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루 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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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명조 계열 폰트들의 단점 중 하나인 딱딱한 느낌을 보완환 둥근 느낌의 삐침이 장점으로 뽑힌다.
명조의 순화어로 바탕을 만들었지만, 바탕이라는 단어만으로는 그 특징을 알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래서 부리가 있다는 말아 부리, 부리가 없다는 말인 민부리로 하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나왔는데, 이 의견을 수용한 것이 마루 부리 폰트이다.
조선 시대 때 붓으로 쓰여진 명조 계열의 궁체를 디지털 시대의 화면용 글꼴이자 인쇄용 활자로서 더욱 적합하게 현대화 시킨 개념이다.
또한, 복잡한 구조를 단순화 시켜서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균형미를 향상시켰다.
명조의 순화어로 바탕을 만들었지만, 바탕이라는 단어만으로는 그 특징을 알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래서 부리가 있다는 말아 부리, 부리가 없다는 말인 민부리로 하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나왔는데, 이 의견을 수용한 것이 마루 부리 폰트이다.
조선 시대 때 붓으로 쓰여진 명조 계열의 궁체를 디지털 시대의 화면용 글꼴이자 인쇄용 활자로서 더욱 적합하게 현대화 시킨 개념이다.
또한, 복잡한 구조를 단순화 시켜서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균형미를 향상시켰다.
작은 폰트에서도 깔끔하게 쓰여 서적을 읽는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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