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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역학 과정에 등온 과정에 관련 식을 기입했습니다. 그래프를 제작해 기여해 주세요. by Hoody
- 물리학 그림들을 어떻게 제작하는지 궁금합니다. 방법만 알게 된다면 저도 물리학 프로젝트에 기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그림을 직접 파워포인트 같은 곳에서 제작하려니 너무 힘드네요.
- 답변: 현재 제가 업로드한 그림들은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로 제작되었으며, 수식은 이 사이트에서 작성 후 SGV파일로 저장, 일러스트레이터 상에서 삽입된 것입니다. 더불어, 그래프는 지오지브라에서 EPS로 내보내, 일부 수정을, 과거 매스매티카가 있었던 시절에는 수치 계산 결과 등을 내보내어 일부 수정 후 삽입한 것입니다. 그 외 종류들은 일러스트레이터 자체에서 직접 그리거나 일부 온라인 자료를 참고하여 그렸습니다. 도움이 되셨음합니다.
- 파동 문서의 2, 3번을 기타 문단으로 묶고 4번 항목을 틀:다른 뜻을 이용해 대체하는 걸로 충분해 보입니다. 더구나 1, 2, 3번이 의미가 비슷해서 같은 문서에 있는 게 적절해 보입니다. 파장 문서는 내용이 짧으니 진동수와 함께 파동 문서의 리다이렉트 처리에 동의합니다. by unbihexium
- 물리학 계열 항목들을 어떻게 분류할까요? by PhysicalMouse
- 파인만 강의는 빨간 책이라고 불리는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1~3권에 대해 서술할 문서인가요? by PhysicalMouse
- 네 맞습니다. by unbihexium
- 그렇다면 원제의 한국어 번역인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가 적절하다고 보는데,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by PhysicalMouse)
- 우선 '서적'을 언급하기 위해 짤막하게 '파인만 강의'라고 적었습니다. 그렇다면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로 하겠습니다. (by unbihexium)
- 항목을 설명할 때 수식을 동반한 정량적 서술이 주를 이뤄야 할까요? 비유 등을 통한 정성적 서술이 주를 이뤄야 할까요? by * thundermouse
- 저는 정량적인 서술이 중요한 항목들을 많이 만들고 있어서 그쪽에 힘을 주고 있긴 합니다만, 그런 경우에도 정성적인 서술을 먼저 하고 수식난무신공은 섹션을 분리해서 하는 식으로 대응 중입니다. 수식도 아주 쉬운 예를 먼저 들고 일반적인 증명을 나중에 한다든가 하는 게 좋겠죠. 이런 종류의 총체적인 방향설정을 먼저 하려고 토론을 몇 개 썼는데, 그냥 다들 열심히 항목 에디트하는 분위기인 것 같네요. by Lina
- 액션의 2번 문단은 어디로 분류해야 할까요? by PhysicalMouse
- 지금은 분리해도 토막글이 될 상황이고, 나중에 내용을 더하게 되면 분리하면 될 겁니다. 다만, 라그랑지언과 내용이 많이 겹쳐서 이 항목에 쓸 내용이 좀 애매합니다. (라그랑지언, 액션, 라그랑주 역학 각각 개별 문서로 쓰는 게 맞는지 애매하네요.) 그런데 액션(물리학) 식으로 괄호로 처리하는 게 표준 용법인가요? 이런 것도 문서가 많아지기 전에 표준을 확실히 정했으면 합니다. by Lina
- 액션 대신 작용으로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y gauge
- 한국물리학회 물리학 용어집에 따르면 action의 우리말 표현이 작용이므로 작용 항목으로 이동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이 부분(물리학 용어를 무엇을 기준으로 사용할 것인가)도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이미 토론 항목에서 논의된 내용이군요. by yglena- 그렇긴 한데.. 어제 "global gauge"를 번역하려다가 용어집에 "온곳 게이지"라는 단어를 찾고는 그냥 포기하고 "글로벌 게이지"로 번역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바꾸셔도 저는 괜찮습니다만,
제 손발이 오그라드는 것 때문에저는 도저히 쓸 수 없는 번역들이 용어집에 좀 있습니다. by Lina - 뭐 '온곳'이라는 표현은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작지만… 사실 '온곳'이라는 낱말을 본 적이 없어서 의미가 와닿지 않는 듯 하네요.
전역(全域)게이지?지금 보니 용어집 수록에 일관성이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gradient↔기울기/물매, divergence↔다이버전스/발산, curl↔컬/회오리라고 되어있습니다(...). 어떤 건 외래어를 차용하고 다른 건 우리말 번역.. 어떻게 받아들일지… 다시 논의 대상이 되는 건가요. by unbihexium - 물리학 용어집에 손발파괴형 결전병기들이 꽤 있다는 사실은 맞지만, '오글거리기 때문에' 물리학회의 용어를 쓰지 않는다는 것은 근거가 좀 빈약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근거로 구글 검색을 생각해 봤는데, 글로벌 게이지를 검색하니 물리와 관련 없는 온갖 항목들이 등장해서 근거로 사용하기에는 힘들어 보입니다. '분명 용어집의 용어지만 주로 사용되는 용어가 아님'으로 제시할 만한 근거를 찾기 전에는 기본적으로 용어집의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혹은 더 설득력 있는 다른 표준을 찾거나요.
온곳 게이지는 의미가 확 들어오지 않긴 합니다by yglena
- 현재 있는 상대성 이론과 심화 문서의 상당 부분을 여러 개로 쪼갰으면 합니다. (그래서 좀 많긴 한데, 세부주제들을 아래에 제시해 두었습니다.) 로렌츠 변환도 개별 문서가 있는데 상대성이론 문서에서 독자적으로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상대성 이론 본 문서는 최대한 상대론에 대한 소개와 정성적인 설명만 남겨 두고, 수식을 유도하거나 계산해서 설명하는 부분은 세부문서로 넘겼으면 합니다. 어떻게 쪼개는 게 최선인지 애매하면 그건 좀 토의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by Lina
- 심화 문서(기타 빼고 전체)를 작성한 사람입니다. (상대성 이론 r50, r66(이 두 버전은 아이디 없이 작성된 것으로 작성자 IP는 211.238.68.126입니다), r244~r246, r251~r260 --- 지금 이 내용들은 상대성 이론/심화에 옮겨져 있습니다.) 심화 문서에 있는 내용들을 작성할 때 나름의 '이야기'를 염두에 두고 작성을 했었습니다. (불변성 혹은 대칭성을 메인(주인공)으로 해서 법칙들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이야기'죠.) 그래서인지 저로선 심화 문서 내용을 어떻게 쪼개야 할 지 감이 안 잡히네요. 다만 이야기 그 자체인 소설조차 챕터를 나눌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든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화 내용 작성자의 개인적인 욕심에다 (위키에서 웬 개인적인 욕심이냐 싶겠지만...) 상대성 이론을 사람들한테 더 잘 이해시키고픈 희망을 들자면, 쪼개되 기존의 '이야기'를 살리면서 쪼개기를 희망하는 바입니다. 이렇게 되면 왠지 제가 해야 할 일 같아 보이지만요... by quark2
- 일단은 만들 신규 문서가 산더미라 이건 좀 미루죠. 굳이 한 문서를 삭제하면서 다른 문서를 만들어야만 하는 건 아니니까, 시간 나는 분들이 상대성이론과 상대성이론/심화의 내용을 적당히 옮기고 살을 붙인 신규항목들부터 만들어 보죠. by Lina
- 로런츠 불변성의 예와 기타 항목들을 다시 분리하였습니다. 텐서도 어느 정도 내용을 보충한 다음 다시 분리하면 더욱 좋겠네요. by unbihexium
-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작성이 완료된 항목들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자리잡은 항목들은 새로운 문단을 만든 뒤 이동시켜 보존하여 다른 문서에 집중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어떨까요? by yglena
- (삭제를 요청하시는 게 아닌 건 압니다만) 일단 삭제에는 반대합니다. 삭제하면 문서가 아직 없는 줄 알고 또 추가하거나 찾는 사람들이 있을 거고, 일단 완성된 문서도 남겨 두면 계속 추가수정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저는 현재의 위치에 놔 둔 채로 "기본적으로는 완성된 문서"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게 다른 문서와 구분되는 표시를 해 두었으면 합니다. by Lina
- 항목 명이 볼드체인지 아닌지를 이용해서 구별하는 것은 어떨까요? by yglena
- 어젠가, 엊그젠가 프로젝트 규정이 바뀌었는데요, 프로젝트 진행 현황을 알기 위해 '작성/보완 완료된 문서' 목차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로 옮기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지금 이 문서에는 적혀있지 않은 전자공학이나 회로이론과 같은 항목과 같은 문서들도 기록해둬야 할까요? by NovemberNova
- 일단 '검토 단계'로 따로 분류를 두는 게 어떨까 싶네요. 이 문서에 적혀있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작성되면 그 목차에 넣는 식입니다. by unbihexium
- 이제보니 전자공학 같은 것들은 공학 관련이 따로 나뉘어져 있네요. 그리고 프로젝트 시작 후 보완된 문서 항목이 아래에 생겼으니 그곳에 적으면 될 것 같습니다. by NovemberNova
- 본래 있던 문서 링크를 삭제하고 보완된 문서 항목에 넣어야 할까요, 유지한 채로 넣어야 할까요? by yglena
- 어떻게 해도 상관 없을 것 같네요. by unbihexium
- 물질(matter) 문서도 보완이 필요해 보이는데, 이 문서의 어느 목차에 추가해야 할까요? - CloudyAgenda
- 두 항목을 따로 작성해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벡터 적분 정리'로 통합하는 것인가요? by unbihexium
- 답이 늦었습니다. 좋을 대로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by PhysicalMouse
- 초임계유체에 대한 내용이 없더군요. 어디에 추가를 해야 할까요? by osmin
- 유체역학 부분에 추가하시면 될 것입니다. by unbihexium
- 강체 역학, 강체, 관성 모멘트, 장동 항목 모두 강체(와 관련 내용)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개별적으로 설명하기보다 하나의 항목으로 통합시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by rjd110408
- 상대성이론 항목은 그냥 특수와 일반을 분리할 필요가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한 항목에서 다룰 만한 스케일이 아니니까요. 활용도에서도 특수가 일반에 비해 압도적으로 앞섭니다. 난이도도 다르고요. 그래서 원래 상대성이론 항목에서는 자세하지만 읽기 쉬운 설명을 적어놓고 심화를 없애고 각각 항목으로 이동하면 좋겠습니다. danny0602
- Bose를 보스라 표기하는 게 맞을까요? 보즈라 표기하는 게 맞을까요? 현재 나무위키에서는 양쪽 전부 혼용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일단 boson이 보손이라는 표제어로 문서가 생성되어 있어서 보즈라는 표현이 보이는 문서를 보스로 수정하기는 했는데 단어 통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한국물리학회 물리학 용어집 이쪽에는 보스로 되어있습니다. by 114.71.101.134
- Bose는 한국 물리학회 물리학 용어집에 나와 있는 대로 보스로 통일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by AcSniper
- 양자장론 문서에 게이지 장 이론이나, spin mechanics의 간략한 개괄을 추가하려 하는데 이에 대해서 새로운 문서를 만들어서 하이퍼링크로 연결하는 것이 좋을까요?by Alwayshappy
- 적색편이 문서에 말뜻을 푼 "빨강치우침" 또는 "파랑치우침" 이라는 리다이렉트를 생성해도 될까요? by geniuscar1
- 이건 천문학 프로젝트에 물어봐야 될것같습니다.
- 녹는점 문서에서 어는점 문서를 분리하는 게 어떨까요? 어는점이 녹는점의 하위 문단이라는 게 궁금합니다. by geniuscar1
- 어는점과 녹는점이 같아서 그런 것 아닐까요? by ckdtj1012
- 색상 편집했습니다 by ThejeaN
- 아래에 넓이 문서에 내용을 추가해 달라는 내용이 있어 추가하였는데 제가 맞게 썼는지, 또 내용은 충분한지 평가 부탁드립니다. by ckdtj1012
- 상전이문서의 3.3 상전이 메커니즘 문서의 내용이 부족해 내용 추가가 필요할 것 같은데 상전이 문서를 고전역학으로 분류할지 열역학으로 분류할지 양자역학으로 분류할지 애매한 것 같습니다. 또한 2016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연구자들의 연구 결과물인 '위상학적 상전이'에 관한 내용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by ckdtj1012
- 상대성 이론/심화라는 이름의 문서가 있습니다.
- 음의 물질문서를 생성하는것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여러 책들에서도 언급이 되기는 하는데 이론적으로 정립이 되어 존재 가능성이 존재하는지 확실히 모르겠어서.. 혹시 아시는 분들이나 전공자 분들이 작성해 주실 수 있으면 작성해주세요.
- 중력을 척력으로 작용하는 물질이 발견됬다는 찌라시를 어디서 본 것 같긴 한데요...
- 입자물리학 부분 뭔가 정보가 산개 되어 있습니다. 그냥 표준 모형 페이지를 나무위키 물리학 프로젝트 하위 문서로 넣거나 입자물리학 페이지로 긁어 와도 상관없는 건가요? by anfrhrl0331
- 방사능 문서에서 이온화 방사선의 의미라고 설명되어 있는 부분은 이온화 방사선이 아니라 보어모형에서 선 스펙트럼이 나타나는 원리를 설명한 것 아닌가요? 또한 방사능 문서에서 방사선과 헷갈리면 안 된다고 하면서 방사선을 설명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선스펙트럼이 발생하는 이유가 방사선이 매질을 진행하면서 잃은 에너지 때문입니다.
- 페르마의 원리 문서에서 페르마의 원리와 최소 시간의 원리가 같다고 서술되는 부분이 있는데 페르마의 원리는 극값을 가질 때로 (즉, 경우에 따라 최대도 포함될 수 있는) 정의되는 것이 아닌지 전공자분들께서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 해석역학에서 일반화 운동량, 해밀토니언, 각운동량 등의 설명과 그것들이 보존된다는 증명을 작성하고자 합니다(Marion 3판 7.9절 내용..) 그런데 예를들어 일반화 운동량 같은 경우 설명과 보존법칙을 라그랑주 역학, 운동량 중 어디에 넣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일반화 좌표계 문서를 새로 만들거나 운동량 보존의 법칙 문서를 따로 분리하는게 좋을까요? by Prime
- 운동량 보존법칙 문서를 따로 만들되, 라그랑주 역학의 시점, 뉴턴역학의 시점, 양자장론의 시점 등등으로 기술하고, 관련있는 문서들을 링크로 연결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alwayshappy
- 외톨이 문서 보완이 필요합니다. '틀'을 통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링크를 걸어놔야 합니다. 외톨이 문서를 찾아서 '틀'을 넣어주고, '틀'에도 그 문서를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 사용자:snoopy212400
근데 이 섹션의 내용 상당수는 화학 프로젝트와 겹칠 것 같네요.하지만 타 프로젝트와 겹쳐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문서가 생기는 대로 같이 수정하고, 원래 모두가 편집하는 곳이니까요.
- 열역학 과정 - 등적, 등압, 단열 과정등에 대한 물리적 서술과 자세한 식 서술이 필요합니다. 그래프 추가 바람.
- 통계역학 - 열역학과의 구별이 필요.
- 끓는점 - 액체의 증기압력이 외부압력과 같아질 때의 온도
- 동적평형 - 물리화학은 화학? 물리? 그럼 화학 프로젝트에도 올리죠!
화학 코스프레를 한 물리인가 물리 코스프레를 한 화학인가 - 삼투압 - 반트호프에 대한 문서가 없네요. 나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고 거의 모든 화학 II책에 삼투압과 관련되어서 나오는데요.
- 분배함수 partition function
- 맥스웰 - 볼츠만 분포 / 페르미 - 디랙 분포 / 보스 - 아인슈타인 분포 - 이렇게 나누기엔 너무 세부적일까요? 그렇다면 통계역학 문서 내부 항목으로는 포함되어야 할 것 같네요. 추가로 문서 이름은 위키백과를 따라 분포 대신 통계가 들어갈 수도 있을것 같아요.
- Science Jan. 4 issue의 Negative Absolute Temperature for Motional Degrees of Freedom라는 제목의 논문에 나온 현상입니다.
볼츠만 분포와는 반대되는 성격을 가진 놈이니까 추가해야합니다.
볼츠만 분포와는 반대되는 성격을 가진 놈이니까 추가해야합니다.
- 맥스웰 변형 텐서(Maxwell stress tensor)
- 전기장 - 전속(전기력선속), 전속밀도 등 추가적인 설명 필요.
- 자기장 - 자속(자기선속), 자속밀도 등 추가적인 설명 필요.
- 자성 - 상자성, 강자성, 반자성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 필요.
- 패러데이의 법칙 맥스웰 방정식 항목에서 짤막한 소개만 있음.- 일단 전자기 유도와 합쳐서 서술했습니다. 약간 부족하네요..
- 가우스의 법칙 - 페러데이의 법칙과 마찬가지.
- RLC회로기본적인 것들만 적어놓았습니다. 다만 위상자를 통한 유도를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아예 위상상수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 LC회로 회로의 주파수를 수식쓰는법을 몰라서 못적었습니다. 적어주세요
- 쿨롱 법칙(Coulomb's law) - 생성했습니다. 조금씩 써 나갈테니 많이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정전용량(또는 전기용량)
- 패러데이 케이지 - 패러데이 상자,패러데이 새장 이라고도 불림.
- 전자기파 - 전기장과 자기장으로 유도한 전자기파나 및 도체 내부의 전자기파에 대한 기술 필요.
- 고유 시간 proper time
- 고유 길이 proper length
- 터렐 회전 Terrell Rotation
- 길이 수축 length contraction
- 사차원 벡터 4-vector
- 시간 지연 time dilation
- 동시성의 상대성 simultaneity
- 상대론적 역학 Relativistic Dynamics
- 상대론적 전자기학 맥스웰 방정식에 상대론이 숨어는 있는데, 실제 상대론적인 포말리즘으로 설명하는 방식은 꽤 달라서 독립문서가 필요합니다.
- 아인슈타인 방정식 현재 작성 중이긴 한데 이쪽 전공이신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닫힌 시간꼴 곡선 closed timelike curve
- 상대성 원리 내용이 부실합니다.
- 플랑크 밀도 수식만 위백에서 퍼왔는데, 저장하니 제대로 표시가 안되네요. 교정좀 부탁합니다.
- 슈테른-게를라흐 실험 전자의 자기 모멘트가 두종류의 상태로 양자화 되어 있으며 전자의 스핀이 1/2 임을 확인한 실험
- 연산자 연산자 자체에 대한 더 정확한 설명 및 여러 연산자들에 대한 기술 도와주세요.-연산자와 좌표변환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기록해 두었습니다만... 수식을 난잡하게 써 놓은 감이 없지 않아, 다른분들께 수정을 맡깁니다. - Alwayshappy -
- 코펜하겐 해석(copenhagen interpretation)- 제가 공부했던 코펜하겐 해석은 크게 총 여섯 종류였는데 en.wikipedia 가보니 항목이 너무 많이 늘어나 있더라고요. 그래서 문서를 작성할 때, 그중에서 제가 임의대로 발췌하여 쓰긴 했습니다만...(저쪽도 왠지 광학전공자에게 테러당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만...) 동의하시면 여섯종류로 컴팩트하게 줄여볼 생각입니다. - Alwayshappy -
- 앙상블 해석(ensenble interpretation)
- 숨은 변수 이론(hidden variable theory)
- 벨의 부등식(Bell's inequality)
- 기하학적 위상 geometric phase
- 스핀 양자역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중 하나인데 설명이 부족하고 다른 동음이의 항목들이랑 섞여있네요.
- 아로노프-봄 효과 전자기 벡터 퍼텐셜이 전자기 텐서가 0인 지점에서도 파동함수의 위상차를 만들어내는 효과.
- 섭동 이론 해밀토니안에 약간의 변화를 줬을 때 파동함수 해를 근사적으로 구해내는 양자역학에서 매우 중요한 방법. - 문서 만들었습니다.
- 양자색역학 quantum chromodynamics
- 타임 크리스탈 - 비전공자가 국내 기사 및 영문웹 등을 참고해서 만든 문서입니다만 전공자들의 보충이 필요합니다.
- 불확정성 원리 - 결함? 부분에 잘못 적혀있었던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다만, 제가 완벽하게 옳게 이해한 건지 모르겠어서 고수분들의 논문 확인 후 수정이 필요합니다.
- 비상대론적 양자장이론 고전장론이든, 비상대론적 양자장론이든 (상대론적) 양자장론의 카테고리 내에서 해결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카시미르 효과 진공의 양자론적 요동으로 발생하는 힘에 대한 효과이자 양자장론에서 매우 중요한 효과 중 하나. 추가 부탁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좀 수정해 주세요.
- 양자장론 문서자체가 수정이나 추가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해당 문서에 대해서 적극적인 추가 및 수정이 필요합니다. 게이지 장 이론 부분이나 표준모형들이 해당 문서에서 동떨어져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 페르미온이 반정수 스핀, 보존이 정수 스핀을 가지니까 따로 따로 뜯어놀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만, 이미 문서가 있네요. 원 문서에 내용을 추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사실 필요합니다. 상대론적 양자역학으로 가면 스핀 별로 다루는 방법이 상이합니다. 일단 슈뢰딩거 방정식에 해당하는 방정식부터 각 경우에 따라 다 다르고요. 페르미온 문서와 보존 문서에 몰아넣기엔 너무 개별적인 내용들입니다. 물론 내용은 꽤 어렵지만요.
작성 및 보강 바랍니다.
- 파동 - 상세하게 쪼개서 도플러 효과, 정상파 등 자세한 서술이 필요합니다.
- 가우스법칙- 작성 중
- 등가원리 - 보강 부탁드립니다.
- 대통일 이론 - 보강 필요 - by AcSniper
- 디랙 표기법 - 보강 필요
- 레이저 - 보강 필요
- 보존력 - 보강 바람
- 수소 원자 모형 문서 만들었지만 초미세구조 보강필요해요
- 시험 입자(test particle)
- RLC회로 - 보강 필요
- 양자블랙홀 - 보강 필요 - by AcSniper
- 양자장론 - 아무도 쓰지 않아서, 미력하나마 써 봤습니다. 다른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by alwayshappy
- 오차 문서 생성 완료. 그러나 보강 필요!!
- 위대한 설계 - 내용 부실
- 키르히호프의 법칙 - 예제를 통해, 전류와 전압 구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
* 그밖에 각종 문서 내 '제 2○○', '제 2 ○○', '제2○○' 같은 표기를 '제2 ○○'(한글맞춤법) 처럼 바꿀 필요가 있다. (조사 '-의'나 '대', '차', '호' 등이 붙을 때만 붙여쓰기 허용.)
- ex) 열역학 제1 법칙(원칙), 제2종 스털링 수(O), 제2차 세계대전(O), 열역학 제 1법칙(X), 열역학 제1법칙(인정), 제2 종 스털링 수(X)
- 각속도 - 초안 작성
- 단진자 - 작성 완료
- 회절 - 초안 작성
- 하위헌스 원리 - 현재 토막글
- 운동 에너지 - 물질이 운동을 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 속도의 제곱에 비례한다.
- 퍼텐셜 에너지 - 일명 위치 에너지.
- 질량-에너지 동등성 - E=mc2
- 홀 효과 - 양자 홀 효과도 같이 설명했습니다.
- 조화 진동자 - 기존 단진동 항목에서 이름을 바꿨으며, 고전역학적 조화 진동자 뿐만 아닌, 전자기 진동 등에 대해서도 언급함.
- 전기 변위장(전속 밀도) (2018.08.30)
- 자기장 세기(자계 강도) (2018.09.24)
- 틀:전자기학 (2018.09.30.)
- 전자기파/전자기학의 경계치 문제 (2018.11.11.)
- 전자기파 방사 (2018.12.23.)
- 슈뢰딩거 방정식/사각 퍼텐셜 문제 (2019.01.09.) : (1차원) 퍼텐셜 계단, 사각 퍼텐셜 장벽, 유한 퍼텐셜 우물에 대한 분석을 추가함.
- 중력/구각 정리 (2019.02.03.) : 뉴턴의 구각 정리 추가
- 포물선 운동 (2019.02.08.)
- 중심력 - 기존 파편화 되어 있던 중심력 문서들을 통합하고, 이체 문제와 관련 지어 서술을 보충함.(2019.07.06.)
- 사이클로이드/물리학적 문제 - 사이클로이드와 관련된 "최속 강하 곡선" 문제와 "등시 곡선 문제", "사이클로이드 진자의 등시성" 증명을 기술함. (2019.08.01.)
- 정전용량 - 우선 고등학교 수준에서 작성.(2019.08.22)
- 정상파 - 보강이 시급함.(2019.08.22)
- 열 내용 보강했는데 검토해주세요 - 검토 해 봤는데 더 추가할 내용은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 기조력 (조석력은 이쪽으로 redirect하였습니다.)
-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 - 물리학자들 문서에 사라진 링크 많네요... 수정 중..
- 오늘의 토막글
- 자기장 단위 항목에 자속과 자속 밀도 설명을 보강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 가우스 법칙 - 수식 정리와 증명을 추가했습니다.
- 전기 쌍극자 모멘트 - 기존 쌍극자 모멘트에서 분리하여 수식적인 내용을 추가했습니다.(증명 및 다른 부분 차츰 추가 예정)
- 자기장 - 관련 없는 내용 및 장난성 글 삭제했고, 중등~고등학교 수준에 맞춰져 있던 것을 학부 전자기학 수준까지 올렸으며, 그 외에 관련 있으면서 별개로 취급되었던 문서에 링크를 달아 연달아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계속 수준 및 디자인 업데이트 진행 예정)
- 자기 퍼텐셜 - 수식 디자인 향상
- 앙페르 법칙 - 관련 예제 추가.
- 자기 쌍극자 모멘트 - 증명 추가
- 전기 쌍극자 모멘트 - 전위에 대한 다중극 전개 추가
- 단진자 - 학부 수준에 맞췄고, 위상도 분석 추가
- 진자 - 디자인 업데이트 및 결합 진자 심화 내용 추가
- 푸코의 진자 - 수학적 기술 추가 및 장편소설 부분 분리.
- 관성 모멘트 - 디자인 향상 및 일부 도형에 대한 관성 모멘트 목록 추가
- 쿨롱 법칙 - 벡터로 된 쿨롱 법칙 소개.
- 전기장 - 전반적인 문서 강화
- 전기 퍼텐셜 - 전반적인 문서 강화 및 개편.
- 운동 에너지 - 문서 개편. (2018.08.28)
- 보존력 - 증명 추가 및 보존장의 에너지 보존 증명 추가 (2018.08.28)
- 퍼텐셜 에너지 - 문서 개편 및 내용 추가, 벡터 퍼텐셜 병합 (2018.08.29)
- 패러데이 법칙 - 학부 수준으로 개편. (2018.09.23.)
- 자기 퍼텐셜 - 자기 스칼라 퍼텐셜 기술 및 벡터 퍼텐셜 설명 및 예제 추가, 관련성을 위해 일부 내용 삭제 및 이동 (2018.09.30)
- 전자기파 - 본래의 문서가 학술적인 내용이 매우 부실하여 "평면 전자기파" 도출 과정을 추가함. (2018.10.14.)
- 포인팅 벡터 - 본래의 문서는 포인팅 벡터의 도출 과정에 대한 내용이 부실하여 이것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둠. (2018.10.21.)
- 전류 - 전류 밀도 등 학부 전자기학 수준에서의 문서로 수준을 향상시킴 및 몇몇 문서에 대해 통합. (2019.01.08.)
- 슈뢰딩거 방정식/사각 퍼텐셜 문제 : 기존 상자 속 입자 문서와 통합. (2019.01.31.)
- 중력 - 기존 문서에서 중력장과 중력 퍼텐셜에 대한 고전역학적인 분석을 대폭 추가함 (2019.02.03.)
- 라그랑주 역학 - 기존 문서의 가독성을 개선함. 예제 또한 상세한 계산과정과 불필요한 과정·글을 제거함으로써 가독성을 높임, 라그랑지언 문서를 이 문서에 통합함. (2019.03.25.)
- 농도 - %농도, 몰 농도, 몰랄 농도의 정의, 각 농도의 장단점 등을 서술하여 내용을 구체화함.(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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