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메라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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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대한 정보를 서술한 문서.
- 조리개값
- 시야각(화각)
- 1/3" - 6.00 mm
- 1/2.3" - 7.66 mm (6.17 mm * 4.55 mm, 28.50 mm2, 크롭비 5.64)
- 1/1.7 " - 9.50 mm
- 2/3 " - 11 mm
- 1" - 15.86 mm (13.20 mm * 8.80 mm, 116 mm2, 크롭비 2.72)
- 4/3 " (마이크로 포서드) - 21.60mm ( 17.30 mm * 12.00 mm, 225 mm2, 크롭비 2.00 )
- APS-C - 28.2-28.4 (23.7 mm * 15.60 mm, 370 mm2, 크롭비 1.52)
- full frame - 43.1 - 43.3 mm 36 mm * 24 mm, 864 mm2, 크롭비 1.00)
- 화이트밸런스: 빈 변위 법칙(Wiensches Verschiebungsgesetz)에 기반한 색온도 모델링으로 백색의 색감을 조정하는 것을 뜻한다.
- 광학줌 : 렌즈의 물리적 움직임을 통해 줌을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카메라 렌즈가 직접 움직여서 초점 거리를 변경해 피사체를 확대하거나 축소합니다. 화질 손상이 없으며, 카메라 렌즈의 성능에 따라 줌의 품질이 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줌렌즈에서 사용하는 줌)
- 디지털줌 : 이미 찍힌 이미지를 전자적으로 확대하는 방식입니다. 사진이나 영상을 확대하는 것이므로, 확대할수록 화질이 저하됩니다. 쉽게 말해, 이미지를 크롭한 후 그 크롭된 부분을 확대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일부 고급 스마트폰은 디지털 줌에서도 인공지능(AI) 기반의 이미지 처리 기술을 사용해 화질 저하를 최소화하려고 노력합니다.)
- 일반카메라
- 중형카메라 - 대부분 유럽 회사에서 취급하며, 일본 중형은 잘 취급이 안된다.
- 영화 카메라
- 액션캠
[1] 디지털 카메라 센서의 크기[2] 카메라 렌즈에 쓰이는 초음파를 이용한 부품.[3] 엑슬림 브랜드를 사용하였으며, 이 기술을 휴대폰 카메라에 적용시켰다.[4] 카메라 사업부는 호야에 매각하고, 브랜드만 별도로 유지된다. 펜탁스제 중형카메라는 풍경 사진 용도로 많이 쓰인다.[5] 호야에 인수된 펜탁스 카메라 사업부를 재인수 했다.[6] 2012년 디지털 카메라 생산을 중단하였다가 JK이미징에서 다시 생산한다.[7] 삼성전자와는 별개로 카메라 전문 제조사였다. 케녹스, 디지맥스, VLUU 브랜드, 프로 815등 일반 컴팩트 카메라에서 고급형, DSLR까지 생산하였다. 삼성디지털이미징. 독일이나 일본의 카메라 회사들보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디카 시장이 전성기를 달리던 2010년까지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하며 한때 전세계 점유율 10%, 순위 3~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나 자사 스마트폰의 팀킬 크리를 맞아 카메라 시장에서 철수했다.[8] 중국의 카메라 회사로 한국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시판 및 판매하였다. 디지털 카메라에 웹캠과 MP3 플레이어 기능 등을 넣어 팔기도 했다. 전 제품군 디지털줌 렌즈만 탑재해서 시판하였으나 유일하게 포켓캠 5000만 3배 광학줌을 탑재하였다.[9] 저가형 디지털 카메라를 판매하였다.[10] 저가형 디지털 카메라를 판매하였다.[11] 이쪽은 센서와 렌즈 유닛을 통으로 바꾸는 모듈 교환식 카메라라 구분이 애매한 모델. 판형이 1/2.3인치부터 APS-C 사이즈까지 다양하며, 슈퍼줌부터 단렌즈까지 라인업이 준비되어있다. 심지어 M마운트 렌즈를 쓸 수 있는 유닛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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