
      어비스 스카이라인
      도검 구름의 협곡
      도검 용의 길
      네모 산타의 비밀공간
      네모 구구 둥지
      월드 리오 다운힐
      월드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쥐라기 공룡 무덤
      트랙 9
      차이나 황산
      동화 다오와 콩나무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아이스 설산 다운힐
      포레스트 아찔한 다운힐
      포레스트 대관령
    • 1 LAP 만 달린다
      한 바퀴 트랙만 모아둔 랜덤.
      [ 스피드전 리스트 ]
      신화 신들의 세계
      도검 용의 길
      네모 장난감 선물공장
      월드 뉴욕 대질주
      월드 리오 다운힐
      월드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트랙 9
      WKC 투어링 랠리
      차이나 황산
      팩토리 미완성 5구역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광산 꼬불꼬불 다운힐
      빌리지 붐힐터널
      빌리지 지우펀
      포레스트 아찔한 다운힐
      포레스트 대관령

그 외에도 아이템 트랙 랜덤, 스피드 트랙 랜덤, 빌리지~님프 테마 랜덤, 토탈 랜덤 등은 카트라이더 레볼루션 이후 삭제되었으며, 인기 있는 트랙들을 모아뒀던 이벤트 랜덤, 고전 트랙들을 모아둔 클래식 랜덤은 2020년 4월 9일 패치로 삭제되었다. 또한 2020년 4월 9일부로 인기 랜덤의 명칭이 추천 랜덤으로 변경되었다. 기존에 인기 랜덤이라는 명칭과 달리 비인기 트랙도 유저들의 상향평준화를 위해 포함되었던 것을 의식해서 바뀐 듯.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템플릿: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트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인도네시아 카트 한정으로 '대저택 폭죽파티'라는 트랙이 난이도 5였는데 이쪽은 사실상 이벤트성이라고 봐야 한다.[2] 실제로 하드 랜덤 난이도 이상 트랙들에서 저런 감속 관리와 주행 기술을 익히지 못하면 장애물에 자주 부딪히거나, 절벽으로 낙사하거나, 길을 잘못 들어서는 등의 문제를 자주 겪어 리타이어만 당하기 일쑤다. 문제는 이렇게까지 주행 기술을 익히는데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소모해야한다는 점이 커다란 진입장벽으로 다가오는데, 캐주얼하게 잠깐 레이싱 게임을 해보고 싶어하거나 카트 실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대부분인 유저들 특성상 누가 하드 랜덤 트랙을 찾아서 하기를 좋아할까?[3] 그런 만큼 역으로 노랜을 기피하고 더욱 다양한 트랙을 추구하는 유저들 또한 꽤 되며, 노멀 랜덤만을 고집하는 유저를 '노랜충'이라 부르며 경멸하기도 한다.[4] 너비에 따라서 3개에서 12개까지 늘어난다. 단선형 트랙은 출발점, 도착점 모두 리버스 기둥이 있다.[5] [R] 빌리지 고가의 질주, [R] 노르테유 붕붕 점프[6] [R] 공동묘지 유령의 계곡(시즌 7), [R] 포레스트 지그재그(중국 서버 시즌 5, 해외 서버 시즌 9), [R] 해적 로비 절벽의 전투(시즌 12)[7] WKC 크레이지 10은 일찍 추가되었기 때문에 파란색 부스터존이 없다.[8] 광산의 지배자의 경우 꼬불꼬불 다운힐과 아슬아슬 궤도전차가 이어지기에 광꼬 트랙을 초반에 전부 다 트랙에 넣고 극후반부에 궤도전차의 극초반 부분을 이었다.[9] 이는 2022년 2월 24일 업데이트 사태에 포함되는 내용이다.[10] 이전에 아이템 트랙이나 비주류 트랙을 골라서 자기만 잘 알고 상대를 불쾌하게 하는 문제 때문에 피드백을 받고 1대1 모드에서 선택할 수 있는 트랙에서 아이템 트랙은 대거 제외시킨 선례가 있다.[11] 중수, 고수들은 (R)코리아 제주 해오름 다운힐 에서 볼 수 있다.[12]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L1 노르테유 익스프레스 가이드 영상에서의 명칭[13] 밟을 때 띠요왕 혹은 피용 소리가 난다.[14] 하지만 카러플에서는 이상하게 점프존을 밟으면 느려져서 노익에서는 럴커빌드를 쓰는게 이득이다[15] 광산 롤러코스터 질주 한정으로 249km/h.[16]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는 핸들만 꺾으면 안 되고 드리프트를 하면서 들어가야지 부스터가 채워진다.[17] 화살표가 뒤집힌 리버스 트랙 발판 또는 에스컬레이터의 외형을 하고 있는 감속 지대에서 역주행을 해도 빨라지지는 않는다. 거꾸로 리버스 가속 지대 구간을 거꾸로 달려도 느려지지 않는다.[18] 카러플에선 뒤로가면 가속이 아니라 밀려난다.[19] 올림포스 하늘의 신전, 코리아 제주 해오름 다운힐.[20] 리버스까지 등장하는 랜덤은 토탈 랜덤이라는 이름으로 따로 있었다.[21] 1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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