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누스
최근 수정 시각:
1. 로마 신화의 신2. 토성의 위성3. KT Tech의 스마트폰4. 오버워치 프로게이머5. 대중매체
5.1. 007 골든 아이의 알렉 트리벨리언5.2.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트리시스에서 개발한 뒤 양산한 마장기5.3. SHUFFLE! 소설판 Lisianthus편에 언급되는 용어5.4. 사우스 파크에 등장하는 1을 모티브로 한 정신과 의사5.5. 스타게이트 시리즈의 등장인물5.6. 펌프 잇 업의 수록곡5.7. 모바일 게임 카운터사이드의 등장 메카닉5.8. 게임 붕괴: 스타레일의 티탄5.9. 게임 젠레스 존 제로 속 지명
6.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Janus 엄예준
동일시되는 그리스의 신[1]이 없는 로마 고유의 신.[2] 1월(Januárĭus)[3]의 어원이다.[4]
야누스는 수위를 뜻하는 Janitor의 어원이기도 하다.
야누스는 출입문의 수호신으로, 출입문을 지키는데 사각지대가 없도록 머리의 앞뒤로 얼굴이 있는 독특한 모습으로 묘사된다.
특징적인 신화는 별로 없어서 사투르누스(크로노스)가 올림푸스에서 쫓겨나 이탈리아로 왔을 때 이탈리아에 받들였다고 하는 신화 정도이다.
로마 시내에 있는 야누스 신전은 평화시에는 문을 닫고 전쟁시에는 문을 열어두었다고 하는데, 로마 역사상 야누스 신전 문이 닫혀있던 해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였다고 한다. 참고로 그 손에 꼽는 해가 제 2차 포에니 전쟁에서 승리한 해로 한니발을 격퇴한 해. 그리고 옥타비아누스가 안토니우스, 클레오파트라의 연합군을 물리치고 로마의 기나긴 내전을 끝낸 해이다.
본래는 수호신이라는 긍정적인 특성을 가진 신이었지만, 중세를 거쳐오면서 두 얼굴을 가졌기에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가리켜 야누스 같다고 말한다. 현재는 이중적인 모습 혹은 겉과 속이 판이하게 다른 이중인격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사람이나 단체, 캐릭터를 이르는 말이 되었다.
사람 이름으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데, 특이하게도 14세기 말 키프로스 왕국 국왕 중 야누스 왕이 있었다.
크라이테리온 콜렉션 모기업 야누스 필름이 여기서 이름을 따왔다. 로고도 위 이미지를 가져왔다.
빅토르 에리세의 클로즈 유어 아이즈에서 중요한 모티브로 다뤄진다.
토성의 위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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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Janus) 또는 토성 X는 토성의 위성으로 1966년 A.돌포스가 발견하였다. 공전 주기는 약 0.695일, 크기는 203×185×152.6 km, 질량은 약 1.8975×1018 kg이다. 토성의 중심에서 약 15만 km의 궤도를 돌고 있다.
모양이 불규칙하고 표면에는 거대한 크레이터가 많아, 30km가 넘는 것도 있다. 표면은 프로메테우스보다 오래 되었으나 판도라보다는 늦게 형성된 것으로 보이고 비중이 낮고 알베도가 높아 얼음과 공극이 많은 위성으로 보인다. 에피메테우스와 거의 같은 궤도를 돌고 있는데, 궤도 지름의 차이가 겨우 50km에 불과하며 약 4년에 한 번 서로의 공전궤도를 교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양이 불규칙하고 표면에는 거대한 크레이터가 많아, 30km가 넘는 것도 있다. 표면은 프로메테우스보다 오래 되었으나 판도라보다는 늦게 형성된 것으로 보이고 비중이 낮고 알베도가 높아 얼음과 공극이 많은 위성으로 보인다. 에피메테우스와 거의 같은 궤도를 돌고 있는데, 궤도 지름의 차이가 겨우 50km에 불과하며 약 4년에 한 번 서로의 공전궤도를 교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트리시스의 2급 마장기로 라를 모방하여 개발되었다. 당시 비밀리에 개발되었으나 그뒤에 베라딘의 에다가 개입되었다 카더라. 라와 마찬가지로 양 손을 무기로 쓴다.
이올린의 트리시스 정벌 당시 카심의 계략에 유도되어 트리시스 사막 깊숙히 들어온 실버 애로우 병력 앞에 라를 호위하는 진형으로 총 여섯기가 등장하여 실버애로우를 괴멸로 몰아넣는다. 이후에도 라와 함께 트리시스에서 운용되었으며 창세전쟁 이후의 행방은 묘사되지 않았지만 트리시스가 게이시르 제국령으로 병합되면서 개발이 중단된 것으로 보인다. 야누스를 개발한 기술은 이후 팬드래건으로 넘어가 라 MK2 MK3로 발전한다.
이올린의 트리시스 정벌 당시 카심의 계략에 유도되어 트리시스 사막 깊숙히 들어온 실버 애로우 병력 앞에 라를 호위하는 진형으로 총 여섯기가 등장하여 실버애로우를 괴멸로 몰아넣는다. 이후에도 라와 함께 트리시스에서 운용되었으며 창세전쟁 이후의 행방은 묘사되지 않았지만 트리시스가 게이시르 제국령으로 병합되면서 개발이 중단된 것으로 보인다. 야누스를 개발한 기술은 이후 팬드래건으로 넘어가 라 MK2 MK3로 발전한다.
작품 속 고유명사들이 대부분 그리스 신화에서 따왔다. 주인공의 거점이 존재하는 곳이 야누스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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