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쿵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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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야 시리즈는 양파쿵야 등 고정된 일부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쿵야 캐치마인드와 머지 쿵야 아일랜드 등의 일부 게임은 캐릭터 수집성 요소가 존재하며 쿵야쿵야, 야채부락리 웹 애니메이션판, 그리고 머지 쿵야 아일랜드 기반 애니메이션판에서 공통적으로 짝사랑 묘사와 샅은 인간관계가 명확하게 존재하고 쿵야를 제외한 다른 종족 대표 캐릭터는 작품마다 다르다는 점에서 쿠키런 시리즈와 크레이지 파크 등에서 보이는 캐릭터 게임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2010년대 이후 작품부터는 캐릭터 계열 미디어 믹스임에도 쿵야 캐치마인드는 설정은 있으나 스토리가 없어 설정이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머지 쿵야 아일랜드는 파편적인 세계관과 캐릭터 설정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기존 캐릭터 대신 다른 캐릭터의 추가와 대체로 인하여 디자인 측면에서 호불호가 갈린다.
2010년 후반 들어서 주먹밥쿵야에 대한 전체적인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머지 쿵야 아일랜드를 제외하면 쿵야 캐치마인드 등의 게임들의 쿵야는 등장 계획이 아예 없는 상태이며 캐릭터 마케팅 요소가 분명한 미디어 믹스임에도 쿵야 캐치마인드의 출시와 쿵야쿵야의 역주행 이후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주목을 받는 캐릭터는 주먹밥쿵야와 같은 소수 쿵야에 지나지 않으며, 양파쿵야는 게임 캐릭터성보다는 쿵야쿵야에서 유래된 약간 부정적인 캐릭터성이 주목받고, 공식 측에서도 이러한 캐릭터성을 이용하고 있다.
다른 캐릭터 강조 작품들과도 비교해 본다면 조연 캐릭터 간의 인간관계 강조가 매우 희미한 편인 것도 원인으로 뽑을 수 있는데 이는 특히 2010년대 이후 작품들이 이에 해당된다. 머지 쿵야 아일랜드의 스토리도 캐릭터의 대사로만 추측 가능한 캐릭터성, 초반부의 컷신, 최소한의 알려져 있는 줄거리 등 극히 일부의 설정을 제외한다면 매우 빈약하다.
2010년 후반 들어서 주먹밥쿵야에 대한 전체적인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머지 쿵야 아일랜드를 제외하면 쿵야 캐치마인드 등의 게임들의 쿵야는 등장 계획이 아예 없는 상태이며 캐릭터 마케팅 요소가 분명한 미디어 믹스임에도 쿵야 캐치마인드의 출시와 쿵야쿵야의 역주행 이후에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주목을 받는 캐릭터는 주먹밥쿵야와 같은 소수 쿵야에 지나지 않으며, 양파쿵야는 게임 캐릭터성보다는 쿵야쿵야에서 유래된 약간 부정적인 캐릭터성이 주목받고, 공식 측에서도 이러한 캐릭터성을 이용하고 있다.
다른 캐릭터 강조 작품들과도 비교해 본다면 조연 캐릭터 간의 인간관계 강조가 매우 희미한 편인 것도 원인으로 뽑을 수 있는데 이는 특히 2010년대 이후 작품들이 이에 해당된다. 머지 쿵야 아일랜드의 스토리도 캐릭터의 대사로만 추측 가능한 캐릭터성, 초반부의 컷신, 최소한의 알려져 있는 줄거리 등 극히 일부의 설정을 제외한다면 매우 빈약하다.
- 2019년 넷마블 측에서 쿵야 캐치마인드 출시 당시 애니메이션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쿵야쿵야의 제작사인 서울무비가 도산해버린 바람에 쿵야쿵야와의 연관성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이후 머지 쿵야 아일랜드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CGI 애니메이션으로 쿵야 애니메이션을 공개하였다.
- 미디어 믹스에서는 캐릭터들의 개성이 또렷한데도 양파쿵야 등의 초창기 쿵야들을 편애하는 특성이 강하다.
- 2008년경부터 모바일 게임이 제작되려 했으나, 모바일 게임은 2010년대 후반과 2020년대에서야 출시되었다.
- 작품 특성상 쿵야쿵야와 머지 쿵야 아일랜드를 제외하고 인간 캐릭터 비중은 매우 낮기 때문에 작품마다 그리는 사람에 따라 그림체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서 쿵야쿵야의 인간 캐릭터들은 머리 부분이 둥글고 크게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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