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퍼디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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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 엑스퍼디션 4는 2001년 12월부터 2002년 6월까지 총 6개월 넘게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진행된 4번째 장기체류 미션이다. 승무원은 로스코스모스 소속 커맨더 유리 오누프리엔코, 나사소속의 대니엘 버쉬와 카를 왈츠 총 3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미션의 시작은 미션번호 STS-108을 부여받은 엔데버호가 ISS에 도킹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승무원들은 후에 ISS를 다시 찾아온 엔데버호, 미션번호 STS-111을 타고 지구로 귀환하게 된다.
미션의 시작은 미션번호 STS-108을 부여받은 엔데버호가 ISS에 도킹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이후 승무원들은 후에 ISS를 다시 찾아온 엔데버호, 미션번호 STS-111을 타고 지구로 귀환하게 된다.
로스코스모스와 나사는 국제우주정거장의 과학실험 및 탐구 역량을 늘리고자했다. 결과적으로 엑스퍼디션 4는 그전의 엑스퍼디션보다 두배가까이 많은 과학실험을 진행하게 된다.
엑스퍼디션 4에서는 총 3번의 선외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진행된 총 선외활동은 17시간 51분이다. 첫번째로 진행된 선외활동은 오누프리엔코와 왈츠가 참여하였으며 총 6시간 3분 동안 진행되었다. 두번째 선외활동은 오누프리엔코와 버쉬가 진행했으며 총 5시간 59분이 소요됐다. 즈베즈다 모듈의 추진기 주변에 반사판 6개를 설치하는 것이 주임무였으며 아마추어 라디오 안테나, 4개의 과학실험을 위한 장치들이 선외에 부착됐다. 엑스퍼디션 4의 마지막 선외활동은 왈츠와 버쉬가 진행했으며 총 5시간 49분 동안 에어록 테스트등 후에 도킹할 STS-110 승무원의 선외활동을 위한 점검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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