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우스 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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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우스 분교 アリウス分校 Arius Branch(Satellite) Sch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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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우스 분교의 슬로건 |
유리조노 세이아: 그렇군요, 아리우스 학원은 그런 것을 가르치고 연구하나 보네요. 헤일로를 부수는 방법을. 사람을 죽이는 방법을. 시라스 아즈사: ⋯⋯응. 그야, 당연하잖아? 학원은 그런 걸 가르치는 곳이니까. |
본래 트리니티 종합학원의 전신이 된 수많은 분교들[4] 중 하나였으며 다른 트리니티 분파하고는 경전의 해석이 좀 다를 뿐 큰 차이가 없는 곳이었다.[5]
이후 제1회 공회의에서 분교들을 합쳐 하나로 통합된 학원을 만들자는 총의에 끝까지 반발하여 분쟁을 벌이기 시작했는데[6][성씨해석] 연합체가 되어 강대한 세력이 된 트리니티 종합학원은 아리우스 학원을 이단으로 지정하여[8] 철저히 탄압하였고 결국 트리니티 자치구에 있던 자신들의 채플까지 빼앗기고 총학생회도 알 수 없는 곳으로 떠나버렸다.
아리우스를 몰아세운 트리니티의 과거에선 고문 행위가 언급되기까지 했다. 그것도 1차 공의회 직후 얼마 동안이 아니라 수백 년에 걸쳐서.[9] 이는 과거에 통합이라는 계율과 아리우스의 이단 지정을 주도한 3대 분파의 후계인 티파티의 미카와 나기사조차 야만적인 과거라고 평가하지만 이들을 제외하면 아무도 이를 언급하지 않고 아리우스의 존재조차 모르는 학생들이 많다.
이렇게 오래 전 트리니티에서 갈라진 뒤[10] 단독으로 행동하고 있으며 자신들을 축출한 트리니티에 대해 강한 적개심을 가지고 있고 '학업'이라는 것조차도 하지 않으니 어떤 의미에서는 학생이라고 볼 수도 없다고 한다. 현재는 수백년간 쌓인 증오를 가지고 에덴조약을 다시 써서 트리니티와 게헨나를 키보토스에서 지워 버리기 위한 공작을 진행한다.
세이아 암살 미수 사건 때 세이아가 자신을 찾아온 아즈사한테 너희는 학교에서 살인하는 법을 가르치냐고 묻자 학교는 그런 것을 가르치는 곳이라고 당연하듯이 응수했다. 암살범이 학교에서 헤일로를 부수는 방법을 배웠다고 당연하게 말했다는 시점에서 정상적인 학원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이곳 소속 인물들의 헤일로는 본 게임의 로고인 십자 형태에서 따온 것들이 많다. 빛과 동시에 상처의 모양을 형상화했다는 제작진의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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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우스 바실리카 |
과거 원래 소유했던 채플 건물에서 쫓겨난 뒤 버려진 채플 건물을 '아리우스 바실리카'로 명명하여 본진으로 삼고 있다.[11]
트리니티로부터 분리될 시기에 '포르타 파시스(porta passis)'라는 건축물이 세워지기도 했다.[12] 본래 '평화의 문'을 뜻하는 이름 그대로 사용될 예정이었으나, 완공을 두고 트리니티와의 화해 여부에 대해 논쟁이 벌어지면서 내전이 벌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곳의 지하에는 아리우스의 역사에 대한 기록보관고가 있었으나, 150여년 전에 당시 학생회장에 의해 봉쇄되고 이 후 아리우스의 모든 역사는 구전으로만 전해졌다.
트리니티로부터 분리될 시기에 '포르타 파시스(porta passis)'라는 건축물이 세워지기도 했다.[12] 본래 '평화의 문'을 뜻하는 이름 그대로 사용될 예정이었으나, 완공을 두고 트리니티와의 화해 여부에 대해 논쟁이 벌어지면서 내전이 벌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곳의 지하에는 아리우스의 역사에 대한 기록보관고가 있었으나, 150여년 전에 당시 학생회장에 의해 봉쇄되고 이 후 아리우스의 모든 역사는 구전으로만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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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학생 | |
적으로 등장했을 때에는 유탄발사기, 기관단총, 개틀링 건을 들고 나온다. 유탄발사기 학생은 밀코 MGL과 시그 사우어 권총을, 기관단총 학생은 CZ 스콜피온 Evo와 글록 17을 장비했다.
선생의 개입으로 학교가 정상화된 이후로는 아리우스 스쿼드가 임시 학생회 역할을, 니코메디아 트룹이 선도부의 역할을 맡게 되었다.
선생의 개입으로 학교가 정상화된 이후로는 아리우스 스쿼드가 임시 학생회 역할을, 니코메디아 트룹이 선도부의 역할을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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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토리 2&3편을 다룬 PV에서 트리니티와 게헨나 간의 '에덴조약'을 파기시키기 위해 트리니티의 학생회관과 게헨나의 비행선을 폭파시키는 집단으로 등장한다.
3편 에덴조약 편에서 트리니티 종합학원에 쿠데타를 일으키는데 사실 진정한 흑막이자 트리니티의 배신자 미소노 미카가 이들을 고용한 것이었으며 그 목적은 티파티를 장악하고 정의실현부를 대체할 무력 조직을 아리우스의 학생들을 주축으로 창설한 뒤 게헨나 학원에 전쟁을 선포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우라와 하나코와 모종의 거래를 한 시스터후드가 개입하여 아리우스 학생들과 쿠데타 세력을 제압해 버리면서 쿠데타는 실패로 끝나고 미카는 수감되었지만 아직 '스쿼드'가 도달하지 않았으며 이들이 에덴조약의 날을 노리고 있는 것이 밝혀진다.
미카가 쿠데타를 준비하기 위해 고용할 때 원래는 그냥 세이아와 나기사를 습격한 뒤 졸업할 때까지 감옥에 연금할 생각이었지만[13] 그 결과 세이아가 살해당하자[14] 완전히 선을 넘어 버려 자포자기 상태에서 더 크게 사건을 준비했다. 아무리 막장 테러리스트 단체로 전락했어도 정말 살인까지 저지르려 했단 건 예상하지 못했던 모양. 이후 감옥에 갇힌 미카는 자신이라는 연줄이 끊어진 아리우스 분교는 더 이상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며 위협을 해와도 정의실현부 선에서 정리될 것이라고 하고 실제로도 큰 위협은 안 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에덴조약의 조인식 당일 트리니티와 게헨나가 조약을 진행하던 통공의 고성당에 순항 미사일 공격을 가하여 대성당을 파괴하고 현장에 있던 정의실현부와 선도부를 대부분 쓰러트린 뒤 본색을 드러내고 트리니티에 기습 선전포고를 하려던 하누마 마코토가 타고 있던 만마전의 비행선을 불태워 버린다. 그렇게 트리니티와 게헨나 양측의 뒤통수를 친 뒤 게마트리아의 마에스트로와 거래하여 규율의 수호자의 피를 이용해 먼 과거의 규율의 수호자인 유스티나 성도회를 미메시스로 복제하여 순식간에 회담장에 있던 트리니티, 게헨나와 맞먹는 전력을 이용하여 자신들이 '에덴조약기구'가 되어 트리니티와 게헨나를 이 세상에서 지워버리겠다고 선언한다.
이 과정에서 통공의 고성당에서 조약 체결을 담당하려던 정의실현부와 선도부는 대부분 무력화되고 티파티와 만마전도 비슷하게 무력화되었으며 무력의 중심을 차지하는 츠루기, 하스미, 히나가 남기는 했지만 히나는 큰 부상을 입은 데다 선생은 '그녀'에게 위험요소라며 사오리에 의해 총을 맞고 후방으로 후송되었다.
이후에는 아리우스 스쿼드가 아리우스 분교의 핵심 조직으로 등장하므로 해당 항목 참조.
3편 에덴조약 편에서 트리니티 종합학원에 쿠데타를 일으키는데 사실 진정한 흑막이자 트리니티의 배신자 미소노 미카가 이들을 고용한 것이었으며 그 목적은 티파티를 장악하고 정의실현부를 대체할 무력 조직을 아리우스의 학생들을 주축으로 창설한 뒤 게헨나 학원에 전쟁을 선포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우라와 하나코와 모종의 거래를 한 시스터후드가 개입하여 아리우스 학생들과 쿠데타 세력을 제압해 버리면서 쿠데타는 실패로 끝나고 미카는 수감되었지만 아직 '스쿼드'가 도달하지 않았으며 이들이 에덴조약의 날을 노리고 있는 것이 밝혀진다.
미카가 쿠데타를 준비하기 위해 고용할 때 원래는 그냥 세이아와 나기사를 습격한 뒤 졸업할 때까지 감옥에 연금할 생각이었지만[13] 그 결과 세이아가 살해당하자[14] 완전히 선을 넘어 버려 자포자기 상태에서 더 크게 사건을 준비했다. 아무리 막장 테러리스트 단체로 전락했어도 정말 살인까지 저지르려 했단 건 예상하지 못했던 모양. 이후 감옥에 갇힌 미카는 자신이라는 연줄이 끊어진 아리우스 분교는 더 이상 위협이 되지 않을 것이며 위협을 해와도 정의실현부 선에서 정리될 것이라고 하고 실제로도 큰 위협은 안 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에덴조약의 조인식 당일 트리니티와 게헨나가 조약을 진행하던 통공의 고성당에 순항 미사일 공격을 가하여 대성당을 파괴하고 현장에 있던 정의실현부와 선도부를 대부분 쓰러트린 뒤 본색을 드러내고 트리니티에 기습 선전포고를 하려던 하누마 마코토가 타고 있던 만마전의 비행선을 불태워 버린다. 그렇게 트리니티와 게헨나 양측의 뒤통수를 친 뒤 게마트리아의 마에스트로와 거래하여 규율의 수호자의 피를 이용해 먼 과거의 규율의 수호자인 유스티나 성도회를 미메시스로 복제하여 순식간에 회담장에 있던 트리니티, 게헨나와 맞먹는 전력을 이용하여 자신들이 '에덴조약기구'가 되어 트리니티와 게헨나를 이 세상에서 지워버리겠다고 선언한다.
이 과정에서 통공의 고성당에서 조약 체결을 담당하려던 정의실현부와 선도부는 대부분 무력화되고 티파티와 만마전도 비슷하게 무력화되었으며 무력의 중심을 차지하는 츠루기, 하스미, 히나가 남기는 했지만 히나는 큰 부상을 입은 데다 선생은 '그녀'에게 위험요소라며 사오리에 의해 총을 맞고 후방으로 후송되었다.
이후에는 아리우스 스쿼드가 아리우스 분교의 핵심 조직으로 등장하므로 해당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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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조약 4장에서 사실 이들의 자치구는 게마트리아의 베아트리체가 지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즉, 처음부터 아리우스 분교는 베아트리체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장기말에 불과했다. 이외에 모집 연출에서 나오는 분교 건물은 주변은 황량하고 파편이 널린 칙칙한 폐허 분위기인데 아리우스의 위치는 트리니티의 카타콤으로 이어져 있지만 카타콤부터가 스스로 구조가 바뀌어 규모마저 알 수 없는 데다 아리우스로 가는 길은 암호화되어 있고 세이아의 의견이지만 학생들도 이해할 수 없는 힘에 의해 보호되어 있어 자치구의 위치를 알 수 없기에 학원도시가 형성되는 다른 학교와 달리 아리우스 분교는 오직 폐허에 가까운 학교만 남아있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통신비를 낼 수 없어서 무료 와이파이를 찾아 해메거나 학교 주변에 고인 물을 떠마셨다는 등 건물만 있지 생활 수준은 그간 불우한 학교로 통하던 아비도스 고등학교나 RABBIT 소대보다도 나쁘다.
제 명예를 위해서 말해두겠지만, 저는 특수한 능력 따위 쓰지 않았답니다. 세뇌나 초능력⋯⋯ 크크큭, 그런 편리한 힘이 있다면 좋았겠지만, 유감스럽게도, 그건 「어른」의 방식이 아니라서요. 네. 증오, 분노, 경멸, 혐오── 그런 부의 감정을 이용해서, 거짓과 기만으로 아이들을 지배해왔습니다. 단순하지만, 확실한 방법이죠. 당신이라면 잘 아시겠죠? ⋯⋯애초에 이 자치구는, 제가 오기 전부터 내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서로에 대한 부의 감정이, 이미 진득하게 차있었지요. ──저는, 그저 그것을 이용했을 뿐. 이게 특별하다는 건 아닙니다. 그런 일이야 흔한 광경 아니겠어요? 그렇죠⋯⋯ 오히려 증오라면, 여기보다도 트리니티 쪽이 강할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그저, 그런 식으로 움직여 왔습니다. 삶의 겸허를 가르치는 금언은, 무가치한 공허로 왜곡하고⋯⋯ 타락을 경계하는 엄격한 자책은, 벗어날 수 없는 죄악감으로 왜곡하고⋯⋯ 사실을 왜곡하고, 진실을 은폐하고, 본심을 곡해하고, 혐오를 조장하고, 증오를 부채질하고, 타인을, 타인을, 타인을, 타인을── 영원히, 서로를, 타인으로 만드는 것. 낙원은 영원히 이를 수 없기에, 낙원으로 있을 수 있죠. 그런 지옥 속에서 「어른」은 「아이」를 지배하고 착취하여, 포식합니다. 네── 누군가한테는 지옥일지라도, 이것이야말로 「어른」이 편해지는 낙원. 그러니까 제 이것도, 이해해 주시겠지요? 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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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중편에서는 아리우스 내부에서도 10년 전까진 내전이 이어졌음이 밝혀졌다.[15] 베아트리체가 트리니티의 탄압과 내전을 기회로 아리우스를 장악하면서 내전은 끝났지만 이와 동시에 아리우스 학생들에게 본래는 겸손의 미덕을 가르치기 위한 문구였던 "모든 것은 헛되도다"라는 교리를 모든 것은 허무하니 희망 따위 갖지도 말라는 해석으로 왜곡했다.
베아트리체는 트리니티와 게헨나를 향한 증오를 이용해 아리우스를 지배했고, 외부와 단절된 아리우스에서[16] 베아트리체는 자신이 진실을 가르치는 존재이자 학생들이 따르고 존경할 어른이라고 인식을 박아넣으면서 살인 교육을 지시했다.[17] 아리우스에도 베아트리체의 교육을 거부하거나 반항하는 아이들이 있었고 이들은 아리우스 자치구 내의 훈련장에서 모진 구타를 당했다고 한다.[18]
한편 이들의 탄압에 가장 앞장섰던 존재들이 트리니티의 유스티나 성도회로서 그 공포심도 크게 박혀 있으나 탄압에 대한 후회였는지 자책감이었는진 알 수 없지만 아리우스의 탈출을 돕고 아리우스 분교의 설립에 앞장선 것도 성도회였으며 마지막 성도회장까지 아리우스에 뼈를 묻으면서 트리니티에서 가해질 위협을 차단했다.[19][20]
한편 베아트리체는 아츠코를 제물로 삼아 의식을 진행해 색채를 불러들이려고 했다. 그러나 스쿼드를 살려준다는 약속을 깨고 토사구팽하려는 자충수를 두는 바람에 갈 곳이 없어진 사오리가 선생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에 선생은 분노하여 스쿼드와 함께 아츠코를 구하기 위해 쳐들어온다. 이렇게 선생이 직접 훼방을 놓아 베아트리체를 격파해서 계획을 파토내고 몰락시키는 건 물론 세이아가 밝힌 진실을 통해 간만에 트리니티 학원 내 세력들의 대통합으로 미카를 구출하는 동시에 아리우스 분교를 정리하여 베아트리체는 추방당한다. 한편 아츠코를 구출한 스쿼드는 그대로 탈주해 도피 생활을 하게 된다.
베아트리체는 트리니티와 게헨나를 향한 증오를 이용해 아리우스를 지배했고, 외부와 단절된 아리우스에서[16] 베아트리체는 자신이 진실을 가르치는 존재이자 학생들이 따르고 존경할 어른이라고 인식을 박아넣으면서 살인 교육을 지시했다.[17] 아리우스에도 베아트리체의 교육을 거부하거나 반항하는 아이들이 있었고 이들은 아리우스 자치구 내의 훈련장에서 모진 구타를 당했다고 한다.[18]
한편 이들의 탄압에 가장 앞장섰던 존재들이 트리니티의 유스티나 성도회로서 그 공포심도 크게 박혀 있으나 탄압에 대한 후회였는지 자책감이었는진 알 수 없지만 아리우스의 탈출을 돕고 아리우스 분교의 설립에 앞장선 것도 성도회였으며 마지막 성도회장까지 아리우스에 뼈를 묻으면서 트리니티에서 가해질 위협을 차단했다.[19][20]
한편 베아트리체는 아츠코를 제물로 삼아 의식을 진행해 색채를 불러들이려고 했다. 그러나 스쿼드를 살려준다는 약속을 깨고 토사구팽하려는 자충수를 두는 바람에 갈 곳이 없어진 사오리가 선생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에 선생은 분노하여 스쿼드와 함께 아츠코를 구하기 위해 쳐들어온다. 이렇게 선생이 직접 훼방을 놓아 베아트리체를 격파해서 계획을 파토내고 몰락시키는 건 물론 세이아가 밝힌 진실을 통해 간만에 트리니티 학원 내 세력들의 대통합으로 미카를 구출하는 동시에 아리우스 분교를 정리하여 베아트리체는 추방당한다. 한편 아츠코를 구출한 스쿼드는 그대로 탈주해 도피 생활을 하게 된다.
트리니티의 습격으로 일시적으로 아리우스 전체가 점령됐으나, 트리니티는 미카와 선생을 구조한 뒤 도로 철수하여 아리우스 분교는 여전히 존속하고 있다. 나기사의 대사를 보면 아리우스를 점령하는 것이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21]
티파티, 적어도 나기사는 아리우스의 현 상황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아리우스 스쿼드를 초대한 자리에서 트리니티가 아리우스를 추방시킨 건에 대해 사과했고, 아리우스에 대한 점유권 또한 주장하지 않고 하나의 학원으로 인정했다. 여기에 티파티 일원을 아리우스로 잠행시켜 아리우스 학생들을 일일히 찾아가 원하는 이들에게 앞선 사례와 비슷하게 시골 학교에서 전학을 왔다는 식으로 위장 전입을 시켜주는 한편 각 학생들을 지원해 줄 보조원들을 붙여줘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게 돕고 있었다. 덕분에 트리니티로 편입한 아리우스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소수의 학생이 정체를 숨기고 생활한 것인 만큼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다.
여전히 아리우스에 남아있는 학생들이 다수다. 마이아처럼 아리우스 바깥으로 나간 학생들도 대부분은 베아트리체 산하에서 겪은 PTSD, 외부에서 당한 사기와 차별 때문에 키보토스에 적응하지 못하고 아리우스 분교로 돌아왔다.
베아트리체가 사라지고 아리우스는 '모든 것이 허용되는' 시기를 지났다고 한다. 아리우스 학생들이 스쿼드를 원망하는 것 같은 모습도 자세히 들으면 왜 우리를 버리고 갔냐는 실망의 감정인 걸 알 수 있다. 이를 보아 아리우스 학생들에게 갑자기 찾아온 '자유'가 생각보다 고통스러웠음을 알 수 있다.
이 혼란기를 수습하고 아리우스의 새로운 지도자가 된 건 카케하시 스바루였다. 나기사도 그녀를 아리우스에 남은 학생들의 새 리더라고 설명한다. 바실리카에서 추방당한 마이아도, 선생의 수업에 적극적인 학생도 스바루에 대해 "스바루 선배가 없었다면 우리는 이곳에 존재할 수 없었다"고 말할 만큼 강한 지지를 받는다.
시간이 지나고 아리우스로 돌아온 스쿼드가 "우리가 있었을 때보다 생활상이 나아져서 다행"이라고 할 정도로, 여전히 열악하지만 과거보다 생활수준도 개선됐다. 반면 과거 베아트리체가 있었던 시절에 대해서는 끔찍하다고 기억하는 만큼, 베아트리체를 그다지 그리워하지는 않는다.
로얄 블러드로 교육받은 아츠코의 증언, 우이가 수집한 트리니티의 기록들, 스바루가 포르타 파시스에서 발견한 아리우스의 기록들을 통해 아리우스와 트리니티의 과거가 여럿 밝혀졌다.
결말에서는 트리니티와의 병합이 아닌 독립 학교로서 나아가기로 한다.
티파티, 적어도 나기사는 아리우스의 현 상황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아리우스 스쿼드를 초대한 자리에서 트리니티가 아리우스를 추방시킨 건에 대해 사과했고, 아리우스에 대한 점유권 또한 주장하지 않고 하나의 학원으로 인정했다. 여기에 티파티 일원을 아리우스로 잠행시켜 아리우스 학생들을 일일히 찾아가 원하는 이들에게 앞선 사례와 비슷하게 시골 학교에서 전학을 왔다는 식으로 위장 전입을 시켜주는 한편 각 학생들을 지원해 줄 보조원들을 붙여줘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게 돕고 있었다. 덕분에 트리니티로 편입한 아리우스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소수의 학생이 정체를 숨기고 생활한 것인 만큼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다.
여전히 아리우스에 남아있는 학생들이 다수다. 마이아처럼 아리우스 바깥으로 나간 학생들도 대부분은 베아트리체 산하에서 겪은 PTSD, 외부에서 당한 사기와 차별 때문에 키보토스에 적응하지 못하고 아리우스 분교로 돌아왔다.
베아트리체가 사라지고 아리우스는 '모든 것이 허용되는' 시기를 지났다고 한다. 아리우스 학생들이 스쿼드를 원망하는 것 같은 모습도 자세히 들으면 왜 우리를 버리고 갔냐는 실망의 감정인 걸 알 수 있다. 이를 보아 아리우스 학생들에게 갑자기 찾아온 '자유'가 생각보다 고통스러웠음을 알 수 있다.
이 혼란기를 수습하고 아리우스의 새로운 지도자가 된 건 카케하시 스바루였다. 나기사도 그녀를 아리우스에 남은 학생들의 새 리더라고 설명한다. 바실리카에서 추방당한 마이아도, 선생의 수업에 적극적인 학생도 스바루에 대해 "스바루 선배가 없었다면 우리는 이곳에 존재할 수 없었다"고 말할 만큼 강한 지지를 받는다.
시간이 지나고 아리우스로 돌아온 스쿼드가 "우리가 있었을 때보다 생활상이 나아져서 다행"이라고 할 정도로, 여전히 열악하지만 과거보다 생활수준도 개선됐다. 반면 과거 베아트리체가 있었던 시절에 대해서는 끔찍하다고 기억하는 만큼, 베아트리체를 그다지 그리워하지는 않는다.
로얄 블러드로 교육받은 아츠코의 증언, 우이가 수집한 트리니티의 기록들, 스바루가 포르타 파시스에서 발견한 아리우스의 기록들을 통해 아리우스와 트리니티의 과거가 여럿 밝혀졌다.
결말에서는 트리니티와의 병합이 아닌 독립 학교로서 나아가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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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된 아리우스 바실리카 |
- 이름은 실존했던 기독교의 이단인 아리우스파에서 따왔다. 니케아 공의회에서 삼위일체를 채택하며 축출되었다. 또한 영국에서 모티브를 얻은 조직을 상대로 테러를 한다는 걸 감안한다면, IRA에게도 모티브를 따왔을 가능성도 있다.
- 학생들은 주로 CZ 스콜피온 EVO 3이나 밀코 M32 등 체코+미국 계열 무기를 사용한다.[26] 이외에는 다른 학원들의 총기와는 달리 별다른 도색이나 커스텀이 없는 순정상태에 가까운 총기다.
- 과거 트리니티의 분파에서 비롯된 학원이기 때문에 게헨나에 대해서는 현재의 트리니티 이상의 적대감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과거보다 평화로워진 현재 시점에서의 트리니티는 평화조약인 에덴조약 체결을 추진할 정도로 게헨나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옅어진 편인 반면, 아리우스는 베아트리체의 지속된 세뇌로 과거처럼 배척해야 할 대상으로 취급하고 있다. 다만 아리우스의 최우선 타겟은 자신들을 숙청하고 묻어버린 트리니티에 대한 복수였기 때문에 이러한 사유로 게헨나와 일시적으로 결탁하기도 했다.[27]
- 게임 출시 이후로 설정이 도중에 변경된 것으로 보이는 흔적이 상당히 드러나는 학원이다.
- 게임 출시 당시 모리즈키 스즈미의 고유무기인 '세이프티'의 총신에 아리우스 분교의 표어인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as'가 새겨져 있었다가 잠수함 패치로 삭제된 바 있는데, 이 때문에 스즈미의 초기 설정은 아리우스 분교 소속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 아리우스가 본격적으로 조명된 에덴조약 편이 나오기도 전, 오픈 초기부터 있었던 제7임무에 아리우스 분교 동관과 아리우스 분교 본관이라는 이름의 스테이지가 있는데[28] 대형 실내 수영장이 딸린 번듯한 학교로 묘사된다. 훗날 에덴조약 편과 제21임무를 통해 묘사된 현재의 아리우스 분교는 폐허 지대에 위치하며 매우 열악하게 묘사된 이미지와 상충된다. 이후 공개된 아리우스 메인 스토리에선 임무 수행을 잘 하면 티타임이라며, 뜨거운 물을 마실 수 있게 해줬다고 했고, 수영장의 물을 보고 깨끗한 물이라며 마시려다가 선생에게 제지당하기도 했다.
- 한편 아즈사의 초기 개발명이 아즈라엘이었으며 미사키의 미사일 런처에 라킵[29]이라는 문구가 적혀있고 히요리의 총기 케이스에 리드완[30]이라는 단어가 적혀 있는 등 이슬람과의 연관성도 존재하고 있다.
- 이것과는 별개로 현존하는 여러 독재국가를 섞어 놓은 것으로 보고, 2차 창작에서 묘사할 때 그쪽을 참고하는 경우가 많다.
- 에덴조약 편의 엔딩 시점 이후 사실상 폐교된 것이나 다름없어 아비도스와 더불어 추가 학생 등장 가능성이 매우 낮은 학교라고 생각되었다. 다만 비슷한 신세의 학원들(아비도스, SRT)을 비교해 봤을 때 인원 규모 면에서는 아리우스가 그나마 제일 사정이 나은 편인데 일반 학생이 아예 전무해서 전교생이 대책위원회뿐인 아비도스, RABBIT 소대와 FOX 소대뿐인 SRT와는 달리, 아리우스는 스토리에서도 수십-수백 명 단위의 인원이 보이는 등 최소한도로 잡아도 수백 명 단위의 학생이 여전히 존재하는 학교이기 때문이다. 에덴조약 편의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였던 isakusan은 인터뷰를 통해 (아리우스 추가 학생의)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언급했던 바 있다. 이후 공개된 메인 스토리 6장의 중심 학원이 아리우스라고 밝혀졌으며, 여전히 아리우스 소속임을 표명하며 집단적으로 활동하는 학생들이 공개되었다. 스토리가 완료된 후 스쿼드가 임시 학생회, 니코메디아가 선도부의 역할을 맡으며, 학교 수리도 진행되면서 조금씩 정상적인 학교가 되기 시작한다.
- 2024년 7월 29일 일섭 기준 수영복 시즈널 출시 전까지 출시 학생이 제일 적은 학교임에도 신규 학생은커녕 시즈널 버전조차도 계속 나오지 않는 터라 분기별 신규 이벤트마다 아리우스 시즈널 버전 떡밥이 나왔다가 침몰하는 패턴이 반복되었다. 리더인 사오리의 노가다 밈과 엮어서 동생들의 옷을 구해주기 위해 일을 하다가 사기를 당했다는 밈적 게시글이나 2차 창작도 나오며 똑같이 출시 떡밥이 나왔다 침몰하는 유리조노 세이아와도 엮인 적도 있었다. 2024년 7월 29일 이후로는 이 밈이 사장되었고 미사키는 첫 이벤트에선 나오지 않았지만, 복각 타이밍에 시즈널이 출시됐다. 이후 메인 스토리 Vol.6의 학원으로 선정되었고, 스쿼드 이외의 네임드 학생들이 추가로 공개되어 겨우 4명뿐인 학원이라는 신세는 벗어났다.
- 2025년 9월부터 아리우스를 밀어주기 시작했다. 메인 스토리 Vol.6, 수영복 미사키, Sheside Outside 복각이 대표적. 심지어 미래시 단축의 영향인지 글섭에서는 9월 9일부터 0068 오페라로부터 사랑을 담아서! 이벤트가 복각했다.
[1] 전도서의 1장 2절과 12장 8절에 나오는 문구인데 로고의 가장 아래에 아주 작게 'ecc 12:8' 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면 직접적으로는 Ecclesiastes(전도서) 12장 8절에서 영감을 얻은 듯하다.[2] 말로만 교육기관일 뿐이다. 실제로는 살인, 암살 등의 기술만을 가르치면서 세뇌하는 곳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교육기관이라고 볼 수 없으며, 테러리스트 본거지 혹은 용병 훈련소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3] 이는 17세기경 네덜란드에서 유행한 정물화인 바니타스 정물화에서 따 온 디자인으로 추정된다. 바니타스 정물화는 중세시대 말기 흑사병과 같은 전염병으로 인해 귀족, 천민 가릴 것 없이 죽어나갔던 경험과 기존의 화려하고 사치스런 종교화 등을 금지시키고 검소함을 강조하던 당시의 종교 문화 등으로 인해 태동한 정물화 장르다. 당시의 유행에 맞춰 화가들이 보물이나 꽃 등의 화려한 장식물 위에 해골을 같이 그려 놓음으로써 아무리 많은 돈과 아무리 아름다운 생명도 죽음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하고 허무하다는 종교적 의미를 부여한 정물화다. 유한한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꽃, 권력과 사치를 상징하는 왕관, 특히 죽음을 상징하는 해골 모두 바니타스 정물화의 단골 소재였다.[4] 미소노 미카의 설명에 따르면 지금의 트리니티가 게헨나를 증오하는 것처럼 서로가 서로를 증오한 나머지 매일같이 전쟁을 벌이던 사이였다고 한다.[5] 물론 실제 아리우스파의 경우 해석이 좀 다른 정도가 아니라 삼위일체론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완전히 다른 종교의 수준이었다.[6] 트리니티 측의 시점에서는 아리우스 분교가 통합을 끝까지 거부한 것으로 언급되고 있는데 아리우스 측의 시점에서는 본래 아리우스 분교가 담당했어야 할 역할과 권리를 트리니티 학원이 빼앗고 자신들을 탄압했다고 언급되고 있다. 실제로 아리우스 출신 인물들의 성씨는 죄, 사법과 관련된 단어로 이루어져 있어 아리우스의 역할이 유스티나 성도회로 대체된 것으로 암시된다.[성씨해석] 조마에 사오리=錠前サオリ=자물쇠
하카리 아츠코=秤アツコ=천칭(정의의 여신상이 칼과 함께 들고 있는 그것. 대법원에 있는 그 여신상 맞다.)
이마시노 미사키=戒野ミサキ= 경계하다, 의역하면 형벌, 징계(징계 할 때 그 계 자다.)
츠치나가 히요리: 槌永ヒヨリ=망치, 의역하면 의사봉
시라스 아즈사=白洲アズサ=규문소, 법정[8] 실제로 니케아 공의회의 결과 아리우스파는 이단으로 지정되었다.[9] 실제로 아리우스파는 이단으로 지정되고 완전히 사라지던 800년대까지 무자비한 탄압을 당했다.[10] 미카가 트리니티의 아리우스 탄압을 두고 3대 분파가 주도한 통합체의 힘을 시험하기 위해 희생당했다며 새로 통합된 트리니티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아리우스를 축출했다는 관점을 제시한 점, 미카와 나기사가 유스티나 성도회에서 야만적인 고문까지 동원했음을 인정한 점, 그 유스티나 성도회를 대신하게 된 시스터후드는 트리니티 내부의 정치에 간섭하지 않는 걸 원칙으로 세워졌다는 점 등 아리우스의 시궁창인 상태는 트리니티의 책임일 수 있다는 암시가 반복된다.[11] 건물의 형태는 밀라노 대성당의 고딕식 파사드, 루앙 대성당의 첨탑과 라이히스탁의 돔 등을 적절하게 섞어놓은 모양을 하고 있다.[12] 여담으로 임무 21-3에서 포르타 파시스 광장이란 명칭이 사용됐다.[13] 사실 진짜 의도는 그냥 화친에 반대한 세이아를 잠깐 병원에 보내두고 자신이 호스트를 맡아 아리우스와 화해할 계획이었다.[14] 실제로는 살해당할 위기에서 겨우 보호받아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다.[15] 베아트리체의 말에 따르면 그 전부터 내전이 발발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 내전에 대해서는 흘러간 시간의 오라토리오에서 밝혀진다.[16] 베아트리체가 지배하기 전부터 트리니티가 아리우스의 존재를 키보토스에서 지웠고, 아리우스도 트리니티의 탄압에서 도망치는 입장이라 자신의 존재를 숨기고 있었다.[17] 이런 살인 교육은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후유증을 안겨주는데 당장 아즈사는 학교를 살인을 가르치는 곳으로 인식하며 트리니티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미사키는 극단적인 허무주의에 빠져 극단적인 선택을 여러 번 시도했으며 사오리는 살인 교육에 저항하다가 어느 순간 굴복해 본인이 직접 절망을 전파했으며, 비록 베아트리체의 굴레에 벗어났지만 그 뒤론 아리우스에서 배운 생활방식과 상식과의 괴리를 전혀 알아채지 못한다던가 사회생활에 무지해 뒷세계에서 이리저리 치이고 있다. 그나마 덜한 아츠코와 히요리의 경우도 아츠코는 배움의 개념을 전혀 모르며 히요리는 고통을 당연히 여기고 있는 데다 전매특허인 뻔뻔하게 뭐라도 뜯어내려는 모습의 근간엔 '우리는 도움을 받을 가치가 없으며 배려를 받게 되면 모든 게 끝'이란 인식이 깔려 있어서 '선생에게 도움을 받아서 내 인생은 망해 버렸으니 망한 김에 이것저것을 해 달라'는 형태로 발전한 것이다.[18] 스쿼드 내에선 아즈사나 아츠코가 대표적인 부류였고 특히 아즈사는 사오리가 구하지 않았다면 헤일로가 부서졌을지도 모른다고 언급한다. 이전 이야기에서 아즈사가 아츠코에겐 섣불리 공격하지 못한다거나 아츠코가 아즈사와는 절대 싸우지 않고 투항을 권유하거나 아즈사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 것도 서로가 아리우스의 현 체제에 반항하는 입장이었던 것이 이유였다고 볼 수 있다.[19] 그 흔적인지 아리우스 학생들은 유스티나 성도회와 유사하게 방독면을 착용한다.[20] 하지만 나중에 트리니티가 아리우스의 존재를 외부에서 지워버렸다는걸 보아 추방의 성격도 존재하는것으로 보인다.[21] 그래서 티파티는 아리우스와 관계 개선을 통해 더 이상의 분쟁을 막으려는 입장으로 설명된다.[22] 실제 역사에서 니코메디아는 튀르키예 이즈미트시의 로마 제국 시절 이름으로, 알렉산드리아의 사제 아리우스가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인 알렉산드로에 의해 파문된 이후 니코메디아로 거처를 옮기자 당시에 니코메디아 주교였던 에우세비우스가 아리우스의 견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면서 아리우스파의 중요 거점 중 하나가 된 도시이다. 작가진이 참고했는지는 불명이나 기원후 304년에 황제 막시미아누스에 의해 니코메디아 성당 학살 사건이 일어난 장소이기도 하다. 1337년에 오스만 투르크가 로마제국에게서 빼앗으면서 최종적으로 이즈미트로 개칭되었다.[23] 한국 서버에서 트룹이 중대로 번역될지 분대로 번역될지는 미정이다. 참고로 원래 Troop은 기병중대를 의미하는 단어였으며, 실제 역사에서 기병 부대가 기갑 부대나 헬기 강습 부대로 대체되면서 기갑중대를 의미라는 용어로 쓰이기도 한다. 대중매체에서는 스톰트루퍼나 스타쉽 트루퍼스처럼 트룹보다 트루퍼라는 명칭으로 더 많이 쓰인다.[24] 회상에 나온 이들은 아니지만 사오리도 교관 중 하나였기 때문에 학생들끼리도 교관이 될 수 있던 것으로 보인다.[25] 메인 스토리 6편에서도 이들에 대한 정체나 행방은 전혀 나오거나 다뤄지지 않는다. 일단 확실한 건 이들 또한 결말이 좋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정도.[26] 히요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NTW-20 대물 저격총을 사용한다.[27] 물론 어디까지나 트리니티에 대한 복수를 위해 이용했을 뿐이기에, 티파티를 끌어내는 미끼로써의 이용가치를 다한 만마전 임원들의 비행선을 폭파시키며 토사구팽했다.[28] 등장하는 적은 게헨나 선도부원이다.[29] 이슬람에서 수호천사를 가리키는 말.[30] 이슬람에서 낙원을 수호하는 천사를 가리키는 말.
하카리 아츠코=秤アツコ=천칭(정의의 여신상이 칼과 함께 들고 있는 그것. 대법원에 있는 그 여신상 맞다.)
이마시노 미사키=戒野ミサキ= 경계하다, 의역하면 형벌, 징계(징계 할 때 그 계 자다.)
츠치나가 히요리: 槌永ヒヨリ=망치, 의역하면 의사봉
시라스 아즈사=白洲アズサ=규문소, 법정[8] 실제로 니케아 공의회의 결과 아리우스파는 이단으로 지정되었다.[9] 실제로 아리우스파는 이단으로 지정되고 완전히 사라지던 800년대까지 무자비한 탄압을 당했다.[10] 미카가 트리니티의 아리우스 탄압을 두고 3대 분파가 주도한 통합체의 힘을 시험하기 위해 희생당했다며 새로 통합된 트리니티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아리우스를 축출했다는 관점을 제시한 점, 미카와 나기사가 유스티나 성도회에서 야만적인 고문까지 동원했음을 인정한 점, 그 유스티나 성도회를 대신하게 된 시스터후드는 트리니티 내부의 정치에 간섭하지 않는 걸 원칙으로 세워졌다는 점 등 아리우스의 시궁창인 상태는 트리니티의 책임일 수 있다는 암시가 반복된다.[11] 건물의 형태는 밀라노 대성당의 고딕식 파사드, 루앙 대성당의 첨탑과 라이히스탁의 돔 등을 적절하게 섞어놓은 모양을 하고 있다.[12] 여담으로 임무 21-3에서 포르타 파시스 광장이란 명칭이 사용됐다.[13] 사실 진짜 의도는 그냥 화친에 반대한 세이아를 잠깐 병원에 보내두고 자신이 호스트를 맡아 아리우스와 화해할 계획이었다.[14] 실제로는 살해당할 위기에서 겨우 보호받아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다.[15] 베아트리체의 말에 따르면 그 전부터 내전이 발발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 내전에 대해서는 흘러간 시간의 오라토리오에서 밝혀진다.[16] 베아트리체가 지배하기 전부터 트리니티가 아리우스의 존재를 키보토스에서 지웠고, 아리우스도 트리니티의 탄압에서 도망치는 입장이라 자신의 존재를 숨기고 있었다.[17] 이런 살인 교육은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후유증을 안겨주는데 당장 아즈사는 학교를 살인을 가르치는 곳으로 인식하며 트리니티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미사키는 극단적인 허무주의에 빠져 극단적인 선택을 여러 번 시도했으며 사오리는 살인 교육에 저항하다가 어느 순간 굴복해 본인이 직접 절망을 전파했으며, 비록 베아트리체의 굴레에 벗어났지만 그 뒤론 아리우스에서 배운 생활방식과 상식과의 괴리를 전혀 알아채지 못한다던가 사회생활에 무지해 뒷세계에서 이리저리 치이고 있다. 그나마 덜한 아츠코와 히요리의 경우도 아츠코는 배움의 개념을 전혀 모르며 히요리는 고통을 당연히 여기고 있는 데다 전매특허인 뻔뻔하게 뭐라도 뜯어내려는 모습의 근간엔 '우리는 도움을 받을 가치가 없으며 배려를 받게 되면 모든 게 끝'이란 인식이 깔려 있어서 '선생에게 도움을 받아서 내 인생은 망해 버렸으니 망한 김에 이것저것을 해 달라'는 형태로 발전한 것이다.[18] 스쿼드 내에선 아즈사나 아츠코가 대표적인 부류였고 특히 아즈사는 사오리가 구하지 않았다면 헤일로가 부서졌을지도 모른다고 언급한다. 이전 이야기에서 아즈사가 아츠코에겐 섣불리 공격하지 못한다거나 아츠코가 아즈사와는 절대 싸우지 않고 투항을 권유하거나 아즈사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 것도 서로가 아리우스의 현 체제에 반항하는 입장이었던 것이 이유였다고 볼 수 있다.[19] 그 흔적인지 아리우스 학생들은 유스티나 성도회와 유사하게 방독면을 착용한다.[20] 하지만 나중에 트리니티가 아리우스의 존재를 외부에서 지워버렸다는걸 보아 추방의 성격도 존재하는것으로 보인다.[21] 그래서 티파티는 아리우스와 관계 개선을 통해 더 이상의 분쟁을 막으려는 입장으로 설명된다.[22] 실제 역사에서 니코메디아는 튀르키예 이즈미트시의 로마 제국 시절 이름으로, 알렉산드리아의 사제 아리우스가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인 알렉산드로에 의해 파문된 이후 니코메디아로 거처를 옮기자 당시에 니코메디아 주교였던 에우세비우스가 아리우스의 견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면서 아리우스파의 중요 거점 중 하나가 된 도시이다. 작가진이 참고했는지는 불명이나 기원후 304년에 황제 막시미아누스에 의해 니코메디아 성당 학살 사건이 일어난 장소이기도 하다. 1337년에 오스만 투르크가 로마제국에게서 빼앗으면서 최종적으로 이즈미트로 개칭되었다.[23] 한국 서버에서 트룹이 중대로 번역될지 분대로 번역될지는 미정이다. 참고로 원래 Troop은 기병중대를 의미하는 단어였으며, 실제 역사에서 기병 부대가 기갑 부대나 헬기 강습 부대로 대체되면서 기갑중대를 의미라는 용어로 쓰이기도 한다. 대중매체에서는 스톰트루퍼나 스타쉽 트루퍼스처럼 트룹보다 트루퍼라는 명칭으로 더 많이 쓰인다.[24] 회상에 나온 이들은 아니지만 사오리도 교관 중 하나였기 때문에 학생들끼리도 교관이 될 수 있던 것으로 보인다.[25] 메인 스토리 6편에서도 이들에 대한 정체나 행방은 전혀 나오거나 다뤄지지 않는다. 일단 확실한 건 이들 또한 결말이 좋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정도.[26] 히요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NTW-20 대물 저격총을 사용한다.[27] 물론 어디까지나 트리니티에 대한 복수를 위해 이용했을 뿐이기에, 티파티를 끌어내는 미끼로써의 이용가치를 다한 만마전 임원들의 비행선을 폭파시키며 토사구팽했다.[28] 등장하는 적은 게헨나 선도부원이다.[29] 이슬람에서 수호천사를 가리키는 말.[30] 이슬람에서 낙원을 수호하는 천사를 가리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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