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인(리그 오브 레전드)
최근 수정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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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그림자 사신 Kayn, the Shadow Reaper | |||
![]() | |||
주 역할군 | 부 역할군 | 가격 | |
790 3150 | |||
기타 정보 | |||
풀네임 | 시이다 케인 / Shieda Kayn 라아스트 / Rhaast | ||
디자이너 | 제논더스토익(ZenonTheStoic) | ||
성우(케인) | |||
성우(라아스트) | |||
테마 음악(그림자 암살자)[6] | |||
테마 음악(다르킨 학살자)[7] | |||

- [ 그림자 암살자 ]

- [ 다르킨 학살자 ]

"소년은 이제 없어. 살인자만 남았지."
치명적인 그림자 마법을 그 누구보다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자, 시이다 케인이 싸우는 이유는 자신에게 주어진 진정한 운명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장차 그림자단을 이끌고 아이오니아가 패권을 장악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는 운명. 케인은 위험천만하게도 자의식이 있는 다르킨 무기 라아스트를 들고 전장에 나선다. 다르킨 무기가 그것을 휘두르는 자의 몸과 정신을 서서히 타락시킨다는 사실은 아랑곳하지 않는 것이다. 다르킨 무기에 손을 댄 이상 예상할 수 있는 결과는 단 두 가지다. 케인이 무기의 의식을 굴복시켜 자신의 의지를 따르게 하거나, 아니면 저 악의에 가득 찬 낫이 케인을 완전히 집어삼키고 룬테라 전역을 멸망의 길로 몰아넣거나.
제드는 과거 소년병 시절 화살받이로 죽을 뻔한 케인을 구해준 은인이며 스승이자 그가 소속된 그림자단의 수장이다. 케인에게 은밀하게 지령을 내릴 정도로 신뢰하고 있으며 잠재력을 알아보고 높이 평가하고 아끼지만, 명령을 어기고 라아스트를 취한 일에 대해서는 예의주시하고 있다. 그럼에도 서로를 신뢰하는 사제관계인 건 변함없다.
아트록스, 바루스는 라아스트와 같은 다르킨이다. 아트록스는 다른 수많은 무기를 놔두고 왜 낫을 선택했냐며, 농사라도 지으러 왔냐며 라아스트를 비꼰다.[10] 한편 케인은 현재 다르킨 무기들을 수집하고 있다.
다리우스는 케인이 증오하는 녹서스의 장군이다.
마스터 이는 다르킨 무기를 보관하다 케인에게 습격당해 제자들을 잃었다.[11]
케인이 생각보다 옛날 시기(2017년)에 출시된 챔피언인 편이기 때문에 최근 관계도에는 기재되어 있지 않은데, 케인을 숙주로 삼고 있는 다르킨 라아스트의 관계도에 자헨과 유나라가 없다. 이 둘은 과거 수백년 전 라아스트가 바루스와 같이 아이오니아를 침공하여 날뛰었을 때[12] 그 라아스트를 상대로 이기고 라아스트 자신을 본인의 무기인 낫에 봉인해버린 주범들이기 때문에, 관계도에 아직은 나와있지 않지만 유나라와 자헨에 대해 대단히 증오하고 있을 듯하다. 유나라의 대사에서도 라아스트에 대해서는 자기보다 강한 상대를 인정하는 법이 없었다는 말을 통해, 상당히 호전적이고 잔인하면서도 무력에 있어서 승부욕이 높았던 성격으로 추정되는 만큼, 특히나 무력으로 자신과 싸워서 이긴 비슷한 강력한 다르킨인 자헨에 대해서는 분명히 이를 갈고 있을 것이 확실하다.
그 외의 관계로는 라아스트가 초월체 시절 섬겼던 슈리마 황제 아지르와 옛 동료 나서스와 레넥톤, 슈리마를 몰락시킨 장본인인 배신자 제라스가 있다.
관계에는 기재되어 있지 않지만 아칼리와의 접점도 있다. 제드 코믹스에서는 케인이 협력할 의사가 있다며 추파를 던졌으나, 아칼리가 얼굴은 취향이지만 눈빛이 미쳐 있다며 거절했고, 인게임 내에서는 잘생긴 애들은 꼭 하자가 있다고 언급한다.[13]
아트록스, 바루스는 라아스트와 같은 다르킨이다. 아트록스는 다른 수많은 무기를 놔두고 왜 낫을 선택했냐며, 농사라도 지으러 왔냐며 라아스트를 비꼰다.[10] 한편 케인은 현재 다르킨 무기들을 수집하고 있다.
다리우스는 케인이 증오하는 녹서스의 장군이다.
마스터 이는 다르킨 무기를 보관하다 케인에게 습격당해 제자들을 잃었다.[11]
케인이 생각보다 옛날 시기(2017년)에 출시된 챔피언인 편이기 때문에 최근 관계도에는 기재되어 있지 않은데, 케인을 숙주로 삼고 있는 다르킨 라아스트의 관계도에 자헨과 유나라가 없다. 이 둘은 과거 수백년 전 라아스트가 바루스와 같이 아이오니아를 침공하여 날뛰었을 때[12] 그 라아스트를 상대로 이기고 라아스트 자신을 본인의 무기인 낫에 봉인해버린 주범들이기 때문에, 관계도에 아직은 나와있지 않지만 유나라와 자헨에 대해 대단히 증오하고 있을 듯하다. 유나라의 대사에서도 라아스트에 대해서는 자기보다 강한 상대를 인정하는 법이 없었다는 말을 통해, 상당히 호전적이고 잔인하면서도 무력에 있어서 승부욕이 높았던 성격으로 추정되는 만큼, 특히나 무력으로 자신과 싸워서 이긴 비슷한 강력한 다르킨인 자헨에 대해서는 분명히 이를 갈고 있을 것이 확실하다.
그 외의 관계로는 라아스트가 초월체 시절 섬겼던 슈리마 황제 아지르와 옛 동료 나서스와 레넥톤, 슈리마를 몰락시킨 장본인인 배신자 제라스가 있다.
관계에는 기재되어 있지 않지만 아칼리와의 접점도 있다. 제드 코믹스에서는 케인이 협력할 의사가 있다며 추파를 던졌으나, 아칼리가 얼굴은 취향이지만 눈빛이 미쳐 있다며 거절했고, 인게임 내에서는 잘생긴 애들은 꼭 하자가 있다고 언급한다.[13]
피해 유형:
물리
난이도:

기본
공격
공격



스킬
구분 |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 최종 수치 |
체력 | 655(+103) | 2406 |
체력 재생 | 8(+0.75) | 20.75 |
마나 | 410(+50) | 1260 |
마나 재생 | 11.5(+0.95) | 27.65 |
공격력 | 68(+3.3) | 124.1 |
공격 속도 | 0.669(+2.7%) | 0.976 |
방어력 | 38(+4.5) | 114.5 |
마법 저항력 | 32(+2.05) | 66.85 |
사거리 | 175 | 175 |
이동 속도 | 340 | 340 |
기본 체력이 상당히 높으며,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은 기본 수치와 성장치 모두 최상위권이다. 성장 체력은 많이 낮다곤 하나, 그럼에도 18레벨 체력은 전 챔피언 평균치 이상이다.
마나 관련 능력치 역시 굉장히 우수해, 18레벨 기준으론 릴리아와 더불어 모든 챔피언 중 1위에 해당하는 마나 재생을 지닌다. 하지만 스킬을 매우 자주 써야 하고, 마나 소모량 또한 상당히 높기 때문에 마나 관리를 제대로 못하면 마나통이 금새 거덜난다.
공격 관련 능력치도 끝내준다. 1레벨 공격력은 게임 내 최상위이고, 성장 공격력도 준수하다. 공격 속도 관련 능력치도 상당히 준수해 게임 내내 상위권이며, 특히 사거리는 175로 긴 편이라 스킬 사이사이에 끼워넣기도 상당히 쉽고 편하다는 느낌을 자주 받게 된다. 다만 낫을 뻗어 멀리서부터 휘두르는 특유의 동작 때문에 선딜이 좀 긴 편이다.

케인의 스킬 아이콘과 이펙트의 색깔로 누가 통제권을 쥐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변신 전 라아스트를 사용하는 Q와 W는 붉은색이고, 케인 자신의 능력을 이용한 E와 궁극기는 푸른색이다. 변신 후에는 통제권을 얻은 쪽의 색으로 통일된다.
![]() | 그림자 암살자 케인은 다르킨 학살자 라아스트를 제압하려고 합니다. 승자는 하나뿐이겠죠. 원거리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히면 그림자 암살자가 충전되고, 근접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히면 다르킨 학살자가 충전됩니다. 최대로 충전되면 케인이 제단에서 영구히 변신할 수 있습니다. 어떤 형태든 완전히 충전되었다면 4분 후 완전히 충전되지 않은 형태로도 변신할 수 있습니다. 이때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혀 완전히 충전되지 않은 형태가 충전될 때마다 타이머가 5초씩 감소합니다. 케인이 변신 후 민병대 효과를 얻습니다. |
![]() | 그림자 암살자: 전투 시작 후 3초 동안 케인의 기본 공격과 스킬이 마법 피해를 추가로 입힙니다. 이 효과는 케인이 전투에서 벗어난 지 8초가 지나거나 그림자의 지배를 사용했을 때만 나타납니다. |
![]() | 다르킨 학살자: 라아스트가 챔피언에게 입힌 물리 피해의 일정 수치만큼 체력을 회복합니다. |
입힌 피해의 20 ~ 40%![]() | ||
입힌 피해의 25% (+ 추가 체력의 0.5%) | ||
케인의 상징이자 빅토르, 카직스와 더불어 리그 오브 레전드에 몇 없는 영구&선택 스킬 강화 효과. 케인은 각기 다른 조건을 맞추어 2종류의 변신이 가능하다. 각각의 변신은 역할과 성능이 다르며, 한 번 선택하면 바꿀 수 없다. 그냥 스킬 성능만 더 좋아지는 빅토르, 카직스와 달리 패시브까지 변경되어 아예 역할군이 바뀔 정도로 환골탈태하는 건 케인이 유일하다.
원거리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히면 파란색 정수가, 근거리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히면 빨간색 정수가 생성되고 전투가 끝나면 이것들을 게이지로 흡수하여 변신 진척도를 채운다. 파란색 정수는 케인의 몸으로, 붉은색 정수는 라아스트의 눈으로 흡수된다.[14] 게이지 최대치는 500. 적 근접 챔피언을 공격할 경우 1번의 타격마다 정수 2개, 처치 시 정수 6개가 떨어지고, 적 원거리 챔피언을 공격할 경우 1번의 타격마다 정수 3개, 처치 시 정수 7개가 떨어진다. 피해량이 아닌 공격 횟수로 정수 획득량이 결정되며 집중 공격, 감전, 콩콩이 소환, 선제공격 등 룬에 의한 추가 타격도 1회의 타격으로 판정된다.[15] 한 번 획득한 정수는 게임 시간에 따른 가중치가 곱해져서 게이지로 나타나게 된다. 가중치는 게임 시작 5분부터 13분까지 매초마다 점점 증가한다. 원래는 두 게이지가 완전히 별도로 집계되었으나 9.2 패치 이후 합쳐서 집계되며 더 많이 공격한 유형의 색이 게이지의 색으로 나타난다.
정수를 모아 게이지가 다 차면 케인이 더 많이 공격한 유형의 초상화가 변신 선택 이미지로 나타나며, 소환사의 제단(우물)에서 클릭하여 해당 형태로 변신할 수 있다. 변신에 필요한 게이지를 거의 다 모았을 때, 두 형상의 진척도 차이가 8% 이내로 거의 비슷한 경우 마지막으로 피해를 입힌 공격 유형에 따라 변신 형상이 결정된다. 한 쪽 변신이 열린 이후 4분[16]을 기다리면 다른 쪽 변신도 열린다. 또한 첫 번째 변신 형상이 결정되더라도 다른 유형의 정수를 계속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두 번째 변신 형상이 해금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변신 진척도 막대로 신호를 보내면 케인이 변신하기까지 얼마나 남았는지가 아군에게 대략적으로 표시된다.[17] 게이지를 모두 모은 후 '변신 가능 형상'으로 신호를 보내면 케인이 변신할 수 있는 형상이 아군에게 표시된다. '변신 불가능 형상'으로 신호를 보내면 케인이 해당 형상으로 변신할 수 있을 때까지 남은 시간이 아군에게 표시된다.[18]
케인이 승리하면 낫에 검푸른 그림자를 주입하며 라아스트를 제압하고 완전히 통제해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하고, 라아스트가 승리하면 낫이 스스로 떠올라 케인의 복부를 꿰뚫어 죽이고 육체를 완전히 잠식해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한다. 변신 시 체력과 마나가 즉시 최대치로 차오르고[19], 변신 후에는 잠깐 동안 민병대 이동 속도가 부여된다.[20] 또한 챔피언 초상화와 스킬 툴팁이 주도권을 차지한 쪽으로 바뀌며 대사 또한 다르게 출력된다.
낫에는 눈이 달려 있는데, 평소에는 반쯤 감긴 눈꺼풀로 눈을 깜빡이거나 눈동자가 움직이는 등 실제 인간의 눈과 동일한 행동을 보인다.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 시 눈이 사라지면서 그 자리에 얇은 구멍이 생기는데, 패시브가 활성화되면 이 부분에 푸른색 빛이 난다. 다르킨 학살자 라아스트로 변신 시 눈을 완전히 뜨며, 더 이상 눈을 깜빡이지 않는다.
하지만 변신 전에는 정수를 모을 뿐 아무 효과도 없기 때문에 변신 전 케인의 나약함에 일조한다. 예전부터 정말 쓸데없고 존재감 없는 패시브는 여럿 있었지만[21] 케인은 정말 아무것도 없다.[22] 효과가 없는 걸 넘어 거의 페널티에 가까운 성능을 자랑한다. 첫 번째로 정수를 모으려면 적 챔피언을 공격해야 하므로 초반이 너무나도 약한 케인이 적과 교전을 해야만 하는 모순이 생기고, 두 번째로 먼저 해금될 변신 형상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없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형상이 열린 경우 이 약골 챔피언을 4분 동안이나 더 굴려야 한다. 때문에 초반의 아군 조합 의존도와 더불어 적 조합 의존도도 심하게 탄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불의 축제 모드에서는 암살자 챔피언만 픽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 챔피언의 공격 유형과 상관없이 무조건 파란색 정수만 나오며, 변신도 그림자 암살자만 선택할 수 있다. 연습 모드 허수아비는 근접 챔피언으로 판정되어 빨간색 정수를 준다.
원거리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히면 파란색 정수가, 근거리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히면 빨간색 정수가 생성되고 전투가 끝나면 이것들을 게이지로 흡수하여 변신 진척도를 채운다. 파란색 정수는 케인의 몸으로, 붉은색 정수는 라아스트의 눈으로 흡수된다.[14] 게이지 최대치는 500. 적 근접 챔피언을 공격할 경우 1번의 타격마다 정수 2개, 처치 시 정수 6개가 떨어지고, 적 원거리 챔피언을 공격할 경우 1번의 타격마다 정수 3개, 처치 시 정수 7개가 떨어진다. 피해량이 아닌 공격 횟수로 정수 획득량이 결정되며 집중 공격, 감전, 콩콩이 소환, 선제공격 등 룬에 의한 추가 타격도 1회의 타격으로 판정된다.[15] 한 번 획득한 정수는 게임 시간에 따른 가중치가 곱해져서 게이지로 나타나게 된다. 가중치는 게임 시작 5분부터 13분까지 매초마다 점점 증가한다. 원래는 두 게이지가 완전히 별도로 집계되었으나 9.2 패치 이후 합쳐서 집계되며 더 많이 공격한 유형의 색이 게이지의 색으로 나타난다.
정수를 모아 게이지가 다 차면 케인이 더 많이 공격한 유형의 초상화가 변신 선택 이미지로 나타나며, 소환사의 제단(우물)에서 클릭하여 해당 형태로 변신할 수 있다. 변신에 필요한 게이지를 거의 다 모았을 때, 두 형상의 진척도 차이가 8% 이내로 거의 비슷한 경우 마지막으로 피해를 입힌 공격 유형에 따라 변신 형상이 결정된다. 한 쪽 변신이 열린 이후 4분[16]을 기다리면 다른 쪽 변신도 열린다. 또한 첫 번째 변신 형상이 결정되더라도 다른 유형의 정수를 계속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두 번째 변신 형상이 해금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변신 진척도 막대로 신호를 보내면 케인이 변신하기까지 얼마나 남았는지가 아군에게 대략적으로 표시된다.[17] 게이지를 모두 모은 후 '변신 가능 형상'으로 신호를 보내면 케인이 변신할 수 있는 형상이 아군에게 표시된다. '변신 불가능 형상'으로 신호를 보내면 케인이 해당 형상으로 변신할 수 있을 때까지 남은 시간이 아군에게 표시된다.[18]
케인이 승리하면 낫에 검푸른 그림자를 주입하며 라아스트를 제압하고 완전히 통제해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하고, 라아스트가 승리하면 낫이 스스로 떠올라 케인의 복부를 꿰뚫어 죽이고 육체를 완전히 잠식해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한다. 변신 시 체력과 마나가 즉시 최대치로 차오르고[19], 변신 후에는 잠깐 동안 민병대 이동 속도가 부여된다.[20] 또한 챔피언 초상화와 스킬 툴팁이 주도권을 차지한 쪽으로 바뀌며 대사 또한 다르게 출력된다.
낫에는 눈이 달려 있는데, 평소에는 반쯤 감긴 눈꺼풀로 눈을 깜빡이거나 눈동자가 움직이는 등 실제 인간의 눈과 동일한 행동을 보인다.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 시 눈이 사라지면서 그 자리에 얇은 구멍이 생기는데, 패시브가 활성화되면 이 부분에 푸른색 빛이 난다. 다르킨 학살자 라아스트로 변신 시 눈을 완전히 뜨며, 더 이상 눈을 깜빡이지 않는다.
하지만 변신 전에는 정수를 모을 뿐 아무 효과도 없기 때문에 변신 전 케인의 나약함에 일조한다. 예전부터 정말 쓸데없고 존재감 없는 패시브는 여럿 있었지만[21] 케인은 정말 아무것도 없다.[22] 효과가 없는 걸 넘어 거의 페널티에 가까운 성능을 자랑한다. 첫 번째로 정수를 모으려면 적 챔피언을 공격해야 하므로 초반이 너무나도 약한 케인이 적과 교전을 해야만 하는 모순이 생기고, 두 번째로 먼저 해금될 변신 형상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없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형상이 열린 경우 이 약골 챔피언을 4분 동안이나 더 굴려야 한다. 때문에 초반의 아군 조합 의존도와 더불어 적 조합 의존도도 심하게 탄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불의 축제 모드에서는 암살자 챔피언만 픽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 챔피언의 공격 유형과 상관없이 무조건 파란색 정수만 나오며, 변신도 그림자 암살자만 선택할 수 있다. 연습 모드 허수아비는 근접 챔피언으로 판정되어 빨간색 정수를 준다.
그림자 암살자
약칭 그암. 상대에게 가한 피해의 일부만큼 추가 마법 피해를 주는 패시브가 생긴다. W는 사거리가 길어지고 시전 중 이동 및 다른 행동이 가능해지며, E는 속도가 늘어나고 둔화 면역 효과를 얻으며 궁극기는 사거리 증가와 패시브 초기화가 붙는다. 상대 조합에 몸이 약한 딜러가 많으면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하여 이들을 빠르게 끊는 암살자 역할을 맡을 수 있다.
패시브는 케인이 상대에게 피해를 준 순간부터 3초 동안의 피해가 적용되며, 한 번 발동하면 8초 동안 비전투 상태를 유지하거나 궁극기를 사용해야만 재충전된다. 고정 피해를 제외한 모든 피해에 적용되기 때문에 드락사르의 황혼검, 월식, 어둠의 수확, 감전 등의 아이템, 룬 효과로 더 높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패시브는 마법 피해라 마법 관통력의 영향을 받는다.
기본적으로 AD 캐스터라 물리 피해 비중이 높은 케인에게 잭스처럼 적지 않은 하이브리드 피해를 제공하여 모두 AD와 관련된 공격인 평타에 스킬 피해량의 일부도 마법 피해로 추가되어 사실상 AD 계수 달린 마법 피해지만, 한편으로는 그림자 암살자 케인이 딜러만 암살이 가능하고 탱커와 브루저를 상대할 수 없게 만드는 족쇄이기도 하다. 입힌 물리피해에 비례해서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마법 피해 주제에 방어력의 영향도 받기 때문. 예를 들어 적의 방마저가 둘다 100이면 데미지가 1/4로 추락하게 된다.
상대에게 빠르게 딜을 넣어 상대를 단번에 암살하기에 효율이 좋게 설계되어있어서 장기전으로 갈 수록 미쳐날뛰는 다르킨 학살자와 정반대적 타입의 패시브이다.
참고로 재사용 대기시간이 아닐 때는 점화, 강타 등으로 고정 피해를 입혀도 추가 대미지가 붙지 않는다. 재사용 대기시간 중에는 당연히 전투로 간주되어 패시브가 활성화된다.
약칭 그암. 상대에게 가한 피해의 일부만큼 추가 마법 피해를 주는 패시브가 생긴다. W는 사거리가 길어지고 시전 중 이동 및 다른 행동이 가능해지며, E는 속도가 늘어나고 둔화 면역 효과를 얻으며 궁극기는 사거리 증가와 패시브 초기화가 붙는다. 상대 조합에 몸이 약한 딜러가 많으면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하여 이들을 빠르게 끊는 암살자 역할을 맡을 수 있다.
패시브는 케인이 상대에게 피해를 준 순간부터 3초 동안의 피해가 적용되며, 한 번 발동하면 8초 동안 비전투 상태를 유지하거나 궁극기를 사용해야만 재충전된다. 고정 피해를 제외한 모든 피해에 적용되기 때문에 드락사르의 황혼검, 월식, 어둠의 수확, 감전 등의 아이템, 룬 효과로 더 높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패시브는 마법 피해라 마법 관통력의 영향을 받는다.
기본적으로 AD 캐스터라 물리 피해 비중이 높은 케인에게 잭스처럼 적지 않은 하이브리드 피해를 제공하여 모두 AD와 관련된 공격인 평타에 스킬 피해량의 일부도 마법 피해로 추가되어 사실상 AD 계수 달린 마법 피해지만, 한편으로는 그림자 암살자 케인이 딜러만 암살이 가능하고 탱커와 브루저를 상대할 수 없게 만드는 족쇄이기도 하다. 입힌 물리피해에 비례해서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마법 피해 주제에 방어력의 영향도 받기 때문. 예를 들어 적의 방마저가 둘다 100이면 데미지가 1/4로 추락하게 된다.
상대에게 빠르게 딜을 넣어 상대를 단번에 암살하기에 효율이 좋게 설계되어있어서 장기전으로 갈 수록 미쳐날뛰는 다르킨 학살자와 정반대적 타입의 패시브이다.
참고로 재사용 대기시간이 아닐 때는 점화, 강타 등으로 고정 피해를 입혀도 추가 대미지가 붙지 않는다. 재사용 대기시간 중에는 당연히 전투로 간주되어 패시브가 활성화된다.
다르킨 학살자
상대에게 가한 피해의 일부분을 회복하는 조건부 흡혈 패시브가 생긴다. Q와 궁극기는 피해량이 적의 최대 체력에 비례하도록 바뀌고, W는 에어본이 추가되므로 상대 조합에 전사, 탱커가 많거나 팀에 탱커가 부족하면 다르킨 학살자가 적의 앞 라인과 싸우는 딜탱 역할을 맡을 수 있다.
이 패시브는 미니언이나 몬스터에겐 적용되지 않는다. 케인의 공격 스킬이 궁극기 제외 전부 광역이라 그런지, 다른 주문 흡혈 효과에 존재하는 광역 스킬 1/3 페널티가 없다. 따라서 실제로는 주문 흡혈 75(+추가 체력의 0.015)%의 높은 효율을 내며, Q로 많은 인원을 긁을 경우 체력이 차는 게 눈에 보일만큼 많은 양을 회복할 수 있다.
딱히 딜량에 추가적인 요소는 없으며 흡혈을 통한 생존과 그에 따른 지속딜을 추구하는, 그림자 암살자와 정반대인 장기전 특화 패시브다. 다만 올라프처럼 체력이나 방마저 같은 맷집 쪽으로는 별다른 추가 능력치가 없어 온전히 흡혈에만 의존하는 탱킹이라는 걸 유의해야 한다. 지속 시간이 긴 CC기에 걸리면 한 번 긁어보지도 못하고 죽는가 하면, 매우 잘 큰 암살자에게 흡혈할 틈도 없이 원콤나는 굴욕을 겪기도 한다. 카이팅이 훌륭한 원딜 상대로는 강타-궁극기 연계를 제외하면 접근 수단이 애매해 붙어서 공격해야 피가 차는데, 붙지도 못하고 맞기만 하다 죽는 모습도 나온다. 물론 이런 적들은 차라리 그림자 암살자를 선택하는 것이 좀 더 낫다.
상대에게 가한 피해의 일부분을 회복하는 조건부 흡혈 패시브가 생긴다. Q와 궁극기는 피해량이 적의 최대 체력에 비례하도록 바뀌고, W는 에어본이 추가되므로 상대 조합에 전사, 탱커가 많거나 팀에 탱커가 부족하면 다르킨 학살자가 적의 앞 라인과 싸우는 딜탱 역할을 맡을 수 있다.
이 패시브는 미니언이나 몬스터에겐 적용되지 않는다. 케인의 공격 스킬이 궁극기 제외 전부 광역이라 그런지, 다른 주문 흡혈 효과에 존재하는 광역 스킬 1/3 페널티가 없다. 따라서 실제로는 주문 흡혈 75(+추가 체력의 0.015)%의 높은 효율을 내며, Q로 많은 인원을 긁을 경우 체력이 차는 게 눈에 보일만큼 많은 양을 회복할 수 있다.
딱히 딜량에 추가적인 요소는 없으며 흡혈을 통한 생존과 그에 따른 지속딜을 추구하는, 그림자 암살자와 정반대인 장기전 특화 패시브다. 다만 올라프처럼 체력이나 방마저 같은 맷집 쪽으로는 별다른 추가 능력치가 없어 온전히 흡혈에만 의존하는 탱킹이라는 걸 유의해야 한다. 지속 시간이 긴 CC기에 걸리면 한 번 긁어보지도 못하고 죽는가 하면, 매우 잘 큰 암살자에게 흡혈할 틈도 없이 원콤나는 굴욕을 겪기도 한다. 카이팅이 훌륭한 원딜 상대로는 강타-궁극기 연계를 제외하면 접근 수단이 애매해 붙어서 공격해야 피가 차는데, 붙지도 못하고 맞기만 하다 죽는 모습도 나온다. 물론 이런 적들은 차라리 그림자 암살자를 선택하는 것이 좀 더 낫다.
![]() | 케인이 돌진한 후 낫을 휘둘러 통과한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힌 다음 주변 적에게 다시 같은 피해를 입힙니다. 미니언과 정글 몬스터에게 40의 물리 피해를 추가로 입힙니다. |
![]() | |
![]() | 다르킨 학살자: 대상의 최대 체력에 해당하는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
40 | 350 | 7 / 6.5 / 6 / 5.5 / 5 |
75 / 100 / 125 / 150 / 175 (+0.85 추가 공격력) 150 / 200 / 250 / 300 / 350 (+1.7 추가 공격력) - 총 피해량 | ||
0.65 총 공격력 + 대상 최대 체력의 6 + (0.035 추가 공격력)% 1.3 총 공격력 + 대상 최대 체력의 12 + (0.07 추가 공격력)% - 총 피해량 (몬스터 대상 최대 피해) 200 / 250 / 300 / 350 / 400 | ||
케인의 초반부터 극후반을 모두 책임지는 주력 딜링 스킬이자 이동기. 케인이 짧은 거리를 돌진한 뒤 낫을 한 바퀴 휘두른다. 돌진은 얇은 벽을 넘을 수 있으며, 회전베기 후 고정적인 후딜이 있지만 강철가시 채찍 계열 아이템의 사용 효과를 쓸 수 있다.
툴팁에는 적혀있지 않지만 돌진 속도와 회전 베기 시전 시간은 이동 속도에 비례한다. 벽에 들어가 있든 그렇지 않든 최소 1.5초간 이속 버프가 생기며 둔화에 걸리면 돌진 속도와 회전 베기 시전 속도가 느려진다.[23] 돌진 도중 넘을 수 없는 벽에 부딪히면 즉시 돌진을 멈추고 회전 베기를 시전하므로, 벽에서 나오면서 사용하거나 블루 쪽 부쉬 같은 두꺼운 벽을 잘 이용하면 돌진 모션을 캔슬하여 더 빠르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24] 시전 중 다른 스킬을 입력하면 살상돌격이 끝난 후 해당 스킬이 바로 발동한다. E가 딱히 필요 없는 평지에서 싸울 때나 기동성이 아주 뛰어난 적과 싸울 때는 E의 회복을 포기하고 이속 버프로 Q를 더 빠르게 시전해서 맞히기 위한 목적으로 EQ를 쓸 때도 있다. 걸어서는 아슬아슬하게 안 닿는 위치의 적을 Q-W로 맞히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광역기이면서 피해를 2번에 걸쳐 입힌다는 점은 애로 사항이다. 돌진-회전베기를 다 맞히지 못하면 스킬 1개분 딜량이 안 나오고, 시전 시간이 길면서 고정 후딜이 있고, 정복자도 1스택밖에 안 쌓이는 등 단점이 많다. 하지만 그럼에도 1.7 추가 공격력이라는 높은 계수와 몬스터 대상 추가 피해량으로 정글을 쓸어담게 해준다. 특히 케인은 칼날부리를 1레벨에도 풀피로 먹을 수 있는데, 체력 관리가 안 돼서 아예 첫 칼날부리를 건너뛰는 정글 챔피언들이 꽤 많다는 걸 생각하면 큰 장점이다. 또한 바론과 드래곤 벽도 넘을 수 있으므로 안정된 정글링을 바탕으로 카정을 가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많은 유저들이 간과하는 사실이지만, 이 스킬은 1레벨 쿨타임이 7초밖에 안 하는 주제에 풀히트 시 깡딜만 무려 150이나 되고 이동기까지 붙어 있는 1렙 맞다이 최강 기술 중 하나다. 본인이 무빙에 자신이 있고 상대의 심리를 파악하는 데 능통하다면 점화를 들고 1레벨 싸움을 유도해 보자. 상대가 케인을 얕본다면 정신나간 초반 딜량으로 역관광을 보낼 수 있다. 케인이 초반에 허약한 챔피언임에도 불구하고 솔로 라인, 특히 탑에 설 수 있는 것은 이 스킬 덕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의외로 항상 선마되는 스킬은 아니다. 다르킨 학살자는 후술하겠지만 스킬 레벨을 올려도 피해량이 변하지 않으며, 그림자 암살자는 상황에 따라 2타까지 풀히트가 어려울 수 있기에 Q 풀히트와 엇비슷한 피해를 한 번에 입히고 둔화도 거는 W를 우선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 하지만 통계상 두 스킬의 선마 시 승률 차이는 1% 미만으로, 생각보다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다. 굳이 따지자면 Q 선마 시에는 벽 넘기를 통한 기동성과 빠른 정글링, W 선마 시에는 보다 강한 폭딜과 쿨 짧은 에어본으로 대인전 위력 상승 등 각각의 장점과 목적이 다른 거라고 볼 수 있다. 그래도 보통은 초반 정글링을 위해 Q 선마를 하거나 스킬 포인트를 몇 개라도 먼저 주는 경우가 많은 편이긴 하다. 다만 채널링이 핵심 스킬인 챔피언을 상대할 경우엔 채널링을 에어본으로 끊기 위해 W 선마를 바라볼 수도 있다.
툴팁에는 적혀있지 않지만 돌진 속도와 회전 베기 시전 시간은 이동 속도에 비례한다. 벽에 들어가 있든 그렇지 않든 최소 1.5초간 이속 버프가 생기며 둔화에 걸리면 돌진 속도와 회전 베기 시전 속도가 느려진다.[23] 돌진 도중 넘을 수 없는 벽에 부딪히면 즉시 돌진을 멈추고 회전 베기를 시전하므로, 벽에서 나오면서 사용하거나 블루 쪽 부쉬 같은 두꺼운 벽을 잘 이용하면 돌진 모션을 캔슬하여 더 빠르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24] 시전 중 다른 스킬을 입력하면 살상돌격이 끝난 후 해당 스킬이 바로 발동한다. E가 딱히 필요 없는 평지에서 싸울 때나 기동성이 아주 뛰어난 적과 싸울 때는 E의 회복을 포기하고 이속 버프로 Q를 더 빠르게 시전해서 맞히기 위한 목적으로 EQ를 쓸 때도 있다. 걸어서는 아슬아슬하게 안 닿는 위치의 적을 Q-W로 맞히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광역기이면서 피해를 2번에 걸쳐 입힌다는 점은 애로 사항이다. 돌진-회전베기를 다 맞히지 못하면 스킬 1개분 딜량이 안 나오고, 시전 시간이 길면서 고정 후딜이 있고, 정복자도 1스택밖에 안 쌓이는 등 단점이 많다. 하지만 그럼에도 1.7 추가 공격력이라는 높은 계수와 몬스터 대상 추가 피해량으로 정글을 쓸어담게 해준다. 특히 케인은 칼날부리를 1레벨에도 풀피로 먹을 수 있는데, 체력 관리가 안 돼서 아예 첫 칼날부리를 건너뛰는 정글 챔피언들이 꽤 많다는 걸 생각하면 큰 장점이다. 또한 바론과 드래곤 벽도 넘을 수 있으므로 안정된 정글링을 바탕으로 카정을 가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많은 유저들이 간과하는 사실이지만, 이 스킬은 1레벨 쿨타임이 7초밖에 안 하는 주제에 풀히트 시 깡딜만 무려 150이나 되고 이동기까지 붙어 있는 1렙 맞다이 최강 기술 중 하나다. 본인이 무빙에 자신이 있고 상대의 심리를 파악하는 데 능통하다면 점화를 들고 1레벨 싸움을 유도해 보자. 상대가 케인을 얕본다면 정신나간 초반 딜량으로 역관광을 보낼 수 있다. 케인이 초반에 허약한 챔피언임에도 불구하고 솔로 라인, 특히 탑에 설 수 있는 것은 이 스킬 덕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의외로 항상 선마되는 스킬은 아니다. 다르킨 학살자는 후술하겠지만 스킬 레벨을 올려도 피해량이 변하지 않으며, 그림자 암살자는 상황에 따라 2타까지 풀히트가 어려울 수 있기에 Q 풀히트와 엇비슷한 피해를 한 번에 입히고 둔화도 거는 W를 우선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 하지만 통계상 두 스킬의 선마 시 승률 차이는 1% 미만으로, 생각보다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다. 굳이 따지자면 Q 선마 시에는 벽 넘기를 통한 기동성과 빠른 정글링, W 선마 시에는 보다 강한 폭딜과 쿨 짧은 에어본으로 대인전 위력 상승 등 각각의 장점과 목적이 다른 거라고 볼 수 있다. 그래도 보통은 초반 정글링을 위해 Q 선마를 하거나 스킬 포인트를 몇 개라도 먼저 주는 경우가 많은 편이긴 하다. 다만 채널링이 핵심 스킬인 챔피언을 상대할 경우엔 채널링을 에어본으로 끊기 위해 W 선마를 바라볼 수도 있다.
다르킨 학살자
스킬의 피해량 계수가 아예 바뀐다. 기본 피해량이 완전히 없어지는 대신 추가 공격력 계수가 총 공격력 계수로 바뀌고, 대상 최대 체력 계수가 추가된다. 기본 피해량의 부재로 인해 오히려 더 약해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어차피 케인이 변신할 시간 쯤에는 다르킨 학살자의 공격력은 물론 상대의 체력도 올라가 있으므로 살상돌격의 기본 피해량은 가뿐히 넘는다.
단, 다르킨 학살자의 Q는 공격력 계수가 전 구간 고정이며 상술했듯이 레벨에 따라 증가하는 깡딜도 전혀 없기 때문에 스킬 레벨을 올려도 쿨타임만 줄어들고 피해량이 그대로이다. 만약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흥해서 '5분 다르킨' 같은 사태가 발생하면 Q를 2포인트만 찍고 W에 몰빵하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고, 아닌 경우 Q는 3포인트만 찍고 W를 선마하면 된다.
미니언에게 가하는 피해량 계수는 변신 전과 동일해 라인 클리어 효율은 낮지만, 피통이 높은 정글 몬스터들에 대한 효율은 매우 높다. 대형 오브젝트 역시 몬스터 상대 피해량 한계치가 적용되긴 하나, 2번 때리기 때문에 제한도 각각 적용되고 몬스터 추댐도 건재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Q 하나에 에픽 몬스터 피통을 800씩 깎을 수 있다.
스킬의 피해량 계수가 아예 바뀐다. 기본 피해량이 완전히 없어지는 대신 추가 공격력 계수가 총 공격력 계수로 바뀌고, 대상 최대 체력 계수가 추가된다. 기본 피해량의 부재로 인해 오히려 더 약해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어차피 케인이 변신할 시간 쯤에는 다르킨 학살자의 공격력은 물론 상대의 체력도 올라가 있으므로 살상돌격의 기본 피해량은 가뿐히 넘는다.
단, 다르킨 학살자의 Q는 공격력 계수가 전 구간 고정이며 상술했듯이 레벨에 따라 증가하는 깡딜도 전혀 없기 때문에 스킬 레벨을 올려도 쿨타임만 줄어들고 피해량이 그대로이다. 만약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흥해서 '5분 다르킨' 같은 사태가 발생하면 Q를 2포인트만 찍고 W에 몰빵하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고, 아닌 경우 Q는 3포인트만 찍고 W를 선마하면 된다.
미니언에게 가하는 피해량 계수는 변신 전과 동일해 라인 클리어 효율은 낮지만, 피통이 높은 정글 몬스터들에 대한 효율은 매우 높다. 대형 오브젝트 역시 몬스터 상대 피해량 한계치가 적용되긴 하나, 2번 때리기 때문에 제한도 각각 적용되고 몬스터 추댐도 건재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Q 하나에 에픽 몬스터 피통을 800씩 깎을 수 있다.
![]() | 케인이 낫을 위로 휘둘러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90% 둔화시킵니다. 둔화 효과는 1.5초에 걸쳐 사라집니다. |
![]() | 그림자 암살자: 케인이 이 스킬을 사용하면서 이동할 수 있으며 스킬의 사거리가 증가합니다. |
![]() | 다르킨 학살자: 또한 적중한 적을 1초 동안 공중으로 띄워 올립니다. |
40 / 45 / 50 / 55 / 60 | 700 | 13 / 12 / 11 / 10 / 9 |
85 / 130 / 175 / 220 / 265 (+1.1 추가 공격력) | ||
시전 시간: 0.55 | ||
900 | ||
케인의 유일한 CC기. 케인이 낫을 한 바퀴 돌리고 올려쳐 직선 범위에 물리 피해를 주고 적중한 적을 1.5초 동안 90% 둔화시킨다.
변신 전에는 평범한 광역 둔화 스킬이지만, 변신 후에는 각 폼에 맞는 역할 수행에 도움되는 효과가 추가된다. 변신 폼에 따라 모션이 바뀌는 유일한 스킬이다. 케인은 제자리에서 점프 후 착지하면서 올려치고, 그림자 암살자는 머리 위로 낫을 한 바퀴 돌려 살아있는 그림자를 소환해 공격시키며, 다르킨 학살자는 낫을 뒤로 뺀 다음 크게 올려친다. 또한 다르킨 학살자는 효과음도 묵직하고 라아스트의 외모처럼 악마스러운 음성이 들어가는꼬홐! 식으로 바뀐다.[25]
살상돌격이 파밍과 후속 딜링을 담당한다면, 몰아치는 낫은 챔피언과의 교전과 첫 번째 딜링을 담당한다. 1.1 추가 공격력이 있어 일반 스킬치고 계수가 높은 편으로, 아이템이 나오면 나올수록 강해지는 데다 적의 발을 묶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변신 전후를 막론하고 이 스킬의 적중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적중 여부에 따라 케인이라는 챔피언의 성능이 극과 극으로 나뉘기까지 하는 만큼, 이 스킬의 적중률이 낮으면 승리를 보장하기 어렵다.
그림자 암살자는 적을 암살하기 위한 주력 스킬로, 다르킨 학살자는 교전과 적에게 에어본을 주는 용도로 쓰이는데, 변신 후 매우 중요한 순간[26]에 W를 적에게 맞히지 못하면 망하기 때문에 정말 신중하게 잘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스킬 폭 자체가 세로가 조금 길고 가로가 많이 얇은 데다 상대에게도 뚜렷하게 표시되기에 타겟팅이 까다로워 초근접 대치 중에도 빗나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며 케인 유저들에게 심리적으로 부담이 되기도 한다.
변신 전에는 평범한 광역 둔화 스킬이지만, 변신 후에는 각 폼에 맞는 역할 수행에 도움되는 효과가 추가된다. 변신 폼에 따라 모션이 바뀌는 유일한 스킬이다. 케인은 제자리에서 점프 후 착지하면서 올려치고, 그림자 암살자는 머리 위로 낫을 한 바퀴 돌려 살아있는 그림자를 소환해 공격시키며, 다르킨 학살자는 낫을 뒤로 뺀 다음 크게 올려친다. 또한 다르킨 학살자는 효과음도 묵직하고 라아스트의 외모처럼 악마스러운 음성이 들어가는
살상돌격이 파밍과 후속 딜링을 담당한다면, 몰아치는 낫은 챔피언과의 교전과 첫 번째 딜링을 담당한다. 1.1 추가 공격력이 있어 일반 스킬치고 계수가 높은 편으로, 아이템이 나오면 나올수록 강해지는 데다 적의 발을 묶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변신 전후를 막론하고 이 스킬의 적중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적중 여부에 따라 케인이라는 챔피언의 성능이 극과 극으로 나뉘기까지 하는 만큼, 이 스킬의 적중률이 낮으면 승리를 보장하기 어렵다.
그림자 암살자는 적을 암살하기 위한 주력 스킬로, 다르킨 학살자는 교전과 적에게 에어본을 주는 용도로 쓰이는데, 변신 후 매우 중요한 순간[26]에 W를 적에게 맞히지 못하면 망하기 때문에 정말 신중하게 잘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스킬 폭 자체가 세로가 조금 길고 가로가 많이 얇은 데다 상대에게도 뚜렷하게 표시되기에 타겟팅이 까다로워 초근접 대치 중에도 빗나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며 케인 유저들에게 심리적으로 부담이 되기도 한다.
그림자 암살자
스킬 사거리가 200 더 길어지며, 살아있는 그림자가 스킬을 대신 사용해 시전 시간이 아예 없어진다. 덕분에 본체는 W를 사용하는 동안에도 자유롭게 다른 행동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로 인해 생기는 숨겨진 장점이 있는데, 다른 스킬들은 시전 도중 죽으면 그대로 날아가지만 이 스킬은 일단 누르기만 하면 0.55초가 지나기 전에 케인이 죽어도 정상적으로 나가기 때문에 최후의 발악을 선사할 수 있다. 이걸로 동귀어진은 물론 킬을 먹는 경우도 종종 있어 무시하지 못할 장점이다.
W를 깔아두는 동시에 Q로 돌진해 두 스킬을 동시에 맞히거나, E로 벽을 타는 중 멈추지 않고 벽 속에서 W를 사용해 견제를 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거리가 늘어나는 것도 소소한 이점.
스킬 사거리가 200 더 길어지며, 살아있는 그림자가 스킬을 대신 사용해 시전 시간이 아예 없어진다. 덕분에 본체는 W를 사용하는 동안에도 자유롭게 다른 행동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로 인해 생기는 숨겨진 장점이 있는데, 다른 스킬들은 시전 도중 죽으면 그대로 날아가지만 이 스킬은 일단 누르기만 하면 0.55초가 지나기 전에 케인이 죽어도 정상적으로 나가기 때문에 최후의 발악을 선사할 수 있다. 이걸로 동귀어진은 물론 킬을 먹는 경우도 종종 있어 무시하지 못할 장점이다.
W를 깔아두는 동시에 Q로 돌진해 두 스킬을 동시에 맞히거나, E로 벽을 타는 중 멈추지 않고 벽 속에서 W를 사용해 견제를 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거리가 늘어나는 것도 소소한 이점.
다르킨 학살자
사이온의 대량 학살 강타(Q)와 비슷하게 범위 표시에 검붉은 빛깔이 추가되고, 적중한 적을 1초간 공중에 띄우는 효과가 추가되어 굉장히 우수한 군중제어기로 변모한다.
사거리나 범위가 늘어나지 않아서 이니시에이팅 용도로는 부적합하지만, E와 연계하여 적진 후방에서 튀어나와 아군과 함께 잘라먹는 플레이는 가능하다. 한타에서 끈질기게 버티는 역할을 맡는 딜탱 다르킨 특성상 끊임없이 상대의 이동과 딜링을 방해할 수 있다. 일단 시전만 되면 CC기에 걸려도 끊기지 않으므로 소규모 난전이든 한타든 맞히기가 쉬운 편이다. 게다가 에어본은 강인함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쿨타임 역시 변신 전의 짧은 시간 그대로이므로 스킬 가속 위주로 세팅하고 특정 챔피언을 계속 마크하면 해당 적의 한타 기여도를 폭락시키기 딱 좋다.
하지만 스킬 사용 사거리가 변신 전과 같이 너무 짧아서, 거리조절에 능하면서 카이팅을 해대는 적의 원거리 챔피언을 상대로 이 스킬을 성공적으로 맞히는 것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안고 있다. 또한 그림자 암살자와 달리 다르킨 학살자는 W를 사용하는 중에 사망할 경우 스킬이 마저 발동되지 않고 강제로 끊긴다.
사이온의 대량 학살 강타(Q)와 비슷하게 범위 표시에 검붉은 빛깔이 추가되고, 적중한 적을 1초간 공중에 띄우는 효과가 추가되어 굉장히 우수한 군중제어기로 변모한다.
사거리나 범위가 늘어나지 않아서 이니시에이팅 용도로는 부적합하지만, E와 연계하여 적진 후방에서 튀어나와 아군과 함께 잘라먹는 플레이는 가능하다. 한타에서 끈질기게 버티는 역할을 맡는 딜탱 다르킨 특성상 끊임없이 상대의 이동과 딜링을 방해할 수 있다. 일단 시전만 되면 CC기에 걸려도 끊기지 않으므로 소규모 난전이든 한타든 맞히기가 쉬운 편이다. 게다가 에어본은 강인함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쿨타임 역시 변신 전의 짧은 시간 그대로이므로 스킬 가속 위주로 세팅하고 특정 챔피언을 계속 마크하면 해당 적의 한타 기여도를 폭락시키기 딱 좋다.
하지만 스킬 사용 사거리가 변신 전과 같이 너무 짧아서, 거리조절에 능하면서 카이팅을 해대는 적의 원거리 챔피언을 상대로 이 스킬을 성공적으로 맞히는 것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안고 있다. 또한 그림자 암살자와 달리 다르킨 학살자는 W를 사용하는 중에 사망할 경우 스킬이 마저 발동되지 않고 강제로 끊긴다.
![]() | 케인이 일정 시간 동안 유체화 상태가 되어 이동 속도가 40% 증가하며 지형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지형을 통과하면 체력을 회복합니다. 이동 불가 상태가 되거나 지형 밖에서 1.5초 넘게 머무르면 이 스킬이 즉시 종료됩니다. 유체화 상태인 유닛은 다른 유닛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적 챔피언과 전투 중 최대 지속 시간은 1.5초입니다. |
![]() | |
![]() | 그림자 암살자: 이동 속도가 70% 증가하고 둔화에 면역이 되며 재사용 대기시간이 10초로 감소합니다. |
90 | 21 / 19 / 17 / 15 / 13 | |
지속 시간: 7 / 7.5 / 8 / 8.5 / 9 90 / 100 / 110 / 120 / 130 (+0.45 추가 공격력) | ||
케인의 아이덴티티이자 케인의 기동성을 대표하는 이동 스킬. 시전 시 케인의 몸이 그림자로 변한다. 이때 벽을 통과해서 움직일 수 있으며[27] 이동 속도가 증가하고, 들어간 벽 너머의 시야를 얻는다.[28] 여러 벽을 쉽고 빠르게, 그것도 자유롭게 넘어 날아다닐 수 있다는 점에서 그야말로 탈론의 암살자의 길(E)와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 속 최고급 벽넘기 기술.[29] 또한 처음 벽에 들어가면 체력이 회복되어 체력 관리에도 용이하며, 렉사이나 이블린 뺨치는 놀라운 변칙 갱킹을 보여줄 수도 있다. 벽은 맵 외벽(가장자리)#은 물론 챔피언이 만든 벽도 통과할 수 있고 체력 회복과 지속 시간 연장 역시 적용된다. 다만 벽 안에서 귀환은 불가능하다.
최대 시간은 7~9초로 제법 길지만, 벽에 들어가 있어야 하며 도중에 적을 공격하거나 공격받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을 지켜야 한다.[30] 그렇지 않으면 1.5초밖에 유지되지 않아 도중에 밀려나올 수도 있으므로 방해받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갱킹이나 공격을 할 때는 재빠르게, 도주할 때는 벽 너머 상대의 스킬 상태나 본인의 도트 피해 여부 파악, 벽을 여러 개 넘을 때는 지금 이동 속도로 1.5초 내에 옮겨갈 수 있는지 견적을 잘 재야 한다. 만약 살짝 모자라다 싶으면 Q로 거리를 확보할 수도 있으니 도중에 누굴 치지 않게만 주의할 것. 또한 이동 속도 증가 겸 벽에 들어갈 수 있는 버프기처럼 보여도 엄연한 이동기이므로 신지드의 접착제 등 이동 불가 스킬 범위 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케인이 벽 안에 들어가 있을 때 근처에 적이 있는 경우 벽 바깥과 가장 가까운 곳에 파란색 동그라미 특수 이펙트가 생기며[31], 이를 통해 주변에 시야가 없어도 상대 챔피언의 존재를 파악할 수 있다. 단, 이 이펙트는 상대에게도 표시되기에 역으로 위치를 파악당할 수 있으며 케인의 변칙적인 이동루트를 파훼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벽을 마음껏 넘나드는 케인에게 준 페널티임과 동시에 색적 기술로 활용 가능한 보너스도 되는, 나름의 일장일단이 있는 밸런스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 벽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특성 덕에 가능한 1레벨 카정 스타트 전술이 있다. 레드팀 케인 기준, 1레벨에 Q를 찍고 우월한 광역딜로 블루팀 칼날부리를 빠르게 먹은 후 2레벨을 찍어 E로 레드 캠프에 가면 아직 상대팀 봇 듀오와 정글러가 몹을 때리고 있을 것이다. 이때 강타로 빼먹고 아직 유지 중인 E를 이용해 빠져나오면 끝. 오직 케인만이 할 수 있는, Q의 막강한 정글링 속도와 E의 최상급 기동성으로 안전한 후퇴까지 가능한 전술이다. 이 전술이 성공할 경우 상대는 무려 두 캠프를 빼앗긴 채로 시작하는 데다 버프와 2레벨 모두 놓쳐 초반 성장이 극도로 더뎌지며, 변신 전까지 나약한 케인의 초반을 그나마 수월하게 풀 수 있다. 다만 칼날부리를 먹기 전에 들킬 경우 동선 꼬이는 정도로 끝나면 다행이고, 최악의 경우 3인 다굴을 당해 퍼블을 내줄 수도 있다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여담으로 버그(?)가 있는데 가끔가다 케인이 E를 시전하고 상대 챔피언을 때릴 시 여신의 눈물의 마나스택이 찬다.[32] 그래서 잘만 이용하면 무라마나를 빨리 모으기 좋으니 참고해두자.
최대 시간은 7~9초로 제법 길지만, 벽에 들어가 있어야 하며 도중에 적을 공격하거나 공격받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을 지켜야 한다.[30] 그렇지 않으면 1.5초밖에 유지되지 않아 도중에 밀려나올 수도 있으므로 방해받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갱킹이나 공격을 할 때는 재빠르게, 도주할 때는 벽 너머 상대의 스킬 상태나 본인의 도트 피해 여부 파악, 벽을 여러 개 넘을 때는 지금 이동 속도로 1.5초 내에 옮겨갈 수 있는지 견적을 잘 재야 한다. 만약 살짝 모자라다 싶으면 Q로 거리를 확보할 수도 있으니 도중에 누굴 치지 않게만 주의할 것. 또한 이동 속도 증가 겸 벽에 들어갈 수 있는 버프기처럼 보여도 엄연한 이동기이므로 신지드의 접착제 등 이동 불가 스킬 범위 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케인이 벽 안에 들어가 있을 때 근처에 적이 있는 경우 벽 바깥과 가장 가까운 곳에 파란색 동그라미 특수 이펙트가 생기며[31], 이를 통해 주변에 시야가 없어도 상대 챔피언의 존재를 파악할 수 있다. 단, 이 이펙트는 상대에게도 표시되기에 역으로 위치를 파악당할 수 있으며 케인의 변칙적인 이동루트를 파훼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벽을 마음껏 넘나드는 케인에게 준 페널티임과 동시에 색적 기술로 활용 가능한 보너스도 되는, 나름의 일장일단이 있는 밸런스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 벽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특성 덕에 가능한 1레벨 카정 스타트 전술이 있다. 레드팀 케인 기준, 1레벨에 Q를 찍고 우월한 광역딜로 블루팀 칼날부리를 빠르게 먹은 후 2레벨을 찍어 E로 레드 캠프에 가면 아직 상대팀 봇 듀오와 정글러가 몹을 때리고 있을 것이다. 이때 강타로 빼먹고 아직 유지 중인 E를 이용해 빠져나오면 끝. 오직 케인만이 할 수 있는, Q의 막강한 정글링 속도와 E의 최상급 기동성으로 안전한 후퇴까지 가능한 전술이다. 이 전술이 성공할 경우 상대는 무려 두 캠프를 빼앗긴 채로 시작하는 데다 버프와 2레벨 모두 놓쳐 초반 성장이 극도로 더뎌지며, 변신 전까지 나약한 케인의 초반을 그나마 수월하게 풀 수 있다. 다만 칼날부리를 먹기 전에 들킬 경우 동선 꼬이는 정도로 끝나면 다행이고, 최악의 경우 3인 다굴을 당해 퍼블을 내줄 수도 있다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여담으로 버그(?)가 있는데 가끔가다 케인이 E를 시전하고 상대 챔피언을 때릴 시 여신의 눈물의 마나스택이 찬다.[32] 그래서 잘만 이용하면 무라마나를 빨리 모으기 좋으니 참고해두자.
그림자 암살자
벽을 통과하면 이동 속도가 추가로 30% 증가해 총 70%가 되고, 둔화 면역 효과가 생기며 쿨타임이 10초로 고정된다. 암살 대상에게 더욱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Q의 시전 시간도 단축되어 암살은 물론 도주에도 유용하다. 또한 쿨타임이 대폭 감소하여 복귀나 합류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된다.[33] 다르킨 학살자와 달리 흡혈 옵션이 없으므로 그림자의 길이 유일한 체력 회복 옵션인 것은 덤.
벽을 통과하면 이동 속도가 추가로 30% 증가해 총 70%가 되고, 둔화 면역 효과가 생기며 쿨타임이 10초로 고정된다. 암살 대상에게 더욱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Q의 시전 시간도 단축되어 암살은 물론 도주에도 유용하다. 또한 쿨타임이 대폭 감소하여 복귀나 합류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된다.[33] 다르킨 학살자와 달리 흡혈 옵션이 없으므로 그림자의 길이 유일한 체력 회복 옵션인 것은 덤.
![]() | 기본 지속 효과: 케인이 피해를 입힌 챔피언에게 3.15초 동안 표식을 남깁니다. 케인이 표식이 남은 적에게 파고들어 대상으로 지정할 수 없게 됩니다.[34] 2.5초가 지나거나 재사용하면 케인이 빠져나오면서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대상으로 지정할 수 없는 유닛은 이미 적중당한 상태가 아닌 한 적의 기본 공격이나 스킬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 | 스킬을 일찍 종료합니다. 그림자 암살자: 이 스킬의 사거리, 즉 케인이 빠져나오는 거리[35]가 증가하며 빠져나올 때 다르킨의 낫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됩니다. |
![]() | 다르킨 학살자: 최대 체력에 해당하는 물리 피해를 입히고 체력을 회복합니다.(피해량의 75%) |
100 | 550 | 120 / 100 / 80 |
150 / 250 / 350 (+1.5 추가 공격력) | ||
최대 체력의 15 + (+0.1 추가 공격력)% | ||
최근에 피해를 입힌 적 챔피언을 대상으로 지정, 시전 시 케인이 그림자로 변하며 해당 챔피언의 몸 속으로 파고들어 최대 2.5초 동안 대상 지정 불가 상태가 된다. 이후 대상의 몸을 찢고 나와 피해를 입힌다. 대상 지정 불가 상태의 지속 시간이 굉장히 길어서 생존기로의 활용도가 굉장히 높다.[37] 또한 챔피언 속으로 들어간다는 설정상 상대가 이동기를 써도 끝까지 따라가며[38], 인게임 툴팁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타겟에 대한 절대 시야를 제공한다. 일단 시전에만 성공했다면 블라디미르의 피의 웅덩이(W) 같은 대상 비지정화[39]로는 피해를 무시할 수 없다. 물론 존야의 모래시계 같은 무적 효과에는 얄짤없이 막힌다.[40] 단, 피즈나 제드처럼 피격당하는 타이밍이 정해진 암살 궁극기와는 달리 케인의 궁극기는 시전자가 궁극기를 종료하고 피해를 입힐 타이밍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무적기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쉽사리 막기는 어렵다. 하지만 무적기 역시 사용 타이밍을 정할 수 있는 건 마찬가지이므로 고도의 심리전이 요구된다.
적 챔피언에게 들어가 있는 도중 해당 챔피언이 죽으면 탈출 모션 없이 바로 빠져나오게 되며[41], 반대로 도트딜 등의 이유로 케인이 죽으면 피해가 들어가지 않지만 죽기 직전 궁을 재시전했다면 죽음과 동시에 궁의 피해가 들어간다.[42] 두 경우 모두 쿨타임은 적용된다.[43] 따라서 궁극기를 언제 어느 챔피언에게 사용해야 할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연하겠지만 녹턴의 어둠의 장막(W), 밤의 끝자락 등의 주문 보호막이 지속 중인 적에게 궁을 사용하면 들어가지도 못하고 쿨타임이 돌아버린다.[44] 적 챔피언 안에서 기절, 침묵, 수면이 걸리면 궁극기가 강제로 재시전되고 해당 방해 효과를 받으며[45], 속박의 경우 재시전 직전에 걸려도 정상적으로 재시전한 뒤 방해 효과를 받는다. 패시브 상태의 사이온의 경우 표식은 남지만 궁극기를 사용할 수는 없다.
렉사이의 궁극기처럼 직접 피해를 입힌 적에게만 쓸 수 있으며 보통 마무리하는 용도 혹은 대상 지정 불가를 통한 어그로 핑퐁 용도로 쓰인다. 또한 미묘하게 긴 후딜레이[46]는 상대가 케인을 포탑이나 아군이 있는 곳으로 유도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다. 그래도 어떻게든 피해만 입히면 발동 조건이 충족되므로 쓰기 전에 CC기만 걸리지 않는다면 전투 중에 못 쓸 일은 없고, 빠져나올 때를 정할 수 있으므로 적이 나를 배달한다 싶으면 바로 나올 수 있다.
다만 계수가 굉장히 높은 데 비해 기본 피해량이 낮아서 아이템이 없거나 변신을 못 한 상태에서는 딜이 굉장히 약하다. 상대 기본 방어력까지 고려하면 공템 없는 1레벨 궁은 써봤자 고작 100 정도의 피해를 입힐 뿐이라 사실상 회피기에 더 가까운 수준이다. 케인의 매우 약한 초반에 일조하는 스킬. 또한 대상 지정 불가 효과가 다 그렇듯 완전한 무적은 아니기 때문에 점화나 죽음의 무도 등의 도트 피해, 빨대형 스킬, 시간차로 피해를 입히는 스킬의 대상이 된 상태에서는 적의 몸 속에서도 죽을 수 있다.
변신 폼에 따라 시전 음성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 기본 케인과 그림자 암살자는 조용하고 냉소적인 웃음소리를 내는 반면[47] 다르킨 학살자는 매우 호탕하고 사악한 웃음소리를 낸다.
일라오이를 상대할 때 영혼의 시험(E)으로 영혼이 끌린 상태에서는 이 스킬을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본체에 직접적으로 들어오는 촉수 딜은 회피할 수 있지만, 일라오이가 영혼을 때리면 그림자 상태에서도 본체에 피해가 다 들어가기 때문. 운이 나쁘면 본체는 몸 속에 있는데 영혼만 실컷 두들겨 맞고 전이 피해로 의문사할 수도 있다. 일라오이가 싸움을 걸어온다면 그냥 케인 특유의 뛰어난 기동성을 이용해 상황을 빠져나오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모데카이저의 궁극기인 죽음의 세계는 이 스킬로 따라갈 수 없다.(케인 실험영상)[48]
마스터 이와 같이 맵에서 사라지는 판정의 스킬이 시전될 때 같이 사용하면 둘 다 맵에서 사라져버리는 기묘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과거에는 전투 중에 체력이 얼마 없는 딸피 상태의 적에게 궁극기를 사용해서 그 적의 몸에 들어가있는 도중에 아군이 적을 처치하는 경우 케인 유저가 매우 큰 손해를 봤다. 특히나 다르킨 학살자의 경우 이로 인해 킬을 못 먹게 되는 것은 둘째치더라도 체력 회복 효과를 하나도 누리지 못한 채 바로 딸피로 다시 튀어나와 죽게 되는 경우가 흔했다. 현재는 사용 중에 적이 죽어도 회복이 되게 바뀌며 해결되었다.그러나 버그 때문에 제대로 적용이 안 된다(...)
여담으로 대상 지정 불가라 의미는 없지만 정신 집중 상태에 들어가며 궁 사용 시 대상 머리 위에 떠다니는 낫은 케인 본체 취급이다. 그래서 유체화를 사용하면 머리 위에 뜬 낫에 하늘색 잔상이 생기고 점화에 맞은 상태에서 쓰면 낫이 불타고 있는 등 진귀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적 챔피언에게 들어가 있는 도중 해당 챔피언이 죽으면 탈출 모션 없이 바로 빠져나오게 되며[41], 반대로 도트딜 등의 이유로 케인이 죽으면 피해가 들어가지 않지만 죽기 직전 궁을 재시전했다면 죽음과 동시에 궁의 피해가 들어간다.[42] 두 경우 모두 쿨타임은 적용된다.[43] 따라서 궁극기를 언제 어느 챔피언에게 사용해야 할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연하겠지만 녹턴의 어둠의 장막(W), 밤의 끝자락 등의 주문 보호막이 지속 중인 적에게 궁을 사용하면 들어가지도 못하고 쿨타임이 돌아버린다.[44] 적 챔피언 안에서 기절, 침묵, 수면이 걸리면 궁극기가 강제로 재시전되고 해당 방해 효과를 받으며[45], 속박의 경우 재시전 직전에 걸려도 정상적으로 재시전한 뒤 방해 효과를 받는다. 패시브 상태의 사이온의 경우 표식은 남지만 궁극기를 사용할 수는 없다.
렉사이의 궁극기처럼 직접 피해를 입힌 적에게만 쓸 수 있으며 보통 마무리하는 용도 혹은 대상 지정 불가를 통한 어그로 핑퐁 용도로 쓰인다. 또한 미묘하게 긴 후딜레이[46]는 상대가 케인을 포탑이나 아군이 있는 곳으로 유도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다. 그래도 어떻게든 피해만 입히면 발동 조건이 충족되므로 쓰기 전에 CC기만 걸리지 않는다면 전투 중에 못 쓸 일은 없고, 빠져나올 때를 정할 수 있으므로 적이 나를 배달한다 싶으면 바로 나올 수 있다.
다만 계수가 굉장히 높은 데 비해 기본 피해량이 낮아서 아이템이 없거나 변신을 못 한 상태에서는 딜이 굉장히 약하다. 상대 기본 방어력까지 고려하면 공템 없는 1레벨 궁은 써봤자 고작 100 정도의 피해를 입힐 뿐이라 사실상 회피기에 더 가까운 수준이다. 케인의 매우 약한 초반에 일조하는 스킬. 또한 대상 지정 불가 효과가 다 그렇듯 완전한 무적은 아니기 때문에 점화나 죽음의 무도 등의 도트 피해, 빨대형 스킬, 시간차로 피해를 입히는 스킬의 대상이 된 상태에서는 적의 몸 속에서도 죽을 수 있다.
변신 폼에 따라 시전 음성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 기본 케인과 그림자 암살자는 조용하고 냉소적인 웃음소리를 내는 반면[47] 다르킨 학살자는 매우 호탕하고 사악한 웃음소리를 낸다.
일라오이를 상대할 때 영혼의 시험(E)으로 영혼이 끌린 상태에서는 이 스킬을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본체에 직접적으로 들어오는 촉수 딜은 회피할 수 있지만, 일라오이가 영혼을 때리면 그림자 상태에서도 본체에 피해가 다 들어가기 때문. 운이 나쁘면 본체는 몸 속에 있는데 영혼만 실컷 두들겨 맞고 전이 피해로 의문사할 수도 있다. 일라오이가 싸움을 걸어온다면 그냥 케인 특유의 뛰어난 기동성을 이용해 상황을 빠져나오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모데카이저의 궁극기인 죽음의 세계는 이 스킬로 따라갈 수 없다.(케인 실험영상)[48]
마스터 이와 같이 맵에서 사라지는 판정의 스킬이 시전될 때 같이 사용하면 둘 다 맵에서 사라져버리는 기묘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과거에는 전투 중에 체력이 얼마 없는 딸피 상태의 적에게 궁극기를 사용해서 그 적의 몸에 들어가있는 도중에 아군이 적을 처치하는 경우 케인 유저가 매우 큰 손해를 봤다. 특히나 다르킨 학살자의 경우 이로 인해 킬을 못 먹게 되는 것은 둘째치더라도 체력 회복 효과를 하나도 누리지 못한 채 바로 딸피로 다시 튀어나와 죽게 되는 경우가 흔했다. 현재는 사용 중에 적이 죽어도 회복이 되게 바뀌며 해결되었다.
여담으로 대상 지정 불가라 의미는 없지만 정신 집중 상태에 들어가며 궁 사용 시 대상 머리 위에 떠다니는 낫은 케인 본체 취급이다. 그래서 유체화를 사용하면 머리 위에 뜬 낫에 하늘색 잔상이 생기고 점화에 맞은 상태에서 쓰면 낫이 불타고 있는 등 진귀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림자 암살자
시전 사거리가 200 늘어나 750이 되어 더 멀리서 시전할 수 있게 되며, 재시전 시 적에게서 빠져나오는 사거리가 마우스 커서 위치에 따라 300(기본 거리)~500으로 증가한다. 또한 궁극기 피해를 입히는 순간 패시브가 재활성화되어 궁극기의 자체 피해량 또한 항시 증폭된다.
공템을 쌓는 그림자 암살자 특성상 궁극기의 높은 추가 공격력 계수를 모두 활용할 수 있고, 여기에 패시브 피해량까지 확정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변신 전의 허약함과는 상반되는 강력한 딜링 스킬로 변모한다. 또한 지속 시간 2.5초는 암살자 챔피언의 카운터 효과인 탈진의 지속 시간과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여타 암살자들과 달리 탈진을 그림자 상태에서 모두 흘리고 궁극기로 마무리하는 운용이 가능하다. 재시전 후 더 멀리 빠져나올 수 있게 되는 것 또한 딜 사이클을 돌린 후 위험 지역에서 이탈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패시브 재활성화 옵션은 시전 도중 대상이 사망해 궁극기로 피해를 입히지 못했더라도 발동한다.
시전 사거리가 200 늘어나 750이 되어 더 멀리서 시전할 수 있게 되며, 재시전 시 적에게서 빠져나오는 사거리가 마우스 커서 위치에 따라 300(기본 거리)~500으로 증가한다. 또한 궁극기 피해를 입히는 순간 패시브가 재활성화되어 궁극기의 자체 피해량 또한 항시 증폭된다.
공템을 쌓는 그림자 암살자 특성상 궁극기의 높은 추가 공격력 계수를 모두 활용할 수 있고, 여기에 패시브 피해량까지 확정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변신 전의 허약함과는 상반되는 강력한 딜링 스킬로 변모한다. 또한 지속 시간 2.5초는 암살자 챔피언의 카운터 효과인 탈진의 지속 시간과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여타 암살자들과 달리 탈진을 그림자 상태에서 모두 흘리고 궁극기로 마무리하는 운용이 가능하다. 재시전 후 더 멀리 빠져나올 수 있게 되는 것 또한 딜 사이클을 돌린 후 위험 지역에서 이탈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패시브 재활성화 옵션은 시전 도중 대상이 사망해 궁극기로 피해를 입히지 못했더라도 발동한다.
다르킨 학살자
피해량이 상대의 최대 체력에 비례하게 바뀌고, 궁극기 종료 시 입힌 피해량에 비례하여 체력을 회복한다. Q와 마찬가지로 기본 피해량과 레벨에 따른 계수 증가가 전혀 없고 오직 재사용 대기시간만 감소한다.
사용 방식은 기본 상태 궁극기와 비슷하지만, 브루저라는 역할에 걸맞은 어마어마한 대상 최대 체력 계수와 그에 비례하는 회복 효과가 붙어 전투 지속력이 강화된다. 적진에서 점사당해 죽기 직전이라도 궁극기만 적절한 타이밍에 쓴다면 쌩쌩한 상태로 다시 튀어나와 2페이즈를 개시할 수 있다. 딜링 스킬로서의 가치도 높은데, 아주 기본적인 딜템만 갖추더라도 피해량이 적 최대 체력의 25% 이상에 달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오히려 그림자 암살자의 궁극기보다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궁극기 자체에 붙은 주문 흡혈은 다르킨 학살자 패시브의 주문 흡혈과는 별개이기 때문에 중첩이 가능하여, 총 회복량은 궁극기로 입힌 피해의 무려 (100~110)%가 된다. 여기에 코어템으로 삼는 정령의 형상, 주 룬으로 삼는 정복자 등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풀피로 다시 튀어나오는 거라 해도 무방.
단, 이 어마어마한 회복량은 어디까지나 입힌 피해에 비례하는 만큼 상대의 방어력이 매우 높아 별 피해를 주지 못했다면 회복량도 상당히 감소한다. 또한 궁극기로 피해를 주기 전에 대상이 죽어 강제로 빠져나오는 경우에도 마찬가지 이유로 회복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다. 대상이 빈사 상태라면 아군이 대상을 마무리하기 전에 빨리 재시전해 피해를 입혀야 딸피로 멍하니 튀어나와서 죽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치유 감소 효과에 취약한 스킬이긴 하지만 피해를 입히는 타이밍을 조절할 수 있으므로 치감에도 어느 정도 대응할 수 있다. 모든 치감템의 지속 시간은 3초, 점화는 5초이며, 궁극기는 선후딜 포함 3초 가까이 지속되기 때문에 타이밍을 잘 맞추면 도트딜에 붙어 꺼지지 않는 치감이 아닌 이상 모두 흘려낸 후 100% 회복이 가능하다. 탈진 또한 마찬가지.
피해량이 상대의 최대 체력에 비례하게 바뀌고, 궁극기 종료 시 입힌 피해량에 비례하여 체력을 회복한다. Q와 마찬가지로 기본 피해량과 레벨에 따른 계수 증가가 전혀 없고 오직 재사용 대기시간만 감소한다.
사용 방식은 기본 상태 궁극기와 비슷하지만, 브루저라는 역할에 걸맞은 어마어마한 대상 최대 체력 계수와 그에 비례하는 회복 효과가 붙어 전투 지속력이 강화된다. 적진에서 점사당해 죽기 직전이라도 궁극기만 적절한 타이밍에 쓴다면 쌩쌩한 상태로 다시 튀어나와 2페이즈를 개시할 수 있다. 딜링 스킬로서의 가치도 높은데, 아주 기본적인 딜템만 갖추더라도 피해량이 적 최대 체력의 25% 이상에 달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오히려 그림자 암살자의 궁극기보다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궁극기 자체에 붙은 주문 흡혈은 다르킨 학살자 패시브의 주문 흡혈과는 별개이기 때문에 중첩이 가능하여, 총 회복량은 궁극기로 입힌 피해의 무려 (100~110)%가 된다. 여기에 코어템으로 삼는 정령의 형상, 주 룬으로 삼는 정복자 등까지 고려하면 사실상 풀피로 다시 튀어나오는 거라 해도 무방.
단, 이 어마어마한 회복량은 어디까지나 입힌 피해에 비례하는 만큼 상대의 방어력이 매우 높아 별 피해를 주지 못했다면 회복량도 상당히 감소한다. 또한 궁극기로 피해를 주기 전에 대상이 죽어 강제로 빠져나오는 경우에도 마찬가지 이유로 회복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다. 대상이 빈사 상태라면 아군이 대상을 마무리하기 전에 빨리 재시전해 피해를 입혀야 딸피로 멍하니 튀어나와서 죽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치유 감소 효과에 취약한 스킬이긴 하지만 피해를 입히는 타이밍을 조절할 수 있으므로 치감에도 어느 정도 대응할 수 있다. 모든 치감템의 지속 시간은 3초, 점화는 5초이며, 궁극기는 선후딜 포함 3초 가까이 지속되기 때문에 타이밍을 잘 맞추면 도트딜에 붙어 꺼지지 않는 치감이 아닌 이상 모두 흘려낸 후 100% 회복이 가능하다. 탈진 또한 마찬가지.
그림자 이동 거리E - 그림자의 길로 벽을 통과해 이동한 거리달성 목표 : 1.44km / 5.78km / 13.15km / 24.34km / 38.81km
변신 준비 완료13분 이내에 P - 다르킨의 낫 완성달성 목표 : 2 / 8 / 20 / 40 / 70
유체이탈R - 그림자의 지배로 파고든 후 3초 안에 해당 적 챔피언 처치달성 목표 : 4 / 15 / 30 / 60 / 100
그림자의 구제챔피언과 전투 시 E - 그림자의 길로 회복한 체력달성 목표 : 2,500 / 8,500 / 20,500 / ? / ?
다르킨의 수확Q - 살상돌격에 2회 적중당한 챔피언달성 목표 : 35 / 125 / ? / ? / ?
휘몰아치는 낫다수의 챔피언에게 W - 몰아치는 낫 적중달성 목표 : 10 / 40 / 95 / 165 / ?
챔피언 집중탐구
암살자와 전사라는 역할을 선택해서 영구적으로 변신한다는 새로운 매커니즘의 변신 챔피언. 라이엇이 공인한 포지션은 정글러로, 광역 딜링기인 Q의 몬스터 대상 추가 피해 덕분에 제법 정글링이 빠르고, 벽을 넘을 수 있는 스킬도 2개나 되어 카정과 변칙 갱킹에 능하다. 노리고 한다면 스플릿 능력도 뛰어난 편. 각 변신 형태 모두 해당 역할군 기준으로 높은 성장성이 보장되어 있다.
단, 변신 전의 최악의 기본 스펙과 교전 능력이 발목을 잡는다. 만약 상대를 만난다면 얌전히 도망가야 하는 상황이 더 많으며, CC기도 변변치 않아서 갱 자체는 좋으나 킬을 따내기까지는 힘든 경우가 많다. 낫 든 마이라는 멸칭이 실감이 될 정도.[49] 또한 변신 선택은 조합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거의 20분이 다 돼서야 변신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적어도 13분 내지 16분에는 변신을 끝마쳐야 제대로 된 챔피언으로 거듭나는 만큼, 초반에 적극적으로 게이지를 모으면서도 신중하게 불리한 교전을 피하는 운용이 요구된다. 이런 초반 약세 때문에 정글계의 카사딘이라고 불리는 등 성능과 관계없이 타 라인 유저들의 인식은 좋지 않으며, 케인을 말리는 전략에 미숙한 북미와 케인을 말릴 수 있는 육식 정글러들이 주류인 한국에서 온도차가 매우 심하다.
암살자와 전사라는 역할을 선택해서 영구적으로 변신한다는 새로운 매커니즘의 변신 챔피언. 라이엇이 공인한 포지션은 정글러로, 광역 딜링기인 Q의 몬스터 대상 추가 피해 덕분에 제법 정글링이 빠르고, 벽을 넘을 수 있는 스킬도 2개나 되어 카정과 변칙 갱킹에 능하다. 노리고 한다면 스플릿 능력도 뛰어난 편. 각 변신 형태 모두 해당 역할군 기준으로 높은 성장성이 보장되어 있다.
단, 변신 전의 최악의 기본 스펙과 교전 능력이 발목을 잡는다. 만약 상대를 만난다면 얌전히 도망가야 하는 상황이 더 많으며, CC기도 변변치 않아서 갱 자체는 좋으나 킬을 따내기까지는 힘든 경우가 많다. 낫 든 마이라는 멸칭이 실감이 될 정도.[49] 또한 변신 선택은 조합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거의 20분이 다 돼서야 변신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적어도 13분 내지 16분에는 변신을 끝마쳐야 제대로 된 챔피언으로 거듭나는 만큼, 초반에 적극적으로 게이지를 모으면서도 신중하게 불리한 교전을 피하는 운용이 요구된다. 이런 초반 약세 때문에 정글계의 카사딘이라고 불리는 등 성능과 관계없이 타 라인 유저들의 인식은 좋지 않으며, 케인을 말리는 전략에 미숙한 북미와 케인을 말릴 수 있는 육식 정글러들이 주류인 한국에서 온도차가 매우 심하다.
그림자 암살자
편의상 앞글자만 따서 그암이라고 불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암살자 챔피언 중 탈론, 렝가, 르블랑과 함께 최고 수준의 기동성과 순간 폭딜 능력을 지닌 챔피언이며, 대부분의 암살자가 궁극기 의존도가 높고 딜이 들어오는 타이밍이 뻔해서 탈진이나 존야의 모래시계에 비교적 쉽게 카운터를 당하는데[50], 이쪽은 궁극기 자체 피해량의 비중이 그리 높지 않고 탈진과 존야를 오히려 최적의 궁극기 타이밍으로 활용할 수 있다.[51] W로 포킹도 가능한 건 덤. 초반과 후반이 약한 케인의 특성상 중반 타이밍에는 암살자로서 과도할 정도의 스펙을 보장받는다. 암살자가 가질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기동성과 추격 능력에 궁극기의 의존도가 낮아 들어가는 타이밍을 카운터치기도 어려운 편이고, 궁극기를 제외해도 충분히 암살 가능한 딜량에 궁극기를 포함하면 중반까지는 브루저까지도 암살이 가능한 폭딜을 자랑한다. 게다가 궁극기는 2.5초간 대상 지정 불가에 빠져나오는 거리는 다소 짧지만 E와 같이 활용하면 생존성도 다른 암살자보다는 훨씬 보장받는 편이다. 어지간한 물몸 원딜러가 혼자 그암 케인을 만난 순간 아예 생존 가능성이 없다고 평가받을 정도이다.
하지만 이런 포텐셜과 달리 대부분의 시즌에서 저평가를 받은 시기가 많은 폼인데 초반에 약한 케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놓고 안정성이 떨어지는 암살자 운영을 한다는 것부터 문제가 생기고, 이것 말고도 변신을 한 이후에도 논타겟 스킬인 W를 맞히지 못하는 순간 딜량이 거의 반토막난다는 치명적인 단점도 있다. 초반이 약한 왕귀형 정글러가 딜 기댓값이 요동친다는 건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성장력에 대한 단점은 라이너로 보내서 해결하더라도, 무조건 상대 라이너를 상정해야 하므로 원하는 변신 스타일을 고르기 힘들어진다는 문제가 생긴다. 아무리 훌륭한 암살자라도 초중반의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하는 암살자는 기용의 필요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암 케인의 가장 심각한 문제로 적 팀의 하드 탱커/강력한 브루저를 상대할 수가 없다는 점도 큰 문제점으로 뽑힌다. 거기에 더해 성장성이 너무 낮아서 유통기한이 심한 암살자라는 한계적 단점도 크다. 이러한 결함적 단점들을 배제하고 오로지 잘 성장한 좋은 기억만 취사선택하여 어떤 조합 상대로든 오직 그림자 암살자만을 고집하는 일명 '그암충'들의 존재로 인해 타 유저들 사이에서는 인식이 곱지 못한 편이다.
편의상 앞글자만 따서 그암이라고 불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암살자 챔피언 중 탈론, 렝가, 르블랑과 함께 최고 수준의 기동성과 순간 폭딜 능력을 지닌 챔피언이며, 대부분의 암살자가 궁극기 의존도가 높고 딜이 들어오는 타이밍이 뻔해서 탈진이나 존야의 모래시계에 비교적 쉽게 카운터를 당하는데[50], 이쪽은 궁극기 자체 피해량의 비중이 그리 높지 않고 탈진과 존야를 오히려 최적의 궁극기 타이밍으로 활용할 수 있다.[51] W로 포킹도 가능한 건 덤. 초반과 후반이 약한 케인의 특성상 중반 타이밍에는 암살자로서 과도할 정도의 스펙을 보장받는다. 암살자가 가질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기동성과 추격 능력에 궁극기의 의존도가 낮아 들어가는 타이밍을 카운터치기도 어려운 편이고, 궁극기를 제외해도 충분히 암살 가능한 딜량에 궁극기를 포함하면 중반까지는 브루저까지도 암살이 가능한 폭딜을 자랑한다. 게다가 궁극기는 2.5초간 대상 지정 불가에 빠져나오는 거리는 다소 짧지만 E와 같이 활용하면 생존성도 다른 암살자보다는 훨씬 보장받는 편이다. 어지간한 물몸 원딜러가 혼자 그암 케인을 만난 순간 아예 생존 가능성이 없다고 평가받을 정도이다.
하지만 이런 포텐셜과 달리 대부분의 시즌에서 저평가를 받은 시기가 많은 폼인데 초반에 약한 케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놓고 안정성이 떨어지는 암살자 운영을 한다는 것부터 문제가 생기고, 이것 말고도 변신을 한 이후에도 논타겟 스킬인 W를 맞히지 못하는 순간 딜량이 거의 반토막난다는 치명적인 단점도 있다. 초반이 약한 왕귀형 정글러가 딜 기댓값이 요동친다는 건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성장력에 대한 단점은 라이너로 보내서 해결하더라도, 무조건 상대 라이너를 상정해야 하므로 원하는 변신 스타일을 고르기 힘들어진다는 문제가 생긴다. 아무리 훌륭한 암살자라도 초중반의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하는 암살자는 기용의 필요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암 케인의 가장 심각한 문제로 적 팀의 하드 탱커/강력한 브루저를 상대할 수가 없다는 점도 큰 문제점으로 뽑힌다. 거기에 더해 성장성이 너무 낮아서 유통기한이 심한 암살자라는 한계적 단점도 크다. 이러한 결함적 단점들을 배제하고 오로지 잘 성장한 좋은 기억만 취사선택하여 어떤 조합 상대로든 오직 그림자 암살자만을 고집하는 일명 '그암충'들의 존재로 인해 타 유저들 사이에서는 인식이 곱지 못한 편이다.
다르킨 학살자[52]
편의상 다르킨 혹은 그 다르킨의 이름인 라아스트라고 불린다.
쿨이 짧은 에어본과 적의 최대 체력 비례 피해를 입히는 주력 스킬, 높은 흡혈을 통한 전투 지속력, 무적기를 통한 어그로 핑퐁까지 있는 이론상 강력한 왕귀형 AD 브루저다. 보통 대인전과 소규모 교전이 강력한 챔피언은 기동성이 좋더라도 다소 정직해서 쉽게 파훼당하거나 대규모 한타에서 진입각을 잡기 어려워하는 반면, 다르킨 역시 적당한 기동성과 더불어 각 딜링기 모두 광역 CC기와 광역 퍼댐을 모두 지니고 있어 한타력도 좋으면서 일대일이나 소규모 교전도 매우 강력하다는 점에서 큰 이점이 있다.
Q와 궁극기에 상대 체력 비례 대미지가 붙어 있어 튼튼한 딜탱이나 탱커를 상대로 잘 싸우며, 쿨타임이 짧은 광역 에어본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아군에게 접근하는 적을 물고 늘어지기도 수월하다. 어그로가 끌린다 싶으면 최대 체력량이 높은 적에게 궁극기를 써 어그로를 풀고, 강력한 퍼댐에 높은 체력 회복량으로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등 적들을 방해하는 역할에 걸맞다. 딜링 능력도 흡혈도 훌륭한 사실상 유통기한이 없는 왕귀형 딜탱이라고 봐도 무방한 수준. 적군에 원거리 챔피언이 특별히 많거나, 딜러 포커싱이 반드시 요구되지 않는 이상 대회에서 픽되는 케인 대부분은 다르킨 학살자를 선택하게 된다.
단, 퍼댐에 의존하는 만큼 상대적으로 딜러와의 전투에서는 힘을 발휘하기 쉽지 않으며, 흡혈 능력을 가진 대신 변신 전과 딜레이도 스킬셋도 비슷비슷해서 적이 카이팅에 능하고 딜이 강력할수록 힘이 빠지게 된다. 체력 회복을 통해 탱킹하는 챔피언들이 으레 그렇듯 고통스러운 상처 효과에도 취약한 편. 따로 이니시를 해주고 함께 어그로를 주고받아주거나 판을 만들어줄 아군 팀원들이 있어야 이상적인 상황이 나온다.[53] 또한 흡혈 능력은 적에게 가한 피해량 비례이기 때문에 공격 아이템 확보와 지속적인 스킬 사용이 전제되어야 하며, 다른 방어 수단도 전혀 없어 궁극기로 어그로를 관리하는 것이 그림자 암살자 못지않게 중요하다. 또한 변신 직후 바로 체감이 될 정도로 강해지는 그림자 암살자와 달리 아이템적인 의존도가 큰 편이라 변신 직후에도 조금 약하며, 정글링을 도는 속도와 e를 통한 기동성이 그림자 암살자에 비하면 상당히 느린 편에 속하는 만큼, 효율적이고 강력한 아이템들이 많이 갖추어져야지만 본격적으로 성능이 나오기에 실제 왕귀 과정이 험난한 편이다. 그래도 브루저 특유의 높은 체급과 활용성으로 케인 변신 폼 중에서는 그암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 시즌이 많았다.
편의상 다르킨 혹은 그 다르킨의 이름인 라아스트라고 불린다.
쿨이 짧은 에어본과 적의 최대 체력 비례 피해를 입히는 주력 스킬, 높은 흡혈을 통한 전투 지속력, 무적기를 통한 어그로 핑퐁까지 있는 이론상 강력한 왕귀형 AD 브루저다. 보통 대인전과 소규모 교전이 강력한 챔피언은 기동성이 좋더라도 다소 정직해서 쉽게 파훼당하거나 대규모 한타에서 진입각을 잡기 어려워하는 반면, 다르킨 역시 적당한 기동성과 더불어 각 딜링기 모두 광역 CC기와 광역 퍼댐을 모두 지니고 있어 한타력도 좋으면서 일대일이나 소규모 교전도 매우 강력하다는 점에서 큰 이점이 있다.
Q와 궁극기에 상대 체력 비례 대미지가 붙어 있어 튼튼한 딜탱이나 탱커를 상대로 잘 싸우며, 쿨타임이 짧은 광역 에어본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아군에게 접근하는 적을 물고 늘어지기도 수월하다. 어그로가 끌린다 싶으면 최대 체력량이 높은 적에게 궁극기를 써 어그로를 풀고, 강력한 퍼댐에 높은 체력 회복량으로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등 적들을 방해하는 역할에 걸맞다. 딜링 능력도 흡혈도 훌륭한 사실상 유통기한이 없는 왕귀형 딜탱이라고 봐도 무방한 수준. 적군에 원거리 챔피언이 특별히 많거나, 딜러 포커싱이 반드시 요구되지 않는 이상 대회에서 픽되는 케인 대부분은 다르킨 학살자를 선택하게 된다.
단, 퍼댐에 의존하는 만큼 상대적으로 딜러와의 전투에서는 힘을 발휘하기 쉽지 않으며, 흡혈 능력을 가진 대신 변신 전과 딜레이도 스킬셋도 비슷비슷해서 적이 카이팅에 능하고 딜이 강력할수록 힘이 빠지게 된다. 체력 회복을 통해 탱킹하는 챔피언들이 으레 그렇듯 고통스러운 상처 효과에도 취약한 편. 따로 이니시를 해주고 함께 어그로를 주고받아주거나 판을 만들어줄 아군 팀원들이 있어야 이상적인 상황이 나온다.[53] 또한 흡혈 능력은 적에게 가한 피해량 비례이기 때문에 공격 아이템 확보와 지속적인 스킬 사용이 전제되어야 하며, 다른 방어 수단도 전혀 없어 궁극기로 어그로를 관리하는 것이 그림자 암살자 못지않게 중요하다. 또한 변신 직후 바로 체감이 될 정도로 강해지는 그림자 암살자와 달리 아이템적인 의존도가 큰 편이라 변신 직후에도 조금 약하며, 정글링을 도는 속도와 e를 통한 기동성이 그림자 암살자에 비하면 상당히 느린 편에 속하는 만큼, 효율적이고 강력한 아이템들이 많이 갖추어져야지만 본격적으로 성능이 나오기에 실제 왕귀 과정이 험난한 편이다. 그래도 브루저 특유의 높은 체급과 활용성으로 케인 변신 폼 중에서는 그암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 시즌이 많았다.
- 강력한 1레벨
케인의 성장 스탯은 저질이지만 1레벨 방어력, 체력, 공격력, 공격 속도 등의 기본 스탯은 브루저 중에서도 중상위권이며 1레벨 Q는 기본 피해량만 광역 150에 벽을 넘을 수 있는 이동기인 데다 쿨타임은 7초밖에 되지 않는다. 1레벨 교전을 벌였으면 당연히 변신도 더 빨라진다. 덕분에 적들은 케인이 초식 정글임에도 케인을 상대로 인베이드나 적 버프 스타트 등 1레벨 교전을 시도하기 어렵다. 오히려 케인이 1레벨부터 적극적으로 스택을 쌓기 위해 상대 정글러가 좀 약한 경우 상대 정글에서 스타트를 하기도 한다. 탑 케인의 경우 트런들, 세트[54] 등 1레벨 최강자들은 어지간해서는 못 이기지만 바로 아랫라인 정도는 된다.
- 지형 무시를 이용한 다양한 갱킹 루트
모든 지형을 무시하고 이동하는 E 덕분에 특이한 경로의 갱킹이 가능하다. 덕분에 적이 라인을 밀고 있으면 쉽게 기회를 노려서 급습할 수 있다. 기동력의 장화를 신고 E를 사용할 경우 탈리야 궁극기에 필적하는 속도로 자유롭게 컨트롤하며 벽을 서너 개씩 넘나들 수 있으며, 이는 리메이크 최초 공개 때 큰 충격을 주었던 그 탈론의 기동성마저 능가한다. 그림자 암살자 선택 시 이동 속도 증가 배율이 약 두 배로 늘어나는 건 덤.[55] 게다가 Q의 발동도 훨씬 신속해져 누킹이 더욱 탁월해진다. 이는 소규모 교전이나 역갱, 몬스터 스틸에도 적용이 되는 크나큰 장점이라 케인이 어디에 있든지 간에 매우 빠른 속도로 교전에 합류가 가능하다. 또한 점멸을 포기해도 크게 불편한 점이 없어서, 마이너하지만 유체화를 든 쪽이 승률이 더 높기도 하다.
- 변신 이후의 압도적인 성능
변신한 케인은 양쪽 폼 모두 같은 역할군의 챔피언 중 단연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한다.[56] W와 Q는 광역 딜링 능력이 좋아 매우 빠른 라인 푸시가 가능하며 누킹이나 흡혈로 대인전도 매우 강력해지는 데다 주력 딜링 스킬들이 모두 광역이고 다르킨 학살자 한정으로는 쿨 짧은 광역 에어본, 최대 2.5초간 지정 불가, 체력 회복 궁극기까지 있어서 다대일 싸움에서도 발군이다. 거기다 E 덕분에 생존력과 기동성도 좋아서 스플릿을 수행하기도 수월하다. 주 포지션이 정글이므로 당연히 오브젝트가 나온 상황에서 무리하게 스플릿을 하는 것은 자제해야겠지만 솔랭에서는 매우 유용한 장점이다.
- 쉬운 조작 난이도
케인의 스킬셋은 전사와 암살자의 두 역할을 모두 소화할 수 있어야 하기에 직관적이고 활용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 광역 스킬이 두 개인 데다가 E로 빠르게 전장에 합류할 수 있으며 체력 관리도 된다. 궁극기는 타겟팅이라 빗나갈 걱정이 없으며 지속시간 동안 적의 공격을 받지 않아 생존성을 보장해준다. 패시브도 그냥 상대방 조합에 따라 변신하고 싶은 형상에 맞는 룬만 맞춰주면 된다. 그나마 그림자 암살자 쪽이 물몸이기도 하고 신경쓸 부분이 더 많긴 하지만 암살자 챔피언 중에서는 쉬운 편이다.[60] 라이엇이 공인한 초보자용 챔피언에 정글 포지션으로 배정되어 있다.[61]
- 최상급 순간 화력
그림자 암살자는 W 스킬을 그림자가 대신 시전하기에 W 사용 후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데, 그 점을 이용해 W와 Q를 0.5초 만에 집어넣을 수 있다. 게다가 패시브는 피해량을 증폭시키기에 여기에 암살자들의 코어 아이템인 기회 등이나 지배 룬 감전, 어둠의 수확 등의 추가 피해 룬을 사용해 어머어마한 누킹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아직 성장이 제대로 안된 상태의 물몸 원딜은 중반 이후 그림자 암살자의 스킬 콤보에 제대로 맞기만 하는 순간 거의 죽은 목숨이나 다름 없을 정도로 체력이 크게 깎여버리며, 그암 케인 본인의 패시브 덕에 궁극기 없이도 다른 암살자들의 풀 콤보에 준하는 딜을 넣을 수 있고 적이 뭉쳐있을 경우 광역딜이 들어간다. 궁극기는 피해량이 높고 시전 시 즉시 패시브가 재충전되며 Q와 W의 쿨타임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콤보가 전부 제대로 들어간다면 아직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 상태의 적의 딜러들을 잘 잡아낼 수 있다.
- 뛰어난 기동성으로 인한 추격 능력과 좋은 후퇴 능력
E의 이동 속도 증가 70%에 쿨타임조차 기본 고작 10초[62]로 인해 크게 부각되는 장점이다. 이 점을 통해 그림자 암살자는 도망가는 적을 쫓는 데 있어 높은 저력을 보이며, 빠른 속도로 먼 곳에 있는 아군들과 편리하게 합류할 수 있다. 불리한 상황에서의 후퇴 능력 또한 E 사용 중 적에게 공격당하지만 않는다면 지형을 넘어다니면서 유유히 적들을 따돌릴 수 있어 좋은 편이다.
- 빠른 정글링 속도
종합적인 측면에서 그림자 암살자 케인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일단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만 했다면 기존의 변신 이전 케인 폼보다 챔피언의 성능이 확연히 크게 달라지며,(기동성, 몰아치는 날(w)의 사거리, 순간 폭딜 능력 등) 그 그림자 암살자 변신에 필요한 파랑색 게이지 또한 다르킨 학살자 게이지에 비하면 많이 빠르게 차오르는 편이다. 또한 그림자 암살자 케인은 그림자가 대신 몰아치는 낫(w)스킬을 사용해주기도 하고, 챔피언 자체가 물리관통력 아이템을 위주로 가는 극딜형 암살자 챔피언인 만큼 정글 몬스터들이 가진 낮은 방어력들을 모두 무시해버리고 빠른 속도로 정글 몬스터들을 빠르게 학살하듯이 빠르게 정글 캠프들을 비워버릴 수 있다.
- 막강한 기동성을 기반으로 전개되는 빠른 템포 운영
벽을 통과하는 동시에 최대 70%의 추가 이동 속도를 부여하는 E는 케인이 기존 챔피언들에 비해 약 2배 정도 빠르게 협곡을 종횡무진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준다. 이렇게 설명하면 그저 기동성이 좋을 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림자 암살자의 진가는 사실 이동하고 남은 시간만큼을 행동권으로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남들이 미드에서 탑으로 가는 데 소비되는 20초 사이 케인은 같은 거리를 이동하면서도 정글 캠프 하나를 해치울 수 있다는 말이다. 때문에 그림자 암살자는 섬세한 운영을 펼치지 않아도 상대와 골드차를 쉽게 벌릴 수 있고 스플릿 압박도 강하게 넣을 수 있다. 이 일련의 압박은 그만큼 상대의 빈틈을 벌리는 수가 되어 게임을 승리로 이끌 하나의 플랜이 될 수 있는 것이다.
- 준수한 한타 기여도
암살자 역할군의 인식과 다르킨 학살자의 더욱 뛰어난 한타 기여도에 묻히는 경향이 있는데, 그림자 암살자의 최상급 순간적 화력은 단일 대상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그림자 암살자라도 Q와 W는 여전히 광역기이므로, 적군에 케인의 폭딜을 쉽게 버틸 수 있을 만큼 성장한 챔피언이 별로 없다면 쿨 짧고 광역기인 W-Q 콤보로 적진을 쓸어버릴 수 있다. 궁극기를 통한 어그로 핑퐁 능력은 덤. 상대가 2명 이상 뭉쳐있다면 케인은 순식간에 벽에서 기습하여 광역 AD 누커로 돌변한다.
- 최상급 어그로 핑퐁과 뛰어난 한타 능력
다르킨 학살자의 최대 25% 물리 피해 흡혈, 그리고 광역 에어본은 가히 독보적인 수준이다. 살아 있는 내내 진영을 휘젓고 에어본을 마구 남발할 수 있으며, 궁극기의 대상 지정 불가 효과와 대량의 체력 회복으로 한타에서 상대의 포커싱을 힘들게 만든다. 체력 비례 피해를 주기 때문에 탱커와 전사 챔피언들에게 강하며, 당연히 흡혈량도 이에 비례해 올라간다. 기본적으로 딜탱 정글러가 한타에서 필요로 하는 요소들이 균형있게 잘 짜여 있고 스펙도 좋기 때문에 한타 기여도가 매우 뛰어나다. 특히 10명이 한꺼번에 뭉쳐서 난잡하게 싸우는 난투극은 다르킨 학살자의 모든 광역 스킬과 체력 회복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 높은 회복량을 기반으로 한 뛰어난 전투 지속력
패시브부터가 입힌 스킬 피해량의 25% 회복인 데다가 모든 주력 딜링 스킬이 광역기이고 쿨타임도 짧으며 Q와 궁극기는 높은 체력 비례 피해를 가졌다. 특히 궁극기는 어그로는 물론 상대 최대 체력에 비례한 엄청난 양의 체력을 회복한다. 전투 지속력으로 악명 높은 브루저들[63]은 스킬을 맞히더라도 일정한 부분에 맞히지 못하면 회복량이 반감되거나 아예 회복이 불가능한 데 반해 다르킨 학살자는 그런 게 없기 때문에 저들을 능가하는 전투 지속력을 자랑한다. 잘 큰 다르킨 학살자를 상대로 하드 CC기마저 부족한 상황이라면, 잘 큰 마스터 이처럼 적군과 다대일 무쌍을 펼치는 상황이 간혹 나타나기도 한다.
- 뛰어난 대인전과 높은AD 계수로 인한 성장성
다르킨 학살자의 체력 비례 계수는 살상돌격(Q)은 (1.3 AD+상대 체력 1000당 0.7 AD), 그림자의 지배(R)는 (상대 체력 1000당 1.0 AD)로 변환 가능하며, 일반적인 체력 범주인 1500~3000인 적 챔피언을 상대로 Q(+2.35~3.4 AD),R(+1.5~3.0 AD)라는 은근히 높은 계수를 가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고 상대 챔피언들의 체급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다르킨 학살자의 최대 체력 비례 피해도 덩달아서 무식하게 높아지는데 케인이 안티 탱커로서 활약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한다.
- 너무나도 약한 변신 전 전투력케인은 변신하면 센데... 변신하려면 갱을 가야 되는데, 갱을 가려면 변신을 해야 돼요.케인의 모든 단점의 근간이 되는 심각한 문제이다. 변신 전 케인은 낫든 마이를 넘어 아예 낫든 아이번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있을 정도로 성능이 심각하게 나쁘다. 1레벨 맞다이가 강한 것은 맞지만, 전체 게임에서 1레벨은 찰나의 순간에 불과하며, 잘 봐줘서 2렙까진 평균이라고 쳐도 그 이후부터는 빈약한 성장 능력치와 스킬 구성이 발목을 잡아 전투력이 크게 떨어진다. 그 탓에 정글링 도중에 카정을 당하거나, 상대가 대놓고 아군 정글 동선을 파악하며 라이너들을 압박해도 케인 입장에서는 딱히 대응할 방법이 없다. 초반 초식 정글러의 대표주자인 아무무, 람머스, 자크가 케인을 상대로 카정을 와도 혼자선 제대로 쫓아내지도 못하고, 리 신, 녹턴 그레이브즈 등 초반 깡패 정글러들이 쳐들어온다면 모든 욕심을 버리고 정글 캠프를 내주어야 할 수밖에 없다. 딜이 약해서 초반부터 적의 거의 모든 챔피언들에게 1대1상으로 전혀 압박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갱킹을 가도 킬을 내기에는 딜과 CC기가 부족하고, 역갱을 봐주는 것도 아군 라이너가 어지간히 잘 큰 상황이 아니라면 피하는 게 최선임에도 변신 조건이 챔피언과의 전투라서 좋든 싫든 상대방을 강제로 압박해야 한다. 대회 해설진들이 괜히 케인을 픽하는 것은 항상 강팀의 특권이라고 강조하는 게 아니다.[65]
- 모순적인 챔피언 설계 구조
케인은 초반이 극단적으로 취약한 챔피언인데도, 이런 쓰레기만도 못한 능력치로 성장 상태는 남들보다 더 잘되어있어야 하고 더 빨라야 하는, 고난이도 + 말도 안되게 크게 모순적인 챔피언이다. 때문에 킬/어시스트 획득을 통해 성장을 가속하는 것이 무척이나 중요하지만 정작 본인의 초반 성능과 전투력+내구력이 워낙에 저질이다 보니 적 챔피언과 얼굴을 맞대는 족족 손해만 보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일부 성장형 정글러들처럼 정글링 RPG만 돌아서 잘 성장할 수 있는 구조인 것도 절대로 아니기 때문에 이런 챔피언 자체의 나사빠진 성능을 어떻게든 극복하고 초반부터 큰 이득을 챙기지 못한다면 아군에게 업혀가는 모래주머니이자 고혈챔으로 전락하게 된다.
- 변신 전 CC기와 킬 결정력으로 인한 약한 갱킹
전체적으로 스킬 쿨이 길면서도 지속 전투력이 매우 떨어지는데, 적을 확실하게 제압할 수 있는 하드 CC기나 결정력 또한 매우 부족하다. 특히 궁극기조차 없는 6레벨 이전이나 쿨타임 중엔 스킬 한 콤보 이후 평타밖에 할 것이 없다. 변신을 하고 아이템과 레벨이 쌓여도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때문에 딜교에서 이득을 보고 킬각을 봐도 킬을 내지 못하면 E 혹은 점멸이 있지 않은 이상 실피로 도망가는 적을 눈 뜨고 지켜보거나 거리조절에 실패해 역으로 무력하게 잡아먹히는 광경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변신 전 특히 강조되는 단점으로, 케인은 갱으로 성장을 해야 하면서도 정작 갱킹이 매우 부적합한 이상한 정글이라는 모순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 높은 몰아치는 낫(W) 적중 의존도
변신 전, 그암, 다르킨 학살자 셋 다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단점으로 케인의 W는 유일한 장거리 공격 수단이자 CC기이다. 그림자 암살자는 분명 순간 폭딜이 아주 강력한 챔피언으로 궁극기를 쓰지 않고도 적의 물몸 챔피언을 단번에 처치할 수 있을 정도이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상대가 케인의 스킬을 순순히 맞아 주었을 때의 이야기다. 딜링의 반 이상이 W에 쏠려 있어서 상대가 스킬을 안 맞기만 해도 암살 실패는 확정이며, 궁마저 없으면 역으로 죽기 십상이다. 그나마 W의 적중 난이도가 기존보다 쉬워진 게 다행이긴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딜러(암살자/원거리) 챔피언들은 준수하거나 뛰어난 이동기를 가진 경우가 워낙 많다보니 그림자 암살자라고 해도 그 적 챔피언들을 대상으로 이 스킬을 맞히기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다르킨 학살자 또한 W에 에어본이 붙은 만큼 못 맞힐 경우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싸움도 지게 될 수 있으며 다대다 교전이나 한타 싸움 중에서도 급격하게 불리해진다.
- 중반까지 심각한 약점
사실 변신까지 걸리는 시간 자체는 평균적으로 약 9~12분 남짓[66]이며 빠른 정글링에 걸출한 벽넘기 스킬도 있어서 유저들의 인식과는 달리 변신 과정이 딱히 험난하지는 않다. 그러나 중반까지 안정적인 상황을 만들어내기 어렵다는 점이 걸림돌이 된다. 케인은 10분 전까지는 서포터나 거의 다름없으며, 10~12분쯤 변신에 1코어 확보로 괜찮은 챔피언이 되고, 20분쯤 2코어를 확보해 좋은 챔피언이 된다. 문제가 되는 건 마의 11분 이라고 불리는, 케인이 11분쯤까지 심하게 약하다는 것이다. 아무 저항을 받지 않는 육식형 정글러에겐 11분이면 유충 세 마리와 첫 용을 다 얻어가기 충분한 시간이다. 갱킹으로 인한정글차이는 케인 본인의 실력으로 무마할 수 있어도 5분 이내에 충분한 전과를 내지 못할 경우 리젠된 두 번째 용까지 빼앗길 가능성이 높다. 아무리 초반 용의 가치가 내려갔다지만 그 시점에 갱킹으로 라이너 간에 성장 차이까지 나버렸다면 그림자 암살자는 힘이 급격하게 빠지며 다르킨 학살자는 높은 성장력에 기대 후반을 도모하지 않으면 패배라고 해도 무방한 상황이다. 초반부터 오브젝트로 인한 차이가 벌어지는데, 이걸 오직 아군이 알아서 잘 버텨서 중반을 가길 기도할 수밖에 없다는 것.
- 아군 조합과 소통에 따른 변신 속도 차이
초반 최약체 케인이 빠르게 변신을 하기 위해서는 초반에 강한 아군의 기세에 힘입어 킬어시를 주워먹거나, 강력한 CC기를 바탕으로 라인을 당겨 한두 번의 싸움으로 정수를 왕창 긁어모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초반 라인전 강자들은 대부분 라인을 팍팍 밀고 있을 것이고[67], CC기가 강력한데 라인이 자연스럽게 당겨진다면 그쪽은 초반 약캐인 경우가 많아 역갱을 당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라인전 강캐가 자연스레 당겨주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지만 티어가 낮다면 소통이 힘들어 핑을 찍는다고 실컷 압박하던 라인을 갑자기 당겨줄 라이너는 별로 없으며, 티어가 높다면 소통이야 잘 되겠지만 상대도도 고티어이기 때문에 눈치채고 빠지거나 역갱을 유도해 갱킹에 실패하면 그만큼 변신이 늦어지게 된다.
- 변신 이후에도 추가 성장 시간 필요
보통 변신을 끝마칠 시간인 10~12분은 다른 챔피언들이 코어템을 뽑고 있을 시간이다. 특히 코어템과 시너지가 잘 맞는 챔피언이라면 이 타이밍 전후로 파워 커브가 급격하게 상승하기 때문에, 기껏 변신했더니 적들은 이미 날개를 달고 케인을 내려다보는 풍경이 펼쳐진다. 정글러 특성상 코어템이 라이너보다 늦게 나오는 것도 문제지만 변신을 하고도 추가적인 성장이 필요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추가적인 성장을 하는 건 모두 마찬가지고, 같은 조건에서 케인보다 뛰어난 챔피언이 훨씬 많기 때문에 이는 케인의 존재 자체를 부정시키는 가장 최악의 단점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육식형 정글러가 적극적인 카정으로 초반에 케인을 말리면 변신을 했음에도 혼자만 신화급 아이템이 나오지 않은 가혹한 상황도 발생한다. 이 경우 케인은 다른 라이너들처럼 코어템을 뽑아 오기 전에는 변신 전과 다를 게 없으며, 자연스럽게 케인의 공백기를 길어지게 만든다.
- 사실상 선택권이 없는 변신 컨셉
인게임 내에서 조건에 따라 브루저가 될 수도 암살자가 될 수도 있다는 이상적인 컨셉을 가졌지만, 게임 시작 전에 스펠과 룬을 설정하고 시작해야하는 롤의 특성상 능동적인 선택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다르킨 학살자와 그림자 암살자는 지향하는 빌드가 아예 다르기 때문. 지속 전투에 강한 브루저와 순간 화력이 중요한 암살자라는 극과 극의 포지션이라 반대되는 룬을 택하고 변신한다면 성능에 심각한 하자가 생길 수 밖에 없으므로 반대쪽 변신은 애초에 시작부터 염두에 두지도 않게 된다. 적군에 탱커와 딜러가 골고루 있을 때 누가 잘 컸는지에 따라 능동적으로 변신을 선택할 수 있었다면 강점이 되는 컨셉이겠지만 애초부터 이미 빌드를 정하고 시작한 게임이라 본인이 세팅한대로 변신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즉, 픽창부터 이미 변신을 정해두고 픽하는게 현실이다. 한 챔피언을 다른 스타일로 쓸 수 있다는 것도 그리 특이한 컨셉도 아닌 것이, 롤에는 하이브리드 챔피언이 이미 많고, 아이템과 룬에 따라 전혀 다른 스타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챔피언들이 수두룩하다. 한마디로 샤코를 AP로 갈지 AD로 갈지 고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의 컨셉에 불과하다. 상대 입장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아서, 이미 픽창부터 자신들의 조합만 봐도 무슨 변신을 할 지 충분히 예상이 되며, 로딩창에서 보이는 스펠만으로도 확신할 수 있을 정도라 심리전 면에서도 이점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결국 변신이란 컨셉은 초반이 약하다는 결점만 남게 되고, 만약 반대쪽 변신 게이지가 더 많이 차버려 원치 않는 변신이 활성화 되면 변신 시간만 늦춰지는 족쇄만 될 뿐이다.
- 어려운 운영 난이도
결국 케인은 변신 전이 지나치게 허약하므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정글러의 필수요소인 정글링과 갱킹 외에도 정수를 빠르게 모아서 최대한 일찍 변신하는 것까지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조작 대비 운영 난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상대 정글러, 특히 초반이 막강한 육식 정글러의 동선은 물론 갱킹 타이밍도 더 잘 잡아야 하며 안정적인 정수 수급을 위해 아군 라이너와의 호흡도 잘 맞아야 하는 등 허약한 초반을 극복하기 위한 조건이 까다롭다. 또한 그림자 암살자와 다르킨 학살자는 역할군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브루저, 암살자 운영법 숙지 모두 필요하다.
- 초반이 망할 경우 변신 이후에도 망한 챔피언
초반에 적팀에 의해 말렸거나 역갱을 당해 한두번 죽고 적이 잘 커버린 상태에서의 케인은, 즉 초반이 잘 안풀려서 성장이 망해버린 케인은 그 상황에서는 다르킨 학살자가 되었든 그림자 암살자가 되었든 그냥 도저히 쓸모가 없는 무능한 챔피언일 뿐이다.[68] 케인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초반에 망하지 않고 오히려 남들보다도 더 잘 커야 하는데, 이마저도 티어가 오르면 오를 수록 도저히 불가능하다. 일부 케인 유저들이 룬으로 선제공격+외상[69]과 같은, 후반에는 비효율적인 성능의 룬으로까지 룬 세팅을 맞추는 이유 또한 이 때문이다.
- 번외: 북미서버 위주 밸런싱 패치의 최대 피해자
케인은 모데카이저, 마스터 이, 초가스 등과 함께 라이엇의 북미 서버 위주의 패치로 인한 최대의 피해자 중 하나이다. 북미 서버 유저들은 대체로 평균적으로 롤 실력이 그리 높지 않으며, 핑 또한 상당히 튀는 등 여러모로 단순무식한 챔피언들이 활약하기에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이 때문에 한국 서버에서 좋지 못한 성적을 보이거나 아예 고인 취급을 받는 챔피언들이 뜬금없이 너프를 먹기도 한다. 케인 또한 이런 북미 위주 패치로 인해 계수 너프를 많이 먹어 각 변신 폼의 장점이 많이 퇴색된 상태이다.
- 지형을 타는 기동성
그암 자체가 치고 빠지기나 어그로 핑퐁에 특화된 챔피언은 맞지만 그암 기동성의 핵심은 벽을 타야 하기 때문에 암살 타겟을 노릴 때나 교전이 넓은 개활지에서 발생하면 기동성이 뚝 떨어진다. 그림자의 길을 뺀 그암의 진입기는 후딜레이가 긴 살상 돌격이나 표식을 띄워야 발동이 가능한 그림자의 지배 정도로 다른 암살자에 비해 진입 능력이 부족한 편이다. 안그래도 물몸인데다 순간적인 판단이 중요한 암살자에게 있어 큰 단점으로 각을 재다가 적 물몸에게 콤보를 다 박은 후에는 적진 한가운데에 놓이게 되는 경우가 많고, 이미 콤보에 스킬들을 소진한 케인은 주변에 마땅한 벽이 없다면 접근기를 뒷받쳐 줄 도주가 어려워져서[70] 사실상 궁으로 시간을 버는 정도가 끝이다.
- 특히 부실한 탱커 및 브루저 대응력과 상대력
다르킨 학살자가 적의 원거리 챔피언들을 상대로 많이 허약하듯, 그림자 암살자 역시 상성이 아예 안 맞는 탱커들이나 탱킹형 능력이 있는 브루저들을 상대로 취약하다. 물론 케인 유저라면 탱커 강세 조합 상대로 다르킨 학살자를 놔두고 굳이 그암 빌드를 가져오진 않겠지만, 원거리 비중이 높은 조합이라도 나머지 포지션에 최소 하나 이상의 탱커나 브루저를 꾸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잘 큰 브루저/탱커가 받아치거나 작정하고 물고 늘어지면 물몸에 전투 지속능력이 떨어지는 그암은 쉽게 폭사한다. 그나마 특유의 기동성으로 탱커/브루저의 추격을 쉽게 피할 수는 있다.
- 낮은 성장성 능력치로 인한 심각한 후반 유통기한
그림자 암살자 케인이 상대 챔피언들에게 딜을 넣는 방식은 오로지 단순히 표기된 물리피해만을 입히는 것이 사실상 거의 전부이며[71], 비슷한 문제를 겪는 다른 암살자들이 챔피언 고유 능력으로 얻을 수 있는 자체 방어구 관통력/체력 비례, 고정 피해/기타 추가 피해/높은 계수로 인한 성장성, 쉬운 연계 과정 등을 지닌 반면 그암은 제약이 있는 패시브를 제외하면 좀 부족하다. 특히 그암은 빠른 기동성과 빠르게 욱여넣어 커버하는 것이지 자체 풀콤보 화력은 다소 낮은 편이라[72] 변신이 늦어지거나 기껏 변신해도 제대로 활약을 못하는 환경이라면 다른 암살자들보다 유통기한이 빠르게 다가오는 편에 속한다. 여기에 상대가 탱커 존재감이 커지거나 딜러들이 생존 수단들을 구비해온다면 케인은 파란 날파리로 전락한다. 실제로 그암으로 변신한 케인의 승률은 다르킨으로 변신한 케인의 승률에 비하면 중반/후반부로 갈 수록 확실히 훨씬 낮은 모습을 보이며 인식 또한 다른 암살자형 챔피언 중에서 낮은 편이다.
- 낮은 순간 폭딜 능력
높은 계수로 인해 그림자 암살자처럼 극딜 트리를 타는 일명 딜르킨 빌드가 종종 나오긴 하지만, 다르킨 학살자는 그암에 비하면 기동성, 공격 딜레이가 느린 편이라 순간적으로 찍어 누르는 실질적인 폭딜을 뽑아내기는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물몸이지만 긴 사거리에서 공격하는 원거리 딜러, 마법사 챔피언들에게 약한 모습을 보인다.
- 느린 정글링 속도
다르킨 학살자는 그림자 암살자처럼 wq를 한꺼번에 시전할 수가 없고 스킬이 모두 따로 시전되어 정글 몬스터들을 처치하는 속도가 그림자 암살자에 비하면 꽤나 느리다. 물론 q의 최대 체력 비례 데미지로 인해 체력이 높은 정글 몬스터들에게 큰 피해를 줄 수는 있다지만 딱 거기까지로, 버프 몬스터나 주요 오브젝트를 잡을 때는 타 정글러에 비해 많이 아쉬운 모습을 보인다.
- 불안정한 탱킹력
다르킨 학살자의 탱킹력은 난전 상황에서 스킬로 적 챔피언을 때리면서 얻는 피흡 능력에 있지, 다른 브루저들과 달리 보호막, 피해 감소, 자힐, 체력 증가 스킬이 없어서 위에서 설명된 일방적으로 원거리에서 얻어맞는 상황에서는 다른 브루저들에 비해 많이 약한 모습을 보인다. 또 회복력 기반의 다른 탱커/브루저들이 그렇듯 다르킨 역시 치유 감소 디버프에 특히나 취약한데 상대가 이를 의식하고 점화나 치유 감소 아이템을 들고 온다면 힘이 크게 빠진다.
- 성장이 말렸을 경우 낮은 저점과 복구의 어려움
다르킨 학살자는 한번 망하기 시작하면 정말 밑도 끝도 없이 많이 죽으면서 망하는 챔피언이다. 한 두번 쉽게 죽기 시작한 다르킨 학살자 케인은 계속해서 적 팀의 포화에 죽게 되기 매우 쉬우며, 심할 경우 거의 고의 트롤러가 아닌가 싶을 수준으로 심각한 수준의 오버데스를 찍는 경우도 은근히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는 실제로 한국 서버에서의 케인의 나쁜 승률과 평균 KDA가 증명해준다.[73] 잘 성장한 다르킨 학살자 케인은 팀원들에게 있어서 든든한 버팀목 챔피언 중 하나가 되어주지만, 그렇게 아무리 변신 전/변신 이후에 무난하게 크며 성장했다고 하더라도 한두번 적팀에게 죽게 되기 시작하는 순간, 좋은 성능의 후퇴기의 부재로 인해 한타 상황에서, 그리고 전투 상황에서 계속해서 죽음의 위기에 놓이게 되기 쉬우며 상대에게 하드 cc기 한두개만 잘못맞아도 체급 아이템들을 어느 정도 둘렀음에도 상대 적 챔피언들의 갈수록 높아지는 딜링과 화력 인플레로 인해 계속해서 처치당하기가 쉽다. 역할군마다 제각기 최소한의 성장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의 하한선이 있고 다르킨 케인도 딜탱으로 운용할 수 있는 만큼 탱커 아이템을 살 수는 있는 덕분에 앞라인으로서 1인분을 할 수 있으나, 이는 냉정하게 탱커의 하위 호환에 불과하다.[74]
일반 볼드체: 변신 전, 그림자 암살자, 다르킨 학살자 공통
파란색: 그림자 암살자
파란색: 그림자 암살자
빨간색: 다르킨 학살자
- 초반이 매우 강하거나 소규모 교전에 능하고 킬 캐치 능력이 월등한 챔피언: 초반에 너무나도 약한 케인이 변신 전에 이들을 만나면 너무나 고달프다. 변신과 라인을 풀어주기 위해선 갱을 가야 하는데, 맞딜을 해봤자 발려버릴 뿐이라 맞교전이 일어나면 뻔히 손해만 보게 된다. 어쨌든 이런 고달픈 과정을 벗어나 변신해도 누적된 손해와 일대일 힘 차이로 밀려 그저 패배를 관망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경우가 많다.
- 뛰어난 이동기를 가진 챔피언: 그림자 암살자든 다르킨 학살자든 이런 이동기를 가진 적들을 상대로는 거의 케인 픽 자체의 효과를 못 본다. 이들은 케인의 최중요 스킬인 Q와 W를 회피하며 안 맞아주기 때문. 그것도 원거리 챔피언들일.경우에는 케인이 뭘 하려고만 해도 순식간에 거리를 벌려 쉽게 공격당해주는 경우가 거의 일어나지 않음과 동시에 강한 화력으로 반격을 강행하기 때문에 크게 불리하다.
- 아군 보호 능력이 매우 탁월한 서포터 챔피언: 이 챔피언들은 자신을 보호하는 능력도 뛰어나다.
- 정글링의 속도가 매우 빠른 챔피언 : 케인이 변신 이후에 이들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말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들은 정글링과 성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초반에는 스펙이 매우 저열하고 정글링 속도도 느린 편인 케인과 성장 차이를 매우 쉽게 내버리기 때문에, 이들이 실수를 하지 않는 이상 이들을 상대로 게임을 승리하기란 대단히 어렵다.
- 맞딜과 대인전이 강력하거나 유지력과 안정성이 높은 전사 챔피언: 다르킨 학살자라면 맞싸움이 가능하겠지만, 그림자 암살자라면 이들과 마주하는 순간 도망치는 게 더 이득이다. 그림자 암살자는 폭딜로 적 팀의 유리몸 + 뚜벅이딜러를 끊는 데에나 특화된 것이지, 체급이 좋은 딜탱 전사/브루저들과의 맞싸움에 특화된 게 아니기 때문. 이들은 지속적인 전투력뿐만 아니라 내구도도 높아 폭딜에 강한 편이라 행여 이들에게 싸움을 거는 순간 역으로 흑백 화면을 볼 수 있다.
- 리 신 : 리신은 그나마 대인전과 맞싸움 능력이 그리 강력한 브루저인 것까지는 아니기에, 그나마 초중반 타이밍과 성장 상태의 경우에 따라 그암 케인이 (어렵지만)상대할만은 해지는 브루저이다. 리신이 만약 정신줄을 놓고 아이템들을 순수 딜템을 잔뜩 가는 딜리신으로 간다면야 브루저로서의 체급이 너무 낮아서 그림자 암살자로 처치하는 것은 쉽지만, 물론 현실은 대부분의 리신들이 게임을 그렇게 해줄 리는 없고, 일반적이고 보편적으로 아이템들을 딜방템으로만(갈라진 하늘, 칠흑의 양날 도끼, 죽음의 무도 등으로) 가기 때문에, 리신이 작정하고 체급 딜방템들을 잔뜩 간다면 그암 케인으로 리신을 이길 수 없다.
- 대부분의 하드 탱커 챔피언들
이들은 모두 다르킨 학살자로 상대해야 상성이 유리한 탱커 챔피언들이므로, 적 팀에 이러한 챔피언들이 단 한명만 끼어있어도 그암 케인의 플레이에 상당히 지장을 주며, 이러한 챔피언들이 2명 이상 보인다면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하는 플레이는 하지 말아야 한다.
- 딜링 고점이 매우 높은 캐리형 원거리 딜러 챔피언들: 그림자 암살자의 경우에는 빠르게 변신한 후에 적 팀에 이러한 챔피언들이 마음 편하게 성장할 기회를 주지 않고 괴롭힐 수 있지만 다르킨 학살자의 경우 이들에 대한 직접적인 억제력이 낮기 때문에 그렇지 않다. 다르킨 학살자는 극후반까지 가게 되면 화력 차이로 인해 이들을 이기기 힘들어지므로 시간을 끄는 것은 좋지 않다.
- 기타
- 베이가: 주문력이 무한으로 늘어나는 패시브를 가진 영구성장 능력치로 인해 화력 고점이 후반으로 갈 수록 가장 강력한 ap메이지이기 때문에 그림자 암살자/다르킨 학살자 모두에게 후반으로 갈 수록 크나큰 하드 카운터이다. 그림자 암살자의 경우에는 초중반/중반 타이밍까지는 베이가를 잘 암살하며 괴롭힐 수는 있지만 베이가가 존야의 모래시계와 같은 방템을 사오게 되는 중후반부부터는 베이가가 아예 혼자서만 다니지 않는 이상 암살이 힘들어지며, 오히려 베이가와 잘못 근접하게 되는 순간 베이가의 엄청난 폭딜에 몸이 약한 그암 케인이 죽을 수가 있다. 다르킨 학살자의 경우, 다르킨 학살자가 아무리 강인함 + 마법 저항력 방템들을 올린다고 하더라도 베이가의 비상식적인 후반 화력과 지속 딜링은 마법저항력 아이템들로 맞아서 버텨내서 극복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기에 더욱 골치아프다.
- 벨베스: 초반에 취약한 성장형 챔피언이기는 하지만 초반이 매우 허약한 것은 케인 또한 마찬가지이며, 시간이 흐를수록 높아지는 공격 속도에 2타마다 고정 피해가 섞인 지속 딜링이 매우 강해지는 만큼 근접 챔피언 중에서는 일대일에서 마스터 이와 더불어 명실상부 최강급으로 강해지는 챔피언이기 때문에 케인으로는 도무지 감당해낼 수가 없다. 벨베스는 70%의 피해 감소가 붙은 여제의 소용돌이(E)와 죽음의 무도와 같은 딜방템적 수단들을 통해 그림자 암살자의 순간 폭딜을 방어해내거나, 공허 쇄도(Q)의 이동을 통해 W를 회피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림자 암살자로는 당해내기 어려워 일대일에서 그나마 강력한 다르킨 학살자로 상대하는 것이 나은데, 이마저도 문제점이 매우 많다. 다르킨 학살자는 벨베스의 E 범위 밖을 빠르게 빠져나가더라도 벨베스가 공격 속도 중첩 70~80스택 정도까지 쌓는 순간 일대일에서도 거의 지기 때문이다.[118] 결국 벨베스의 결정적인 약점[119]을 잡고 파고들어야 하는데, 아군과 적군 간의 성장 격차가 조금이라도 적군에게 유리한 상황일 경우에는 이를 막기조차 힘들다.
- 비에고 : 비에고와 캐인은 모두 초반이 약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그 초반에도 붙을 경우 비에고의 강력한 스탠딩 전투력으로 인해 케인이 진다. 비에고는 정글링을 하는 속도도 케인보다 빠른 편이라서 케인보다 더욱 성장하기 좋으며, 화력적 성장성 또한 뛰어나다.
- 그림자의 지배(R)에 최중요 스킬이 카운터 당하는 챔피언
- 기동성이 부실한 원거리 챔피언: 그림자 암살자의 누킹 속도와 능력은 wq를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모든 피해량 최대 45%로 증폭 패시브 덕에 모든 암살자 챔피언들 중에서도 누킹의 속도와 능력이 중반까지는 가장 빠르고 강력한 편이라는 점이다. 당연히 뚜벅이 원딜과 마법사는 이 누킹력을 사용할 1순위 타겟이다.
- 몸이 매우 약한 대다수의 유틸리티형 서포터 챔피언들 : 그림자 암살자로 가장 상대하기에든 처치하기에든 제일 쉽고 만만한 상성이다.
- 탱커 챔피언 / 대다수의 근접 전사(브루저) 챔피언: 다르킨 학살자는 스킬 사거리는 짧지만, 일단 붙을 경우 성능에 비해 매우 짧은 쿨타임의 Q와 몰아치는 낫(w)에어본을 이용해 대부분의 적 근접 챔피언들을 도륙낼 수 있다. 다르킨 학살자의 Q와 궁극기는 적의 최대 체력에 비례한 피해를 입히며, 패시브를 통해 챔피언에게 가한 피해량의 최소 25+n%만큼 체력을 회복할 수 있기 때문에 체력이 높은 탱커/전사 챔피언들에게 강한 편이다.
- 그라가스, 그웬, 갱플랭크, 나르, 렉사이, 갈리오, 레오나, 람머스,레넥톤, 쉬바나, 쉔, 다이애나, 브라이어[131], 바이, 올라프[132], 신 짜오, 세트[133], 나서스, 다리우스[134], 잭스[135], 오공[136], 럼블, 암베사[137], 우르곳, 모데카이저[138], 리 신, 녹턴, 문도 박사, 사일러스, 자르반 4세, 자크, 초가스[139], 사이온[140], 세주아니[141], 스카너, 오른, 이렐리아, 카밀, 판테온, 트런들, 클레드, 헤카림, 아트록스, 크산테, 탐 켄치, 쓰레쉬, 노틸러스, 알리스타 등등
- 최대 체력 비례 대미지에 취약한 성장형 챔피언들/맞싸움 강자들과의 근접전에 취약한 메이지 챔피언들 : 다르킨 학살자의 전투 지속력에 취약한 챔피언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 체급이 낮아 한타에서의 활약성이 낮은, 운용상의 약점을 가진 암살자 정글러 챔피언 : 다르킨 학살자 케인의 입장에서 나름 만만히 여길 수 있는 쉬운 정글러 상성이다. 하지만 그림자 암살자의 입장에서는 (서로 킬각을 쉽게 잡을 수 있는 유리몸 암살자들 처지이기에) 자신의 안정성 문제상 상대하기에 있어서 많이 까다로운 면이 많다.
- 대다수의 ap 메이지 챔피언들 + 하드 cc기 의존도가 높은 단발화력성 원거리 딜러 챔피언들
- 2017 시즌
처음 등장해서 승률이 낮았던 7.14 버전을 제외하고는 승률이 50%정도로 유지되고 있고, 픽률도 그럭저럭 높은 수준이다. 쓸만한 정글러 수준. 그리고 상당히 퀄리티 있게 여러 기믹들을 넣어 설계됐다는 챔피언이란 것에 의의를 두면 이례적으로 OP가 아니었다.
솔랭에서는 변신 비율이 비슷한 편이지만, 대회에서는 팀파이트 성능이 좋은 다르킨 학살자가 압도적으로 선택률이 높다.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기보다는 초반 약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멸하거나 에어본 셔틀이 되는 정도.
대회에서는 LCS EU에서 가끔 기용되었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국내 대회에서는 롤챌스에서 먼저 등장했는데, 배틀코믹스가 CJ 상대로 꺼내들어 신출귀몰한 기동성과 집요한 갱킹으로 승리에 기여했다.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GIGABYTE Marines의 정글러 Levi가 케인을 애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3번 픽해 1승을 거두었는데, 그림자 암살자 변신만을 고집하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프리시즌을 맞이한 7.22 패치에서 공격력이 9, 방어력이 8 오르는 스탯 버프를 받았고, Q - 살상돌격과 W - 몰아치는 낫의 피해량이 소폭 상승하는 버프를 받았다. 7.24b 패치에서는 다른 전사 챔피언들과의 통일성을 위해 성장 공격력이 기존의 2.8에서 3.3으로 올랐고, 다르킨 학살자의 경우 패시브의 초반 체력 회복량이 크게 증가했다.
솔랭에서는 변신 비율이 비슷한 편이지만, 대회에서는 팀파이트 성능이 좋은 다르킨 학살자가 압도적으로 선택률이 높다.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기보다는 초반 약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멸하거나 에어본 셔틀이 되는 정도.
대회에서는 LCS EU에서 가끔 기용되었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국내 대회에서는 롤챌스에서 먼저 등장했는데, 배틀코믹스가 CJ 상대로 꺼내들어 신출귀몰한 기동성과 집요한 갱킹으로 승리에 기여했다.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GIGABYTE Marines의 정글러 Levi가 케인을 애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3번 픽해 1승을 거두었는데, 그림자 암살자 변신만을 고집하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프리시즌을 맞이한 7.22 패치에서 공격력이 9, 방어력이 8 오르는 스탯 버프를 받았고, Q - 살상돌격과 W - 몰아치는 낫의 피해량이 소폭 상승하는 버프를 받았다. 7.24b 패치에서는 다른 전사 챔피언들과의 통일성을 위해 성장 공격력이 기존의 2.8에서 3.3으로 올랐고, 다르킨 학살자의 경우 패시브의 초반 체력 회복량이 크게 증가했다.
- 2018 시즌
8.6 버전에서 드락사르의 황혼검의 고유 지속 효과인 밤의 추적자 피해량이 감소하는 너프가 이루어진 대신 드락사르의 황혼검을 주로 올리는 챔피언들에 대한 버프가 이루어졌다. 그림자 암살자도 드락사르의 황혼검을 코어 아이템으로 올리므로 직접적인 버프의 수혜 대상이 된 셈이다. W - 몰아치는 낫의 추가 공격력 계수가 0.1 증가하였고, 변신하기 전 케인과 그림자 암살자의 R - 그림자의 지배의 추가 공격력 계수가 0.25 증가하였다.
8.7 버전에서 게임 시간 10분까지 적 챔피언을 공격했을 경우 얻는 변신을 위한 포인트는 증가하였으나, 게임 시간 15분 후 얻는 포인트는 감소하였다. 8.7 버전 이전에는 게임 시간이 지날수록 얻는 변신 포인트가 증가하는 시스템이었다. 따라서 8.7 버전 이전에는 초반에 갱을 다녀봐야 변신 포인트를 별로 얻을 수 없어서 정글링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케인 유저들이 많았었다.일명 낫든 마이 8.7 버전에서 케인으로 빠른 변신을 하기 위해서는 초반 라인 개입을 반드시 해야 할 필요성을 부여한 것. 또한 약간의 버프도 이루어졌는데 Q - 살상돌격 시전 중 다른 스킬을 예약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패치 이후 확실히 Q-W연계가 빨라지고 매끄러워 짐을 체감할 수 있다.
8.17 패치에서 E - 그림자의 길의 낮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의 최대 지속 시간이 증가하였다. 또한 그림자 암살자의 경우, 벽 통과 시 이동 속도 증가 효과가 기존의 70%에서 80%로 더욱 상승하였다.
여러 상향 덕분에 솔랭에서는 픽률과 승률 모두 꽤 높은 편이지만, 근본적 문제인 초반 약세 때문에 대회에서 나오기에는 힘들어 보이는 상황.[142] 그러다 LPL 서머 결승전에서 깜짝 등장했는데, RNG가 초반이 약한 케인의 약점을 찔러 라인스왑을 걸자 상대 케인이 무리하게 다이브를 하다가 퍼블을 내줬고 그대로 스노우볼이 굴러가며 패배의 원흉이 되었다. 여러모로 케인이 대회에서는 쓰기 힘들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
8.7 버전에서 게임 시간 10분까지 적 챔피언을 공격했을 경우 얻는 변신을 위한 포인트는 증가하였으나, 게임 시간 15분 후 얻는 포인트는 감소하였다. 8.7 버전 이전에는 게임 시간이 지날수록 얻는 변신 포인트가 증가하는 시스템이었다. 따라서 8.7 버전 이전에는 초반에 갱을 다녀봐야 변신 포인트를 별로 얻을 수 없어서 정글링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케인 유저들이 많았었다.
8.17 패치에서 E - 그림자의 길의 낮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의 최대 지속 시간이 증가하였다. 또한 그림자 암살자의 경우, 벽 통과 시 이동 속도 증가 효과가 기존의 70%에서 80%로 더욱 상승하였다.
여러 상향 덕분에 솔랭에서는 픽률과 승률 모두 꽤 높은 편이지만, 근본적 문제인 초반 약세 때문에 대회에서 나오기에는 힘들어 보이는 상황.[142] 그러다 LPL 서머 결승전에서 깜짝 등장했는데, RNG가 초반이 약한 케인의 약점을 찔러 라인스왑을 걸자 상대 케인이 무리하게 다이브를 하다가 퍼블을 내줬고 그대로 스노우볼이 굴러가며 패배의 원흉이 되었다. 여러모로 케인이 대회에서는 쓰기 힘들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
- 2019 시즌
또 다시 닝이 이번에는 LPL 스프링 개막전에서 꺼내들었다. 다르킨 학살자를 선택했지만 그림자 암살자 템을 가는 재미있는 선택을 보여줬고 결국 경기를 승리로 이끄면서 MVP를 받았다.
9.2 패치로 패시브의 변신 체계가 개선됐는데, 그림자 암살자 정수와 다르킨 학살자 정수를 따로 모으는 방식을 통합 집계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그리고 통합하여 정수를 모으다가 게이지를 다 모으면 케인이 더 많은 피해를 입힌 적의 공격 유형에 따라 변신이 결정된다. 그리고 정수의 요구량이 500이 되었는데 기존에는 각각 따로따로 400이었던지라 한 유형만 죽어라 패지 않는 이상 기존보다 정수를 모으기가 훨씬 편해진 셈이고, 정수를 다 모았을 때 자신이 원하는 변신이 나오지 않은 경우 자신이 원하는 변신이 요구하는 공격 유형의 적을 공격해서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변신 진척도로 신호를 보내서 아군에게 변신까지 얼마나 남았는가를 알리는 것도 가능해졌다. E - 그림자의 길 시전 상태에서 벽 같은 지형 속에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지속시간이 끝나지 않았더라도 귀환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143] 그리고 R - 그림자의 지배는 그림자 암살자 한정으로 적에게서 나오는 거리가 마우스 커서 위치에 따라 300(기본 거리)~500으로 늘어나서 탈출 할 때 조금 더 유용해졌다.
이러한 패치들이 효과가 있었는지, LCK 스프링 1라운드 진에어 VS 아프리카전에서 처음으로 케인이 픽되었다.하지만 상대는 진에어다 LCK 1부 기준 최초의 픽이며, 픽한 선수는 아프리카의 정글러 드레드. 다르킨 학살자 변신 장면[144]을 옵저버가 줌인해서 보여주자 객석뿐만 아니라 해설진에서도 함성을 지를 정도로 열광적인 반응이 나왔고, 그 기대에 부응하듯 진에어를 일방적으로 학살하고 MVP까지 따면서 약한 초반을 극복하고 변신에 성공만 하면 강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가붕이 1패
9.4 패치 이후엔 개편된 정복자 룬이 다르킨 학살자와 잘 어울려 준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다르킨 학살자가 그림자 암살자보다 훨씬 선호되자 9.8 패치에서 그림자 암살자가 버프되었다. 이제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하는 순간 E - 그림자의 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8초로 고정된다.
LCK 서머 1라운드 샌드박스 VS 아프리카전에서 다시 한 번 케인이 픽되었다. 이번에도 픽한 선수는 아프리카의 정글러 드레드. 지난 경기의 케인은 흥했을 때 다르킨 학살자의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제대로 보여준 경기라면 이번 경기는 약한 초반을 극복하지 못하고 변신 과정이 말렸을 때 성장이 뒤처지고 존재감이 부족해진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LCK 서머 1라운드 샌드박스 VS KT전에서 샌드박스의 정글러 온플릭이 세주아니를 카운터치기 위해 케인을 뽑았다. 그러나 케인은 초반 정수 획득량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3렙 때 탑에서 정수 욕심을 부리다가 세주아니에게 블루까지 뺏겨 3버프 컨트롤을 헌납하면서 성장이 꼬이기 시작했다. 애초에 샌드박스의 조합은 라인전에서 주도권을 잡고 케인과 함께 교전을 해줄 수 있는 챔피언이 없었으며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을 함으로써 완성되는 조합이었다.[145] 이를 파악한 KT는 케인에게 절대 기회를 주지 않은 채로 게임을 풀어나갔고 케인은 정글링을 통한 레벨업도 못하고 갱킹을 못 가 정수를 채우는 속도도 늦어졌으며 그림자 암살자가 먼저 열리는 대참사가 발생한다. 결국 21분[146]에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했지만 이미 상황은 KT 쪽으로 크게 기울어졌고 이어지는 한타에서 패배하면서 그대로 넥서스까지 밀리게 된다. 여러모로 케인이 상정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라 할 수 있는 경기였다.
9.21 패치에서 Q - 살상돌격의 타격당 피해량이 모든 스킬 레벨에서 15 증가하였다. 대신 몬스터를 대상으로 한 추가 피해는 15가 감소하였기 때문에 정글링 속도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그리고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했을 경우 Q의 타격 당 총 공격력 계수가 0.05 증가하였다.
9.2 패치로 패시브의 변신 체계가 개선됐는데, 그림자 암살자 정수와 다르킨 학살자 정수를 따로 모으는 방식을 통합 집계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그리고 통합하여 정수를 모으다가 게이지를 다 모으면 케인이 더 많은 피해를 입힌 적의 공격 유형에 따라 변신이 결정된다. 그리고 정수의 요구량이 500이 되었는데 기존에는 각각 따로따로 400이었던지라 한 유형만 죽어라 패지 않는 이상 기존보다 정수를 모으기가 훨씬 편해진 셈이고, 정수를 다 모았을 때 자신이 원하는 변신이 나오지 않은 경우 자신이 원하는 변신이 요구하는 공격 유형의 적을 공격해서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변신 진척도로 신호를 보내서 아군에게 변신까지 얼마나 남았는가를 알리는 것도 가능해졌다. E - 그림자의 길 시전 상태에서 벽 같은 지형 속에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지속시간이 끝나지 않았더라도 귀환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143] 그리고 R - 그림자의 지배는 그림자 암살자 한정으로 적에게서 나오는 거리가 마우스 커서 위치에 따라 300(기본 거리)~500으로 늘어나서 탈출 할 때 조금 더 유용해졌다.
이러한 패치들이 효과가 있었는지, LCK 스프링 1라운드 진에어 VS 아프리카전에서 처음으로 케인이 픽되었다.
9.4 패치 이후엔 개편된 정복자 룬이 다르킨 학살자와 잘 어울려 준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다르킨 학살자가 그림자 암살자보다 훨씬 선호되자 9.8 패치에서 그림자 암살자가 버프되었다. 이제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하는 순간 E - 그림자의 길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8초로 고정된다.
LCK 서머 1라운드 샌드박스 VS 아프리카전에서 다시 한 번 케인이 픽되었다. 이번에도 픽한 선수는 아프리카의 정글러 드레드. 지난 경기의 케인은 흥했을 때 다르킨 학살자의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제대로 보여준 경기라면 이번 경기는 약한 초반을 극복하지 못하고 변신 과정이 말렸을 때 성장이 뒤처지고 존재감이 부족해진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LCK 서머 1라운드 샌드박스 VS KT전에서 샌드박스의 정글러 온플릭이 세주아니를 카운터치기 위해 케인을 뽑았다. 그러나 케인은 초반 정수 획득량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3렙 때 탑에서 정수 욕심을 부리다가 세주아니에게 블루까지 뺏겨 3버프 컨트롤을 헌납하면서 성장이 꼬이기 시작했다. 애초에 샌드박스의 조합은 라인전에서 주도권을 잡고 케인과 함께 교전을 해줄 수 있는 챔피언이 없었으며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을 함으로써 완성되는 조합이었다.[145] 이를 파악한 KT는 케인에게 절대 기회를 주지 않은 채로 게임을 풀어나갔고 케인은 정글링을 통한 레벨업도 못하고 갱킹을 못 가 정수를 채우는 속도도 늦어졌으며 그림자 암살자가 먼저 열리는 대참사가 발생한다. 결국 21분[146]에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했지만 이미 상황은 KT 쪽으로 크게 기울어졌고 이어지는 한타에서 패배하면서 그대로 넥서스까지 밀리게 된다. 여러모로 케인이 상정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라 할 수 있는 경기였다.
9.21 패치에서 Q - 살상돌격의 타격당 피해량이 모든 스킬 레벨에서 15 증가하였다. 대신 몬스터를 대상으로 한 추가 피해는 15가 감소하였기 때문에 정글링 속도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그리고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했을 경우 Q의 타격 당 총 공격력 계수가 0.05 증가하였다.
- 2020 시즌
9.23 프리시즌에 정글 대개편이 일어나면서 정글링 경험치가 반토막나자 또다시 픽, 승률이 수직하락했다. 설상가상으로 그림자 암살자는 드락사르의 암전이 그림자 검과 분리되며 더욱 치명상을 입었지만 9.24b 패치에서 톱날 단검 공격력 5 증가로 그나마 숨통이 트였다.
시즌 10부터 시작된 초중반 육식 정글러들의 강세는 여전히 꺾이지 않아 약하디 약한 케인은 역갱 상황과 소규모 전투 등 불리한 전투를 최대한 지양해야 하는데 이러한 소극적인 플레이는 현재 메타에 크나큰 단점으로 꼽히며 케인이 메이저픽이 될 수 없는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다.
고난의 시기가 지나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을 한다고 해도 일단 변신만 하면 강력해진다는 세간의 평가와는 달리 성장 필요 시간이 생각보다 길다. 변신하지 않은 초중반에도 최약체에 어찌저찌 변신을 해도 템이 나오지 않은 다르킨 학살자는 은근히 허약해서 적 정글러나 적 라이너와의 일대일 전투에서조차 승리를 보장하지 못 한다.[147]
케인 유저들 중 일부는 차라리 변신 직후부터 바로 강해지는 그림자 암살자로 스노우볼을 빠르게 굴리는 것이 낫지 않냐는 의견도 많은데, 실제 솔로 랭크 통계는 정 반대로 여전히 다르킨 학살자(정복자, 양날 도끼)의 통계가 그림자 암살자(수확, 드락사르, 그림자 검 등 물관 아이템)보다 전 티어 공통 및 상위 티어로 갈수록 더 좋게 집계된다. 그암이 다르킨 대비 더 빨리 강해져서 잠깐 좋아 보인다만 결국에는 양학용이라는 얘기.
따라서 여러모로 심해 구간을 제외한 모든 티어에서 성적이 좋지 못해 케인의 인식은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전형적인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의 정석을 보여주는 챔프. 강력한 육식형 정글러가 여전히 대세라 초반에 유리한 입지를 다질 힘이 없고[148] 적을 확실히 묶어놓을수 있는 수단도 없을 뿐만 아니라 소규모 전투도, 킬 캐치력도 좋지 않아 여러모로 나사빠진 성능을 보여주며 팀원들의 원성을 불러일으키는 현 메타에선 환영받지 못하는 비운의 정글러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여전히 후반만 간다면 강력하긴 하지만[149] 그 전에 게임이 터진다는 게 문제. 후반이 되면 적군도 어느 정도 아이템과 스킬을 갖추고 케인을 상대하려 들 텐데, 이때쯤이면 적이며 아군이며 원딜러의 캐리력이 최고조에 도달하는 순간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한 상태라도 다르킨 학살자가 적 탱커를 녹이기도 전에 적 원딜이 순식간에 짓밟아 부숴버린다. 굳이 10 시즌 메타의 대세픽인 바루스, 아펠리오스가 아니더라도 칼리스타나 미스 포츈, 진 등 그냥 캐리력이 조금 갖춰져있는 원딜은 물론 세나 정도만 되어도 다르킨 학살자가 함부로 진입하기 힘들다.
심지어 탱커가 강해진 10.4 패치로도 다르킨 학살자의 승률에 변화가 없자 결국 10.5 패치에서 변신 시간을 줄여주는 방향으로 상향되었다. 게임 시작 5분부터 13분까지 매초마다 획득하는 정수의 가중치가 증가하도록 변경된 것이다. 또한 W - 몰아치는 낫의 둔화 비율이 10%p 증가하였다. 10.5 패치에서 변신 시간을 줄여주면서 대회에서도 탱커 정글러의 카운터로 많이 쓰일 듯하다.[150] 그러나 픽률만 늘고 승률은 그다지 변동이 없어[151] 10.6 패치에서 추가 버프가 적용됐다. 이제 게임 10~13분 정도에 케인의 구체 획득 속도가 최대 15%까지 증가한다. 이 패치 이후 다르킨 학살자의 승률은 그나마 준수해졌지만 그림자 암살자는 여전히 끔찍한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전면적인 수정이 필요할 정도.
또 10.9 패치에서는 Q - 살상돌격 쿨타임 전 구간 1초 감소, 이제 미니언에게도 추가 피해를 주고 W - 몰아치는 낫 둔화율은 70%에서 90%로 상향되었다. 특히 Q 쿨타임 1초 감소는 다르킨 학살자에게 매우 파격적인 버프이긴 하나 여전히 육식 정글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태라 하이리스크 픽의 문제는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미니언에게 추가 피해를 주는 옵션 덕분에 케인을 라이너로 기용하는 전략도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13단 버프의 효능이 먹혔는지 승률이 대폭 상승하며 OP.GG 기준 정글 2티어로 올라옴과 더불어 탑 2, 3티어로 올라오게 되었지만 금방 사라졌다.
10.10 패치에는 다르킨 학살자를 저격한 너프가 적용되었다. 패시브의 주문 흡혈량이 30~40%로 하향되었다. 그 여파인지 탑과 미드 케인은 더 이상 통계에 잡히지 않지만 정글러로서는 무난한 2티어를 유지 중.
10.21 패치로 승률이 유의미하게 상승했다. 이전에 진행된 성장형 정글러 위주의 정글 개편과, 10.19부터 강세를 보인 니달리와 그레이브즈, 헤카림이 너프되어 그나마 쓸만한 AD 정글러로 떠오른 것이 바로 케인.
시즌 10부터 시작된 초중반 육식 정글러들의 강세는 여전히 꺾이지 않아 약하디 약한 케인은 역갱 상황과 소규모 전투 등 불리한 전투를 최대한 지양해야 하는데 이러한 소극적인 플레이는 현재 메타에 크나큰 단점으로 꼽히며 케인이 메이저픽이 될 수 없는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다.
고난의 시기가 지나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을 한다고 해도 일단 변신만 하면 강력해진다는 세간의 평가와는 달리 성장 필요 시간이 생각보다 길다. 변신하지 않은 초중반에도 최약체에 어찌저찌 변신을 해도 템이 나오지 않은 다르킨 학살자는 은근히 허약해서 적 정글러나 적 라이너와의 일대일 전투에서조차 승리를 보장하지 못 한다.[147]
케인 유저들 중 일부는 차라리 변신 직후부터 바로 강해지는 그림자 암살자로 스노우볼을 빠르게 굴리는 것이 낫지 않냐는 의견도 많은데, 실제 솔로 랭크 통계는 정 반대로 여전히 다르킨 학살자(정복자, 양날 도끼)의 통계가 그림자 암살자(수확, 드락사르, 그림자 검 등 물관 아이템)보다 전 티어 공통 및 상위 티어로 갈수록 더 좋게 집계된다. 그암이 다르킨 대비 더 빨리 강해져서 잠깐 좋아 보인다만 결국에는 양학용이라는 얘기.
따라서 여러모로 심해 구간을 제외한 모든 티어에서 성적이 좋지 못해 케인의 인식은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전형적인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의 정석을 보여주는 챔프. 강력한 육식형 정글러가 여전히 대세라 초반에 유리한 입지를 다질 힘이 없고[148] 적을 확실히 묶어놓을수 있는 수단도 없을 뿐만 아니라 소규모 전투도, 킬 캐치력도 좋지 않아 여러모로 나사빠진 성능을 보여주며 팀원들의 원성을 불러일으키는 현 메타에선 환영받지 못하는 비운의 정글러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여전히 후반만 간다면 강력하긴 하지만[149] 그 전에 게임이 터진다는 게 문제. 후반이 되면 적군도 어느 정도 아이템과 스킬을 갖추고 케인을 상대하려 들 텐데, 이때쯤이면 적이며 아군이며 원딜러의 캐리력이 최고조에 도달하는 순간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한 상태라도 다르킨 학살자가 적 탱커를 녹이기도 전에 적 원딜이 순식간에 짓밟아 부숴버린다. 굳이 10 시즌 메타의 대세픽인 바루스, 아펠리오스가 아니더라도 칼리스타나 미스 포츈, 진 등 그냥 캐리력이 조금 갖춰져있는 원딜은 물론 세나 정도만 되어도 다르킨 학살자가 함부로 진입하기 힘들다.
심지어 탱커가 강해진 10.4 패치로도 다르킨 학살자의 승률에 변화가 없자 결국 10.5 패치에서 변신 시간을 줄여주는 방향으로 상향되었다. 게임 시작 5분부터 13분까지 매초마다 획득하는 정수의 가중치가 증가하도록 변경된 것이다. 또한 W - 몰아치는 낫의 둔화 비율이 10%p 증가하였다. 10.5 패치에서 변신 시간을 줄여주면서 대회에서도 탱커 정글러의 카운터로 많이 쓰일 듯하다.[150] 그러나 픽률만 늘고 승률은 그다지 변동이 없어[151] 10.6 패치에서 추가 버프가 적용됐다. 이제 게임 10~13분 정도에 케인의 구체 획득 속도가 최대 15%까지 증가한다. 이 패치 이후 다르킨 학살자의 승률은 그나마 준수해졌지만 그림자 암살자는 여전히 끔찍한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전면적인 수정이 필요할 정도.
또 10.9 패치에서는 Q - 살상돌격 쿨타임 전 구간 1초 감소, 이제 미니언에게도 추가 피해를 주고 W - 몰아치는 낫 둔화율은 70%에서 90%로 상향되었다. 특히 Q 쿨타임 1초 감소는 다르킨 학살자에게 매우 파격적인 버프이긴 하나 여전히 육식 정글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태라 하이리스크 픽의 문제는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미니언에게 추가 피해를 주는 옵션 덕분에 케인을 라이너로 기용하는 전략도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13단 버프의 효능이 먹혔는지 승률이 대폭 상승하며 OP.GG 기준 정글 2티어로 올라옴과 더불어 탑 2, 3티어로 올라오게 되었지만 금방 사라졌다.
10.10 패치에는 다르킨 학살자를 저격한 너프가 적용되었다. 패시브의 주문 흡혈량이 30~40%로 하향되었다. 그 여파인지 탑과 미드 케인은 더 이상 통계에 잡히지 않지만 정글러로서는 무난한 2티어를 유지 중.
10.21 패치로 승률이 유의미하게 상승했다. 이전에 진행된 성장형 정글러 위주의 정글 개편과, 10.19부터 강세를 보인 니달리와 그레이브즈, 헤카림이 너프되어 그나마 쓸만한 AD 정글러로 떠오른 것이 바로 케인.
- 2021 시즌
프리시즌에 들어서며 시작 아이템부터 신화급 아이템까지 모두 케인과 궁합이 매우 좋게 바뀌면서 1티어 정글러로 부상했다.
그림자 암살자는 드락사르와 월식 등 아이템 지원을 많이 받았고, 다르킨 학살자 역시 선혈포식자와의 시너지가 정말 좋다. 무엇보다 탑과 정글에서 탱커 메타가 도래하면서 자연스럽게 다르킨 학살자가 활약할 여지가 크게 늘어났다. 대부분 그림자 암살자를 거르고 다르킨 학살자만 쓰던 이전과 달리 적의 조합에 따라 취사선택할 수 있으며 활약 가능성도 충분하기이 아이템적으로도, 메타적으로도 이번 프리시즌에서 최대의 수혜를 얻은 챔피언 중 하나.
현재는 부실한 초반은 빠른 정글링과 성장으로 넘겨버리고, 신화 아이템을 통해 이전보다 더 강력한 포텐셜을 뿜어내 단점은 가려지고 장점은 더욱 부각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승률 54.5%, 픽률 20%, 밴률 50%라는 무시무시한 지표로 1티어 1위에서 철권통치를 하던 그레이브즈와 계속해서 정상의 자리를 탐내던 카직스를 모두 밀어내고 정글 챔피언 원탑의 자리에 올랐다.올랐었다
10.24 패치 기준 그암:다르킨 비율은 3:7 정도로, 탱커 메타가 끝나지 않은 덕에 다르킨 학살자 선택률이 확실히 높은 편이다. 승률 역시 선혈포식자는 55%, 드락사르는 53% 정도로 확실히 강세를 보이는 편. 룬 통계로 봐도 마찬가지다.
암흑기가 길어도 너무 길었고 13단 버프를 받은 이력도 있었기에 초반에는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그림자 암살자든 다르킨 학살자든 한 번 당해 보면 뇌리에 깊게 남는 살인적인 딜링과 엄청난 피흡 그리고 상당한 캐리력 덕에 1티어 1위 등극 이후 유저들의 케인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 단독 캐리력의 부재로 아직도 OP라는 인식이 잡히지 않은 진과는 대조적인 모습.
10.25 패치에서 기본 방어력이 3 감소하고, Q - 살상돌격의 기본 피해량이 전 구간 10 감소, 재사용 대기시간이 전 구간 1초 증가하는 너프를 받았다. 이게 무려 4년 동안 두 번째로 받은 너프다.[152]
너프가 적용되자마자 승률이 무려 9%p나 깎여 45%까지 추락했다. Q - 살상돌격은 초반부터 후반까지 정글링, 교전, 기동성 모든 것을 제공해 주는 케인 그 자체인 스킬이라 Q를 조금만 조정해도 승률이 오락가락하는데, 기본 피해량부터 쿨타임까지 전부 너프된 탓에 모든 폼에서 타격이 매우 컸다. 특히 변신 전 케인은 원래부터 초반 최약체인 데다 사실상 초반 케인의 70%를 책임지는 Q가 너프를 먹은 것도 모자라 방어력까지 깎였으니 초반에 버티기가 매우 힘들어졌다.13단 버프<<<2연 너프
탱커 메타가 조금씩 종말을 고하는 점 때문에 탱커가 떡상하며 같이 날아올랐던 케인 역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10.25 패치의 탱커 신화템 및 바미의 불씨의 너프는 탱커와 다른 역할군이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밸런스를 맞춰줬고, 탱커가 나와야 본인 성능이 제대로 나오는 다르킨 학살자 역시 타격을 입었다. 그나마 그림자 암살자는 원딜템이 단체로 상향을 받은 덕에 다르킨 학살자와 승률을 비슷하게 맞출 수는 있었지만, 그 맞춰졌다는 승률이 그암 45%, 다르킨 46%라 그냥 같이 사이좋게 나락으로 가버린 셈이다.
현 메타상 변신 직후에는 의외로 무력하고 변신한 후 성장 시간을 추가로 거쳐야 강해지는 점 때문에 케인의 시간대별 그래프는 변신을 끝마치고 날아올라야 할 시간인 13분부터 18분까지의 승률이 가장 낮다. 그리고 게임이 결정나는 이 시기에 힘이 빠지는 챔피언은 성능이 어지간히 좋지 않은 이상 똥챔 신세를 면하지 못하는데, 케인 역시 마찬가지. 현재는 사실상 60% 가까이 되는 밴률로 2티어를 겨우겨우 유지하는 중이다.
너무나도 큰 타격을 입은 것을 넘어 아예 고인 수준으로 떡락한 탓인지 10.25b 패치에서 버프를 받았다. 내용은 10.25 패치 때 받은 기본 방어력과 Q - 살상돌격 대미지 너프 롤백. 따라서 실질적으로 10.24 패치와 비교해 케인이 받은 너프는 'Q 쿨타임 전 구간 1초 증가'가 된다. 덕분에 슬슬 관짝을 짜나 싶었던 케인이 다시 승률 50%를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 10.25 패치 데이터를 제외한 10.25b 패치 데이터만을 집계한다면 현 케인의 지표는 승률 50%, 픽률 10%로 황금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다.
추가로 10.25b 패치에서 태양불꽃 방패가 한 번 더 너프를 받으면서 탱커 역할군이 다른 챔피언들과 동등하게 경쟁하는 위치까지 지표가 하락하자 그림자 암살자와 다르킨 학살자의 승률 간극이 더 좁혀져 나란히 50%를 찍는 중이다. 여전히 다르킨 쪽이 미세하게 승률이 더 높긴 하지만, 10.24 패치만 해도 승률 차이가 2% 이상이었으며 케인 출시 이래로 두 폼이 동등한 성적을 기록한 시대가 몇 없었음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춰졌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유저들의 두 폼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도 한몫했다. 출시 이후부터 그림자 암살자는 케인 유저들이 선호하는, 다르킨 학살자는 팀이 선호하는 역할군으로 인식되어 그암만을 고집하는 유저들이 많았지만 성능은 다르킨이 더 좋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었는데, 10.24 패치에서 다르킨과 함께 그암도 떡상하면서 케인을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이 그암의 뛰어난 암살 능력을 인정하며 그암을 가는 것만으로 분위기가 싸해지는 상황은 많이 없어졌다. 반대로 케인 유저들은 그암의 원콤 암살 뽕맛 때문에 다르킨을 선호하지 않는 유저들이 많았으나, 탱커 메타의 도래로 다르킨이 날뛸 상황이 만들어지면서 적에 탱커가 많을 때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다대다 전투력으로 인해 다르킨을 선호하는 유저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현재의 케인은 메타상으로도, 자체적인 밸런스 면에서도, 두 폼의 승률 간격 및 케인 유저들과 팀원들의 견해 차이도 모두 맞춰진 전 분야 황금 밸런스 챔피언이라고 할 수 있다. 프리시즌 패치로 천국과 지옥을 모두 경험한 후 11시즌 시작 직전에 밸런스를 완벽하게 맞춰 이후 전망을 안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다만 케인은 자체 성능뿐만 아니라 메타에도 극심하게 영향을 받는 챔피언이기에 11시즌의 메타가 어떻게 변할지는 계속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다.
11.1 패치가 시작되자 4티어에 자리잡았다. 신흥 강자 올라프와 탈리야에게 불리한 상성을 보이는 데다가, 다르킨 학살자의 고정 1코어 선혈포식자가 케인에게는 약간 불리하게 변경되었기 때문. 그러나 케인이 4티어로 하락한 가장 큰 원인은 밴률이 한 자릿수까지 빠졌기 때문이다. 승률이 1% 가량 하락하긴 했지만 성능 차이를 체감하긴 어려운 정도의 미미한 하락세다. 즉 2티어 시절의 황금 밸런스 케인과 다른 점은 크게 없다는 것. 또한 선혈포식자의 조정으로 인해 그림자 암살자가 다르킨 학살자의 승률을 넘어섰다. 항상 다르킨이 승률 면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던 걸 감안하면 그암이 다르킨과 1% 이상의 승률 격차를 벌린 것은 꽤 이례적인 일.
2월 17일 LCK에서 근 600일 만에 캐니언이 꺼내들었으며, 1세트는 초반부터 바텀이 터져버리며 패배했지만 2세트에서는 승리를 거두었다. 변신은 두 세트 연속으로 그림자 암살자를 선택. 이후 릴리아의 후픽으로 조금씩 등장하는 중이다.
초반이 상당히 강하고 터보 화공 탱크를 기반으로 하는 우디르나 헤카림 등의 브루저형 정글러가 메타의 주역으로 떠오르자 4티어에 완전히 자리잡았다. 또한 브루저들을 상대하기 좋은 다르킨 학살자가 다시금 승률을 3% 가량 앞질러 가기 시작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케인으로 게임을 후반까지 끌고 갔을 경우는 십중팔구 그림자 암살자라는 것. 원래부터 두 폼의 픽률은 7:3 정도로 불균형적이었지만, 3코어 이후의 통계부터는 8:2, 심하면 9:1 정도의 극단적인 통계가 잡히고 있다. 분명히 승률이 더 높은 것은 다르킨 학살자라는 점에서 주목해 볼 만한 부분.
다르킨 학살자는 템트리가 완전히 정형화되었지만 그림자 암살자의 템트리는 계속해서 연구가 되고 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2코어 무라마나 그암. 11.6 패치부터는 케인의 2코어 중 가장 높은 선택률을 보이는 아이템이 되었다. 초반 마나 부족을 여신의 눈물으로 해결하고, 20분 전에 무라마나를 완성시켜 부족한 물리 관통력을 무라마나의 추가 피해 효과로 보완하는 빌드.
11.9 패치에서 다르킨 학살자 Q - 살상돌격의 AD 계수가 10%p 증가하는 버프를 받았다. 때문에 다르킨의 승률이 1% 가량 상승함과 동시에 두 폼의 픽률이 동일하게 50%로 맞춰졌다.
11.13 패치에서는 W - 몰아치는 낫을 지형 내에서 적에게 사용했을 때 시각 효과가 적에게 표시되는 패치가 추가되었으며[153], 그림자 암살자가 주로 채용하던 자객의 발톱이 매우 큰 너프를 받았다. 드락사르도 어울리지 않는 그암은 1코어 선혈이나 발분 트리로 선회해 원콤을 포기한 대신 콤보를 2번 돌리는 방식으로 운용하는 중. 승률 52%로 순항 중인 다르킨 학살자 역시 발분 트리를 고려리는 중이다. 그러나 발분이 다음 패치에서 빠른 너프를 받으며 그암과 다르킨 모두 1코어 선혈포식자 트리를 선택했다.
11.15 패치 기준 그림자 암살자의 1코어는 선혈포식자로 고정되었으며 드락사르나 자발을 채용할 경우 승률이 수직 하락한다. 신파자를 필두로 상체의 캐리력이 크게 올라온 상태이기에 탑 브루저들을 견제하기 위한 다르킨 학살자의 채용률도 꽤 올라온 상황. 그러나 선혈 그암 역시 성장만 잘 갖춰진다면 콤보를 2번 돌리며 브루저를 어느 정도 상대할 수 있고, 캐리력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원딜을 암살하는 데는 최적화된 터라 대부분의 상황에서 다르킨의 승률이 높았던 것과 달리 두 폼의 승률과 픽률 모두 거의 동일하게 맞춰진 상태이다.[154] 케인의 티어도 3티어 중반 정도로 딱 중간 즈음에 위치하기에 프리시즌 말미에 이어 또 다시 완전한 황금 밸런스를 맞이했다.
비에고 출시 이후 상황이 좋지 않다. 케인에게 기대할 수 있는 성장에 기반한 압살이나 어그로 핑퐁과 유지력으로 인한 변수 창출을 비에고도 할 수 있는데다 초반에도 적극적으로 교전에 개입할 수 있기 때문에 천상계에서는 거의 찬밥 신세가 되었다.
11.17 패치에서 선혈포식자를 채용하는 그림자 암살자를 저격해 패시브 피해량이 8~30%로 감소되었다. 승률은 소폭 줄긴 했으나 픽률은 다른 유용한 정글러로 크게 빠져나갔다. 웃기게도 여전히 선혈 그암은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선혈 탈론은 생까는 라이엇[155]
11.21 패치 굶사, 정복자, 선혈 3중 너프로 다르킨 학살자는 승률 47%대를 찍으며 망해버렸다. 이젠 놀랍게도 그림자 암살자가 더 나은 지표를 보여주는 중. 하지만 사실상 티어를 유지해주고 있었던 것은 다르킨의 성능이었기 때문에 케인의 승률은 47%까지 곤두박질치며 황밸은 어디 가고 결국 이전의 4~5티어 챔피언으로 회귀했다. 어쩌면 당연한 것이, 11.13패치 W - 몰아치는 낫 시각 효과 너프, 11.17패치 그암 패시브 피해량 너프, 거기다 다르킨이 필수로 채용하는 선혈+굶사+정복자 너프로 사실상의 5단 너프(...)를 받은 셈이기 때문.
11.22 패치에서 이전 패치의 3중 너프에 대한 보상 버프로 다르킨 학살자 Q - 살상돌격 최대 체력 비례 피해 계수가 0.04에서 0.055으로, R - 그림자의 지배의 최대 체력 비례 피해량이 10%에서 15%로 증가되었다. 그리고 선혈포식자 또한 다시 소폭 버프를 먹어 어느 정도 지표를 회복했다.
그림자 암살자는 드락사르와 월식 등 아이템 지원을 많이 받았고, 다르킨 학살자 역시 선혈포식자와의 시너지가 정말 좋다. 무엇보다 탑과 정글에서 탱커 메타가 도래하면서 자연스럽게 다르킨 학살자가 활약할 여지가 크게 늘어났다. 대부분 그림자 암살자를 거르고 다르킨 학살자만 쓰던 이전과 달리 적의 조합에 따라 취사선택할 수 있으며 활약 가능성도 충분하기이 아이템적으로도, 메타적으로도 이번 프리시즌에서 최대의 수혜를 얻은 챔피언 중 하나.
현재는 부실한 초반은 빠른 정글링과 성장으로 넘겨버리고, 신화 아이템을 통해 이전보다 더 강력한 포텐셜을 뿜어내 단점은 가려지고 장점은 더욱 부각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승률 54.5%, 픽률 20%, 밴률 50%라는 무시무시한 지표로 1티어 1위에서 철권통치를 하던 그레이브즈와 계속해서 정상의 자리를 탐내던 카직스를 모두 밀어내고 정글 챔피언 원탑의 자리에 올랐다.
10.24 패치 기준 그암:다르킨 비율은 3:7 정도로, 탱커 메타가 끝나지 않은 덕에 다르킨 학살자 선택률이 확실히 높은 편이다. 승률 역시 선혈포식자는 55%, 드락사르는 53% 정도로 확실히 강세를 보이는 편. 룬 통계로 봐도 마찬가지다.
암흑기가 길어도 너무 길었고 13단 버프를 받은 이력도 있었기에 초반에는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그림자 암살자든 다르킨 학살자든 한 번 당해 보면 뇌리에 깊게 남는 살인적인 딜링과 엄청난 피흡 그리고 상당한 캐리력 덕에 1티어 1위 등극 이후 유저들의 케인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 단독 캐리력의 부재로 아직도 OP라는 인식이 잡히지 않은 진과는 대조적인 모습.
10.25 패치에서 기본 방어력이 3 감소하고, Q - 살상돌격의 기본 피해량이 전 구간 10 감소, 재사용 대기시간이 전 구간 1초 증가하는 너프를 받았다. 이게 무려 4년 동안 두 번째로 받은 너프다.[152]
너프가 적용되자마자 승률이 무려 9%p나 깎여 45%까지 추락했다. Q - 살상돌격은 초반부터 후반까지 정글링, 교전, 기동성 모든 것을 제공해 주는 케인 그 자체인 스킬이라 Q를 조금만 조정해도 승률이 오락가락하는데, 기본 피해량부터 쿨타임까지 전부 너프된 탓에 모든 폼에서 타격이 매우 컸다. 특히 변신 전 케인은 원래부터 초반 최약체인 데다 사실상 초반 케인의 70%를 책임지는 Q가 너프를 먹은 것도 모자라 방어력까지 깎였으니 초반에 버티기가 매우 힘들어졌다.
탱커 메타가 조금씩 종말을 고하는 점 때문에 탱커가 떡상하며 같이 날아올랐던 케인 역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10.25 패치의 탱커 신화템 및 바미의 불씨의 너프는 탱커와 다른 역할군이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밸런스를 맞춰줬고, 탱커가 나와야 본인 성능이 제대로 나오는 다르킨 학살자 역시 타격을 입었다. 그나마 그림자 암살자는 원딜템이 단체로 상향을 받은 덕에 다르킨 학살자와 승률을 비슷하게 맞출 수는 있었지만, 그 맞춰졌다는 승률이 그암 45%, 다르킨 46%라 그냥 같이 사이좋게 나락으로 가버린 셈이다.
현 메타상 변신 직후에는 의외로 무력하고 변신한 후 성장 시간을 추가로 거쳐야 강해지는 점 때문에 케인의 시간대별 그래프는 변신을 끝마치고 날아올라야 할 시간인 13분부터 18분까지의 승률이 가장 낮다. 그리고 게임이 결정나는 이 시기에 힘이 빠지는 챔피언은 성능이 어지간히 좋지 않은 이상 똥챔 신세를 면하지 못하는데, 케인 역시 마찬가지. 현재는 사실상 60% 가까이 되는 밴률로 2티어를 겨우겨우 유지하는 중이다.
너무나도 큰 타격을 입은 것을 넘어 아예 고인 수준으로 떡락한 탓인지 10.25b 패치에서 버프를 받았다. 내용은 10.25 패치 때 받은 기본 방어력과 Q - 살상돌격 대미지 너프 롤백. 따라서 실질적으로 10.24 패치와 비교해 케인이 받은 너프는 'Q 쿨타임 전 구간 1초 증가'가 된다. 덕분에 슬슬 관짝을 짜나 싶었던 케인이 다시 승률 50%를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 10.25 패치 데이터를 제외한 10.25b 패치 데이터만을 집계한다면 현 케인의 지표는 승률 50%, 픽률 10%로 황금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다.
추가로 10.25b 패치에서 태양불꽃 방패가 한 번 더 너프를 받으면서 탱커 역할군이 다른 챔피언들과 동등하게 경쟁하는 위치까지 지표가 하락하자 그림자 암살자와 다르킨 학살자의 승률 간극이 더 좁혀져 나란히 50%를 찍는 중이다. 여전히 다르킨 쪽이 미세하게 승률이 더 높긴 하지만, 10.24 패치만 해도 승률 차이가 2% 이상이었으며 케인 출시 이래로 두 폼이 동등한 성적을 기록한 시대가 몇 없었음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춰졌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유저들의 두 폼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도 한몫했다. 출시 이후부터 그림자 암살자는 케인 유저들이 선호하는, 다르킨 학살자는 팀이 선호하는 역할군으로 인식되어 그암만을 고집하는 유저들이 많았지만 성능은 다르킨이 더 좋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었는데, 10.24 패치에서 다르킨과 함께 그암도 떡상하면서 케인을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이 그암의 뛰어난 암살 능력을 인정하며 그암을 가는 것만으로 분위기가 싸해지는 상황은 많이 없어졌다. 반대로 케인 유저들은 그암의 원콤 암살 뽕맛 때문에 다르킨을 선호하지 않는 유저들이 많았으나, 탱커 메타의 도래로 다르킨이 날뛸 상황이 만들어지면서 적에 탱커가 많을 때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다대다 전투력으로 인해 다르킨을 선호하는 유저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현재의 케인은 메타상으로도, 자체적인 밸런스 면에서도, 두 폼의 승률 간격 및 케인 유저들과 팀원들의 견해 차이도 모두 맞춰진 전 분야 황금 밸런스 챔피언이라고 할 수 있다. 프리시즌 패치로 천국과 지옥을 모두 경험한 후 11시즌 시작 직전에 밸런스를 완벽하게 맞춰 이후 전망을 안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다만 케인은 자체 성능뿐만 아니라 메타에도 극심하게 영향을 받는 챔피언이기에 11시즌의 메타가 어떻게 변할지는 계속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다.
11.1 패치가 시작되자 4티어에 자리잡았다. 신흥 강자 올라프와 탈리야에게 불리한 상성을 보이는 데다가, 다르킨 학살자의 고정 1코어 선혈포식자가 케인에게는 약간 불리하게 변경되었기 때문. 그러나 케인이 4티어로 하락한 가장 큰 원인은 밴률이 한 자릿수까지 빠졌기 때문이다. 승률이 1% 가량 하락하긴 했지만 성능 차이를 체감하긴 어려운 정도의 미미한 하락세다. 즉 2티어 시절의 황금 밸런스 케인과 다른 점은 크게 없다는 것. 또한 선혈포식자의 조정으로 인해 그림자 암살자가 다르킨 학살자의 승률을 넘어섰다. 항상 다르킨이 승률 면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던 걸 감안하면 그암이 다르킨과 1% 이상의 승률 격차를 벌린 것은 꽤 이례적인 일.
2월 17일 LCK에서 근 600일 만에 캐니언이 꺼내들었으며, 1세트는 초반부터 바텀이 터져버리며 패배했지만 2세트에서는 승리를 거두었다. 변신은 두 세트 연속으로 그림자 암살자를 선택. 이후 릴리아의 후픽으로 조금씩 등장하는 중이다.
초반이 상당히 강하고 터보 화공 탱크를 기반으로 하는 우디르나 헤카림 등의 브루저형 정글러가 메타의 주역으로 떠오르자 4티어에 완전히 자리잡았다. 또한 브루저들을 상대하기 좋은 다르킨 학살자가 다시금 승률을 3% 가량 앞질러 가기 시작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케인으로 게임을 후반까지 끌고 갔을 경우는 십중팔구 그림자 암살자라는 것. 원래부터 두 폼의 픽률은 7:3 정도로 불균형적이었지만, 3코어 이후의 통계부터는 8:2, 심하면 9:1 정도의 극단적인 통계가 잡히고 있다. 분명히 승률이 더 높은 것은 다르킨 학살자라는 점에서 주목해 볼 만한 부분.
다르킨 학살자는 템트리가 완전히 정형화되었지만 그림자 암살자의 템트리는 계속해서 연구가 되고 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2코어 무라마나 그암. 11.6 패치부터는 케인의 2코어 중 가장 높은 선택률을 보이는 아이템이 되었다. 초반 마나 부족을 여신의 눈물으로 해결하고, 20분 전에 무라마나를 완성시켜 부족한 물리 관통력을 무라마나의 추가 피해 효과로 보완하는 빌드.
11.9 패치에서 다르킨 학살자 Q - 살상돌격의 AD 계수가 10%p 증가하는 버프를 받았다. 때문에 다르킨의 승률이 1% 가량 상승함과 동시에 두 폼의 픽률이 동일하게 50%로 맞춰졌다.
11.13 패치에서는 W - 몰아치는 낫을 지형 내에서 적에게 사용했을 때 시각 효과가 적에게 표시되는 패치가 추가되었으며[153], 그림자 암살자가 주로 채용하던 자객의 발톱이 매우 큰 너프를 받았다. 드락사르도 어울리지 않는 그암은 1코어 선혈이나 발분 트리로 선회해 원콤을 포기한 대신 콤보를 2번 돌리는 방식으로 운용하는 중. 승률 52%로 순항 중인 다르킨 학살자 역시 발분 트리를 고려리는 중이다. 그러나 발분이 다음 패치에서 빠른 너프를 받으며 그암과 다르킨 모두 1코어 선혈포식자 트리를 선택했다.
11.15 패치 기준 그림자 암살자의 1코어는 선혈포식자로 고정되었으며 드락사르나 자발을 채용할 경우 승률이 수직 하락한다. 신파자를 필두로 상체의 캐리력이 크게 올라온 상태이기에 탑 브루저들을 견제하기 위한 다르킨 학살자의 채용률도 꽤 올라온 상황. 그러나 선혈 그암 역시 성장만 잘 갖춰진다면 콤보를 2번 돌리며 브루저를 어느 정도 상대할 수 있고, 캐리력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원딜을 암살하는 데는 최적화된 터라 대부분의 상황에서 다르킨의 승률이 높았던 것과 달리 두 폼의 승률과 픽률 모두 거의 동일하게 맞춰진 상태이다.[154] 케인의 티어도 3티어 중반 정도로 딱 중간 즈음에 위치하기에 프리시즌 말미에 이어 또 다시 완전한 황금 밸런스를 맞이했다.
비에고 출시 이후 상황이 좋지 않다. 케인에게 기대할 수 있는 성장에 기반한 압살이나 어그로 핑퐁과 유지력으로 인한 변수 창출을 비에고도 할 수 있는데다 초반에도 적극적으로 교전에 개입할 수 있기 때문에 천상계에서는 거의 찬밥 신세가 되었다.
11.17 패치에서 선혈포식자를 채용하는 그림자 암살자를 저격해 패시브 피해량이 8~30%로 감소되었다. 승률은 소폭 줄긴 했으나 픽률은 다른 유용한 정글러로 크게 빠져나갔다. 웃기게도 여전히 선혈 그암은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11.21 패치 굶사, 정복자, 선혈 3중 너프로 다르킨 학살자는 승률 47%대를 찍으며 망해버렸다. 이젠 놀랍게도 그림자 암살자가 더 나은 지표를 보여주는 중. 하지만 사실상 티어를 유지해주고 있었던 것은 다르킨의 성능이었기 때문에 케인의 승률은 47%까지 곤두박질치며 황밸은 어디 가고 결국 이전의 4~5티어 챔피언으로 회귀했다. 어쩌면 당연한 것이, 11.13패치 W - 몰아치는 낫 시각 효과 너프, 11.17패치 그암 패시브 피해량 너프, 거기다 다르킨이 필수로 채용하는 선혈+굶사+정복자 너프로 사실상의 5단 너프(...)를 받은 셈이기 때문.
11.22 패치에서 이전 패치의 3중 너프에 대한 보상 버프로 다르킨 학살자 Q - 살상돌격 최대 체력 비례 피해 계수가 0.04에서 0.055으로, R - 그림자의 지배의 최대 체력 비례 피해량이 10%에서 15%로 증가되었다. 그리고 선혈포식자 또한 다시 소폭 버프를 먹어 어느 정도 지표를 회복했다.
- 2022 시즌
11.23 패치에서 추가 된 선제공격 룬을 쓰기도 한다. 선제공격 룬의 효과 덕에 게이지가 2배로 차서 10~15분 쯤인 변신 타임을 대폭 줄여준다. 덤으로 얻는 돈도 짭짤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어둠의 수확에 비해 극후반에 굉장히 약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사실 케인 자체가 게임을 빨리 끝내야 하는 스노우볼형 챔피언이기 때문에 되도록 빠르게 변신하는 쪽이 굉장히 큰 메리트를 지니고 있다.
다르킨 학살자의 경우 선혈 하향+대미지 상향+선제공격 채용으로 극딜 암살자 빌드를 가는 경우가 늘었다. 상대를 봐가면서 덤벼야 하는 그림자 암살자와 달리 압도적인 흡혈과 체력 비례 피해로 브루저, 심지어 탱커 상대로도 암살을 시도할 수 있는 것이 차별화된 장점이다.
11.24 패치에서 다르킨 학살자 R - 그림자의 지배 최대 피해량이 900인 버그가 생겼다.
OP.GG 기준 4티어로 떨어졌다. 케인이야 딱히 변경사향은 없지만 렉사이, 신 짜오, 리 신 등의 초반부터 게임을 부수고 다니는 육식 정글러들의 득세로 힘을 못쓰게 된 것으로 보인다.
12.3 패치에서 AD 브루저 아이템들의 전반적인 체력이 하향되는 대신 공격력, 스킬 가속이 상향되고 죽음의 무도, 맬모셔스의 아귀의 방어 옵션이 체력 계수에서 공격력 계수로 변경되어 다르킨 학살자에게 호재다. 덕분에 3티어로 회복하는데 성공했다.
12.9 패치 기준 난데없이 탑 통계가 잡히기 시작했다. 과거 성능이 좋던 2020 시즌 시절에는 탑으로 종종 쓰였으나, 현재는 정글 통계의 상황도 그다지 좋지는 않은데도 탑 통계가 잡혔다는 것은 다소 생소하다. 그래서인지 승률은 46%로 최악 수준이다.
12.10 패치에서 모든 챔피언들의 기본 내구력 상향으로 1레벨 체력이 585에서 655, 성장 체력은 85에서 99로 성장 방어력은 3.3에서 4.5로, 성장 마법 저항력은 1.25에서 2.05로 상승하였다. 대신 그만큼 체력 회복 능력과 체력 회복 아이템들은 전부 너프되었는데, E - 그림자의 길 회복량이 100/115/130/145/160 (+0.4 추가 공격력)에서 90/100/110/120/130 (+0.35 추가 공격력)으로 너프되었고, 다르킨 학살자의 패시브의 입힌 회복량 역시 30~40%에서 25~35%로 5%p나 줄어들었으며, R - 그림자의 지배로 인한 체력 회복도 70%에서 65%로 5%p 깎였다. 한 명을 확실하게 암살해야 하는 그림자 암살자는 내구도 패치가 여러모로 손해인지라 승률이 떨어졌지만 지속력 싸움이 중요한 다르킨은 전투가 길어지면 무조건 이득이므로 승률이 상승하였다.
12.11 패치에서 다르킨 학살자가 너프되었다. 내용은 Q - 살상돌격의 최대 체력 비례 피해 추가 공격력 계수가 0.055에서 0.05로 감소.
12.13 패치에서 버그 수정이라는 명목으로 더 이상 선제공격 룬으로 변신 게이지를 추가로 획득할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선제공격을 채용하는 그림자 암살자의 승률이 더 떨어졌다. 내구도 패치 이후 두 폼의 성능 격차가 많이 벌어졌는데, 선제공격 룬의 승률은 48% 정도에 불과하지만 정복자 룬의 승률은 53% 에 육박한다. 극히 일부의 상황이 아니라면 다르킨 학살자가 사실상 정답에 가까운 선택이며 그림자 암살자가 케인의 티어, 승률 상승에 발목을 잡는 것이라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
12.14 패치에서 조정되었다. 내용은 성장 체력이 99에서 109로 증가한 대신 다르킨 학살자 패시브 흡혈량이 25~35%에서 20~30%로 감소.
패치 이후 OP.GG 기준 1티어로 상승하였다.
12.18 패치에서 다시 한 번 다르킨 학살자가 너프되었다. 내용은 Q - 살상돌격의 최대 체력 비례 피해 추가 공격력 계수가 0.05에서 0.035로 감소. 흡혈이 곧 탱킹력으로 변하는 다르킨 학살자 특성상 딜뿐만 아니라 탱킹력에도 상당한 하향을 같이 먹인 셈이다. 알음알음 유행을 탄 방관 극딜 다르킨을 저격한 패치지만 딜탱 빌드에도 상당히 강한 너프라 그림자 암살자의 통계는 변화가 없음에도 다르킨 학살자의 통계 저하만으로 플래티넘 이상 기준 2티어 하위권, 다이아 이상은 무려 4티어까지 떨어졌다.
월드 챔피언십 8강에서 담원 캐니언이 다르킨 학살자를 선택했다. 게임 내내 카정을 기반으로 수준높은 운영[156]을 보여주면서 승리하는 듯싶었으나 미드 한타의 결정적인 실책[157]으로 경기는 패배했다. 2경기에서는 케인이 피넛의 탱정글을 압박하는 게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는지 아예 밴해버렸다. 5경기에서도 다르킨 학살자를 꺼내들었다. 극초반에 아래쪽 3캠프를 카정쳐서 털어먹은 것은 좋았지만 피넛이 영리하게 케인에게 아예 안 맞아주면서 플레이 해 20분에야 겨우 변신했다. 또한 해당 버전이 탱정글이 강세인 버전[158]이라 미드에서 3에어본 대박을 낸 것 외에는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고 패배했다.
다르킨 학살자의 경우 선혈 하향+대미지 상향+선제공격 채용으로 극딜 암살자 빌드를 가는 경우가 늘었다. 상대를 봐가면서 덤벼야 하는 그림자 암살자와 달리 압도적인 흡혈과 체력 비례 피해로 브루저, 심지어 탱커 상대로도 암살을 시도할 수 있는 것이 차별화된 장점이다.
11.24 패치에서 다르킨 학살자 R - 그림자의 지배 최대 피해량이 900인 버그가 생겼다.
OP.GG 기준 4티어로 떨어졌다. 케인이야 딱히 변경사향은 없지만 렉사이, 신 짜오, 리 신 등의 초반부터 게임을 부수고 다니는 육식 정글러들의 득세로 힘을 못쓰게 된 것으로 보인다.
12.3 패치에서 AD 브루저 아이템들의 전반적인 체력이 하향되는 대신 공격력, 스킬 가속이 상향되고 죽음의 무도, 맬모셔스의 아귀의 방어 옵션이 체력 계수에서 공격력 계수로 변경되어 다르킨 학살자에게 호재다. 덕분에 3티어로 회복하는데 성공했다.
12.9 패치 기준 난데없이 탑 통계가 잡히기 시작했다. 과거 성능이 좋던 2020 시즌 시절에는 탑으로 종종 쓰였으나, 현재는 정글 통계의 상황도 그다지 좋지는 않은데도 탑 통계가 잡혔다는 것은 다소 생소하다. 그래서인지 승률은 46%로 최악 수준이다.
12.10 패치에서 모든 챔피언들의 기본 내구력 상향으로 1레벨 체력이 585에서 655, 성장 체력은 85에서 99로 성장 방어력은 3.3에서 4.5로, 성장 마법 저항력은 1.25에서 2.05로 상승하였다. 대신 그만큼 체력 회복 능력과 체력 회복 아이템들은 전부 너프되었는데, E - 그림자의 길 회복량이 100/115/130/145/160 (+0.4 추가 공격력)에서 90/100/110/120/130 (+0.35 추가 공격력)으로 너프되었고, 다르킨 학살자의 패시브의 입힌 회복량 역시 30~40%에서 25~35%로 5%p나 줄어들었으며, R - 그림자의 지배로 인한 체력 회복도 70%에서 65%로 5%p 깎였다. 한 명을 확실하게 암살해야 하는 그림자 암살자는 내구도 패치가 여러모로 손해인지라 승률이 떨어졌지만 지속력 싸움이 중요한 다르킨은 전투가 길어지면 무조건 이득이므로 승률이 상승하였다.
12.11 패치에서 다르킨 학살자가 너프되었다. 내용은 Q - 살상돌격의 최대 체력 비례 피해 추가 공격력 계수가 0.055에서 0.05로 감소.
12.13 패치에서 버그 수정이라는 명목으로 더 이상 선제공격 룬으로 변신 게이지를 추가로 획득할 수 없게 되었다. 따라서 선제공격을 채용하는 그림자 암살자의 승률이 더 떨어졌다. 내구도 패치 이후 두 폼의 성능 격차가 많이 벌어졌는데, 선제공격 룬의 승률은 48% 정도에 불과하지만 정복자 룬의 승률은 53% 에 육박한다. 극히 일부의 상황이 아니라면 다르킨 학살자가 사실상 정답에 가까운 선택이며 그림자 암살자가 케인의 티어, 승률 상승에 발목을 잡는 것이라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
12.14 패치에서 조정되었다. 내용은 성장 체력이 99에서 109로 증가한 대신 다르킨 학살자 패시브 흡혈량이 25~35%에서 20~30%로 감소.
패치 이후 OP.GG 기준 1티어로 상승하였다.
12.18 패치에서 다시 한 번 다르킨 학살자가 너프되었다. 내용은 Q - 살상돌격의 최대 체력 비례 피해 추가 공격력 계수가 0.05에서 0.035로 감소. 흡혈이 곧 탱킹력으로 변하는 다르킨 학살자 특성상 딜뿐만 아니라 탱킹력에도 상당한 하향을 같이 먹인 셈이다. 알음알음 유행을 탄 방관 극딜 다르킨을 저격한 패치지만 딜탱 빌드에도 상당히 강한 너프라 그림자 암살자의 통계는 변화가 없음에도 다르킨 학살자의 통계 저하만으로 플래티넘 이상 기준 2티어 하위권, 다이아 이상은 무려 4티어까지 떨어졌다.
월드 챔피언십 8강에서 담원 캐니언이 다르킨 학살자를 선택했다. 게임 내내 카정을 기반으로 수준높은 운영[156]을 보여주면서 승리하는 듯싶었으나 미드 한타의 결정적인 실책[157]으로 경기는 패배했다. 2경기에서는 케인이 피넛의 탱정글을 압박하는 게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는지 아예 밴해버렸다. 5경기에서도 다르킨 학살자를 꺼내들었다. 극초반에 아래쪽 3캠프를 카정쳐서 털어먹은 것은 좋았지만 피넛이 영리하게 케인에게 아예 안 맞아주면서 플레이 해 20분에야 겨우 변신했다. 또한 해당 버전이 탱정글이 강세인 버전[158]이라 미드에서 3에어본 대박을 낸 것 외에는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고 패배했다.
- 2023 시즌
프리시즌 이후 평균 승률 48.1%를 기록하며 4티어로 떨어졌다. 아직도 지난 다르킨 학살자에 대한 심각한 너프[159]에 대한 상흔이 크게 남아있고, 경쟁자들의 상향세로 인해 뒤처지게 된 것.
12.23 패치에서 오랜만에 그림자 암살자가 버프되었다. 내용은 그림자 암살자 패시브 추가 피해량이 8~30%에서 13~40%로, E - 그림자의 길 회복량 계수가 0.35에서 0.45로 증가. 허나 버프를 받은 지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4티어대를 전혀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승률은 47%대[160]로 오히려 더 떨어졌는데, 물론 이번 패치 탱커 상승세로 인해 안 그래도 좋지않던 그암의 밸류가 낮아졌음에도 여전히 높은 픽률이 지표를 깎아먹은 것도 없잖아 있으나 지난 패치에서 다르킨 학살자가 전투력적 면모에서 너무 지나치게 약화된 점[161]으로 인해 정글 사일러스, 릴리아 등의 강력한 상대 정글 챔피언들에게도 효율과 성능, 성장성 면에서 밀리는 점이 가장 치명적이다.
즉, 지난 12.18 패치에서의 Q - 살상돌격 AD 계수 너프로 인해 딜링이 너무 약해져서 챔피언의 성능 자체가 저하되었다. 이것은 굉장히 불합리한 패치인데, 안 그래도 초반이 매우 약한 케인의 변신 이후의 장점마저 없애버렸다. 초반에 온갖 수난을 다 겪으면서 다르킨 학살자로 힘들게 변신을 한 보람이 없을 정도로 너무 약해졌다는 의견이 주류. 케인 유저들에게 있어서 케인을 할 이유가 없어진 셈이다.
실제로 프리시즌 기간 동안 해신 작쇼와 같은 효율이 강력한 탱킹 신화 아이템을 사는 브루저들[162]과 전투력이 강력한 탱커들[163]이 득세하고 있으며, 정글 챔피언들 또한 안 그래도 케인에게 골치아픈 상성인 사일러스나 릴리아 같은 챔피언들이 득세하고 있는데, 원래대로라면 탱커와 브루저들을 상대로 강한 다르킨 학살자가 이러한 챔피언들을 모두 카운터쳐야 하는 것이 정상이지만 하필 다르킨 학살자가 이전 패치들에서 워낙 심각한 너프를 받은 탓에 변신에 성공했더라도 게임을 전혀 이겨내지 못하고 그저 취약한 모습만 보이다가 무난하게 패배하기만 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향후 정식 시즌이 시작되는 13.1 패치 이후로도 승률은 46.2%, 픽률은 3.66%로 이전 시즌보다 더 떨어진 성적을 보이고 있다.
13.1b 패치에서 치감템 버프와 다르킨 학살자의 주력템인 선혈포식자의 신화 효과 변경, 죽음의 무도, 멜모셔스 아귀에 붙은 스킬 가속 삭제로 이전보다 스킬 가속이 확 줄었고 바텀 원거리 딜러의 전체적인 버프로 인해 다르킨 학살자가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거듭된 딜량 너프로 다르킨 학살자의 운영은 피흡으로 어떻게든 버티는 쪽으로 선회했는데, 이렇게 되면 피흡을 하기도 전에 죽어버리는 상황이 자주 나올 수 있다.
13.3 패치에서 다시 그림자 암살자가 버프되었다. 그림자 암살자 패시브 추가 피해량이 13~40%에서 15~45%로 증가하고, 다르킨 학살자를 제외한 Q - 살상돌격의 1.2타 피해량이 75~155(+0.65 추가 공격력)에서 75~155(+0.8 추가 공격력)으로 조정. 덕분에 승률이 다르킨 학살자 수준으로 상승했다. 또한 바텀을 휘어잡고 있는 딜포터들을 쉽게 암살할 수 있는 점도 호재.
13.8 패치로 그림자 암살자 E - 그림자의 길 추가 이동 속도가 80%에서 70%로, 재사용 대기시간이 8초에서 10초로 늘어났다. 해당 패치 이후 다르킨 학살자의 승률 및 픽률이 크게 늘어났다.
북미, 서유럽 서버에서 그림자 암살자가 너무 높은 성적을 보인 탓인지 13.17 패치에서 너프되었다. W - 몰아치는 낫의 계수가 1.3에서 1.1로 감소. 추가로 변신 시에 체력과 마나를 모두 회복하게 되었다. 한국 서버에서 높은 성적을 보이지만 북미, 서유럽 서버에서 저조한 성적을 보여 상향을 받는 니달리와는 정반대의 상황이다.
13.18 패치에서 다르킨 학살자가 너프되었다. 패시브 흡혈량이 20~30%에서 전 구간 25%로 바뀌고, R - 그림자의 지배 체력 비례 피해 계수가 0.13에서 0.1로 감소.
13.22 패치에서 콩콩이 소환 룬이 예전 선제공격처럼 변신 게이지를 충전해 주는 효과가 발견되어 북미 서버를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다.
12.23 패치에서 오랜만에 그림자 암살자가 버프되었다. 내용은 그림자 암살자 패시브 추가 피해량이 8~30%에서 13~40%로, E - 그림자의 길 회복량 계수가 0.35에서 0.45로 증가. 허나 버프를 받은 지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4티어대를 전혀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승률은 47%대[160]로 오히려 더 떨어졌는데, 물론 이번 패치 탱커 상승세로 인해 안 그래도 좋지않던 그암의 밸류가 낮아졌음에도 여전히 높은 픽률이 지표를 깎아먹은 것도 없잖아 있으나 지난 패치에서 다르킨 학살자가 전투력적 면모에서 너무 지나치게 약화된 점[161]으로 인해 정글 사일러스, 릴리아 등의 강력한 상대 정글 챔피언들에게도 효율과 성능, 성장성 면에서 밀리는 점이 가장 치명적이다.
즉, 지난 12.18 패치에서의 Q - 살상돌격 AD 계수 너프로 인해 딜링이 너무 약해져서 챔피언의 성능 자체가 저하되었다. 이것은 굉장히 불합리한 패치인데, 안 그래도 초반이 매우 약한 케인의 변신 이후의 장점마저 없애버렸다. 초반에 온갖 수난을 다 겪으면서 다르킨 학살자로 힘들게 변신을 한 보람이 없을 정도로 너무 약해졌다는 의견이 주류. 케인 유저들에게 있어서 케인을 할 이유가 없어진 셈이다.
실제로 프리시즌 기간 동안 해신 작쇼와 같은 효율이 강력한 탱킹 신화 아이템을 사는 브루저들[162]과 전투력이 강력한 탱커들[163]이 득세하고 있으며, 정글 챔피언들 또한 안 그래도 케인에게 골치아픈 상성인 사일러스나 릴리아 같은 챔피언들이 득세하고 있는데, 원래대로라면 탱커와 브루저들을 상대로 강한 다르킨 학살자가 이러한 챔피언들을 모두 카운터쳐야 하는 것이 정상이지만 하필 다르킨 학살자가 이전 패치들에서 워낙 심각한 너프를 받은 탓에 변신에 성공했더라도 게임을 전혀 이겨내지 못하고 그저 취약한 모습만 보이다가 무난하게 패배하기만 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향후 정식 시즌이 시작되는 13.1 패치 이후로도 승률은 46.2%, 픽률은 3.66%로 이전 시즌보다 더 떨어진 성적을 보이고 있다.
13.1b 패치에서 치감템 버프와 다르킨 학살자의 주력템인 선혈포식자의 신화 효과 변경, 죽음의 무도, 멜모셔스 아귀에 붙은 스킬 가속 삭제로 이전보다 스킬 가속이 확 줄었고 바텀 원거리 딜러의 전체적인 버프로 인해 다르킨 학살자가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거듭된 딜량 너프로 다르킨 학살자의 운영은 피흡으로 어떻게든 버티는 쪽으로 선회했는데, 이렇게 되면 피흡을 하기도 전에 죽어버리는 상황이 자주 나올 수 있다.
13.3 패치에서 다시 그림자 암살자가 버프되었다. 그림자 암살자 패시브 추가 피해량이 13~40%에서 15~45%로 증가하고, 다르킨 학살자를 제외한 Q - 살상돌격의 1.2타 피해량이 75~155(+0.65 추가 공격력)에서 75~155(+0.8 추가 공격력)으로 조정. 덕분에 승률이 다르킨 학살자 수준으로 상승했다. 또한 바텀을 휘어잡고 있는 딜포터들을 쉽게 암살할 수 있는 점도 호재.
13.8 패치로 그림자 암살자 E - 그림자의 길 추가 이동 속도가 80%에서 70%로, 재사용 대기시간이 8초에서 10초로 늘어났다. 해당 패치 이후 다르킨 학살자의 승률 및 픽률이 크게 늘어났다.
북미, 서유럽 서버에서 그림자 암살자가 너무 높은 성적을 보인 탓인지 13.17 패치에서 너프되었다. W - 몰아치는 낫의 계수가 1.3에서 1.1로 감소. 추가로 변신 시에 체력과 마나를 모두 회복하게 되었다. 한국 서버에서 높은 성적을 보이지만 북미, 서유럽 서버에서 저조한 성적을 보여 상향을 받는 니달리와는 정반대의 상황이다.
13.18 패치에서 다르킨 학살자가 너프되었다. 패시브 흡혈량이 20~30%에서 전 구간 25%로 바뀌고, R - 그림자의 지배 체력 비례 피해 계수가 0.13에서 0.1로 감소.
13.22 패치에서 콩콩이 소환 룬이 예전 선제공격처럼 변신 게이지를 충전해 주는 효과가 발견되어 북미 서버를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다.
- 2024 시즌
시즌 초 티어는 2023 시즌보다 떨어졌다. 다르킨 학살자가 채용하는 선혈포식자의 삭제, 두 폼 모두 채용하는 드락사르의 삭제가 주요인이다. 선혈의 영향으로 너프된 패시브의 흡혈량은 그대로지만 갈라진 하늘이 다르킨과 시너지가 높은 것도 아니기에 전 시즌에 비해 약해질 수밖에 없으며 그동안 쌓인 너프 탓도 크다.[164] 그림자 암살자도 마찬가지, W - 몰아치는 낫 계수의 너프로 좋은 편이 아니라 픽률은 계속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165]
이후 14.2 패치 때 예전 선제공격 룬처럼 콩콩이가 패시브 게이지를 채우는 걸 막아 버렸다. 대신, 상대가 다르킨 학살자 R - 그림자의 지배로 죽지 않아도 체력이 회복되는 것으로 바뀌었다.[166][167]
그나마 14.3 패치에서 케인의 카운터인 릴리아, 트런들이 너프를 먹으면서 3티어에 머물렀으나 다시 4티어로 내려갔다.
그리고 드디어 14.5 패치에서 다르킨 학살자가 버프되었다.[168] 패시브 회복량에 추가 체력 100당 0.5%가 추가되었고, R - 그림자의 지배의 회복량이 입힌 피해의 65%에서 75%로 증가되었다. 참고로 브루저템 4코어 정도 나온 다르킨 학살자의 피흡은 약 32%로 비교적 나아지긴 했지만 신화템이 나오기 전 1렙의 흡혈량보단 낮다.[169]
패치 이후 픽률과 밴률은 조금이나마 올랐으나 승률은 큰 변화가 없으며 여전히 그림자 암살자보다 뒤떨어지는 형편이다. 다르킨 학살자는 결국 이번 상향으로도 선혈의 큰 빈자리를 메꾸지 못했다.
14.6 패치에서 소규모 조정을 받았다. 다르킨 학살자 Q - 살상돌격 대상 최대 체력 피해량이 5%에서 6%로 증가한 대신 시전 시 아이템을 쓸 수 없게 되었고 변신 전 및 그림자 암살자의 R - 그림자의 지배 계수가 175%에서 150%로 감소했다.[170]
패치 이후 두 폼의 밸런스는 얼추 맞아떨어지기는 했다. 그림자 암살자가 다르킨 학살자와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지는 방식으로. 승률이 티어에 따라 심하게는 무려 45%[171]선까지 추락, 4~5티어로 곤두박질치며 말 그대로 나락을 가버렸다. 그나마 케인을 많이 써서 승률이 높던 일본과 북미도 전체 각각 4티어, 3티어[172]까지 떨어졌다. 이번 패치는 안 그래도 윗공기 겨우 마시고 있던 케인을 말 그대로 썰어버렸으며, 그림자 암살자는 추가적인 변경이 없는 이상 시즌 내내 반쯤 사장될 것으로 보인다.[173]
전 서버를 통틀어 케인의 승률이 평균 48%대로 곤두박질치자 14.7 패치에서 버프되었다. 내용은 Q - 살상돌격 추가 AD 계수가 80%에서 85%로 상향. 주력 스킬이 상향을 받긴 했지만, 지난 너프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수치라 큰 차이는 없어 여러모로 아쉬운 상황이다.
패치 이후 한국은 4티어, 서유럽은 3티어로 올랐으며 특히 북미는 1~2티어로 지표를 완전히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템트리가 옮겨간 영향인 탓인지 불드라 쪽은 여전히 45%의 승률을 보이고 있다.
2022 시즌 후반부터 이어진 지나친 너프에 대한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요지는 케인이 상위 티어에 올라가기가 무섭게 칼같은 너프가 이루어진다는 것. 물론 성능이 뛰어난 챔피언이 너프되는 건 당연한 처사이나, 케인은 타 챔피언들에 비해 과한 수준의 너프가 지속된다는 점이 지적된다. 4~5티어에 머물다 3티어로 겨우 올랐다고 바로 너프를 먹는 등 다소 억울한 상황이 반복되며 여러 유저들 사이에서도 과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174] 설상가상으로 이후 케인의 핵심 아이템들까지 삭제되며 더욱 심각한 처지가 된 탓에 라이엇이 케인을 배척하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 이 문제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상위 티어로의 발돋움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4.9 패치 이후 승률은 대폭, 픽률은 소폭 상승했다.[175] 직접적인 패치는 없었으나, 케인의 천적인 마스터 이의 너프를 비롯해 다르킨 학살자의 밥인 탱커들이 일부 하락세를 띠는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14.10 패치에서 천적인 마스터 이의 룬인 치속 삭제 및 다르킨 학살자에게 어울리는 지배자의 피갑옷이 등장하며 티어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오히려 더 떨어졌다. 원딜메타가 더욱 굳어지며 원딜 상대 능력이 떨어지는 다르킨 학살자는 물론, 그림자 암살자의 궁극기와 불드라 너프로 구제불능 처지가 된 탓으로 보인다.
14.11 패치에서는 원딜들이 애용하는 무한의 대검, 징수의 총의 너프와 리 신이 하락세를 띠는 영향인지 확실히 괜찮아졌다.[176] 다만 리 신보다 더한 케인의 담당일진인 마스터 이가 대폭 버프를 먹고 1티어로 오른 것은 상당한 악재.
14.12 패치에 마스터 이가 다시 너프를 먹으며 승률이 50%대로 내려와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였다. 그러나 오래가지 않아 14.13 패치에서 리 신과 그레이브즈가 버프를 받고 떡상하면서 지표가 다시 깎였다. 무엇보다 케인의 메인 룬인 어둠의 수확이 완전히 후반용 룬으로 전락하자 초반이 약한 케인이 버티기 힘든 환경이 되어버렸고 결국 LOL.PS 기준 5티어에 박혀버렸다.
14.14 패치에선 케인이 싫어하는 킨드레드와 벨베스 및 AP 챔피언들[177]의 대거 너프, 케인의 밥인 카서스, 초가스, 사이온, 아펠리오스 등의 티어상승이 겹쳐 3티어로 잘 쓰면 무난한 황밸 쪽에 가깝게 자리잡았다.[178]
14.15 패치에 다르킨 학살자의 부족한 방어력을 올려주고 폭딜을 막아주는 죽음의 무도가 방어력이 10 증가하는 버프를 먹어 간접 상향이 되었다.
14.19패치에서 모든 전설급 아이템이 너프를 먹었다. 깡 체급이 약하고 '추가' 공격력 계수가 덕지덕지 발라져 있는 케인에게는 크나큰 악재. [179] 결국 모두가 우려했던 것 처럼 픽률이 대략 1%, 승률도 0.5% 감소했다.
14.21 패치 브실골플 기준으로 갑자기 탑 통계가 잡히기 시작했다. 물론 픽률이 0.5 퍼센트 정도로 자주 나오는건 아니지만 잡히기 시작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한일. 현재 브실골플 탑에서 문도 박사, 자크, 오른 등 다르킨 학살자의 밥들이 자주 나오며 티어도 높아 이를 카운터 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혹은 초반에 조금 힘들더라도 변신후에는 아이템이 차이 나더라도 확실히 찍어 누를 수 있는 아트록스, 다리우스, 세트 등을 상대하기 위해 꺼내는 픽인 것으로 보인다.[180]
이후 14.2 패치 때 예전 선제공격 룬처럼 콩콩이가 패시브 게이지를 채우는 걸 막아 버렸다. 대신, 상대가 다르킨 학살자 R - 그림자의 지배로 죽지 않아도 체력이 회복되는 것으로 바뀌었다.[166][167]
그나마 14.3 패치에서 케인의 카운터인 릴리아, 트런들이 너프를 먹으면서 3티어에 머물렀으나 다시 4티어로 내려갔다.
그리고 드디어 14.5 패치에서 다르킨 학살자가 버프되었다.[168] 패시브 회복량에 추가 체력 100당 0.5%가 추가되었고, R - 그림자의 지배의 회복량이 입힌 피해의 65%에서 75%로 증가되었다. 참고로 브루저템 4코어 정도 나온 다르킨 학살자의 피흡은 약 32%로 비교적 나아지긴 했지만 신화템이 나오기 전 1렙의 흡혈량보단 낮다.[169]
패치 이후 픽률과 밴률은 조금이나마 올랐으나 승률은 큰 변화가 없으며 여전히 그림자 암살자보다 뒤떨어지는 형편이다. 다르킨 학살자는 결국 이번 상향으로도 선혈의 큰 빈자리를 메꾸지 못했다.
14.6 패치에서 소규모 조정을 받았다. 다르킨 학살자 Q - 살상돌격 대상 최대 체력 피해량이 5%에서 6%로 증가한 대신 시전 시 아이템을 쓸 수 없게 되었고 변신 전 및 그림자 암살자의 R - 그림자의 지배 계수가 175%에서 150%로 감소했다.[170]
패치 이후 두 폼의 밸런스는 얼추 맞아떨어지기는 했다. 그림자 암살자가 다르킨 학살자와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지는 방식으로. 승률이 티어에 따라 심하게는 무려 45%[171]선까지 추락, 4~5티어로 곤두박질치며 말 그대로 나락을 가버렸다. 그나마 케인을 많이 써서 승률이 높던 일본과 북미도 전체 각각 4티어, 3티어[172]까지 떨어졌다. 이번 패치는 안 그래도 윗공기 겨우 마시고 있던 케인을 말 그대로 썰어버렸으며, 그림자 암살자는 추가적인 변경이 없는 이상 시즌 내내 반쯤 사장될 것으로 보인다.[173]
전 서버를 통틀어 케인의 승률이 평균 48%대로 곤두박질치자 14.7 패치에서 버프되었다. 내용은 Q - 살상돌격 추가 AD 계수가 80%에서 85%로 상향. 주력 스킬이 상향을 받긴 했지만, 지난 너프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수치라 큰 차이는 없어 여러모로 아쉬운 상황이다.
패치 이후 한국은 4티어, 서유럽은 3티어로 올랐으며 특히 북미는 1~2티어로 지표를 완전히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템트리가 옮겨간 영향인 탓인지 불드라 쪽은 여전히 45%의 승률을 보이고 있다.
2022 시즌 후반부터 이어진 지나친 너프에 대한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요지는 케인이 상위 티어에 올라가기가 무섭게 칼같은 너프가 이루어진다는 것. 물론 성능이 뛰어난 챔피언이 너프되는 건 당연한 처사이나, 케인은 타 챔피언들에 비해 과한 수준의 너프가 지속된다는 점이 지적된다. 4~5티어에 머물다 3티어로 겨우 올랐다고 바로 너프를 먹는 등 다소 억울한 상황이 반복되며 여러 유저들 사이에서도 과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174] 설상가상으로 이후 케인의 핵심 아이템들까지 삭제되며 더욱 심각한 처지가 된 탓에 라이엇이 케인을 배척하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 이 문제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상위 티어로의 발돋움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4.9 패치 이후 승률은 대폭, 픽률은 소폭 상승했다.[175] 직접적인 패치는 없었으나, 케인의 천적인 마스터 이의 너프를 비롯해 다르킨 학살자의 밥인 탱커들이 일부 하락세를 띠는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14.10 패치에서 천적인 마스터 이의 룬인 치속 삭제 및 다르킨 학살자에게 어울리는 지배자의 피갑옷이 등장하며 티어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오히려 더 떨어졌다. 원딜메타가 더욱 굳어지며 원딜 상대 능력이 떨어지는 다르킨 학살자는 물론, 그림자 암살자의 궁극기와 불드라 너프로 구제불능 처지가 된 탓으로 보인다.
14.11 패치에서는 원딜들이 애용하는 무한의 대검, 징수의 총의 너프와 리 신이 하락세를 띠는 영향인지 확실히 괜찮아졌다.[176] 다만 리 신보다 더한 케인의 담당일진인 마스터 이가 대폭 버프를 먹고 1티어로 오른 것은 상당한 악재.
14.12 패치에 마스터 이가 다시 너프를 먹으며 승률이 50%대로 내려와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였다. 그러나 오래가지 않아 14.13 패치에서 리 신과 그레이브즈가 버프를 받고 떡상하면서 지표가 다시 깎였다. 무엇보다 케인의 메인 룬인 어둠의 수확이 완전히 후반용 룬으로 전락하자 초반이 약한 케인이 버티기 힘든 환경이 되어버렸고 결국 LOL.PS 기준 5티어에 박혀버렸다.
14.14 패치에선 케인이 싫어하는 킨드레드와 벨베스 및 AP 챔피언들[177]의 대거 너프, 케인의 밥인 카서스, 초가스, 사이온, 아펠리오스 등의 티어상승이 겹쳐 3티어로 잘 쓰면 무난한 황밸 쪽에 가깝게 자리잡았다.[178]
14.15 패치에 다르킨 학살자의 부족한 방어력을 올려주고 폭딜을 막아주는 죽음의 무도가 방어력이 10 증가하는 버프를 먹어 간접 상향이 되었다.
14.19패치에서 모든 전설급 아이템이 너프를 먹었다. 깡 체급이 약하고 '추가' 공격력 계수가 덕지덕지 발라져 있는 케인에게는 크나큰 악재. [179] 결국 모두가 우려했던 것 처럼 픽률이 대략 1%, 승률도 0.5% 감소했다.
14.21 패치 브실골플 기준으로 갑자기 탑 통계가 잡히기 시작했다. 물론 픽률이 0.5 퍼센트 정도로 자주 나오는건 아니지만 잡히기 시작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한일. 현재 브실골플 탑에서 문도 박사, 자크, 오른 등 다르킨 학살자의 밥들이 자주 나오며 티어도 높아 이를 카운터 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혹은 초반에 조금 힘들더라도 변신후에는 아이템이 차이 나더라도 확실히 찍어 누를 수 있는 아트록스, 다리우스, 세트 등을 상대하기 위해 꺼내는 픽인 것으로 보인다.[180]
시즌이 바뀌며 성적이 오히려 2024시즌 보다 성적이 더 하락하였다. 이유를 꼽아 보자면 2025시즌에는 2024시즌의 유충 메타보다 더 한 초반 메타로 이번 시즌의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 무력행사의 조건이 퍼스트 블러드이다. 당연히 초반에 1렙을 제외한 주도권이 없는 케인은 무력행사 스택을 다 줄 수 밖에 없으며 이전 시즌에서 너프도 받아서 중요한 오브젝트인 아타칸도 변신 전의 성장차이로 그대로 내어주는 경우가 매우 많아졌다.
다른 이유로는 역시 지배룬의 변화로 특히 그림자 암살자가 매우 큰 타격을 입어 어둠의 수확룬의 승률이 무려 43%, 이 케인이 좋다는 북미 서버도 45%를 기록할 정도로 처참한 성적을 기록하였다. 그나마 다르킨 학살자는 극딜 빌드가 아닌 이상 지배룬을 잘 사용하지 않기에 타격은 적었으나 앞서 서술한 무력행사 덕에 다르킨 학살자도 나름 타격을 입었다.
25.02 패치에서 버프받았다. 그림자 암살자의 성적이 저조하므로 패시브의 최소 피해를 늘렸다고 한다.
다른 이유로는 역시 지배룬의 변화로 특히 그림자 암살자가 매우 큰 타격을 입어 어둠의 수확룬의 승률이 무려 43%, 이 케인이 좋다는 북미 서버도 45%를 기록할 정도로 처참한 성적을 기록하였다. 그나마 다르킨 학살자는 극딜 빌드가 아닌 이상 지배룬을 잘 사용하지 않기에 타격은 적었으나 앞서 서술한 무력행사 덕에 다르킨 학살자도 나름 타격을 입었다.
25.02 패치에서 버프받았다. 그림자 암살자의 성적이 저조하므로 패시브의 최소 피해를 늘렸다고 한다.
- 기본 지속 효과 - 다르킨의 낫
- 그림자 암살자 추가 마법 피해량: 15~45% (레벨에 따라) ⇒ 25~45% (레벨에 따라)
많은 케인 유저들이 기대한 계수 버프는 아닐 지라도 나름 유의미한 버프로 승률이 소폭 상승하였다.
25.03 패치에서 버프받았다. 그림자 암살자가 여전히 평균 승률 48%를 넘기지 못해서 지배 핵심룬 전체 버프와 더불어 Q스킬 소폭 상향을 받았다.
- Q - 살상돌격
- 피해량: 75/95/115/135/155 (+추가 공격력의 85%) ⇒ 75/100/125/150/175 (+추가 공격력의 85%)
그러나 이런 상향에도 불구하고 한국서버 에메랄드 이상에서는 4티어, 다른 챔피언들의 티어에 따라 3티어 까지 올라가는 성적을 기록중이다.
25.10패치에서 너프를 받았다. 북미 서버에서는 성적이 좋기 때문에 너프 대상에 든 것이다.
- 기본 능력치
- 성장 체력: 109 ⇒ 103
25.17 패치에서 오랜만에 상향을 받았다. 정글 케인의 위력은 유지하면서 라이너 케인에게 도움을 주는 방향이라고 한다.
- Q - 살상돌격
- 마나 소모량: 50 ⇒ 40
- W - 몰아치는 낫
- 마나 소모량: 60/65/70/75/80 ⇒ 40/45/50/55/60
케인에게 꼭 필요한 상향인 스킬들의 데미지 상향이나 계수 상향, 재사용 대기 시간 감소와 같은 상향 방식이 아닌 마나 소모량 감소 버프밖에 없어서 대부분 정글로 사용하는 케인 유저들의 반응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은 편이다.
25.18패치 기준으로 북미 서버에서는 54%이상의 승률로 압도적인 1티어로 군림하고 있지만 실제, 한국 서버 기준에서는 4티어 끝자락에 머물고 있어 정말 극과 극의 차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이고 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한국 서버의 유저들은 케인은 분명 버프가 많이 필요한 챔피언임에도 불구하고 북미 서버에서의 좋은 성적 때문에 유의미한 버프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많은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그나마 25.21 패치로 케인이 갈 수 있은 여러 룬과 룬 파편들이 상향을 받았는데, 특히나 영감 룬의 환급[181]과 3번째 룬 파편에서의 강인함 수치가 크게 상향을 받게 되어서[182], 이를 이용하는 빈도수가 크게 늘었다. 이전까지의 메인이었던 영감 룬의 마법의 신발 룬을 드는 경우보다 이렇게 상향받은 이 환급 룬을 들게 되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 이제 어지간한 AP메이지들은 모두 다르킨 학살자 케인이 헤르메스의 발걸음 신발 정도만 구매한다면 확실히 카운터칠 수 있게 되었다.[183]
이후 롤드컵의 영향이 있기 때문에서인지 랭크 게임에서 문도 정글이 픽률이 크기 올라 자주 픽되어 나오게 되자 다르킨 학살자를 통해 문도의 카운터로 써먹어 활약할 수 있는 여지가 어느정도 늘어나게 되었다.
25.24 패치에 그림자 암살자의 패시브 피해량이 또 다시 너프되었다. 당연하겠지만 한국 서버에서의 영향 때문인 것이 아니라, 그놈의 북미 서버에서 플레티넘/에메랄드/다이아 이상 티어 기준 승률 51% 이상으로 1티어로 활약하고 있는 영향 때문이다.
- 기본 지속 효과 - 다르킨의 낫
- 그림자 암살자 추가 마법 피해량: 25~45% (레벨에 따라) ⇒ 20~40% (레벨에 따라)
전사와 암살자 두 역할을 모두 소화할 수 있게 설계된 챔피언답게 다양한 룬을 활용할 수 있는 챔피언이다.
그림자 암살자와 다르킨 학살자의 플레이 스타일과 사용하는 룬 빌드가 판이하게 다르기에 케인은 적 조합을 잘 보고 변신할 형상에 맞춰 룬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이 때문에 케인을 잘 모르는 초보들은 변신할 형상에 맞추지 않고 통계 사이트에서 가장 지표가 높은 룬을 선택하거나[185], 적의 조합을 확인할 수 없는 일반 게임에서는 그림자 암살자 빌드를 선택했는데 근거리만 나오거나 다르킨 학살자 빌드를 선택했는데 원거리 챔피언들만 나오는 골치아픈 상황이 나올 때가 있다.
그림자 암살자와 다르킨 학살자의 플레이 스타일과 사용하는 룬 빌드가 판이하게 다르기에 케인은 적 조합을 잘 보고 변신할 형상에 맞춰 룬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이 때문에 케인을 잘 모르는 초보들은 변신할 형상에 맞추지 않고 통계 사이트에서 가장 지표가 높은 룬을 선택하거나[185], 적의 조합을 확인할 수 없는 일반 게임에서는 그림자 암살자 빌드를 선택했는데 근거리만 나오거나 다르킨 학살자 빌드를 선택했는데 원거리 챔피언들만 나오는 골치아픈 상황이 나올 때가 있다.
- 지배 빌드
일반 게임에서는 보통 어둠의 수확을 사용한다. 그림자 암살자와의 효율은 말할 것도 없고, 다르킨 학살자는 기존의 정복자 빌드가 어울리긴 하지만 어둠의 수확은 영구 성장 룬인 만큼 왕귀형 브루저인 다르킨 학살자에게도 게임 시간에 맞춰 유용해지며 지배 빌드의 하위 룬도 잘 써먹을 수 있다. 반면 지속 전투에 특화된 정복자 룬은 폭딜에 특화된 그림자 암살자에게는 아예 쓸모가 없을 정도로 좋지 않으며, 보통 적에 물몸 딜러가 많은 상황에 그림자 암살자를 선택하는 만큼 어둠의 수확 룬이 효율이 매우 좋기에 일반 게임에서는 어둠의 수확을 메인으로 한 지배 빌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어수 조정 이후 케인이 초반을 버티기 힘들어지자 챌린저에서부터 슬슬 예전처럼 감전을 들기 시작했다. 감전의 장점은 초반이 약한 케인이 조금이나마 더 강해지고 어수보단 안전하게 변신할 수 있다는 점이며, 무엇보다 감전이 너무 마이너해서인지 케인의 게이지가 더 많이 쌓이지만 현재까지 패치가 되지 않고 있다. 그림자 암살자는 말할 필요가 없고, 다르킨 학살자는 확실히 딜은 잘 들어가나 정복자에 비해서는 애매한 편이다. 단점이라면 어수에서 보여주는 하이퍼리스크 하이퍼리턴을 보여주기 힘들다는 것. 그리고 부 룬은 대부분 장인들은 정밀 쪽으로 가 "전설:가속"과 "승전보", 혹은 체력차 극복을 든다.
- 영감 빌드
핵심 룬은 선제공격으로, 그림자 암살자에게 돈벌이 하나는 확실하게 해주는 룬이다. 변신 이후 그림자 암살자는 패시브 시간과 선제공격이 3초로 동일해 효율을 내기에 충분하다. 게임이 극후반까지 갔을 때의 풀템 최종 포텐셜은 다른 룬보다 아쉬운 편이지만 그만큼 성장의 속도를 엄청나게 많이 앞당겨 준다.[186] 하위 룬은 마법의 신발 또는 환급[187], 우주적 통찰력이 주로 쓰인다. 12.13 패치 전에는 선제공격 추가타가 변신 게이지를 추가로 채워줘서 다르킨 학살자도 종종 선택했지만 버그 수정으로 막혀서 그림자 암살자만 채용하는 룬이 되었다.
하지만 2023년 시즌 이후에도, 그리고 현재까지도 다르킨 학살자 변신이라고 해도 선제공격을 채용하는 경우는 많다. 케인이라는 챔피언 자체가 돈을 많이 벌어내서 아이템을 빨리 뽑아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즉 선제공격 룬을 들었다는 이유로 무조건 그림자 암살자일 거라고 생각하진 않는 것이 좋다.
- 지배 빌드
약한 초반을 좀 더 약화시키는 대신 변신 후의 폭딜 강화를 노리는 어둠의 수확이 메인 룬이다. 하위 룬에서 악의는 돌발 일격을 필수로 사용하며, 사냥꾼의 증표와 보물 사냥꾼[188]을 드는 때가 많다.
시작 아이템
- 새끼 바람돌이
그림자 암살자의 정글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 요우무의 유령검
안 그래도 좋은 기동성을 더욱 끌어올려 주며 비전투 시의 이동 속도 증가로 기동력의 장화와 지배의 하위 룬인 끈질긴 사냥꾼과 큰 시너지를 보여준다.
- 벼락폭풍검
스킬 딜량이 부족해 평타를 쳐 가면서 딜을 넣어야 하는 그림자 암살자에게 평타 추가 대미지와 둔화까지 주는 아이템. 평타를 친 이후 순간적인 둔화로 W를 맞히기가 수월해지며, 아이템 고유 효과에 그림자 암살자 패시브 딜까지 들어가는 시너지가 난다. 장인들은 대부분 1, 2코어 정도로 올리는 편.
- 원칙의 원형낫
처치 관여 시 궁극기 쿨타임을 줄여준다. 화력 면에서는 자객의 발톱보다 다소 부족하지만 스펙 자체가 나쁘진 않고, 그림자 암살자는 어그로 핑퐁 및 생존기가 궁극기에 치중되어 있기 때문에 궁극기 의존도가 꽤 높으며, 궁쿨을 빨리 돌려주면서 일종의 생존템 역할도 겸하는 것으로 보고 2코어로 자주 채용되고 있다.
공격 아이템
- 세릴다의 원한
AD 암살자 전용 방어구 관통력 아이템. 조건부 둔화 효과로 암살 대상의 도주를 늦춰줄 수 있다.
- 밤의 끝자락
톱날 단검의 상위 아이템이자 대표적인 물리 관통력 아이템. 물몸인데다 CC기에 노출되기 쉬운 케인에게 주문 보호막과 추가 체력을 부여해 생존력을 높여준다.
- 기회
8초간 챔피언과의 미전투 시 3초간 추가 물리 관통력이 있어 그림자 암살자와의 시너지가 뛰어나며 킬관여시 순간 이동속도가 대폭 상승하여 적 암살 후 빠른 전장 이탈이 용이해진다.
- 오만
오만의 고유 효과가 후반 그림자 암살자 특유의 유통기한을 늘려주고 스노우볼을 굴리기 좋은 특성을 이용해 한번 성장을 잘하면 계속해서 케인의 딜량을 끌어올려 주는 아이템.
- 독사의 송곳니
그림자 암살자에게 껄끄러운 보호막을 일정 무시해 주는 아이템.
- 그림자 검
바텀 갱킹을 갈 때, 시야 장악력이 좋은 챔피언을 상대할 때 가면 좋은 아이템.
-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스킬 가속을 통해 스킬을 더 자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간접적인 기동성 증가를 누릴 수 있으며, 궁극기도 자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암살의 안정성이 간접적으로 늘어난다.
시작 아이템
- 새끼 이끼쿵쿵이
지속 교전을 벌어야 하는 다르킨 학살자에게 적합한 정글 시작 아이템.하지만 지나친 너프를 먹은후 현재는 잘 쓰지 않는다.
- 새끼 바람돌이
그림자 암살자에 비해 많이 굼뜬 다르킨 학살자에게 이속증가라는 선물을 주는 고마운 정글 아이템. 하지만 이동속도 증가 비율이 2023시즌 이후부터 너프를 많이 먹은 나머지[192] 잠재력이 좀 많이 떨어진 편이다. 화력에는 도움을 줄 수 없는 정글 아이템인 것도 덤.
핵심 아이템
- 화공 펑크 사슬검
체력 회복을 생존기로 삼는 챔피언들이 많을 경우 가는 아이템. 제공 옵션 또한 체력 450, 스킬가속 15, 추가 공격력 45이므로 다르킨 학살자 케인에게 체급과 공격력, 스킬 가속을 적절히 잘 제공해주는 괜찮은 아이템이다.
- 쇼진의 창
딜방템으로, 공격력과 체력, 그리고 높은 기본 스킬 가속(25)을 제공하며, 교전을 지속하면 스킬 피해를 최대 12%까지 증폭시켜 준다.
- 죽음의 무도
기본적으로 공템이지만 공격력 + 60에 방어력 50과 스킬 가속 15가 붙어있고 피해 유예 효과와 킬 관여 시 회복 옵션으로 생존성 또한 크게 상승시켜 준다. 특히 다르킨 학살자와 같은 지속 딜링형 챔피언과의 궁합은 최고 수준. 이 아이템의 가장 큰 문제는 브루저인 다르킨 케인에게 체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과 3300원의 비싼 가격이다.
- 지배자의 피갑옷
일반적인 브루저 다르킨을 할 경우 후반부에는 거의 반쯤은 필수 아이템으로 올려도 좋다. 만약 케인 본인의 추가 체력이 이 아이템까지 포함해 2천 이상이라면[193] 추가 공격력을 50+n만큼 얻을 수 있는 셈이다. 아이템의 자체 스펙까지 따지면 여기에 35의 공격력을 더 얻는 셈이므로, 이 아이템 하나만으로 85가 넘는 추가 공격력을 획득할 수 있다. 추가로 케인 본인의 교전 중 체력이 낮아질 수록 자신의 추가 공격력이 자신의 잃은 체력에 비례해서 자신의 전체 총 공격력에서 최대 12%씩이나 더 증가하는 효과[194]또한 있는 것을 감안한다면 성능이 확실히 나름은 좋은 편이 된다. 문제는 이 아이템은 스킬 가속을 제공해주지는 않는 데다, 이 아이템까지 올릴 최후반부쯤이면 어차피 다르킨 케인의 역할은 메인 딜링이라기보다는 방어에 투자하여 어그로를 끄는 것이 더 낫기에, 이런 아이템보다는 체력/방어력/마법저항력이 붙은 방어적 아이템을 구매하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다.
공격 아이템
- 벼락폭풍검
다르킨 학살자의 W는 에어본이 달려 있어 무조건 맞혀야 하는 스킬이지만 선딜레이가 다소 긴데, 벼락폭풍검에 달린 99% 둔화를 활용하면 상대를 선딜레이 동안 잡아둘 수 있어 명중률이 획기적으로 상승한다. 하위템도 은근 알짜배기에다 적당한 스킬가속과 공격력, 높은 물리 관통력에 가격도 낮아 가성비가 좋다.
- 세릴다의 원한
35%라는 높은 방어구 관통력, 적당한 스킬 가속을 가져 방관 다르킨(즉 소위 딜르킨)을 할 때 가장 좋다. 다만 딜르킨 빌드라는 게 늘 그렇듯, 체력 스탯을 비롯한 체급 요소가 아예 없는지라 다르킨 케인에게는 안정성이 너무 떨어져서, 일반적인 브루저 딜탱 다르킨 빌드를 할 때는 거의 잘 사용되지 않고, 기본적인 브루저 역할군에 걸맞는 (체력도 400이나 가지고 스킬 가속도 5 더 높은)칠흑의 양날 도끼가 더 선호된다.
- 월식
공격력이 60으로 높고 스킬 가속도 15를 주는데다 일대일에 특화된 보호막 옵션으로 초반 기선제압에 안성맞춤인 아이템. AD 계수가 높은 다르킨 학살자의 초중반/중반부를 좀 든든하게 해 주어 1코어 선호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하지만 브루저인 다르킨 학살자 케인에게 체력을 제공해주지는 않아서 딜탱 능력은 떨어지는 편이고, 이 아이템 자체가 화력상으로 너프도 많이 먹었기 때문에[195] 요즘에는 사봤자 종합적인 체급은 낮아서 함정 아이템이 될 수 있다. 그래도 공격력과 체력 비례 데미지를 준다는 점에서는 대단히 좋은 아이템이기는 한 편,
- 독사의 송곳니
보호막 카운터 아이템. 비록 템 자체 능력치가 다르킨과 잘 어울리지 않지만 상대의 보호막 비중이 높을 경우 고려해볼 만 하다.
방어 아이템
- 해신 작쇼
탱커형 + 정석 브루저형 다르킨 케인을 할 경우 체력과 방어력 + 마법 저항력을 모두 동시에 챙겨주기 때문에 적 팀의 화력을 어느정도 많이는 받아내어 버티게 해주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순수 방템이기 때문에 공격력을 제공해주지는 않지만, 다르킨 케인 본인의 팀에 딜러들이 둘 이상(보편적으로 미드 ap메이지, 바텀 원거리 딜러 등) 으로 많다면, 어차피 아군 팀에 메인 딜링은 이들이 다 하기 때문에 케인은 이러한 아이템을 구매하여 탱커/딜탱적 역할을 수행해도 좋다.
- 스테락의 도전
체력 400과, 강인함 20%, 그리고 기본 공격력 비례 공격력을 제공하는 아이템.[198] 생명선으로 생겨나는 높은 수치의 보호막 효과는 적들의 폭딜을 방어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이 아이템이 제공하는 강인함 20%는 헤르메스의 장화(강인함 30%)와도 궁합이 매우 좋아서, 이 아이템과 헤르메스의 장화를 모두 올린 상태라면 다르킨 학살자의 강인함 수치가 44%가 되어버려서 상대 하드 cc기나 cc기의 의존도가 높은 적 팀의 ap 메이지들의 활약을 반쯤 고장내버릴 수 있어서 이들을 상대로 효율이 매우 좋다. 현재 롤판의 cc기가 난무하는 한타 게임에서의 상대 ap메이지들을 상대로 cc기들이 빨리 풀릴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는 것이다. 참고로 맬모셔스의 아귀와는 공존은 안되므로 이 아이템을 올렸다면 멜모셔스의 아귀는 어쩔 수 없이 포기하도록 하자.
- 맬모셔스의 아귀
스테락의 도전 AP 대항마 버전. 체력이 일정량 이하로 떨어지면 마법 피해를 막아 주는 보호막과 함께 모든 피해 흡혈 10%를 얻는다. 다만 AD캐스터의 한방 폭딜을 맞을 경우 흡혈 한 번 못 얻어보고 터지니 주의. 물론 상대가 ap메이지들이리고 할지라도 체력과 체력 비례 보호막 + 강인함을 제공해주는 스테락의 도전이 차라리 더 나을 때도 많다.[199] 나만 상대가 말자하의 궁극기처럼 강인함을 이무리 올려도 절대 풀 수 앖는 cc기를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마법 저항력을 40 제공해주고 스킬 가속까지 15 더 제공해줄 수 있는 이 멜모셔스의 아귀가 더 나을 때도 꽤 있다.
- 수호 천사
어그로 핑퐁용이자 한타나 교전 중에서의 생존성을 챙기기 위한 용도로 구매하면 적절히 좋은 아이템. 체급이 좀 낮은 브루저여서 한타 중에 적 팀의 화력에 결국 죽기 쉬운 다르킨 학살자에게 생존으로서의 기회라는 안정성을 챙겨줄 수 있다. 제공해주는 공격력(55)과 방어력(45)도 적당하다.
- 정령의 형상
자신이 받는 모든 치유 효과와 보호막이 25% 상승한다. 당연히 패시브와의 시너지가 매우 뛰어나며 죽무, 맬모셔스의 모든 옵션에 적용되어 엄청난 회복력 뻥튀기를 보여준다. 스킬 가속과 마법 저항력 또한 매우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어 중후반 템세팅에 빠지지 않는 아이템. 하지만 공격력을 주지 않는 순수 방템이므로 픽률 자체는 낮은 편이다.
신발
- 헤르메스의 발걸음(다르킨 학살자)
상대의 AP 비중이 크거나 AP 챔피언이 잘 성장했을 때 올리면 좋은데, 특히 상댜의 cc기에 당했을 때 이를 빨리 풀어줄 수 있는 강인함'을 30%나 제공해주므로 좋다.
- 판금 장화(다르킨 학살자)
헤르메스와 반대되는 상황일 때(상대가 ad챔피언들이 많을 때) 가면 좋은 아이템. 다만 이 아이템을 가게 되면 다르킨 케인이 cc기에 매우 취약해진다.
- 주문력 및 마법 관통력 아이템
케인은 주문력과 마법 관통력 아이템을 써먹을 데가 전혀 없다.
- 치명타, 공격 속도, 적중 시 효과 아이템
케인은 철저한 스킬 위주의 챔피언이며 평타와 관련된 기술도 없어서 효율이 낮다. 유일하게 치명타 확률이 붙으면서 물리 관통력 아이템인 징수의 총은 처형 효과가 주 목적이다.
- 순수 방어 아이템
암살자로 육성해야 될 그림자 암살자에게 있어서는 순수 방템은 어울리지 않으며, 다르킨 학살자 또한 피흡 효율을 위해 공템을 어느 정도 섞어야 하기 때문에 워모그의 갑옷이나 강철심장 같은 극단적인 방어템에 너무 많이 투자하면 존재감이 떨어진다.
- 마나무네
경탄 효과로 18레벨 기준 평균 아이템 이상의 공격력을 얻을 수 있고, 마나 부족 문제도 해소해 주어 한 때 코어템으로 주목받았다. 안정적인 성장으로 3코어를 뽑으면 나오는 그림자 암살자의 한 방 딜은 원거리 유리몸 챔피언을 처치해내기 충분해지며 다르킨 학살자 또한 높은 AD 계수의 적극 활용이 가능하여 빠르게 완성된다면 이론상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주지만, 정글러는 여눈 스택이 쉽게 쌓이지 않는데다 결정적으로 초중반 타이밍의 딜로스 문제가 발목을 잡기 때문에 차라리 다른 공격 아이템을 가는 것이 좋다. 칼바람 나락에서나 고려해 볼 만한 아이템.
- 극단적인 공격 위주 아이템(다르킨 학살자)
다르킨 학살자의 근본은 어디까지나 브루저다. 흡혈을 통한 생존성이 그림자 암살자보다 뛰어난 것은 맞지만, 공격 아이템만 둘렀다가는 쉽게 터져버린다.
출시 초기부터 그랬고, 설계상으로도[200] 정글러로 쓰이는 경우가 가장 많다. 케인이 1~2티어로 올라왔을 때나 저티어에서는 가끔가다 라이너로 기용하는 경우도 있긴 하나, 저열한 성능 탓에 좋은 효과를 보기 힘들어 기본적으로 추천되지 않는다.
라이엇이 공언한 케인의 메인 포지션. E 스킬을 이용한 창의적인 갱킹과 최상위권에 속하는 빠른 정글링 속도, 그리고 카정을 회피하기 좋은 점 때문에 현재 케인은 대부분 정글러로 운용되고 있다.
다만 초반엔 빈약한 CC기와 대미지, 그리고 짧지 않은 스킬 쿨타임으로 인해 정글러 중 최약체로 꼽힌다. 정글러와의 일대일은 아이번 같은 최약체가 아닌 이상 쉽게 볼 수 있는 상대가 없으며, 탑/미드 2:2 싸움에서도 라이너 간 상성과 관계없이 패배할 확률이 높다. 의외로 초반 폭딜도 나쁘지 않고 E로 다양한 갱킹 루트를 고를 순 있어도, 일단 갱을 가서 스킬 한 콤보 돌린 다음의 후속딜은 매우 약하다는 것이 최대의 단점이다. 따라서 바위 게 싸움이나 역갱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적 정글러와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머리를 잘 써서 초반 동선을 가져가야 한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점은 정글링 자체는 변신 전에도 매우 우수하다는 것이며, 그래서 케인 유저들의 다수는 동선을 들키지 않기 위해 선 칼날부리나 선 늑대 노리쉬 동선을 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201] 무엇보다 아군 라이너가 케인이 약한 타이밍에 잘 버텨주면서도 라인 주도권을 잃지 않는(최소한 망하지는 않는) 것이 중요하다.
초반 최약체임에도 엄청난 칼날부리 학살 속도와 Q의 1레벨 능력 때문에 아예 상대 칼부에서 시작하는 날빌도 있다. 상대가 블루 스타트면 칼날부리를 먹은 뒤 레드, 돌거북까지 털어주고 도망가면 되며, 상대가 레드 스타트라면 강타를 쓰지 않고 칼부를 다 먹은 뒤, E를 찍고 벽을 넘어 강타로 상대 레드를 먹고 도망가면 된다. 이 날먹 동선에 당하지 않으려면 미리 와드를 박든가 1분 30초 직전까지 칼날부리를 체크해야 한다. 케인이 저티어에서도 인기있다 보니 티어를 막론하고 체크를 자주 하는지라 들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
케인의 딜레마이자 난도를 급상승시키는 요인은 초반이 약해 갱킹도 정글러와의 싸움도 승산이 적지만, 정작 변신을 하려면 일단 누군가를 때리는 게 강제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갱킹을 자주 가되 잡는다는 생각보다는 최대한 체력을 깎아 라인전을 편하게 해준다는 마음가짐으로 가는 것이 좋으며, 역갱의 위험이 있거나 라이너간 체력 차이가 적지 않게 나면 차라리 정글을 도는 것이 좋다. 역갱이나 갱승을 당하는 순간 바로 게임이 터져버릴 수 있기 때문. 그렇다고 정글 주도권을 완전히 놓치게 된다면 20분이 다 되도록 변신도 못하고 주야장천 정글링만 하면서 아군이 적 정글러에게 죽어나는 것을 손가락 빨며 지켜봐야만 하기 때문에 케인은 '망하지 않는 것'이 최대의 덕목이라 할 수 있다.[202]
이런 역경을 딛고 무난히 변신을 한다면 웬만한 정글러들을 상대로 우위에 서게 된다. 그림자 암살자는 뛰어난 기동성과 무시무시한 순간 폭딜로 물몸 하나 정도는 순식간에 지워버릴 수 있고, 다르킨 학살자는 엄청난 체력 회복량과 맞히기 쉬운 광역 CC기 덕분에 한타 기여도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거기에 벽을 자유자재로 통과할 수 있어 변신 이후에는 카정도 쉽게 다닐 수 있고 오브젝트 스틸에도 매우 유리하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변신을 완료했다 해도 아이템이 받쳐주지 않는 이상 생각 외로 딜이 나오지 않으며 도대체 뭐가 달라진 건지 모르겠는 상황에 봉착하기 쉽다. 그림자 암살자는 적 원딜이 이동기가 좋은 챔피언[203]이거나, 순간 폭딜이 어마무시한 챔피언[204]이라면 오히려 카이팅에 잡아먹혀 비웃음을 당할 여지가 매우 크다. 다르킨 학살자는 일대일이 강하지만 동성장의 적 리 신이나 카직스의 원콤에 쉽사리 박살날 수도 있다. 케인이 강해지려면 변신한 상태에서 템이 잘 나온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변신만으로 안심하기엔 매우 이르다. 이래저래 까다로운 성장력이 케인의 난이도를 미치도록 어렵게 만든다.
라인이 어지간히 당겨져있지 않는 한, 초반 케인은 딜과 CC기 모두 빈약하기 때문에 아군이 강력한 CC기를 보유한 조합에 케인을 뽑는 게 유리하다. 역갱을 당하는 순간 게임이 말 그대로 터져버릴 수 있기 때문에 정글을 돌다 체력이 반쯤 떨어진 상태에서 적 정글이 보이지 않는다면 정글을 더 돌 생각은 말고 집에 가 정비를 하자.
변신을 할 때는 팀 조합과 상대 조합을 고려하도록 하자. 생각 없이 상황에 전혀 맞지 않는 변신 감행은 아군에게 큰 민폐이다. 예를 들어 적군에 케인에게 취약한 탱커와 CC기가 많은 상황에, 딜러랍시고 암살 욕심을 못 이겨 그림자 암살자를 고르면 CC기만 맞아도 스킬조차 쓰기 어려운 데다 변신은커녕 초반 성장만으로도 벅차 어찌저찌 변신하더라도 CC기에 갈려나가기 일쑤다. 따라서 상대 조합을 고려하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대로만 변신하는 것은 자제하는 게 좋다.
다만 초반엔 빈약한 CC기와 대미지, 그리고 짧지 않은 스킬 쿨타임으로 인해 정글러 중 최약체로 꼽힌다. 정글러와의 일대일은 아이번 같은 최약체가 아닌 이상 쉽게 볼 수 있는 상대가 없으며, 탑/미드 2:2 싸움에서도 라이너 간 상성과 관계없이 패배할 확률이 높다. 의외로 초반 폭딜도 나쁘지 않고 E로 다양한 갱킹 루트를 고를 순 있어도, 일단 갱을 가서 스킬 한 콤보 돌린 다음의 후속딜은 매우 약하다는 것이 최대의 단점이다. 따라서 바위 게 싸움이나 역갱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적 정글러와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머리를 잘 써서 초반 동선을 가져가야 한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점은 정글링 자체는 변신 전에도 매우 우수하다는 것이며, 그래서 케인 유저들의 다수는 동선을 들키지 않기 위해 선 칼날부리나 선 늑대 노리쉬 동선을 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201] 무엇보다 아군 라이너가 케인이 약한 타이밍에 잘 버텨주면서도 라인 주도권을 잃지 않는(최소한 망하지는 않는) 것이 중요하다.
초반 최약체임에도 엄청난 칼날부리 학살 속도와 Q의 1레벨 능력 때문에 아예 상대 칼부에서 시작하는 날빌도 있다. 상대가 블루 스타트면 칼날부리를 먹은 뒤 레드, 돌거북까지 털어주고 도망가면 되며, 상대가 레드 스타트라면 강타를 쓰지 않고 칼부를 다 먹은 뒤, E를 찍고 벽을 넘어 강타로 상대 레드를 먹고 도망가면 된다. 이 날먹 동선에 당하지 않으려면 미리 와드를 박든가 1분 30초 직전까지 칼날부리를 체크해야 한다. 케인이 저티어에서도 인기있다 보니 티어를 막론하고 체크를 자주 하는지라 들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
케인의 딜레마이자 난도를 급상승시키는 요인은 초반이 약해 갱킹도 정글러와의 싸움도 승산이 적지만, 정작 변신을 하려면 일단 누군가를 때리는 게 강제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갱킹을 자주 가되 잡는다는 생각보다는 최대한 체력을 깎아 라인전을 편하게 해준다는 마음가짐으로 가는 것이 좋으며, 역갱의 위험이 있거나 라이너간 체력 차이가 적지 않게 나면 차라리 정글을 도는 것이 좋다. 역갱이나 갱승을 당하는 순간 바로 게임이 터져버릴 수 있기 때문. 그렇다고 정글 주도권을 완전히 놓치게 된다면 20분이 다 되도록 변신도 못하고 주야장천 정글링만 하면서 아군이 적 정글러에게 죽어나는 것을 손가락 빨며 지켜봐야만 하기 때문에 케인은 '망하지 않는 것'이 최대의 덕목이라 할 수 있다.[202]
이런 역경을 딛고 무난히 변신을 한다면 웬만한 정글러들을 상대로 우위에 서게 된다. 그림자 암살자는 뛰어난 기동성과 무시무시한 순간 폭딜로 물몸 하나 정도는 순식간에 지워버릴 수 있고, 다르킨 학살자는 엄청난 체력 회복량과 맞히기 쉬운 광역 CC기 덕분에 한타 기여도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거기에 벽을 자유자재로 통과할 수 있어 변신 이후에는 카정도 쉽게 다닐 수 있고 오브젝트 스틸에도 매우 유리하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변신을 완료했다 해도 아이템이 받쳐주지 않는 이상 생각 외로 딜이 나오지 않으며 도대체 뭐가 달라진 건지 모르겠는 상황에 봉착하기 쉽다. 그림자 암살자는 적 원딜이 이동기가 좋은 챔피언[203]이거나, 순간 폭딜이 어마무시한 챔피언[204]이라면 오히려 카이팅에 잡아먹혀 비웃음을 당할 여지가 매우 크다. 다르킨 학살자는 일대일이 강하지만 동성장의 적 리 신이나 카직스의 원콤에 쉽사리 박살날 수도 있다. 케인이 강해지려면 변신한 상태에서 템이 잘 나온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변신만으로 안심하기엔 매우 이르다. 이래저래 까다로운 성장력이 케인의 난이도를 미치도록 어렵게 만든다.
라인이 어지간히 당겨져있지 않는 한, 초반 케인은 딜과 CC기 모두 빈약하기 때문에 아군이 강력한 CC기를 보유한 조합에 케인을 뽑는 게 유리하다. 역갱을 당하는 순간 게임이 말 그대로 터져버릴 수 있기 때문에 정글을 돌다 체력이 반쯤 떨어진 상태에서 적 정글이 보이지 않는다면 정글을 더 돌 생각은 말고 집에 가 정비를 하자.
변신을 할 때는 팀 조합과 상대 조합을 고려하도록 하자. 생각 없이 상황에 전혀 맞지 않는 변신 감행은 아군에게 큰 민폐이다. 예를 들어 적군에 케인에게 취약한 탱커와 CC기가 많은 상황에, 딜러랍시고 암살 욕심을 못 이겨 그림자 암살자를 고르면 CC기만 맞아도 스킬조차 쓰기 어려운 데다 변신은커녕 초반 성장만으로도 벅차 어찌저찌 변신하더라도 CC기에 갈려나가기 일쑤다. 따라서 상대 조합을 고려하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대로만 변신하는 것은 자제하는 게 좋다.
케인이 1~2티어일 때, 상위 티어 유튜버들이 간혹 예능용으로 쓸 때 통계가 잡히거나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라인.
탑 케인은 특유의 강력한 1레벨을 위시하여 저열한 변신 전 타이밍에 W로 상대의 피를 깎은 후 본격적으로 싸움에 들어가는 것을 선호한다. 초반이 매우 약함에도 대부분 도란방패가 아닌 도란검을 선호한다.[205] 일단 상대가 근접 챔피언이라면 정복자에 하위 룬은 버티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생명흡수, 케인에게 필요한 스킬가속을 주는 전설:가속, 그 밑 하위 룬은 아무거나 들어도 된다. 부 룬은 결의, 피해를 덜 받기 위해 뼈 방패에 후반 다르킨 학살자의 흡혈을 조금이나마 올려주는 소생을 들면 된다.[206] 상대가 원거리라면 좀 애매한데, 티모 같이 생존력이 부실한 원거리 챔피언이라면 지배 빌드에서 감전이나 어둠의 수확에 기존 정글 케인의 룬을 들어도 되긴 하나 퀸, 제이스, 베인 같이 견제가 아프고 생존기가 있는 챔피언이라면 어울리지는 않지만 유성이나 콩콩이를 들어 맞견제를 하는 수밖에 없다. 하위 룬은 견제로 인해 마나가 모자란 케인을 위해 마나순환 팔찌, 후에 그림자 암살자의 이동속도를 미친듯이 끌어올려주는 기민함이나 극딜을 도와주는 절대 집중, 그 밑은 강한 견제를 원하면 주문 작열, 후반 캐리력을 믿는다면 폭풍의 결집을 들어주고 부 룬은 위의 다르킨 빌드와 같다. 아이템은 그림자 암살자, 다르킨 학살자 둘 다 기존과 비슷하나 라인전부터 계속 견제해야 하고 은근히 마나소모가 있어서 비추천 아이템이 된 무라마나를 아직도 든다.
하지만 탑 케인이 비선호되는 이유는 사실상 케인의 가장 큰 아이덴티티인 변신이 상대 라이너에 따라 반강제되기 때문이다. 카운터 또한 무수히 많다. 1레벨 싸움을 제외하면 케인이 이길 수 있는 상대는 케인보다 초반에 더 약한 챔피언이나 케인의 스킬에 카운터 당하는 챔피언 정도뿐이다. 게다가 1레벨 싸움마저도 워윅, 탐 켄치, 트런들 같은 챔피언들 상대로는 승기를 잡기 어렵다.[207] 따라서 드물게 사용되는 경우는 있으나, 극히 드물다. 정글 말파 같은 괴뢰종도 나오는 아이언에서도 탑 케인 통계는 잘 안 잡히니...
탑 케인은 특유의 강력한 1레벨을 위시하여 저열한 변신 전 타이밍에 W로 상대의 피를 깎은 후 본격적으로 싸움에 들어가는 것을 선호한다. 초반이 매우 약함에도 대부분 도란방패가 아닌 도란검을 선호한다.[205] 일단 상대가 근접 챔피언이라면 정복자에 하위 룬은 버티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생명흡수, 케인에게 필요한 스킬가속을 주는 전설:가속, 그 밑 하위 룬은 아무거나 들어도 된다. 부 룬은 결의, 피해를 덜 받기 위해 뼈 방패에 후반 다르킨 학살자의 흡혈을 조금이나마 올려주는 소생을 들면 된다.[206] 상대가 원거리라면 좀 애매한데, 티모 같이 생존력이 부실한 원거리 챔피언이라면 지배 빌드에서 감전이나 어둠의 수확에 기존 정글 케인의 룬을 들어도 되긴 하나 퀸, 제이스, 베인 같이 견제가 아프고 생존기가 있는 챔피언이라면 어울리지는 않지만 유성이나 콩콩이를 들어 맞견제를 하는 수밖에 없다. 하위 룬은 견제로 인해 마나가 모자란 케인을 위해 마나순환 팔찌, 후에 그림자 암살자의 이동속도를 미친듯이 끌어올려주는 기민함이나 극딜을 도와주는 절대 집중, 그 밑은 강한 견제를 원하면 주문 작열, 후반 캐리력을 믿는다면 폭풍의 결집을 들어주고 부 룬은 위의 다르킨 빌드와 같다. 아이템은 그림자 암살자, 다르킨 학살자 둘 다 기존과 비슷하나 라인전부터 계속 견제해야 하고 은근히 마나소모가 있어서 비추천 아이템이 된 무라마나를 아직도 든다.
하지만 탑 케인이 비선호되는 이유는 사실상 케인의 가장 큰 아이덴티티인 변신이 상대 라이너에 따라 반강제되기 때문이다. 카운터 또한 무수히 많다. 1레벨 싸움을 제외하면 케인이 이길 수 있는 상대는 케인보다 초반에 더 약한 챔피언이나 케인의 스킬에 카운터 당하는 챔피언 정도뿐이다. 게다가 1레벨 싸움마저도 워윅, 탐 켄치, 트런들 같은 챔피언들 상대로는 승기를 잡기 어렵다.[207] 따라서 드물게 사용되는 경우는 있으나, 극히 드물다. 정글 말파 같은 괴뢰종도 나오는 아이언에서도 탑 케인 통계는 잘 안 잡히니...
강인함이 20% 증가하고, 회복량이 20% 감소한다. 또한 한쪽 변신이 열렸을 때 반대쪽 변신의 대기시간이 2분으로 조정되어 있다.
룬 고민이 크다. 상대 조합이 어떻게 나오는지 알 수 없어서 정복자를 들었다면 무조건 다르킨 학살자를, 어둠의 수확을 들었다면 무조건 그림자 암살자를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된다.
변신 전엔 마땅한 CC기나 앞라인에서 버틸 만한 기술도 없어서 카사딘이나 케일과 마찬가지로 팀의 고혈을 빨아먹는 짐덩어리다. 게이지에도 보정치가 붙어서 표식-Q-W를 잘 긁으면 3~4번만에 변신을 채울 수 있긴 하나, 아군이 초반부터 싸움에 능한 조합이 아니라면 혼자 집어던지는 플레이로 전락한다.
난전이 자주 일어나는 특성상 대부분의 상황에선 다르킨의 강점이 부각되나, 상대적으로 좁은 맵 특성상 표식이 후열에 잘 들어가면 Q 2타+W를 광역으로 긁어댈 수 있어서 그암도 경쟁력이 없진 않다. 다만 그암을 택할 경우 높은 확률로 살아돌아가진 못한다는 걸 늘 유념해야 한다.
넥서스 하나 남긴 극후반에는 조커로 기용될 수 있다. 벽이 직선이라는 말을 다르게 말하면 E 지속 시간 9초를 통째로 쓸 수 있다는 말이므로 벽 속의 제한된 시야+늘어난 이동속도로 적의 공격을 회피하면서 넥서스로 달려가거나 반대로 백도어하는 척 낚시를 해서 케인에게 한눈이 팔린 적군을 아군이 하나씩 끊어내는 식으로 최후의 한 방을 노릴 수 있다.
룬 고민이 크다. 상대 조합이 어떻게 나오는지 알 수 없어서 정복자를 들었다면 무조건 다르킨 학살자를, 어둠의 수확을 들었다면 무조건 그림자 암살자를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된다.
변신 전엔 마땅한 CC기나 앞라인에서 버틸 만한 기술도 없어서 카사딘이나 케일과 마찬가지로 팀의 고혈을 빨아먹는 짐덩어리다. 게이지에도 보정치가 붙어서 표식-Q-W를 잘 긁으면 3~4번만에 변신을 채울 수 있긴 하나, 아군이 초반부터 싸움에 능한 조합이 아니라면 혼자 집어던지는 플레이로 전락한다.
난전이 자주 일어나는 특성상 대부분의 상황에선 다르킨의 강점이 부각되나, 상대적으로 좁은 맵 특성상 표식이 후열에 잘 들어가면 Q 2타+W를 광역으로 긁어댈 수 있어서 그암도 경쟁력이 없진 않다. 다만 그암을 택할 경우 높은 확률로 살아돌아가진 못한다는 걸 늘 유념해야 한다.
넥서스 하나 남긴 극후반에는 조커로 기용될 수 있다. 벽이 직선이라는 말을 다르게 말하면 E 지속 시간 9초를 통째로 쓸 수 있다는 말이므로 벽 속의 제한된 시야+늘어난 이동속도로 적의 공격을 회피하면서 넥서스로 달려가거나 반대로 백도어하는 척 낚시를 해서 케인에게 한눈이 팔린 적군을 아군이 하나씩 끊어내는 식으로 최후의 한 방을 노릴 수 있다.
- 시즌 3
첫 출연인데 하필 몬스터로 등장한다. 아이템으로 등장한 유미, 니코[208] 이후 세 번째로 등장한 플레이 불가능한 챔피언. 오디세이 스킨을 장착하고 1-3, 5-7 스테이지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1-3에서는 몰아치는 낫을 사용하고, 5-7 스테이지에서는 그림자의 지배를 사용한다.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그냥 템셔틀. 1-3이야 극초반 스테이지니 기물 3개만 있어도 무조건 이기며 5-7 스테이지까지 온 순간 1등이든 꼴등이든 빌드는 확실하게 다져졌으므로 케인은 몇 대 맞다보면 골드와 템만 남기고 사라져 있다. 가끔 5-7에서 변신하기는 하는데 그렇게 강해지는 건 아니며 다르킨 학살자는 코어 아이템 지급량이 1개에서 3개로 증가하고 그림자 암살자는 아이템은 1개이나 대신 금색 전리품 구(다량의 골드/뒤집개/니코+골드/고코스트 챔프)를 떨군다.
- 시즌 4
드디어 챔피언으로 등장했으며 등급도 최고로 높은 5코스트다. 시너지는 번뇌/그림자. 기본 스킨에 살상돌격을 사용하고 롤토체스 최초의 영구 변신 시너지인 번뇌 덕분에 3번 전투에 참여하면 변신할 수 있다. 변신하면 스킬이 그림자 암살자/다르킨 학살자에 따라 추가 피해/피흡으로 업그레이드된다.
- 시즌 7
어둠의 인도자 케인 스킨으로 재등장. 2코스트로 강등되었으며 시너지는 분노날개/빛비늘/암살자이다. 스킬은 몰아치는 낫.
- 세트 10
하트스틸/이단아/와일드 카드 시너지를 지닌 5 코스트 기물. 스킬은 살상돌격 하나로 5코치곤 시시하지만 와일드 카드 시너지로 이전 전투에서 승리시 그림자 암살자, 패배시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하며 각각 적을 처치할 때마다 골드 획득 또는 전략가 회복 효과를 얻는다.
- 세트 11
사신/혼령 시너지를 가진 4코스트 기물. 스킬 시전 시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하여 기본 공격이 Q로 바뀐다. 카이사 조우자 등을 통해 황금 자석제거기를 획득하면 타락한 흡혈의 낫을 패널티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변신이후에도 스킬을 사용하긴 하지만 변신 및 기본공격 전환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첫 스킬 시전이후 흡낫을 넣으면 흡낫의 높은 공속, 피흡으로 쉬지않고 전장을 휩쓰는 케인을 볼 수 있다. 전투 종료 후 흡낫을 빼지않으면 다음전투에서 변신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자제기를 이용해 흡낫을 빼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 세트 14
신성기업/선봉대 시너지를 가진 2코스트 기물. 다르킨 학살자의 모습으로 등장하며 이름도 케인이 아닌 라아스트로 나온다. 스킬시전시 다르킨 학살자 W와 비슷하게 상대를 공중에 띄우고 물리피해를 입힌다.
영웅 증강 '또 다른 자아'를 선택하면 가장 강한 라아스트가 그림자 암살자로 변하고 스킬이 Q로 바뀐다. 이 스킬로 적을 처치하면 한번 더 시전한다.
케인의 스킬들은 쿨이 짧은 편이라 QW를 거의 딜레이 없이 난사할 수 있다. 거기다 광역스킬이기도 해서, WQ를 폭풍처럼 휘둘러대며 두세 명씩 킬을 내버린다. 저렙부터 싸워대는 통에 변신을 빠르게 완료할 수 있어서 변신 전의 약함이 크게 부각되지 않는 편이고 골드와 아이템 수급이 빠르다는 점은 계수가 높다는 장점과 시너지를 낸다. 오히려 근접전만큼은 짧은 Q 스킬로 인해 크게 밀리지도 않는다.
라인전 단계에서는 WQ로 라인을 쫙쫙 밀어대다가 킬각이 나오면 다이브 하고의 반복. 쿨타임 짧은 광역기를 두 개나 가지고 있어 2대 2에서도 강력하며, 벽을 타고 체력을 수급할 수도 있어서 라인 유지력 또한 대단히 좋다. 궁극기를 찍으면 다이브까지 자유자재로 가능한 그야말로 살인전차가 완성된다.
또한, 벽이라는 개념이 거의 사라지게 된다. Q로 얇은 벽을 간단히 넘고, E로 수많은 벽을 빠르게 넘어 다닌다. 그림자 암살자의 E 스킬 보너스와 모드에서 제공 받는 이동 속도 증가가 맞물려, 적의 기지 한복판에도 제 집 드나들듯이 왕복할 수 있는 수준의 기동성을 보유하게 되며, 이러한 기동성 덕분에 와딩의 사각으로 이동해서 적 딜러를 빠르게 찾아내어 암살각을 보거나 수틀리면 그냥 다시 벽을 넘으며 왔던 곳으로 도망가면 그만인, 협곡에서보다 훨씬 이기적인 암살 플레이가 가능하다.
우르프 모드에서는 그림자 암살자 변신이 좋다. 각종 마법사, 원거리 딜러 선호도가 높은 모드 특성상 그림자 암살자도 활약하기 좋은데다 몰아치는 낫 시전 딜레이 없음+무빙 시전이 가능하다는 특성이 우르프 쿨감 효과로 더 빠르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원본 협곡보다 더한 빠른 낫 포킹으로 사실상 무한 바닥 쓸기가 가능하다. 반면 다르킨 학살자는 상대 탱커+브루저 강세 조합이라 주력기의 체력 비례+피흡으로 피돼지 전사들을 상대로 딜교에 우위에 설 수 있다는 점을 빼면 느린 스킬 딜레이, 기동성 때문에 게임.속도가 빠른 우르프 모드에서 재미보기 어렵다.
단점은 온갖 스킬 포화가 쏟아지는 모드 특성상 변신 전에는 최약체인 케인은 주도적으로 나서기 더 어려우며 주력기인 살상 돌격의 긴 선딜레이는 빠른 템포의 우르프 모드에서 특히 느리기 때문에 기껏 돌진해도 거리를 벌린 상대 원거리 챔피언에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 초반에 말리면 원본 협곡보다 더 빠르게 게임이 터질 수 있다.
라인전 단계에서는 WQ로 라인을 쫙쫙 밀어대다가 킬각이 나오면 다이브 하고의 반복. 쿨타임 짧은 광역기를 두 개나 가지고 있어 2대 2에서도 강력하며, 벽을 타고 체력을 수급할 수도 있어서 라인 유지력 또한 대단히 좋다. 궁극기를 찍으면 다이브까지 자유자재로 가능한 그야말로 살인전차가 완성된다.
또한, 벽이라는 개념이 거의 사라지게 된다. Q로 얇은 벽을 간단히 넘고, E로 수많은 벽을 빠르게 넘어 다닌다. 그림자 암살자의 E 스킬 보너스와 모드에서 제공 받는 이동 속도 증가가 맞물려, 적의 기지 한복판에도 제 집 드나들듯이 왕복할 수 있는 수준의 기동성을 보유하게 되며, 이러한 기동성 덕분에 와딩의 사각으로 이동해서 적 딜러를 빠르게 찾아내어 암살각을 보거나 수틀리면 그냥 다시 벽을 넘으며 왔던 곳으로 도망가면 그만인, 협곡에서보다 훨씬 이기적인 암살 플레이가 가능하다.
우르프 모드에서는 그림자 암살자 변신이 좋다. 각종 마법사, 원거리 딜러 선호도가 높은 모드 특성상 그림자 암살자도 활약하기 좋은데다 몰아치는 낫 시전 딜레이 없음+무빙 시전이 가능하다는 특성이 우르프 쿨감 효과로 더 빠르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원본 협곡보다 더한 빠른 낫 포킹으로 사실상 무한 바닥 쓸기가 가능하다. 반면 다르킨 학살자는 상대 탱커+브루저 강세 조합이라 주력기의 체력 비례+피흡으로 피돼지 전사들을 상대로 딜교에 우위에 설 수 있다는 점을 빼면 느린 스킬 딜레이, 기동성 때문에 게임.속도가 빠른 우르프 모드에서 재미보기 어렵다.
단점은 온갖 스킬 포화가 쏟아지는 모드 특성상 변신 전에는 최약체인 케인은 주도적으로 나서기 더 어려우며 주력기인 살상 돌격의 긴 선딜레이는 빠른 템포의 우르프 모드에서 특히 느리기 때문에 기껏 돌진해도 거리를 벌린 상대 원거리 챔피언에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 초반에 말리면 원본 협곡보다 더 빠르게 게임이 터질 수 있다.
매 라운드마다 변신 게이지를 30 얻으며 그림자 암살자는 패시브 초기화 대기시간이 4초로 감소, 추가 마법 피해량이 30~60% 증가, E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7초로 감소, 추가 이동 속도가 100%로 증가, 궁극기 사용 및 빠져나올 시 추가 사거리가 400으로 늘어나는 상향, 다르킨 학살자는 패시브 다르킨의 낫 기본 흡혈량이 15%로 감소, Q의 최대 체력 비례 피해량이 3%(추가 공격력 100당 최대 체력의 2.5%)로, 궁극기의 체력 비례 피해량이 7%(+0.05 추가 공격력), 궁극기로 입힌 피해 회복량이 75% 에서 50%으로 감소하는 하향이 되어있다.
좁은 구역에서 2:2 고정으로 펼쳐지는 난투 모드인 만큼, 그림자 암살자와 다르킨 학살자의 승률 차이가 매우 크게 벌어진다. 아이템 효과나 증강체 효과로 인해 벽을 타고 넘을 수단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으므로, 그림자 암살자로 벽을 타고 다니며 스킬셋 쿨을 돌리려 했다간 순식간에 녹아서 꼴등으로 추락하기 때문.
이렇다 보니 케인을 픽했다면 다른 챔피언들과 다르게 상점 시간을 최대한 늦게 끌어 다르킨 학살자 변신을 유도하는 운영을 해야 한다. 원거리 챔피언이 비교적 힘을 못 쓴다고는 해도 쓸만한 케이스가 없는 건 아니라, 변신 직전 라운드에서 원거리 조합을 만나 그림자 암살자 변신이 강제되는 경우가 종종 생기기 때문. 이럴 때는 일단 스택을 쌓은 뒤 다음 판에서 최대한 근접 챔피언을 때리고 상점 시간을 질질 끌어 다르킨 학살자 대기 시간을 충족시켜야 한다.
스택 변신이라는 구조적 한계 때문에 초반부터 힘을 발휘하기 어려워 초중반에 힘을 싣는 브루저 빌드가 아니라 월식 기반의 후반 지향형 극딜 빌드가 조금 더 높은 승률을 보이는 것도 특징. 관통 계열 아이템의 효율을 극한까지 빼먹을 수 있으므로, 주로 초중반에는 조금 사렸다가 증강체를 적절하게 쌓은 뒤 방관 극딜로 역전승을 노리는 식으로 운영된다. 다르킨 학살자의 경우 증강체 궁합을 비교적 고르게 보기에, 리롤 망해서 역캐리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도 장점.
그러나 변신 게이지를 충분히 모으지 못하고 계속해서 지면 변신 시기가 늦어질 리스크도 있는 편이다. 부활 시스템 추가 이후로 변수가 생길 수도 있기에 시간을 질질 끄는 데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
하지만 여러 밸런스 패치를 거듭하여 다르킨이 계속해서 너프를 받고[209] 원거리 챔피언의 출현 빈도가 상승해 결국 다르킨 학살자가 활약할 여지가 사라졌다. 그렇다고 원거리를 카운터 쳐 그암을 꺼내자니 브루저와 탱한테 힘도 못 쓰고 지는, 그야말로 무엇을 선택하든 지게 되어있는 함정 챔피언이 되어버렸다.
좁은 구역에서 2:2 고정으로 펼쳐지는 난투 모드인 만큼, 그림자 암살자와 다르킨 학살자의 승률 차이가 매우 크게 벌어진다. 아이템 효과나 증강체 효과로 인해 벽을 타고 넘을 수단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으므로, 그림자 암살자로 벽을 타고 다니며 스킬셋 쿨을 돌리려 했다간 순식간에 녹아서 꼴등으로 추락하기 때문.
이렇다 보니 케인을 픽했다면 다른 챔피언들과 다르게 상점 시간을 최대한 늦게 끌어 다르킨 학살자 변신을 유도하는 운영을 해야 한다. 원거리 챔피언이 비교적 힘을 못 쓴다고는 해도 쓸만한 케이스가 없는 건 아니라, 변신 직전 라운드에서 원거리 조합을 만나 그림자 암살자 변신이 강제되는 경우가 종종 생기기 때문. 이럴 때는 일단 스택을 쌓은 뒤 다음 판에서 최대한 근접 챔피언을 때리고 상점 시간을 질질 끌어 다르킨 학살자 대기 시간을 충족시켜야 한다.
스택 변신이라는 구조적 한계 때문에 초반부터 힘을 발휘하기 어려워 초중반에 힘을 싣는 브루저 빌드가 아니라 월식 기반의 후반 지향형 극딜 빌드가 조금 더 높은 승률을 보이는 것도 특징. 관통 계열 아이템의 효율을 극한까지 빼먹을 수 있으므로, 주로 초중반에는 조금 사렸다가 증강체를 적절하게 쌓은 뒤 방관 극딜로 역전승을 노리는 식으로 운영된다. 다르킨 학살자의 경우 증강체 궁합을 비교적 고르게 보기에, 리롤 망해서 역캐리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도 장점.
그러나 변신 게이지를 충분히 모으지 못하고 계속해서 지면 변신 시기가 늦어질 리스크도 있는 편이다. 부활 시스템 추가 이후로 변수가 생길 수도 있기에 시간을 질질 끄는 데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
하지만 여러 밸런스 패치를 거듭하여 다르킨이 계속해서 너프를 받고[209] 원거리 챔피언의 출현 빈도가 상승해 결국 다르킨 학살자가 활약할 여지가 사라졌다. 그렇다고 원거리를 카운터 쳐 그암을 꺼내자니 브루저와 탱한테 힘도 못 쓰고 지는, 그야말로 무엇을 선택하든 지게 되어있는 함정 챔피언이 되어버렸다.
- [ 전사 ]
- [ 원거리 ]
- [ 마법사 ]
- [ 탱커 ]
케인, 그림자 사신 Kayn, the Shadow Reaper | |||
주 역할군 | 부 역할군 | 가격 | |
725 5500 | |||
능력치 | |||
피해 | |||
방어 | |||
보조 | |||
난이도 | |||
2022년 11월 17일 아트록스와 함께 출시되었다.
변신 방법이 바뀌었다. 변신이 가능해지면 제단에서 그림자 암살자의 파란색 실루엣, 다르킨 학살자의 빨간색 실루엣이 생기는데 그 실루엣으로 이동해 일정 시간 동안 있으면 변신이 된다.
궁극기를 조건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르킨 학살자 궁극기의 흡혈이 입힌 피해량 비례가 아닌 대상 최대 체력 비례로 바뀌었다.
2023년 4.3패치에서 선제공격이 나왔는데 그림자 암살자 형태와 우수한 시너지를 보이고 있다.
아트록스와 케인의 출시로 나피리를 제외한 다르킨 챔피언들이 모두 모였.....었지만 이후 자헨의 출시로 또 1명이 비었다.
참고로 와일드 리프트의 그림자 암살자의 1렙 패시브 딜은 44%로 롤 그림자 암살자의 만렙 패시브 딜과 비슷하다.[210]
변신 방법이 바뀌었다. 변신이 가능해지면 제단에서 그림자 암살자의 파란색 실루엣, 다르킨 학살자의 빨간색 실루엣이 생기는데 그 실루엣으로 이동해 일정 시간 동안 있으면 변신이 된다.
궁극기를 조건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르킨 학살자 궁극기의 흡혈이 입힌 피해량 비례가 아닌 대상 최대 체력 비례로 바뀌었다.
2023년 4.3패치에서 선제공격이 나왔는데 그림자 암살자 형태와 우수한 시너지를 보이고 있다.
아트록스와 케인의 출시로 나피리를 제외한 다르킨 챔피언들이 모두 모였.....었지만 이후 자헨의 출시로 또 1명이 비었다.
참고로 와일드 리프트의 그림자 암살자의 1렙 패시브 딜은 44%로 롤 그림자 암살자의 만렙 패시브 딜과 비슷하다.[210]
트레일러 - 케인: 그림자의 길
낫을 들었다는 것과 사신(Reaper)이라는 이명에 걸맞게 모티브는 그림 리퍼.
나르와 함께 변신 패시브를 가진 둘뿐인 챔피언이다.[211] 이전까지는 없었던, 싸운 상대에 따라서 2종류 중 하나를 선택해서 게임 중 한 번만 변신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킨드레드 이후에 출시된 두 번째 이중인격 듀오 챔피언이며, 그에 따라 대사도 두 명의 성우가 연기하였다.[212] 하지만 양과 늑대의 인격이 서로 영원히 함께하는 킨드레드와는 달리 케인과 라아스트는 서로를 차지하려고 신경전을 벌이는 불편한 동맹 관계다. 기본 상태에선 그래도 같이 붙어 다녀서 그런지 어느 정도 죽이 맞는 모습을 보이지만 변신에 성공하면 패배하여 사라진 쪽의 자아를 조롱하는 대사가 나온다.[213] 이 때문에 다르킨 중 유일하게 숙주(라아스트한테는 케인)한테 패배할 수도 있어 묘하게 안습인 처지이기도 하다. 하지만 다르킨이 본디 신적인 존재인 초월체였다는 걸 생각하면 그만큼 필멸자 케인의 재능이 대단하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신장은 케인은 183cm이며, 라아스트는 2미터 74cm로 케인은 인간 치고 큰 키이지만, 라아스트가 케인의 육신을 획득하고나서는 키가 무려 그 키에서 1.5배씩이나 더 커지는 가히 괴물 같은 피지컬을 소유하고 있다. ## 초월체로서의 원래의 다르킨으로서의 라아스트 본연의 압도적인 신체 사이즈인 듯하다.
한 인간을 숙주로 삼고 있는 또 다른 자아가 있는 챔피언, 즉 그러한 이중 인격의 듀오 챔피언이면서도 양쪽 자아가 협력하면서도 대립하는, 특유의 살벌하면서도 무서운 분위기를 가진 악역 성향의 캐릭터라는 점에서 스파이더맨의 영원한 숙적인 그린 고블린이 연상되기도 한다. 호전적이고 사악한 면모, 살육, 광기, 파괴, 상대방에게 고통을 주입시키기 등에 혈안이 되어 있는 매우 사악한 성격이나 숙주의 내면에 들어있는 악마로서 이중인격 캐릭터라는 컨셉도 유사하다. 인게임 내 변신을 하기 전 케인에게, 내면에 있는 라아스트가 케인에게 여러 조언적 대사들을 하는 모습들조차도 영화 스파이더맨 1편 속에서의 스파이더맨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을 그린 고블린이 노먼 오스본에게 조언해주는 장면과 큰 유사성이 있다. 또한 마블 코믹스의 빌런 카니지와도 그 성향과 성격이 매우 흡사하다.
낫을 들었다는 것과 사신(Reaper)이라는 이명에 걸맞게 모티브는 그림 리퍼.
나르와 함께 변신 패시브를 가진 둘뿐인 챔피언이다.[211] 이전까지는 없었던, 싸운 상대에 따라서 2종류 중 하나를 선택해서 게임 중 한 번만 변신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킨드레드 이후에 출시된 두 번째 이중인격 듀오 챔피언이며, 그에 따라 대사도 두 명의 성우가 연기하였다.[212] 하지만 양과 늑대의 인격이 서로 영원히 함께하는 킨드레드와는 달리 케인과 라아스트는 서로를 차지하려고 신경전을 벌이는 불편한 동맹 관계다. 기본 상태에선 그래도 같이 붙어 다녀서 그런지 어느 정도 죽이 맞는 모습을 보이지만 변신에 성공하면 패배하여 사라진 쪽의 자아를 조롱하는 대사가 나온다.[213] 이 때문에 다르킨 중 유일하게 숙주(라아스트한테는 케인)한테 패배할 수도 있어 묘하게 안습인 처지이기도 하다. 하지만 다르킨이 본디 신적인 존재인 초월체였다는 걸 생각하면 그만큼 필멸자 케인의 재능이 대단하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신장은 케인은 183cm이며, 라아스트는 2미터 74cm로 케인은 인간 치고 큰 키이지만, 라아스트가 케인의 육신을 획득하고나서는 키가 무려 그 키에서 1.5배씩이나 더 커지는 가히 괴물 같은 피지컬을 소유하고 있다. ## 초월체로서의 원래의 다르킨으로서의 라아스트 본연의 압도적인 신체 사이즈인 듯하다.
한 인간을 숙주로 삼고 있는 또 다른 자아가 있는 챔피언, 즉 그러한 이중 인격의 듀오 챔피언이면서도 양쪽 자아가 협력하면서도 대립하는, 특유의 살벌하면서도 무서운 분위기를 가진 악역 성향의 캐릭터라는 점에서 스파이더맨의 영원한 숙적인 그린 고블린이 연상되기도 한다. 호전적이고 사악한 면모, 살육, 광기, 파괴, 상대방에게 고통을 주입시키기 등에 혈안이 되어 있는 매우 사악한 성격이나 숙주의 내면에 들어있는 악마로서 이중인격 캐릭터라는 컨셉도 유사하다. 인게임 내 변신을 하기 전 케인에게, 내면에 있는 라아스트가 케인에게 여러 조언적 대사들을 하는 모습들조차도 영화 스파이더맨 1편 속에서의 스파이더맨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을 그린 고블린이 노먼 오스본에게 조언해주는 장면과 큰 유사성이 있다. 또한 마블 코믹스의 빌런 카니지와도 그 성향과 성격이 매우 흡사하다.
변신 폼 중 그림자 암살자는 중2병적인 간지를 상당히 잘 보여주고[214], 다르킨 학살자는 외모에서부터 마치 악마가 연상되며 대사와 분위기 또한 굉장히 호전적이고 전쟁광적인 악마 전사 같은 간지를 보여주고 있어서[215] 변신 폼이 캐릭터적으로 인기가 많은 편이다.
2013년에 출시된 아트록스 이후로 아예 진전이 없던 다르킨 종족의 떡밥[216]을 이어받아 4년 만에 등장한 세 번째 다르킨 챔피언. 또한 제드의 제자이자, 그가 지휘하는 그림자단 소속이기도 하다. 제드는 녹서스가 입수한 다르킨 무기를 찾아 파괴하기 위해 케인과 그림자단 몇 명을 보냈지만 케인은 제드의 명령을 어기고 살아있는 무기 라아스트를 취했다. 그리고 그것을 통제하고 그림자 비급을 완성시켜 그림자단을 부흥시키고자 한다.
케인은 제드가 가능성을 알아보고 직접 거둔 것을 보면 실력은 분명 뛰어나고[217], 억압받은 자들을 위해 빛이 비추는 곳을 남겨두겠다거나 자신은 그림자에 살지만 빛이 필요한 누군가를 위해 와드를 산다거나 하는 걸 보면[218] 기본적으로 정의로운 성품이지만, 오만하고 건방지다.[219] 거기다 대사에서는 '육신', '구원자', '선택받은 자' 등 오글거리는 말을 하며, 인정받고 싶어하는[220] 중2병 겸 애정결핍 컨셉 캐릭터이다. 케인이 두 손으로 낫, 즉 라아스트를 잡아 지면에 내리치면 낫이 공중에 떠오르며 케인의 힘을 상징하는 푸른 기운에 감싸지고, 라아스트를 상징하는 눈이 사라지면서 낫의 색이 완전히 변하게 된다. 이는 케인이 라아스트의 자아를 완전히 지배하여 무기로 이용한다는 의미이며 주도권을 잡기 전엔 라아스트의 영향으로 붉은색이었던 눈동자도 푸른색으로 변한다. 이외에도 전신이 흰 문신으로 뒤덮이는데, 그림자 마법 사용자가 그림자 마법을 능숙하게 다룰수록 흰 문신이 커진다고 개발자 블로그에서 언급된 적이 있다.[221]
다르킨인 라아스트는 낫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낫에 달려있는 눈을 쉬지 않고 끔뻑인다. 소울 이터가 생각난다는 사람도 꽤나 있는 모양. 라아스트는 자아를 갖추고 있어 케인과 대화를 하며, 개드립을 치기도 하는 등 위트있는 모습을 보인다. 물론 캐릭터적 컨셉상 라아스트는 전쟁에 굶주려 있는 학살자 캐릭터이다보니 상단에 언급한 그린 고블린이라는 악역 캐릭터처럼 케인의 내면에서 지속적으로 전투 상황에 대한 조언을 한다. 케인이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하는 이유는 라아스트의 힘이 너무 강해져 통제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케인을 죽여서 육신을 차지한 이후, 즉 다르킨 학살자 변신 폼은 보통 여러 대중매체에서 악역으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서구 문화권의 악마[222]를 닮았으며 이러한 외모 때문에 디아블로 시리즈의 디아블로[223]가 연상된다고 하는 사람들도 꽤 많다.[224] 또한 모탈 컴뱃 X의 타락한 신녹, 대상의 힘을 흡수한다는 점에서 이누야샤의 탈귀가 떠오르기도 하며 모바일 게임 베인글로리의 영웅 이드리스와도 닮은 구석이 많다.[225]
라아스트는 바루스에게 '아트록스를 찾으면 살육의 파티를 벌이자'거나 '(다른 다르킨들과)함께 세상을 폐허로 만들자'는 등 바루스가 자신과 동류임을 암시하는 대사를 던진다. 이 때문에 다르킨이 살아있는 무기란 떡밥이 나온 후 제기된 '바루스가 지키고 있다가 흡수한 팔라스 사원의 부패의 기운도 사실 다르킨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힘을 얻었고, 바루스의 설정 변경으로 사실이 되었다.
아트록스와의 상호작용 대사를 보면 아트록스가 전쟁을, 라아스트가 죽음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착안하여 다르킨이 묵시록의 4기사에서 모티브를 따온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었다. 실제로 활을 들고 면류관을 쓴 정복(혹은 역병)의 백기사는 바루스와[226], 검을 든 전쟁의 적기사는 아트록스와, 낫을 든 죽음의 청기사는 라아스트와 각각 대응된다. 다르킨이 다섯이 남아있다는 언급과 맞지 않는 점은 백기사가 정복과 역병의 두 가지 속성을 가지고 있고, 활과 면류관이라는 두 가지 징표를 지니고 있는 것에서 착안하여 백기사를 역병과 활(바루스), 정복과 면류관(등장하지 않은 다르킨) 두 속성으로 나누면 다섯으로 끼워 맞출 수 있다. 이후 라이엇 스토리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묵시록의 4기사 설은 그저 우연의 일치라고 했다.
이후 설정이 여러 차례 변경된 후, 라아스트는 과거 다르킨 전쟁 시기에 바루스와 함께 아이오니아를 침공한 다르킨이었다고 하며 게임 툴팁 설명 상으로 "한 명은 흉포하게 낫을 휘둘렀으며, 다른 한 명은 복수심에 불타는 궁수였습니다."라고 쓰여있다. 이후 아이오니아 지역을 침공해서 이렇게 살육극을 벌이다가 자헨과 유나라를 비롯한 킨코우 결사단에 의해 결국 패배하고 다르킨의 낫에 봉인되고 만다. 라아스트를 라아스트 자신의 무기인 낫에 봉인하는 데 성공한 자헨과 이를 지켜보는 유나라 이 다르킨의 낫은 약 수백 년의 세월이 흐른 직후 아이오니아를 침공했던 녹서스인들에 의해 발견하여 녹서스로 회수해가던 도중, 이를 지켜보고 있던 제드가 시이다 케인을 시켜 명령에 따라 케인이 획득하게 된 것이다. 참고로 유나라의 케인 처치시 대사에서 알 수 있듯 이 강한 것은 둘째 치더라도 어지간히도 승부욕이 매우 높고 호전적인 성격의 악역 다르킨이었기 때문인지, 자신보다 강한 상대를 인정하는 법이 없었다고 한다. 즉 다르킨들이 섬기던 주군인 그 아트록스를 대상으로도 대사에서 함부로 반말을 쓰며 막 불러대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편으로 이어지게끔 한 것.
다양한 외모의 남성 챔피언이 많은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이즈리얼과 함께 공식적으로 미남 설정을 가진 챔피언이다. 한국판 이즈리얼은 성우 연기력 문제로 미청년 취급을 잘 못 받는 것과 달리 케인은 준수한 연기력 덕에 미청년 이미지가 강한 편. 아칼리 리메이크 후 케인과 관련된 대사[227]처럼 미남인 걸 인정하는 상호대사도 생겼다. 오디세이 스킨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는 징크스가 케인을 잘생긴 싸이코 암살자라고 부르며 케인이 남긴 영상메시지의 착지 장면을 여러 차례 돌려 보며 멋있다고 좋아하기도 할 정도(...). 그리고 2년 후 낫을 든 미남 인남캐가 또 등장했다.
게임 내외적으로 노출증 이미지가 있다. 불필요한 노출이 조금도 없고 보호구도 제대로 갖춘 스승 제드와 달리 라아스트가 침식한 왼팔을 제외하면 웃통을 훤히 까고 있다. 제드 코믹스에서도 아칼리가 노출증 환자라며 깐다. 오디세이 스킨에서도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하면 농담 대사 중에 누구더러 벌거벗은 왕이냐며 화를 낸다. 몸을 잠식한 라아스트 때문에 웃옷을 제대로 걸치지 못하나 싶기도 하지만 제드 코믹스에서 라아스트를 다루기 전부터 웃통을 까고 다닌 걸 보면 그냥 본인 취향인 듯(...) 사실 케인뿐만 아니라 아이오니아 소속 챔피언들은 의외로 노출도가 높은 편이다. 야스오와 요네[228], 라칸, 리 신, 세트, 바루스 등 옷을 제대로 갖춰입은 남캐를 찾기가 더 어려울 지경이며[229] 여캐들도 마찬가지로, 케인을 노출증 환자라고 까던 아칼리는 정작 본인도 배와 등짝을 훤히 드러내고 있고 카르마도 옆트임 의상을 입고 있으며 신드라나 아리도 신체 일부를 노출하고 있는 데다가[230] 릴리아는 아예 본인 입으로 옷을 안 입었다고 한다(...). 여캐 중에서는 그나마 이렐리아, 자야가 구색을 갖춰 입은 편. 아이오니아 자체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컨셉이라 노출에는 꽤 관대한 분위기인 것으로 보인다.
아트록스 리메이크 이후 밝혀진 레딧에 따르면, 케인이 라아스트를 제압하고 그림자 암살자로 거듭나더라도 다르킨은 불멸의 존재이므로 죽은 것이 아니고, 어떻게든 케인이 죽으면 다시 기회가 올 것이라고 한다.
과거의 프로게이머들이 나온 대회인 RCK에서 카밀 이후로 나온 챔피언[231]들은 전부 글로벌 밴 처리되기도 했으며 하나같이 한 시대를 주름잡고 각종 대회에서 맹활약한 반면, 케인은 유일하게 출시 이후 단 한 번도 너프된 적이 없고 메타에 대세가 된 적도 없는[232] 양심적인 챔피언이어서 팬들의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다.
한국 롤 팬덤에서는 대립하는 두 인격이라는 설정이 일종의 밈이 되어버렸다. 대표적으로 그림자 이상혁과 즙르킨, 그림자 암살잔과 타르킨 등. 혹은 이름이 같은 어느 코가 큰 스트리머[233] 와 엮기도 한다. 실제로 케인 밈이 대중적으로 흥한 2020년 당시, 롤 인벤의 챔피언 평가 게시판이 코드립으로 가득 채워진 적이 있었다.뭉탱이 암살자와 다르코 레슬러
랭크 게임과 다르게 상대 챔피언을 미리 확인할 수 없는 일반 게임에서는 그림자 암살자 룬을 들었는데 상대에 브루저나 탱커가 많거나 다르킨 학살자 룬을 들었는데 상대에 원거리 챔피언 위주의 조합이 걸리는 골때리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당연히 같은 케인 미러전이어도 암살자 vs 다르킨의 각개 변신이 한 게임에서 맞붙는 진귀한 광경도 볼 수 있다.
스킬 구성이 간단한 챔피언임에도 버그가 엄청나게 많다. 범위기를 가진 모든 챔피언들이 버그를 겪었듯 케인 역시 정글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범위기 관련 W 버그가 많았다. 궁극기도 대상 지정 불가+적 챔피언에게 고정이라는 특이한 컨셉 탓에 렉사이가 궁극기를 사용하는 도중 케인이 붙으면 사거리 끝까지 그냥 둥둥 떠다니며 날아간다든가, 쓰레쉬가 죽음의 질주를 시전할 때 케인이 쓰레쉬에게 궁극기를 시전하면 케인 방향으로 쓰레쉬가 엄청 빠른 속도로 튕겨져 나간다든가 등 정말 가지각색이다. 또 전설스킨과 전투사관학교 케인을 제외한 스킨을 착용하면 변신 후에도 궁을 시전할 때 변신전 케인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2013년에 출시된 아트록스 이후로 아예 진전이 없던 다르킨 종족의 떡밥[216]을 이어받아 4년 만에 등장한 세 번째 다르킨 챔피언. 또한 제드의 제자이자, 그가 지휘하는 그림자단 소속이기도 하다. 제드는 녹서스가 입수한 다르킨 무기를 찾아 파괴하기 위해 케인과 그림자단 몇 명을 보냈지만 케인은 제드의 명령을 어기고 살아있는 무기 라아스트를 취했다. 그리고 그것을 통제하고 그림자 비급을 완성시켜 그림자단을 부흥시키고자 한다.
케인은 제드가 가능성을 알아보고 직접 거둔 것을 보면 실력은 분명 뛰어나고[217], 억압받은 자들을 위해 빛이 비추는 곳을 남겨두겠다거나 자신은 그림자에 살지만 빛이 필요한 누군가를 위해 와드를 산다거나 하는 걸 보면[218] 기본적으로 정의로운 성품이지만, 오만하고 건방지다.[219] 거기다 대사에서는 '육신', '구원자', '선택받은 자' 등 오글거리는 말을 하며, 인정받고 싶어하는[220] 중2병 겸 애정결핍 컨셉 캐릭터이다. 케인이 두 손으로 낫, 즉 라아스트를 잡아 지면에 내리치면 낫이 공중에 떠오르며 케인의 힘을 상징하는 푸른 기운에 감싸지고, 라아스트를 상징하는 눈이 사라지면서 낫의 색이 완전히 변하게 된다. 이는 케인이 라아스트의 자아를 완전히 지배하여 무기로 이용한다는 의미이며 주도권을 잡기 전엔 라아스트의 영향으로 붉은색이었던 눈동자도 푸른색으로 변한다. 이외에도 전신이 흰 문신으로 뒤덮이는데, 그림자 마법 사용자가 그림자 마법을 능숙하게 다룰수록 흰 문신이 커진다고 개발자 블로그에서 언급된 적이 있다.[221]
다르킨인 라아스트는 낫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낫에 달려있는 눈을 쉬지 않고 끔뻑인다. 소울 이터가 생각난다는 사람도 꽤나 있는 모양. 라아스트는 자아를 갖추고 있어 케인과 대화를 하며, 개드립을 치기도 하는 등 위트있는 모습을 보인다. 물론 캐릭터적 컨셉상 라아스트는 전쟁에 굶주려 있는 학살자 캐릭터이다보니 상단에 언급한 그린 고블린이라는 악역 캐릭터처럼 케인의 내면에서 지속적으로 전투 상황에 대한 조언을 한다. 케인이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하는 이유는 라아스트의 힘이 너무 강해져 통제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케인을 죽여서 육신을 차지한 이후, 즉 다르킨 학살자 변신 폼은 보통 여러 대중매체에서 악역으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서구 문화권의 악마[222]를 닮았으며 이러한 외모 때문에 디아블로 시리즈의 디아블로[223]가 연상된다고 하는 사람들도 꽤 많다.[224] 또한 모탈 컴뱃 X의 타락한 신녹, 대상의 힘을 흡수한다는 점에서 이누야샤의 탈귀가 떠오르기도 하며 모바일 게임 베인글로리의 영웅 이드리스와도 닮은 구석이 많다.[225]
라아스트는 바루스에게 '아트록스를 찾으면 살육의 파티를 벌이자'거나 '(다른 다르킨들과)함께 세상을 폐허로 만들자'는 등 바루스가 자신과 동류임을 암시하는 대사를 던진다. 이 때문에 다르킨이 살아있는 무기란 떡밥이 나온 후 제기된 '바루스가 지키고 있다가 흡수한 팔라스 사원의 부패의 기운도 사실 다르킨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힘을 얻었고, 바루스의 설정 변경으로 사실이 되었다.
아트록스와의 상호작용 대사를 보면 아트록스가 전쟁을, 라아스트가 죽음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착안하여 다르킨이 묵시록의 4기사에서 모티브를 따온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었다. 실제로 활을 들고 면류관을 쓴 정복(혹은 역병)의 백기사는 바루스와[226], 검을 든 전쟁의 적기사는 아트록스와, 낫을 든 죽음의 청기사는 라아스트와 각각 대응된다. 다르킨이 다섯이 남아있다는 언급과 맞지 않는 점은 백기사가 정복과 역병의 두 가지 속성을 가지고 있고, 활과 면류관이라는 두 가지 징표를 지니고 있는 것에서 착안하여 백기사를 역병과 활(바루스), 정복과 면류관(등장하지 않은 다르킨) 두 속성으로 나누면 다섯으로 끼워 맞출 수 있다. 이후 라이엇 스토리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묵시록의 4기사 설은 그저 우연의 일치라고 했다.
이후 설정이 여러 차례 변경된 후, 라아스트는 과거 다르킨 전쟁 시기에 바루스와 함께 아이오니아를 침공한 다르킨이었다고 하며 게임 툴팁 설명 상으로 "한 명은 흉포하게 낫을 휘둘렀으며, 다른 한 명은 복수심에 불타는 궁수였습니다."라고 쓰여있다. 이후 아이오니아 지역을 침공해서 이렇게 살육극을 벌이다가 자헨과 유나라를 비롯한 킨코우 결사단에 의해 결국 패배하고 다르킨의 낫에 봉인되고 만다. 라아스트를 라아스트 자신의 무기인 낫에 봉인하는 데 성공한 자헨과 이를 지켜보는 유나라 이 다르킨의 낫은 약 수백 년의 세월이 흐른 직후 아이오니아를 침공했던 녹서스인들에 의해 발견하여 녹서스로 회수해가던 도중, 이를 지켜보고 있던 제드가 시이다 케인을 시켜 명령에 따라 케인이 획득하게 된 것이다. 참고로 유나라의 케인 처치시 대사에서 알 수 있듯 이 강한 것은 둘째 치더라도 어지간히도 승부욕이 매우 높고 호전적인 성격의 악역 다르킨이었기 때문인지, 자신보다 강한 상대를 인정하는 법이 없었다고 한다. 즉 다르킨들이 섬기던 주군인 그 아트록스를 대상으로도 대사에서 함부로 반말을 쓰며 막 불러대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편으로 이어지게끔 한 것.
다양한 외모의 남성 챔피언이 많은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이즈리얼과 함께 공식적으로 미남 설정을 가진 챔피언이다. 한국판 이즈리얼은 성우 연기력 문제로 미청년 취급을 잘 못 받는 것과 달리 케인은 준수한 연기력 덕에 미청년 이미지가 강한 편. 아칼리 리메이크 후 케인과 관련된 대사[227]처럼 미남인 걸 인정하는 상호대사도 생겼다. 오디세이 스킨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는 징크스가 케인을 잘생긴 싸이코 암살자라고 부르며 케인이 남긴 영상메시지의 착지 장면을 여러 차례 돌려 보며 멋있다고 좋아하기도 할 정도(...). 그리고 2년 후 낫을 든 미남 인남캐가 또 등장했다.
게임 내외적으로 노출증 이미지가 있다. 불필요한 노출이 조금도 없고 보호구도 제대로 갖춘 스승 제드와 달리 라아스트가 침식한 왼팔을 제외하면 웃통을 훤히 까고 있다. 제드 코믹스에서도 아칼리가 노출증 환자라며 깐다. 오디세이 스킨에서도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하면 농담 대사 중에 누구더러 벌거벗은 왕이냐며 화를 낸다. 몸을 잠식한 라아스트 때문에 웃옷을 제대로 걸치지 못하나 싶기도 하지만 제드 코믹스에서 라아스트를 다루기 전부터 웃통을 까고 다닌 걸 보면 그냥 본인 취향인 듯(...) 사실 케인뿐만 아니라 아이오니아 소속 챔피언들은 의외로 노출도가 높은 편이다. 야스오와 요네[228], 라칸, 리 신, 세트, 바루스 등 옷을 제대로 갖춰입은 남캐를 찾기가 더 어려울 지경이며[229] 여캐들도 마찬가지로, 케인을 노출증 환자라고 까던 아칼리는 정작 본인도 배와 등짝을 훤히 드러내고 있고 카르마도 옆트임 의상을 입고 있으며 신드라나 아리도 신체 일부를 노출하고 있는 데다가[230] 릴리아는 아예 본인 입으로 옷을 안 입었다고 한다(...). 여캐 중에서는 그나마 이렐리아, 자야가 구색을 갖춰 입은 편. 아이오니아 자체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컨셉이라 노출에는 꽤 관대한 분위기인 것으로 보인다.
아트록스 리메이크 이후 밝혀진 레딧에 따르면, 케인이 라아스트를 제압하고 그림자 암살자로 거듭나더라도 다르킨은 불멸의 존재이므로 죽은 것이 아니고, 어떻게든 케인이 죽으면 다시 기회가 올 것이라고 한다.
과거의 프로게이머들이 나온 대회인 RCK에서 카밀 이후로 나온 챔피언[231]들은 전부 글로벌 밴 처리되기도 했으며 하나같이 한 시대를 주름잡고 각종 대회에서 맹활약한 반면, 케인은 유일하게 출시 이후 단 한 번도 너프된 적이 없고 메타에 대세가 된 적도 없는[232] 양심적인 챔피언이어서 팬들의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다.
한국 롤 팬덤에서는 대립하는 두 인격이라는 설정이 일종의 밈이 되어버렸다. 대표적으로 그림자 이상혁과 즙르킨, 그림자 암살잔과 타르킨 등. 혹은 이름이 같은 어느 코가 큰 스트리머[233] 와 엮기도 한다. 실제로 케인 밈이 대중적으로 흥한 2020년 당시, 롤 인벤의 챔피언 평가 게시판이 코드립으로 가득 채워진 적이 있었다.
랭크 게임과 다르게 상대 챔피언을 미리 확인할 수 없는 일반 게임에서는 그림자 암살자 룬을 들었는데 상대에 브루저나 탱커가 많거나 다르킨 학살자 룬을 들었는데 상대에 원거리 챔피언 위주의 조합이 걸리는 골때리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당연히 같은 케인 미러전이어도 암살자 vs 다르킨의 각개 변신이 한 게임에서 맞붙는 진귀한 광경도 볼 수 있다.
스킬 구성이 간단한 챔피언임에도 버그가 엄청나게 많다. 범위기를 가진 모든 챔피언들이 버그를 겪었듯 케인 역시 정글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범위기 관련 W 버그가 많았다. 궁극기도 대상 지정 불가+적 챔피언에게 고정이라는 특이한 컨셉 탓에 렉사이가 궁극기를 사용하는 도중 케인이 붙으면 사거리 끝까지 그냥 둥둥 떠다니며 날아간다든가, 쓰레쉬가 죽음의 질주를 시전할 때 케인이 쓰레쉬에게 궁극기를 시전하면 케인 방향으로 쓰레쉬가 엄청 빠른 속도로 튕겨져 나간다든가 등 정말 가지각색이다. 또 전설스킨과 전투사관학교 케인을 제외한 스킨을 착용하면 변신 후에도 궁을 시전할 때 변신전 케인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제드 코믹스에서의 주요 등장인물 중 1명으로 등장한다. 인게임과 달리 머리를 땋지 않고 풀어헤친 모습으로 등장한다. 게임에서의 대사와는 달리 제드에게 존댓말을 하는 것으로 번역되었다. 2편에서 진의 커튼 콜에 왼팔을 맞아 부상을 입는다. 3편에서는 쉔을 찾아온 아칼리를 가로막는다. 제드를 찾는 아칼리에게 협력 의사를 드러내며 은근슬쩍 회유를 시도하지만, 아칼리에게 얼굴은 이상형이지만 눈이 미쳐있다는 말을 들으며 거절당한다. 이후 제드와 함께 물러난 뒤, 제드에게서 정식으로 자신을 이을 그림자단의 후계자로 임명된다. 4편에서 진의 함정에 걸려든 제드가 그 현장에 같이 있었던 쉔과의 결투 끝에 킨코우단에 붙잡히는데, 자신이 그림자의 주인이 될 거라며 제드를 구하러 가지 않는다.
5편에서는 드디어 라아스트를 해방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자신을 따르는 얀레이들을 힘으로 억압하고 라아스트가 너희들을 죽이라고 하지만 자신은 그러지 않을 것이라며 일종의 살해 협박까지 한다.[234] 그리고 얀레이들에게 자신을 주인으로 섬기라며 폭주하기 시작,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을 다정하게 대해 주던 제드와 달리 폭력을 행사하며 독선적인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이 편을 기점으로 인게임에서처럼 왼쪽 눈과 왼팔이 다르킨에 침식된 모습을 보여준다.
6편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쿠쇼 사부 옆에서 다시 등장한다. 쿠쇼의 제안을 거절한 제드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막나가던 전편과 달리 자신에게 명예를 가르쳐 준 제드를 죽일 순 없다며 라아스트에 침식된 상태에서도 쿠쇼의 명령을 거역하고 제드를 배신한 단원들을 처리하러 간다. 쿠쇼를 죽이고 나오는 제드를 마중하는 동시에 4편에서 제드를 배신한 것이 아니라 제드의 명령으로 그림자단의 후원자인 쿠쇼에게 접근한 거였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또한 제드는 아이오니아 침공에서 녹서스의 화살받이가 될 운명이었던 자신을 구해주고 자신에게 목적있는 삶을 준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제드에게 충성심이 깊으며 신뢰하는 관계라는 것이 드러나는 대목. 마지막에는 쉔을 처치할 거냐고 묻고, 그래야 할지도 모른다는 제드의 말에 재미있어지겠다고 답한다. 그리고 4편에서 해변가에서 쉔에게 아주 인정사정없이(...) 당하지 않았느냐고 말하며 코믹스는 끝이 난다.제드가 그 얘기를 꼭 해야겠냐고 타박하자 아주 길고 상세하게 해야 된다며 맞받아친다
묘사를 보면 왼팔과 왼쪽 눈가가 다르킨처럼 변화하는 것은 잠식 때문이 아니라, 전투 시 다르킨의 힘을 해방하여 싸우는 탓에 일시적으로 그런 것으로 보인다. 인게임 내에서는 계속 전투 중이니 풀지 못하는 것. 라아스트의 대사는 한 마디도 없지만 케인이 라아스트의 말을 듣는 것으로 보아, 인게임 내 둘의 대화는 실제로 말을 하는 것이 아닌 케인의 내면에서 대화하는 것으로 보인다.
가면을 쓴 진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가 양키센스를 과다첨가한 화풍 탓에 외모가 크게 너프당했지만, 케인은 유독 심한 편이다. 스승인 제드와 같이 붙여두면 케인 쪽이 연상으로 보일 정도로 푹 삭아버렸다(...).
5편에서는 드디어 라아스트를 해방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자신을 따르는 얀레이들을 힘으로 억압하고 라아스트가 너희들을 죽이라고 하지만 자신은 그러지 않을 것이라며 일종의 살해 협박까지 한다.[234] 그리고 얀레이들에게 자신을 주인으로 섬기라며 폭주하기 시작,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을 다정하게 대해 주던 제드와 달리 폭력을 행사하며 독선적인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이 편을 기점으로 인게임에서처럼 왼쪽 눈과 왼팔이 다르킨에 침식된 모습을 보여준다.
6편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쿠쇼 사부 옆에서 다시 등장한다. 쿠쇼의 제안을 거절한 제드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막나가던 전편과 달리 자신에게 명예를 가르쳐 준 제드를 죽일 순 없다며 라아스트에 침식된 상태에서도 쿠쇼의 명령을 거역하고 제드를 배신한 단원들을 처리하러 간다. 쿠쇼를 죽이고 나오는 제드를 마중하는 동시에 4편에서 제드를 배신한 것이 아니라 제드의 명령으로 그림자단의 후원자인 쿠쇼에게 접근한 거였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또한 제드는 아이오니아 침공에서 녹서스의 화살받이가 될 운명이었던 자신을 구해주고 자신에게 목적있는 삶을 준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제드에게 충성심이 깊으며 신뢰하는 관계라는 것이 드러나는 대목. 마지막에는 쉔을 처치할 거냐고 묻고, 그래야 할지도 모른다는 제드의 말에 재미있어지겠다고 답한다. 그리고 4편에서 해변가에서 쉔에게 아주 인정사정없이(...) 당하지 않았느냐고 말하며 코믹스는 끝이 난다.
묘사를 보면 왼팔과 왼쪽 눈가가 다르킨처럼 변화하는 것은 잠식 때문이 아니라, 전투 시 다르킨의 힘을 해방하여 싸우는 탓에 일시적으로 그런 것으로 보인다. 인게임 내에서는 계속 전투 중이니 풀지 못하는 것. 라아스트의 대사는 한 마디도 없지만 케인이 라아스트의 말을 듣는 것으로 보아, 인게임 내 둘의 대화는 실제로 말을 하는 것이 아닌 케인의 내면에서 대화하는 것으로 보인다.
가면을 쓴 진을 제외한 모든 캐릭터가 양키센스를 과다첨가한 화풍 탓에 외모가 크게 너프당했지만, 케인은 유독 심한 편이다. 스승인 제드와 같이 붙여두면 케인 쪽이 연상으로 보일 정도로 푹 삭아버렸다(...).







[1] 기본 폼 및 다르킨 학살자[2] 그림자 암살자[3] 본래는 녹서스 출신이다. 녹서스의 소년병으로 징집되었다가 제드에게 거둬져 아이오니아의 그림자단에서 자랐다.[4] 우르곳, 피들스틱도 담당했다.[5] 해당 성우가 2024년 7월 20일 사망하여 추후 신규 대사가 업데이트될 경우 성우 교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6] 음악의 뒷부분은 다르킨 음악이 포함되어 있다.[7] 모든 챔피언 중 유일하게 출시용 기본 로그인 화면이 2개이고 각각 따로 제작되었다. 참고로 스킨까지 포함하면 초월급 스킨인 DJ 소나가 출시되었을 때 로그인 화면이 3개나 따로 제작된 적이 있다.[8] 위는 케인, 아래는 다르킨 라아스트의 대사이다.[9] 원문은 "Will you prove worthy?" / "Probably not." 네 가치를 증명할 수 있겠냐는 케인의 물음에 라아스트는 아마 아닐 거라며 비아냥댄다. 둘의 비협조성이 잘 나타나는 부분.[10] 실제로 낫, 특히 대낫은 무기로 쓰기에는 비효율적이라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의외로 소규모 전투에선 거리조절만 잘 하면 검보다도 우위에 있다고 한다. 리치와 변칙적인 공격이 장점인듯. # [11] 오공과 같은 바스타야인 팅은 사살당했고, 인간인 준은 유혈검으로 봉인된 솔라니를 집어들었지만 오히려 솔라니에게 지배당해 순식간에 숙주로 전락했다. 라아스트의 모습으로 집어삼켜진 버전의 일러스트에서는 솔라니를 쥐고 있으며, 쓰러져 있는 준은 그 덕분에 숙주가 되지 않았다.[12] 게임 로딩 시간에서도 가끔 이에 대한 설명 툴팁이 나온다. "아이오니아는 다르킨들로부터 침공을 받게 되었는데 한 명은 흉폭하게 낫을 휘둘렀으며(라아스트), 다른 한 명은 복수심에 불타는 궁수였습니다."[13] 정황상 아칼리가 언급하는 하자는 아마 성격으로 추정.[14] 케인이 정수를 흡수하기 전에 사망하더라도 해당 정수는 사라지지 않고 온전히 흡수된다.[15] 선제공격 룬은 매 회 공격마다 타격으로 인정되어서 변신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었으나, 이는 버그로 판정되어 수정되면서 이제는 룬이 발동할 때 한 번만 인정되게 변경되었다.[16] 칼바람 나락에서는 2분.[17] 변신에 필요한 정수 획득 초기인지, 중간 단계인지, 거의 다 모았는지 등.[18] 다만 버그로 인해 어느 쪽 형상으로 신호를 보내든 남은 시간만 표시되기도 한다.[19] 무작위 총력전에서는 이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다. 어차피 죽어야만 우물에 갈 수 있는 특성상 별 의미는 없다.[20] 변신 모션에 들어간 시간을 보상해주는 개념인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 민병대 효과는 전투 중에도 유지된다.[21] 특히 과거 3대 쓰레기 패시브라 불렸던 업데이트 전 애쉬, 탈론, 피오라의 패시브가 그 예시.[22] 아펠리오스처럼 그 자체로는 아무 효과가 없고 설명서 역할만을 수행하는 패시브인 셈인데, 변신 전 케인의 굉장한 허접함 때문에 패시브 효과의 부재가 더 뼈저리게 와닿는다.[23] 그림자 암살자의 경우 둔화 면역을 제공하는 E와 연계가 가능하다.[24] 초반 정글링에도 꽤 도움이 되며, 다르킨 학살자의 경우 스킬 가속이 어느 정도 갖추어진 중후반에 적과 일대일을 할 때 두꺼운 벽 바로 옆에 붙어서 싸우면 유의미한 대미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25] 그림자 암살자의 효과음도 변신 전과 완전히 같지는 않고 살짝 바뀌기는 한다.[26] 그림자 암살자의 경우 벽 속에서 암살 대상인 적 챔피언과 거의 맞닿은 초근접 대치 상황, 다르킨 학살자의 경우 적 챔피언들과 교전 중인 상황 등.[27] 케인을 감상하는 입장에서는 넘어다니는 것을 넘어 아예 날아다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28] 벽이 시야를 가로막는 장애물로 기능하지 않으므로 기본적인 챔피언 자체 시야가 허락하는 한 여러 개의 벽 너머를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근처에 적 정글이 있을 경우 시야에서 이득을 볼 수 있다. 다만 부쉬 안은 보이지 않으며, 녹턴의 피해망상 발동 중에는 벽 속의 시야만 보이고 벽 주변(바로 바깥 포함)은 보이지 않는다.[29] 케인의 그림자의 길은 한 벽을 여러 번, 대기시간 제약 없이 넘을 수 있고 벽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도 있으며 체력도 회복한다는 장점이 있고, 탈론의 암살자의 길은 쿨타임이 압도적으로 짧은 노 코스트 스킬이라는 점과 중간에 어지간한 스킬을 맞아도 매우 강력한 CC기가 엇박으로 들어오지 않는다면 끊기지 않고 벽을 끝까지 넘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30] 특히 평타를 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스킬은 적에게 맞혀도 1.5초 후 밀려나오는 반면, 평타를 치면 공격 대상에 관계없이 즉시 종료된다.[31] 상대가 은신한 상태여도 똑같이 작동한다.[32] 버그가 맞는 게 상대 챔피언을 스킬로 때려야만 스택이 차는데 케인의 E는 공격스킬이 전혀 아닌데다가 평타 한 대만 쳐도 풀려서 알고리즘 오류거나 판정이 애매해서 스킬 적중으로 친 듯 하다.[33] 레드팀 본진 외곽에서 협곡의 전령/내셔 남작의 둥지까지 약 10초 내로 도달 가능하다.[34] 시전 즉시 대상 지정 불가가 적용되기 때문에 채널링을 끊을 수는 없다. 궁 사용 중 다른 행위를 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에 가깝다.[35] 적에게 파고드는 사거리 역시 증가하나, 툴팁에는 이와 같이 표시되어 있다.[36] 그림자 암살자[37] 마찬가지로 대상 지정 불가 상태가 되는 공격 스킬인 일격 필살, 죽음의 표식, 재간둥이 등과 같이 추격기, 생존기, 공격기, 타워 다이브 등 다양하게 사용된다.[38] 각종 돌진기는 물론 비전 이동이나 소환사 주문 점멸 같은 순간이동기는 물론 소환사 주문 순간이동이나 단결된 의지 같은 글로벌 이동기도 같이 타고 간다.[39] 이외에도 피즈의 재간둥이(E), 자야의 저항의 비상(R) 등이 있다. 판정 자체가 빨대류 스킬과 똑같다고 보면 된다.[40] 다만 이 경우에도 비지정화 무적기와 동일하게 이미 궁극기 시전에 성공했다면 상대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까진 가능하다. 단지 존야 자체가 피해를 무시하는 무적 상태가 되기 때문에 딜만 씹히는 것.[41] 대상이 죽기 전 궁을 재시전했다면 탈출 모션과 함께 빠져나오지만, 재시전하지 못했다면 그냥 대상이 있던 자리에 뚝 떨어진다.[42] 참고로 수호 천사 등의 부활 효과가 걸린 상태로 적 챔피언 안에서 죽으면 재시전 여부와 상관없이 피해를 입히지 않고 떨어져 나와 부활한다.[43] 적 챔피언에게 들어가는 효과 자체만으로 대상 지정 불가 효과를 받으니 이득을 본 것으로 판단하는 듯.[44] 들어간 이후에 사용해도 피해나 다르킨의 낫 쿨타임 초기화는 막을 수 없지만, 피해를 입혀야 회복이 되는 다르킨의 흡혈은 완전히 막힌다.[45] 다만 궁극기 시전 시 졸음 상태이상을 해제하는 숨겨진 효과가 있어서 수면으로 궁이 끊기는 건 보기 힘들다.[46] 이 후딜레이 때문에 궁극기를 시전하고 바로 종료해도 나오는 데 1초 이상 걸린다. 하지만 대상 지정 불가는 이 시간이 끝나서 궁극기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유지되므로 이점이 되기도 한다.[47] 다만 그림자 암살자일 때 조금 더 낮게 깔리고 울리는 웃음소리를 낸다.[48] 대상 사망 시와 비슷하게 그냥 그 자리에 툭 떨어진다.[49] 초반 마스터 이처럼 파밍하는 것 말고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점에 빗댄 것. 다만 마스터 이는 소규모 교전은 쓰레기지만 초반에 육식형 정글러를 상대로도 주요 스킬을 일격 필살(Q)로 피하면 승리할 수 있어 육식에 가까운 대인전 능력을 가지고 있다. LCK 해설진들은 케인을 팀원에 업혀 사는 캥거루족에 비유하기도 했다.[50]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케인의 스승인 제드. 궁극기 의존도가 높고 3초 뒤에 그간 넣은 딜링의 일부를 추가로 입힌다는 특성상 무적기나 자기 피해량을 줄이는 탈진에 매우 취약하다.[51] 궁극기 피해량이 낮은 건 아니지만 그림자 암살자는 패시브를 초기화하는 데에 비중이 더 크다. 궁극기가 없다고 해도 케인의 총 딜량 자체는 패시브로 최대 30%의 추가 피해를 가하므로 굉장히 높다. 제드의 죽음의 표식(R)에 비견될 정도. 물론 케인의 궁극기는 교전 중 대상 지정 불가 효과로 포커싱에 취약한 케인의 어그로를 분산하는 생존기 역할도 하기 때문에 아예 의존도가 낮다고는 할 수 없다.[52] 기존에는 그냥 다르킨이었다. 그림자 암살자와 글자 수를 맞추려 변경한 것으로 추정.[53] 정말 이니시에이터가 없다면 점멸까지 동원해서 어떻게든 싸움을 열 수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다르킨 학살자에게 가장 이상적인 구도는 아군 이니시에 호응해 후속으로 진입 후 깽판을 치는 것이다.[54] 안면 강타를 찍은 세트는 미니언과 같이 맞아서 스턴이 걸리는 게 아닌 이상 승산이 생기며 강펀치를 찍은 세트는 강펀치를 피하면 승산이 생긴다. 주먹다짐을 찍은 세트는 세트가 평타를 저는 등의 실수를 하지 않으면 어지간해서는 못이긴다.[55] 너프로 80% 에서 70%로 감소되었다.[56] 그림자 암살자는 궁극기 의존도가 낮고 기동성이 매우 뛰어나면서 조작 난이도는 매우 쉬운 편이고, 다르킨 학살자는 스플릿, 한타, 일대일 대치 등의 모든 구도에서 우위를 점하는 기동성 좋은 브루저가 된다.[57] 이렐리아, 잭스, 헤카림 등[58] 녹턴이나 신 짜오 같은 경우도 폭 넓은 아이템 트리로 상황에 따라 딜탱 브루저/암살자 역할 중 하나를 적절하게 고를 수는 있으나, 케인에 비할 바는 못 된다.[59] 덕분에 상대 픽이 가려지는 일반 게임이나 칼바람 나락에서는 룬 선택부터 난관이라는 게임 외적 문제도 갖고 있다. 정복자 그암이나 수확 다르킨은 영 좋지 않기 때문. 선제공격을 주로 드는 최근에는 부담이 좀 덜해지긴 했다.[60] 보통 암살자 챔피언의 스킬셋은 아예 단일기거나 적중시키기 어려운 것이 대부분인데, 케인의 공격기 2개는 모두 광역 스킬에 쿨타임도 짧고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 시 시전 속도와 사거리도 늘어나서 콤보를 넣기가 매우 쉽다. E 또한 대폭 강화되어 최상위권의 기동성을 가지게 된다. 무엇보다 궁극기로 2.5초라는 긴 시간 동안 피해를 받지 않아 한타 때 다른 암살자들보다 생존하기 쉽다.[61] 다만 어디까지나 조작이 쉬운 것뿐이며 변신 전 초반에는 상당히 약하기 때문에 실제 운영 난도는 높은 편이다.[62] 그것도 스킬 가속 0 기준으로, 이 뛰어난 스킬의 기본 자체 쿨타임이 저 정도다. 스킬 가속을 100 정도까지 쌓았을 때 기준으로 이 10초의 절반인 5초 수준으로 짧아진다.[63] 아트록스, 다리우스 등.[64] 솔랭에서 그럭저럭 잘 쓰이는 케인이 대회에서 못 나오는 이유를 완벽히 설명한 한 마디. 특히 대회에서 간혹 케인이 나올 경우, 라이너가 케인을 위해 갱을 해준다 표현할 정도였다.[65] 실제로 2022 월드 챔피언십 8강 젠지 vs 담원전에서 등장했을 때, 이 약점을 제대로 찔렸다. 젠지가 카정은 당할지언정 맞대응은 아예 해주지 않자 무려 20분이 넘어서야 변신하는 희대의 대형사고가 터졌고, 그 사이 담원은 크게 불리한 상황에 처했다.[66] 초반에도 정글에 짱박혀서 정글링만 하면 모를까 갱을 가서 평타 스킬 두세 번만 긁어줘도 최소 1/5 정도는 찬다. 특히 다대다 교전이라도 벌어지면 1/3은 확보할 수 있다.[67] 리 신이나 엘리스 같은 육식형 정글러는 이런 라인에서도 다이브 갱킹을 고려해볼 수 있지만, 케인은 다이브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고려할 수 없는 선택지다. 라인 중앙쯤에서 프리징을 거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십중팔구 상대 라이너가 그 근처에 얼씬도 못 하므로 갱을 못 간다.[68] 차라리 이렇게 아예 망한 경우에는 기동성이라도 좋고 킬/어시스트라도 조금이라도 더 잘 챙길 수 있고 적팀 물몸 딜러에 대한 암살 위협적 어그로라도 끌어줄 수 있는 그림자 암살자 변신이 훨씬 나을 수 있지만, 물론 너무 불리한 상황에서조차 서렌 투표를 하지 않고 게임을 계속 열심히 진행해 나갈 것이라면 다르킨 학살자 변신이 낫다.[69] 외상이 삭제된 이후에는 환급[70] 이마저도 적에게 단 한 대라도 피해나 타격을 입는 순간 얼마 못 가 취소되며 스킬 쿨타임도 그대로 돌아버린다.[71] 패시브로 40%의 추가 마법피해도 입히지 않을 수 있냐는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실질적인 수치는 매우 빈약해 화력이 크게 부족하다. 상술했듯이 상대가 방어력을 좀 갖추기만 해도 그암 케인에게 받는 물리피해 데미지가 감소함과 동시에 그암 케인의 패시브인 추가 마법 피해조차도 그 감소된 물리 피해량에 비례해서 더 감소한다.[72] 모든 공격 스킬 계수의 총합은 qw를 다 맞춘다고 가정해도, 그리고 궁극기까지 모두 포함해도 고작 4.3 추가 공격력밖에 되지 않는다.(q2타 1.7 추가 ad+ w 1.1추가 ad + 궁극기(r) 1.5 추가 ad)[73] 2025년 시즌 기준 승률 49%, 평균 kda는 2점을 넘지 못한다. 골드 이상의 티어에서부터 대부분 승률 49%, 챔피언의 티어 역시 3~4티어를 오가는 매우 불행한 챔피언의 위치이다.[74] 특히 내구 및 생존을 다르킨 케인처럼 회복에 의존하는 전사라면, 적에개 유의미한 공격을 가하지 못할 시 탱커 아이템으로도 1인분을 하기가 벅차다.[75] 대표적인 케인의 담당 일진. 케인처럼 성장형 정글러지만 초반 마스터 이의 일대일 능력은 육식 정글러들 수준으로 강력한 편이라 당연히 케인이 지고 들어간다. 변신 이후라고 해도 크게 다르진 않다. 케인의 스킬들은 딜레이가 있어 일격 필살(Q)로 피해를 줌과 동시에 간단하게 회피할 수 있으며 궁극기로 발악을 해도 명상(W)으로 피해를 최소화시킨다. 이는 기동성과 주력기 선딜레이가 긴 다르킨 학살자, 명상을 끊을 하드 CC기가 없는 그림자 암살자 모두 해당되며 마스터 이는 빠른 공격 속도+높은 고정 피해에 이론상 어지간한 탱커마저 도륙내는 높은 성장성까지 있어서 1인분도 못하는 마스터 이 유저가 아닌 이상 케인이 버티지 못한다.[76] 변신 이전 케인은 아예 상대가 안된다. 우디르의 살인적인 야생 발톱(q)피해량은 케인의 연약한 맷집을 가진 초반 약체 챔피언은 그냥 원콤을 내버릴 수도 있을 정도로 심하게 아프게 꽃힌다. 날개돋힌 폭풍(r) 빌드 또한 살벌한 도트 데미지로 케인의 체력을 크게 깎아버린다. 뚜벅이일 뿐이지 은근히 기동성도 좋아서 변신을 하고도 케인이 좀 애를 먹게 된다.[77] 초중반의 갱킹+역갱 능력, 그리고 하드 CC기를 동반한 특유의 폭딜이 너무 강력한 정글러라서 초반이 너무 약한 케인으로서는 상대하기 힘들다.[78] 리신의 챔피언 자체 승률은 좋은 편은 아니라고 알려져있기는 하지만 케인은 훨씬 더욱 사정이 좋지 않으며, 챔피언 자체의 초반 성능도, 유틸리티도 모두 리신이 훨씬 앞선다.[79] 대부분의 그레이브즈 유저들은 초반부터 카정을 열심히 오면서 성장을 망치려고 들기 때문에 초반 최약체 케인으로서는 맥없이 카정을 당할 수밖에 없다. 케인과 마찬가지로 그레이브즈 또한 성장형 챔피언이고 성장력과 스펙 또한 원체 높은 편이라 케인이 변신한 지 좀 된 시점이라도 그레이브즈가 기본적으로 거의 꿀리지 않으며, 성장 차이와 게임 상황에 따라서 변신한 케인보다 더 강력하고 좋은 경우가 많다.[80] 초반은 녹턴이 아예 압도적으로 강함과 동시에 갱킹력도 우위이고, 6레벨 이후에도 녹턴의 맵 시야 암전과 동시에 멀리서 돌진하는 강력한 갱킹에 아군까지 고통받는다. 1대1의 경우 그림자 암살자는 여전히 열세이나 다르킨의 경우에는 공포를 씹으면 할 만하다.[81] 좋은 카이팅에 딜링이 약하지 않고 기동성도 좋은 원거리 챔피언이라 변신 전 케인으로 킨드레드와의 교전에서 유리하게 싸우는 것이 어렵다.[82] 케인은 벽에서 기습하는 게 거의 대부분의 갱 루트인데, 베인의 선고(E)는 벽 속의 있는 케인을 바로 기절시켜버리며, 쿨타임이 기본 2초 정도로 매우 짧은 구르기(Q)로 케인의 W를 회피가 가능하고 궁극기를 켜면 은신까지 보유하게 되기 때문에 상대하기가 힘들다.[83] 끈질긴 추격(E)을 써대면서 케인의 최주력 스킬인 W를 쉽게 회피하는 데다가 루시안 특유의 폭딜을 맞으면 몸이 약한 그림자 암살자는 아예 몸이 찢어지고, 다르킨 학살자 역시 루시안에게 접근하다가 루시안의 궁극기에 체력이 깎여나가게 되는 신세다.[84] 기동력이 빠르고 이동기가 좋으며 화력도 강력하기에, 케인의 몰아치는 낫(w)을 메우 쉽게 피하며, 케인을 포함해 여러 아군들을 상대로 카이팅하면서 딜을 넣는 능력도 매우 강하기에 케인 입장에서 상대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85] 로켓 점프(W)라는 걸출한 이동기가 있어서 기습으로부터 안전한 편이며, 케인의 W 정도는 매우 쉽게 회피 가능하다. 또한 트리스타나는 사정거리가 긴 편이라 케인이 접근하는 동안 트리스타나에게 여러 대 맞다가 죽어나가기 십상이며, 트리스타나 본인이 위험에 처했을 경우에는 자신의 궁으로 케인을 저 멀리 날려버리고 자기는 점프해서 도망가면 그만이다.[86] 칼리스타는 딜을 패시브 덕분에 끊임없이 카이팅을 할 수 있어 케인의 몰아치는 낫(w)을 회피하기가 매우 쉽다.[87] 궁을 3번이나 써서 도망갈 수 있기 때문에 그림자 암살자로 상대하더라도 휘두르는 W가 족족 빗나가기 일쑤인 데다 아리에게 궁을 써봤자 한 번 정도는 더 궁으로 도망갈 수 있어서 잡기 힘들다. 그림자 암살자로도 암살이 이렇게 잘 안 되는 판에 원거리 챔피언과 상성이 안 좋은 다르킨 학살자로는 더더욱 답이 없어서 아리에게 W 한 번 맞히기도 어려우며, 아리에게 접근해서 Q로 딜을 넣어보려 해도 CC기 매혹(E)의 존재 때문에 어렵다.[88] e(마법의 문)의 피해량과 강력한 둔화 +q(이중 저주)의 패시브와 연계한 강력한 ap데미지 때문에 오로라에게 누킹을 아프게 당할 수 있으며, 오로라는 기동성도 좋은 데다 w(장막 너머로)스킬로 긴 시간 동안의 은신 능력까지도 상시적으로 보유하고 있어서 처치하기 어렵다.[89] Q(초특급 불꽃 킥)스킬로 인한 넉백이라는 강력한 하드 cc기로 케인의 접근을 심각하게 틀어막고, 막대한 양의 보호막 생성과 힐로 케인의 딜링을 방해하는 데다, 바로 그 생명의 온기(w)로 다르킨 케인이 싫어하는 유형의 여러 원거리 딜러들의 사거리까지 높여주는지라 모든 서포터들 중에서 가장 심하게 짜증나는 상성이다.[90] 지극히 평화적인 구성의 챔피언 설계 탓에 무시하는 경향이 큰 경우가 많으나, 카르마나 유미가 사용하는 보호막의 수치보다 훨씬 더 막대한 양의 보호막을 계속해서 사용하는 데다 쿨타임까지 짧아 아군 보호에 최적화되어있다 보니 그림자 암살자는 아이번의 보호를 받고 있는 상대를 처치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지며, 다르킨 학살자 역시 전투 능력에 방해를 받아 아무런 활약도 못 한다. 아이번을 상대하려면 케인의 빠른 정글링 속도로 말려야 하는데, 이에 실패할 경우 매우 힘들어진다.[91] 정글 제드의 경우 정글링의 속도가 매우 빠른 편에 속해서, 초보 제드 유저가 아닌 고수 유저들이 잡을 경우 변신 이전 케인보다 갱킹, 합류와 킬/어시스트 획득 등을 성장을 매우 빠르게 잘할 수 있어서 이 시기에는 아직 변신도 못한 상태인데다 정글링 속도도 느려터진 변신 전 케인으로는 제드의 영향력을 절대 넘어서지 못함으로 인해서 정글차이가 크게 날 수 있다. 제드를 상대로 케인이 유리한 점은 스킬 구성상 제드가 자신에게 궁을 쓸 경우 맞궁으로 제드의 궁을 버리게 만들어 카운터 칠 수 있다는 점이지만 딱 그게 끝으로, 제드가 케인 본인보다 성장이 더 잘 된 상황의 경우 그림자 암살자든 다르킨 학살자든 정글 제드의 카운터 구실을 잘 못하는 편이 되어버리며, 그림자 암살자로는 겨겨우 변신을 해봤자 정글 제드는 그암 케인이 매우 싫어하는 역할군인 브루저이기 때문에 월식/판금 장화/밤의 끝자락/칠흑의 양날 도끼,쇼진의 창 등의 여러 체급 아이템들을 예약해놓고 가는 상태인지라 그암 케인으로는 이런 제드를 상대하거나 처치하기가 많이 힘들며, 다르킨 학살자의 경우 순수한 1대1 싸움으로는 제드를 이길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렇게 제드를 이기기 위해서는 제드와의 성장 정도의 상태가 최소한 비등은 한 정도여야 하는데, 문제는 위에서 언급한 바로 그놈의 변신 전의 쓰레기같은 정글링 속도와 허약성이 시작부터 발목을 잡는다는 것이다. 초반 ~ 중반 정글링의 속도와 합류전에서의 속도가 느린 다르킨 케인으로는, 그렇게 정글링 속도가 매우 극강으로 빠르고 킬/어시스트를 잘 챙겨놓은 정글 제드보다 잘 클 수는 없다.[92] 광물티어(소위 플레티넘 이하)에서의 현지인 니달리 유저라면 니달리를 잘 써먹는 능력과 실력이 떨어져서 케인이 성장성으로 압도할 수 있지만, 진짜 문제는 그런 유저들이 아닌, 잘 하는 사람들이 잡는 니달리는 정글링의 속도가 매우 빠르고, 기동성도 좋아서 초반 정글링이 느려터진 변신전 케인으로는 니달리의 빠른 정글링 속도와 우월한 기동성으로의 성장력과 활약을 따라잡지를 못해서 자연스럽게 성장 차이가 크게 나면서 게임이 망할 수 있다. [93] 정글링 속도와 성장 속도가 변신 전 케인과는 비교도 안되게 빨라서 게임을 이기기 힘들다. 설령 변신을 한다고 해도 릴리아는 ap브루저이기 때문에 그림자 암살자는 릴리아에게 상대가 안되며, 다르킨 학살자 케인의 경우 오로지 순수한 그 대인전에서만 이기지, 그 외에는 전부 불리하다. 릴리아는 성장형 챔피언임에도 한타력도 매우 강하고, 너무 빠른 이동속도로 인한 기동성과 치고 빠지는 능력과 카이팅 능력도 좋아서 기동성이 좀 둔한 다르킨 케인으로는 릴리아를 확실히 잡아내고 킬을 내기가 힘들다.[94] 기동성이 매우 좋은 기동형 ap전사인 사일러스이기에 억압/도주(e)스킬의 1타로 그암 케인의 몰아치는 낫(w)을 매우 쉽게 피하며, 사일러스가 주로 가는 아이템들 또한 마법공학 로켓 벨트,우주의 추진력같은 체급적 딜탱 아이템들이기 때문에 그암 케인의 딜이 잘 먹히지 않는다. 사일러스의 강력한 전투 지속력을 뒷받침해주는 스킬인 국왕시해자(w)의 피흡 능력 또한 치감템을 거의/아예 갈 수 없는그암 케인이기 때문에 사일러스가 킬을 몇번 주워먹고 잘 크게 된다면 사일러스가 전투력을 뽐내며 미쳐날뛰는 현상을 그암 케인으로는 절대로 커버해내거나 막을 수가 없다.[95] 그나마 탱킹기가 없기 때문에 순간 폭딜에 취약하다는 약점이 있어 각을 잘 재면 어느 정도는 상대할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스펙이 높은 챔피언이고, 방템을 두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림자 암살자의 딜이 다리우스에게 잘 박히지가 않고, 그림자 암살자가 매우 잘 큰 상태가 아니라면 지속적인 맞싸움에 특화된 다리우스에게 과다출혈 5중첩이 쌓이고 막강한 궁극기에 당할 가능성이 더 크므로 손해로 귀결된다.[96] 일대일 상황이라면 그림자 암살자가 이기진 못해도, 추격 능력이 워낙 부실하기에 지형만 많다면 살아남기 자체는 가능하다. 물론 평지에서 모데카이저의 궁에 갇혔다면 그암 케인이 맞궁+모데카이저의 후속 스킬 회피 같은 수단으로 시간끌기를 엄청나게 잘하지 않는 이상 그냥 죽어야 한다. 그리고 모데카이저가 케인을 죽음의 세계(R)로 끌고가면 일대일은 성립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궁극기로 버텨야 하는데, 궁극기 시간이 끝나자마자 대기하던 적군들에게 점사를 받고 그대로 녹아버릴 위험이 크다.[97] 이쪽은 그암이 아니라 다르킨으로 변신해야 상대하기 매우 수월한 편이다.[98] 이렐리아가 완전히 바보가 아닌 이상 기본적으로 그암 케인으로 이길 수가 없다. 그암 케인의 궁 데미지 정도야 저항의 춤(w)스킬 만으로도 그냥 쉽게 막아내고, 무엇보다 브루저들을 상대로 주는 데미지가 허약한 그암 케인이 체급 아이템을 많이 가고 체급이 높은 이렐리아에게 줄 수 있는 데미지 자체도 매우 낮다.[99] 초반에 강한 챔피언이므로 정글에서 일대일로 만나면 벽을 넘어서 무조건 도망가야 한다.[100] 그암 케인의 저질스러운 딜탱/탱커 상대 딜링으로는 체급이 원채 높은 브루저인 세트를 처치할 수가 없다.[101] 근거리와 원거리를 오가는 변신형 챔피언인 제이스라서 어느 정도는 상대할 수 있다. 하지만 룬 선택지의 폭넓음에 따라서 착취 제이스일 경우 방템을 두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림자 암살자의 딜이 제이스에게 기스가 잘 나지 않고, 난입 제이스일 경우 흉악한 포킹과 E로 밀쳐내는 이기적인 카이팅으로 그림자 암살자를 빈사 상태로 쉽게 만들고, 정복자 제이스일 경우 대인전과 맞딜에서 처참하게 패배하여 제이스의 운영 능력을 막지 못하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하면 사실상 좋을 게 없다고 보면 된다. 극딜 제이스로 간다면 그암 케인 입장에서는 요네와 야스오보다 처치하기 더 쉬운 최고의 먹잇감 중 하나이지만, 제이스가 정신줄을 놓고 딜방템(쇼진의 창, 칠흑의 양날도끼, 수호천사 등)들을 대놓고 간다면 그암 케인으로 제이스를 도저히 이길 수도/이악물고 힘든 시간을 버틸 수도 없다. 즉 상대가 제이스를 픽했다면 다르킨으로 변신하여 제이스의 치고 빠지는 플레이 방식의 딜교를 봉쇄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다.[102] 블라디가 탱킹기가 전무해서 그암의 순간 폭딜에 취약하다는 것이 사실이지만, 게임 시간이 흘러 블라디가 성장이 잘 되면 되어갈수록 그암케인 혼자서는 블라디에게 처참하게 패배하여 블라디의 스플릿과 유지력을 절대 막지 못하게 되므로, 블라디를 상대로 그림자 암살자로 변신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큰 손해로 귀결된다. 그 이유는 블라디의 특정한 능력치가 상승하는 단순한 패시브의 특성으로 안정성이 낮은 그암 혼자서는 블라디를 절대 뚫을 수 없기 때문. 궁극기의 대미지도 높고 광역딜 위주이기 때문에, 교전이나 한타에서 그암의 아군들이 성장이 잘 된 블라디에게 비극적으로 죄다 쓸려나가는 경우가 잦다. 정말 케인 본인이 흥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도, 블라디 또한 언젠간은 1~2킬이상 챙기게 되다보면 필연적으로 전성기가 찾아오는 챔피언이니 이 때의 블라디는 그암 케인으로는 구경만 할 수 밖에 없다. 특히 블라디가 작정하고 체급 딜방템(마법공학 로켓 벨트, 리안드리의 고통, 우주의 추진력, 존야의 모래시계 등)들을 잔뜩 간다면 그암 케인으로 블라디를 도저히 이길 수도/억제할 수도 없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지 않게끔 다르킨을 선택하여 처형인의 대검을 무조건 챙기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103] 가렌은 용기(w)로 받는 피해 감소량이 매우 크기에 그림자 암살자의 경우 가렌을 상대로 아예 딜을 넣을 수가 없다. [104] 방어력도 체력도 다 너무 높아서 그암 케인의 어줍잖은 딜로는 아무리 스킬들을 몇백번이고 다 때려박아봐야못 죽인다.[105] 말파이트와 마찬가지로 방어력이 너무 높아서 그암 케인 본인이 죽일 수가 없다. 특히나 람머스는 대부분 정글러인 만큼, 그암 케인은 유리몸 암살자 입장인 이상, 람머스라는 탱커를 보유한 적팀과의 조합상으로부터도 앞에서 버텨줄 딜탱 챔피언이 한명 없는 셈이 되기 때문에 아군/적군과의 조합상으로 크게 불리해지게 된다.[106] 뽀삐 자체의 내구력이 상당해서 그암 케인의 딜로는 뽀삐의 몸에 작은 기스 하나 내기도 힘든데 뽀삐는 굳건한 태세(w)로 그암 케인의 모든 이동기들(살상돌격(q)과 그림자의 길(e))을 모두 강제로 차단시켜버리며 카운터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그암 케인은 벽 지형을 타고 다니는 지형 의존도가 높을 수밖에 없는 챔피언 특성상 뽀삐의 용맹한 돌진(e)의 엄청난 cc기에 카운터를 당하기도 매우 쉽다.[107] 그나마 초가스는 아이템이 별로 나오지 않은 초반/초중반에 챔피언 자체의 체급이 낮아서 그암 케인으로도 기동성으로 농락하면서 초가스를 가지고 놀 수는 있지만 딱 그 뿐, 초가스가 본격적으로 방템을 챙기게 된다면 그암 케인으로는 초가스를 죽일 수가 없게 된다.[108] 스카너는 이쉬탈의 격돌(E)로 케인을 끄집어낼 수 있다.[109] cs를 먹을 때마다 w스킬에서 기본 지속 효과로 체력이 무한으로 차오르는 높은 성장성으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체력이 너무 과도하게 높아져서 게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암 케인으로는 죽일 수 없다.[110] 체력/방어력과 마법 저항력 등이 매우 높아서 그암 케인으로는 처치할 수 없다. 심지어 오른은 패시브로 자기 팀 아군들의 아이템까지 업그레이드로 강화시켜주기 때문에 안 그래도 그암 케인이 후반 밸류가 낮은 챔피언인데 그런 후반 밸류를 더 낮아지게 만들어버리는 등, 운용상으로도 그암 케인의 숨은 카운터다.[111] 궁극기로 아군을 확정적으로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까다로운 상대.[112] 체급 자체가 너무 심하게 딱딱해서 그림자 암살자 케인의 저열한 딜로 상대해봤자 크산테에게 기스 하나 못낸다.[113] 상대방에게 스턴을 걸고 달려드는 매우 위협적인 CC기 붕대 던지기(Q)의 쿨타임이 겨우 기본 3초인 데다 2번 연속으로 쓸 수 있다.[114] 모든 원딜들 중 은신과 폭딜 딜링으로 인해 후반 캐리력이 가장 압도적으로 강력한 원딜인데다가, 은신으로 숨어다니기 때문에 다르킨 학살자에게 상성이 매우 불리하다.[115] 생체마법 폭격(w)의 엄청난 최대 체력 비례 마법 피해와 코그모 자체의 엄청난 공격속도로 인한 지속 폭딜 때문에 코그모를 노리려고 근접하다가 코그모의 엄청난 지속딜을 못버티고 다르킨 케인이 녹아죽을 수 있다. 그것도 코그모는 ad딜링과 ap딜링이 모두 섞여 있는 혼합 딜러인데 코그모의 주력 공격기인 생체마법 폭격(w)의 최대 체력 비례 마법 데미지까지 섞이니 다르킨 학살자가 방템에 마방템까지 설령 올린다고 해도 소용이 없다.[116] ap와 ad하이브리드 빌드를 간 바루스는 지속 딜링 능력이 좋은 편임에 더불에 잃은 체력 비례 데미지까지도 가지고 있어서 다르킨 학살자가 바루스에게 붙기도 전에 녹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바루스는 퍼붓는 화살(e)에 치유 감소도 있다. [117] 영겁의 지팡이, 존야의 모래시계, 대천사의 지팡이 등[118] 벨베스는 다르킨 학살자의 W 범위를 공허 쇄도(Q)로 쉽게 회피할 수 있고, 제자리에서 E만 사용해도 근접해서 싸우는 몸이 약한 브루저인 다르킨 학살자의 체력만 죽죽 깎여나가다가 사망할 위험마저 생긴다. 벨베스의 E를 그나마 W로 취소시킬 수는 있지만 딱 그뿐이다. 다르킨 학살자는 스킬 딜러인지라 E가 취소되더라도 높은 공격 속도와 그에 딸려오는 높은 고정 피해로 싸우는 벨베스의 평타에 한참 밀리게 된다.[119] 킬 관여를 하지 못할 경우 궁극기 버튼(변신 형태) 사용 불가, 변신 형태의 제한 시간.[120] 올라프는 엄연히 전투력이 상급으로 강력한 브루저 중 한명이고 체급조차 높기 때문에, 그림자 암살자의 경우에는 올라프를 상대로 올라프가 딜방템을 한두개만 둘러도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121] 단, 제드의 경우 살아있는 그림자(W)를 동반하는 위치바꾸기를 통한 생존력이 굉장히 높은 챔피언이기 때문에 한 번 실수하면 놓치기 십상이다. 특히 기동성이 떨어지는 다르킨 학살자로 상대할 경우 일대일로는 이길 수 있을지 몰라도 제드가 후퇴하면 확실하게 잡아내지 못 하고 눈 뜨고 보내줘야 하는 상황이 많이 나온다.[122] 다만 드레이븐은 원거리 딜러 중에서도 맞싸움과 딜링이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상대해야 한다. 잘못 진입해서 W를 드레이븐의 광기의 피(W) 때문에 못 맞히게 되는 순간 드레이븐의 살인적인 회전 도끼(Q) 추가 평타 딜링에 역으로 당해 죽을 수도 있다.[123] 이동기조차도 없고 유일한 CC기인 총알은 비를 타고(E)마저 궁극기로 상쇄당한다.[124] E로 둔화를 무시할 수 있고 지속 딜링에만 치중된 탓에 폭딜로 먼저 갈려 나간다. 앞궁만 조심하면 어려울 게 없다.[125] 기본 방어력과 체력 등의 기본 스펙이 워낙 낮고 허약한 챔피언이기 때문에 그림자 암살자와 마주치는 순간 존야의 모래시계 같은 생존기의 존재 여부를 떠나 풀피여도 순식간에 죽임을 당한다..[126] 암살 과정에서 진의 살상연희(W)를 궁극기로 회피하며 카운터치는 것이 중요하다.[127] 패시브로 부쉬에/혹은 평지에 은신해서 숨는다고 한들 케인의 e의 동그라미로 티모가 숨었는지 안숨었는지를 다 알수 있으며, 부쉬에서의 운타라급 숨바꼭질 플레이도 케인의 e와 wq의 광역 공격 능력으로 인해 케인에게는 안통한다. 티모가 깔아두는 독버섯의 경우 그암 케인으로 밤의 끝자락아이템을 가서 한번 막는게 좋다.[128] 혼자 남겨진 코그모는 말 그대로 그암 케인의 주식이자 먹잇감 그 자체다. 문제는 그 코그모를 보호하는 서포터라는 것인데, 이 경우 코그모보다는 그 코그모를 보호하는 서포터를 먼저 노려 죽여야 한다. 유틸형 서포터의 보호가 없는 코그모는 그냥 딜만 쎄고 아무런 생존 능력이 없는 바보로 전락하므로 적 팀에 코그모가 있다면 먼저 서포터를 우선적으로 노리는 것이 좋다. 물론 코그모가 혼자 있을 경우엔 두 말할 필요도 없이 코그모를 죽이는 것이 좋다.[129] 참고로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해서 상대하려고 한다면 탈론의 기동성과 순발력에 플레이적 성장 차이가 날 정도의 손해를 볼 가능성이 매우 높아 케인의 손해다.[130] 생존기가 아예 없는 물몸 뚜벅이이기 때문에(점멸조차도 들지 않고 대부분 탈진을 든다(!)) 적 정글러로 나온다면 그암 케인의 주요 먹잇감이자 사냥감이다.[131] 브라이어의 광분(w) 효과 때문에 제 발로 다르킨 학살자와 싸우러 들어와주는,(이렇게 되면 당연히 다르킨 학살자 입장에서는 브라이어에게 몰아치는 낫(w)을 맞추며 선빵때리기가 매우 쉽다.) 다르킨 학살자 입장에서는 매우 고마운 챔피언이다.[132] 올라프의 궁극기를 켠 전투력을 다르킨 케인이 맞궁으로 시간낭비를 통해 버리게 만들 수 있어서 1대1 상황에서 올라프를 쉽게 이길 수 있어 올라프와의 상성이 뛰어나다.[133] 세트는 가렌보다도 조금 더 느린 뚜벅이인 데다 스킬 콤보도 케인에게 훨씬 유리해서 케인이 일대일로는 가뿐하게 바르는 상성이다. 세트의 주력기+보호막 생성기인 풀충전 W를 다르킨 학살자가 궁으로 카운터칠 수 있기 때문이다. 세트는 보편적으로 탱커로 운용되므로 딜템을 2개 이상으로는 가지 않아서 후반부로 갈수록 딜이 나오지 않아 필연적으로 전투가 길어지게 되고, 그렇게 근접 지속 싸움에서의 최강자인 다르킨 학살자에게 지기 쉽기 때문이다. 다만 세트는 안면 강타(E)와 상대를 저격해서 배달해오는 궁극기까지 위협적인 CC기를 2개나 가지고 있어서 한타나 교전 중에 이에 당해주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이 부분만 주의하면 상대하기 쉽다.[134] 다리우스가 학살(Q)을 쓸 때마다 케인 또한 Q로 다리우스의 도끼자루 안으로 들어갈 수 있고, 체력템을 많이 올리는 다리우스 특성상 다르킨 학살자의 퍼댐에 취약하므로 어렵지 않은 상대다. 다만 쇼진의 창을 올리고 엑시옴 비전 마법사를 든 다리우스의 5스택 궁극기 고정피해 데미지는 쇼진의창 스킬 피해량 3%씩 최대 12%증가 엑시옴비전마법사 12%증가 궁극기의 고정피해 수치가 이론적으로 24%가 증가해서 매우 강력하기때문에 주의는 필요하다 [135] 근본적으로 전투 지속력의 차이가 극심하고, 반격을 궁극기로 피할 수 있다.[136] 일대일은 문제될 건 없으나, 한타에서 아군 본대를 흐트러놓을 수 있기에 주의하자.[137] 독사의 송곳니 아이템만 구매한다면 매우 쉬운 상대다. 대인전 능력이 강력하기는 하지만, 상대 암베사가 아무리 잘커도 케인 또한 잘 큰 편이라면 어김없이 1대1상으로든 한타 상으로든 다르킨 케인에게 미치지 못하는 편이다.[138] 챔프 특성상 체력과 주문력을 겸비한 아이템 위주로 올리기 때문에 다르킨 학살자의 사냥감이다. 딜이 강하긴 하지만 제일 큰 문제가 느리고 굼뜨기 때문에 다르킨 학살자의 스킬을 회피하기가 어려우며 주력기 쿨이나 대미지도 라아스트가 더 강하기 때문에 동성장 기준으로 어렵지 않게 제압이 가능하며, 죽음의 세계로 끌려간다고해도 그림자의 지배(R)나 몰아치는 낫(W)을 이용해서 얼마든지 시간을 벌면서 버티는 것이 가능하고 다르킨 학살자가 잘 컸으면 죽음의 세계에 끌려가도 이긴다.[139] 궁극기의 패시브 체력 증가로 인해 체력이 너무높은 챔피언이기 때문에 다르킨 케인의 살상돌격(q)과 그림자의 지배(r)에 취약하다. 거기에 덩치도 제일 커서 몰아치는 낫(w)에 맞기도 가장 쉽다. 다만 한타 중에 초가스의 흉포한 울부짖음(w)침묵은 조심해야 한다[140] 체력 많은 탱커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챔피언인 데다가 체력이 영구적으로 올라가는 사이온의 특성상 성장을 하면 할수록 다르킨 학살자의 Q도 그만큼 아프게 들어가므로 털리는 신세다. 다르킨 학살자가 작정하고 아이템도 방어구 관통력 위주의 딜러 빌드를 채택할 경우 사이온이 높은 체력과 탱커로서의 아이덴티티가 무색해지게도 몸이 찢기는 신세가 된다.[141] 세주아니 혼자서 다르킨 학살자를 커버하거나 감당할 수가 없다. 세주아니의 패시브가 활성화된 상태라면 방어력이 매우 높다보니 조금 껄끄럽긴 하나 평타나 스킬을 한 대라도 맞으면 몇 초 뒤에 바로 벗겨지는 쉴드이고, 그 패시브를 제외하면 탱킹 스킬이 전혀 없는 그저 체력만 좀 많은 챔피언이다 보니 어김없이 다르킨 학살자의 강력한 딜링에 무기력하게 도살당하는 신세다. 상대 정글러가 세주아니라면 다르킨 학살자로 변신을 예정해 둔 유저의 입장에서 거의 꽁승이나 다름없는 취급을 받을 정도로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이다.[142] 다만 챔프 자체가 초식형 정글러를 상대로는 여러 방면에서 우위를 가진다는 큰 장점 덕분에 솔랭에서도 후픽으로 할 수만 있다면 그렇게까지 약체 픽은 아니다. 그저 현 메타에서 초식 정글러가 거의 보이질 않는 게 문제일 뿐.[143] 참고로 9.2 패치 이전에는 E를 일단 사용하면 지속 시간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귀환을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했다.[144] 바쁜 사람들은 1:25부터 보자.[145] 사실 여기서부터 문제였다. 케인은 변신 후 강력한 성능을 지닌 대신 페널티로 변신 전 성능이 매우 약하다. 이현우 해설위원의 말대로 변신 전 케인은 팀원이 받쳐주지 못하면 팀원에게 그저 짐덩어리일 뿐이다. 즉, 샌드박스는 밴픽부터 우리 케인 쓸 줄 몰라요를 광고한 셈이나 다름없었다.[146] 솔랭에서 이르면 10분 전, 늦어도 13분에는 변신하는 것을 생각하면 아무리 대회에서는 교전이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감안해도 상당히 늦은 시간이다.[147] 특히 정글 1티어로 급상승 중인 올라프나 에코는 말할 것도 없고 맞다이와 지속 전투력이 매우 강력한 신 짜오, 문도 박사, 워윅, 쉬바나, 나서스, 아트록스 같은 챔피언은 3코어 이상의 아이템을 갖추지 못했다면 아무리 힘들게 변신을 해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다르킨 학살자가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때는 높은 레벨과 풀템이 갖춰졌을 때의 이야기다.[148] 특히나 담당일진이라고 불리는 리 신이 여전히 1티어 정글러의 성능과 픽률을 보여주며 더욱 승산이 없어졌다.[149] 그림자 암살자의 경우에는 후반이 매우 약하다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긴 한데, 엄연히 E+W를 조합한 컨트롤에 능숙하면서 대해 이해도가 높은 유저의 경우 유통기한 문제는 별다른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150] 사실 10.5 패치 자체가 지난 패치로 상향된 탱커들의 카운터를 상향시켜서 탱커 메타를 억제시키려는 패치이다.[151] 10.6 패치 노트에서는 오히려 평균 변신 시간이 패치 전보다 늦어졌었다고 밝혔다.[152] 해당 패치에서는 그림자 암살자의 신화템인 드락사르의 황혼검과 월식도 조정을 받았지만, 원거리 챔피언 한정 너프라 케인에게는 영향이 전혀 없었다.[153] 적에게 대응의 여지를 주기 위한 사실상의 너프.[154] 승률은 모두 50.5%, 채용률은 그림자 암살자 55% 다르킨 학살자 45%.[155] 탈론이 정글링 버프를 받은 이후에는, 암살자라는 특성과 선혈 포식자+궁극기를 통한 어그로 핑퐁, E를 통한 깜짝 갱킹의 이점 등 전반적인 면에서 선혈 탈론이 선혈 그암의 상위 호환이 되어 버렸다. 거기에 벽을 넘을 때 표식으로 미리 알려준다는 페널티도 가진 상황에서 탈론 대신 케인이 너프를 받았다.[156] 젠지의 탑+정글은 레넥톤+마오카이로 대놓고 전령싸움해서 먹겠다는 조합인데 캐니언의 카정으로 맵이 역대각선으로 갈려 레넥톤의 오브젝트 파워를 전혀 쓰지 못하고 전령 2번 다 담원이 먹었다.[157] 케인이 벽에서 안전하게 미스 포츈을 띄워 쌍권총 난사를 캔슬하고 한타를 박살낼 각이 나왔으나 어이없게도 앞라인 쪽으로 W를 갈기면서 대패했다. 그 뒤로도 꽤나 고군분투했지만 한끗 차이로 미스 포츈을 따지 못했다.[158] 서로 2코어면 탱정글은 다르킨 학살자의 눈도 못 마주쳐야 정상인데 얼심의 가성비가 사기고 다르킨 학살자는 못 써먹을정도로 너프된 버전(12.18)이라 적극적으로 들이댈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159] 12.18 패치에서의 Q - 살상돌격 계수 대폭 너프.[160] 날마다 변동이 있다. 45%, 46%대인 적도 몇 번 있었다.[161] 2코어 반 이상은 나와야 딜적으로 힘을 쓰며, 그 전까지는 변신을 했다고 해도 너무 굼뜨고 약하다. 체감상 아무리 극딜 빌드를 가서 모든 스킬을 적에게 긋는 데 성공했다고 쳐도 적들이 너프 전이었으면 죽이는 건데 억울하게 딸피로 살아간다.[162] 레넥톤, 아트록스, 이렐리아, 워윅 등[163] 크산테, 자크 등[164] 다르킨 학살자 6연속, 8단 너프[165] 지형 변경 후 공허 유충의 밸류가 높아진 건 유충을 잘 잡는 케인으로선 호재이나, 공허 유충은 초반 주도권이 굉장히 중요한 오브젝트로 초반 최약체인 케인 특성상 이번 메타와 적합하지 않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166] 평가는 서버마다 극과 극이다. 한국서버는 14.1 패치만도 못한 승률과 아주 살짝 오른 픽률로 욕을 먹고 있는 것과 달리 북미서버는 여전히 2티어를 유지 중이다.[167] 참고로 이 버프 내용은 버그 때문에 적용이 잘 되지 않아 사실상 너프인 셈이다(...).[168] 한국에선 다르킨 학살자가 승률 47%라는 수치를 기록했고, 글로벌에서도 그나마 성능이 좋은 그림자 암살자에 비해 별로인 상태였다. 다만 원래 나름 쓸만했던 북미는 더 날뛸 것으로 보인다.[169] 옛날 다르킨 학살자의 피흡은 34.5~43.5%였다.[170] 탱커들의 버프만으로도 체급이 떨어지는 그림자 암살자는 궁 계수 감소로 암살이 더 힘들게 되었으며, 다르킨 학살자는 확실히 수혜이긴 하나 스킬 시전 중 아이템 사용이 불가한 건 마찬가지이므로 케인 전체로 범위를 넓히면 너프라고 봐도 무방하다.[171] 다르킨 학살자의 승률은 대략 50%까지 올랐지만, 그림자 암살자는 평균 46%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다르킨 학살자마저 브실골플을 제외한 나머지 티어에서 평균 47~48%로 떨어지며 함정픽 처지를 면하지 못했다.[172] 이마저도 밴픽률로 겨우 티어만 유지하는 형편이다. 이것까지 떨어지면 북미도 4~5티어로 내려가는 건 시간문제일 것이다.[173] 또한 버그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림자 암살자의 패시브 딜이 1% 증가하는 대신 마관신을 써도 패시브의 마법딜이 오르지 않는 상황이 발생한다.[174] 라이엇이 북미 위주로 밸런싱을 해서 생기는 문제. 현재 케인은 한국에서는 고인 취급을 받지만 북미는 2티어로 나름 쓸만한 정글러로 평가 받는다. 케인이 5티어 고혈챔이던 시절에도 오로지 북미 쪽에서 조금 좋다는 이유만으로 너프되기 일쑤였다.[175] LOL.PS 에메랄드 기준 승률 50.5%, 픽률 3%[176] OP.GG 전체 티어 기준 픽률 3.5%, 승률 49~50%[177] 럼블, 릴리아, 자이라, 브랜드.[178] LOL.PS 기준 픽률 2.5%, 승률 50.2%.[179] 그림자 암살자는 아이템이 솜방망이 너프를 먹었지만 원딜메타가 끝나고 탱커메타가 오니 살기가 힘들어졌다. 다르킨 학살자는 탱커메타로 수혜를 보긴 했으나 전설급 아이템 너프가 좀 심해 제약이 생겼다.[180] 하지만 실 성능은 매우 구리며 변신을 하더라도 그 전에 차이가 많이 벌어지면 당연히 지게되는 트롤픽이니 절대 하지말자.[181] 전설급 아이템을 구매했을 시 골드 환수량이 6%에서 8%로 증가하는 상향을 받았다.[182] 10%에서 15%로[183] 룬 파편으로 이 룬을 맞추고 헤르메스의 발걸음을 구매할 경우 강인함이 40%가 되며, 여기에 만약 스테락의 도전까지 구매할 경우 강인함을 52% 이상(자세히는 52.4%)를 찍을 수 있다.[184] 여기에 더불어 다르킨 학살자 케인에게 자체적 상성이 불리해 카운터를 당하는 챔피언들(스웨인, 세주아니, 브라움, 나서스, 빅토르 등)도 오히려 상향되기 때문에, 다르킨 학살자가 활약하게 될 소지가 좀 늘었다.[185] 사실상 다른 두 캐릭터를 챔피언 하나에 합쳐둔 형태라 통계 사이트에서 보여주는 케인의 빌드는 직관성이 매우 떨어졌으나, OP.GG에서 통계를 분리해서 볼 수 있게 바뀌면서 약간은 진입장벽이 낮아졌다.[186] 지배 룬으로 갔으면(감전 혹은 어둠의 수확 룬 선택) 게임 시간이 30분이 넘어도 잘해야 4코어 정도뿐이지만, 이 선제공격 룬을 선택했다면 이 30분이 넘는 시기에 잘하면 신발까지 다 판 상태의 6코어 풀템이다.[187] 이전에는 외상이었다.[188] 물론 지표는 이렇게 나와있어도 실제로는 궁극기 가속 +31을 가진 궁극의 사냥꾼의 효율이 더 좋다. 보물사냥꾼은 최종적으로 450원밖에 벌어주지 못하기 때문[189] 정복자 풀스택의 흡혈 8%는 다르킨 학살자 패시브와 마찬가지로 광역 피해 1/3 효과가 없다.[190] 실제로 LCS EU 2018 서머에서 Splyce의 Xerxe를 비롯해 대회에서 케인을 픽할 때는 아예 처음부터 다르킨 학살자를 상정하고 정복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솔랭에서도 정복자 케인이 보인다면 다르킨으로 가겠구나 생각하면 된다.[191]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구매하는 코어 전설 아이템들의 가격의 총합 6%를 환불해주는 환급 룬으로 가는 것이 좀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마법의 신발은 300원 값만 할 뿐, 환급 룬은 5코어까지 간다는 가정하에 절약해주면서 벌어주는 골드가 최소 1000골드 이상이다.[192] 정글몬스터 처치/수풀 속에서의 이동속도 증가 수치가 50%에서 35%수준으로 너프되었다.[193] 예를 들어 화공 펑크 사슬검(450)+ 쇼진의 창(450), 칠흑의 양날 도끼(400), 그리고 이 아이템(550)+ 부속 룬으로 체력 룬(180) 등[194] 참고로 케인 본인의 총 공격력 수치까지 더해져서 비례해서 올라간다. 공격력은 400 이상은 무조건 되는 편인데(케인 본인의 총 공격력 18레벨 기준 124 + 추가 공격력 300+n쯤) 여기에서 이 아이템의 효과로 자신의 체력을 20~30퍼센트만 잃어도 총 공격력 수치가 35 이상 올라간다.[195] 붙어 있던 방어구 관통력이 사라졌으며, 적 상대 최대 체력 비례 데미지 또한 8%에서 6%로 크게 너프되었고, 공격력 또한 70에서 60으로 너프되었다.[196] 다르킨 학살자로 갈만한 딜템으로 독사의 송곳니, 벼락폭풍검, 여기에 월식, 그리고 이 아이템까지 가게 되면 체력이나 방마저가 붙어있지 않은 순수 물리관통력형 딜템만 4개씩이나 산 셈이 되어 근접 브루저 역할을 맡아야 할 다르킨 학살자가 맷집이 유리몸 딜러들과 전혀 다를바 없을 정도로 너무 낮아진다.[197] 다만 반대로 케인 본인의 팀이 무력행사를 달성하는데 성공한 팀이고, 그렇게 신발이 업그레이드 되어있다면 극후반이 되었다고 해도 신발을 파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198] 케인의 18레벨 기준 공격력은 124인데, 18레벨 기준 55.8의 추가 공격력을 제공해준다.[199] cc기에 걸린 시간을 단축해줄 수 있는 것의 체감이 크기 때문[200] 컨셉부터가 상대하는 챔피언의 유형에 따라 더 유리한 형상으로 변신하는 것인데, 라이너로 쓰게 되면 상대하는 라이너에 따라 반강제적으로 변신이 고정되므로 컨셉을 살릴 수 있는 포지션은 마음대로 갱킹 루트를 골라 변신할 수 있는 정글러밖에 없다.[201] 물론 티어가 꽤 올라가면 케인이 이러는 걸 다들 알기에 상대도 역으로 카운터치는 동선을 짜게 되는 경우가 많다. 케인의 조작이 쉬운 반면 운영이 어려운 이유.[202] 하지만 그 덕목을 달성하고 유지하기가 매우 힘들다. 상위 티어로 갈 수록 적 정글러는 케인의 성장을 최대한 방해하려고 할 것이며 위축된 플레이로 인한 불리한 스노우볼이 굴러가는 건 당연지사. 계속 정글만 돈다면 오히려 케인의 성장성도 적들과 상당히 격차가 벌어진다. 케인을 픽한다는 건 이래저래 불리한 요건과 크나큰 핸디캡을 가지고 자신보다 강한 상대를 맞댄다는 것과 다름없다.[203] 이즈리얼, 카이사 등[204] 미스 포츈, 진, 아펠리오스 등[205] 이유는 케인의 빈약함을 보완해주는 공격력 10, 의외로 평타를 많이 쳐서 생명력 흡수의 영향을 잘 받기 때문.[206] 다만 올라프 같이 강제로 싸움을 여는 챔피언이라면 딜로스를 감수하더라도 난입이나 기민한 발놀림이 추천된다.[207] 탐 켄치, 트런들은 그나마 다르킨 학살자로 상대할 수 있으나, 워윅은 어떤 레벨에서도 케인이 롱소드 2개를 뽑더라도 워윅이 이기는 상황이 많을 정도의 극카운터이다. 탑 케인을 할 경우 워윅은 필밴하자.[208] 시즌 2는 2코스트 기물로도 등장했다.[209] 3.0 아레나 출시 때 전 아레나와 달리 궁극기의 계수가 너프되고 그 다음은 피흡이 10%, 25%가 뭉텅이로 깎여 나갔으며 이후에는 Q와 궁 계수가 다시 토막 나 버리며 안 그래도 피흡의 너프로 다르킨의 장점이 사라진 상황에 딜량까지 너프되니 흡혈도 딜링도 안되는 구제불능이 되어버렸다.[210] 잘 큰 케인의 W 한방에 상대 원딜이나 메이지들 피 80%가 빠져나간다.[211] 변신을 하는 챔피언들은 니달리, 엘리스, 벨베스, 쉬바나 등 이미 여러 명이 있지만 패시브로 변신을 하는 챔피언은 나르와 케인뿐이다. 그 중에서도 한 번 변신하면 게임이 끝날 때까지 그 상태가 유지되는 변신을 가진 챔피언은 케인이 유일하다. 렉사이, 제이스, 클레드는 각각 매복, 무기 변환, 스킬 탑승이므로 변신한다고 볼 수 없다.[212] 두 명의 성우가 연기한 이중인격이 아닌 챔피언은 요릭이나 일부 초월급 스킨 등이 있다.[213] 그림자 암살자가 된 케인은 아트록스 처치 시 "너랑 라아스트 모두 실패한 무기로군." 이라며 라아스트를 조롱하고, 다르킨 학살자가 된 라아스트는 제드 처치 시 "케인처럼 너도 끝났군!" 이라며 케인을 조롱한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대사가 있으며, 오디세이 스킨은 훨씬 많다.[214] 인게임 내에서도 그림자 능력 활용, 뛰어난 기동성, 몸이 약한 적 챔피언들을 대상으로 한 살벌한 딜링 등 많은 요소들을 볼 수 있다.[215] 라아스트는 대사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근접 육탄전을 선호한다. 근접 챔피언들과의 전투에서 붉은색 정수를 얻을 수 있는 것과 다르킨 학살자의 전사, 탱커 챔피언들과의 전투에 더욱 효율적인 스킬 구성 등 인게임 내에서도 설정이 잘 구현되어 있다.[216] 그나마 자야와 라칸을 소개하기 위해 공개한 바스타야에 대한 유니버스에서 의지를 갖고 살아있는 병기라는 떡밥을 풀긴 했다.[217] 코믹스 6권에서 그림자단을 배신한 인원을 모두 죽이라는 제드의 명령을 수행하러 가는데 제드가 쿠쇼를 처치한 후 케인이 별 상처 없이 뒤따르는 걸로 보아 배신자들을 전부 죽이는 데에 성공한 듯. 이를 보아 그림자단 내에서도 제드 다음 가는 강자로 볼 수 있다.[218] 그런데 한국판 더빙은 이걸 다 중2병스럽게 오역했다(...).[219] 스승인 제드도 섬기지 않는다는 대사가 있다.("스승 제드도, 착각에 빠진 곡괭이도... 섬기지 않으리.") 다만 코믹스에서 언젠가는 제드와 한 판 붙겠지만 어릴 적 목숨을 살려준 은인이자 명예를 알려준 스승이니 배신할 수 없다는 말을 하는 것으로 보아, 배신의 의미보다는 뛰어넘어야 할 상대나 경쟁자로 생각한다고 볼 수 있다. 그림자 암살자가 되면 제드를 옹호하거나 어쩔 수 없이 쓰러트렸다며 안타까워하는 대사도 있다.[220] 스웨인은 이걸 사랑이라고 말했다.[221] 케인과는 반대로 그림자의 주인인 제드는 몸에 흰 문신이 없는데, 그 이유는 봉인된 '그림자의 눈물'을 먹었기 때문이다. 이걸 안 먹은 사람은 문신을 새겨야지 그림자 마법을 쓸 수 있다. 그림자의 눈물을 먹은 제드는 검은 문신이 있다.[222] 붉은 피부, 머리에 양쪽으로 자란 뿔 등.[223] 3편의 호리호리한 모습보다는 1편과 2편에서의 우락부락하고 근육질적인 모습.[224] 영혼이 특정 물질에 갇혀 있고(라아스트는 낫 속에, 디아블로는 붉은 영혼석 속에), 필멸자 인간을 숙주로 삼아 세상에 강림하려 하며(라아스트는 케인, 디아블로는 알브레히트 왕자 → 아이단 왕자 → 레아), 상징적인 색깔 또한 빨간색으로 동일하며 성격도 호전성, 잔혹한 면 등이 유사하다.[225] 전투 스타일을 영구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패시브와 적에게 파고드는 궁극기가 있다. 패시브의 경우 이드리스는 근접 암살자/원거리 마법사지만 케인은 암살자/전사로 둘 다 근접이다. 참고로 이드리스는 케인보다 약 7개월 더 빨리 출시된 영웅이다.[226] 바루스의 W 스킬은 역병 화살이며, W의 패시브도 역시 역병이다.[227] "케인... 잘생긴 애들은 하자가 있다니까."[228] 그나마 생전의 요네는 천 옷이라도 걸치고 있었지만, 챔피언 요네는 웃통은 배에 두른 붕대를 빼고는 시원하게 벗어제낀 모습으로 최소한 망토는 두른 야스오보다도 노출이 심하다.[229] 그 많은 챔피언들 중에서도 마스터 이, 쉔, 제드, 진까지 총 네 명밖에 안 된다. 흐웨이도 쇄골이 훤히 드러날 정도로 다소 넓게 파인 옷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의상을 잘 갖춰입은 편에 속한다.[230] 특히 신드라의 경우 상체는 옆구리 쪽과 등, 겨드랑이가 훤히 드러나고, 가슴은 앞트임 형태이며 하체는 허벅지가 훤히 드러난다. 아칼리와 후술한 것처럼 아예 옷을 안 입는 릴리아를 빼면 아이오니아 여성 챔피언 중 가장 노출도가 높은 의상이다.[231] 라칸/자야 → 케인 → 오른 → 조이 → 카이사 → 파이크 → 니코→ 사일러스 → 유미 → 키아나 → 세나 → 아펠리오스 → 세트[232] 가렌, 트린다미어, 워윅 같은 챔피언처럼 완벽하게 안 나온 건 아니다. 다만 그림자 암살자는 챔피언 자체의 한계로 인해 2017~2020년 사이에 등장이 뜸하고, 다르킨 학살자는 비교적 낫긴 하지만 솔랭 만큼의 활약은 매우 드물다.[233] 정작 스트리머 케인 본인은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를 전혀 하지 않아서 그닥 엮이진 않는 편이다. 당시 롤방송을 했을 때에는 주 챔피언이 가렌이었으며, 케인은 처음 입문했을 때 써보고 말았다고 한다. 애초에 정글 자체가 초보자들이 하기 어려운 포지션일 뿐더러, 케인 자체도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보니 어찌보면 당연지사.[234] 이때 케인 뒤쪽을 보면 케인과 똑같이 생긴 살아있는 그림자가 있다. 인게임에서는 변신 전에는 사용하지 못하지만 이는 인게임 밸런스를 위해 조정된 것이고, 설정상 그림자단이기 때문에 당연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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