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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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두바이 쫀득쿠키에서 넘어옴
 
 
 
 
 
 
 
 
 
 
 
 
 
 
 
 
1. 설화병2. 필드 마시멜로
2.1. 두바이 쫀득 쿠키

 
 
 
 
 
 
 
 
 
 
 
 
 
 
 
 
 
 
 
 
 
 
 
 

1. 설화병[편집]

 
 
 
 
 
 
 
 
 
 
 
 
 
 
 
 
 
 
 
 
 
 
 
 
external 홍루이젠 디저...
대만의 과자.

마시멜로, 버터, 분유를 팬에 넣고 녹인 반죽에 건조 과일이나 곡물류 등을 넣고 섞어 틀에 굳혀서 한입 크기로 잘라 만든다. 한국에도 2020년대에 쫀득쿠키라는 이름으로 유행한 바가 있다.

서양에는 마시멜로 트릿이라는 비슷한 과자가 있으며, 대표적으로 켈로그의 라이스 크리스프 트릿이 있다.
 
 
 
 
 
 
 
 
 
 
 
 
 
 
 
 
 
 
 
 
 
 
 
 

2. 필드 마시멜로[편집]

 
 
 
 
 
 
 
 
 
 
 
 
 
 
 
 
 
 
 
 
 
 
 
 
마시멜로우 피 안에 각종 필링을 채워 만드는 디저트.
 
 
 
 
 
 
 
 
 
 
 
 
 
 
 
 
 
 
 
 
 
 
 
 

2.1. 두바이 쫀득 쿠키[편집]

 
 
 
 
 
 
 
 
 
 
 
 
 
 
 
 
 
 
 
 
 
 
 
 
두쫀쿠
두바이 초콜릿을 필링으로 사용한 대한민국의 필드 마시멜로 디저트. 2024년 한국에서 유행하던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쿠키가 혼합된 형태로 카다이프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섞어 만든 필링을 초콜릿 마시멜로우로 감싸서 만든다.

대한민국에서 만들어진 디저트이므로 정작 두바이에는 존재하지 않는 음식이다. 하와이안 피자가 실제론 캐나다에서 만들어진 음식인 것과 같다. 당시 한국에서는 대만의 설화병이 쫀득쿠키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었는데, 딸기모찌의 유행과 함께 모찌 안에 자유로운 재료를 넣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피를 마시멜로우로 대체한 필드 마시멜로의 레시피가 알려졌고, 이것이 설화병과 비슷한 식감을 가져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쫀득'쿠키'라는 이름으로 확장되어 불리게 된다. 여기에 2024년 광풍을 불러일으킨 두바이 초콜릿을 필링으로 사용한 것이다. 그러니 두바이 쫀득 쿠키라는 이름과 다르게 실제로는 두바이쿠키도 아닌 셈이다.

당시 유행 중이던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를 결합하려는 시도 자체는 여러 디저트 가게에서 했던 것으로 보인다. 최초로 두바이 쫀득 쿠키라는 이름을 사용한 곳은 달라또라는 업체로 나타나는데, 이는 현재의 두바이 쫀득 쿠키의 형태가 아닌 두바이 초콜릿과 설화병이 합쳐진 듯한 네모진 형태였다. 현재의 필드 마시멜로 볼 형태의 두바이 쫀득 쿠키 레시피를 처음 만든 곳은 몬트쿠키라는 업체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두바이 쫀득볼) 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다. 달라또도 현재는 필드 마시멜로 볼 형태의 두바이 쫀득 쿠키를 판매하고 있다. 팔레트디저트라는 업체에서 처음으로 비닐이 아닌 화과자 케이스에 넣은 형태로 판매를 시작했다.

장원영이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팔레트디저트의 제품을 먹고 업로드 하며 극적으로 유명해져 K-POP 아이돌이 먹는 모습을 많이 보였고, SNS를 타고 2025년 하반기부터 글로벌하게 대유행하게 되었다. 유행에 맞춰 CU, GS25 여러 편의점 등에서도 비슷한 제품을 만들어 판매했다.# 일본에서는 도쿄 신오쿠보에서 팔고 있으며 오사카에서도 입소문이 불기 시작해 몇몇 카페가 판매중이다. 크기 등에 비해 비싼 가격으로 SNS 상에서 화제가 되었으나 그럼에도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은 모양. 몬트쿠키측에서는 '가격이 비싸게 느껴질 수 있는 건 사실이지만 원재료가 비싸고 공정에 손이 많이 든다'며 해명했고 타사 제품에 대해서도 '덕분에 감사하다며 오히려 두쫀쿠가 유명해져서 매일 꿈을 꾸는 기분'이라고 밝혔다.#

두바이 초콜릿때도 꽤 유행했었지만 두쫀쿠의 경우 광기에 절여진 수준인데, 모든 배달 어플에서 1달이 넘는 기간동안 검색어 1위를 장악하고 있고 두바이 쫀득쿠키를 파는 카페들은 오픈하자마자 품절 되는 수준으로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카다이프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피스타치오 생산량 감소로 인해 현지에서도 재료들이 품절되거나 가격이 계속 오르는 추세. 코스트코에서는 25년 12월 소매용 피스타치오에 인당 구매 제한이 걸렸으며 26년 1월 기준으로는 아예 품절이 풀리는 것을 보기 힘들어 구매 자체가 어렵다.

26년 1월 기준 피스타치오나 카다이프를 비롯한 외국산 재료들은 올라간 가격으로 구매하려고 해도 대량발주에 2주씩 예약이 걸려있는 수준으로 국내 수급에 상당한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완제품의 가격 역시 이러한 영향을 받아 유행 초기에는 3000원대였다가 25년 12월 말에는 6~7000원, 26년 1월에는 1만원대까지 보일 정도로 폭등하고 있다. 이는 폭리를 취하고 있다기보다는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상황에서 발생한 현상이기에 이처럼 비싼 가격에도 대부분의 가게가 예약 혹은 품절되고 있는 상황이다.

재료 수급이 어려우나 마시멜로, 카다이프, 버터, 코코아파우더만 있으면 만드는 방법 자체는 따라하기 쉽다. 가나슈트러플 초콜릿을 만드는 레시피와 제법 비슷하다. 카페에서 두쫀쿠를 사먹기 어려워지자 집에서 만드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이를 두쫀쿠 김장 이라고 한다.

바리에이션으로 롤케이크처럼 긴 버전도 있으며, 두쫀쿠 김밥이라고 부른다. 좀 더 크고 통통한 것은 두쫀쿠 통대창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김밥도 아니고 대창도 아닌데 알아듣는 한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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