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사 관련 정보
최근 수정 시각:
대륙별 세계사 관련 정보 | |||
[1] 고대에 명시된 고대 로마의 중세 시대이다.[2] 동로마 제국이 4차 십자군전쟁으로 일시 멸망하자, 세워진 지방정권. 이 니케아가 50여 년 후 다시 수복하므로 역사학계에서는 로마 제국의 정통 취급한다.[3] 4차 십자군 전쟁으로 십자군이 동로마 제국으로부터 뺏은 땅을 기반으로 세운 제국[4] 4차십자군 전쟁으로 동로마 제국이 멸망한후 세워진 지방정권. 한때 동로마 제국 재건에 가장 다가갔었으나 끝내 실패했다.[5] 동로마 제국이 제4차 십자군 전쟁으로 제위가 뒤흔들리자, 콤네노스 가문이 흑해연안 트레비존드(옛 트라페주스) 지방에 독립한 것.[6] 프랑크족이 세운 국가로 서유럽 일대를 통일하였다.[7] 현재의 독일을 중심으로, 저지대, 스위스, 보헤미아,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북부에 세워진 나라[8] 카페 왕조의 방계[9] 카페 왕조의 방계[10] 러시아 제국의 전신[11] 이반 뇌제 이후 모스크바 대공국이 쓰던 국가 이름. 그러나 러시아 외부에서는 차르의 호칭을 인정받지 못하고 계속 모스크바 대공국으로 불렸다.[12] 바이킹들이 현재의 노르망디 지역을 하도 약탈하자, 당시 프랑스의 왕이 “땅 내어줄 테니까, 내 봉신이 되길 바람.”이라고 협상하여 만들어진 프랑크 왕국의 공작령.[13] 도시귀족들이 지배층이었던 과두공화정으로서, 동로마제국의 형식적 종속국이자 실질적인 독립국. 중세의 지중해 무역의 패자.[14] 이슬람계열 국가들이 내부적으로 다투고 있을 때, 1차 십자군의 공격이 성공하여 예루살렘과 그 주위, 특히 해안가를 중심으로 세워진 국가. 기사수도회를 봉신으로 두었다.[15] 앞에 나온 카스티야 왕국과 레온 왕국이 통합해 생긴 국가. 훗날의 스페인 왕국의 전신[16] 지리상으로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사건이지만 유럽인들이 주체가 되었기에 유럽사로 간주한다.[17] 엄밀히 말해 아르메니아 지방 자체는 카프카스 이남 지역에 위치해 지리적으로는 서아시아로 분류되지만 인종적, 종교적, 문화적, 역사적으로 볼 때 보통 유럽으로 간주되고 있다.[18] 오늘날 존재하는 국가 기준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