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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책벌레의 하극상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2023년)
책벌레의 하극상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本好きの下剋上
〜司書になるためには手段を選んでいられません〜
책벌레의 하극상 1부 1권
장르
작가
카즈키 미야
삽화가
시이나 유우
번역가
김봄[1] → 김정규[2]
출판사
일본 국기 TO북스
대한민국 국기 블루픽
레이블
일본 국기 TO북스
대한민국 국기 V노블 Plus
발매 기간
일본 국기 2015. 01. 25. ~ 발매 중
대한민국 국기 2016. 08. 11. ~ 발매 중
웹 연재 기간
2013. 09. 23. ~ 2017. 03. 12.
권수
일본 국기 35권 + 외전 1권 + 단편집 2권[3]
대한민국 국기 30권[4]
 

1. 개요2. 줄거리3. 발매 현황4. 특징5. 등장인물6. 설정7. 평가8. 미디어 믹스
8.1. 코믹스8.2. 드라마 CD8.3. 애니메이션8.4. 낭독극8.5. 뮤지컬8.6. 화집
9. 수상10. 기타
10.1. 언어별 명칭
11. 외부 링크12.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일본소설가가 되자 사이트에서 연재한 판타지 이세계 전생물 라이트 노벨. 작가는 '카즈키 미야(香月美夜)'[5], 서적판의 삽화가는 '시이나 유우(椎名 優)'.[6]

각 부마다 플롯과 인간관계가 확연히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7] 성장해가며 점점 더 넓은 범위에 영향력을 주게 되면서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것이 절묘하게 짜여져 있다. 대개 주인공 마인의 입장에서 서술되지만 다른 사람들의 시점으로도 SS가 폭넓게 제공되는 것도 특징. 오해를 기반으로 일의 규모가 크게 커지기 때문에 착각물의 성격도 가지고 있다. 내용상 전생물, 환생물, 이세계물의 범주에 들어간다. 체력, 마력, 속성이 등장하지만 스탯을 숫자로 표현하는 겜판소종류는 아니고, 오히려 평범한 정통 판타지 소설이다..
 

2. 줄거리[편집]

 
幼い頃から本が大好きな、ある女子大生が事故に巻き込まれ、見知らぬ世界で生まれ変わった。
貧しい兵士の家に、病気がちな5歳の女の子、マインとして…。
おまけに、その世界では人々の識字率も低く、書物はほとんど存在しない。
いくら読みたくても高価で手に入らない。マインは決意する。
ないなら、作ってしまえばいいじゃない!

어릴 적부터 책에 푹 빠져 지내던 여대생이 사고에 휘말려 낯선 세계에서 다시 태어났다.
가난한 군인의 집에서 5세 소녀 마인으로...
게다가 그 세계에서 ‘문자’를 아는 사람들도 적고, 있는 책이라곤 귀족들을 위한 책뿐이었다.
책을 아무리 읽고 싶어도 현실의 벽 앞에 부딪히게 된다.
이를 타개할 방법은... 스스로 책을 만드는 것이다!
 

4. 특징[편집]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책벌레였던 주인공이 지진 때문에 책에 깔려죽은 것을 계기로 마법이 존재하는 중세 시대의 이세계 평민 병사의 딸로 전생하지만, 책을 찾아보기 힘든 현재 상황에 불만을 품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는 줄거리의 마법이 존재하는 이세계 전생 영지 경영물이다. 다만, 장르를 세부적으로 나누자면 1부는 상업물, 2부는 경영물, 3부는 영지물, 4부/5부는 아카데미+먼치킨물이 된다는 점에서 다양한 장르가 녹아있는 작품이다. 물론 여성향에 속하는 작품인 만큼 로맨스 요소도 적진 않으며 주인공이 플래그를 꽂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작품의 설정[8]과 주변환경,[9] 그리고 주인공의 취향과 사고방식[10] 탓에 주인공이 연애전선에 끼어들 여지는 적은 편이다.[11] 후반부에 가면 로맨스 요소가 나오긴 하나 주인공이 워낙 둔한 탓에 연애에 관심이 없다보니 본인보다는 주위에서 더 안달하며, 연애 경험도 없어서 자신의 감정이 연애 감정인지 눈치채지 못한 점도 있다.

영애물과는 다르게 주인공에게는 일정 수준 이상의 신분도 주어지지 않고 주변의 이해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며 심지어 환생한 몸의 건강조차 심각한 수준이라 스스로 무언가를 해보려고 해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시작한다. 책, 문자에 대한 광적인 집착으로 여러 종이를 생산하는 방법이라든가 여러 필기구를 마련하는 방법을 기억하고 있다는 지식 치트와 근처 또래 남자를 매료시키는 정도의 외모 보정을 사용해 여러 난관을 뛰어넘어 누구라도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세상으로 바꾸려 노력하는 것이 주된 스토리의 골자다. 위에는 간략하게 소개했지만, 주인공인 마인의 꿈은 절대로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현대인 천재론에 대한 비판이 어느 정도는 들어가 있다. 작품 내내 마인은 무언가를 혼자서 이루지 못하고, 절실할 정도로 타인과 교섭해 주변 환경을 변화시켜 나간다. 다만, 책에 대한 것만은 현대인 천재론에 준하거나 그 이상이다. 일반적인 책벌레는 책을 좋아하고 어느 정도 익히려는 하나, 책을 만드는 과정, 그것도 잉크의 점성도까지 일일이 측정해야 한다는 것을 예상하지 못한다. 정확히는 대략적인 원리나 과정은 알고 있어도 일반인이 상세한 제작법이나 원료까지 죄다 꿰고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다른 사람들이 주인공의 폭주를 막거나 몸이 약하다든가 때문에 가려졌질 뿐이지 일반적인 책벌레보다는 출판사 관계자나 최소 관련 학부 대학생에 가까운, 높은 수준의 지식을 갖추고 있다. [12]

한편 현대인 천재론의 수혜자가 맞다. 평민 부모든 귀족 후견인과 양부모든, 만난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마력이 아니라 두뇌 회전과 가진 손기술과 지식에서 "마인은 천재"라고 인정하고 있다. 모든 주변인이 "마인은 규격외"라고 부르는데, 작품 속에서 주인공에게 그 말은 천재의 다른 말이다. 작가는 그 중 일부(절대음감 등)를 마인이라는 아이가 본래 가진 천재성에 두고 있지만, 대부분의 천재성(그 세계에서는 전문교육을 받은 귀족과 맞먹는 언변과 문장력, 전문교육을 받은 사람과 동등한 관점, 이 세계에는 없는 지식 등 주인공이 살아남도록 돕는 직접적인 자산이 된 것들)은 일본에서 가져간 것이 빛을 발한 것이다.

또한 일반적인 책벌레라면 수십, 수백종에 이르는 과자 만드는 법을 알고 있지 않다. 물론 주인공의 언어 해석 및 습득 속도, 아우브나 왕족 앞에 내놔도 될 정도의 예의범절, 신관으로의 업무, 조직(고아원) 관리, 상업 등을 빠르고 정밀하고 우수하게 습득하며, 그것도 그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할 때도 있다는 점을 비추어 봤을 때, 단순히 주인공이 그냥 천재여서 알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원래 이세계물에서는 어느 정도 현대인 천재론이 적용되는 게 정상이긴 하다. 오히려 아무 능력도 없는 사람을 이세계물에 등장시키면 플롯을 진행시키기에 애로 사항이 꽃피게 된다.[13]

작품 서술을 들여다보면 머릿속이 특정 소재로만 차있는 주인공이 주변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을 주인공 1인칭으로 서술하는 작품이다. 이런 류의 작품은 흔히 주인공만 부각되고 기타 다른 인물들은 주인공이 불러올 변화를 기꺼이 맞이하거나, 조언하거나 대적하는 수준에 머무르기 마련이고 또한 이 작품 역시 그런 흐름을 따르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작품은 때때로 주변 인물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겉으로만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주인공 시점에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독자에게 단단히 각인시킨다. 실제로 다 읽은 후에 재독하다 보면 복선, 반전, 서술 트릭을 확인할 수 있다.

작가에게 "스토리를 어떻게 짜냐"는 질문에 "세계관 구성을 위해 다양한 책을 읽었다"고 밝혔다. 유럽일본의 사료를 참고했다고 하니 라이트 노벨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라고도 볼 수 있다.[14]
풍토 신분제도, 종교, 연애&결혼관, 주변 나라와 그 관계, 판타지 요소 등, 그 주변을 정합니다. 전 처음부터 세계를 만들기가 어려워서 북부 독일오스트리아, 스위스, 네덜란드, 스웨덴 등을 참고했습니다. 옛날 일본의 풍습을 참고한 부분도 있습니다. 대충 틀 정도만 짜면 되지만, 여긴 왜 이렇게 되느냐는 질문을 받을 때 대답할 수 있을 정도만큼의 지식은 두루 필요합니다. 전 세계관을 다지기 위해 책을 50권 이상은 읽은 것 같습니다.

책벌레의 하극상 오피셜 팬북 中
 

7. 평가[편집]

 
다른 라노벨 작품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방대하게 짜인 세계관과 인물관계가 특징이다. 작가의 말에서 알 수 있듯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쓰여진 작품이며 스토리 역시 자연스럽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배경과 인물들의 변화가 이루어진다. 주인공 마인의 1인칭 시점이 주가 되어 이야기가 진행되고 프롤로그나 외전 등을 통해 다른 인물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스토리 역시 세계관의 풍부함을 보여준다.(한 주변인물의 이야기만으로 책 한권은 쉽게 나올 정도다.)

다만 늑대와 향신료 정도로 몰입한 설정은 아니고 라이트하다. 예를 들어, 이 작품에서 매우 중요한 소품인 의복. 서양 중세 정도라고 알려진 설정과는 전혀 다르며, 신분이 오를수록 그리고 여성일부록 서양 근세나 근대의 의복, 즉 평범한 로맨스 판타지에 나오는 그런 복장과 그것의 일본식 바리에이션을 넣은 복장과 머리모양이 보인다. 중세풍인 것은 기껏해야 시녀가 머리에 쓴 것과, 늙었거나 단역인 종자들의 복장이 중세느낌이나 근세느낌난다 싶은 정도. 그리고 묘사되는 건물 역시 중세풍과는 차이가 아주 많은 평범한 판타지다. 남자들의 복장도 기사 갑옷은 중세느낌나지만 다른 복장은 전혀 아니다. 적당한 판타지라고 보면 된다.[15] 그래서 독자층 일부에서 말하는 중세적인 고증에 신경썼다는 말은 의미없다.

그러나 이 작품 역시 태생인 이세계물이라는 장르가 필연적으로 짊어지게 되는, 주인공 보정과 개연성, 혹은 핍진성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악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일단 어릴 때부터 남다른 지식과 별난 행동을 보여온 마인에게 주변인물들이 전부 그녀에게 유리하도록 생각하고 대해주며 때마침 좋은 인연들이 생겨나는 것은 분명 주인공 편의적 설정과 전개라 할 수 있다. 실제로 마인이 환생한 세계관에 대응하는 현실의 중세시대의 경우 사회적 보수성이 매우 심해 그녀의 언행이 마녀로 몰려도 할말이 없을 정도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를 위해 준비되어있는 다수의 설정도 어색하게 다가올 수 있다. 책과 종이는 이 작품의 전개에 중심이 되는 부분이기에 넘어간다 쳐도, 음식 전반에 대한 지나친 수준 낮음과 별다른 시행착오 없이 만들어져 호평받는 사소한 발명품들 역시 주인공에게 펼쳐진 꽃길이기 때문이다.[16] 요리와 같은 부분은 나름 이유가 있긴 하다. 요리방법이 대부분 맛을 빼게 되는 게 그것 또한 재료에 있는 마력을 빼는 과정이다. 왜냐하면 마력차이가 있으면 아이를 낳을 수 없는데 평민들에게는 대를 이어가다보면 큰 문제이기 때문. 하지만 음식 설정에 버그가 없지도 않은데, 예를 들어 허브를 넣은 구이요리도 주인공의 업적과는 상관없이 드물지 않게 등장하는데 이것을은 삶아 물을 빼는 게 아니다! 또한 중세풍이라면서 커틀러리는 근대 대영제국시대와 유사하다. 결국 밥먹는 예법은 꽤나 발전했는데 밥만 맛없다는 설정이다.

그로인해 마인에게 주어진 신체적 부자유라는 페널티는 이세계물의 큰 비판점중 하나인 '깽판'을 어느 정도 막아주는 장치로서 기능하지만, 상기된 혜택들로 인해 빛이 바랠 수밖에 없다.

서술(혹은 번역)적 표현에서 지적되는 점은,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이 각자의 성격에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키득'거리는 등 지나치게 같은 어휘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점이 꼽힌다.

그 밖에는 장편 소설에서 보이는 자잘한 설정 오류들도 보인다. 가령 1부 초기에 ‘수요와 공급’ 곡선을 평민인 루츠는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였지만, 정작 5부 귀족원에서는 ‘그래프’ 자체를 신기하게 받아들인 것이라던가, 2부 프롤로그 페르디난드 시점에서 ‘애첩의 자식’이라고 설명된 그의 과거가, 4-5부에서는 완전히 바뀌게 된 것 등.[17]

그러나 이러한 비평 요소들은 반대로 이 작품의 깊이를 말해주기도 한다. 현재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양판소에 이 작품과 같은 수준의 비판을 말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상기한 주인공 보정이라던가 개연성, 혹은 핍진성에 대한 것들은 내다버리고 말초적, 단기적 재미에 집중한 작품들에 이정도의 분석이나 비평은 할 수도 없고 할 의미도 없기 때문이다.

배경설정이라는 것은 독자가 그 분야에 대해 아는만큼 오류가 보이는 법이고 그렇지 않다면 전혀 신경쓰지 않는 부분이다. 그렇기에 독자 각자가 느끼는 불편함과 그 설정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의 여부는 작품 자체에 대한 비판이 되기 여려울 때도 있다.

결국 그 작위적 설정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가는 이 작품을 읽은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지만, 매년 발표되는 라노벨 랭킹에 항상 높은 순위에 올라있다는 객관적 지표가 이 작품이 수작으로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실제로 소설 투고 사이트에 쏟아지는 이세계물의 주인공적 편애 설정을 생각하면(...), 비교적 이 소설은 편의적인 설정을 최대한 억제하려고 노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본편 완결까지도 평균 이하인 마인의 건강과 체력.

 

8. 미디어 믹스[편집]

 

8.2. 드라마 CD[편집]

 
드라마 CD
01
02
03
책벌레의 하극상 드라마 CD ...
책벌레의하극상 드라마cd2
책벌레 드라마 cd03
일본 국기
2017년 09월 09일
일본 국기
2018년 06월 09일
일본 국기
2019년 06월 10일
04
05
06
책벌레의 하극상 드라마 CD4
책벌레의 하극상 드라마CD5
책벌레드라마cd6
일본 국기
2019년 12월 10일
일본 국기
2020년 09월 10일
일본 국기
2021년 08월 10일
07
08
09
책벌레의 하극상 드라마 CD7
책벌레의 하극상 드라마 CD8
책벌레의 하극상 드라마 CD9
일본 국기
2022년 04월 09일
일본 국기
2022년 08월 10일
일본 국기
2023년 05월 10일
10
한넬로레 01
한넬로레 02
책벌레의 하극상 드라마 CD1...
책벌레의 하극상 한렐로레의 귀...
책벌레의 하극상 한렐로레의 귀...
일본 국기
2023년 12월 09일
일본 국기
2024년 08월 10일
일본 국기
2025년 08월 10일


2017년 3월에 드라마 CD의 제작이 발표되고 6개월 만인 2017년 9월 9일에 3부 5권과 함께 발매되었다. 작가의 후기에 의하면 5월 중에 성우진 녹음이 있었다고 한다.

주인공인 마인(로제마인, 우라노) 역에는 사와시로 미유키. 그 외에도 호화판 성우진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의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기도 하다. 드라마 CD 샘플 음원

2018년 3월, 제4부 2권 정보 공개와 함께 드라마CD 2탄이 6월 9일 제4부 3권과 동시 발매 결정이 발표되었다. 이미 2018년 1월에 성우진의 수록이 완료되었고, 3월 13일에 완성형이 도착했다고 작가의 트위터에 올라왔다.
 

8.4. 낭독극[편집]

 
책벌레의 하극상 낭독극1
  • 2024년 1월 28일에 도쿄 시나가와 인터시티홀에서 첫 낭독극을 한다.
  • 작가 카즈키 미야가 새로 쓴 SS를 수록한 공연 팜플렛 외 낭독 이벤트 한정 상품 등을 판매 예정이다.
  • 낭독극 특설 사이트 #
 

8.5. 뮤지컬[편집]

 
책벌레의 하극상 뮤지컬
 
 
시이나 유우 화집 Liber
~책벌레의 하극상~
책벌레의 하극상 화집(한국)
일본 국기
2023년 12월 09일
대한민국 국기
2025년 08월 29일
  • 『책벌레의 하극상』 컬러 일러스트 총망라! 2015년 간행된 원작 소설 『제1부 병사의 딸』~『제5부 여신의 화신』에 수록된 일러스트에, 주니어 문고, 드라마 CD, 애니메이션 관련 일러스트 등 다양한 컬러 일러스트를 완전 수록!
 

9. 수상[편집]

 
[ 펼치기 · 접기 ]
제1회
(1970년)
제2회
(1971년)
제3회
(1972년)
제4회
(1973년)
제5회
(1974년)
『霊長類南へ』
츠츠이 야스타카
『継ぐのは誰か?』
고마츠 사쿄
『石の血脈』
한무라 료
『鏡の国のアリス』
히로세 타다시
제6회
(1975년)
제7회
(1976년)
제8회
(1977년)
제9회
(1978년)
제10회
(1979년)
『おれの血は他人の血』
츠츠이 야스타카
『サイコロ特攻隊』
칸베 무사시
『地球・精神分析記録』
야마다 마사키
『消滅の光輪』
마유무라 타쿠
제11회
(1980년)
제12회
(1981년)
제13회
(1982년)
제14회
(1983년)
제15회
(1984년)
『宝石泥棒』
야마다 마사키
『火星人先史』
카와마타 치아키
키리키리인
이노우에 히사시
적은 해적・해적판
칸바야시 쵸헤이
제16회
(1985년)
제17회
(1986년)
제18회
(1987년)
제19회
(1988년)
제20회
(1989년)
전투요정 유키카제
칸바야시 쵸헤이
더티페어의 대역전
타카치호 하루카
『プリズム』
칸바야시 쵸헤이
『バビロニア・ウェーブ』
호리 아키라
제21회
(1990년)
제22회
(1991년)
제23회
(1992년)
제24회
(1993년)
제25회
(1994년)
『上弦の月を喰べる獅子』
유메마쿠라 바쿠
『ハイブリッド・
チャイルド』
오오하라 마리코
『メルサスの少年』
스가 히로에
『ヴィーナス・シティ』
마사키 고로
『終わりなき索敵』
다니 고슈
제26회
(1995년)
제27회
(1996년)
제28회
(1997년)
제29회
(1998년)
제30회
(1999년)
기신병단
야마다 마사키
『引き潮のとき』
마유무라 타쿠
적은 해적・A급의 적
칸바야시 쵸헤이
『彗星狩り』
사사모토 유이치
제31회
(2000년)
제32회
(2001년)
제33회
(2002년)
제34회
(2003년)
제35회
(2004년)
굿럭 전투요정
유키카제

칸바야시 쵸헤이
영원의 숲
스가 히로에
『ふわふわの泉』
노지리 호스케
『太陽の簒奪者』
노지리 호스케
『第六大陸』
오가와 잇스이
제36회
(2005년)
제37회
(2006년)
제38회
(2007년)
제39회
(2008년)
제40회
(2009년)
에리얼
사사모토 유이치
『サマー/タイム/
トラベラー』
신죠 카즈마
제41회
(2010년)
제42회
(2011년)
제43회
(2012년)
제44회
(2013년)
제45회
(2014년)
구인 사가
쿠리모토 카오루
『去年はいい年に
なるだろう』
야마모토 히로시
『天獄と地国』
고바야시 야스미
『コロロギ岳から
木星トロヤへ』
오가와 잇스이
제46회
(2015년)
제47회
(2016년)
제48회
(2017년)
제49회
(2018년)
제50회
(2019년)
『オービタル・クラウド』
후지이 다이요
『원수성역』
카지오 신지
나중 일은 될 대로
되라지!

미야우치 유스케
『零號琴』
토비 히로타카
제51회
(2020년)
제52회
(2021년)
제53회
(2022년)
제54회
(2023년)
제55회
(2024년)
『天冥の標』
오가와 잇스이
『星系出雲の兵站』
하야시 조지
달과 라이카와
흡혈공주

마키노 케이스케

『マン・カインド』
후지이 다이요
『プロトコル・オブ・
ヒューマニティ』
하세 사토시
『グラーフ・
ツェッペリン
あの夏の飛行船』
타카노 후미오
제56회
(2025년)
제57회
(2026년)
제58회
(2027년)
제59회
(2028년)
제60회
(202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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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량이 매우 많은 장편 대하소설이고 그에 따라 등장인물도 많고 그 관계도 매우 복잡한 편. 때문에 읽으면서 등장인물의 신분, 직무, 남녀, 가문/출신지 등 신상 정보를 메모하고 가족관계나 신분과 주종관계를 정리해 두는 게 좋다. 간편하게 책벌레의 하극상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등장인물 문서를 읽어도 되지만 문제는 스포일러가 너무 심하므로 직접 책을 읽을 때는 그냥 간단한 등장인물 리스트 메모를 만들어 참고하는 편이 낫다. 등장하는 가문이나 영지도 많고 새로 등장하는 인물이 점점 늘어나고 뒤에서 다시 등장하는 일도 많다. 무엇보다 독일식 이름이라 한국인들에게는 낯설고 남녀 구분도 되지 않고 성이 없고 이름뿐이라 이게 누구더라, 얘가 여자던가하는 경우도 많다. 일본어 원문을 볼 때 한정으로, 독일어의 일본식 표기법 때문에 더 혼돈스럽기까지 하다(...) 또, 복잡한 신분제/일부다처 사회라 신분 구분이 중요하고 결혼이나 주종 관계가 복잡하다.
  • 로제마인공방 문장
    로제마인공장 문장
  • 알렉산드리아 문장
    알렉산드리아 문장
 

10.1. 언어별 명칭[편집]

 
책벌레의 하극상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本好きの下剋上 ~司書になるためには手段を選んでいられません~
小書痴的下克上 ~為了成為圖書管理員不擇手段~
Ascendance of a Bookworm ~I'll do anything to become a librarian~
La Petite Faiseuse de Livres -Ascendance of a Bookworm-
การปฏิวัติของสาวน้อยหนอนหนังสือ
爱书的下剋上 ~不择手段也要成为图书管理员~
El Ratón de Biblioteca ¡Haré cualquier cosa para convertirme en bibliotecaria!
Cuộc nổi dậy của cô gái mọt sách ~ Tôi sẽ làm mọi cách để trở thành thủ thư ~
L'ascesa della bibliotecaria -Non si sceglie come diventare bibliotecari-
O Sonho de uma Apaixonada por Livros
Kitap Kurdunu’nun Yükselişi
 

11. 외부 링크[편집]

 

12.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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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9일 10시 기준( 소설가가되자로고2 )
 
[1] 제1부 1권 ~ 제5부 2권[2] 오피셜 팬북 기준 2권, 본편 기준 제5부 3권 ~ 현재[3] 2024. 08. 10. 기준[4] 2025. 12. 31. 기준[5] 여성 라이트 노벨 작가.[6] 엔젤 하울링, 테일즈 오브 코몬즈의 일러스트를 맡았다.[7] 1부는 수공예 이세계물 초반 도입부, 2부 초중반은 신데렐라형 공주 출세 이야기, 3부는 영지물, 4부와 5부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묘사와 전개방식과 유사하다. 귀족들이 연관되는 3부부터는 귀족들의 정치질, 파벌 싸움, 중상모략도 꽤 볼 수 있는데 이것은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 4부부터의 귀족원 생활상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시점의 호그와트가 겹쳐보인다.[8] 특히 부모의 마력이 비슷하지 않으면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설정. 이 탓에 교제 가능한 상대가 극도로 줄어든다.[9] 거의 각 부마다 주변 환경이 크게 달라지며, 이에 따라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타나는가 하면, 기존의 등장인물이 갈려나가는 일도 잦다. 특히 2부와 4부의 결말에 대해서는 많은 독자들이 가슴이 먹먹해진다던가 이별의 후유증이 심하다는 평을 남겼다.[10] 배우자에게 필요한 조건은 장서수이며, 이상형은 도서관을 통째로 맡겨버릴 배포를 가진 남성이라고 한다. 심지어 왕족과의 결혼을 논의해야 할 상황에서 혼수로 개인 도서실을 요구했다. 인쇄업이 발달하지 않아 수기로 책을 작성해야 하며 종이도 양피지가 전부였던 이세계의 상황에서 책은 한권 한권이 상당한 금액을 지니는 사치품이다. 도서관을 통째로 맡긴다는 건 이세계의 남성 입장에서는 전재산이 든 금고를 통째로 넘기는 것과도 같은 상황이다. 애초에 웬만한 인물은 몇 권 가지지도 못한다.[11] 사이드 스토리에서 주인공과 스승인 페르디난드의 비유가 신화와 일치하는 떡밥을 던져놔서 연애노선 확률이 더욱 줄어들었다.[12] 그런 반면, 파피루스를 만든답시고 만드는 법을 몰라 재료로 수공업으로 직물을 짠다던가 양피지가 비싼 물건이란 것을 이해 못하는 등 군데군데 구멍이 있기도 하다. 종이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이상 모르는 게 이상할 정도로 흔한 지식들인데도.. 교회내 서가를 십진분류법에 맞춰 다시 정리하기도 하는데, 작품내 상황덕에 별탈없이 이루어 졌지만 실제로 작품과 같은 시대상에서 시도했다가는 고위직에게 빠꾸먹고 원상복귀 되거나 겉보기에 좋은 방식으로 정리되기에도 딱 좋다.[13] 사실 마인은 전생에 매우 유능했던 처자가 맞다. 마인은 모토스 우라노로 22년간 살면서 대학 졸업 전에 대학 도서관 취업이 결정되었다. 대학 사서로 취업이 결정 되었다면 전공과는 별개로 약 3년에 걸친 사서자격과정을 이수하고 졸업을 준비하면서도 사립대학이면 채용시험, 국공립 대학이면 사서직 공무원시험을 합격했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1권에 나오듯이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노력과 근성으로 시험과 면접을 이겨내고 바로 대학 도서관에 자리가 정해질 정도면 적당히 똑똑한 정도가 아니라 상당히 머리가 좋다는 것과 목적이 정해지면 물불을 안 가리고 돌진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이 드러난다. 이 정도로 유능한 마인이 책과 함께 신경 쓰는 게 맛있는 식사이니 먹거리에 관해 공부했을 거라는 걸 예측할 수 있다. 또한 회상 속에 등장하는 우라노의 어머니도 비누 제조같은 잡기와 주부로서 각종 생활방식에 능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런 어머니의 영향도 클 듯.[14] 라노벨 업계에서 작품 구상을 위해 자료를 직접 수집하고 이를 활용하는 작가는 손에 꼽을 정도다. 대표적으로 시라토리 시로의 경우에는 농림이나 용왕이 하는 일!을 쓰기 전에 농업학교에서 1년간 다니거나, 쇼기 협회에 직접 취재를 가는 등 사전 준비가 철저한 작가로 유명하고, 하세쿠라 이스나의 경우에는 늑대와 향신료, 막달라에서 잠들라 등 자신의 작품에서 실제 중세 분위기를 내기 위해 직접 전문서적과 관련 논문, 성경 등을 읽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 덕분에 이런 성향을 가진 작가들의 작품은 대체적으로 탄탄한 세계관 설정이 잡히거나 고증오류로 인한 위화감이 적은 경우가 많아 독자들이 하나의 세계관으로서 흥미를 가질 수 있어 집중도가 높은 편이고, 당연하지만 이런류의 작품들은 작가들의 책임감이 여느 작품보다 강하게 느껴지기에 신뢰성도 높다는 장점이 있다.[15] 사실 라이트노벨을 쓰면서 건물과 의복을 진짜 중세풍으로 설정하면 독자들 대부분이 떨어져나갈 것이다. 멋있지 않으니까.[16] 이건 지나치게 현실의 중세를 따르다보니 마법 등의 엄청난 능력에 의한 문명적 발전 가능성을 무시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17] 물론 그래프 건은 아예 아무것도 모르던 루츠가 그냥 ‘상인이라면 알아야 하는가보다’하고 아무 거리낌 없이 받아드린 것으로, 페르디난드의 과거는 애첩이 아달지자의 공주라고 하면 끼워맞춰지기는 한다. 조금 뜬금 없을 뿐이지[18] 24년도 이후부터는 순위에서 제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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