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진(동음이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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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달력에서 해의 간지를 뜻하는 세차(歲次)와 같이 볼 수 있다.[1] 한 해는 365일 가량이므로 1년에 같은 일진은 대개 6번 정도 오게 된다.[2]
사주팔자는 태어났을 때의 연-월-일-시의 육십갑자 2자를 합친 것이다. 즉, 세차(歲次) - 월건(月建) - 일진(日辰) - 시진(時辰)을 나열한 것이다.
세차와 월건에 비해서 과거 특정 일자의 일진을 알아내는 것은 상대적으로 좀 번거롭다. 해는 그레고리력과 차이가 없고[3] 월은 12개이니 시대를 거듭해도 5년마다 반복되는 월건의 주기가 달라지지 않는다.[4] 반면 일진은 한 달이나 한 해가 60으로 전혀 떨어지지 않으므로 별 수 없이 60일씩 세어나가는 수밖에 없다.[5]
육십갑자 문서를 참고하면 원래 육십갑자는 하루에 붙은 이 일진이 제일 오래되었고, 오늘날처럼 월, 연도에 붙이는 것은 보다 후대의 일이라고 한다.
사인검은 일진을 비롯하여 세차, 월건, 시진에 모두 寅이 들어갈 때 만들어진 검이다. 신과함께에서는 사용하는 시간의 세차, 월건, 일진, 시진 중 하나라도 寅이 들어가야 힘을 발휘한다고 나온다.
한국의 삼복과 일본의 토용 축일의 설정에는 일진이 고려된다. 구체적으로 한국 삼복에는 일진 중 십간의 경(庚)이, 토용 축일에는 십이지의 축(丑)이 기준이 된다.
이 개념에서 비롯하여 하루 운이 안 좋았을 땐 '일진이 사납다'라는 표현을 쓰곤 한다.
일본의 육요는 날짜에 배당되는 순환 체계라는 점은 동일하나 달과 연동되어 바뀐다는 차이가 있다.
사주팔자는 태어났을 때의 연-월-일-시의 육십갑자 2자를 합친 것이다. 즉, 세차(歲次) - 월건(月建) - 일진(日辰) - 시진(時辰)을 나열한 것이다.
세차와 월건에 비해서 과거 특정 일자의 일진을 알아내는 것은 상대적으로 좀 번거롭다. 해는 그레고리력과 차이가 없고[3] 월은 12개이니 시대를 거듭해도 5년마다 반복되는 월건의 주기가 달라지지 않는다.[4] 반면 일진은 한 달이나 한 해가 60으로 전혀 떨어지지 않으므로 별 수 없이 60일씩 세어나가는 수밖에 없다.[5]
육십갑자 문서를 참고하면 원래 육십갑자는 하루에 붙은 이 일진이 제일 오래되었고, 오늘날처럼 월, 연도에 붙이는 것은 보다 후대의 일이라고 한다.
사인검은 일진을 비롯하여 세차, 월건, 시진에 모두 寅이 들어갈 때 만들어진 검이다. 신과함께에서는 사용하는 시간의 세차, 월건, 일진, 시진 중 하나라도 寅이 들어가야 힘을 발휘한다고 나온다.
한국의 삼복과 일본의 토용 축일의 설정에는 일진이 고려된다. 구체적으로 한국 삼복에는 일진 중 십간의 경(庚)이, 토용 축일에는 십이지의 축(丑)이 기준이 된다.
이 개념에서 비롯하여 하루 운이 안 좋았을 땐 '일진이 사납다'라는 표현을 쓰곤 한다.
일본의 육요는 날짜에 배당되는 순환 체계라는 점은 동일하나 달과 연동되어 바뀐다는 차이가 있다.
조선후기 문신 강선(姜璿)의 호(號)이다.
생몰은 1563 ~ 1640, 본관은 진주이며 백치둔필(白癡鈍筆)의 저자이며 관직은 조선시대 선공감직장, 제용감직장, 장례원사평 등을 역임한 문신.[6]
생몰은 1563 ~ 1640, 본관은 진주이며 백치둔필(白癡鈍筆)의 저자이며 관직은 조선시대 선공감직장, 제용감직장, 장례원사평 등을 역임한 문신.[6]
일진은 한국어 이름이다. 글자의 순서를 뒤집으면 진일이라는 한국어 이름이 된다.
- 이일진 : 부산 부자 실종 사건의 피해자
- 정일진 : 한국 코미디언
[1] 이런 달력에서 의외로 월건은 잘 안 써져있다.[2] 1월 1일부터 5일(윤년일 경우 6일)까지 썼던 일진은 12월 27일(윤년일 경우 26일)부터 31일까지 한번 더 쓰므로 7번 오며 모든 요일마다 한번씩 온다. 365를 60으로 나누면 나머지가 5이기 때문.[3] 새해 기점의 차이로 1~2월 중에는 설날은 아직 안 됐는데 새해 첫날은 지났을 수 있다. 또한 사주명리학에서 쓰는 새해의 기준은 입춘 역시 그레고리력 새해 첫날과 약 1달 정도 차이가 난다.[4] 중간중간에 윤달이 끼긴 하는데 윤달에는 월건이 배당되지 않는다고 한다.#[5] 다만 2개월이 대개 61일이기 때문에 다음 같은 일진은 대부분 두 달 뒤 같은 날의 전날이다.[6] 근거: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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